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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세계사. 1 (2011년 초판14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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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
ISBN-10 : 8936803433
ISBN-13 : 9788936803438
이야기 세계사. 1 (2011년 초판14쇄) 중고
저자 김경묵,우종익 | 출판사 청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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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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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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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문명은 어떻게 발전되었나? 이야기 역사 시리즈 <이야기 세계사> 제1권. 고대에서부터 제2차 세계대전까지 세계사를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이야기 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구체적이고 자세한 설명보다는 세계사에 대한 대체적인 흐름을 중요한 사건을 통해 파악하고, 그 사건에 대한 역사적 의의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다. 세계를 무대로 전개되는 사건들과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진 영웅들의 일대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제1권에서는 인류의 탄생을 알렸던 선사 시대, 근대 문화의 모태를 이룬 그리스 시대, 세계 제국의 꿈을 이루었던 로마 시대, 지금의 유럽을 결정짓는 중세로 나누어 살펴본다. 각 장마다 전역도를 실어 그 시대의 판도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하였고, 각 장의 첫부분에는 개괄을 두어 수천 년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저자소개

저자 : 김경묵
김경묵
서울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에서 사학을 공부하였고, 동대학원에서 서양사를 전공했다. 논문에는 <볼셰비키 집권 원인에 관한 고찰>, 저서로는 《이야기 러시아사》 등이 있다.

우종익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에서 서양사를 전공했으며,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목차

머리말

1. 문명의 시작

2. 고대 오리엔트 세계

3. 고대 그리스 세계

4. 고대로마시대

5. 중세사회의 형성

6. 중세유럽의 발전

7. 중세유럽의 붕괴

책 속으로

서양 문명의 창조적 측면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우리 문화의 장점을 계발시켜 미래의 독창적 발전에 직결될 수 있으며, 이러한 관점에서 과거의 인간 생활이 어떻게 오늘날까지 연결되며 왜 그것이 현재에도 뜻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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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문명의 창조적 측면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우리 문화의 장점을 계발시켜 미래의 독창적 발전에 직결될 수 있으며, 이러한 관점에서 과거의 인간 생활이 어떻게 오늘날까지 연결되며 왜 그것이 현재에도 뜻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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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인류의 문명은 어떻게 발전되었나? 세계사는 각국의 역사가 얽히고설켜 이루어졌다. 한 나라의 역사는 다른 나라와의 관계 속에서 발전되고 유지되며, 이해관계에 따라 협력과 대립을 되풀이한다. 때문에 세계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역사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인류의 문명은 어떻게 발전되었나?
세계사는 각국의 역사가 얽히고설켜 이루어졌다. 한 나라의 역사는 다른 나라와의 관계 속에서 발전되고 유지되며, 이해관계에 따라 협력과 대립을 되풀이한다. 때문에 세계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역사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정립시키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이야기 세계사1》은 인류의 탄생을 알렸던 선사 시대, 근대 문화의 모태를 이룬 그리스 시대와 세계 제국의 꿈을 이루었던 로마 시대, 그리고 지금의 유럽을 결정지은 중세까지 다루고 있다. 세계를 무대로 전개되는 사건들과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진 영웅들의 일대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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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고 세계사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을 알기 위해서 책을 읽는 것은 처음이었다. 그래서 딱딱하고 지루하면서 긴 ...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고 세계사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을 알기 위해서 책을 읽는 것은 처음이었다. 그래서 딱딱하고 지루하면서 긴 역사책은 그리 끌리지 않았고, 그냥 심심풀이 땅콩삼아 읽어가면서도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그런 책을 고르다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세계를, 그것이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려 한다면 후회할 수도 있다. 세계사가 아니라 서구 유럽을 세계로한 그들만의 세계사이기 때문이다. 유럽과 지중해 연안국가 이외의 국가에 대해서는 거의 서술이 없다. 미국이나 북유럽쪽으로 조금만 가도 그들에 대한 내용은 없다고 봐야한다. 이 점을 양지하고 이 책을 선택해야 한다. 허나 내가 원하는 역사는 바로 이 책에서 한정했던 그들의 역사였기 때문에 세계사라는 책의 타이틀은 허망했지만 원하는 바를 취할 수 있을 거라 판단되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현재 세계의 헤게모니를 쥐며 이데올로그로서 군림하는 그들의 변천과정을 알고 싶었다. 지역을 연고로한 축구클럽의 성적을 그들의 국가대표 성적보다 훨씬 중요하게 여기며, 월드컵의 개막식이 개최되는 독일 뮌휀 지역민이 자신을 독일인이가기 보다는 뮌휀이 속한 바이에른 지방 사람이라는 것을 더 강조했다는 우리와 다른 그들의 생각을 알고 싶었다. 도대체 그들은 어떤 과정을 거쳤기에 우리와 이렇게 다른지 말이다.

     

    그것에 대한 명쾌한 답을 얻기는 어려웠지만 그동안 알지 못했던 그들의 역사와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그들의 역사를 알지 못하고서는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현상황을 읽어가는데 많은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나에게 어느 정도 부족함을 채워주었던 책이다.

     

    사람에 따라서 그리고 학창시절에 각 국가의 영토와 힘을 좇아서 그런 것에 흥미를 가지며 좋아하던 역사시간을 생각해보면 1권이 훨씬 더 흥미있고 재미있게 읽었을 수 있었겠지만 그들의 생각이나 사상을 형성하는 과정을 통해서 현재를 보려고 했던 나에게는 2권이 훨씬 더 관심이 갔고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허나 분량의 한계때문에 큰 만족을 얻을 수는 없었다. 뭐 당연하다 생각한다. 이 책은 단지 이런 흐름을 거쳤다는 것만을 알려줄 수밖에 없는 것은 감안해야했다.

     

    나는 이 책을 출퇴근하면서 보았다. 대략 50분 정도 되는 시간이었지만 하루 100분씩 거의 3주간에 걸쳐서 보았던 거 같다. 어느정도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 측면도 있지만 더 점수를 주고 싶은 것은 지루하지 않게 해줬던 것이다. 특히 2권의 적지않은 오타가 나를 안타깝게 하게는 했지만 재미나게 좋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 그리 나쁘지는 않지만.. | cr**t71 | 2005.11.15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역사책으로 그리 나쁘지는 않다. 그러나 무수히 많은 오자들 이 눈살을 찌푸리게, 아니 정말로 짜증나게한다. 한두개도 아니고...
    역사책으로 그리 나쁘지는 않다. 그러나 무수히 많은 오자들 이 눈살을 찌푸리게, 아니 정말로 짜증나게한다. 한두개도 아니고 말이지.. 1~2권 전부 그모양이다. 방대한 세계사를 이야기구조로 쉽고 재미있게 쓰려고한 저자의 의도는 좋으나 너무 점잔빼는듯 하면서 고리타분한 필체가 재미를 반감시킨다. 시대별로 대표적인 사건등을 나침반삼아 분류한 시도는 좋으나 연표등을 만들어주어 사건과 인물의 연계성을 주었다면 더 좋은책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제발 그 망할 오자들좀 고쳐줬으면 한다.
  • 중고등학교 시절 역사를 배운 사람들 중 많은 사람이 역사는 암기과목이라고 생각한다. 저 멀리 선사시대부터 2차 세계대전 이후까...
    중고등학교 시절 역사를 배운 사람들 중 많은 사람이 역사는 암기과목이라고 생각한다. 저 멀리 선사시대부터 2차 세계대전 이후까지 오랜 기간에 이르는 광대한 시간을 불과 얇은 한 권의 책으로 묶어 놓았으니 그렇게 생각할 만도 하다. 학교에서의 역사 교육 문제점을 일일이 나열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런 식의 교육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역사에 대해 지루한 과목이라는 편견을 갖게 할 것이다. 그래서 좀더 흥미롭게 역사에 접근하고 싶은 사람들은 교과서 이외에 다른 책을 보아야 하는데, 이야기 세계사는 처음 역사에 흥미를 가진 사람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다. 2권이라는 분량도 초보자에게는 그리 적지도 많지도 않은 분량인데다가 내용도 비교적 평이한 편이다. 평이하다고 해서 그저 흥미거리 위주의 저급한 책들과는 다르다. 세계사의 중요한 문제들에 관해 충실히 다루면서도 어렵지 않게 다가갔다는 말이다. 다만 단점이라면 서양 역사에 지나치게 많이 치우쳤다는 점이다. 19세기 이후 서양의 제국주의 세력이 아시아에 침략해 들어오면서 서양이 아시아보다 우월하다는 잘못된 인식이 퍼졌었는데, 그것이 역사 분야에도 영향을 미쳐서 세계사하면 보통 서양 역사인 것처럼 보이게 된 것 뿐이다. 아시아의 역사도 세계사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중요한 사건이 많았다는 것(가령 종이,인쇄술,화약,나침반,향신료 등등)을 역사책에 반영해야 될텐데 그 점이 아쉽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이야기 세계사는 초보자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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