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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쪽 | 규격外
ISBN-10 : 8996391999
ISBN-13 : 9788996391999
전기기기(7판) 중고
저자 Stephen D. Umans | 역자 최홍순 | 출판사 퍼스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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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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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40301, 판형 188x257(B5), 쪽수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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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nh5***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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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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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기』는 전기기기의 성능을 지배하는 물리적 기본원리에 초점을 맞춰 기술된 책이다. 자기회로, 자성체, 변압기의 기본 개념에 대해 소개한다. 전기-기계 에너지 변환의 기본 개념을 다루고 여러 가지 기기 형태에 대한 개요를 제공하고 있다. 동기기, 유도기, 직류기, 단상 및 이상기기 등에서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다룬다.

저자소개

목차

저자 서문
역자 서문

CHAPTER 1. 자기회로와 자성체
CHAPTER 2. 변압기
CHAPTER 3. 전기기계 에너지 변환
CHAPTER 4. 회전기기 기초
CHAPTER 5. 동기기
CHAPTER 6. 다상 유도기
CHAPTER 7. 직류기
CHAPTER 8. 가변-자기저항형 기기들과 스텝 모터
CHAPTER 9. 단상 그리고 2상 모터
CHAPTER 10. 속도와 토크 제어
CHAPTER A. 3상 회로
CHAPTER B. 전압, 자기장 그리고 분산된 교류 권선의 인덕턱스
CHAPTER C. dq0 변환
CHAPTER D. 실제적인 전기기기 성능과 운전의 공학적 측면
CHAPTER E SI 단위의 정수와 환산계수 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SARMA의 책이 권위적인 사실의 나열위주라면 UMANS의 책은 상당히 술술 읽히는 책이다. 이 책을 원서로만 보기에는 부...

    SARMA의 책이 권위적인 사실의 나열위주라면

    UMANS의 책은 상당히 술술 읽히는 책이다.

    이 책을 원서로만 보기에는 부담이 커서, 번역서를 사보게 되었다.

    대부분의 번역서가 그렇듯이

    대학교수들이 나누어서 번역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원서에서 번역으로 넘어올 때 의미가 오판되거나 상실될 수 있는 위험을 보완할 수 있도록

    역자의 추가설명 및 상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특히 전문서적일 경우가 그렇다.

    이런 경우에 번역자인 교수 및 전문가들의 역량이 요구되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역량이 발휘된 부분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예를 하나 들어보자.

    이 책  P301의 첫구절은 한국어이지만(물론 번역서이니 모두가 다 한국어이지만)

    한국사람이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말로 쓰여져 있다. 아래와 같다.

    "일반적인 동기기의 임피던스의 성분의 크기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갖는 것은 유용하다."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인가?

    내가 거금(거의 20만원)을 주고 산 원서를 보고 내가 번역한 바와는 아래와 같다.

    "전형적인 동기기에서의 대략적인 임피던스 값을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훨씬 이해하기 쉽지 않는가?

     

    다음의 예(P306, 식 5.30아래 구절)

    "Ia는 If=AFNL에서 단락회로 특성으로 읽는 전기자 전류이다."

    물론 전혀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다음의 번역이 훨씬 더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Ia는 단락회로 특성에서 본 If=AFNL에서의 전기자 전류이다."

     

    다음의 예. 페이지 페이지 310의 AFNLag의 식

    220*(2.2/220)=2.4

    이 식은 명백히 오류다. 불행히도 원서에서도 똑같은 식으로 쓰여져 있다.

    내가 아는 바로는 아래와 같이 써야 맞다.

    220*(2.2/202)=2.4

    원서가 오류인데도 그 오류를 그대로 옮겨적었다. 저자들이 서문에서

    "핵심적인 내용인데도 이해하기 난해했던 부분에 대한 설명은 더욱 세심하게 하고자 노력하였다."

    라는 진술이 완전히 허위임을 알 수 있다.

    가장 기본적인 오류조차도 인지하지 못하면서 무슨 난해한 부분에 대해 상세설명을 했다는 말인지?

     

    많지만 일일이 다 적기가 피곤하다. 마지막으로 한구절만 보자. 역시 P306의 마지막 구절이다.

    "포화의 영향을 처리하는 이 방법은 예를 들어 단자전압 변동 및 전원시스템에 접속된 동기발전기는 비교적 일정한

    단자전압으로 작동하는 인식에 의해 동기기는 정당화될 수 있다."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인가? 대학교수란 사람이 이런 걸 번역이라고 올려놓았나?

    아래는 내가 새로이 번역한 구절이다.

    "포화의 영향을 처리하는 이 방법은, 전압제어시스템을 가지고 전력계통에 연결된 동기발전기와 같은 동기기들이

    비교적 일정한 단자전압으로 운전된다는 사실로써 그 정당성을 얻는다."

    훨씬 이해하기 쉽지 않나?

     

    요는 대학교수들이란 사람들도 이 책을 과연 이해하고 썼는지 극히 의심스럽다.

    우리나라 기술서적 번역서들이 이런 경우가 상당히 많다.

    특히 전력공학은 그 역사가 오래되었음에도 좋은 번역서들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대학교수들이 역자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서

    상세한 주석과 추가 설명, REPHRASING등을 구사하여 명작에 가까운 번역서를 낸 경우는 ZERO라고 보면 된다.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학생들이 읽었을 적에 부드럽게 읽히고,

    국어로서 온전한 문장기능을 갖추는 번역서만이라도 나와주었으면 하는 것이 지나친 욕심일까?

    그래서 결론은 그냥 원서를 읽는 것이 낫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처럼 "왜"라는 질문을 하지 않는 나라는 본 번역서도 기술사 시험등의 교재로는 쓰일 수 있겠다.

    의미도 모르면서 줄줄이 외우는 능력만 발달한 사람들이라면 (특히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유독 발달한)

    불만없이 사용할 수 있을테니깐.

     

    근래 들어 대학교수들의 저서가 많이 나오는데 최근 실적위주의 드라이빙을 거는 대학의 추세와도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그렇다고 해서 저서들이 엉망이어도 좋다는 얘기는 더더욱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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