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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예술가들 (강석경의 인간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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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
ISBN-10 : 8930109373
ISBN-13 : 9788930109376
일하는 예술가들 (강석경의 인간탐구) [양장] 중고
저자 강석경 | 출판사 열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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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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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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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세계를 추구해 온 지난 시대의 예술가들에 대한 기록을 담은 책. 1986년 초판이 출간된 지 20여 년 만에 양장본으로 새롭게 꾸민 표지와 5쇄에 부치는 머리말을 추가하여 선보이는 것이다. 저자가 14명의 예술가를 만나 이야기 나눈 뒤, 그들의 작업과 철학을 아름다운 언어로 풀어낸 일종의 '예술가 탐구록'이다.

이 책에서는 화가 장욱진, 건축가 김중업, 시인 김종삼, 조각가 최종태, 전통무용가 이매방 등 속세에서 비켜나 고독하게 자기세계를 추구하면서 시대의 정신적 보루와도 같은 빛나는 작업을 남긴 지난 시대 또는 현 시대의 대표적인 예술가들을 만날 수 있다. 당시 그들이 들려준 생생한 육성을 정리하였다. [양장본]

저자소개

저자 : 강석경
작가 강석경(姜石景)은 1951년 대구출생으로, 이화여대 미대 조소과를 졸업했다. 1974년 단편 「근」과 「오픈게임」으로 『문학사상』 제1회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데뷔한 그는, 『숲속의 방』으로 ‘오늘의 작가상’과 ‘녹원문학상’을, 『나는 너무 멀리 왔을까』로 ‘21세기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소설집 『밤과 요람』 『숲속의 방』, 장편소설 『청색시대』 『가까운 골짜기』 『세상의 별은 다 라사에 뜬다』 『내 안의 깊은 계단』 『미불』, 장편동화 『인도로 간 또또』, 산문집 『인도기행』 『능으로 가는 길』 『경주산책』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 영혼의 샘물을 찾는 이들을 위하여

화가 張旭鎭
가야금 작곡가 黃秉冀
건축가 金重業
시인 金宗三
화가 劉永國
歌曲女唱 金月荷
전통무용가 李梅芳
토우 제작가 尹京烈
조각가 崔鍾泰
작곡가 姜碩熙
연극 연출가 柳德馨
조각가 文信
작곡가 白秉東
화가 朴生光

수록 예술가 소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986년 초판 출간 후 여러 독자들에게 꾸준히 애독되어 온 지 이십여 년 만에 양장본으로 새롭게 꾸민 표지와 5쇄에 부치는 머리말을 추가하여 선보이는 것으로, 14명의 예술가를 만나 이야기 나눈 뒤, 그들의 작업과 철학을 아름다운 언어로 풀어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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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초판 출간 후 여러 독자들에게 꾸준히 애독되어 온 지 이십여 년 만에 양장본으로 새롭게 꾸민 표지와 5쇄에 부치는 머리말을 추가하여 선보이는 것으로, 14명의 예술가를 만나 이야기 나눈 뒤, 그들의 작업과 철학을 아름다운 언어로 풀어낸 작가 강석경의 ‘예술가 탐구록’이다. 화가 장욱진, 건축가 김중업, 시인 김종삼, 조각가 최종태, 전통무용가 이매방 등, 이들은 속세에서 비켜나 고독하게 자기세계를 추구하면서 시대의 정신적 보루와도 같은 빛나는 작업을 남긴 지난 시대 또는 현 시대의 대표적인 예술가들이다. 초판 출간 후 이십 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여기 실린 많은 예술가들이 우리의 곁을 떠나갔다. 이 책은 당시 그들이 들려준 생생한 육성을 통해, 한 시대의 대표적 예술가들과 재회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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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은 호랑이 댐배필 적 시대를 살아오셨던 아니 살아내셨던 우리시대의 신지식인층 이야기다. &...

     

     

    이 책은 호랑이 댐배필 적 시대를 살아오셨던 아니 살아내셨던 우리시대의 신지식인층 이야기다.

     

    드라마 <1945>에서나 볼수 있었던 경성고보, 평양고보를 다니셨던 분들의 이야기.

     

    어려서 수재소리 들으며 자랐던 분들과 또 뭔가 남들하고는 인생 자체가 틀렸던 예술가들의

     

    진솔하면서도 담백한 이야기.   

     

    덤덤하게 조금은 무심하게 첫장을 접했다가 

     

    열정적으로 살지 않고 있는 나에 대한 꾸지람을 그 분들이 책을 통해 하시는 거 같아서

     

    마지막장을 덮을때는 진땀이 다 날 정도로 호되게 혼이 났다.

     

    인생을 조금이라도 열정적으로 뭔가 의미있는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정말로

     

    권해주고 싶다. 할머니의 솔솔한 옛날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처럼 아득한 옛날 이야기지만

     

    그곳에서 지금에 와서는 천재소리 듣는 이중섭, 박수근 다양했던 지식인들의 이야기를

     

    귀동냥해서 들어 볼 수도 있다.

     

     

    일제시대와 6.25 나라의 혼란기를 겪어내신 이야기며

     

    필자보다 더 치열하고 더 의욕적으로 자신들의 인생을 살아 오신 분들의 이야기.

     

    활활 타오르는 불꽃처럼...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오신 분들.

     

    읽고 나서 뭔가 불끈 가슴 저 깊숙한 곳에서 활활 타오를 불덩이를 느껴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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