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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의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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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204*24mm
ISBN-10 : 8970657304
ISBN-13 : 9788970657301
수영장의 바닥 중고
저자 앤디 앤드루스 | 역자 김은경 | 출판사 홍익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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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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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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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가 아닌 잠재력이 숨은 그곳에서 도전이 시작된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혀온 앤디 앤드루스가 우리가 한계라고 느낀 문제들을 훌쩍 뛰어넘을 길로 안내하는 『수영장의 바닥』. 그동안 인생의 변화를 열망하는 수많은 독자들에게 자신의 삶과 생각을 냉철하게 돌아보도록 만들었던 저자가 이번에는 유쾌하고 울림 있는 21가지 이야기들로 남들과 똑같은 기준에 맞춰가는 요령이 아닌 자신만의 룰을 만드는 데 필요한 지혜를, 마음속 희망을 현실로 구체화시키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전한다.

남다른 성공을 갈망한다면,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다면, 남들과 똑같은 방향을 향해 달려가서는 안 된다. 저자는 뻔한 범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남들과 똑같은 기준에 맞춰가는 요령이 아닌 현재 발을 딛고 서 있는 곳, 그 아래를 내려다봐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남들이 잘 눈여겨보지 않는 곳, 기존의 원칙에서 한참 동떨어져 외면 받는 곳, 바로 그곳이 도전이 시작되는 수영장의 바닥이고, 한계가 아닌 잠재력이 숨은 곳임을 일깨워준다.

저자는 가장 높이 오르기 위해, 더 깊은 바닥으로 내려가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수영장의 바닥을 박차고 오르듯이 자신이 알고 있는 통념의 틀을 깨라고 조언하며 성공의 시작은 바로 거기서부터라는 것을, 틀에 박힌 생각을 걷어차고 자신만의 새로운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세상의 승자가 되는 비결이라는 깨달음을 전하며 숨을 한껏 들이키고 발밑에 있는 수영장 바닥으로 거침없이 헤엄쳐갈 수 있는 용기를 전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앤디 앤드루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혀온 앤디 앤드루스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방송인,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기업들의 인기 있는 전문 강의자로 활동 중이다. 전 세계 100여 개국 사람들이 그의 웹사이트 와 주간 팟캐스트 <전문적인 통찰자(The Professional Noticer)>를 구독하며 그가 전하는 메시지를 공유하고 있다.
4명의 역대 미국 대통령의 요청으로 백악관에서 연설을 한 바 있는 앤디 앤드루스는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린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인생을 바꿔주는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 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 현재 앨라배마주 오렌지 비치에서 아내 폴리와 두 아들과 살고 있다.

역자 : 김은경
숙명여대에서 영문학, 경영학을 전공하고 성균관대 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아이만큼 자라는 부모》, 《프랑스 아이처럼 핀란드 부모처럼》, 《이웃집 여자 백만장자》, 《삶이 아름다운 이유》 등이 있다.

목차

Part 1. 당신이 죽을 때까지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일
01. 게임의 룰을 바꾸는 사람
02. 틀에 박힌 생각을 걷어차고
03. 마음속의 날개를 힘껏 펼쳐라
04. 그냥 ‘훌륭한 것’으로는 아직 부족하다
05. ‘해낼 수 있을까?’와 ‘해낼 것인가?’의 차이

Part 2. 어린 시절 당신은 이렇지 않았다
00. 머리말, 느닷없지만 꼭 해야 할 말
06. 최후의 심판관이 당신의 점수를 매기러올 때
07. 상상력은 지식보다 낫다
당신은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08. 당신은 지금 열심히 달리고 있는가?
09.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Part 3. 세상에서 토마토를 제일 먼저 먹은 사람
10. 상상력을 넘어 상상하기
11. 자기만의 삶의 기준을 세웠는가?
12. 자기만의 특별한 공간
13. 요리하다가 문득 깨달은 것들
14. 토마토를 먹는 용기
15. 저 푸른 수평선 너머에 있는 것들

Part 4. 문제를 피하는 건 잡초를 피하는 것과 같다
16. 어느 정비공의 계산법
17. 보이지 않지만 더 없이 명백한 것들
18. 쓰레기 더미에서 일어선 억만장자
19. 영리한 사람과 현명한 사람
20. 이미 정해진 사실을 의심하라
21. 눈앞에 약속의 땅이 있다

책 속으로

우리 모두가 그렇게 하는 것에 길들여져 있었기 때문이다. 이미 알고 있는 익숙한 방식에 철저히 구속되어 있었기 때문에 다른 기술을 찾을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것이다. 자신이 인지하고 믿고 있는 사실에 대한 확신이 오히려 스스로를 일정한 틀에 박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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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그렇게 하는 것에 길들여져 있었기 때문이다. 이미 알고 있는 익숙한 방식에 철저히 구속되어 있었기
때문에 다른 기술을 찾을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것이다. 자신이 인지하고 믿고 있는 사실에 대한 확신이 오히려 스스로를 일정한 틀에 박혀서 똑같은 방식으로만 움직이는 로봇으로 변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_p.16

그러나 그렇게 살면 결국 평균적인 결과만 나올 뿐이다. 그것들은 대부분 그다지 나쁘지 않고 무난하며, 극히 일부는 때때로 ‘훌륭함’의 범주에 들어가기도 한다. 그런 삶은 우리를 보통의 시민, 모범적인 가장, 무난한 어른으로 만들기에 폭넓게 권장되는 삶의 방식이었다. 그런 삶이 나쁘다고 말하는 게 아니다. 평범하고 무난한 삶이 주는 소박함이야말로 진짜 행복이라고 하지 않던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남다른 성취를 이루려면 평균의 범주를 훌쩍 뛰어넘는 방법으로 도전해야 한다는 것이다.
_p.71

하지만 알아야 할 게 있다. 그에게 주어진 조건이 당장에는 행운으로 보여도, 인생의 비밀은 그런 행운조차 자칫 한 번의 헛발질로 순식간에 사라질 수 있다는 데 있다. 반대로 말할 수도 있다. 당신에게 주어진 남루한 조건은 분명 불행한 일이지만, 인생의 비밀은 그런 불행을 털고 일어날 힘과 지혜를 얻을 기회를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는 데 있다.
_p.86

하지만 거기가 바로 수영장의 바닥이다. 나와 함께하려는 사람들이 이러한 나의 철학에 동의하지 않거나, 동의는 하지만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나는 절대 사절이다. 당신이 찾는 ‘기회’라는 보물창고는 멀리 있지 않다. 숨을 한번 크게 쉬고, 현재 발을 딛고 서 있는 곳 아래로 내려다보라. ‘지금’이라는 시간과 ‘현재’라는 공간은 온전히 당신의 것이다. 바로 거기가 당신이 도전을 시작할 ‘수영장의 바닥’이다.
_p.115

시도하고 도전하는 동안 생기는 피로감 때문에, 또는 목표 지점까지 가는 동안 생기는 어려움을 생각하며 그 자리에 넋놓고 주저앉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세상에서, 수영장의 바닥까지 내려가 지금보다 더 높이 뛰어오르기로 마음먹은 케빈 퍼킨스는 보기 드문 사람이다. 그래서 그와 같은 사람은 희귀한 존재들이다. 나는 당신이 그런 사람이기를 기대한다.
_p.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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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앤디 앤드루스의 최신작! 수영장 물속에서 건져 올린 삶의 지혜를 말하다 “인생에서 이기는 법은 우리의 발밑에 있다” 지금 변화가 필요한 당신에게 전하는 21가지 이야기 우리 주위에는 앞으로 살아갈 나날들을 위한...

[출판사서평 더 보기]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앤디 앤드루스의 최신작!
수영장 물속에서 건져 올린 삶의 지혜를 말하다

“인생에서 이기는 법은 우리의 발밑에 있다”
지금 변화가 필요한 당신에게 전하는 21가지 이야기

우리 주위에는 앞으로 살아갈 나날들을 위한 노력과 열정을 제한하고, 스스로를 서서히 옥죄는 덫이 있다.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했어’, ‘여기까지 한 것도 내가 할 수 있는 최고를 성취한 거야’, ‘원래 이렇게 진행하면 되는 일이야’라는, 우리의 상상력과 능력을 가로막는 ‘생각들’ 말이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그러한 생각들 중에 진실한 것은 하나도 없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역대 4명의 미국 대통령 앞에서 연설한 앤디 앤드루스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혀왔다. 인생의 변화를 열망하는 수많은 독자들에게 자신의 삶과 생각을 냉철하게 돌아보도록 만들었던 그가, 이번에는 《수영장의 바닥》으로 스스로의 틀에 갇힌 이들을 위한 안내자를 자처한다. 출간 2주 만에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에서 앤디 앤드루스는 유쾌하고 울림 있는 21가지 이야기들로 지금 당신이 한계라고 느낀 문제들을 훌쩍 뛰어넘을 길을 안내한다.

왜 하필 ‘수영장의 바닥’에서 시작해야 하는가?
가장 높이 오르기 위해, 더 깊은 바닥으로 내려가야 한다!

만약 당신이 남다른 성공을 갈망한다면, 어쩌면... 혹시... 만약에... 라는 생각의 덫에서 갇혀 있다면,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다면, 남들과 똑같은 방향을 향해 달려가서는 안 된다. 《수영장의 바닥》은 그런 뻔한 범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남들과 똑같은 기준에 맞춰가는 요령이 아닌 자신만의 룰을 만드는 데 필요한 지혜를, 마음속 희망을 현실로 구체화시키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전한다.

그렇기에 당신이 현재 발을 딛고 서 있는 곳, 그 아래를 내려다봐야 한다고 얘기한다. 남들이 잘 눈여겨보지 않는 곳, 기존의 원칙에서 한참 동떨어져 외면 받는 곳, 바로 그곳이 당신의 도전이 시작되는 ‘수영장의 바닥’이고, 한계가 아닌 잠재력이 숨은 곳이라고 말이다.

이 책에 담긴 저자의 자전적인 이야기와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을 그대로 투영해낸 일화들을 읽다 보면, 당신은 스스로를 옥죄었던 한계를 넘는 데 필요한 조언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그 조언들을 따라 자연스레 ‘수영장의 바닥’으로 닿게 된다. 그리하여 당신은 이 책이 안내하는 여정의 끝에서 스스로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놀랍고도 탁월한 결과를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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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다른 시도, 곧 혁신 | qu**tz2 | 2019.11.1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한동안 각광 받았던 단어가 있으니 바로 ‘혁신’이다. 고인 물은 썩는다는 말과 함께 지금도 치열한 경쟁으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

    한동안 각광 받았던 단어가 있으니 바로 ‘혁신’이다. 고인 물은 썩는다는 말과 함께 지금도 치열한 경쟁으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요소로 끊임없이 언급되고 있는 게 혁신인데, 막상 이를 실천하기란 쉽지가 않다. 우선 혁신이 무엇인지 정의부터가 어렵다. 이제까지 해왔던 모든 방식을 관습이라 칭하며 이로부터 탈피하는 게 과연 혁신일까. 숱한 시행착오의 결과 발견한 최적의 방식일 수도 있는 것들을 단지 오래됐다는 이유만으로 부인하는 건 옳지 않다. 막연하지만 혁신이 무엇인지를 알겠고, 필요성에 공감을 하더라도 문제는 여전하다. 다른 이들이 행하는 방식으로 변화를 시도한다면 그건 이미 혁신이 아니다. 남들과는 차별화해 혁신을 도모해야 한다. 일종의 위험부담이 따를 게 분명하다. 왜 저 사람은 저렇게 사고를 하는 것일까 의문을 야기할 것이요, 인정을 받지 못하는 건은 물론이거니와 아예 배척당할 수도 있다.


     


    수영장의 바닥. 책 제목이 의미심장하다. 대체 무얼 뜻하기 위해 이와 같은 독특한 제목을 붙였단 말인가! 눈을 감고 수영장의 모습을 그려본다. 사람들은 대부분 수면 위로 머리를 비롯한 상체의 일부를 내민 상태다. 이따금 잠수를 시도하는 경우도 있긴 하나 순간에 불과하다. 수영에 아주 능한 소수를 제외하면 수영장의 가장 낮은 곳에 닿는 일은 불가능에 가깝다. 뜨는 게 어려운 것 이상으로 가라앉는 것도 어렵기 때문이다.


    저자는 어린 시절의 놀이를 언급했다. 일단 잠수를 한 후에 물 밖으로 가장 높이 솟구치면 승리하는 ‘돌핀 게임’의 승자는 언제나 아론 페리였다. 그는 아이들보다 나이가 한 살 위였다. 머리 하나가 더 달렸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키가 컸는지라 애쓰지 않아도 손만 뻗으면 우승이 가능했다. 매번 우승하던 아론을 꺾은 것은 케빈 퍼킨스였다. 그는 이제껏 아이들이 해오던 것과는 다른 방법을 사용해 물 밖으로 튀어 올랐다. 평소 하던 방식이 아니라는 불만이 제기됐으나 하면 안 된다는 규칙 역시도 없었다. 단지 아무도 생각해내지 못했을 뿐이다.


     


    많은 에피소드를 통해 다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거둔 성공을 엿볼 수 있었다. 대학 미식 축구 시합에서 한 코치는 별도의 작전 타임 시간을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상대편에 혼란을 제공했다. 오리건 덕스 선수들에게 이는 이미 약속된 바였으므로 아무렇지 않았던 반면 상대팀 선수들은 잠시 숨 고를 시간마저 줄어들어 고통을 호소했다. 처음에는 혼란이었으나 변화는 급속도로 전파됐다. 경기와 경기 사이의 시간은 그렇게 32초에서 23.2초로 모든 팀에서 줄어들었다. 한 때 혁신이었던 게 ‘기존의 틀’로 정착한 것이다.


     


    무리에 속해 있으면 편하다. 익명성에 기대어 있으면 왠지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렇지만 모두가 바라는 성공은 모두와 똑같은 방식을 고수하는 이에게는 결코 주어지지 않는다. 조금은 이상하게 여겨질지라도 위험 부담을 끌어안고 무언가 색다른 걸 시도하는 용기를 발휘한 이들만이 비로소 성공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안타깝게도 난 우유부단함을 타고 났다. 돌다리도 건너기 전에 두드려 보라 했지만 내 경우엔 차마 건너지는 못하고 돌다리가 무너질 때까지 두드린 적이 여러 차례다.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요즘, 젊은이들이 더는 모험을 않는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려온다. 그들의 사고는 다분히 합리적인지라 누구도 나서서 그들을 탓해선 아니 된다. 하지만 오로지 피하는 것만이 능사인지 한 번 즈음 고려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이다.

  •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 id="SE-...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 id="SE-dc321552-6a3b-4d49-8c0b-47ae068801e7">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로 유명한 앤디 앤드루스의 신작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 id="SE-71150321-ded5-4990-9d71-3c977c483264">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 id="SE-4bec1882-4af7-451a-be93-7b833896b563"> 성공하고자 한다면 우리의 잠재력을 일깨워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 id="SE-a35b7c0b-af94-483a-bea1-047c78bde2e8"> 수영장의 바닥을 치고 위로 올라가야 한다.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 id="SE-05e554a9-656e-4e51-ab2c-0945b5ce9cbc"> 나에겐...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 id="SE-a7797411-f21a-48c0-9241-240aafa12ac6"> 친정 아빠가 어릴 적부터 해주시던 조언과 잔소리?와 같은 책이었다. ^^ </p>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zoom: 1; opacity: 1;"> </div> <p>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 id="SE-22150372-63d2-4585-8d6b-56c73ec63b22">더 깊이 보라,</p>

     

    인생에서 이기는 법은 우리의 발밑에 있다.

    part 1. 당신이 죽을 때까지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일

    p.44

    '수면 아래로 내려가면 '최고의' 상태가 기다리고 있는데

    왜 '훌륭한' 상태에 만족하려 하는가?'

    p.56

    출발선 앞에 선 비먼의 마음속에 펼쳐진 날개는 누군가의 한 마디로 인해 하늘을 향해 작동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올림픽 이후 다시는 마음의 날개를 펼칠 수 없었던 것 역시 누군가의 한 마디 때문이었다.

    이 이야기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점은 바로 이것이다. 머리로는 'No!'라는 생각이 들어도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입으로는 'Yes'라고 말하자. 긍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결과를 부른다는 사실을 믿자. 그럴 때 마음의 날개를 활짝 펴게 될 것이다.

    part 2. 어린 시절 당신은 이렇지 않았다당신이 죽을 때까지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일

    p.92

    나는 항상 나 자신에게 묻곤 했다. 나는 지금 열심히 달리고 있는가? 지금 이 시간 당신에게 묻고 싶은 말도 이것이다. 당신은 지금 열심히 달리고 있는가?

    p.99

    당신은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한계를 알고 있는가? 그 최선이 진정한 최선인지는 꼭 다시 생각해보자.

    part 2. 세상에서 토마토를 제일 먼저 먹은 사람

    p.116

    누구나 어떻게 살고 싶은지를 정하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어떻게 살고 있는가는 더 중요하다.

    현재를 안전제일로 무난하게 살아가면서 남다른 미래를 원한다면 말이 안 된다. 남다른 미래는 수영장 바닥까지 내려가는 도전과 모험 뒤에 얻게 되는 열매다. 따라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일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면 당신이 꿈꾸는 미래는 오지 않는다.

    p.124

    자신만 아는 사색의 공간을 만들기 바란다. 그곳은 타인의 눈에 보이는 물리적 공간일 필요는 없다.

    part 2. 문제를 피하는 건 잡초를 피하는 것과 같다

    p.169

    문제를 피하는 건 잡초를 피하는 것과 같다. 문제가 점차 커지게 내버려두면 결국엔 삶의 모든 영역이 잡초로 뒤덮이게 된다.

    남들처럼 해서는 남과 비슷하기는커녕 항상 남보다 못한 결과만 얻을 뿐이다.

    당신의 가치는 남들과는 다른 신념과 행동으로 결정된다.

    p.178

    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현실은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마음속의 꿈을 착실하게 이뤄나가는 사람만이 성공을 맛본다. 남들보다 두 배, 세 배로 돈을 많이 벌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장 일어나서 남들보다 두 배, 세 배로 뛰어라.

    p.201

    만일 당신의 선택이 당신의 운명을 좌우하고, 당신의 생각이 당신의 선택을 좌우한다면, 결국 당신의 생각이 당신의 운명을 좌우하는 것이다.

    #보라9월선정도서

    #수영장의바닥

     

     

  • 파트는 총 4가지로 나누어져 있다. 당신이 죽을때까지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일, 어린시절 당신은 이렇지 않았다, 세상에서 토마토...

    파트는 총 4가지로 나누어져 있다. 당신이 죽을때까지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일, 어린시절 당신은 이렇지 않았다, 세상에서 토마토를 제일 먼저 먹은 사람, 문제를 피하는 건 잡초를 피하는 것과 같다.

    이 책의 첫 도입부이자 가장 기억에 남았던 에피소드는 돌핀게임 이야기 이다. 주인공과 친구들은 돌핀게임이라는, 잠수했다가 팔, 다리, 손, 발을 이용햐서 상체를 물 밖으로 가능한 높이 솟구치는 게임을 하게 된다. 이 게임의 승자는 아론 페리라고 또래 친구보다 신장이 매우 큰 친구였다.

    그러나 어느날 케빈 퍼킨스라는 한 아이가 아론 페리를 엄청난 차이로 이기게 된다. 그는 어떻게 이겼을까? 그는 아론 페리보다 신장이 큰건가??

    정답은 '방식의 차이'였다 그는 예전과는 다르게 바닥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온 것이다. 아론 페리는 예전의 방식과는 다르니까 부정행위가 아니냐고 따지지만 모두들 케빈 퍼킨스의 편을 들어준다.그 후에도 그가 생각했던 도전은 상식이 되어버렸고 그렇게 깨달음을 얻었다.

    사회를 살아가면서 우리 또한 모두가 그렇게 하는 것에 길들여져 있었기 ˖문에 익숙한 방식에 철저히 구속되어 있는것은 아닐까? 나는 좋은 학벌이 아니라 좋은 직장을 얻지 못할꺼야. 나는 공무원이 아니면 답이 없는거같아. 우리는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의 내용처럼 학교에서 좋은 기계가 되어가는 과정을 배우는건 아닌가 하고 다시 또 생각하게 되었다.

    #수영장의바닥#앤디앤드루스 #서평#책읽기#교보문고

     

     

  • 수영장의 바닥 | kr**1515 | 2019.09.3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처음에 `수영장의 바닥` 제목을 봤을 때만 해도 어떤 이야기를 하려는 걸까? 하고 감이 잘 오지 않았다. `수영장의 바닥`의 ...

    처음에 `수영장의 바닥` 제목을 봤을 때만 해도 어떤 이야기를 하려는 걸까? 하고 감이 잘 오지 않았다. `수영장의 바닥`의 의미는 책을 모두 정독하고 나서 완전히 깨달을 수 있었다.

    이 책은 4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Part1. 당신이 죽을 때까지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일
    Part2. 어린 시절 당신은 이렇지 않았다.
    Part3. 세상에서 토마토를 제일 먼저 먹은 사람
    Part4. 문제를 피하는 건 잡초를 피하는 것과 같다

    [ Part1. 당신이 죽을 때까지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일 ]

    저자는 어릴 적에 여름만 되면 매일같이 땡볕 아래서 물놀이를 했다.
    술래잡기, 기마 놀이, 수중 축구 등 기존에 했던 놀이들이 질려, 새로운 놀이를 고안해 냈는데 그것은 `돌핀 게임`이었다.
    돌핀 게임은 항상 아론 페리가 승자였는데, 그가 가진 뛰어난 신체 능력으로 인해 누군가 이긴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날, 케빈 퍼킨스가 돌핀 게임에서 이겼다.
    승리의 비결은 수면 아래로 내려가, 물속에서 헤엄을 치다가 그 자세에서 손과 발을 휘저어 순식간에 물 밖으로 솟구쳤다. 케빈은 수영장의 밑바닥까지 완전히 내려가버렸던 것이다. 바닥을 박차고 힘껏 치솟아오르더니 순식간에 수면 밖으로 나와 공중으로 튀어올랐다.

    이것은 이제까지 누구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방식이었다.

    저자는 이 이야기를 토대로 삶에서 깨달았던 점들을 책에 담았다.

    P.25.
    "이전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법이라고는 하지만, 그건 사실 너무도 단순한 변화였다. 틀에 박힌 생각을 걷어차고 자기만의 새로운 방식을 선택하는 것. 나는 세상의 승자가 되는 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케빈이 한 행동은 누구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방식이지만, 알고 보면 단순한 변화였다. 게임의 룰을 바꾸는 작은 생각 하나가 큰 변화를 일으킨 것이다.
    누구나 `에이 이쯤이야 나도 할 수 있지.`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작은 생각으로 변화를 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 왜냐면 한 번이라도 시도해보지 않고 생각을 실행으로 옮기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하는 작은 행동이 가져다줄 변화를 믿고 자기만의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 Part2. 어린 시절 당신은 이렇지 않았다. ]

    P.73.
    "당신은 지금도 어린 시절의 순박했던 호기심과 의심을 잃지 않고 세상에 끝없이 질문을 던지고 있는가? 물음표가 많은 삶이 느낌표가 ˯은 일상을 만든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어린 시절에는 누구나 물음표가 많았을 것이다.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이 궁금할 만큼 호기심으로 가득 찼었다. 하지만 지금은 물음표가 거의 보이지 않는다. 저자는 일상적으로 알아온 상식에 대해서는 답을 찾아낼 수가 없어서 (고정관념과 통념의 울타리가 너무 견고했기 때문이다) `아래쪽`으로 관찰하기 시작했다. 눈에 들어오는 대로 보지 않고 완전히 바닥까지 내려간 지점에 이르러서 위를 바라보자 세상을 지배하는 원칙들이 전혀 다른 옷을 입고 자신의 눈에 들어왔다는 것이다. 기존에 알고 있는 지식대로 행동하기 보다는 그 내면에 있는 깊숙한 지점까지 들어가서 관찰하고 물음표를 던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다. 물음표를 던지는 것과 내면을 파고드는 것에 두려워하지 말자. 어린 시절의 순박했던 호기심과 의심을 잃지 말자.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을 보면
    "그렇다, 세상의 일출은 당신의 것이다."
    라고 작가가 독자에게 메시지를 전해주었다.

    일몰을 보는 사람은 많지만 이른 아침에 뜨는 일출을 보려고 일어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저자는 우리에게 일몰을 바라보는 `대부분의 사람들`에 속하지 않고 일출을 바라보는 `소수`가 되어라고 말한다.
    일출은 과거가 아닌 미래를 선포하고, 불확실성이 아닌 확신을, 결과가 아닌 시작이라고 알려준다.

     

    Emotion Icon누구나 바라보는 일몰이 아닌, 일출을 바라보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수영장의 바닥까지 내려다보는 사람이 되자.

  •  작가는 어린 시절 일화를 통해 '수영장의 바닥'을 언급하고, 그에 대한 비유로 이야기를 확장한다. <수영장의 ...

     작가는 어린 시절 일화를 통해 '수영장의 바닥'을 언급하고, 그에 대한 비유로 이야기를 확장한다. <수영장의 바닥>은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이야기이며, 그럼에도 주기적으로 들어야 하는 이야기다. 어쩌면 요즘의 내가 '듣고 싶었던' 당연한 이야기.

     작가 앤디는 어린 시절 친구들과 했던 '돌핀 게임'을 소개한다. 게임의 룰은 다음과 같다. 수영장에서 한 사람씩 한가운데로 간다. 일단 잠수했다가 돌고래가 튀어오르듯이 팔다리를 펴고 상체를 높이 솟구치는 것이다. 돌핀 게임의 승자는 언제나 아론이라는 친구었다. 어느 날, 또 다른 친구인 케빈은 수영장의 바닥까지 깊이 잠수하더니 누구보다 높게 솟아오른다.

    아론은 케빈에게 말한다.

    「네가 나보다 더 높이 올라간 건 맞는데, 그건……, 으음…… 그건 우리가 평소 하던 방식이 아니잖아. 그렇게 하는 건 부정행위야.」

    케빈은 대답한다.

    「그래? 그런데 말이지……, 바닥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오지 말라는 규칙이라도 있었나?」

    작가 앤디는 이 날을 회상하며 자문한다.

    「우리는 매일같이 그렇게 우리에게 익숙한 기존의 방식대로 게임에 임했다. 그렇게 하면 아론에게 패배한다는 사실을 뻔히 알면서도 왜 그랬을까?」

     나는 이 '패배한다'는 말이 생경하게 느껴졌다. 어린 앤디에게 돌핀 게임의 승자는 언제나 아론이었다, 즉 앤디는 이기고 싶은 마음이 없었고, 단순히 돌핀 게임을 즐기고 먼 발치에서 아론의 승리를 감상할 뿐이었다. 요즘 세상의 트렌드는 '즐기는 자가 진정한 승리자'라지만, 정말로 즐기는 것만으로도 승리자가 될 수 있을까? 패배자 역할이 당연해진 내 모습이 떠오르면서, 현실에 안주하는 삶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작가에게 있어 수영장의 바닥까지 내려간 케빈의 행동은 '기존의 원칙을 깨뜨리는 행위', 즉 '이노베이션(innovation)'이었다. 이 일화에서 큰 감명을 받고 우리에게 수영장의 바닥까지 내려가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용기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의 응원이 된다.

    이 책이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고 있던 205페이지에, 처음으로 이런 말이 나왔다.

    「내 나이 올해로 59세가 되었다.」

     나는 이 문장을 보고 처음엔 놀랐고, 곧이어 고개를 끄덕였다. 책날개에는 앤디 앤드루스가 대단히 영향력 있는 유명인이라고 소개하고 있지만, 이 작가를 처음 본 나는 막연히 그가 청년일 거라고 예상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 포함된 여러 장치가 그런 생각이 들게 했다.

     이 책은 Part2에서 처음 머리말이 나온다. 자신이 머리말을 잘 읽지 않고 넘기기 때문에, 일부러 그랬다고 한다.

    「머리말을 여기 배치한 것은, 틀에 박힌 방법이나 생각에서 벗어난 사고를 할 때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결과물이 기다리게 된다는 사실을 당신에게 보여주는 첫 번째 증거라고 할 수 있다.」

    「독자들로 하여금 머리말을 꼭 읽게 만든다는 의도를 가지고 머리말의 위치를 전력적으로 계획하는 일은 이 책의 주제인 수영장의 바닥과 닮았다.」

     나는 한번도 머리말이 본문 중간에 삽입된 책을 읽어본 적이 없다. 나는 왜 한번도 이런 생각을 안 했지? 나는 감탄했다. 그러니까, 한번도 '머리말은 반드시 앞에 있어야 해'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동시에 한번도 '이 책은 머리말이 앞에 있구나.'라고 의식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누가 법칙으로 정해놓은 것도 아닌데 왜 그랬을까? 나는 작가 앤디가 보여준 것이 '이노베이션'이라는 점에 동의했다.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점은, 이 책이 단순히 '틀을 깨고 앞서나가라!', '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해라!'라며 자기계발적인 측면만을 강조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작가는 오히려 '틀을 깨야하는 의미'를 찾고 있다.

    「모든 사람이 기존의 틀 밖으로 나간다면, 이는 실제로 기존의 틀 밖에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게 되는 것과 같다.」

    「당신은 마음속의 푸른 수평선 너머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다고 믿는가? 아니, 그보다는 마음속에 푸른 수평선 같은 희망을 품고 있는가?」

     수영장과 수평선은 어딘가 연결되는 것처럼 느껴진다. 케빈의 푸른 수평선은, 돌핀 게임의 승리자가 되고 싶다는 소망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수영장의 바닥까지 내려가본 것이다. 그런 소망이 없었던 앤디는 수영장의 바닥까지 내려갈 필요가 없었다. 하지만 케빈은 소망했기에, 도전했고, 도전했기에 성취했다.

     앤디가 어린 시절의 일화를 통해 우리에게 말하고 싶은 건, 나도 바닥까지 내려가볼걸! 그래서 승리자가 되어 볼걸! 하는 마음과 다르다.

    당신은 무엇을 하고 싶나요?

    그걸 가로막는 장애물은 무엇인가요?

    그 장애물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 걸까요?

    나는 앤디가 이렇게 질문하고 있다고 느꼈다.

    작가의 나이를 알게 되고 고개를 끄덕인 이유는, 그 덕에 이 책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신선한 방식을 도입하고 있지만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전혀 새로운 내용이 아니었고, 그래서 루즈하고 편안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작가가 그동안 겪은 인생이 실제로 그랬던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신뢰가 갔다. 곰곰이 생각하고 분석했기에 '당연한'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이노베이션'은 자기계발서라는 점이다. 심지어 이 책은 자기계발에 도움이 된다. 그런데 마치 에세이 같은, 또는 자서전 같은, 그런 모먼트가 분명히 존재한다. 꼭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라고 말하고 싶은게 아니라 작가 자신에게 '이렇게 하자'고 담담하게 고백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수영장의 바닥> 59세라니 절대로 할아버지라고 표현하고 싶지 않지만, 단순하게 메시지를 두고 하는 말로, 우리 할아버지가 나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같은 따스한 조언이다.

    난 이랬어, 그렇지만 네가 꼭 그럴 필요는 없어, 다만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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