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치명적 자만(자유주의시리즈 13)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88쪽 | A5
ISBN-10 : 898429103X
ISBN-13 : 9788984291034
치명적 자만(자유주의시리즈 13) 중고
저자 Friedrich A Hayek | 역자 신중섭 | 출판사 자유기업원
정가
13,000원
판매가
6,000원 [54%↓, 7,000원 할인]
배송비
3,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4년 5월 1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6,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6,000원 책들과함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책들과함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책들과함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책들과함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책들과함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0원 책 읽기 좋은...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0원 책들과함께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5,000원 도서관메뚜기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484 잘 받았습니다. 배송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micj*** 2019.12.08
1,483 빠른 배송과 품질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me*** 2019.12.06
1,482 엉망이고 정말 이럴 수 있나요 5점 만점에 1점 kkin*** 2019.12.04
1,481 배송 빠르고 책상태 좋음. 책가격이 좀 비쌈. 5점 만점에 5점 naman9*** 2019.12.03
1,480 책 깨끗하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eo*** 2019.11.2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저자소개

목차

1.본능과 이성의 사이 2.자유 소유 그리고 정의의 기원 3.시장의 진화 : 교역과 문명 4.본능과 이성에 대한 문명 5.치명적 자만 6.매매와 화폐의 신비로운 세계 7.더럽혀진 언어 8.확장된 질서의 인구의 증가 9.종교와 전통의 수호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정부의 복지강화 정책이 치명적 자만일 수밖에 없는 이유!! 인간사회에서 가장 오래된 믿음이 하나 있다. 정부가 이상사회를 설계할 수 있는 완전한 지적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믿음이 그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풍요를 누리면서 평화롭게 공존하려면 정부가...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정부의 복지강화 정책이 치명적 자만일 수밖에 없는 이유!!

인간사회에서 가장 오래된 믿음이 하나 있다. 정부가 이상사회를 설계할 수 있는 완전한 지적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믿음이 그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풍요를 누리면서 평화롭게 공존하려면 정부가 나서서 경제사회를 계획하고 조종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믿음에서 생겨난 것이 사회주의다.

1974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오스트리아 출신 경제학자 프리드리히 하이에크(1899∼1992)는 이것을 ‘치명적 자만’이라고 칭한다.

그렇다면 정부가 이상사회를 디자인하는 것이 왜 불가능할까? 하이에크는 이러한 물음에 경제사회를 원하는 대로 디자인하는 데 필요한 모든 지식을 갖는 것은 그 어느 누구에게도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며, 정부의 계획과 규제가 없는 자유시장만이 번영과 발전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즉, 시장경제가 성장과 번영의 기반이 되는 방대한 지식을 창출하고 유통하는 가장 효율적인 체계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복지증진’을 빌미로 국민들로부터 더 많은 세금을 거두어들이고, 공무원의 수를 늘려 몸집을 키우려는 정부의 치명적 자만이 초래할 결과들을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F.A.하이테크(Friedrich Hayek, 1899 ~1992)의 『치명적 자만(THE FATAL CONCEIT)』 ...
    F.A.하이테크(Friedrich Hayek, 1899 ~1992)의 『치명적 자만(THE FATAL CONCEIT)』 저녁 식사 후 집사람과 산책길에 복합 영화관 신축 공사장이 있다. 외관은 완성되고 내장 공사가 진행중이다. 설날 연휴 기간에도 밤 늦도록 불을 켜 놓고 공사하는 소음이 들린다. 그것은 어떤 동기든 그 시간에 일하는 것은 자본주의의 힘이고, 시장 경제의 효율성이라 생각한다. 현 정부는 강남 집값을 잡는다고, 재건축 용적률의 제한과 기반 시설 분담금의 도입과 개발 이익 환수제등, 판교 신도시의 채권 입찰제와 10년간 전매 금지는 그 취지와 다르게, 오히려 강남 집값의 상승과 판교 주위의 분당과 수지의 집 값만 끌어올리는 결과 만 초래하고 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 이 책에서는 이러한 의문에 대해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성서, 칼 맑스와 공자의 『논어』'까지 광범위한 문헌의 자료를 인용하면서 '우리의 치명적인 자만', "우리가 이성적이라 생각하는 것이 이 땅을 지옥으로 만들어 버린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진화론적 자유주의'에 상반되는 개념으로 사회주의의 모순을 '구성주의적 자유주의'라 통칭하면서 철학, 역사, 문명사, 언어학, 생물학과 물리학등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변주變奏를 펼치고 있다. 읽는 이로 하여금 다양한 스펙트럼을 펼쳐 자본주의는 이론적 배경이 빈약(?)하다는 선입감을 무색하게 압도적인 힘으로 사회주의를 비판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을 완벽하게 읽는다는 것은 나로서 힘겨운 것이지만, 현재 인류가 진화시킨 제도에 대한 믿음과 관습과 전통으로 작용하는 메카니즘에 대한 신뢰과 더불어 '이성이 모든 것을 통제하고 전지전능할 수 없다'는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몇일 전 큰 애가 "유전무죄有錢無罪, 무전유죄無錢有罪가 사실이예요"라고 질문한 적이 있다. 그 때 내 대답은 "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다"라고 말했다. 슬프지만 이것이 현실이다. 이런 더러운 자본주의 시스템이라 하더라도 "최소한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생활 수준을 보장하며, 우리가 번영할 수 있고, 많은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자유 시장 경제 체제'인 것이다." 우리 대부분은 성인聖人의 모습이 아니라, 내 몸 안에는 '이기적 유전자' 가 꿈틀거리지 않는가.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들과함께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