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이북]갤럭시탭
[VORA]유튜브구독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 손글씨풍경
미니멀 경제학: 세계 경제와 이슈 편
316쪽 | | 141*201*24mm
ISBN-10 : 8927811011
ISBN-13 : 9788927811015
미니멀 경제학: 세계 경제와 이슈 편 중고
저자 한진수 | 출판사 중앙북스
정가
15,000원 신간
판매가
13,500원 [10%↓, 1,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4일 이내 출고 예정
2020년 3월 2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3,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3,5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97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11.14
696 잘 사용 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s5*** 2020.11.13
695 잘받았습니다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imjs20*** 2020.11.07
694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au*** 2020.11.06
693 한국전쟁의 전체적인 윤곽을 잘 알 수 있도록 해주는 도서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joylee2*** 2020.10.3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대한민국 대표 경제 전문가 한진수 교수의
‘경제적 미성년들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 수업’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경제학 박사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 교육 전문가로 꼽히는 한진수 교수가 《미니멀 경제학 : 세계 경제와 이슈 편》을 출간했다. 할 것도 많고 알아야 할 것도 많은 요즘 시대에 맞게, 경제적 미성년들에게 꼭 필요한 최소한의 경제 상식과 이슈만을 엄선하여 32가지 핵심 키워드로 정리했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경험하게 되는 생생한 경제 현상들에 초점을 맞췄다. 가령, 우리가 왜 이토록 쉽게 소비의 유혹에 굴복하고 마는지, 밴드왜건 효과, 스노브 효과, 베블런 효과 등을 소개하며 경제적 선택의 합리성에 의문을 제기하는가 하면, 언제나 선(善)일 것 같은 저축의 역설을 살펴보기도 한다. 투자 초보자들이 경계해야 할 갭 투자, 레버리지 효과 등도 빠지지 않는다.

나아가 우리를 둘러싼 세계 경제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에 대한 큰 그림을 경제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는 말과 비유로 쉽게 설명한다. 글로벌 금융 위기, 헤지펀드, 자유무역협정, 공유경제 등 세계 경제에서 화두로 떠오르는 필수 이슈들은 물론 여러 나라간의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쟁점까지 두루 살피며 경제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연습을 돕는다. 한국경제학회장, 한국개발연구원 경제교육 실장, 서울국제고등학교 교사 등 현직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은 경제 공부를 시작하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아직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못한 어른들을 위한 최고의 경제 입문서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한진수
경제 선생님들이 ‘가장 존경하는 선생님’이자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교육 전문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를,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대우경제연구소에서 국내경제팀장으로 재직하며 한국 경제 분석 및 예측에 매진하고, 한국경제교육학회 회장과 한국금융교육학회 부회장, 금융감독원 금융교육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경제학의 대중화와 청소년 경제교육에도 앞장서 왔다.
한진수 교수에게는 ‘경제학은 사람들을 올바른 선택으로 이끄는 등불’이라는 강한 신념이 있다. ‘어떻게 하면 경제학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복잡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들이 합리적인 선택과 현명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한다는 그는 많은 사람이 경제적인 독립에 성공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현재는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지은 책으로 《경제학이 필요한 순간》,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_ 경제학이라는 렌즈로 복잡한 세상 들여다보기

1부. 세상을 움직이는 숨은 경제 현상을 찾아라!
[소비 1] 비합리적 소비를 권하는 세상
[소비 2] 밴드왜건 효과에서 베블런 효과까지
[소비자 잉여] 뺏기지 말고 뺏자
[레버리지 효과] 지구도 들어 올릴 수 있다
[저축의 역설] 사람들이 저축을 많이 해도 문제
[현재 가치] 원숭이에게 배우는 경제
[동물 경제학] 신기한 동물 경제학 사전

2부. 경제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연습
[외부 효과] 경제가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된 사연
[코스의 정리]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단 말이야
[공공재] 얌체들의 경제학? 거부할 수 없는 무임승차 유혹!
[공유자원의 비극] 지리산 반달곰이 불행에 빠진 날
[버블] 경제학자들이 풍선껌을 싫어하는 이유
[소득 불평등] 허리가 날씬해서 문제야 문제!

3부. 뉴스와 신문이 술술 읽히는 경제 이슈
[고용 없는 성장] 내 일이 없으면 내일이 없다
[공유경제] 누이 좋고 매부 좋고
[국가 채무] 정부도 돌려 막기를?
[고통지수] 경제 스트레스를 측정하다
[디플레이션] D의 공포와 R의 공포
[경제 정책] 바보야, 경제는 심리야
[정책 평가] 정책 배틀, 재정 정책과 통화 정책

4부. 글로벌 시민이라면 꼭 알아야 할 금융의 세계
[리디노미네이션] 짜장면이 5원이라면? 스마트폰이 1000원이라면?
[통화량과 인플레이션] 경제가 고혈압에 걸렸을 때
[이자율] 함정에 빠진 돈
[한국은행] 균형과 견제가 필요해
[금융 산업] 지금은 금융 시대!
[글로벌 금융 위기] 신자유주의는 어디로 갈까?

5부. 보이지 않지만 치열한 세계 경제 전쟁
[연방준비제도] 민간이 설립한 중앙은행
[유로] 세계는 하나, 돈도 하나
[기축통화와 시뇨리지] 세계는 지금 화폐 전쟁 중
[WTO와 GATT] 자유무역 서포터스
[FTA] 우선 우리끼리
[헤지펀드] 영국 중앙은행이 털리던 날

책 속으로

사람이란 참 묘하다. 밴드왜건 효과처럼 줏대 없이 유행을 추구하는 사람도 많지만, 그와 극히 대조를 이루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유행하는 것은 무조건 멀리하여 자신의 차별성을 강조하는 성향을 보인다. 겨울에 롱패딩이 유행하면, 자신은 대중과 다르다고...

[책 속으로 더 보기]

사람이란 참 묘하다. 밴드왜건 효과처럼 줏대 없이 유행을 추구하는 사람도 많지만, 그와 극히 대조를 이루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유행하는 것은 무조건 멀리하여 자신의 차별성을 강조하는 성향을 보인다. 겨울에 롱패딩이 유행하면, 자신은 대중과 다르다고 여기며 무조건 상반되는 쇼트패딩을 사 입고 돌아다닌다. 하반신이 추워도 버틴다. 자신에게 쓸모 있어서가 아니라 단지 귀하거나 특별하거나 차별화된다는 이유로 물건을 소유하는 행위다. 이를 스노브snob 효과, 우리말로 ‘속물 효과’로 분류한다. 다른 사람과 구별되려고 유명 디자이너의 옷만 고집한다든지, 진귀한 예술품을 사거나 튀는 색깔의 스포츠카를 모는 행위가 스노브 효과의 대표적인 사례다. 이런 물건들은 실용적인 가치가 별로 없지만, 희소하다는 이유로 시장에서 비싼 값에 거래되는 경향이 있다.
- ‘[소비] 밴드왜건 효과에서 베블런 효과까지’ 중에서

불균등한 소득 분배를 논할 때 자주 인용하는 지표가 ‘5분위 배율’이다. 우리나라 가구를 소득이 적은 가구부터 많은 가구 순서대로 정렬한 후, 크게 5개 그룹으로 나눈다. 이제 상위 20퍼센트(5분위 계층)의 평균 소득을 하위 20퍼센트(1분위 계층)의 평균 소득으로 나누면 5분위 배율을 구할 수 있다. 결국 5분위 배율은 상위 20퍼센트의 평균 소득이 하위 20퍼센트의 평균 소득보다 몇 배나 많은지를 보여준다. 5분위 배율이 클수록 빈부 격차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나라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5분위 배율은 5.47(2018년 말 기준)이다. 5분위 계층의 소득이 1분위 계층의 소득보다 평균 5.47배 많다는 뜻이다.
- ‘[소득 불평등] 허리가 날씬해서 문제야 문제!’ 중에서

글로벌 경제에 ‘R의 공포’가 짙어지고 있다는 뉴스도 종종 들린다. D의 공포를 넘어 이번에는 R의 공포라니, 이건 또 뭘까? R은 경기 침체를 뜻하는 영어 단어 ‘recession’의 첫 글자다. 세계 경제가 침체 국면에 접어들 수 있다는 뜻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로 어려움을 겪었던 세계 경제는 우여곡절 끝에 반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도 잠깐. 미국과 중국이 한 치의 양보 없이 팽팽하게 무역 전쟁을 벌이는 것이 계기가 되어 세계 경제가 다시 침체의 길로 빠질지 모른다는 적신호가 여기저기서 켜지고 있다. IMF는 미국과 중국의 관세 부과로 인해 양국은 물론이고 세계 각국의 수출과 투자가 위축되어 불황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 ‘[디플레이션] D의 공포와 R의 공포’ 중에서

돈의 액면 가치와 돈을 만드는 데 필요한 주조 비용 사이의 차이를 ‘화폐 발행의 이득’이라고 부른다. 영어로는 시뇨리지seigniorage라고 한다. 여기에서 ‘seignior’는 봉건 시대의 군주나 지배자를 뜻하는 말이다. 당시 화폐를 발행하는 특권을 가졌던 군주가 화폐 발행을 통해 막대한 수입을 올렸던 데에서 시뇨리지라는 말이 유래했다. 역사적으로 화폐 발행의 이득을 챙기기 위해서 화폐 공급을 남발한 국가들이 꽤 있다. 그렇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다. 발행할 때는 좋았지만 곧 인플레이션과 화폐 가치의 폭락이라는 후폭풍이 닥쳤고, 그 고통은 오롯이 국민들의 몫이었음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런 점에서 오늘날의 화폐 제도는 욕심을 버릴 줄 알고 통화량 남발을 자제할 수 있는 자제력을 지닌 국가에게나 어울린다.
- ‘[기축통화와 시뇨리지] 세계는 지금 화폐 전쟁 중’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 한국경제학회장 추천 ★ ★ 현직 중·고등학교 교사 강력 추천 ★ “딱 한 번만 끝까지 읽으면 경제 뉴스와 신문이 만만해진다!” 논술, 면접, 시사상식, 지적 교양을 위한 경제 필독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나이가 만 18세로 낮아...

[출판사서평 더 보기]

★ 한국경제학회장 추천 ★
★ 현직 중·고등학교 교사 강력 추천 ★

“딱 한 번만 끝까지 읽으면
경제 뉴스와 신문이 만만해진다!”
논술, 면접, 시사상식, 지적 교양을 위한 경제 필독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나이가 만 18세로 낮아졌다. 투표할 권리에는 경제 이슈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각종 경제 정책의 영향을 제대로 평가해서 한 표를 행사해야 하는 엄중한 책임이 수반된다. 그럼에도 정작 우리는 국가의 리더와 정부를 합리적으로 선택하려면 왜 경제를 알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대부분 무관심하다.
《미니멀 경제학 : 세계 경제와 이슈 편》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어떤 경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지, 왜 첨예한 경제 현안을 속 시원히 해결하지 못하는지, 정부가 채택하는 정책들이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등을 콕 짚어 명쾌하게 설명한다. 이는 단순히 경제를 공부하는 차원을 넘어 좋은 리더를 뽑고, 국가 운영에 적극 참여하는 등 성숙한 유권자로서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상식과 교양을 쌓도록 도와준다.
아울러 뉴스와 신문, 시사지에 자주 나오는 경제 용어와 현상, 핵심 이슈들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어, 책 한 권을 다 읽으면 경제 기사를 쉽게 이해함은 물론 자신만의 시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안목까지 기를 수 있다. 현직 경제 교사들을 양성하고 있는 저자가 쓴 책답게 초,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과 이슈화되는 사회문제까지 폭넓게 담아 입시 공부와 논술, 구술면접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ϻ

    관련된 일을 해서 그런지 경제와 경영에 관심이 많지만 놀랍게도 전공자가 아니다.

    그래서 올해 경영대학원 신입생(응애) 20학번이 되어 전문성을 기르고자 하지만 일단 지금은 관련 전공자가 아님.

    그래서 항상 경제 경영에 관련한 책에 소설, 에세이 같은 책보다 더 눈길이 가는 것 같다.

    오늘은 '미니멀 경제학'이라는 책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는데, 설명으로는 경제적 미성년들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수업을 위한 책이라고 한다.

    세계 경제와 이슈편이라고 쓰여있는 걸 보아하니 다른 주제의 책들도 있는 듯 하다.

    미니멀 경제학 표지

    이것도 표지가 몹시나 맘에 듦.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는 듯 하여 '경제적 미성년'들이 보면 손쉽게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미니멀 경제학 지은이

    지은 사람은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교육과 한진수 교수님.

    경제 교육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고, 경제학적 생각법을 나누는 데 힘쓰고 있다.

    책을 읽고 관심이 좀 생겨서 추후에 초록창에 검색을 해봐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목차도 아기자기하게 만들어져있고, 총 5부로 보기쉽게 나누어져있다.

    1부 : 세상을 움직이는 숨은 경제 현상을 찾아라!

    - 여기서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밴드왜건 효과'

    기업 마케팅에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더 눈에 들어오는 챕터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 홍대병 등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사례나 문장으로 중점을 짚어주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2부 : 경제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연습

    - 정부의 개입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시작하는 이번 장도 역시 흥미로웠다. 독자 타겟에 맞게 쉽게 쓰여진 책이지만

    이 챕터는 다른 챕터보다는 알고있는 지식이 어느 정도 있었는지, 쉽게 읽히는 챕터였다.

    3부 : 뉴스와 신문이 술술 읽히는 경제 이슈

    4부 : 글로벌 시민이라면 꼭 알아야할 금융의 세계

    5부 : 보이지 않지만 치열한 세계 경제 전쟁

    책을 한권 모두 읽고 나니 기존에 내머리속에서 정리되지 않고 있던 경제 상식들이 지은이가 정한 챕터 별로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다.

    새로운 내용은 없었지만 아, 이게 요거구나. 이 이건 이 챕터의 다른 이슈들과 함께 연관지어서 생각하면 되겠구나.

    하고 하나의 맵이 머리 속에 그려지는 듯!!!!!!

    기본에 충실하고 재밌는 책이었다.

    미니멀 경제학 밴드왜건 효과

    '세계 경제와 이슈 편'을 읽고나니 또다른 편이 궁금해진다.

    유익했던 경제학 교양서인듯!

    진주의 만족도

    ★★★☆☆

    이유

    재밌게 표현하고 있어서 손이 쉽게 간다.

    자주 접할 수 있는 세계 경제 관련 용어나 이슈를 잘 정리하고 있다.

    머리에 뒤죽박죽 넣어 있던 개념들을 잘 정리해주는 느낌이다.

    아쉬운 건 이미 알고 있는 걸 정리해주는 느낌이라... 나에게는 새롭고 신선한 내용은 아니었다.

    추천

    책에 나와있는대로 논술, 면접, 시사상식이 필요한 경제적 미성년들!!

    경제학 관련 책을 한번 처음으로 쉽게 읽어보고 싶다 라고 생각한 사람들

    무거운 책 싫다, 가벼운걸 원한다 하시는 분

    ϻ

  • 미니멀 경제학 | r7**5 | 2020.04.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경제적 미성년들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 수업! 미니멀 경제학!!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학을 쉽게 알고 싶...

     

    경제적 미성년들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 수업! 미니멀 경제학!!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학을 쉽게 알고 싶어 [미니멀 경제학]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사회교육과 교수로 재직하여 미래의 교사들에게 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는 한진수 교수가 쓴 책이다. 경제는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생활과 관련된 활동이다. 사람이 경제생활을 하지 않으면서 살 수는 없으므로, 우리의 삶에서 경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막대하다. 미니멀 경제학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세계에서 경험하게 되는 생생한 경제 현상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경제. 사회적 이슈와 핵심 용어들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 시 갭 투자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갭 투자는 무엇일까? 매매가가 3억 원인데, 전세가가 2억 원인 아파트가 있다. 내가 주거할 목적이라면 3억 원이 필요하다. 하지만 투자할 목적이라면 내 돈이 1억만 있으면 가능하다. 나머지 2억 원은 전세로 입주할 사람에게서 받으면 된다. 매매가 3억 원의 아파트를 1억 원만 있으면 소유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집에 투자하는 방법이 갭 투자다.

    기계를 통한 생산성 증대가 1차 산업혁명이고, 대량생산 혁명이 2차 산업혁명, 3차 산업혁명은 IT 디지털 혁명으로 컴퓨터와 인터넷의 보급, 디지털 기술 및 지식 정보에 의한 혁명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4찬 산업혁명은 AI, 빅데이터, 로봇 공학, 사물 인터넷, 무인 운송수단 등의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기술혁신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되면 전문직 일자리는 8퍼센트 정도 대체되지만, 저숙련 노동자는 79퍼센트가 대체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 수치도 정확하다고는 말할 수 없다. 우리나라는 실업 문제로 시름을 앓고 있는데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본격적으로 돌입하면 그 어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준비를 많이 해야 할 것이다.

    정부는 GDP 대비 비율이 낮다는 이유로 국가 채무가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해명한다. 어느 정부나 공통적으로 내놓는 대답이다. 그리고 이 비율은 선진국에 비해 훨씬 낮다는 말도 빼놓지 않는다. 실제로 일본은 이 비율이 200퍼센트를 넘는다. 그러나 선진국 수치와의 단순 비교에는 한 가지 치명적 허점이 숨어 있다. 선진국들은 오래전에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다. 우리나라는 이제 고령화 사회로 들어서고 있다. 고령화 상황이 다른 나라와 견주어 같은 연도의 수치를 비교하는 것은 비논리적이다.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국가 채무 비율이 급등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나라가 진 빚은 저절로 갚아지지 않는다. 정부는 세금을 더 걷든지, 거둔 세금을 아껴 재정 지출을 줄이든지 해서 갚아야 한다. 어느 방법이든 국민의 고통이 따른다. 결코 쉬운 방법이 아니며 국민들에게 인기 또한 없다. 그러나 반듯이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금리가 계속 떨어지면 금리가 0퍼센트가 아니라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는 말들이 종종 나왔다. 이는 매우 예외적인 경우지만 스위스, 스웨덴, 덴마크 등에서 2015~2016년 실제로 벌어진 일이라고 한다. 왜 이들 국가는 이토록 '터무니없어 보이는' 금리 정책을 도입했을까? 워낙 돈이 돌지 않고 소비가 활성화되지 않으니, 정부가 국민에게 "저축하면 손해이니 저축할 돈이 있으면 제발 소비를 늘려달라"라고 부탁하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며 고등학교 때 배웠던 경제 수업이 생각나고 어렵게 느껴졌던 경제가 사실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항상 일어나고 있는 경제 현상임을 느낄 수 있었다. 쉽고 자세한 설명과 그림이 있어서 재미있었다. 이 책은 경제가 어렵게 느껴지는 누구나 읽기를 추천한다. 

  •   새해가 되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비는

    소원 중에 하나가 바로 돈을 많이 버는 것이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그들이 어떻게 성공하고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궁금해 한다.


    성공적인 재테크를 하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경제현상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economy.jpg


    '미니멀 경제학 : 세계 경제와 이슈 편' 은

    기본적인 경제상식과 경제현상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경기침제, 실업률, 부동산 경기 침체, 로또청약 등 

    매일 수많은 경제 관련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


    경제와 관련 된 수 많은 기사들이 나오고 있지만,

    과연 이런 경제 현상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정말 맞는 내용인지, 우리 경제 생활에 

    실질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에대해서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 생활 속에 숨은 경제현상,

    경제학자의 관점으로 본 세상,

    뉴스와 신문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경제이슈,


    금융 산업 관련 경제 용어들, 

    글로벌 경제 환경을 구축하고 있는 제도와

    정책, 단체들에 대한 설명까지.

    22개의 경제 이슈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우리의 경제생활과 실질적으로 연관되면서 

    영향을 끼치거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경제 용어들과 전반적인 경제흐름을 이끌고

    있는 다양한 경제 현상과 이슈들의 개념과

    원인, 결과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


    미국 존스홉킨스 경제학 박사이자 

    우리나라 최고의 경제 교육 전문가로

    꼽히는 저자가 직접 선정한 경제 이슈 

    키워드를 그림, 표 등의 이미지 자료와

    함께 경제학의 원리를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들을 정확하게 이해 할 수 있었다.


    어렵고 복잡하게 느끼는 경제학 관련 

    내용과 뉴스와 기사를 통해 

    많이 접하게 되는 경제 용어들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쉽게 풀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경제에 대해 잘 모르거나 관심이 없었거나, 

    복잡하다고 느꼈던 사람들 역시 

    어렵지 않게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동안 경제학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복잡하다고만 생각해서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었는데,


    '미니멀 경제학 : 세계 경제와 이슈 편' 을 통해 

    그동안 잘못 알고 있거나 몰랐던 경제학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경제용어를 제대로 알 수 있었고, 

    경제 공부를 흥미롭게 할 수 있었다. 


  •   '경제적 미성년들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 수업'이라는 말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다. 경제에 관심은 ...


    미니멀1.jpg

     

    '경제적 미성년들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 수업'이라는 말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다.


    경제에 관심은 많지만 이해하기는 어려운 경제 용어들...


    그런 나에게도 과연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든다.


     


    <미니멀경제학 - 세계 경제와 이슈 편> 세계 경제와 이슈 편이라고 되어 있는 것을 보니 앞으로 시리즈로 다루려고 그러나?? 하고 생각하고 검색해 봤는데...


     


    이미 관련된 시리즈가 2편이나 더 있다.


    <경제 개념과 원리 편>과 <금용 설계와 경제 습관 편>


     


    이번 <세계 경제와 이슈 편>은 세번째 편인것 같다.


     


    책에 시리즈 관련된 어떤 언급도 없었기에 첫번째 시리즈 인 줄 알았는데...


     


    왠지 <경제 개념과 원리 편>부터 봤으면 경제 관련 이야기가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미니멀2.jpg


    이미 경험하고 있는 일상인 경제...


    그러나 언제 어떻게 접해도 어렵기만한 경제...


    과연 나같이 경제 무관심자도 이 책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책을 접했다.


     


    물론 나이가 들면서 주변에서 듣는게 많다보니 아주 모른다고 하기는 그렇지만...


    그래도 관심이 많은 주제는 아니다보니 그렇다고 아주 잘 알고 있지도 않은 경제...


     


    [미니멀경제학]을 통해 경제 상식을 얼마나 더 쌓을 수 있을지 기대하며 책을 열었다.

     

    미니멀3.jpg


    책은 경제 현상 및 경제 이슈를 통해 너무 디테일 하지 않으면서도 그렇다고 너무 간단하지도 않게 경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1부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숨은 경제 현상인 소비와 저축에 대해 알려주고...


    2부에서 경제학자들이 얘기하는 공공재와 공유자원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3부에서 뉴스와 신문에 자주 등장하는 경제 이슈들에 대해 알려주고...


    4부에서 글로벌 시민이라면 꼭 알아야 할 금융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5부에서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각국간에 벌어지고 있는 치밀한 세계 경제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알려준다.


     


    책에서 자료로 쓰는 내용들이 2018년 까지인 것 같아서 과연 최신 트렌드를 다루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주변에서 흔히 한번 쯤은 들어봤을 법한 경제와 관련된 이야기들에 대해 좀 더 쉽게 설명해 준다.

     

    미니멀4.jpg


    아쉽게도 경제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나이다 보니, 다 보고 난 후에도 여전히 경제가 쉽게 다가오지는 않지만...


     


    이 책 자체는 부제로 쓰여있는 <경제적 미성년들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 수업>이라는 말처럼 경제상식을 쌓을 수 있도록 어려운 경제 설명을 딱딱하지 않게 조금이나마 쉽게 설명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었다.


     


    대부분의 경제 관련 책들을 보면 딱딱한 공식이나 학자들의 이론에 대한 설명들이 많이 부연되어 있는데, 오히려 이 책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간단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과감히 생략하고, 경제 이슈나 현상에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여 설명해 준다.


     


    아직은 어려워 할 것도 같지만, 초등학생인 아이와도 같이 보기에 좋을 것 같은 책이다.


     


    경제에 대해 조금이나마 일찍 접해서 경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래본다.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이 책은 미니멀경제학 시리즈 중 세번째로 출간된 책으로 보인다.


    좀 더 쉬운 이해를 위해 <경제 개념과 원리 편>과 <금용 설계와 경제 습관 편>도 같이 보면 좋을 것 같다.


  •       

    경제는 어렵다. 우리는 어릴 적부터 돈얘기 하는 것을 그다지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린 아이는 돈을 알면 안된다거나, 돈에 대해서 말을 하면 속물적이라거나 까졌다며 나쁘게 바라보는 인식이 있어서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도 경제개념과 돈관리를 가르쳐주는 경우는 거의 전무하다. 그래서 일부러 따로 공부를 하지 않는 이상 어른이 된다고 경제관념이 생기고 경제가 돌아가는 것을 알지 못한다.


    물론 경제가 우리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국제유가에 따른 유류비 변동이나 의료보험료 인상, 연말정산, 소비세, 취득세 등의 각종 세금, 은행 금리변동, 주식이나 펀드, 보험상품 등 경제활동 아닌 것이 없고, 돈과 연결되지 않은 것이 없다. 그래서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경제의 흐름을 따라가보려고 해도 경제동향을 파악하는 것은 그저 경제신문을 줄창 본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경제에 대한 최소한의 지식이 없다면 경제관련 기사를 보더라도 그것이 의미하는 것을 파악하고, 거기서 경제의 흐름을 잡아내며, 다른 사회문제와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여 나에게 필요한 정보로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혼자 스스로 경제공부를 하려고 해도 경제와 금융, 경제동향이라는 것은 그 범위가 너무나 방대하고 막연해서 어떤 것을 공부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용어부터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에 혼자 공부를 한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게다가 경제학 그 자체의 난이도가 높아서 책을 읽더라도 그 내용을 잘 이해하기도 쉽지 않고, 경제학의 이론적인 내용을 공부하는 것은 사실상 불필요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경제학의 어려운 학문적 이론이 아니라 실무적으로 쓰일 수 있는 경제학 상식이기 때문이다.


    어렵게 경제학 이론을 공부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현실에 그대로 반영하여 그것으로 경제현상과 흐름을 읽어내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이론과 실무는 엄연히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애초에 지금 현 상황에서의 경제 현상과 흐름, 이슈 등을 가져와서 현실의 경제 속에서 경제현상을 직접 배우고, 이론을 쌓아가는 방식으로 경제를 배워나가는 것이 초심자에겐 훨씬 습득도 빠르고, 효과적인 공부가 될 것이다.


    어려운 경제학을 쉽게 풀어낸 최소한의 경제 수업 교과서를 찾는다면 바로 이 책이 그 솔루션이 될 것 같다. 학문적인 내용보단 실용적인 측면으로 경제현상과 이슈들을 아주 쉽게 설명해놓고 있어서 경제에 대한 기본 개념과 상식이 없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꼭 알아야하는 기본이 되는 필수경제용어들과 현재 국내외에서 가장 핫하고 트랜디한 경제 현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서 그 설명을 들으면 경제를 중심으로 지금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책은 다양한 비유와 현실반영의 설명으로 귀에 쏙쏙 들어오게 쪽집개 맞춤형 설명을 하고 있다. 1000원 숍은 절약을 할 수 있는지, 비싼 물건은 돈값을 하는지, 홍대병과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로 알아보는 스노브 효과와 밴드왜건 효과. 조삼모사 고사성어로 배워보는 현재가치의 의미 등 그동안 우리가 몰랐거나 옳다고 생각했던 경제적 선택의 합리성에 의문을 제시하기도 하고, 경제 뉴스에서 많이 보이는 경제 용어의 설명과 화두가 되고 있는 경제 이슈에 대한 설명 그리고  저금, 적금과 같은 개인 금융이 아닌 산업으로서의 금융에 관한 이야기, 세계 경제의 전망 등 다양한 이슈와 내용들로 일상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경제학 원리들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KakaoTalk_20200407_152711089.jpg

     

    KakaoTalk_20200407_152712206.jpg

     

    KakaoTalk_20200407_152713250.jpg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