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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비밀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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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쪽 | 규격外
ISBN-10 : 8973434098
ISBN-13 : 9788973434091
취업 비밀 노트 중고
저자 박인영 | 출판사 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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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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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Thanks for your prompt delivery. 5점 만점에 5점 y1114*** 2020.01.03
31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19.12.29
30 good book thank you 5점 만점에 5점 pengui***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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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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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미래에 대한 큰 그림으로 바라보다! 『취업 비밀 노트』는 대학 졸업 이후 3년이란 시간동안 100개가 넘는 자소서를 쓰고 수없이 탈락의 경험을 한 저자가 자신의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철저히 분석하고, 3년 만에 어떻게 취업의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통과할 수 있었는지 그 노하우를 소개했다. 저자는 취업을 하고 나서 합격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고 한다. 그리고 ‘아무데나 가도 된다’ 혹은 ‘어디라도 가겠지’란 철없는 생각과 ‘앞에 놓인 관문만 통과하면 된다’는 급박한 마음에서 온 안일한 생각이 문제였음을 깨닫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취업과정에서 얻은 자신의 생각들과 취업에 성공한 전략들을 취업 시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취업준비생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다.

저자는 가고 싶은 회사의 신입사원이 되기 위한 전략은 의외로 간단하다고 이야기한다. 그 기업이 아니면 안 되는 이유 세 가지와 취업 전쟁에 뛰어 들기 위한 단단한 각오가 있음 이미 절반은 끝났다. 그리고 자신에게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라고 질문해 보라고 한다. 아울러 취업에 관련된 정보를 얻는 방법에서부터 자기소개서, 이력서, 인적성, 논술, 면접에 이르기까지의 전 준비과정을 분야별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책에서는 자기소개서, 논술, 면접 등 취업에 필요한 준비과정을 실제 사례를 예로 들어 할 것과 하지 말 것을 자세히 알려줌으로써 취업현장에서 쓸 수 있도록 가이드해 준다.

저자소개

저자 : 박인영
저자 박인영은 중앙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11개월 차 신입사원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대학 시절 학생회 임원과 밴드부로 활동하며 마음껏 대학 생활을 즐기다 늦게 취업 전쟁에 뛰어들어 취업이 되기까지 무려 3년이 걸렸다. 그러나 3년 동안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해 원하는 기업에 취업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자기소개서 첨삭을 받으면 빨간 줄만 가득했지만, 시간이 흐르며 모 기업 인사 담당자에게 ‘입사 후 포부’가 인상 깊다며 칭찬을 받았다. 또한 토론면접에서 시간이 다 끝나갈 때쯤 겨우 손을 들어 수줍게 한마디하곤 했지만, 결국 논리 정연한 PT발표로 다른 지원자들의 부러움을 사는 ‘취업 준비의 달인’이 될 수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최종 합격 소식을 들었다. 3년이란 기간 동안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쓰기, 인적성, 논술, 면접 등 취업에 필요한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마스터할 수 있었다. 이 모든 것을 직접 겪어 본 경험자로서 취업난에 시달리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취업준비생들에게 경험을 전달해 주고 용기를 심어 주고자 한다.

목차

PROLOGUE

Part 1. 취업 전쟁에 임하며 준비해야 할 것들

1. 준비되지 않은 취업 전쟁의 시작
이메일 주소가 특이하시네요?
취업이 되기까지 왜 3년이나 걸렸을까?
잠깐만요! : 기업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참고할 만한 사이트들

2. 취업 첫 번째 관문, 자기소개서
연이은 불합격 통보
공채가 어렵다면 주저 말고 인턴을 노려라

3. 취업준비생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
졸업 유예자는 취업에서 불리한가?
졸업을 앞둔 시점, 기업 인턴에 뽑혔는데 가야할까요?

4. 성공과 실패는 모두 인생의 한 부분이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이유
지금 힘들다면 더 잘되기 위한 과정일 뿐이다

5. 어떤 일을 하면서 살고 싶으신가요?
합격 결과에 따라 달라지는 장래희망
가슴이 원하는 곳, 그것이 취업의 정답이다

6. 선 선택, 후 준비
B와 D사이는 C
기업을 선택할 본인의 권리를 잊지 말라
잠깐만요! : 참고할 만한 구인 구직 사이트들

7. 우연히 잡은 행운은 오래가지 않는다
시간 활용도 하나의 전략
면접은 상대가 듣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다

Part2. 취업의 필살기 ?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1. 언제부터, 무엇을 해 놓아야 할까?
단계별로 시작하기
이력서 사진은 외모가 아니라 이미지가 중요하다

2. 방향은 많은 것을 결정해 준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가라
선택하고 집중하라

3. 충분히 일할 자격이 있는 지원자가 되라
면접에서 회사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다
자기소개서에 자신의 생각이 드러나야 한다
잠깐만요! : 자기소개서 작성 TIP

4. 기업에 대한 애정과 합격률 간의 관계
자기소개서에는 정성과 진심이 담겨야 한다
제출한 자기소개서는 반드시 보관하라
무례함은 인사 담당자의 기억에 남게 마련이다

5. 작은 부분의 완성도가 합격을 부른다
낮은 학점에도 서류 합격률이 높았던 비결
교내활동 한줄 작성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잠깐만요! : 취업 준비하며 돈도 벌고, 자기소개서에 적기 유용한 아르바이트

6. 똑같은 지원자, 다른 상황
같은 기업에서 불합격과 합격을 차례로 맛보다
묻거나 따지지 않고 무조건 탈락, 필터링의 진실

7. 당신의 하루는 어땠나요?
취업준비생의 일과표
취미로 시작한 공모전, 수상경력 한 줄로 합격률을 올리다
잠깐만요! : 공모전에 참여하는 초간단 방법 및 단계

Part 3. 합격을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관문 ? 인적성, 면접, 논술

1. 잊지 못할 첫 면접 경험
복장부터 태도까지 무장하기
지원자들의 기지를 볼 수 있는 순발력 테스트
토론면접에서는 절대 언쟁하지 말라

2. 옆 사람은 경쟁자가 아닌 협력자
협동심이 합격률을 높인다
면접관이 원하는 인재상은 하나가 아니다

3. 색다른 면접 기회들
도전하라, 챌린지 C은행
모두에게 열려 있는 현장 면접 기회, H백화점 이야기
네 끼를 보여줘, T기업의 상상마당
I은행, 당신을 보여 주세요

4. 합격과 탈락으로 본 올바른 면접·인적성 준비 방법
시험장 가기 전에 해야 할 일들
인성검사가 당락을 좌우할까?
인적성 준비 시점
인적성 합격 TIP

5. 면접관 앞에서 반드시 주의해야 할 점
나를 제대로 파악하자
만만한 회사는 없다
잠깐만요! : 면접 질문에 대한 답변 연습 방법

6. 스터디의 힘
좋은 스터디를 만드는 법 스터디 운영에도 치밀한 전략이 필요하다
논술 스터디에서 타의 모범이 되었던 이유
잠깐만요! : A등급 받은 논술

Part 4. 마지막 피니쉬 라인을 향해! ? 채용 마무리

1.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당신의 탈락 이유
이젠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한 그 순간
귀하는 합격자 명단에 없습니다

2.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합격, 그 뒷이야기
잠깐만요! : 취업준비생이 버려야 할 것들 BEST 5

내가 아는 사람이야기

부록: 합격 자기소개서 모음

EPILOGUE

책 속으로

기회가 된다면, 정규직 공채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계약직이나 단기 아르바이트를 찾아서 일해 보는 것이 좋다. 보통 공채가 3월과 9월에 한 번씩 시작하기 때문에 12~2월이나 6~8월을 위주로 일하면 공채는 따로 쓸 수 있고, 공채가 뜨지 않는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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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된다면, 정규직 공채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계약직이나 단기 아르바이트를 찾아서 일해 보는 것이 좋다. 보통 공채가 3월과 9월에 한 번씩 시작하기 때문에 12~2월이나 6~8월을 위주로 일하면 공채는 따로 쓸 수 있고, 공채가 뜨지 않는 시간 동안 일을 하고 나서 공채 시즌이 시작되면 이력서에 경험으로 적어서 제출할 수 있기에 효율적이다.
이는 이력서에 한 줄이라도 더 쓰기 위한 것이 아니라 기업 문화를 접하고, 조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안다면 면접장에서 다른 지원자들보다 유리하기 때문이다. 또한 자신이 어떤 직무와 궁합이 맞는지 알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나 역시 은행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하면서 은행 사무 지원 시스템 전반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그래서 나중에 면접장에 가서도 질문을 받으면 추상적인 답변이 아니라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답변을 할 수 있었다.
-Part 1, 《3. 취업준비생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들》 중에서, p. 39-40

궁극적인 내용은 같지만, 기업에서 자주 사용하는 언어로 바꾼 아래쪽 이력이 더 눈에 들어올 것이다. 이처럼 회사에서 쓰는 언어나 전문적인 언어로만 바꿔줘도 업그레이드된 이력서를 작성할 수 있다.
인사 담당자들은 이미 어느 정도 회사 일을 한 경력자들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쓰는 언어보다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단어에 끌리게 된다. 또한 아래 예시처럼 기간 옆에 1년이라는 단어를 명시해 주면, 인사 담당자가 한눈에 기간을 파악하게 되어 읽기 편한 이력서를 만들 수 있다.
이력사항을 적는 칸이 제한된 기업도 있고, 모든 내용을 적을 수 있도록 한 기업도 있다. 전자의 경우는 다른 지원자들이 경험하지 못했을 법한 이색적인 경험 위주로 적도록 하라. 그래야 인사 담당자들의 눈에 띄는 이력사항을 만들 수 있다. 후자의 경우는 길이에 상관없이 최대한 경험했던 내용들을 모두 적으라.
일부 기업의 자기소개서 중에 수상 내역을 적는 칸이 있다. 이때도 공모전 명칭과 더불어 간단한 부연 설명 및 그 결과에 해당하는 수상 내역을 적어서 한 번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Part 2, 《5. 작은 부분의 완성도가 합격을 부른다》 중에서, p. 118

한 면접장 안에서 공통 질문이 주어지면 난감할 때가 생긴다. 내가 머릿속으로 생각해 둔 답변을 앞선 지원자가 말하게 되면 당황하게 된다. 이럴 때 대처하는 방법도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의 상황에 따라 두 가지 경우로 갈린다. 질문의 난이도가 좀 있고, 순발력보다 평소 생활 태도를 묻는 질문이라면 앞선 지원자와 같은 답변을 하더라도 본인이 원래 말하려고 생각했던 것을 말하라. 괜히 겹치지 않기 위해 다른 경험을 꺼내다 보면 당황해서 말이 엉킬 수 있다. 차라리 재치 있게 “지루하게 옆에 지원자와 똑같이 대답해서 죄송합니다만……”라는 말을 시작으로 부연 설명을 조금이나마 다르게 하면 훨씬 더 자연스럽고 솔직한 대답이 될 것이다.
반면, 순발력을 원하는 즉흥적인 질문의 경우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미 앞에서 다른 지원자가 내가 머릿속으로 생각하던 답변을 언급했다면, 가능한 다른 대답으로 바꾸도록 해야 한다. 면접관들이 지원자들의 재치를 보고 싶은 질문을 던졌다는 것은 지원자들의 번뜩이는 사고방식을 보고 싶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겹치지 않는 자신만의 답변으로 창의성을 보여 줘야 한다.
-Part 3, 《5. 면접관 앞에서 반드시 주의해야 할 점》 중에서, p. 122~123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답답해할 때가 탈락한 이유를 도무지 알 수 없을 때다. 분명 자기소개서도 완벽하게 작성했고 면접 답변도 막힘없이 말하고 나왔는데 불합격 통지를 받았을 때, 아무도 그 이유는 말해 주지 않고 한숨만 나올 뿐이다.
한때 H은행 면접 스터디를 같이 했던 친구는 최종 면접의 분위기가 좋아서 합격을 확신했다고 한다. 그래서 졸업을 더 이상 미루지 않아도 되겠다고 생각했고, 면접이 끝나자마자 졸업 논문까지 냈다. 하지만 결과는 불합격이었다.
탈락 후에 아무리 생각해도 본인이 탈락한 이유를 모르겠다면 그냥 잊어버리도록 하라. 그게 정답이다. 자신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생각된다면 그 부분을 고치면 해결된다. 하지만 미궁 속에 빠질 땐 더 이상 생각하지 말라. 머리만 복잡해진다.
졸업 논문을 내 버린 그 친구도 탈락 이유를 찾기에 매달릴 시간에 다시 시작했다. W은행 인턴에 합격하고 그 여세를 몰아 6개월 뒤 공채로 같은 은행 입사에 성공했다. 친구는 영어 실력이 출중했기 때문에 일반은행에 가기엔 아깝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오히려 H은행에서 탈락한 게 잘된 일이라 생각했었는데, 그 이후 영어 실력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는 W은행의 일원이 된 것이다.
-Part 4, 《1.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당신의 탈락 이유》 중에서, p. 23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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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합격자 명단에 당신의 이름이 없다면, 이 책을 펼쳐라! 치열한 취업 전쟁에서 살아남는 비결은 단 한 가지다. 자기소개서, 이력서, 인적성, 논술, 면접 이 모든 과정에서 완벽해야 한다. 이 책은 책에서 알려주지 않았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합격자 명단에 당신의 이름이 없다면, 이 책을 펼쳐라!

치열한 취업 전쟁에서 살아남는 비결은 단 한 가지다. 자기소개서, 이력서, 인적성, 논술, 면접 이 모든 과정에서 완벽해야 한다. 이 책은 책에서 알려주지 않았던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합격 노하우를 알려준다. 남들과 똑같이 한다면 경쟁력을 갖출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이제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필살기를 만든다면 취업의 높은 장벽을 당당히 뚫고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대하여
-취업 시장에서 고군분투하는 모든 취업준비생에게 바치는 비밀 노트

책에서 알려주지 않는 취업 전략

저자는 대학 시절 학생회 임원과 밴드부 등 대학 생활을 만끽하다 뒤늦게 취업 준비에 뛰어들어 결국 졸업을 하고도 3년의 기간을 취준생으로 보내게 된다. 처음에는 ‘계속해서 이력서를 넣다 보면 어디라도 되겠지’라고 탈락의 실패를 스스로 위로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희망은 절망으로 바뀐다. 그래서 철저한 전략을 짜고 준비한 결과 자신이 원하는 준공기업에 입사해 현재는 행복한 직장 생활을 즐기고 있다.
이 책에는 3년이라는 시간 동안 100개가 넘는 자기소개서를 쓰고 수없는 탈락의 경험을 한 저자가 자신의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철저히 분석하고 어떻게 하면 취업의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통과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전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저자는 자신이 취업 준비를 하면서 느꼈던 미래에 대한 큰 그림의 이야기도 빼놓지 않는다. 저자는 말한다. “취업을 하고 나서 합격하는 데 오래 걸린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물론 서류 전형과 면접에서의 연이은 탈락 때문이지만 더 큰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무 데나 가도 된다’ 혹은 ‘어디라도 가겠지’라는 철없는 생각과 ‘앞에 놓인 관문만 통과하면 된다’는 급박한 마음이 더 큰 문제였던 것이다. 돌이켜 보면 ‘취업하기’는 단순한 관문이 아니었다. 취업을 인생 전체의 연장선으로 바라보는 큰 그림을 그린 뒤, 그에 맞는 방법을 갖고 시작했더라면 한 번에 끝낼 수도 있었을 거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가고 싶은 회사의 신입사원이 되기 위한 전략은 의외로 단순하다. 그 기업이 아니면 안 되는 이유 세 가지와 취업 전쟁에 뛰어들기 위한 단단한 각오가 있으면 그것으로 이미 절반의 준비가 끝난 셈이다. 먼저 자기 자신에게 이렇게 질문해 보라.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취업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실력과 함께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용기와 험난한 취업의 과정을 꿋꿋이 버틸 수 있는 정신력도 함께 준비되어야 함을 저자는 강조한다.

4단계로 정리하는 취업의 모든 것
어렵사리 서류와 면접을 통과하고도 마지막 관문에서 떨어지는 취업준비생도 많다. 아무리 막강한 경쟁률을 뚫고 서류와 면접을 통과했다 해도 마지막에서 떨어진다면 결국 통과하지 못한 사람들과 같은 라인에 다시 서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취업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한 부분도 소홀함 없이 철저하게 준비하는 것이다. 이 책은 취업에 관련한 정보를 얻는 방법에서부터 시작해 자기소개서, 이력서, 인적성, 논술, 면접에 이르기까지의 전 준비 과정을 분야별로 나눠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그 내용 또한 이론적이고 학원에서 알려주는 천편일률적인 방법이 아니라 저자가 발로 뛰며 준비하고, 실패를 통해 분석하고 배운 살아 있는 노하우의 보고라 할 수 있다. 또한 자기소개서, 논술, 면접 등 취업에 필요한 준비과정을 실제 사례를 예를 들고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자세히 알려 줌으로써 취업현장에서 그대로 쓸 수 있는 하나의 가이드 역할을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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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서평] 취업비밀노트 | bw**33 | 2015.01.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수능을 보고 대학교에 입학했다. 그렇게 대학교만 입학하면 한시름 놓고 놀기 마련이다. 물론 나도 그랬었다. 그런데...
      수능을 보고 대학교에 입학했다. 그렇게 대학교만 입학하면 한시름 놓고 놀기 마련이다. 물론 나도 그랬었다. 그런데 동아리에서 한 선배를 만났다. 그 선배는 대학교를 입학하고 1학년 그 순간부터 취업준비를 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대학을 입학하자마자 취업에 관한 이야기를 이것저것 들었다. 물론 듣기만 했다. 아직은 먼~ 훗날의 일이겠지? 라는 마음가짐으로..... 그렇게 1~2년이 흘러간 지금 휴학을 하지 않는다면 내년에 취업을 준비해야하는데 나에겐 취업에 관해 제대로 아는 바가 없었다. 물론, 선배에게 취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게 나에게 맞춤형 취업준비는 아니였던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무려 3년간 취업준비생이였다고 한다. 그 문구를 보자! 왠지 모를 안심이 된다? 참 못된 독자같다. 난 아직 대학생이기에 어디든 문이 열려있다는 소리다. 그런데 이 작가의 상황을 책을 읽으며 미뤄 짐작해보면 준비하지 않고있는 나에게도 있음직한 일이다. 취업 이란게 말이 쉽지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여러가지를 모두 신경써야하고 지원하는 회사도 보통은 하나 둘의 회사가 아니기에 그에 맞춰 준비가 필요하다. 그런데 그 준비단계가 어떤것부터 시작해서 어떤 방법으로 나아가야하는지 취업준비를 여러번 해본 사람이야 쉬이 파악이 되겠지만, 처음하는 나의 경우에는 그 조차 쉬운일은 아니다. 물론 아직 원서를 넣을 단계는 아니기에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이 책의 순서가 어떠한 업체에 취업에서 합격하기까지의 일대기를 차례대로 보여주고 있다. 물론 박인영 작가의 3년간의 취업 일대기가 책 한 권 속에 녹아있다고 보면 되겠다. 그래서 가장 먼저 특이한 이메일 주소부터 시작한다. 내가 봐도 이 이메일 주소는 참으로 특이했다. 그리고 이분의 이메일 주소와 내 이메일 주소를 비교해본다. 사실 내 이메일 주소도 나름의 의미가 담겨있기는 하지만, 면접에 내 이메일 주소를 물어볼 것 같지는 않다. 나도 이메일주소를 특이하게 바꿔야할까??


    사실 챕터 1을 읽을 때부터 약간 갑갑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엇? 이건 이전에 다른 책에서도 읽었던 비슷한 내용들이었고 이메일 주소를 더불어 면접에 있어서 나 역시 순간적인 순발력이 없이에 누가봐도 저 사람을 채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 사람일 것이란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일까? 그래도 챕터 1을 끝까지 읽어보면 약간의 취업에 대한 마음가짐과 준비를 어찌해야할지 등 자기만의 '취업준비'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챕터 2로 들억면 본전이 시작된다. 취업의 꽃 '자기소개서와 이력서'이다. 사실, 고등학교에서 대학교 입학할 때 일부 전형은 자기소개서를 요구한다. 그래서 그 때부터 한번쯤은 써본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취업의 자기소개서를 쓸적에는 사뭇 이야기가 달라진다. 다른 사람들보다 눈에 띄어야하고 읽기도 쉬워야한다. 나는 이공계생. 글을 잘쓰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항상 블로그에 어린시절부터 서평을 쓰고있기는 하지만, 서평은 그저 내 취향대로 쓰고 있을 뿐이기에 자기소개서와는 거리가 멀다. 그냥 문장 구성 정도만 늘지 않았을까? 서평은 책의 이야기를 서술하는 반면 자기소개서는 나를 소개해야한다. 책을 소개한다는 면에서는 같은 것일까? 그렇지만, 이제까지의 서평이 그리고 '취업비밀노트'라는 지금 쓰고 있는 '내 서평'이 ​이 책의 이야기를 잘 대변해주고 소개해주는지는 잘 모르겠다. (삼천포로 빠졌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 책에서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어떤부분을 참고하고 어떤부분을 버려야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쓰면 합격에 더 가까워지는지를 역시 경험을 통해 알려준다. 그래서 믿을 수 있는 듯하다. 그리고 챕터 3에서 챕터 4에 이르기까지 면접은 어떻게 보는지 인적성과 논술 그리고 마지막 최종 합격에 이르기 까지 세세히 담겨있어서 "아! 나도 이렇게 준비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만의 취업준비를 위해 비밀노트를 꺼내들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마지막에 자기소개서 부록이 담겨져 있다. 물론, 합격한 자소서이다. 이 내용이 이전에 인터넷에서나 다른 책에서 나오는 자기소개서 내용들과는 사뭇다르고 자기소개서 작성자의 향이 짙다. 이런 자기소개서를 쓰려면 또 면접 준비를 하려면 쓰는 연습과 말하는 연습을 길러놔야 할것같다. 앞으로 1~2년후면 취업준비생이된다.(개인적으로 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취업준비생이 아닐까 싶다.) 그렇게 사회에 나가 초년생이 되기 전까지 '취업에 대해 잘 몰랐던 작가의 3년 노고'를 이 책으로 미리 깨닫게 되었기에 처음부터 차근차근 노력해 취업에 대해 조금은 더 빨리 다가가도록 해야겠다.

  • 취업비밀노트 | jj**gbread | 2015.01.1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취업비밀노트 ​ '가고 싶은 회사의 신입사원이 되기 위한 전략은 의외로  단순하다.  그 ...

    취업비밀노트

    '가고 싶은 회사의 신입사원이 되기 위한 전략은 의외로  단순하다. 

    그 기업이 아니면 안 되는 이유 세 가지와 취업 전쟁에 뛰어들기 위한

    단단한 각오가 있으면 그것으로 이미 절반의 준비가 끝난 셈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     취업을 위한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 면접 등  청년 실업이 현실을 짓누르는 지금 가장 많은 조언을 듣고 싶은 시기이다.  졸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은 물론,  몇 년 씩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까지  바늘구멍만큼 좁은 취업전선에서  오늘도 분투하고 있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이제 '취준생' 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는 일상어가 되어버렸을 만큼 그 난관은 너무도 높다. 취업이라는 말만으로 관심이 갈 수밖에 없는 제목의 이 책이 눈길을 끄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그동안 관련된 많은 저서들이 나오고 읽히는 이유도 그 때문일 것이다. 

          표지에 '3년 취준생이 쓴 3일 만의 합격 노하우'라는 글을 통해  이 책의 쓴 저자에 대해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같은 처지인 취준생이었던  자신이  취업에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가감 없이  솔직하게 담아내고 있다.  그리고  그동안 자신이  오랜 취준생의 시기를  겪으면서  느낀 여러 가지 실패 요인들을 들려준다.  최종 합격까지  수많은 쓴맛을 보며  수없이 이력서를 쓰고 면접을 보았던 시간들에는 합격한 후에 돌아보니 많은 문제점들을 안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이 겪은 그 지난한 과정을 조금이나마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취업의 노하우를 담아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위에 발췌해놓은 글을 읽어보면 저자가 말하는 취업노하우가  의외로 간단한 것으로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책을 모두 읽고 나면 그 안에 담긴 많은 노하우가 있음을 알게 된다.   저자는  면접이나 자기소개서를 쓸 때에도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기업에만 적용될 수 있는 내용을 쓰라고 조언한다. 다시 말해서  그 기업이 아니라, 다른 어떤 기업이 대신 들어간다고 해도 좋은 내용은 안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이미 많이 나와있는  자기소개서나 면접의  기본이라는  것으로는  경쟁력이 없음을 의미한다.  절실할 때 통한다는 말이 바로 이런 경우에 적용된다면,  왜  이 기업에 내가 들어오고자 하는지에 대해 더 자세하게  절실하게 담아야 한다는 것이다. 

       작은 팁부터,  도저히 도전해보고 실패해보지 않으면 알지 못할 팁까지  많은 것을 담고 있어 공감하며 읽었다.   더불어  '잠깐만요'라는 지면에는 성공적인 논술이나 전략,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이트나 관련 정보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들을 따로 지면을 두어  기록해둔 부분도  취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취업 비밀 노트 | ny**hgptnr | 2015.01.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tv의 한 드라마를 보면서 청년들에게 취업이라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치열한지를 알았고 그 안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았습...

    tv의 한 드라마를 보면서 청년들에게 취업이라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치열한지를 알았고 그 안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두 딸을 키우면서 일을 쉬게 되었고, 이제 다시 취업을 해야하지 않을까 하면서 읽게 된 <취업 비밀 노트>였습니다. 10년전과는 달라진 취업 상황을 알고 싶어서 읽었습니다.

    <취업비밀노트>는 취업준비를 시작한지 3년만에 합격을 한 박인영님이 자신이 3년동안 취업준비를 하면서 쓴 합격 노하우입니다.

    합격하고 난 후 자신의 취업이 왜 오래걸렸는지 생각해 보았다고 합니다. 아무데나 괜찮다. 어디라고 가겠지라는 철없는 생각과 급한 마음이 문제였다고 스스로의 답을 찾습니다.

    많은 사람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자기 소개서, 이력서, 인적성, 논술, 면접에서 완벽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이력서를 쓰고 자기소개서를 쓰고 면접을 보았던 경험을 통해 배웠기에 사람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알려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스펙을 많이 쌓아야 한다고 하지만 모든 스펙이 취업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책은 취업만을 앞둔 사람만이 아니라 대학1학년도 읽어야 할 것입니다. 학점관리가 어쩜 기초공사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격증 취득, 인턴경력, 공모전 응모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자기소개서, 면접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알뜰하게 담고 있답니다. 자기소개서는 첨삭을 받고 반드시 도쳐서 다시 써보는 것을 반복하다보면 자기를 드러낼 수 있는 자기 소개서를 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면접 역시 어떻게 하는 것이 자신이 회사에 필요한 인재인지를 드러낼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사진 하나도 대충 찍지 않아야 합니다. 보다 전문적이고 실력을 돋보이게 하는 이미지를 드러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는 여러 회사의 자기소개서를 부록으로 모았습니다. 비슷비슷한 자기소개서에서 어떻게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지를 읽어보면서 다시한번 자신이 쓴 자기소개서와 비교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취업전쟁이라고 말을 하지만 분명히 그 중에는 취업에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저 부러워하지말고 자신이 어떤 우수한 인재인지를 보여주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럼 분명히 자신이 하고싶은 일에서 열심히 일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취업비밀노트 | pr**ard | 2015.01.0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일단 3년간 고생하여 취업한 저자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 이 책은 3년간 고생한 저자가 자신의 실제 '실패 경험담'을 부끄...

    일단 3년간 고생하여 취업한 저자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

    이 책은 3년간 고생한 저자가 자신의 실제 '실패 경험담'을 부끄러울 수 있음에도

    다 풀어냈다는 면에서 굉장히 좋은 책이다.

    실패는 가장 좋은 스승이라고 했다.

    이런 책은 한 번에 취업한 사람은 절대 쓸 수 없는 책이다.

    여기 있는 내용이 기업마다 사람 뽑는 기준에 좀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만큼

    약간 적용이 안되는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확실히 대부분 나도 재취업을 준비하며 공감하던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저자의 리얼한 실수들에 진짜 많은 공감을 했다.

    몇 개 안되는 기업에 대충 지원하고 아무 생각 없던 준비 초부터

    인적성 공부 따위... 라고 생각하다가 떨어진 시험들...

    그나마 다행인건 학교에서 준비한 취업스터디 덕에 면접은 좀 준비가 되어

    면접때 떨거나 한 적은 없었던 거 같지만

    기업이나 직무에 대해 공부할 시간이 부족해서,

    혹은 자소서 내용을 남겨놓지 않았다가- 당황하고 내 이야기만 하고-

    소통이 되지 않고, 뽑을 이유도 없는 지원자였던 순간들... ㅠㅠ

    저자는 오랜 기간 고통받은 만큼 자신이 한 실수들에 대해 철저하게 적고 있다.

    책 뒤 표지에 있는 말대로 취업은 전략이다.

    그리고 원하는 회사에 가기 위해- 자소서, 인적성, 면접이 완벽히 준비되어 있다면

    떨어질 이유가 없다.

    그러나 요즘 워낙 특이한 경험을 한 사람도 많고 고스펙자들도 많다보니

    다들 불안해하고 꿈은 못찾겠고 하니 누군가의 뒤만 따라가려고 하고 그런거 같다.

    하지만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좀 독특한... 마케터나 광고 같은... 그 외 예술? 쪽이 아닌

    일반 회사에 취업하는 거라면- 이 책에서 저자가 해온 대로

    기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자기가 관심이 가는 곳을 찾고

    그에 맞춰 자기만의 자소서를 작성하고, 적성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엄청난 양의 문제를 풀어봐야 한다.

    또 목표하던 기업의 인성 시험에서 떨어질 경우

    자신이 그 곳의 분위기와 맞지 않음을 수긍하고 눈을 돌릴 줄도 알아야 한다.

    면접도 기출 문제를 살펴보고 스터디를 잘 구성해서 다양한 형태의 면접을 연습해봐야 한다.

    그러면서도 신입다운 열정과 패기를 보여야 한다!

    자소서엔 무엇을 했다를 나열하지 말고 어떻게 했다를 스토리로 잘 풀어내고

    왜 그 기업에 가야 하고 어떤 일을 오래 하고 싶은지 깊이 성찰해보며

    제대로 된 기업 정보를 알기 위해 기업과 관련된 내용을 다룬 출판 서적을 찾아보고-

    설립 기념으로 출간된 책이나 CEO의 책도 읽어보길 마다하지 않는 노력!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가능성을 하나하나 쌓아올린 끝에 그녀가 이루어낸 성공은

    취업의 첫단추 뿐만 아니라 그녀가 앞으로의 삶 역시 행복하게 사는 길잡이 노릇을 할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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