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다가오는 대동강의 기적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76쪽 | A5
ISBN-10 : 1155420268
ISBN-13 : 9791155420263
다가오는 대동강의 기적 중고
저자 매일경제 |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정가
15,000원
판매가
12,750원 [15%↓, 2,2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3년 8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4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400원 이규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800원 p-book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8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900원 솔방울서적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0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쌈지s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000원 쌈지s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시우당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시우당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0 새도서라 해도 믿을만큼 너무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abosy*** 2020.02.15
39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2.13
38 책 상태 깨끗하고 좋아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natr*** 2020.02.12
37 제품 상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ilia*** 2020.02.06
36 상태가 아주 좋네요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jm1*** 2020.02.0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북한경제개발 청사진을 제시하다! 『다가오는 대동강의 기적』은 매일경제가 한국경제연구원, 현대경제연구원과의 공동 기획으로 북한경제가 발전해나갈 수 있는 ‘북한경제개발 청사진’을 내놓았다. 향후 15년간 북한 GDP 성장률 목표치와 함께 그 방법까지 다루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북한이 남한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과 비슷하거나, 또는 개방과 개혁의 큰 틀을 수용해 나름의 경제개발 정책을 편다면 북한 또한 ‘한강의 기적’과 유사한 ‘대동강의 기적’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소개

저자 : 매일경제
서양원
연세대 경제학과와 동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영국 셰필드대에서 연수했다. 1991년 매일경제에 입사한 이후 금융, 증권, 산업, 경제 분야를 주로 취재했고 청와대 출입기자를 거친 뒤 국제부장, 금융부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경제부장으로 경제부처 정책이슈를 총괄하고 있다.

윤상환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세계일보를 거쳐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금융부, 정치부, 문화부 등에서 근무했다. 현재 산업통상자원부와 국세청 등을 취재하고 있다.

이상덕
한양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현재 경제부에서 거시경제 전반을 취재하고 있다. 239회 이달의 기자상과 2011년 씨티 대한민국 언론인 대상을 수상했다.

김성훈
한양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북한대학원대학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2005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정치부에서 국무총리실, 외교부 등을 출입했다. 현재 통일부를 출입하며 북한과 한반도 정세를 취재하고 있다.

전범주
서울대 경제학부와 연세대 경제대학원을 졸업했다. 매일경제 입사 후 증권부에서 상장사 재무분석과 기업인수합병(M&A) 등 투자은행(IB) 관련 기사를 발굴했다. 현재는 한국은행과 연구소, 경제학회를 맡고 있다.

목차

Part 01 북한은 숨겨진 블루칩이다
01 북한 개발은 왜 필요한가
02 한국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시사점
03 베이징 컨센서스와 베트남·미얀마 모델
04 북한 경제개발 5개년 계획 트리플 점프업 전략
05 한반도 2035년 G10으로 도약한다

Part 02 김정은 체제가 가야 할 길
01 북방항로 삼천리길 동북아를 잇는다
02 개방과 폐쇄의 딜레마
03 북한식 성공 모델 만들자

Part 03 단박도약 디딤돌
01 동북아판 마셜플랜 견인차 북한개발공사
02 투자의 방아쇠, 남-북-러 가스관 프로젝트
03 에너지 대란 부레야 수력발전소로 풀어라
04 북한판 아그리젠토, 농작물 수출에 도전하라
05 사람이 왜 희망인가
06 7,000조 원의 자원부국을 일궈라

Part 04 메가 프로젝트
01 백두대간회랑 유라시아 열차가 달린다
02 황금의 삼각지대 인천-개성-해주
03 한반도 U자형으로 개발하자
04 ‘뉴 광개토 플랜’으로 경제영토를 넓히자

Part 05 7대 북한개발 전략
01 MICE산업 메카 백두·금강 관광특구
02 신성장 동력 남북 조선산업 협업에 달렸다
03 ICT산업이 미래 먹거리다
04 생활제품 주력 수출품으로 키우자
05 동북아 물류허브 나선존
06 중간재 산업의 요람 신의주존
07 남북 평화 번영지대 개성존

Part 06 통일 한국의 미래상
01 동서독 통일 20년 평가와 시사점
02 한민족 공동체의 세계적 부상
03 통일, 비용보다 편익

책 속으로

◎ 북한 경제개발을 통해 한반도를 지속적으로 번영시키고자 매일경제신문은 ‘트리플 점프업 프로그램(Triple jump up program)’을 제시한다. 트리플 점프업 프로그램이란 세 차례에 걸쳐 국력을 부흥시키는 전략이다. 경제 성장을 점프에 비...

[책 속으로 더 보기]

◎ 북한 경제개발을 통해 한반도를 지속적으로 번영시키고자 매일경제신문은 ‘트리플 점프업 프로그램(Triple jump up program)’을 제시한다.
트리플 점프업 프로그램이란 세 차례에 걸쳐 국력을 부흥시키는 전략이다. 경제 성장을 점프에 비유해, 단 한 차례 점프에 그치지 않고 끊임없이 연속해 점프함으로써 국력 부흥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마치 피겨스케이팅에서 스케이팅 선수가 전력 질주한 뒤 무릎 탄력을 이용해 공중에서 세 차례 도는 트리플 악셀과 비슷하다. 제대로 된 전략이 뒷받침되면 한반도 경제의 점프력은 극대화될 수 있다.
- Part 1. 북한은 숨겨진 블루칩이다 中

◎ 김정은 시대의 북한 주민들은 김정일 시대의 그들과 성격이 다르다. 지금의 북한 주민들은 2002년 7?1 경제관리 개선조치를 통해 제한적으로나마 공식적인 시장경제를 경험했다. 북한 지도부의 의도와 무관하게 ‘시장’은 북한 주민들의 삶에 빠른 속도로 침투했다. 그들이 시장을 통해 삶을 꾸려나가고 나아가 더 나은 미래를 갈망하고 있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명백하다.
현재로선 핵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면서 주민생활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의미 있는 경제개혁 및 개방을 위해 북한 지도부가 먼저 나서 상당한 정책적 변화를 주도할 수밖에 없다. 또 이러한 변화를 가능케 할 수 있는 인물은 단 한 사람,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뿐이다.
- Part 2. 김정은 체제가 가야 할 길 中

◎ 북한은 주변이 천연의 관광 요새라 할 수 있다. 북쪽으로는 백두산, 동쪽으로는 금강산, 그리고 중심부에는 묘향산이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북한을 둘러싼 대외 환경이다.
김지연 대외경제연구원 전문연구원이 유엔관광기구 자료를 분석한 결과 글로벌 경제에서 차지하는 동북아시아 위상이 높아지면서 관광 자원 개발도 속도를 내고 있다. 전 세계 무역액에서 동북아 주요 6개국인 한국, 북한, 러시아, 중국, 일본, 몽골이 차지하는 비중은 1990년 11.4%에 불과했다. 하지만 2000년 13.9%로 오르더니 2012년 38.1%로 껑충 뛰었다. 관광사업도 예외는 아니다. 방문객 수만 봐도 알 수 있다. 1995년 아시아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 수는 8,200만 명이었다. 2005년 1억 5,360만 명으로 증가했고 2012년에는 2억 501만 명 수준에 도달했다.
- Part 5. 7대 북한개발 전략 中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 북한에서 답을 찾다! 북한이 공동번영의 마음으로 뭉친다면 분명히 새로운 차원의 부를 만들어낼 수 있다. 남북경제협력은 남북한 모두를 승리하게 만드는 것이다. 남북한이 경제공동체를 이뤄낼 때 우리는 G10국가로서 위상도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 북한에서 답을 찾다!
북한이 공동번영의 마음으로 뭉친다면 분명히 새로운 차원의 부를 만들어낼 수 있다.
남북경제협력은 남북한 모두를 승리하게 만드는 것이다.
남북한이 경제공동체를 이뤄낼 때 우리는 G10국가로서 위상도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이다.

2035년 한반도 GDP G10 진입 비전!

“지금 통일열차가 오고 있는데 타지 않으면 그 열차가 언제 다시 올지 모른다.”
- 통일독일의 초대총리였던 헬무트 콜 총리가 베를린 장벽이 붕괴되기 전인 1989년 10월에 한 연설에서 말한 내용

미리 준비해야 한다. 언젠가 다가올 통일을 재앙이 아닌 기회로 만들려면 보다 큰 틀에서 미래를 구상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향후 15년간 북한 GDP 성장률 목표치와 함께 그 방법까지 다루고 있다. 이는 북한 내부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무후무한 작업이라 자평하고 싶다. 북한이 남한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과 비슷하거나, 또는 개방과 개혁의 큰 틀을 수용해 나름의 경제개발 정책을 편다면 북한 또한 ‘한강의 기적’과 유사한 ‘대동강의 기적’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은 단순히 북한 개발 청사진에 있지 않고 이를 토대로 한 한민족의 무궁한 번영에 있다는 것을 밝혀둔다.

매일경제, 한국경제연구원, 현대경제연구원 공동 기획
“준비만 잘한다면, 분명 통일은 비용이 아닌 기회다!”


북한 김정은 체제는 북한 내 엄중한 식량사정, 구조적인 경제난을 직시하고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남한의 자본과 기술, 서방국가와 국제기구의 지원을 경제개발을 위한 투자로 돌린다면 북한은 놀라운 속도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남한정부 또한 북한이 경제개발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야 한다.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남한의 궤적을 따라 북한이 경제부흥에 성공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어야 한다. 남한과 북한이 협력한다면 급속한 잠재성장력 하락을 막아낼 수 있으며, 규모의 경제도 실현할 수 있다. 특히 대륙으로 가는 길이 막힌 남한을 중국, 러시아와 육지로 연결하면서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매일경제는 한국경제연구원, 현대경제연구원과의 공동 기획으로 북한경제가 발전해나갈 수 있는 ‘북한경제개발 청사진’을 내놓았다. 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남한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도움을 받는다면 북한 주민들의 삶이 개선되고 북한사회 전체가 풍요로워지는 ‘대동강의 기적’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