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파피용
433쪽 | B6
ISBN-10 : 8932907749
ISBN-13 : 9788932907741
파피용 [양장] 중고
저자 베르나르 베르베르 | 역자 전미연 | 출판사 열린책들
정가
13,800원
판매가
2,500원 [82%↓, 11,3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13년 5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500원 책만보는바보 새싹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5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0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500원 짱가짱가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3,500원 고구려2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500원 잠깬코알라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0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푸른솔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000원 jisl131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새 상품
12,420원 [10%↓, 1,3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보관 중 발생한 겉면 잔때 조금 있으나 본문 내용은 아주 양호합니다.


깨끗이 닦은 후 보관중입니다.

정확한 책 정보를 알고 싶으신 고객님께서는 언제든지 문의 주시면 성실한 답변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재-5703

판매자 배송 정책

  • 평일 13시 이전 주문시 당일 바로 발송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 좋은 책상태와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nife*** 2020.08.20
7 배송빠르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usan*** 2020.04.21
6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02.05
5 잘받았습니다.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ollege*** 2019.11.08
4 꼭 필요한 책을 저렴한 가격으로 배송도 빨리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필요한 책이 있으면 꼭 이용하겠습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dsms4*** 2019.07.0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베르나르 베르베르식 상상력과 실험의 진수를 보여주는 작품 <개미>, <뇌>, <천사들의 제국>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소설『파피용』. 태양 에너지로 움직이는 거대한 우주 범선 '파피용'을 타고 1천 년간의 우주여행에 나선 14만 4천 명의 마지막 지구인들. 인간에 의해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 새로운 희망의 별을 찾아 나서는 그들의 모험담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우주를 무대로 한 이 소설에서는 과학과 문학을 결합시키는 작가 특유의 재능이 돋보인다. 발명가 이브, 억만장자 맥 나마라, 생태학자이자 심리학자인 바이스, 항해 전문가 말로리 등 각계각층에서 선발된 14만 4천 명 마지막 지구인들. 그들은 인류의 미래를 건 '마지막 희망'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한 모험을 시작하는데….

프랑스 현지에서는 이 소설에 나온 가설들을 바탕으로 우주선을 제작하기 위한 사이트가 개설되기도 했다. 특히 SF 만화의 걸작 <잉칼>을 그린 만화가 뫼비우스가 한국어판 독점 일러스트를 작업하여, 환상적이고 화려하며 유머러스한 감각이 돋보이는 삽화들을 선보인다. [양장본]

저자소개

저자 :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Bernard Werber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일곱 살 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이다. 1961년 툴루즈에서 태어나 법학을 전공하고 국립 언론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별들의 전쟁> 세대에 속하기도 하는 그는, 고등학교 때 만화와 시나리오에 탐닉하면서 만화 신문 <유포리Euphorie>를 발행하였고, 이후 올더스 헉슬리와 H. G. 웰스를 사숙하면서 소설과 과학을 익혔다. 대학 졸업 후에는 <르 누벨 옵세르 바퇴르>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과학 잡지에 개미에 관한 평론을 발표해 오다가, 드디어 1991년 120여 회의 개작을 거친 <개미>를 발표,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주목받는 <프랑스의 천재 작가>로 떠올랐다. 이후에도 세계 밖에서 세계를 들여다보게 하는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죽음과 삶을 넘나드는 영계 탐사자를 다룬 <타나토노트>, 명상을 통해 자기 내면세계로의 여행을 안내하는 <여행의 책>, 인류 진화의 수수께끼를 본격적으로 탐구한 과학 스릴러 <아버지들의 아버지>, 천사들의 관점을 통해 무한히 높은 곳에서 인간을 관찰하고 있는 <천사들의 제국>, 그리고 뇌를 소재로 인간 탐구의 새로운 지평을 보여 준 『뇌』를 발표하며 프랑스에서는 물론(프랑스에서만 총 500만 부 판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작가들 중의 하나로 자리를 굳혔다. 그의 작품은 현재까지 이미 3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고 1,500만 부 넘게 판매되었다.

그린이 장 지로 뫼비우스Jean Giraud Moebius
본명은 장 지로Jean Giraud. 1938년 프랑스 노즈 쉬르 마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던 그는 전후 1954년 미술 학교에 입학했으나 2년 뒤 학업을 중단하고 본격적으로 일러스트 작업을 시작한다. 1963년 당시 잡지 『필로트』의 편집장이었던 장 미셸 사를리에를 만나 후일 서부극 만화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블루베리>를 공동 작업하게 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본명인 장 지로 외에 필명 뫼비우스를 사용하며 『블루베리』의 사실주의적 그림과는 사뭇 다른 만화들로 프랑스 만화계를 깜작 놀라게 하는 한편, 만화 전문 출판사 <위마노이드 아소시에>를 세우고 SF 만화잡지 <메탈 위를랑>을 창간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만들어 나간다. 특히 알렉산드로 호도로브스키와 공동 작업한 <잉칼>은 명실상부한 SF 만화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80년대에 들어서면서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일리언」에서 의상 디자인을 담당한 것을 비롯하여 「제5원소」, 「어비스」 등의 굵직굵직한 영화에 참여하였으며 「타임 마스터」의 원화를 담당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월트 디즈니 프로덕션을 위해 <트론>의 스토리보드를 그리기도 하는 등 상업적인 아티스트로서도 유럽 정상에 속한다.
무엇보다도 40년이 넘는 작품 활동을 통해 60종 이상의 캐릭터를 창조하여 널리 대중의 사랑을 받았고 특히 SF 영역에서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 <땡땡>을 그린 에르제와 더불어 만화계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 중 하나로 평가된다.

옮긴이 전미연
서울대학교 불문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하고 파리 제3대학에서 통번역대학원(ESIT)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오타와대학교 통번역대학 번역학 박사 과정에 재학하고 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 출강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엠마뉘엘 카레르의 『겨울아이』, 『콧수염』, 폴 콕스의 『예술의 역사』, 아멜리 노통브의 『배고픔의 자서전』,『두려움과 떨림』, 『이토록 아름다운 세 살』 등이 있다.

목차

제1부 희미한 꿈
제2부 우주 속의 마을
제3부 낯선 행성에의 도착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프랑스의 천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최신작 『파피용』이 전미연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개미들의 세계, 영계 탐사단, 인간 두뇌의 최후 비밀 등 언제나 독특한 소재와 놀라운 상상력으로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그가 이번에는 우주로 시...

[출판사서평 더 보기]

프랑스의 천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최신작 『파피용』이 전미연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개미들의 세계, 영계 탐사단, 인간 두뇌의 최후 비밀 등 언제나 독특한 소재와 놀라운 상상력으로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그가 이번에는 우주로 시선을 돌린다. 태양 에너지로 움직이는 거대한 우주 범선 <파피용>을 타고 1천 년간의 우주여행에 나선 14만 4천 명의 마지막 지구인들. 반목과 고통의 역사를 반복하는 인간에 의해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 새로운 희망의 별을 찾아 나서는 이들의 모험담을 두고 혹자는 노아의 방주를 떠올리며 종교적 해석을 내놓았고, 혹자는 베르베르를 21세기의 쥘 베른이라 평하기도 하였다. 프랑스 출간 당시 또다시 문학상 수상 작품들을 위협하며, <그의 작품 세계에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몇 가지 주제들을 효과적으로 압축해 보여 주는 매력적인 판타지 소설>(『렉스프레스』)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이번 작품의 한국어판에는 최근 방한하여 국내 팬들과의 뜻 깊은 만남을 가졌던 뫼비우스의 삽화가 수록되어, 현대 프랑스를 대표하는 두 거장의 손길을 한데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되었다.

「다른 곳에서, 다른 방식으로 인류의 역사를 다시 써야 한다」

『개미』,『뇌』,『나무』 등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작가 중 한 사람으로 자리를 굳힌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파피용』은 햇살돛으로 움직이는 우주 범선에 관한 이야기다. 지구가 위태롭다. 인류는 멸종의 위기에 처해 있다. 이런 인류를 구하기 위해 한 항공 우주 엔지니어가 태양빛을 추진 동력으로 움직이는 거대한 우주선에 14만 4천 명의 지구인을 태우겠다는 실현 불가능해 보이는 꿈을 꾼다. 여행 기간 1251년, 거리 20조 킬로미터, 40제곱킬로미터 넓이의 돛을 달고 미지의 별을 향해 날아오르는 우주 범선. 프랑스의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말하였듯이 베르베르의 대담한 상상력은 실로 무서울 정도이다. 하지만 사실, 무엇보다 독자들로 하여금 그의 새로운 작품을 기대하게 것은 언제나 놀라움과 함께 자성의 기회를 가져다주는 인간에 대한, 인류의 미래에 대한 베르베르식 실험일 것이다.
책의 출간 이후 한 라디오 프로그램의 대담에서 베르베르는 <지구>라는 고유명사를 복수형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하나의 지구가 아니라 여러 지구가, 하나의 태양계가 아니라 여러 태양계가 존재하는 것이고, 따라서 우리가 단 하나밖에 없다고 믿는 것에 매달려 끙끙대지 말고 바깥의 시선으로 우리 자신을 다시 보자는 것이다.
<세상을 구해 다른 곳에서 다른 모습으로 다시 만들기 위해 만든 것.> 한국 독자에게 전하는 메시지에서 베르베르는 이 책의 중심 소재인 우주 범선 <파피용>을 이렇게 정의한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독자들이 <꿈>을 꾸게 만들고 싶었다고 말한다. 결국, 베르베르는 이 책을 통해 인류의 미래를 구원하는 것은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원대한 계획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꿈꾸는 인간들이라고, 인간의 한계에 대한 인식과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베르베르의 상상력과 프랑스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뫼비우스가 다시 만난다!
한국어판 독점 일러스트 수록


르네 랄루 감독의 「타임 마스터」와 마사미 하타 감독의 「리틀 네모」의 원화 작업,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일리언」의 세트와 의상 디자인, 뤽 베송 감독의 「제5원소」 아트 디렉터, SF의 고전 「듄」의 각색 및 스토리 보드 작업 등 올해로 70세를 맞이하는 프랑스의 일러스트레이터 뫼비우스가 SF계에 남긴 족적은 실로 위대하다 할 수 있다. 국내에는 『잉칼』 등의 작품이 소개된 바 있지만, 실제로 뫼비우스를 한국 독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된 것은 2003년에 출간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였다. 뫼비우스의 환상적이고도 화려하며 유머러스한 감각이 돋보이는 삽화들이 독자들에게 베르베르 이야기들을 이미지의 차원에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고, 동시에 한국 독자들만을 위한 특별한 작업이었다는 점이 유럽의 거장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해 주었던 것. 올 5월 처음으로 방한하여 회고전을 갖기도 한 뫼비우스는 이런 한국 독자들과의 첫 인연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었다. 그리고 또 다시 베르베르의 작품에 삽화를 맡아 주었으면 하는 열린책들의 제안을 너무도 흔쾌히 수락해 주었다. 너무도 바쁜 일정이지만 한국 독자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시간을 할애하겠다는 것. 이렇게 해서 프랑스를 대표하는 두 거장이 다시 한 번 낯선 땅에서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 줄거리

엘리자베트 말로리는 여성의 몸으로 세계 요트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미모의 항해사. 하지만 그녀의 화려한 미래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산산조각 나고 만다. 사고 차량을 운전했던 인물은 항공 우주국 〈혁신과 전망〉 팀의 팀장 이브 크라메르로, 매너리즘에 빠진 조직과 사회에 환멸을 느끼며 무력감에 빠져 있던 그는 이 사건을 계기로 자신의 삶을 원점으로 되돌리기로 결심한다. 직장을 그만두고 돌아가신 아버지의 마지막 프로젝트인 광자 추진 우주선 개발에 몰두하던 이브는 결국 프로젝트를 성공시키지만 아무도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다. 그러던 중 세계 최고의 갑부 가브리엘 맥 나마라가 이브에게 손을 뻗어 오고 그의 V. S. 프로젝트(햇살돛 개발 프로젝트)는 급물살을 타기 시작한다. 프로젝트가 안정적인 궤도에 오르자 이브는 비서인 사틴을 통해 엘리자베트에게 자신의 프로젝트에 동참해 달라는 뜻을 전한다. 처음에는 강한 거부감을 보이던 엘리자베트가 우여곡절 끝에 마음을 돌리고, 생태 심리학자인 아드리앵 바이스가 팀에 합류함으로써 마침내 전대미문의 거대한 프로젝트를 완성할 핵심 멤버들이 갖추어 지는데……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국범석 님 2014.02.16

    〈생각은 못하는 일이 없어. 그저 바라는 것만으로도 과거를 지울 수 있어.〉

회원리뷰

  • 파피용 | ba**1012 | 2015.11.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빠져들고 헤어날올 수 없으며, 한편의 영화이고 드라마이자 계속되는 신선한 충...

    파피용.jpg

    빠져들고 헤어날올 수 없으며, 한편의 영화이고 드라마이자 계속되는 신선한 충격의 충격을 안겨주는 이 책은 너무도 유명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입니다.

    이미 너무도 유명한 작품인 개미, 뇌, 나무 등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작가 중 한 사람으로 자리를 굳힌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은 햇살돛으로 움직이는 우주 범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지구가 위태롭다. 인류는 멸종의 위기에 처해 있다. 이런 인류를 구하기 위해 한 항공 우주 엔지니어가 태양빛을 추진 동력으로 움직이는 거대한 우주선에 14만 4천 명의 지구인을 태우겠다는 실현 불가능해 보이는 꿈을 꾸고 이를 실현에 옮기죠. 여행기간 1251년, 거리 20조 킬로미터, 40제곱킬로미터 넓이의 돛을 달고 미지의 별을 향해 날아오르는 우주범선. 프랑스의 한 방송프로그램에서도 말하였듯이 베르베르의 대담한 상상력은 실로 소름돋고 무서울 정도입니다. 이 사람의 머릿속의 상상력의 한계는 어디인지... 이사람의 머릿속 자체가 우주의 블랙홀이 아닐까 싶을 정도이죠.

    물론, 그의 과학적 지식과 역사적, 문화적인 표현에도 박수를 아낌없이 보내주고 싶지만, 파피용을 읽기 전의 읽은 '개미'에 이어 또 다른 영화를 봤다는데에서 더욱 놀랄 따름이었습니다. 이브, 엘리자베트의 인간을 시작해서 1200년이 넘는 기간을 어떤 함정에 빠지는 것처럼... 헤어나오지 못하죠. '지루하다'라는 단어는 아예 머릿속에서 떠오르지를 않고, 그럴 틈 자체를 안겨주지 않죠.

    이미 왠만한 분들이 다 읽었을 이 책의 간략한 줄거리는 지구는 부패했고 더 이상의 희망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마지막 희망은 탈출이라며 탈출을 시도하는 이들...

    그들은 이상향을 만들기 위해 제도도 계급도 만들지 않고 배분도 공평하게 하는 약간의 사회주의(?)까지 반영해 보지만 다음 태양계에 도착하는 1,200여년동안 인간들은 지구에 있었던 악습과 폐습을 답습하고 말죠. 그리고 어느 행성에 도착한 건 한쌍의 남녀뿐...

    하지만 이들은 인류의 운명을 짊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소한 남녀문제로 여자 쪽이 죽게 된다. 그래서 남자는 자신의 갈비뼈를 조작해 여자를 만들고 나서야 알게 됩니다.

    어쩌면 자신들은 조상들 때부터 계속 탈출을 했을지도 모른다고 말이죠...

    예전에 땅 속의 곤충들의 생태계에 관심을 가졌던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어느순간부터 부쩍 우주쪽으로 관심사를 옮겨가서 미지의 저쪽너머의 그 세계로 영역을 넓혔죠. 영역의 범위가 방대하다는 것은 좋을 수도 있지만 때론 작가에게 있어서 양날의 검이 될 수도 있는 법이지만 이 분에겐 그건 오히려 좋은 쪽으로 작용을 하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어느 영역으로까지 넓혀갈지 무척 기대도 되고요.

    이 책에서 나오는 요소 하나하나는 분명 우리가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부분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는 부분입니다. 일단 조상들의 삶을 벗어나려고 하지만 그 악폐습을 본질적으로 따라하고야 하는 모습은 윌리엄 골딩의 <파리 대왕>에서 무인도에 표류된 아이들과도 비슷하게 보입니다. 우리는 본질적으로 악한 존재일수도 있다는 생각... 하지만 그것을 고쳐나가야 진정한 인간의 모습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는 구성과 글솜씨에 이 베르베르의 방대한 지식이 함축되어 있는 책이니, 확실한건 세계가 이 사람의 글을 기다리는 이유가 명백히 있다는 것입니다.

    어쨌든 이 파피용이라는 작품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들 중에서 흔치 않은 단권짜리 장편소설임에도 그 충격과 재미와 흡입력은 장난이 아닌 작품으로 베베의 작품의 세계에서 숨쉬어 가면서 가볍게 읽고 싶은 분들에겐 이 작품이 가장 적절한 선택이 될 수 있으리가 생각이 들며, 그렇다고 아주 가벼운 작품은 아닌 심오하고 깊이가 있는 작품으로 과연 베르나르 베르베르라고 생각하게 한 최고의 작품임에 틀림없는 아주 훌륭한 작품이었으며, 앞으로 나올 작품들이 무척이나 궁금하고 기대되며 빨리 만나보고 싶은 최고의 작가의 작품이었습니다.

  • 이번 방학에 읽은 몇 안되는 소설. 원래 유명한 작가고 개미나 타나토노트 시리즈물로 대단한 인기를 구가하지만, 정작 나는 타나...

    이번 방학에 읽은 몇 안되는 소설. 원래 유명한 작가고 개미나 타나토노트 시리즈물로 대단한 인기를 구가하지만, 정작 나는 타나토노트를 읽다가 그만둔 후 이 작가의 책은 한 권도 안 읽어봄. 앞서 언급한 빅퀘스쳔을 읽다가 머리가 아파져서 책꽂이를 스캔했는데 우연히 눈에 띄어서 읽기 시작했다. 픽션이지만 과학전문기자였던 저자의 경력이 반영되어서 그런지 나름 사실성도 있었고, 후반부의 반전도 매우 마음에 들었다. 
    PS : 네이버웹툰 '2015 우주특집 단편'의 1화와 비슷한 느낌
    PS : 이 책에 나온 '파피용'이라는 이름의 우주선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다는 기사를 책 읽고 2주 후에 봄ㄷㄷ 

  • 파피용서평 | wj**lgus38 | 2013.11.1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게 하는 소설 파피용을 읽고 2013-12304 정지현   ...
    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게 하는 소설
    파피용을 읽고
    2013-12304 정지현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프랑스의 소설가로, 1991년 첫 작품으로 개미를 보였고, 이후에도 특이한 소재와 풍부한 상상력이 엿보이는 글을 많이 썼다. 파피용에도 그의 상상력은 잘 드러나 있었다. ‘파피용은 점점 삭막하고 피폐해져가는 지구를 떠나 다른 행성에 정착하기 위해 만든 범선이다. 이상적인 새로운 터에 정착할 꿈을 안고, 수많은 사람과 생물 등을 실은 파피용은 멀리 떨어진 행성을 향해 천 년간의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가 초중반에 걸쳐 펼쳐지고, 후반부에 이르러서야 남 녀 단 두 명의 생존자만이 새로운 행성에 도착하게 된다.
     
    초반부에서 작가는 인간이라는 미성숙한 존재와 인간들의 무리라는 갈등의 집단이 가지는 한계를 말하고자 하는 듯하다. 특히 삶은 역설이고 그것을 깨닫는 것이 지혜다라는 대목에서는 더욱 이 이야기의 초점이 한계와 역설 등에 맞춰져 있는 것 같다. 이는 수 많은 책들이 다뤄온 다소 뻔한 이야기를 특이한 소재로 드러낸 것에 불과한 것 같았다.
    하지만 마지막 부분에 작가가 진정으로 드러내고 싶은 메시지가 보였고, 나는 그에 깊이 동감한다. 책의 끝부분은, 어쩌면 과거에 지구와 같은 행성이 정말 많았고, 미래에도 계속해서 생겨날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즉 어쩌면 누군가 과거에 하나의 파피용을 만들어서 새 행성을 찾아내었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세상이 과거의 사람들이 그토록 바랐던 새로운 지구일지도 모르며, 이과정이 과거에 무수히 많이 이뤄졌을지도, 앞으로 무수히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 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
     
    단지 앞 부분에서 묘사되던 절망적인 갈등의 상황 속에서 사람들이 진짜 할 만한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 다른 행성을 아무리 찾아내어도 인간이 바뀌지 않는 한 그 행성도 결국 지금의 지구와 다를 바가 없다. 그러니 우리는 다음세대의 후손을 위해 또 다른 파피용을 만들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천국의 도시로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현실을 도피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사회의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메꿔가야 한다는 책임감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그의 소설 <개미>, <신>, <뇌> 등으로 유명한 프랑스 태생...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그의 소설 <개미>, <신>, <뇌> 등으로 유명한 프랑스 태생의 작가이다. 소설 <개미>로 데뷔하여 단숨에 전 세계 독자들에게 주목받는 ‘프랑스의 천재 작가’로 떠오른 그는 특유의 풍부한 상상력과 세계를 들여다보는 새로운 시선으로 인간 중심의 현실을 다른 각도에서 살펴볼 수 있게 해준다.
     소설 <파피용>은 이러한 작가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지구에서 벌어지는 온갖 부조리를 극복하기 위해 지구를 탈출하여 사람이 살 수 있는 새로운 행성을 찾아 떠난다는 이야기이다. 작가는 상상력을 발휘하여 파피용호의 제작과정을 과학적으로 묘사하고 있고 지구를 떠난 뒤 파피용호 안에서 일어나는 일도 실감나게 그려내고 있다. 지구를 떠난 뒤 파피용호 내부에서도 결국 지구에서처럼 여러 부조리가 발생하는 것으로 작가는 인간의 본성은 악하고 이를 인간의 노력으로 고칠 수 없다는 점을 암시하고 있다.
    이 소설에서 내용의 전개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면, 지구를 떠나기까지의 초반부 진행은 구체적이었지만 지구를 떠난 뒤부터 낯선 행성에 도착하기까지 내용의 비약이 심하다는 점이 아쉬웠는데 비록 파피용호에서 인간들이 보내야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자칫 독자들이 지루해할 수 있다는 문제가 있지만 파피용호 내부에서의 사건들에 더 지면을 할애해서 인간의 본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이 소설의 반전은 결말부분에 있는데, 작가는 성경을 모티브로 새로운 행성이 결국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이며 이러한 탈출은 영원히 반복될 것이라고 한다. 독자들이 소설의 중반까지는 작가가 인간의 본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읽는다면, 소설의 결말에서는 이 세계의 근원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며 읽게 되는데 작가는 이 세계의 근원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제시하여 독자들을 신선한 충격에 빠뜨린다. 책을 다 읽은 뒤 필자도 평소 관심을 갖지 않았던 이 세계의 근원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한동안 고민을 하게 되었다.
     이 작품은 독자로 하여금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바쁜 일상 중에도 한걸음 물러서서 인간과 세계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준다. ‘이 세계의 부조리들이 왜 일어날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서 그 이유를 고대부터 철학적으로 계속 논의되어 왔던 인간의 본성에서 찾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가 보이고, 더 나아가서 인간의 본성을 부정하는 일부 인간들의 새로운 세계 창조와 인간의 본성에 의해 새로운 세계마저 오염되어 결국 또 다른 탈출이 일어나는 순환이 계속될 것이라는 점에서 이 세계의 근본을 인간의 본성을 바탕으로 설명하고자 하는 작가의 생각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소설 <파피용>은 각자 다른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독자들이 작가의 이러한 생각에 동의하고 이의를 제기하기도 하면서 작가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프랑스의 작가로, 1992년 <개미>를 시작으로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거대한 것까지 매우 광범위...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프랑스의 작가로, 1992년 <개미>를 시작으로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거대한 것까지 매우 광범위한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작가이다. 지금까지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들을 살펴보았을 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작품마다 참신하면서도 역사적․과학적으로 매우 있음 직한 배경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가 제시하는 이야기는 양산형 판타지처럼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현실과 대단히 밀접하게 이어져 있다. 또한, 그의 작품에서는 로맨스 소설에서 주로 느낄 수 있는 섬세한 묘사보다는, 정교한 세계관에 입각한 대서사시와 같은 서술을 주로 볼 수 있다. 이는 읽는 이로 하여금 그의 작품 자체를 즐기게 할 뿐 아니라, 책의 이야기가 끝나고 나서도 독자들로 하여금 다양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한다.

    <파피용>에서 또한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독자들을 매료시키는 새로운 배경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그는 14만 4천 명의 지구인들이 새로운 지구를 찾아 떠나는 여정에서 인류가 어떻게 생활하고 변해가며, 어떠한 과정을 거쳐 새로운 행성에 도달하는지에 주목하여 이야기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특히 우주선이라는 폐쇄된 공간 안에서 사람이 어떻게 변해가는가를 묘사한 부분들은 대단히 흥미롭다.

    아쉬웠던 점은 <파피용>의 초반부에는 개개인의 심정 등이 비교적 자세하게 묘사되지만, 여정이 끝나기 전 약 천 년이 매우 간결하게 서술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는 성경에서 시간의 흐름이 많이 지나거나 가계를 밝히기 위해 ‘누가 누구를 낳고, 그 사람은 누구를 낳았다’를 끊임없이 반복되는 것을 연상시킨다. 이러한 부분들은 속도감을 높여 이야기의 끝을 향해 독자들이 지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도록 해준다. 그러나 독자들이 ‘이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의 상상을 펼치기에는 지나치게 적은 정보만을 제공한다고 여겨졌다. 특히 이 부분의 속도는 앞의 사건이 진행되는 속도와 너무 차이가 나서, 몰입해 있던 독자들을 잠시 책 밖으로 끄집어내는 느낌마저 들었다.

    또한, <파피용>의 마지막은 성경의 천지 창조를 모티브로 서술되었다. 다소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었으나, 지구에서 떠나 새로운 지구에 정착한다는 <파피용>의 일련의 이야기들이 순환하는 것으로 보이게 하는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로 생각되었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 아쉬웠던 점은, 성경의 내용을 모르는 독자들에게는 작가가 의도하고자 하는 바가 제대로 실현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여러 창조 신화 가운데 보다 보편적인 부분을 취했다면 좀 더 폭넓은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짱가짱가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