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eBook]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3(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양장
ISBN-10 : 1164060937
ISBN-13 : 9791164060931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3(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히로시마 레이코 | 역자 김정화 | 출판사 길벗스쿨
정가
12,000원 신간
판매가
10,800원 [10%↓, 1,2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7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11월 11일 제조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8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9 수고 많으셨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kchi*** 2020.07.09
98 깨끗하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yh*** 2020.07.02
97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07.01
96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ytjs0*** 2020.06.23
95 책 깨끗하고 좋습니다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omo*** 2020.05.19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해당 상품의 상세구성정보를 준비중입니다.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37mm X 195mm X 17mm, 294g
제조일자
2019/11/11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히로시마 레이코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02-332-0931

낡은 과자 가게 ‘전천당’의 과자를 먹고 행운과 불행의 갈림길에 놓인 사람들! 마법과 환상, 스릴러 요소가 가미된 어린이를 위한 색다른 판타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제3권. 주니어 판타지 대상을 수상한 만큼 작품성과 필력을 인정받은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가 인간의 욕심, 행복, 올바른 가치관을 추구하는 대중적이며 보편적인 주제인 권선징악의 교훈을 전하는 이야기를 선보인다.

여전히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를 판다. 딸이 악몽에서 벗어나길 바라는 아빠, 가족들에게 귀염 받는 동생이 되고픈 맏형, 주름살을 없애고픈 할머니 등 다양한 손님들이 각자의 소원을 가지고 전천당을 찾는다. 그러나 전천당과 손님들을 무서운 눈빛으로 노려보는 한 소녀가 있으니…. 소녀의 속셈은 무엇이고, 앞으로 전천당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저자소개

저자 : 히로시마 레이코
일본의 판타지 소설 작가로 일본 어린이들의 두터운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물 요정의 숲》으로 제4회 주니어 판타지 소설 대상을 수상하였고, 《여우 영혼의 봉인》으로 제34회 우츠노미야 어린이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 외에 《유령 고양이 후쿠코》, 《혼을 쫓는 자들》, 《마녀 강아지, 봉봉》, 《요괴의 아이를 키웁니다》, 《십 년 가게의 마법》, 《꿈을 지키는 자》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역자 : 김정화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일아동문학을 공부하며 일본의 좋은 어린이 책을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폭풍우 치는 밤에》, 《보노보노, 좋은 일이 생길 거야》, 《이유가 있어요》,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쟈쟈
일본에서 앱· 콘텐츠 제작, 웹사이트 운영과 관련된 일을 합니다.
2011년에 앱 디자이너로 독립하였고, 현재는 일러스트 제작 등으로 활동을 넓히고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 7
자장자장 모나카 ………… 13
자동 응답 달팽이 스티커 ………… 35
소원 전병 ………… 57
주름 탱탱 매실장아찌 ………… 73
형제 떡꼬치 ………… 99
미라 에이드 ………… 121
에필로그 ………… 145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화제의 베스트셀러! 어린이 판타지 1위! 더욱 강력해진 과자로 돌아왔다! “오늘은 또 어떤 손님이 오실까나?” ■ 화제의 베스트셀러, 국내외 어린이 판타지 1위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는 2019년 한국에서 첫 출간을 하자마...

[출판사서평 더 보기]

화제의 베스트셀러!
어린이 판타지 1위!

더욱 강력해진 과자로 돌아왔다!
“오늘은 또 어떤 손님이 오실까나?”

■ 화제의 베스트셀러, 국내외 어린이 판타지 1위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는 2019년 한국에서 첫 출간을 하자마자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하고, 어린이 판타지 분야에서는 1위를 할 정도로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학원물과 탐정물이 주를 이루는 국내 어린이 판타지 시장에 마법과 환상, 스릴러 요소가 가미된 색다른 내용으로 한순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복잡하지 않은 이야기 구조와 매력적인 캐릭터, 과자 가게의 아이템, 그것을 운용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며 신선하게 다가온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에서 보여주는 인간의 욕심, 행복, 올바른 가치관을 추구하는 권선징악의 내용은 대중적이며 보편적인 주제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다.

■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풍성해진 전천당 이야기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3권에서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여덟 살 정도의 앳된 여자 아이. 그 소녀는 〈화앙당〉의 주인으로 전천당의 손님을 가로 채거나 전천당 손님과 화앙당 손님이 맞닥뜨리게 만들어 누구의 행운이 더 강한지 겨루게끔 한다.
평화로웠던 〈전천당〉에 의뭉스러운 이가 나타났음으로 인해 긴장감이 감돈다. 그 소녀는 누구이고, 왜 〈전천당〉과 주인 베니코 앞에 나타났을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3권에서부터 새롭고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 쉽고 빠른 전개, 흡입력 넘치는 스토리, 권선징악의 교훈까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문장 호흡이 짧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문체를 가졌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개가 빠르며 흡입력이 강해 단숨에 읽어 내려간다. 몰입도가 높고 내용은 흥미진진하여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이 책이 갖고 있는 이야기의 힘은 독서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웹소설 및 모바일에 익숙한 아이들도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뒷내용이 궁금하여 멈추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게 읽는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재미와 흥미, 그 이상의 가치를 남긴다. 행운의 과자를 손에 넣었어도 자신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결말은 상당히 달라진다. 내가 바라는 행운, 그리고 그 행운을 둘러싼 나의 선택과 행동들에 권선징악의 결말이 더해져 독자들에게 교훈과 생각할 거리를 건넨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책 전천당입니다. 이 시리즈는 대부분의 포맷이 같아요. 개인적인 문제를 가진 등장인물들이 매 에피소드마...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책 전천당입니다. 이 시리즈는 대부분의 포맷이 같아요. 개인적인 문제를 가진 등장인물들이 매 에피소드마다 등장하구요 등장인물들은 고민을 가지고 전천당에 방문합니다 또는 전천당 주인이 직접 영업을 뛰기도 해요. 전천당에서 파는 신기한 과자로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고 벌을 받기도 하고 또는 상을 받기도 합니다. 상벌을 정하는 것은 과자를 고르는 등장인물의 운명일까요 아님 전천당 주인의 마음일까요? 어쨌든 이번에 등장하는 과자들 중 제일 먹음직 스러웠던 것이 바로 자장자장 모나카라고 하네요. 모나카는 부드러운 과자 속에 팥소가 든 과자입니다. 잠을 잘 수 없었던 사람은 이 자장자장 모나카를 한 입 먹고 꿀잠을 자게 됩니다. 좋은 꿈을 꾸게 되지요. 과자를 통해 달콤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멋진 책이에요

  • 이상한 과자 가게 | zz**oo | 2019.12.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3 [전천당]은 ‘하늘이 내려 준 동전을 받는 가게’라는 뜻을 가진 신비한 과자가게다.   ...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3

    [전천당]하늘이 내려 준 동전을 받는 가게라는 뜻을 가진 신비한 과자가게다.

      <o:p></o:p>

    이 책을 쓴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는

    물 요정의 숲으로 제4회 주니어 판타지 소설 대상을 수상 했고, 여우 영혼의 봉인으로 제34회 우츠노미야 어린이상을 수상한 일본의 판타지 소설 작가로 일본 어린이들의 두터운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히로시마 레이코의 [전천당]은 현재 4권까지 발행되었고, 오늘은 그중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3]을 만나보려 한다.

     

     

    001.jpg

    연작으로 이루어져 있어 1, 2권을 굳이 챙겨 봐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왕이면 이야기의 시작부터 읽고 싶은 마음에 1, 2권을 순서대로 읽어 보았는데, 특히 2권이 재미있었다.

    순서대로 읽다 보면 각각 별개의 이야기지만,

    1권의 카리스마 봉봉이 2권의 복수 딱지와 연결된 이야기인 것을 보면, 이후의 이야기에도 살짝살짝 걸쳐친 이야기들이 나타나지 않을까 추리하고 기대하며 읽게 되었다.

      <o:p></o:p>

     

    003.jpg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3]에서 전천당이 선택한 손님들의 신비한 과자는 <자장자장 모니카>, <자동 응답 달팽이 스티커>, <소원 전병>, <주름 탱탱 매실장아찌>, <형제 떡꼬치>, <미라에이드>인데, 이야기들이 하나같이 긴장감, 박진감, 공포감이 들고, 아이 같은 호기심에 책장을 빠르게 넘기게 되었다.

      <o:p></o:p>

      <o:p></o:p>

     

    006.jpg

     

    002.jpg

    각 권을 보면 뒤표지의 그림은 다 같은데, 앞표지는 조금씩 다르다. 앞표지를 자세히 보면 각 권의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주인공 과자들이 표지를 차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o:p></o:p>

      <o:p></o:p>

    전천당은 과자가게 이야기이긴 하지만 다양한 사회문제가 등장한다.

    처음에 이 책을 조금 읽고 난 후 만복이네 떡집이랑 비슷한 이야기 아니야? 그랬더니, 아이들이 처음 읽으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읽다 보면 다르다고 했다.

      <o:p></o:p>

    이야기마다 우리 주변에서 한 번쯤 겪어보거나 주변에서 봤음 직한 상황들인데, 다른 점이 있다면, 고민과 갈등의 순간에 전천당의 주인 베니코가 마법처럼 해결사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o:p></o:p>

    뭔가에 의지하고 싶은 간절한 순간에 나타난 전천당과 베니코는 그 안에 있는 다양한 과자들과 함께 우리를 사로잡는다. 후미진 골목에 잘 드러나지 않는 가게와 평범하지 않은 외모의 주인, 세상 처음 본 과자, 사탕, 디저트들은 남녀노소 누구라 할 것 없이 보는 이를 압도한다.

    그렇게 전천당에 사로잡힌 주인공들과 나는 그 황홀한 풍경에 몰입해서 어떤 과자를 고를지 같이 고민한다.

      <o:p></o:p>

      <o:p></o:p>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3]에서는 1, 2권에서는 못 본 화앙당과의 마찰이 나오기도 하고(자장자장 모나카, 에필로그), 고객 상담 센터(미라 에이드)가 나오기도 한다. 또한, 고객들의 소원이 충돌될 때 어떤 결과가 생기는지(소원 전병)에 대한 에피소드도 있다.

      <o:p></o:p>

      <o:p></o:p>

      <o:p></o:p>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3] 중 가장 몰입한 에피소드는 <형제 떡꼬치> 였다.

    004_1.jpg

     

    004.jpg

      <o:p></o:p>

    형제가 있는 아이들이라면 살면서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했을 것이다.

    내가 첫째라면, 내가 막내로 태어났다면...

    아키라는 본인 의지와는 상관없이 쌍둥이 여동생들이 빌려온 12권이나 되는 책을 반납해야 하고, 막내 히카리를 돌봐야 하니 불공평하고 억울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형제 떡꼬치로 그 상황이 역전되고 나니 내 자리, 내 역할이 훨씬 좋았다고 후회한다.

      <o:p></o:p>

      <o:p></o:p>

    영원한 젊음을 꿈꾸다 마녀 할머니와 같은 주름을 얻은 <주름 탱탱 매실장아찌> 유키에의 얼굴을 보고는 너무 충격적이어서 놀라고, 유괴나, 왕따라는 소재가 빈번히 등장해 놀라기도 했다.

      <o:p></o:p>

    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충격적인 내용은 프롤로그로부터 연결되는 화앙당의 <지푸라기 저주 과자>와 전천당의 <자장자장 모나카> 이야기였다.

    와타누키는 싫어하는 상사 노부타카를 괴롭히기 위해 그의 아이를 고통에 빠트렸고, 노부타카는 들끓는 복수심을 누르고 아이의 회복을 선택한다는 이야기로, 아이를 악몽에서 지켜낸 금빛 동물 이 와타누키에게는 악몽으로 돌아간다는 얘기다.

    싫어하는 당사자도 아닌, 어린아이에게 몹쓸 일을 죄책감도 없이 행하다니... 인간이 어쩌면 저럴 수 있지? 하다가도, 또 그 이상의 끔찍한 일들이 현실에서 일어나기도 하니 더 오싹하고 끔찍한 기분이었다.

      <o:p></o:p>

    3권까지 읽으면서도 여전히 안 풀린 궁금증이 있다.

    과자 책정 금액은 무엇을 기준으로 발행된 해와 금액을 정하는건지?

    베니코가 그런 특별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 이유가 있는건지? 등등

      <o:p></o:p>

     

    005.jpg

    불행은 행복으로, 행복은 불행으로, 전천당은 손님을 고른다.

     손님이 행복해지면 전천당의 승. 불행해지면 전천당의 패.

     내일은 어떤 손님이 전천당을 찾아와 줄까?”

    (전천당 1권 폐점 )

      <o:p></o:p>

     

     

    불행을 행복으로 바꿔줄 수 있다는 건 환영이지만,

    내 행복이 그 누군가에 의해서 불행해질 수 있다는 걸 생각하면 선뜻 반가워할 수만 없다.

      <o:p></o:p>

    전천당의 라이벌 가게 화앙당의 주인 요도미는 베니코에게 말한다.

    당신은 운을 팔지. 그게 진짜 행운이 될지, 아니면 불행이 될지는 과자를 산 손님한테 달렸어....”

  •   *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3   * 글 히로시마 레...

    1.jpg

      *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3

      * 글 히로시마 레이코 / 그림 쟈쟈

      * 옮김 김정화

      * 길벗스쿨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는 한 번 읽으면 다음 권을 기다리는 책이다.

    2019년 한국에서 첫 출간을 하자마자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하고, 어린이 판타지 1위!

    3권의 초판 발행 40여일 만에 초판 3쇄 발행을 했다면 그 인기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새로 나온 전천당의 과자가 궁금궁금~~~ ㅎㅎㅎ

     

    2.jpg

    자장자장 모나카

    자동 응답 달팽이 스티커

    소원 전병

    주름 탱탱 매실장아찌

    형제 떡꼬치

    미라 에이드

    전천당 3권에 나오는 과자들이다.

    각 이야기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엮어 한 이야기씩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다.

        

    여기서 잠깐!

    전천당(錢天堂 동전 전, 하늘 천, 집 당)은

    하늘이 내려 준 동전을 받는 가게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가게 이름의 뜻은 알고 가는걸로~~ㅎㅎㅎ

     

     

    3.jpg

    전천당의 첫 손님~!

    노부타카는 악몽에 시달리다 갑작스레 입원한 딸을 보러 병원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한 여자를 만난다.

    뭔가에 홀린듯 버스에서 내렸고, 여자 뒤를 따라 좁고 어두운 골목에 있는 <전천당>에 들어가게 된다.

        

    "<전천당>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행운의 손님.

    무엇을 그리 고민하고 계시죠?

    이 가게의 주인인 저, 베니코에게 무엇이든 말씀하십시오."

        

    설마하는 마음으로 무서운 꿈을 꾸지 않는 과자를 묻게 되고, '자장자장 모나카'를 추천받는다.

    허둥지둥하는 퉁에 가방에서 떨어진 딸 마리에의 사진!

    (이것도 우연일까? 아님 베니코가 부린 마법일까? 궁금해짐!)

    베니코는 사진 속 딸에게 내려진 저주에 대해 언급한다.

    그 순간 노부타카는 분노가 치밀기 시작했다.

    복수라는 새로운 소원이 생긴 걸 캐치한 베니코는 복수를 위한 '역습 진저에일'이라는 음료수를 추천하는데...

    '자장자장 모나카'와 '역습 진저에일' 둘 다 주세요!!!

        

    하지만!

    전천당에는 한 번에 두 가지 물건을 팔지 않는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둘 다 가지고 싶은 마음 꾹꾹 눌러담고, 정말 필요한게 무엇인지 고민하다 선택한다.

    그 선택의 결과는...

    평안한 표정으로 잠이 든 여자 아이와 두 손 꼭 잡은 부부의 모습~

    그리고 분노와 충격에 빠뜨리는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4.jpg

    3권에는 카리스마 주인 베니코가 출장 영업을 다닌다!!!

    과자 가게로 사람들을 오게 할 뿐 아니라, 버스에 탄 사람을 홀리기도, 야외로 나가서 손님을 맞이한다.

    하지만, 전천당의 과자는 누구나 살 수 있는게 아니다.

    특별한 동전, 오늘의 행운 동전을 가진 자만 살 수 있고, 그 동전을 지불해야만 과자를 살 수 있다.

    전천당의 주인이 마법을 부리는건지... 어떻게 동전의 발행년도를 척척 알아내는지 궁금하긴 하다.

        

    악몽에 시달리는 딸을 위해 과자를 구입한 노부타카,

    힘들게 조르고 얻은 휴대 전화로 힘들어 하던 도모미,

    같은 반이 되고 싶은 아키라와 다른 반이 되고 싶은 친구,

    손녀에게 쭈글쭈글한 주름을 감추고 싶은 할머니 유키에,

    4남매 가운데 맏이인 동생이 되고 싶은 아키라,

    극한 다이어트를 선택한 사쿠라코의 언니 유리,

    손님들이 선택한 과자들, 어떻게 활용할건지 뒷 이야기를 만들어가는건 손님들의 몫이다.

     

     

    5.jpg

    프롤로그에 나오는 이상하게 생긴 벌레...

    그러고보니 1권 폐점에서 살짝 언급된 그... 불행 벌레인가?

    그런데 이 불행 벌레를 잽싸게 잡아 채집하는 아이가 있으니...

    피부는 놀랄만큼 하얗고, 얼굴은 인형처럼 예뻤지만 어딘가 이상하고 섬뜩한 기운이 뿜어져 나오는 여덟 살 정도의 여자 아이.

    이 아이도 영업을 하고 있다.

    "우리 가게로 오세요. 당신의 소원을 들어주는 물건이 잔뜩 있거든요."

    바로 <화앙당>의 주인 요도미다.

    화앙당의 영업 방식은 '악의', 사람이 가진 나쁜 마음이다.

    악의를 파는 이유를 묻는 말에

        

    "그거야 재미있으니까.

    인간들의 끈적끈적한 악의가 크게 부풀어 오르는 걸 보는 것만큼 재밌는 일도 없지."

    요도미는 히죽 웃고는 베니코를 노려보았다.

    "말려도 소용없어, 베니코.

    우리 물건을 원하는 손님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말이야."

    베니코는 생글생글 웃었다.

    "제가 말릴 이유를 없습니다. <전천당>과 <화앙당>의 판매 원칙은 다르니까요.

    요도미 씨와 장사로 다툴 생각은 털끝만큼도 없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 과자 승부의 도전장을 내밀며 서로 다른 방향의 어둠 속으로 들어가며 이야기를 맺는다.

    베니코를 맞서는 어린 소녀의 등장으로 좀 더 다이나믹할 듯했는데...

    두 가게 대립의 맛보기만 보여줘서 쪼~매 아쉬웠다.

    전천당과 화앙당의 본격적인 대결은 4권부터 나올려나?

     

     

    카리스마 주인 베니코의 모습이 달라 생각지 못했던 표지! 혹시해서 두 권의 표지를 펼쳤더니...

    몇몇 과자가 바뀌기도 했지만 과자 진열장에 그대로 있는 과자들이 보이니 반가웠다.

    이왕 보인거~ 펼쳐 놓고 다른그림찾기 시작!!

    아이들은 뚝딱뚝딱 신나게 "여기! 여기!"를 외쳤다.

    그러면서 자신이 먹어보고 싶은 과자들을 짐뽕~!하기 바쁘다.

        

    전천당에 나오는 다양하고 신기한 과자들~

    흡입력 있는 이야기가 단순히 재미만을 주는 책이 아니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과자를 통해 이루기도 하지만, 그것들의 주의사항도 함께 잘 봐야한다.

    사람의 욕심이 얼마나 끝이 없는지...

    주의사항이 있음에도 과욕을 부리는 모습이 나온다.

    과욕을 부리면, 그 댓가는 톡톡히 치뤄야 빠져나올 수 있다. 아니 댓가를 치뤄도 되돌릴 수 없는 경우도 생긴다.

    그만큼 절제가 중요하다는 것을 여러가지 과자를 접한 손님들을 통해 일려준다.

    재미 이상의 교훈을 주는 전천당 이야기.

    일상 속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행복을 생각해보게 하는 도서이다.

     

     

  • 우연이 읽게 된 전전당 1.2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읽은 후 퀴즈를 주고 받으며 줄거리와 읽고 난 후의 느낌을 함께 했다. ...

    우연이 읽게 된 전전당 1.2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읽은 후 퀴즈를 주고 받으며 줄거리와 읽고 난 후의 느낌을 함께 했다.

    아이들 눈높이 맞는 판타지와 동화라는 전통적인 성격을 함께 갖고 있어 가능했던 일이다.

    이후 속편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3편 4편을 함께 만나다니....

     

    행운의 동전을 갖은 사람만이 전천당에서 원하는 과자를 갖을 수 있다.

    딸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을 가늠해 보는 "자장자장 모나카"

    우정의 소중함을 위해 자신의 편리를 포기하는 "자동응답 달팽이"

    좋지 않은 의도는 모두에게 해로움을 준다는 "소원전병"

    과유불급, 욕심은 곧 불행 "주름탱탱 매실 장아찌", "미라에이드"

    본래의 가치가 주는 의무, 권리, 역할의 의미 "형제떡꼬치"

     

    3편에 새로운 스토리가 덧붙여지네...화앙당

    전천당과 라이벌인가

    전천당의 추구를 거스려는 것인가

    전천당 vs. 화앙당

    베로코 vs. 요도미

    흥미로워 진다...4편이 기대된다...

    아니 5편 6편 그 이상이 기대된다.

    그래서 전천당은 이상하다.

  •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3 | ra**401 | 2019.12.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글 - 히로시마 레이코

    그림 - 쟈쟈

    옮김 - 김정화

    길벗스쿨

     

     

     

     

    서점을 둘러보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3'을 보고

    "아! 전천당 3이다. 이거 재미있는데."하며 들었다 놨다 했다.

     '조금만 참아라! 우리 집에 올거야.'

    그랬던 전천당 3을 드디어 읽게 되었다.

    어린이 판타지 1위를 달리는 책인 만큼

    아이들도 관심을 보이며 읽는 순서를 정했다.

    그리고는 빌려줄 사람도 미리 예약하며 엄마에게 말했다. ㅎㅎㅎ

    그래 그래 먼저 읽고 엄마도 빌려줘라.

     

     

     

     

    더욱 강력해진 과자로 돌아왔다!라는 문구가

    눈에 띄면서 쓰윽~~ 그림 속의 다양한 과자를 탐색하며

    이름을 읽어 보았다.

    사람의 운명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이 특별한 힘을 가진 과자는

    어떤 소원을 가진 사람이 사게 되며

     어떤 결과를 갖게 될지 참 궁금하게 만들었다.

    더욱 더 강력한 힘을 가진 과자를 찾아 전천당의 베니코를 만나보자, 출발!

     

    1, 2권에 이어 3권에도 전천당의 베니코는 여전히

    상대방을 꼼짝 못하게 하는 카리스마와 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옛스러운 옷과 틀어 올린 하얀 머리, 거대한 몸집과

    백옥처럼 탱탱한 피부의 베니코가 등장한다.

     

    앞서 두  권과 다른 점이 눈에 띈다.

     1. 라이벌 관계인 듯한 전천당 : 화앙당의 등장

    2. 소원이 서로 부딪쳐 이루어지지 않는 것

    3. 행운의 동전이 바로 나오지 않는 것

    반전이 생기는 정말 재미난 이야기들로

    도저히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밤새 책을 뚝딱 읽었다는...  ㅎㅎ

     

    간절히 원하는 소원을 들어주는 특별한 과자, 그 이름 또한  특별하다.

    많은 과자 속에서도 한 번만 보면 자석에 끌리듯 사고야 마는 특별한 과자다.

    자장자장 모나카, 자동응답 달팽이 스티커, 소원전병, 주름 탱탱 매실장아찌,

    형제 떡꼬치, 미라 에이드가 등장한다.

    이름만 보면 무슨 내용일지 예측이 되는 것 같다. ^^

     

     

    여러가지 과자 중 제일 많이 끌리고 당장 전천당으로 가고싶게 만든 과자가 있다.

    바로 주름 탱탱 매실장아찌다.

    아이들은 몰라도 이 책을 읽은 엄마들은 몽땅 주름 탱탱 매실장아찌를 원할 것이다.

    100% 모두 찜! 찜! ㅎㅎㅎ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손자가 태어난다면 나는 할머니가 되겠지?

    손녀 마코가 "할머니 얼굴은 너무 쭈글쭈글해"라고 말해 상심이 크다.

     유키에 할머니는 어느덧 전천당에 발을 들여 놓게 되고

    주름 탱탱 매실장아찌를 행운의 돈 '2005년에 발행 한 500엔'을 주고 사게 된다.

    이 때 사용방법에는 주의사항이 있고 이를 어기게 된 유키에는 어떻게 될까?

    그리고 손녀 마코가 납치를 당하는 것을 목격하게 되는데...

    잘 사용하면 약이 되지만 잘 못 사용하면 독이 되는 특별한 과자!

    과연 유키에는 어떤 결정을 하게 될지 궁금해진다. ^^*

     

     

    어린이판타지이지만 어른들도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누구나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다.

    일생에 딱 한 번 그 소원을 들어 주는 일이 생긴다면

    어떤 소원을 빌면 좋을까?

    하지만 나의 결정에 따라 행복한 결말이 될 수도 있고

    불행의 결말이 될 수 있다.

    조심, 또 조심!!

    사람의 끝없는 욕망에 일침을 주며 선한 마음,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사회나 가정, 인간관계, 나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문제들을

    판타지이야기로 재미도 주면서 교훈을 준다.

    그리고 라이벌인 화앙당의 등장이 네번째 이야기를 더욱 더 궁금하게 한다.

     

    아이와 엄마가 재미있게 읽은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3 끝!!!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1guitar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5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