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금/토/일 주말특가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톡소다] 로판 추가무료 + e캐시 증정!
부키 샘으로보기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기억을 공유하라 스포츠 한국사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39쪽 | 규격外
ISBN-10 : 8997453025
ISBN-13 : 9788997453023
기억을 공유하라 스포츠 한국사 중고
저자 김학균,남정석,배성민 | 출판사 이콘
정가
18,000원
판매가
8,400원 [53%↓, 9,6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2년 4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5,8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800원 이규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000원 모아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400원 열린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3,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5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6,200원 [10%↓, 1,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76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hk*** 2020.09.17
175 324234234234 5점 만점에 5점 bjun*** 2020.09.08
174 ^^*********** 5점 만점에 4점 zoo*** 2020.09.04
173 생각보다 깨끗한 책을 매우 빠르게 (바로 다음날) 받았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lawo*** 2020.08.28
172 중고 책이라 상태를 걱정 했는데 완전 새 책이네요 5점 만점에 5점 jc*** 2020.08.0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한국 현대 스포츠 통사通史! 스포츠와 이에 얽힌 시대상을 만나보는『기억을 공유하라 스포츠 한국사』. 이 책은 1940~1960년대,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 이후로 나누어 그 시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와 생활상 모두를 반영한 스포츠의 순간순간을 살펴본다. 시대의 이단자였던 홍수환, 80년대 세계 최고의 리그를 평정한 차범근, ‘우리도 다시 뛰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국민들의 마음속에 심어주었던 박세리, 한일월드컵의 4강 신화와 히딩크 감독, 한국 동계스포츠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낸 김연아, 세계를 재패한 마린보이 박태환 등 50가지의 스포츠 한국사 이야기를 오롯이 담아냈다. 함께 울고 웃었던 기억들을 떠올리며 그때 그 순간을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를 전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김학균
저자 김학균은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신한금융투자와 한국투자증권을 거쳐 현재는 대우증권에서 애널리스트로 일하고 있다. 1979년 국민학교(지금의 초등학교) 3학년 때 아버지 손잡고 처음 야구장에 다녀 온 이후 스포츠를 보는 일이 인생의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가 되었다. 늘 투자와 관련한 아이디어를 고민하며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야구장의 한갓진 외야에서 마시는 맥주 한잔에서 한숨 돌릴 여유를 찾곤 한다. 스포츠동아, 주간야구, 펀치라인 등 지금은 폐간된 스포츠 잡지들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다.

저자 : 남정석
저자 남정석은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을 전공한 후 광고회사인 대홍기획을 거쳐 스포츠조선에 입사했다. 스포츠팀에서 프로야구, 프로축구, 프로농구, 모터스포츠 등을 취재하며 2002년 한일월드컵과 부산아시안게임, 2004년 아테네올림픽, 다수의 F1 그랑프리를 현장에서 지켜봤다. 문화레저팀에서는 등산과 레포츠, 여행, 그리고 경제산업팀에서는 게임과 e스포츠를 담당했다. 현재는 스포츠팀에서 스포츠와 게임 산업을 함께 담당하며 ‘융합형 기자’를 시도하고 있다. 자신의 분야에서 정직한 땀을 흘리는 사람들을 만나고, 가슴 뛰는 스포츠 현장을 누비는 것에 보람과 재미를 느끼며 살고 있다.

저자 : 배성민
저자 배성민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한국일보, 코스닥위원회를 거쳐 머니투데이에서 일하고 있다. 국민학교(지금의 초등학교) 때 프로야구 출범을 보며 환호하는 어린이였고 중학교 때 아시안게임, 고등학교 때 88올림픽, 직장인이 돼서 년 월드컵을 경험했다. 연이어 창간한 스포츠신문을 보느라 성적이 떨어졌다고 핑계를 대기도 했고 오승환, 이상훈, 최동원(이상 야구), 방수현(배드민턴) 선수와 동문인 것에 가끔 우쭐해지곤 한다. 이전에는 스포츠 스타와 경기 결과에 대한 관심이 주였다면 기자가 되고 나서는 스포츠를 대할 때나 일을 할 때 ‘사람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일을 하자’고 스스로 다짐한다. 스타든, 팬이든, 스포츠든, 역사든 사람이 주인공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목차

시작하며… _7

1940~1960년대 스포츠는 눈물이자 희망이다

해방 후부터 60년대까지, 대한민국 스포츠의 시작 _15
통증과 함성 속에 고유명사가 된 김일 _22
인생과 역사, 마라톤의 승자 마라토너 이창훈 _28
백인천 일본 프로야구 진출, 한국 스포츠 해외 수출의 원조 _34
김기수, 국가 주도 경제의 스포츠 버전 _40
선진국 필리핀, 가난한 한국에 체육관을 선물하다 _46
1966년과 2002년, 실미도 축구팀 양지를 아십니까? _52
대통령의 이름을 따서 축구 대회를 만들다-박스컵 _58
스포츠 저널리즘의 시작, 일간스포츠 창간 _66

1970년대 스포츠는 감동이다

1970년 아시안게임 개최 반납, 1년 사이에 무슨 일이 _71
남북 대치에 너덜너덜해진 스포츠 정신, ‘져주기 게임’ _77
한국 여성의 힘과 여자 탁구 세계 제패 _83
복싱 신인왕전,<슈퍼스타K>의 권투 버전에 국민이 열광하다 _89
진정한 무적함대, 여자배구 미도파 _95
홍수환, 스포테이너의 탄생 _101
남자들도 못 한 일, 한국 낭자들의 선전, 1976년·1984년 올림픽 _107
영원한 천하장사 김성률, 씨름판을 통일하다 _113
남자농구 이동균 스포츠 파동, 삼성vs현대 재벌 간 경쟁체제 돌입 _119

1980년대 스포츠는 즐거움이다

광주와 야구, 그리고 선동렬 _127
1980년 아시안컵 축구 4강전, 남북 축구 대결사의 결정적 순간 _133
80년대 최고의 수출 상품 차범근, 세계 최고의 리그를 평정하다 _139
‘쎄울’ 5공의 첫 업적, 올림픽이 유치되다 _145
고교 야구의 마지막 전성기, 선린상고의 불운 _151
‘1982년 프로야구 개막’ 3S 정책이 꽃피우다 _157
컬러TV의 등장과 천하장사 이만기 _163
헝그리복서여서 더 슬펐던 김득구의 죽음 _169
목포의 눈물. 부산갈매기 노래 속 지역감정 골은 깊어만 간다 _175
정의사회 구현, 항의하는 야구 감독 구속 _181
국기 태권도에도 배어든 분단의 흔적 _187
80년대, 스포츠광 대통령을 두다 _193
1988년 올림픽 개최, 독재개발시대 최대의 활황을 맞이하다 _198
팔 빠지게 공을 던졌던 최동원을 추억한다 _204

1990년대 스포츠는 위로다

남북 화해의 상징. 코리아팀 결성 _213
‘오빠부대’의 탄생, 농구 열풍을 이끌다 _219
한국야구의 전환점 메이저리거 박찬호 _225
LPGA를 제패한 ‘요술공주’ 박세리, IMF 시대의 아이콘 되다 _231
프로야구 해태의 9번째 우승과 KIA의 V10사이 _238
IMF 경제 위기와 허재의 불꽃 투혼 _244

2000년 이후 스포츠는 미래다

‘오 필승 코리아!’ 한일월드컵의 4강 신화와 히딩크 감독 _253
이종격투기 열풍, 왜 천하장사와 세계챔피언은 한국을 떠났을까? _260
칸첸중가에는 올랐나? 오은선 파문, 상업 등반의 명과 암 _266
여자 핸드볼, ‘우·생·순’ 신화는 눈물에서 싹텄다 _272
IT붐과 e스포츠, 그리고 ‘테란의 황제’ 임요환의 등장 _278
F1(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의 개최,
국민 소득에 걸맞은 스포츠의 탄생인가? _285
김연아의 금빛 점프, ‘퀀텀점프’로 이어지다 _292
이영하의 좌절부터 김연아의 환희까지, 한국 동계스포츠 _299
조오련, 최윤희, 그리고 박태환. 서말구, 장재근 그리고……. _305
‘베이스볼 키즈’ 세대의 등장, 그리고 게임사 엔씨소프트의 9구단 창단 _311
베팅한 대로 뛴다, 프로축구 승부조작 스캔들 _318
사라진 성동원두, 동대문의 추억 _324

마치며… _330
1940~199
부록 스포츠와 대한민국의 역사 _333

책 속으로

“먹는 것, 입는 것 다 좋아졌으니 운동선수가 운동만 생각했으면 좋겠다.” 굶주렸던 조선의 청년은 대한만국 태극기를 가슴에 달았지만 여전히 배고픔에 시달려야 했다. 그들은 이를 악물고 달려야 하는 마라톤이거나 역기를 들어 올리는 역도에서, 혹은 죽을...

[책 속으로 더 보기]

“먹는 것, 입는 것 다 좋아졌으니 운동선수가 운동만 생각했으면 좋겠다.”
굶주렸던 조선의 청년은 대한만국 태극기를 가슴에 달았지만 여전히 배고픔에 시달려야 했다. 그들은 이를 악물고 달려야 하는 마라톤이거나 역기를 들어 올리는 역도에서, 혹은 죽을힘을 다해 치고받는 권투에서 빼어난 성과를 냈다. 미는 뒷전이었고 힘이 앞섰다. 투박하지만 그들의 팔뚝은 불뚝거렸고 낡은 유니폼은 땀에 절었다. 빛바랜 사진 속 울고 웃는 그들은 우리의 아버지이지 할아버지였다.
해방 후부터 60년대까지, 대한민국 스포츠의 시작 중에서-

프로레슬링 선수 김일은 고유명사다. 그를 떠올리면 변변찮은 스포츠 중계가 없던 60~70년대 서민들의 체육관 안, TV속 함성이 연결된다. ‘땡땡땡’으로 경기 종료를 알리는 종소리와 ‘원, 투, 쓰리’로 이어지는 경기 캐스터의 숨 가쁜 경기 중계도 귓가를 맴돈다……하지만 프로레슬링의 인기는 오래가지 않았다. 야구, 농구 등 각종 스포츠로 볼 것이 많아지고 약물로 근육을 빵빵하게 키운 WWF 등 미국 프로레슬링의 시대에 단색 경기복만을 입은 배 나온 아저씨들의 아날로그식 프로레슬링은 통하지 않게 된 것이다. ‘프로레슬링은 쇼’라는 고백은 여전히 레슬러들의 발목을 잡았다……화끈한 박치기의 추억을 남기고 반칙이 특기인 일본 선수들은 박치기와 코브라 트위스트, 풍차돌리기 등으로 혼내주던 김일의 모습에서 국민들은 쾌감을 넘어선 승리감마저 느꼈다. 그가 떠난 날 환호와 추억은 사라졌다. 프로레슬링의 한 페이지이자 한 세기도 끝이 났다.
통증과 함성 속에 고유명사가 된 김일

5월의 첫날 광주는 들떠 있었다. 당시 국민 스포츠로 불렸던 고교야구에서 광주일고와 광주상고가 맞붙었기 때문이다. 초고교급 투수 선동렬의 광주일고와 만능선수 이순철이 이끄는 광주상고는 사상 처음으로 동향팀끼리 결승전을 벌였고 지역민을 열광시켰다. 결과는 광주일고의 8대2 대승이었다……다음 대회는 청룡기 대회였다……선동렬의 광주일고는 출전자 명단에서도 찾을 수 없었다. 광주민주화운동의 소용돌이 속에서 그들은 광주에 갇혔다. 선수들의 형제, 부모 몇몇은 행방을 찾을 수 없었던 생황이었다. 운 좋게 광주에서 빠져나왔을지라도 그들은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 했으리라, 야구는 순식간에 흐름이 바뀌는 경기로 멘털스포츠라고 불린다. 고교 야구는 더더욱 그렇다. 침울해 있는 식구들을 뒤로 하고 서울로 나선 10대의 소년들이 집 생각을 떨쳐버릴 순 없었으리라. 대신 청룡기 대회의 우승은 박노준, 김건우 등이 있는 선린상고의 품으로 돌아갔다. 광주민주화운동의 여파로 잠시 동안 광주야구는 ‘휴화산’이 된 셈이다.
광주와 야구, 그리고 선동렬 중에서

기아 농구팀은 모기업인 기아자동차의 부도를 맞은 상황에서 경기에 임했다 상대 팀은 실업 시절부터 라이벌이었던 현대였다 기아에는 농구 천재 허재가 있었고 현대에는 오빠부대를 몰고 다녔던 이상민이 팀을 이끌었다……최종 승자는 현대였다 그러나 한물 간 선수 취급을 받았던 허재는 부상당한 몸을 이끌고 매 경기 맹활약을 펼쳤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허재의 투혼에서 자신의 모습을 봤을 것이다 멀쩡하던 기업이 하룻밤 새 문을 닫던 살벌한 시절이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걱정이 엄습해왔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했다 가족들을 생각하면 막노동이라도 해야 했다 모두가 힘들었고 모두가 절박했던 시절이었다. 손에 붕대를 감고, 다리를 쩔뚝거리며, 눈 주위에 반창고를 붙이고 뛰었던 허재의 모습은 1998년 IMF 시대를 살아가고 있었던 한국인의 절박한 자화상이었다.
IMF 경제 위기와 허제의 불꽃 투혼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김일, 차범근, 최동원, 미도파 배구단, 허재, 박찬호, 박세리, 김연아까지... 우리의 기억 속에서 울고 웃던 그들을 추억한다. 정치·경제·사회·문화를 스포츠로 풀다! 스포츠는 선수들의 기록뿐만이 아니라 팬들과 선수들이 공유하는 눈...

[출판사서평 더 보기]

김일, 차범근, 최동원, 미도파 배구단, 허재, 박찬호, 박세리, 김연아까지...

우리의 기억 속에서 울고 웃던 그들을 추억한다.

정치·경제·사회·문화를 스포츠로 풀다!


스포츠는 선수들의 기록뿐만이 아니라 팬들과 선수들이 공유하는 눈물이자 희망이요. 감동이자 즐거움, 위로이며 미래이기도 하다.
우리는 왜 아직도 김일, 최동원을 추억하는 것일까? 왜 박세리와 김연아의 우승에 눈물을 흘리는 것일까? 그 시절의 우리들은 약소국의 설움을 대신 해소해준 김일의 박치기에 열광했고 박세리의 역전에서는 IMF 경제 위기 속의 희망을 보았다. 부도난 모기업 소속임에도 끝까지 부상투혼을 보여주던 허재를 보며 우리는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 최동원과 선동렬의 라이벌 대결에서는 스포츠만이 줄 수 있는 짜릿한 승부의 세계와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다. 우리가 그 시절의 그들을 추억하고 감동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때의 우리와 선수들이 하나가 되어 그 순간을 함께하고, 이겨내고, 즐거웠던 기억을 공유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순간의 기억을 독자들과 다시 한번 공유하고 추억하기 위해 스포츠 한국사를 하나하나 조사하여 찾아낸 이야기들을 50개의 사진과 기록으로 만들었고 그 시대를 살고 같이 견뎌내고 지켜봐온 관객이자 주인공인 우리들의 모습도 더불어 되살리고 있다.

스포츠는 순간이다

선동렬과 최동원의 불 같은 강속구가 투수 마운드에서 포수에게 다다를 때는 1초의 시간도 걸리지 않는다. 이승엽이 투수의 공을 때려내기까지 생각하거나 반응하는데 결정해야 하는 시간 역시 짧은 순간이다. 백인천이 친 홈런의 순간도 눈 깜짝할 사이이며 축구, 탁구, 농구, 권투, 육상 등의 스포츠도 순간의 궤적들이 어우러진 순간들의 희열에 선수와 관객이 함께 반응하고 열광한다.

스포츠는 기억의 공유다

공을 향해 달리거나 타구를 날리는 선수는 승리와 환희의 순간을 공유하기 위해 땀을 흘린다. 펀치를 날리는 선수들과 매니저의 목표는 오직 하나, 승리의 순간을 공유하기 위함이다. 팬들 역시 목이 터져라 선수를 응원하며 선수들과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그러기에 팬들은 기꺼이 김일의 박치기에 덩달아 주먹을 움켜쥐고 IMF 경제 위기 속에서도 박세리의 우승 소식에 눈물을 흘리고 ‘아직도 배가 고프다’고 외치는 히딩크의 몸짓에 함께 들썩이고 즐거워하는 것이다.
순간순간은 기록을 만들고 경기를 이루고 시즌을 만든다. 노히트노런이나 퍼펙트게임을 기록한 야구선수가 한순간에 난타당하기도 하고 KO승을 거둔 권투선수가 어느 순간 KO패로 초라하게 링에서 내려오기도 한다. 이러한 절정의 순간부터 나락의 순간까지를 팬들은 고스란히 느끼고 기억한다.

스포츠는 역사다

스포츠는 그 시대의 정치·경제·사회·문화나 생활상을 반영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스포츠에는 그 어느 국민들보다 지난한 현대사를 관통해야 했던 한국민들의 희로애락이 담겨 있는데 선수의 기록에도 그의 삶과 시대의 흐름이 묻어난다. 또 그들을 스포츠 영웅으로 만들어낸 시대도 있다. 먹고사는 것이 삶의 목표였던 50~60년대에는 별다른 장비나 도움없이도 체력과 정신력만으로 승부를 가르는 복싱이나 마라톤 등이 인기를 끌었다면 70~80년대에는 군사정권 위정자들에 의해 스포츠가 삶의 고단함을 잊게 하는 도구로 활용되기도 했다. 그 예로 3S 정책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프로야구는 벌써 출범 30년이 되어 국민스포츠로 발전되었는데 그 프로야구의 인기 속에는 정치로부터, 광주의 비극으로부터 국민들의 관심을 떼어놓으려는 권력층의 계산이 있었던 것이다. 1986년 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올림픽을 통해 한국은 분단국가라는 어두운 이미지를 벗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1997년 IMF 경제 위기를 겪으면서도 태평양 건너에서 들려오는 박찬호와 박세리의 우승 소식에 국민들은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웃을 수 있었으며 2002년 한일월드컵을 통해 한 곳에 모아진 한국민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스포츠는 인생이다

야구공에는 150g의 하얀 가죽에 빨강 실밥 108개가 촘촘히 둘러져 있다. 골프공이 멀리 날아갈 수 있는 비결은 표면에 오목하게 팬 수백 개의 ‘딤플’ 덕이다. 이처럼 스포츠는 생채기가 더해진 우리들의 삶과도 닮아있는 것이다. 이 때문에 팬들은 스포츠에 열광하고 선수들의 땀방울에 힘을 얻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스포츠의 역사만을 짚어주진 않는다. 스포츠의 역사만을 위한 책이었다면 스포츠 연대표만으로도 충분하다. 『기억을 공유하라! 스포츠 한국사』는 스포츠가 우리의 역사와 우리의 생활 속에서 어떻게 같이 숨쉬고 변화하고 살아왔는지를 평범한 작가이자 우리들의 시각으로 생생히 보여주고 있다.
스포츠가 스포츠 이상의 의미를 가질 때 우리는 열광하고 공감하고 그 추억을 공유하며 즐거워할 수 있는 것이다. 『기억을 공유하라! 스포츠 한국사』는 스포츠에 관련된 우리들의 추억을 공유하기 위한 책이다.

공유된 기억 속 스포츠는 때론 아름답고 때로는 한없이 슬프다. 슬프기 때문에 환희가 더하고 아픔 속에 덧칠해진 아름다움은 그 의미를 더한다.

추천사

허영만(만화가)
만화와 스포츠는 참 많이 닮은 것 같다. 수많은 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동시에 극적인 요소도 풍부하다. 창작의 고통으로 힘들고 지칠 때 스포츠는 내게 큰 위안이 돼줬다. 또 아이디어를 발견해내는 보물창고이기도 하다. 야구와 권투를 소재로 한 만화를 그리기도 한 이유다. 스포츠에 담긴 지난했던 한국 현대사의 순간들을 되돌아보며, 동시대를 살았던 친구들도 만나고 감동도 공유할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했다.

신치용(삼성화재 감독)
스포츠는 운동장이나 코트 위 승부로 결정되는 것 같지만 그 뒤에는 많은 것이 담겨 있다. 선수들의 땀도 있고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의 소통도 있다. 물론 시대적인 배경도 중요하다. 유럽이나 중동으로 진출하는 선수들이 많았던 70~80년대의 배구와 많은 외국인 선수들이 뛰는 2000년대와 현재의 배구가 또 다른 것처럼 말이다.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던 『기억을 공유하라! 스포츠 한국사』 속 여자배구 미도파가 181연승을 했다는 내용을 보고 승부욕도 생겼다. 선수들과 함께 삼성화재는 ‘이제’ 77연승을 했을 뿐이니 말이다.

이윤열(프로게이머)
『기억을 공유하라! 스포츠 한국사』를 읽고 현재보다 훨씬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목숨 걸고 뛰어 메달을 따는 모습들에 정말 가슴이 뭉클했다. 지금처럼 좋은 환경 속에서 스포츠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너무나 행운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책을 읽는 내내 스스로가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것을 깨달으며 큰 동기 부여가 됐다.

임달식(신한은행 여자농구단 감독 겸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감독)
100만 오빠 부대까지는 아니지만 농구 열기가 끓어오를 때 선수 생활을 해 행운아라 생각한다. 책을 읽는 내내 ‘그땐 그랬지’ 하는 생각에 미소가 맴돌았다. 누구는 농구 침체기라 하지만, 대학 2부 리그팀을 1부 리그로 끌어올릴 때나 휑한 코트를 볼 때나 승리에 대한 열정은 항상 같다. 어려운 환경임에도 1984년 LA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낸 여자농구 대표팀의 선배들처럼, 후배들을 이끌고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그 감격을 다시 한번 재현하고 싶다.

김현석(<스카우트> <시라노 연애조작단> 영화감독 )
영화와 자료화면 속 선동렬은 항상 여드름투성이 고교생이거나 완벽한 무등산 폭격기다. 그도 50세를 바라보는 중견 야구인이자 감독이 됐지만 말이다. 영상 속 스타와 달리 글 속 그들은 독자들과 함께 나이를 먹어간다. 독자들의 상상력과 경험, 추억이 함께 묻어난 결과일 것이다. 『기억을 공유하라! 스포츠 한국사』는 그래서 신기하고 새롭다. 수십 년의 여행을 떠났다 돌아온 타임머신 속 주인공처럼 스포츠와 한국사 오디세이를 떠나는 여행이 무척 즐거웠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스포츠는 순간이며 역사이고 공유다. 저자들이 '기억을 공유하라! 스포츠 한국사'를 펴낸 이...

     
     
    포츠는 순간이며 역사이고 공유다. 저자들이 '기억을 공유하라! 스포츠 한국사'를 펴낸 이유를 압축하는 말이다. 우리나라의 스포츠 역사에서 기억해야 할 순간 혹은 잘 몰랐던 이야기를 이 책은 담고 있다.   
     
    한국 스포츠에서 해외 진출의 원조는? 장충체육관 건립을 후원해준 아시아 국가는? 스포츠 저널리즘의 시초인 신문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모두 안다면 굳이 책을 읽을 필요는 없을 듯 하다. 
    참고로 정답은 백인천, 필리핀, 일간스포츠다.  
     
    많은 스포츠 단체가 정치와 스포츠의 분리를 촉구한다. 어떠한 외압과 이념도 배제하며 스포츠 자체의 규칙과 정신(페이플레이, 순수한 경쟁 등)에 충실하기 위함인 것이다. 허나 아이러니하게도 스포츠의 순수성은 정치적 활용도가 매우 높은 도구가 되었다. 
     
    군부 독재 시절 3S 정책에 따라 급조된 프로야구가 그랬고 이듬해 시작된 프로축구도 마찬가지다. 서울 올림픽은 결정판이었다. 올림픽이라는 메가 이벤트를 우리나라가 개최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고 프로스포츠를 아끼는 한명의 팬이지만 그 어두운 역사는 잊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을 읽는 동안 계속해서 되새겼던 것은 역사의식이었다. 세계 어느나라를 가도 스포츠는 그 국가 혹은 지역의 역사와 맞닿아 있기에. '기억을 공유하라! 스포츠 한국사'를 읽는 것은 한국의 근현대사를 이해하고 기억하는 또 다른 방법이 될 것이다.
     
    
     
     
     
     
    <나의 2000년대 한국 스포츠 명장면 5선> 
     
    2000년대에 추억하는 스포츠 명장면은 중요한 순간의 연속이자 커다란 사건이다. 진정한 의미에서 스포츠를 즐기게 된 시점이라서 더욱 애틋한 장면이 많다.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당시에도 축구 자체에 다가서진 못했지만 축구가 주는 감동을 온 몸으로 느꼈던 사건이었다. 여러 장면 중 월드컵에 앞서 열렸던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에서 안톤 오노의 헐리우드 액션을 조롱한 안정환의 골 세러머니는 최고의 장면이었다. 월드컵의 열기는 주한미군 장갑차에 의한 여중생 사망 사건을 본의 아니게 가리기도 했고 연말 대선에서 노무현 대통령 당선에 기여하기도 했다. 명암이 엇갈리지만 분명 2002년은 한일월드컵의 해다. 
     
    2006년 경남도민프로축구단 창단
    사실 1년 전에 먼저 창단한 창원시청축구단(내셔널리그)이 있었지만 별 관심이 없었다(몰랐다는 표현이 더 맞겠다). 근데 경남FC 창단 소식은 여러 매체를 통해서 접할 수 있었고 지난 한일월드컵과 다가오는 독일월드컵 때문에 축구에 대한 관심이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경남FC 마케팅 자원봉사를 시작하면서 K리그에 입문하게 되었다. 이때부터 축구 자체에 빠져들게 되었고 연고의식을 갖게 되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야구 금메달
    여전히 롯데자이언츠가 인기를 끌던 창원이라는 도시에서 꿋꿋하게 축구를 즐기면서 야구에 대한 적대감이 생겼는지도 모르겠다. 솔직하게 당시에는 야구가 너무 재미 없었다. 이닝 바뀌는 시간을 비롯해서 경기 흐름이 끊기는게 싫었고 지루하게 느껴졌다. 그랬던 야구가 애국심과 결합하면서 올림픽을 보게 만들었다. 9경기 전승으로 금메달 획득. 손에 땀을 쥐게 만든 우리 대표팀은 대단했고 야구가 재미있다는걸 알려줬다.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금메달
    김연아는 전 국민이 트리플 악셀이 어떻고 스파이럴이 저떻다 이야기하게 만든 장본인이다. 피겨스케이팅이라는 비인기 종목을 인기 스포츠로 끌어올린 김연아의 존재는 관련 선수들에게 희망을 주었고 스포츠 업계에 종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다. 여러 대회를 제패하며 끝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연아는 눈물을 흘렸고 많은 이를 울컥하게 만들었다. 은반 위에서 태극기를 휘날리던 그녀의 세러머니는 두고두고 잊지 못할 명장면이다. 
     
    2012년 창원 NC 다이노스 프로야구단 창단
    스포츠도시 창원의 종결자, 엔씨 다이노스. LG 세이커스, 경남FC에 이어 엔씨 다이노스까지 생기면서 스포츠 팬으로서는 기뻤지만 걱정이 되기도 했다. 특히 지역 스폰서 유치로 구단간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 팬덤이 분산되는 것도 그렇고. 사실 걱정되는 쪽은 경남FC 쪽이었다. 다이노스야 기업 구단이고 야구 인기가 높은 곳에 터를 잡았으니 흥행에 걱정은 없었다(다행히 생존을 위한 치열함이 각 구단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듯 하다). 다이노스 덕분에 처음으로 야구장이라는 곳에서 야구를 볼 수 있었다. 아직도 야구의 매력을 알아가는 과정이지만 확실한건 TV로 보는 것보다 야구장에서 보는게 훨씬 재미있다는 것.
     
     
     
     
  • 이 책은 스포츠를 매개로 현대사를 간략히 정리한 책이자, 읽고나면 자연스럽게 독자의 과거와 현재, ...
    이 책은 스포츠를 매개로 현대사를 간략히 정리한 책이자, 읽고나면 자연스럽게 독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바라보게 하는 의미있는 저작이다.
     
    또 무엇보다 스포츠라는 감동의 드라마를 통해 '사람의 이야기'를 '사람의 목소리'로 담아냈다는 점이 매력이다.
     
    이에 따라 책을 읽고 나면, 책 앞표지의 레슬러 김일의 박치기 장면이나 무쇠팔 최동원 투수의 짜릿한 승리포즈 사진 역시, '스포츠 스타'가 아닌 '사람'의 감동적인 순간, 그리고 그에 대한 소중한 기억으로 자리케 된다.
     
    제목에 찍혀있는 '스포츠 한국사'라는 말보다 '기억을 공유하라!'는 문장이 더 가슴에 남는 이유다.
     
    저자의 글처럼 '우리들 기억속의 스포츠는 때로는 아름답고, 때로는 한없이 슬프다. 슬프기 때문에 환희가 더하고 아픔 속에 덧칠해진 아름다움은 그 의미를 더한다'.
     
    이 글귀는 이 책이 독자에게 소소한 감동을 전해주는 이유, 그대로이기도 하다.
     
    아울러 과거에 대한 얘기가 상대적으로 많지만  E스포츠 등 미래 스포츠에 대한 얘기도 놓치지 않고 있으니, 관심있는 사람들은 참조해야할 것이다.
     
     
     
     
     
  • 박치기왕 김일과 무쇠팔 최동원의 모습이 표지에 실린,'기억을 공유하라! 스포츠 한국사'는 지난 신문을 들추어보듯,우리 기억속...
    박치기왕 김일과 무쇠팔 최동원의 모습이 표지에 실린,'기억을 공유하라!
    스포츠 한국사'는 지난 신문을 들추어보듯,우리 기억속에 남아 있는 선수들과
    명경기들을 시대순으로 정리하고 있다.
     
    스포츠지 기자,애널리스트로 현재 하고 있는 일은 다르지만,스포츠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세 명의 저자가 힘을 모아 우리의 스포츠사를 기록했다.
    덕분에 책 속에서는 경기내용이나 선수에 대한 얘기 외에도 시대상황이나
    비하인드 스토리들이 함께 들어 있어,스포츠를 통해 우리 현대사를 되돌아
    볼 수도 있었다.
     
    운동에는 소질이 없지만,보는 것만은 누구보다도 좋아하는 스포츠 팬이라서
    이 책을 읽으면서 어린시절의 영웅들을 추억할 수 있어서 마음이 찡하기도
    하고,그들을 다시 만난 것 같아 행복하기도 했다.
     
    동네 구멍가게에서 사탕을 사먹어야 볼 수 있었던 김일의 프로레슬링,차붐 붐을
    일으켰던 분데스리가에서의 차범근의 축구경기,몇 번을 봐도 가슴이 아픈 김득구의
    복싱경기,7경기중 4승을 따냈던 84년 한국시리즈에서의 최동원의 경기,밤을 새며
    하얀 공을 눈 아프게 지켜봤던 박세리의 골프,온 나라가 붉은 빛이었던 한일월드컵
    경기 등 많은 감동과 기쁨을 주었던 순간들을 글로 만나는 기분은 예전의 일기를
    다시 읽는 듯한 기분이 들게 했다.
     
    직접 보지 못해서 기억에 없는 40년대부터의 스포츠사에 대해서 새로 알게 되는
    것도 흥미로웠다.
    70년대의 양지축구팀이나 국제 축구경기,프로야구 출범,올림픽 유치 등의 이면의
    비화들을 통해 스포츠에 반영된 우리사회의 모습을 볼 수도 있었다.
    항공비가 없어 몇 번씩 배와 열차를 갈아타며 참가했던 1948년 런던올림픽에서부터
    2011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결정의 순간까지 60여년의 스포츠사를 보면서,그 시절을
    돌아보며 추억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책의 앞 부분에서 저자들이 말했던 것처럼 스포츠는 공유라는 것이 절실하게 다가온다.
    우리를 울리고,감동시키고,환호하게 했던 땀에 젖은 그 선수들에게 새삼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그들은 우리에게 너무도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었으니까.
     
    '그 시절,그 선수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이 리뷰는 사계 백일장 : 봄 응모작 입니다. 백일장 바로가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열린책방
판매등급
전문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