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이북]갤럭시탭
[VORA]유튜브구독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 손글씨풍경
손 없는 색시
| 양장
ISBN-10 : 8992505914
ISBN-13 : 9788992505918
손 없는 색시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예술무대산(기획),경민선 | 출판사 고래뱃속
정가
18,000원
판매가
12,000원 [33%↓, 6,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19년 5월 20일 제조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6,200원 [10%↓, 1,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47 좋은 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nta*** 2020.11.23
246 신속한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hin*** 2020.10.20
245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iert*** 2020.10.13
244 잘 받앗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ubinh*** 2020.10.08
243 도서상태와 신속한 배송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al*** 2020.10.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해당 상품의 상세구성정보를 준비중입니다.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33mm X 288mm X 13mm, 615g
제조일자
2019/5/20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예술무대산(기획),경민선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고래뱃속 / 02-3141-9901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아이들이 책을 입에 대거나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손 없는 색시와 아기의 여정에 담긴
상처와 고통, 회복과 치유에 대한 이야기

은유와 상징으로 소통하는 인형극의 세계가
그림책이라는 무대 위에서 재탄생하다!

저자소개

저자 : 예술무대산(기획)
예술무대산은 인형이 배우로서 무대 위에서 숨 쉴 수 있도록 생명을 불어넣고, 인형극이 가지는 가능성과 인형극의 문법을 발견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창작하는 단체입니다.
인형을 매개로 한 다채로운 이야기와 시각 효과의 끊임없는 진화를 통해 관객에게 즐거움, 감동, 여운을 제공하고 나아가 삶의 화두를 제시합니다.

저자 : 경민선
박조열·윤조병·이강백·조광화 선생님께 희곡을, 국악동아리 대동악회에서 판소리를, 김헌선 선생님께 옛이야기를, 파란하늘 공동육아 어린이집 방과후를 통해 태은이, 동우와 친해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오랫동안 글 쓰고 노래하고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그림 : 류지연
생명과 자연을 소재로 작업하기를 좋아합니다. 예술무대산의 미술 감독으로 인형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을 해 왔습니다. 작업해 온 인형들 모두에 저마다의 이야기를 담았고, 그 이야기는 우리와 닮아 있습니다. 이제 그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풀어내 봅니다. 그림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따뜻한 위로를 건넬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목차

이 책에는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도망간 색시의 손을 찾아 떠나는 색시와 할아범 아기의 여정 색시 배 속에 아기가 생긴 날, 하필이면 먼먼 나라에서 전쟁이 터진다. 그리고 색시의 남편은 어쩔 수 없이 전쟁에 나간다. 색시 몸속의 아기가 점점 자라 색시의 배가 커다랗게 불러올 때...

[출판사서평 더 보기]

도망간 색시의 손을 찾아 떠나는
색시와 할아범 아기의 여정

색시 배 속에 아기가 생긴 날, 하필이면 먼먼 나라에서 전쟁이 터진다. 그리고 색시의 남편은 어쩔 수 없이 전쟁에 나간다. 색시 몸속의 아기가 점점 자라 색시의 배가 커다랗게 불러올 때쯤, 색시의 남편은 죽은 채로 커다란 상자에 담겨 돌아온다. 남편을 잃은 슬픔 때문에 울고 또 울고, 자신의 아픈 가슴을 연신 손으로 쓸어내리는 색시. 어느 날, 색시의 손은 더 이상 색시의 아픈 가슴을 만지기 싫다며 스스로 떨어져 나와 떠나버린다. 색시의 손이 색시한테서 도망친 그날 밤, 색시는 아기를 낳는데… 색시의 아픈 눈물 때문일까? 깊고 깊은 한숨 때문일까? 아기의 모습이 폭삭 늙은 할아범이다. 손 없는 색시와 할아범 아기는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색시는 다시 손을 찾을 수 있을까?

상처를 마주하고 인정하며 살아내는 것,
그것이 회복과 치유가 아닐까

머나먼 곳에서 일어난 전쟁으로 남편을 잃은 슬픔과 고통을 겪게 되는 손 없는 색시처럼 우리도 살다 보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어찌할 수 없는 일들로 큰 아픔을 겪곤 한다. 그때 우리는 너무 아파서, 너무 슬퍼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리고 그 상처들이 이전처럼 말끔히 치유되어야 앞으로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시간을 되돌릴 수 없듯이, 이미 생긴 상처도 완전히 없었던 것처럼 될 순 없다.
도망가 버린 손을 찾아 떠난 색시와 아기는 색시처럼 전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을 차례로 만나게 된다. 전쟁 통에 살구 농사를 망쳐 버린 살구밭 주인, 폭탄을 맞은 딸의 시신을 찾아 헤매는 할멈, 그리고 폭탄과 총알이 박혀 신음하는 땅, 비슷한 아픔을 겪은 그들은 서로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다. 마치 우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게 되는 할아범 아기처럼 말이다. 그렇게 서로의 아픔과 슬픔을 공감하고, 또 위로가 되어 주면서, 색시의 손이 있다는 우물에 다다를 무렵 이미 색시의 마음은 치유되고 있었다.
비록 색시의 손은 이전처럼 붙을 순 없었지만, 색시는 그 여정을 통해 자신을 집어삼키려 했던 슬픔과 아픔을 마주하고 인정한다. 그리고 그것들을 자신의 마음 한편에 담는다. 그리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지나면 다시 봄이 오듯, 예전처럼 또 다가올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상처가 치유되고 회복된다는 것은 이런 게 아닐까. 있었던 일이 없어지는 게 회복은 아니지 않나. 전쟁과도 맞먹는 상처들을 앞으로도 겪을 것이다. 그렇다고 삶을 끝낼 수는 없으니까, 우리는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겨내야 하는지 생각해봤다. 상처를 인정하고 나아가는 것, 그것이 회복 아닐까.” - 작가의 말 중에서 -

새롭게 창작된『손 없는 색시』이야기

우리가 알고 있는 ‘손 없는 색시’ 설화는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민담으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유럽, 러시아, 아시아 등 세계 곳곳에 널리 퍼져 있는 옛이야기이다. 경민선 작가는 ‘손 없는 색시’ 설화 내용에서 모티브를 얻되, 자신만의 해석을 첨가하여 새로운 버전의『손 없는 색시』이야기를 완성했다.
이번 책에서 기존 설화와 가장 눈에 띄게 다른 점은 색시의 손이 없어지고 재생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옛이야기에서는 색시의 손이 계모의 모함으로 잘려나간다면, 작가는 색시의 손이 스스로 색시에게서 도망치는 상상을 한다. 또한 옛이야기에서는 손 없는 색시의 강인한 의지와 모성을 강조하려고 색시가 아들을 구하려 할 때 갑자기 기적처럼 손이 생겨났다면, 이번『손 없는 색시』에서는 색시에게 손이 다시 생기지 않고 색시는 손이 없는 채로 살아간다.
이렇게 새로운 서사를 갖게 된 『손 없는 색시』는 불행을 받아들이는 방식과 상처를 회복하는 과정에 비중을 두면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간직해야 할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림책이라는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인형극의 세계

『손 없는 색시』는 [예술무대산]이 기획, 연출하고 공연하는 [손 없는 색시] 인형극을 그림책으로 옮겨 담았다. [예술무대산]의 류지연 미술 감독은 그림책을 위해 인형과 배경을 새로 제작했다.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제작된 인형들은, 손수 염색한 천들과 다양한 오브제로 이루어진 배경 위에서 연기하는 배우들처럼 살아 움직인다. 연극 무대 같이 펼쳐진 공간에서, 하나의 표정으로 수많은 감정을 전달하는 인형들의 모습은 마치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아 보이지만 우리 삶에 숨겨진 희로애락을 이야기하는 듯하다. 글을 쓴 경민선 작가 또한 그림책에 맞추어 글을 다시 다듬었다. 주인공들의 마음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며,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듯한 글은 독자들이 자연스레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들고, 특유의 구수한 어체로 읽는 재미를 준다. 무엇보다『손 없는 색시』는 인형극으로 다양한 실험과 시도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담아내는 [예술무대산]의 열정과 도전이 탄생시킨 그림책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손 없는 색시 | in**27 | 2020.08.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나는 이런 전래동화가 있었는지 몰랐다.  언뜻 제목은 들어 본 듯 한데 그래도 정확한 이야기는 잘 몰랐다.

    동화를 나름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심지어 전래동화는 내가 좋아하는 분야라 꽤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이야기 책은 늘 무궁무진하구나.  이 책의 전래 동화는 찾아보니 이 동화책의 내용과는 좀 다른 이야기이기도 했다.  각색을 해서 손으로 만든 인형들의 모습으로 동화를 엮은 부분이 새롭기도 하고 이야기도 어디서 들은듯 하면서도 새롭기도 한 그런 이야기.


     


    그러니까 참 인간들은 어리석다.   서로 죽이고 죽고, 이런 전쟁을 왜 이다지도 끝내지 못하고 반복하는 것일까.

    결혼을 하고 얼마 안 있다 남편이 전쟁터로 나가고 색시는 임신한 몸으로 남편을 기다리는데 몇개월 수 아주 커다란 상자에 담겨온 것은 남편의 시신.

    결국 색시는 눈물을 터트리고 만다.  손으로 눈물을 훔치고 슬퍼하자 갑자기 손이 외친다.

    "나는 이제 니가 지긋지긋 하다."고.  늘 울기만 하고 슬픔으로 가득한 그런 사람의 손으로 남아있지 않겠다며 손이 색시에게서 떠나가 버린다.

    헉.. 이게 무슨.. 손 너 정말 그러기 있냐?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태어난 아이는 하얀수염을 지닌 할아범 아기.

    엄마가 너무 울기만 해서 자신이 뱃속에서 그렇게 늙어버렸다며 엉엉.

    하지만 뭔가 영험한 느낌도 드는 건 왜?

    아무튼 엄마와 아이는 산을 넘어 손이 있다는 우물을 찾아 나선다.

    그러면서 온갖 풍파를 겪고, 위험에 처하기도 하고 힘들어하는 할머니를 도와주기도 한다.

    그리고 결국 손을 만나지만.. 과연?

    색시는 손을 다시 가질 수 있을까?


    완전한 해피엔딩을 기대했건만..또 그건 아닌 새로운 해석일세.

    눈으로 보는 즐거움도 있고 글로 느끼는 느낌도 있는 동화였다.

    꽤 신기한 경험의 동화로고.

  • 손 없는 색...

    손 없는 색시 [고래뱃속 그림책]

    예술무대산 기획, 경민선 글, 류지연 그림

    고래뱃속

     

    손 없는 색시..

    처음, 그림책을 받아들고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디서 봤을까...하다가, 공연 제목과 같다는것을 기억해냈지요.

    공연을 하는 곳에서는 그림책과 똑 닮은 인형들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손이 없다니...진짜 우리가 사용하는 '손'을 말하는 것일까..

    옆에 함께 있는 할아버지는 누구지?

    아련하면서도 서글픈 미소를 띄고 있는 이 여인에게 마음이 끌렸습니다.

    자연스레 그림책이 손에 들렸구요.

     
     

    이 책은 전쟁의 아픔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먼먼 나라에서 터진 전쟁으로

    색시와 색시 뱃속의 아기를 남겨두고 전쟁터로 떠난 남편.

    봄, 여름, 가을, 겨울

    그 긴긴 기다림 속에 계절은 바뀌고 색시 뱃 속의 아기도 자랐지요.

     
     

    꼬박 일년이 지난 겨울, 색시에게 소식을 전한 것은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여덟개의 총알이 박힌 색시 남편의 유골이었습니다.

     
     

    남편과의 짧았던 행복했던 시절, 긴긴 기다림

    그리고 주검으로 돌아온 남편을 보고서

    해산할 날이 가까온 색시는 무엇을 할 수 있었을까요.

    그 마음은 얼마나 비통했을까요.

    그런데, 그 때 색시의 슬픔을 만지던 손이 색시에게서 도망쳐나갑니다.

    그 슬픔을 견디지 못했던 것이지요. 피하고 싶은 마음...더이상 그곳에 머물고 싶지 않았던 것일까요.

    그렇게 손이 떠나던 날, 봄비가 내리고, 색시의 아기가 태어납니다.

     
     

    어? 아기는?

    이 할아범이 !

    그랬습니다.

    색시의 슬픔을 고스란히 듣고 품은 아이는 할아범 아기로 태어났지요.

    그런데 참 신기하지요?

    아기의 손등에 붉은 점이 있네요. 엄마의 달아난 손에 있던 붉은 점이랑 똑 닮은.

    할아범 아기는 손 없는 엄마랑 손을 찾아 길을 떠납니다. 어디로 가야할지도 알고 있네요. 자신의 붉은 점이 이야기해 주었다고..

    다시 봄, 여름, 가을, 겨울

    길을 걸으며 억울한 일도 당하고 무서운 일도 있었지만

    이들이 걷는 길은 지나가야 만 하는 길이었고, 그랬기에 그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꽃이피고, 마음이 달래지고, 회복이 일어났습니다.

    고통과 슬픔이 싫어, 만지고 싶은 것만 만지고 싶어 달아났던 손도 다시 색시의 손이 되고 싶어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상처가 아문 손은 다시 둘이 합칠 수 없게 만들었지요.

    하지만, 자신을 닮은 아이 - 붉은 점이 있는 손을 가진 아이를 구하기 위해서

    색시의 떠나갔던 손은 자신을 던집니다.

    그리고...

    .

    .

    .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이야기라면

    당연히 색시는 색시의 손을 되찾는 것으로 끝나야 할 것같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았네요.

    전쟁으로 인한 상처와 슬픔이 어떠한 것인지

    사람들 안의 슬픔은 물론 우리가 살고있는 모든 환경에 어떠한 흔적을 남기는지

    이전과 똑같을수는 없는 그런 모습을 보게됩니다.

    하지만, 다시 봄이오고

    꽃이피고, 열매가 맺히고 그렇게 삶을 이어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 삶에는 예상치못했던 기적도 맛보면서요.

    [손 없는 색시].

    같은 제목의 희곡을 원작으로 하는 이야기

    전쟁의 참상을 기억하며 찬찬히 들여다보면 좋을 그림책이었습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아나크로니즘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