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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이야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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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쪽 | B6
ISBN-10 : 8925849178
ISBN-13 : 9788925849171
괴물 이야기(하) 중고
저자 니시오 이신 | 역자 현정수 | 출판사 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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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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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 잘 받았습니다. 깨끗해서 넘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ksycjb0*** 2019.06.24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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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구성 목록

『괴물 이야기』는 엔터테인먼트 소설의 선두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니시오 이신의「이야기 시리즈」중 하나로, 일본의 작은 마을을 무대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매 화마다 새로운 소녀 캐릭터와 새로운 괴물이 등장하는데, 괴물과 관련된 소녀들을 만난 주인공이 그녀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간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만담 같은 대화와 작가 특유의 언어유희, 지루할 새 없는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과 속도감 있는 전개가 매력이다. 2009년 6월 TV 애니메이션이 방영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저자소개

저자 : 니시오 이신
1981년생. 독특한 캐릭터 설정과 막힘없는 이야기 구성 안에 작가 특유의 언어유희가 섞여 들어 젊은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02년, 『잘린머리 사이클』로 제23회 메피스토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잘린머리 사이클』로 시작되는 <헛소리 시리즈>는 엔터테인먼트 소설의 최고작으로 인정을 받았고, 그 후에도 정력적인 집필을 이어가며 <인간 시리즈>, <이야기 시리즈> 등을 내놓는 등 상당히 넓은 작품 폭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09년 여름에는 『괴물 이야기』가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면서 무서운 기세로 인기에 가속도가 붙었다. 쉬지 않고 달리는 작가의 멈출 줄 모르는 집필의욕과 만화의 소설화 및 원작자로서의 활동 등,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니시오 이신은 자타가 인정하는 제로시대를 대표하는 작가다.

그림 : VOFAN
일러스트 VOFAN은 1980년생.
대만의 일러스트레이터 겸 만화가.
작풍은 선명한 색을 주로 사용하여 청량함을 띠며, 색채의 명암을 이용하여 독특한 빛과 공간감을 표현하는 데 뛰어나다.

목차

제4화 나데코 스네이크
제5화 츠바사 캣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신 레이블 <파우스트 박스 > 런칭 2010년 7월 니시오 이신의 『괴물 이야기 (상)』의 발행을 시작으로 <파우스트 박스>가 런칭된다. <파우스트 박스>는 학산문화사가 일본 고단샤講談社에서 발행되는 <고단샤 박스>와 제휴하여 새롭게 만든 레...

[출판사서평 더 보기]

신 레이블 <파우스트 박스 > 런칭

2010년 7월 니시오 이신의 『괴물 이야기 (상)』의 발행을 시작으로 <파우스트 박스>가 런칭된다. <파우스트 박스>는 학산문화사가 일본 고단샤講談社에서 발행되는 <고단샤 박스>와 제휴하여 새롭게 만든 레이블이다. <파우스트 박스>의 모든 작품들은 은색을 기조로 한 독특한 표지 구성이 특징적이며, 장르 구분 없이 독자들이 읽고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소설이다. 『괴물 이야기』 이후로도 니시오 이신, 나스 기노코, 류키시 제로나나 등 인기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이 정기적으로 발행될 예정이다.

놀라움과 감탄의 연속! 어떤 말도 필요없는 최고의 소설!
엔터테인먼트 소설의 천재 작가 니시오 이신이 풀어놓는
경이로운 <이야기>의 세계가 지금 시작된다!!


일본의 작은 마을을 무대로 펼쳐지는 『괴물 이야기』는 괴물과 관련된 소녀들을 만난 주인공이 그녀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는 이야기다. 이야기는 매 화마다 새로운 소녀 캐릭터와 그 소녀와 관련된 새로운 괴물을 등장시키며 진행되어 간다.
『괴물 이야기』는 괴물이라고 하는 전기적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기존의 전기소설(※전기소설 : 전해져 오는 기이한 이야기들을 다룬 소설)들과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진행된다. 괴물과 맞서 싸우면서 쓰러뜨리는 게 아니라 왜 그 괴물이 나타나게 됐는지에 대한 원인을 찾고, 의문점을 풀어 사건을 해결한다. 그리고 여기에 『괴물 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주인공들의 만담 같은 대화가 적절하게 섞여들면서 이야기의 재미가 한층 더해진다.
괴물로 인한 진지하고 심각한 장면에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재미난 대화와 작가 특유의 언어유희, 지루할 새 없는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과 속도감 있는 전개 등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괴물 이야기』만의 매력이라 할 수 있겠다.

‘괴물 이야기 파워의 근원’― 니시오 이신
국내에는 2006년 『잘린머리사이클』을 시작으로 한 <헛소리 시리즈>의 작가로 알려진 니시오 이신. 2002년 데뷔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2009년 일본 오리콘에서 발표한 베스트셀러 100위 안에 『괴물 이야기』를 포함해 본인의 책을 5권이나 랭크시키는 저력을 발휘했다. 소설가로 봤을 때는 단연 톱클래스라 하여도 무방할 정도다.
또한, 상ㆍ하권으로 구성된 『괴물 이야기』는 2008년부터 2009년에 걸쳐 판매된 부수가 53만부를 넘으며, 초판이 2006년에 발행된 것을 감안하여 볼 때 총 판매량은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경이로운 판매량에는 작가 니시오 이신이라는 인물이 끼치는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다. 그의 트레이드마크라고 볼 수 있는 거침없는 스토리 전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설정 등은 그의 모든 작품 속에 드러나며, 다른 소설에는 느낄 수 없는 니시오 이신 만의 독특한 감성과 재미를 독자들도 이미 인지하고 있다. 일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제로 세대를 대표하는 작가, 엔터테인먼트 소설의 선두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가 새롭게 도전하는 작품에도 독자들은 아낌없는 관심을 보내고 있고 그 관심은 이렇게 수치로 명확하게 드러나는 것이다.
『괴물 이야기』의 인기는 2009년 6월 TV 애니메이션이 방영되면서 폭발적이라고 할 만큼 더욱 높아졌다. 평소 기본 이념이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 그려지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소설’을 쓰겠다는 니시오 이신의 소설이 애니메이션화된 만큼 『괴물 이야기』의 애니메이션은 완성도가 뛰어났다. 애니메이션 『괴물 이야기』는 불황에 빠진 최근 애니메이션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명실공히 대작 대열에 합류하였다.
소설과 애니메이션 양쪽 모두 성공을 거둔 천재 작가 니시오 이신의 힘. 그 힘의 원동력은 처음부터 다른 작가들과 선을 달리하여 추구한 엔터테인먼트 소설, 바보 같은 만담으로 가득찬 즐거운 소설을 쓰겠다는 그의 한결같은 신념에서 나온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야기 시리즈>의 종류
<헛소리 시리즈>, <인간 시리즈> 등 수많은 시리즈를 히트시킨 니시오 이신 본인이 작품의 재미를 보증한다는 <이야기 시리즈>는 2006년 『괴물 이야기 (상?하)』를 시작으로 『상처 이야기』(가제), 『거짓 이야기(상?하)』(가제)까지 총 5권이 발행이 되었으며, 2010년 7월 28일에 후속권 『고양이 이야기』가 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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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신동민 님 2010.09.24

    "아라라기 군, 확실히 해..." (하네카와 츠바사)

회원리뷰

  • 니시오 이신의 모노가타리 시리즈 시작의 편 하권입니다. 제가 왜 이런 리뷰를 쓰고 있는가 하면,  책을 읽고 ...
    니시오 이신의 모노가타리 시리즈 시작의 편 하권입니다.

    제가 왜 이런 리뷰를 쓰고 있는가 하면, 
    책을 읽고 재미있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권유하는 한 편 순수한 마음에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쓴다는 의미도 있지만,
    네 솔직히 말하자면 포인트 적립 때문이죠.

    인터넷 교보문고는 정말 좋습니다.
    책 구입시 기본 할인 10%, 여기까지는 오프라인 서점과 같습니다.
    그리고 또한 회원 등급에 따라 포인트 2~3% 추가 적립.
    댓글로 또 200포인트 적립.
    그리고 이렇게 또 리뷰를 쓰면 300~500포인트 적립입니다!

    즉 12000원짜리 책을 사면 약간의 번거로움과 시간을 할애해야 하지만 결국 할인과 포인트로 엄청나게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게 이 온라인 교보문고의 장점이죠.

    그리고 택배로 오는 편리함과 나이가 들어 덕질을 시작해도 다 큰 어른이 만화책(라이트 노벨 소설이지만...)을 산다는 눈총을 피할 수 있어 좋습니다. 굳이 선글라스와 모자 후드티가 필요 없다는 겁니다! 물론 제가 실제로 그랬다는 게 아니고요!

    어쩌다 보니 교보문고 할인 광고가 되어버렸습니다만, 포인트를 받기 위한 500글자 이상에 한 번 쯤 써먹어보고 싶었던 내용이죠.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는 가난한 직장인에게는 책값을 아끼기 위한 부업같은 활동이죠...

    이 부분에서 태클이 들어 올 것 같은데, 그렇다면 중고 서적이나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면 되지 않느냐?
    물론 그럴 수도 있습니다만, 중고서적이나 도서관 책은 자기가 원 할 때, 원하는 시간에 편하게 읽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닌 수집하는 입장에서는 새 책을 포기 할 수 없죠.

    여기까지 책 내용과는 쓸데 없는 이야기로 500글자를 넘겨버렸습니다만,
    모노가타리의 특징이 이런 내용 전개와는 별 상관 없는 쓸데 없는 만담(?)으로 엄청나게 분량이 늘어나버린다는 특징이 있다는 것을 예(?)를 들기 위해 저 위에 쓸데 없는 교보문고 광고를 늘어놓게 된 거라고 변명을 해봅니다.

    500글자 제한은 이미 오래 전에 넘기고 넘겼지만 책 내용도 언급을 해야되겠죠.

    이번 편은 나데코 스네이크, 츠바사 캣의 뱀과 고양이 이야기입니다.
    나데코의 경우는 스포가 되겠습니다만, 모노가타리 시리즈의 최종 보스(?) 역활을 하게 된다는 반전이 있는 무시무시하고 귀여운 캐릭터죠. 츠바사의 경우는 시작부터 끝까지 아라라기 코요미에게 큰 영향을 주는 만능의 소녀입니다.

    아라라기 같은 하렘 소설의 주인공이 아닌 평범한 제 자신이였으면 이미 열 번은 넘어가고도 남았을 귀여운 소녀들이죠.
    쓸데 없는 사설이 길었기에 여기서 끝을 냅니다만, 앞 서 상권에서도 말 했듯이 재미있으며 재미있고, 안타깝고도 츠바사를 선택하지 않은 코요미의 어리석음으로 인해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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