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신과학이 세상을 바꾼다
374쪽 | A5
ISBN-10 : 8935700932
ISBN-13 : 9788935700936
신과학이 세상을 바꾼다 중고
저자 방건웅 | 출판사 정신세계사
정가
12,000원
판매가
3,900원 [68%↓, 8,1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1997년 2월 2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2,9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9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2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900원 유정헌책방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200원 스프링북스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5,000원 장산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5,000원 Jupyter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000원 뜬구름 하나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500원 기린치즈바나나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17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iert*** 2020.10.15
116 좋은 책 감사드리며 5점 만점에 5점 fm*** 2020.08.06
115 책은 중고 치곤 깔끔한 편이지만 재고 없으면 개인적으로 연락 주셨으면 더 좋았을 걸 그랬어요 1권이랑 6권이랑 가격 편차도 크고요 5점 만점에 3점 heewon1*** 2020.07.09
114 깨끗한 책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7.01
113 좋은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astory*** 2020.06.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게 될 다양한 신과학기술과 이론들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고 그 속에 담 긴 에너지론적.유기론적.전체론적철학이 이미 우리의 전통사상 속에 체계적으로 전개되어 있었음을 살폈다.신과학이 그려낼 21세기 인류의 모습을 전망하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001. 새로운 사고체계의 등장
002. 절대적인 것은 없다/분석에서 종합으로
003. 흔들리는 세계
004. 자본주의와 과학기술/미분기술의 한계와 신과학운동
005. 신사고와 우리의 전통
006. 만물은 하나다/온전함과 조화의 사상
007. 부분과 전체
008. 컴퓨터와 민주주의/고구마를 씻어먹는 원숭이/보이지 않는 것을
009. 촬영한다/구불구불한 과학/노예에서 주인으로
010. 자기조직,자기제어,자기순환
011. 벼는 풍악을 좋아한다/폐플라스틱으로 석유를 만든다
012. 맹물로 병을 치료한다/물은 모든 것을 기억한다/원적외선과 바이
013. 공간을 뛰어넘는 생물신호/식물들의 사이버섹스/만물은 파동이다
014. 우주는 에너지체
015. 병균과 싸우지 않는다/향기로 치료한다/허공에서 에너지를 뽑아
016. 쓴다/나그네의 외투를 벗겨라/영원히 돌아가는 세계
017. 맹물로 가는 자동차/식물들이 펼치는 연금술/과학자들의 기우제
018. 정신과 물질의 만남/파라오의 면도기/과학인가 초능력인가
019. 마음으로 기계를 조작한다
020. 희망을 품고
021. 스스로 홀로 선다/분리에서 통합으로
022. 내일을 위하여
023. 한국 과학기술의 어제와 오늘/미래를 위한 제언
024. 신과학기술의 등장에 대비하자/신과학기술의 특성 요약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더이상 물질론적@기계론적 이원론은 안된다 저자는 베이컨, 갈릴레이, 데카르트, 뉴턴 등을 거쳐 확립된 서양의 이원론적 과학철학이 신과 인간, 정신과 육체, 그리고 주관과 객관을 나누었다고 지적한다. 서양의 과학기술은 이러한 기계론적@물질론적 환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더이상 물질론적@기계론적 이원론은 안된다

저자는 베이컨, 갈릴레이, 데카르트, 뉴턴 등을 거쳐 확립된 서양의 이원론적 과학철학이 신과 인간, 정신과 육체, 그리고 주관과 객관을 나누었다고 지적한다. 서양의 과학기술은 이러한 기계론적@물질론적 환원주의를 바탕으로 눈부시게 발전해왔지만, 금세기까지 세계를 지배해온 서양의 물질론적@기계론적 이원론은 이제 한계에 이르렀다는 것이 방 박사의 진단이다.

  • 외따로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현대물리학은 모든 물질을 이루는 원자가 실은 텅 빈 공간이라는 것을 발견했고, 견고한 것으로 믿었던 물질계가 온통 에너지적 파동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러한 과학적 발견은 곧바로 사고체계의 변혁으로 이어져, 이 세상에 외따로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인간을 포함한 개개의 주체가 서로 공존하며 커다란 하나를 이루고 있다는 것, 그리고 우주공간은 에너지로 가득 차 있으며 시간과 공간, 몸과 마음도 모두 에너지이며 정신과 물질은 분리될 수 없다는 생각이 점차 퍼지게 되었다.

  • 기존의 과학이론을 뛰어넘는 신과학기술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인류적 차원의 위기의식과 사고체계의 변화가 맞물리면서 과학기술계에 혁명적인 변화가 일기 시작했다. 생물학 분야에서는 생명체를 둘러싼 에너지장의 존재를 주장하는 생명장(生命場) 이론이 등장했고, 불규칙하고 예측이 불가능한 자연계를 이해하기 위한 도구로 카오스 이론이 등장했으며, 농업에서는 유기농법의 차원을 넘어 복합미생물을 활용한 농법과 음악을 이용한 에너지 농법이 등장했고, 의학 분야에서는 물에 파동을 기억시켜 질병을 치료하는 에너지 치료법을 비롯하여 각종 대체요법들이 각광을 받기 시작했으며, 에너지 부문에서는 우주공간에 무진장으로 널려 있는 공간에너지를 활용하는 기술과, 거대한 설비가 필요없고 방사능의 걱정이 없는 상온 핵융합 기술이 본격적으로 실험되기 시작했고, 운송 분야에서는 물을 연료로 한 무공해 자동차와, 중력 제어 기술을 이용한 비행장치에 대한 연구가 진행중이며, 대기에너지를 제어하여 기상을 조절하는 연구도 이루어지고 있다.

  • 신과학기술은 인류의 삶과 사고체계 전반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변화된 사고체계와 신과학기술의 결합은 교육제도, 가치관, 사회체제, 정치 및 경제 구조 등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와 인간의 생활방식은 완전히 새로운 차원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방건웅 박사는 195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의 노스웨스턴대학교 대학원에서 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덕연구단지의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내 신소재특성평가센터의 책임연구원으로 미세조직연구그룹의 리더이며, 한국열처리공학회 기술이사, 응용미약자기에너지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1991년부터 신과학기술에 관심을 갖고 자료 수집과 동시에 연구를 시작한 그는 공학자로서 《철강열처리의 기본원리》(공역) 등을 번역했고, 일찍부터 동서양의 정신세계에 관심을 갖고 《성서 밖의 예수》, 《나는 티벳의 라마승이었다》, 《환단고기》, 《참전계경》 등의 책을 옮기기도 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책이 발간된 시점부터 지금까지 여러 번 사고 다른 이에게 넘기고를 반복한 몇권의 책중 하나입니다. 가끔 궁금해 집니...
    책이 발간된 시점부터 지금까지 여러 번 사고 다른 이에게 넘기고를 반복한 몇권의 책중 하나입니다. 가끔 궁금해 집니다. 이런 저런 책들을 읽다 보면 어느 때엔 내가 가진 것과 같은 양의 지식을 가진 사람은 아닐지라도 내가 가진 마음과 비슷한 방향을 향해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들도 어느 순간 어느 곳에서 비슷한 느낌을 간직하고 있을 때가 있지 않을까란, 사람이 다들 어떤 식으로건 얽혀 있는 것은 아닐까란, 아마 이래서 요즘 <밑줄 긋는 남자> 란 제목의 책이 인구에 회자되고 있는 것일지도... [초끈이론]까지 들먹이게 되는 것일런지도 모르겠군요. 많이 떨어져 있다고 느끼는 요즘, 그래서 오히려 다가가는 방법을 새로 배우는 요즘 자기 자신에게 다가감으로서 다른 이들을 느끼는 방법을 과학이라는 방법론으로 얻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유정헌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