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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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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9*224*47mm
ISBN-10 : 1196719438
ISBN-13 : 9791196719432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2020) 중고
저자 곽해선 | 출판사 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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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5일 출간
도서 주간베스트 278위 | 경제/경영 주간베스트 4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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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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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제정보 쉽게 읽는 실물경제 특강
50만 독자의 선택! 22년 최장 베스트셀러! NO.1 경제기사 실전풀이!
대학·기업·경제기자들이 선택한 단 하나의
“실물경제학 교과서”

새로운 경제 트렌드와 최신의 경제 관련 정보들을 완벽하게 반영한
[경제기사 300문 300답] 2020년 개정증보판 발행

불확실성의 시대, 경제기사 속에 답이 있다

경제상식은 더 이상 지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요소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이 어려운 경제 분야에 쉽게 다가갈 수 있을까? 답은 ‘경제기사’에 있다.
TV나 신문, 심지어 휴대폰만 열어도 매일 매일 경제와 관련된 뉴스와 기사들이 쏟아진다. 경제기사들을 읽고 그 안에 숨겨진 맥락을 제대로 짚어내야만 어느 요소가 내게 ‘기회’인지, 어느 요소가 내게 ‘리스크’인지 정확히 분간해 낼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진다.

아직도 경제 관련 지식이 어렵게만 느껴진다면,
수많은 경제 관련 정보 중에서 어떤 것이 쓸모가 있는지조차 구분해 낼 수 없다면,
이제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과 함께 ‘실물경제’에 대한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은 경제를 전공하지 않은 독자라도 단시일에 경제의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경제 원리와 실물경제’를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실용경제 입문서’다. 최신 경제기사만을 골라 ‘기사 독해’와 함께 경제학 원리를 쉽게 설명하고 있어, 경제적 위험 요소들을 피하고 다가올 기회를 잡으려는 사람들에게 한층 더 유용할 것이다.

22년 최장기 베스트셀러, 실용경제학의 고전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은 1998년 초판 출간 이래 20년 동안 중쇄를 거듭하며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의 자리에 동시에 오른 실용경제학 분야의 고전이다. 변화의 속도가 빠른 경제 분야에서는 정보의 유효 기간 또한 매우 짧다. 이 책은 경제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하여 2년에 한 번씩 경제 흐름에 나타나는 수많은 변화들을 읽어내고,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더해 큰 폭의 수정을 가한다.
이번 15판도 마찬가지 작업을 거쳤다. 경기, 물가, 금융, 증권, 외환, 국제수지와 무역, 경제지표 등 기존 판에 담겨 있던 경제 각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에 우리나라 실물경기, 금융정책, 국제 유가 등 최신 경제기사의 해설까지 덧붙였다. 경제에 대한 개괄과 각론을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독자들은 경제라는 전체 숲과 실물경제라는 각각의 나무를 동시에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갖게 될 것이다.

경제 흐름을 예측하는 경제기사 독해 테크닉 14가지

경제기사를 보면 경제를 읽는 눈이 생긴다. 당연한 이야기다. 그런데 막상 읽으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전문용어와 그래프, 각종 숫자들이 난무하는 기사는 때론 암호같이 느껴지기도 한다.
시작은 간단하다. 몇 가지 경제 개념과 용어들만 익혀도 기사 읽기는 훨씬 쉬워진다. 또 경제와 관련한 사건들은 연중 비슷한 일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므로 사건의 앞뒤를 짚어보는 경험을 쌓을수록 더 세련된 경제 예측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금리가 오르는 추세이니 앞으로 주가가 떨어지겠구나.’ 또는 ‘엔저로 돌아섰으니 수출 관련 주가가 영향을 받겠구나.’ 하는 식으로 경제 흐름을 예측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에는 이런 힘을 길러주는 14가지 실전 테크닉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곽해선
경제교육연구소 소장.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미국 하와이주립대에서 MBA를 취득했다. 한국생산성본부 전문위원, 아시아생산성기구(APO, 도쿄) 객원연구원으로 일했다. 경제 해설에서 독보적 스타일을 구축한 경제교육전문가이며 독자가 쉽게 읽을 수 있는 실용 경제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기업과 금융기관, 정부, 대학 등에서 강연하고 있고 KBS 라디오 '경제전망대'에서 여러 해 시사경제 해설을 맡았다.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300답』은 1998년 초판 이래 20년 넘게 중쇄를 계속하며 경제 분야 최장기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이 책 외에도 『주식투자 궁금증 300문300답』,『금융기사 궁금증 300문300답』,『경영기사 궁금증 300문300답』,『펀드 투자 궁금증 300문300답』,『개인투자 궁금증 300문300답』,『아파트 투자 300문300답』과 같은 ‘300문300답’ 시리즈와 『경제학자가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짚어주는 주식투자』,『키워드 경제사전』,『한국경제지도』,『경제 공부합시다』,『저는 경제 공부가 처음인데요』,『비즈니스 콘사이스』,『경제기사 소프트』등 20여권의 저서가 있다.

경제 원리와 현실을 쉽고 간결하면서도 정확하게 풀어내는 저자의 책은 여러 대학과 기업, 각종 학습 동아리에서 경제학 수업 교재 또는 실물경제 학습 참고서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또 유수 경제 일간지에서 기자 교육 교재로 삼을 만큼 내용이 좋기로도 정평이 나 있다.

목차

머리말 경제를 알면 세상을 꿰뚫어보는 안목이 생긴다! ● 6
1장 | 경제, 어떻게 움직이나
경제란 무엇인가 ● 23
경제가 성장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 24
경제 상태는 뭘로 알아보나 ● 25
미시경제와 거시경제, 어떻게 다른가 ● 27
실물경제와 금융경제, 어떻게 다른가 ● 29
금융은 어떻게 실물경제 좌우하나 ● 31
금융이 어떻게 경제를 쓰러뜨리나 : 2008년 미국발 글로벌 경제위기 전말 ● 32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뭐가 다른가 ● 34
시장경제는 어떻게 움직이나 ● 36
시장 실패와 정부 실패는 불가피한가 ● 39
사회주의는 어떻게 붕괴했나 ● 41
유럽 사민주의는 자본주의와 어떻게 다른가 ● 44
2장 | 경기
‘경기 좋을 때’란 어떤 때? ● 51
잘나가던 경기, 어쩌다 꺾이나 ● 53
경기 나빠지면 생산·출하·재고는 어디로 가나 ● 56
기사독해 생산 · 투자 두 달째 뒷걸음… 소비만 홀로 증가
호황 때 재고가 늘어나는 까닭은 ● 58
호황과 불황, 언제 오고 언제 가나 ● 60
경기 흐름, 무엇으로 알아보나 ● 61
경기 좋아지면 왜 금리 오르나 ● 64 경
기 나쁜데도 금리 오를 때는 언제? ● 66
경기정책은 어떤 정책인가 ● 68
중앙은행 금융정책이 어떻게 경기 살리나 ● 70
기사독해 대출금리, 내릴 땐 10개월 올릴 땐 1주일
재정 적자와 흑자, 어떻게 경기 대책 되나 ● 76
기사독해 중국 전인대 폐막… 재정적자 늘려 경기둔화 해결
경기 흐름으로 보는 현대 한국 경제 약사 :
① 1970년대 석유위기로 맞은 불황 ● 80
② 1980~1990년대 3저 호황 ● 82
③ 엔 저 불황과 재벌 몰락 ● 84
④ 외환위기로 닥친 불황 ● 88
⑤ 부동산 투기와 가계 빚에 발목 잡힌 내수 ● 92
⑥ 대기업 편향 정책과 해외발 경제위기로 가중된 불황 ● 95
⑦ 경제 과제 외면에 따른 불황 만성화 ● 97
⑧ 불황 구조화하는데 개혁은 지지부진 ● 100
3장 | 물가
수박 값은 어떻게 정해지나 ● 107
더 많이 팔 수 있게 값 매기려면? ● 109
엿장수 맘대로 값 올리지 못할 때는 언제? ● 111
경기 좋아지면 왜 물가 오르나 ● 112
가계 소비가 어떻게 물가를 움직이나 ● 113
환율 뛰면 왜 물가도 뛰나 ● 115
원유 값 떨어지면 왜 물가도 떨어지나 ● 118
기사독해 이주열 한은 총재 “올해 물가상승률 전망치 1.7% 밑돌 것”
중동 유가는 왜 문제인가 ● 120
석유 정치경제학 :
① 미국은 왜 중동에서 싸우나 ● 122
기사독해 미 “시리아서 IS 점령지 소멸” 선언… 전선에서 교전은 지속
② 미국은 왜 아프가니스탄에서 싸우나? ● 126
기사독해 “美 국방부, 5년 내 아프간 미군 전원 철수 검토”
원유 값, 내리면 왜 문제인가 ● 129
물가 등락은 뭘 보고 아나 ● 133
기사독해 한은 “물가상승률 당분간 1% 수준에서 등락”
물가지수로 경기 흐름 알 수 있나 ● 137
공식물가와 체감물가, 왜 다를까 ● 139
기사독해 채소값 뛰는데… 물가는 11개월째 1%대
인플레이션은 경기를 어떻게 추락시키나 ● 142
인플레이션은 왜 서민에게 적, 부자에게 기회인가 ● 147
인플레이션 때는 왜 부동산과 주식을 조심해야 하나 ● 148
인플레이션, 왜 생길까 ● 150
수요 인플레이션, 어떻게 막나 ● 152
비용 인플레이션, 어떻게 막나 ● 153
디플레이션은 뭐가 문제인가 ● 156
원자재 시세는 누가 보나 ● 159
기사독해 [원자재 시황] 국제유가, 가격 부담 속 3일 만 하락… WTI 0.7%↓
원자재 선물, 어떻게 거래하나 ● 163
원자재 시세 읽는 법 ● 165
원유 시세는 어떻게 정해지나 ● 167
기사독해 [국제유가] OPEC 증산 가능성 대두… WTI · 브렌트유 동반 하락
국제 원유가는 왜 요동치나 ● 169
트럼프 당선이 구리 값 올린 이유는? ● 171
기사독해 [LME] 비철가격 상승세… 전기동 5618달러
금값은 어떻게 움직이나 ● 173
기사독해 달러 약세 · 미국증시 혼조 영향… 국제 금값 상승
금 투자, 어떻게 하나 ● 176
곡물 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나 ● 178
기사독해 유럽 47도 최악 폭염에 국제 밀값 4년 만에 최고
4장 | 금융
금융이란 무엇인가 ● 185
돈, 막 찍어 쓰면 왜 안 되나 ● 186
왜 통화정책이 중요한가 ● 190
금리정책은 금융 흐름을 어떻게 바꾸나 ● 191
한은 기준금리는 어떻게 정하나 ● 195
미국은 기준금리를 어떻게 정하나 ● 198
유럽은 기준금리를 어떻게 정하나 ● 200
통화정책은 어떻게 작동하나 :
공개시장 운영 / 여·수신 제도 / 지급준비율 조정 ● 200
기사독해 한은, 지급준비금 덜 쌓은 하나은행에 과태금 부과
금융이 긴축되면 경제는 어디로 가나 ● 212
금융이 완화되면 경제는 어디로 가나 ● 217
기사독해 이주열 “통화정책 완화 유지… 금융안정 점검 필요”
금융완화로 물가 올린다는 뜻은? ● 218
기사독해 BOJ 부총재 “물가 모멘텀 유지 위해 필요 시 추가 완화”(상보)
기사독해 일본은행, 기준금리 동결… 경기 판단은 하향
금융완화와 양적완화, 뭐가 다른가 ● 220
기사독해 금리 충분히 못올린 연준, ‘양적완화’ 공격받을 차례
금융기관, 어떤 곳이 있나 ● 223
금융지주회사는 금융회사와 뭐가 다른가 ● 229
기사독해 9개 금융지주회사 지난해 순익 11.6조… 2011년 이후 ‘최대’
신용카드사와 캐피털회사는 어떻게 돈 버나 ● 232
기사독해 실적 우려에… ‘대출 확대’ 사활 건 카드 · 캐피탈
단기금융시장, 어떻게 돌아가나 ● 236
장기금융시장에서는 어떤 자금을 거래하나 ● 240
직접금융시장과 간접금융시장, 어떻게 다른가 ● 241
공금리와 실세금리, 어떻게 다른가 ● 244
시장금리 움직임, 뭘 보면 알 수 있나 ● 245
기사독해 [채권-마감] 금리 하락… 추경보다 호주 물가지표
회사채와 국채 금리 차 커지면 왜 채권이 위험해지나 ● 247
기사독해 경기 회복에도 신용 스프레드 확대… “기업 부실 우려 잠재”
금리 올리고 내리는 것은 뭘까 ● 252
돈값은 몸놀림이 자유로워야 싸다? ● 254
장·단기 금리 역전되면 왜 경기 전망 흐려질까 ● 256
금리가 어떻게 경기를 조절하나 ● 260
금리 낮아도 투자 늘지 않을 때는 언제? ● 262
부동산과 주식, 저금리 때는 어느 쪽이 낫나 ● 265
예금하는데 왜 돈 잃나 ● 268
기사독해 여윳돈 몰리는 ‘오피스텔’… 최근 2년간 청약 43만건 접수
복리로 계산하면 왜 이자가 더 많나 ● 270
은행은 왜 예대마진에만 기대면 안 되나 ● 272
기사독해 얼마나 떨어질까… 은행권 예대마진 축소 ‘긴장’
국제 금융시장, 어떻게 돌아가나 ● 274
단기 국제금리를 정하는 기준은 뭘까 ● 276
기사독해 3개월물 리보금리 10년 만에 최대 하락폭
기사독해 기업銀, 5억 달러 규모 외화 소셜본드 발행
장기금리 국제 기준은 뭔가 ● 279
기사독해 LG화학, 친환경 ‘그린본드’ 발행… 전기차 배터리 투자
신용평가, 누가 어떻게 하나 ● 280
신용 평가가 어떻게 기업을 살리나 ● 283
기사독해 GS, 회사채 발행으로 단기차입금 상환
신용평가가 어떻게 나라 경제까지 흔드나 ● 285
기사독해 이탈리아 신용등급 강등 주시… “채권 투매 우려”
사채시장은 어떻게 돌아가나 ● 289
기사독해 연리 1만 8250% 사채 놀이한 조폭
지하경제는 왜 나쁜가 ● 293
기사독해 한국 지하경제 규모 GDP 대비 19.8%
5장 | 증권
증권이란 무엇인가 ● 299
주식이란 무엇인가 ● 301
주식 발행이 어떻게 회사 키우나 ● 302
발행 때 주식 가격은 얼마인가 ● 303
주가 오르면 누가 득 보나 ● 305
주식 매매, 누가 어디서 어떻게 하나 ● 307
장외시장은 어떤 시장인가 ● 309
주식 매매 주문, 어떻게 하나 ● 311
매매 조건 안 맞는 주문은 어떻게 되나 ● 312
거래 체결에는 어떤 원칙 있나 ● 314
매매 계약 완성에는 왜 사흘 걸리나 ● 315
거래 비용은 얼마 드나 :
① 매매 수수료 ● 316
② 증권거래세 ● 318
주식 시세표, 어떻게 읽나 ● 319
상·하한가 제한 왜 두나 ● 321
코스피지수 보면 뭘 알 수 있나 ● 323
기사독해 [시황종합] ‘외국인 매수’ 코스피 소폭 상승 2040선 회복
코스닥지수 기준은 왜 1000포인트일까 ● 326
기사독해 코스닥지수, 다시 700선 아래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는 왜 보나 ● 327
기사독해 다우지수, 경기 침체 우려 재부상… 0.87% 하락
경기 나쁜데 주가 뛰는 이유는 뭘까 ● 329
금리와 주가는 반대로 움직이나 ● 330
핫머니는 뭐가 문제인가 ● 332
기사독해 中증시부양에 ‘핫머니’ 활개… 고위험 종목 주가 폭등
물가 오르면 주가는 어디로 가나 ● 334
선거는 주가를 어떻게 움직이나 ● 336
가치주와 성장주, 어느 쪽을 살까 ● 338
기사독해 “새해 가치주보다 성장주 담아야”
배당이란 무엇인가 ● 341
작전주는 왜 위험한가 ● 342
기사독해 증선위 ‘돈스코이호 사건’ 등 주식 불공정거래 제재
공시, 너무 믿진 말라고? ● 345
기사독해 [특징주] 네이처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에 약세
채권이란 무엇인가 ● 347
채권은 언제 사고 언제 팔까 ● 348
채권 시세와 금리, 경기, 주가는 어떻게 맞물려 움직이나 ● 351
미 대통령 트럼프가 왜 우리나라 금리 올리나 ● 354
기사독해 [미 금리인상 리스크] 11월 들어 주담대 변동금리 최대 0.26%p 상승… “대출자 한숨”
채권은 어떤 게 있나 ● 356
기사독해 LG전자, 청약 1조 클럽 합류… 그룹 발행량은 감소
특수사채는 뭐가 특수한가 ● 360
기사독해 “올 1· 4분기 주식사채 권리 행사건수 전분기보다 84% 늘어”
채권은 어디서 사나 ● 363
펀드 투자는 어떻게 하나 ● 364
6장 | 외환
왜 달러 환율을 얘기하나 ● 371
환율은 어떻게 표시하나 ● 372
환율 변하면 원 시세는 어떻게 될까 ● 374
기사독해 원 · 달러 환율, 1,110원대 중반 중심 등락 예상
환율, 어디서 어떻게 정하나 ● 377
기사독해 中 인민은행, 위안/달러 기준환율 큰 폭으로 내려
외환 시세도 나라 힘만큼 세진다 ● 381
외환 시세표, 어떻게 읽나 ● 382
‘원 저’ 때는 왜 수출 잘되나 ● 389
‘원 저’ 되면 왜 물가 오르나 ● 390
‘원 저’ 때 수출 안 되면 왜 그럴까 ● 393
‘원 저’ 때 주가는 왜 떨어질까 ● 396
경기 좋아지면 왜 원 시세 오르나 ● 397
‘원 고’ 때 왜 수출 줄어드나 ● 399
‘원 고’ 불황 이길 방법 있나 ● 400
일본은 ‘엔 고’를 어떻게 이겨냈나 ● 401
‘엔 저’는 왜 우리 수출에 빨간불인가 ● 406
‘엔 고’가 한국 경제에는 왜 함정인가 ● 409
정부는 왜 외환시장에 개입하나 ● 410
기사독해 “금융시장 변동성 커지면 조치” 정부 발언에도 불안한 환율
외환시장 개입이 안 먹힐 때는 언제? ● 413
외환보유액은 얼마나 필요한가 ● 415
기사독해 외환보유액 적정성 논란, 충분 vs 부족
환율 움직일 때 금리는 어디로 가나 ● 419
금리 움직일 때 환율은 어디로 가나 ● 421
미국 금리 오르면 왜 우리 주가 떨어지나 ● 423
미국이 금리 내리면 왜 우리 주가 오를까 ● 427
헤지펀드는 왜 조세피난처 찾아다니나 ● 429
기사독해 “올해 外人 순매수 70%는 헤지펀드… 환율 더 오르면 이탈 가능”
엔 캐리 트레이드, 왜 부활하나 ● 433
기사독해 희미해지는 엔高 경계감… “캐리 트레이드 부활”
7장 | 국제수지와 무역
국제수지, 왜 보나 ● 441
국제수지, 뭘 집계하나 ● 442
국제수지 집계 뉴스를 읽어보자 ● 447
기사독해 경상수지 81개월째 흑자행진… 흑자폭은 7개월 만에 최소
국제수지 집계하면 언제나 ‘0’이라고? ● 449
기사독해 18년 11월 국제수지 81개월 연속 흑자
상품수지와 무역수지, 어떻게 다른가 ● 450
기사독해 ① 11월 증가세 꺾인 수출… 11월 경상수지 흑자 7개월 만에 가장 적어
기사독해 ② 관세청, “11월 무역수지 49억불… 82개월 연속 흑자”
경상수지 흑자 나도 반갑지 않을 때는 언제? ● 454
기사독해 수출 · 수입 증가… ‘불황형 흑자’ 우려 씻었다
경상적자, 어떻게 외환위기 부르나 ● 458
기사독해 한-UAE, 통화스와프 다시 맺는다… 54억 달러 규모
외채 적은데도 외환위기 맞는 이유는? ● 461
우리나라 서비스수지는 왜 만년적자 보나 ● 464
우리 무역 어디쯤 왔나 ● 467
대중 수출 많은 것이 왜 문제인가 ● 469
한국 무역은 왜 일본을 넘어서야 하나 ● 472
기사독해 한일수교 후 대일교역 적자만 54년째… 누적적자 700조 원 넘어
기사독해 [속보] 日, 반도체 관련소재 등 3품목 對韓 수출규제 전격발표
한·중·일 삼각무역 이점, 어떻게 키울까 ● 479
무역에 너무 기대면 안 된다? ● 483
기사독해 한국경제 대외의존도 4년 만 최고… “성장전략 재편 필요”
시장 개방되면 뭐가 달라지나 ● 488
기사독해 美, 일본에 농업시장 조기 개방 요구… 무역 실무협의 “평행선”
미국은 왜 중국에 시장 개방 강요하나 ● 493
기사독해 시진핑, 시장 추가 개방 등 대외개방 제시
우리 시장 개방, 어디쯤 왔나 ● 495
글로벌 시장, 어디로 가고 있나 ● 498
8장 | 경제지표
경제지표 어떻게 만드나 ● 503
경제지표 기사에서 왜 ‘기준’을 봐야 하나 ● 505
기사독해 IMF, 올 세계 성장률 또 낮췄다
%와 %포인트, 뭐가 다를까 ● 507
기사독해 산업연 “20대 고용률, 2009년 금융위기 때보다 낮아”
경제 크기는 무엇으로 재나 ● 509
기사독해 러시아 경제규모 한국 제쳤다…
“GDP, 한국 12위 ↔ 러시아 11위” 순위 역전
경제 규모, 왜 GDP만큼 커지지 않나 ● 511
기사독해 명목 · 실질 GDP 격차 사라져… 체감경기 악화 반영
경제성장 속도는 뭘로 재나 ● 514
우리 경제 성장세, 왜 떨어지나 ● 516
국민소득 크기는 왜 GNI로 잴까 ● 521
기사독해 12년 만에 3만 불 넘었다… 작년 1인당 국민소득 3만1천349달러
국내총소득(GDI)은 국내총생산(GDP), 국민총소득(GNI)과 뭐가 다른가 ● 527
기사독해 국내총소득 성장률 10년 만에 최저… 올해 내수 위축 불가피
국민소득 커지는데 가계 살림은 왜 어려워지나 ● 529
GDP 디플레이터 낮아지면 왜 디플레이션 걱정하나 ● 534
기사독해 20년 전 환란 때나 봤던… 명목GDP 2분기 연속 뒷걸음질
GDP 알면 물가 보인다? ● 536
소비자물가지수와 GDP 디플레이터, 뭐가 다를까 ● 537
우리 경제 잠재성장률, 왜 떨어지나 ● 538
기사독해 최근 한국 잠재성장률 하락 속도와 폭 매우 커…
1992년의 일본 다음으로 빨라-대신證
경기종합지수로 경기 보는 법 ● 542
경기 진단, 어떻게 하나 :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로 경기 진단하기 ● 545
BSI로 경기 읽는 법 ● 553
기사독해 韓 기업들 여전히 “경기 비관적”… 미중 무역분쟁이 관건
실업률과 체감 실업률, 왜 다를까 ● 556
기사독해 알바 줄자 청년실업률 10%로↑… 113만 실업자 환란후 최대
부가가치, 어떻게 높일까 ● 561
기사독해 제조업 생산 · 수출 · 부가가치 성장 반토막… “산업구조 고도화 필요”
왜 거시지표가 중요한가 ● 564
부록 | 경제기사 독해 테크닉
경제기사, 왜 읽나 ● 569
경제기사를 술술 읽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570
경제기사 독해 테크닉 14가지 ● 571
경제 용어 찾아보기 ● 583

책 속으로

실물경제와 금융경제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움직인다. 다만 상황에 따라 어느 한쪽이 더 우세할 때가 있다. 경제발전 수준이 낮을 때는 대개 실물경제가 주축을 이루고, 금융경제는 실물경제에 이끌려 움직인다. 경제발전 수준이 높아지면 자본 축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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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경제와 금융경제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움직인다. 다만 상황에 따라 어느 한쪽이 더 우세할 때가 있다.
경제발전 수준이 낮을 때는 대개 실물경제가 주축을 이루고, 금융경제는 실물경제에 이끌려 움직인다.
경제발전 수준이 높아지면 자본 축적이 늘면서 금융경제도 실물경제 못지않게 활발해진다.
자본 축적이 더 진행되면 아예 금융경제가 실물경제에서 벗어나 제멋대로 움직이는 경향까지 생긴다.
--- 「경제, 어떻게 움직이나」중에서

자금 융통이 원활치 못하면 기업·정부·가계가 필요로 하는 돈을 금융 거래를 통해 제때 손에 넣는 데 차질이 생긴다. 그럼 투자·생산·소비 활동을 제대로 할 수 없어서 경제가 침체한다.
금융이 원활하면 정반대 상황이 전개된다. 기업·정부·가계가 필요한 돈을 제때 마련해서 투자·생산·소비에 충분히 쓸 수 있으므로 경제가 활발해진다.
--- 「금융」중에서

보통 때 주식 장세는 금리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금리가 낮아지면 기업은 사업 자금 융통에 따르는 이자 부담이 줄어든다.
그만큼 자금 여유가 생겨 투자를 늘릴 수 있고 기업 이익이 늘어나기도 쉽다.
기업 이익이 늘면 주가가 오르는 것이 정상이다. 실제로 이런 전망이 서는 데 별다른 걸림돌이 없으면 주식 수요가 늘어 시세가 오른다.
--- 「증권」중에서

원화의 대외 가치는 외화 대비 원화 환율과 반대로 움직인다. 외화 대비 원화 환율이 내리면 원화 가치는 오르고, 외화 대비 원화 환율이 오르면 원화 가치는 떨어진다.
환율 변화에 따라 대외 가치가 올라가는 돈은 강세통화, 떨어지는 돈은 약세통화라고 부른다.
원화가 강세통화로 되는 현상은 ‘원 고(高)’, 원화가 약세통화로 되는 현상은 ‘원 저(低)’라고 한다.
--- 「외환」중에서

경제지표는 미시지표와 거시지표로 나뉜다.
미시지표는 개별 기업이 올리는 매출액 증가율이나 이익률 같은 미시경제 현상을 나타낸다.
거시지표는 국제수지, 실업률, 환율, 통화증가율, 이자율처럼 나라 경제 현실을 큰 시각으로 진단하는 도구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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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경제를 전공하지 않은 독자라도 단시일에 경제를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도록 경제 원리와 현실을 알기 쉽게 설명한 실용경제 입문서다. 경기, 물가, 금융, 증권, 외환, 국제수지와 무역, 경제지표 등 경제 각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에 우리나라 실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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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전공하지 않은 독자라도 단시일에 경제를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도록 경제 원리와 현실을 알기 쉽게 설명한 실용경제 입문서다. 경기, 물가, 금융, 증권, 외환, 국제수지와 무역, 경제지표 등 경제 각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에 우리나라 실물경기, 금융정책, 국제 유가 등 최신 경제기사 해설까지 덧붙였다. 경제에 대한 개괄과 각론을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독자들에게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보는 안목을 길러준다. 경제공부를 시작은 해야겠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독자들에게 확실한 실용경제학 지식을 전수해 주는 특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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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경제에 관련된 용어와 원리가 명확하게 잘 정리되어있다고 볼 수 있다.   특히나, 우리가 초.중.고등학교 때 시...

    경제에 관련된 용어와 원리가 명확하게 잘 정리되어있다고 볼 수 있다.

     

    특히나,

    우리가 초.중.고등학교 때 시험시간에 볼 수 있을 법한 아주 기초적인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실제 뉴스나 라디오 또는 인터넷을 통해 접할 수 있는 실용적인 경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섭렵할 수 있는 경제에 대해 모든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뉴스에 나오는 용어나 원리 따위들이 잘 정리가 안 되거나,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그런 것들을 말끔하게 해결되고 나니, 뭔가 한 구석이 뻥 뚫리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정말 좋았다.

     

    경제/경영 서적을 읽기 전에 이 책을 잘 정리하고 숙지하는 것을 추천한다.

     

    참고로 나는 이 서적을 당분간 몇 주 동안 정독하고 잘 정리한 후,

    다시 경제/경영 서적을 읽으려 한다~^^//

  • 경제기사는 이해될 것 같으면서도 뭔 말인지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적지 않았습니다.   경제기사를 이해하려면 어디...

    경제기사는 이해될 것 같으면서도 뭔 말인지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적지 않았습니다.

     

    경제기사를 이해하려면 어디부터 봐야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을 들여다보고 싶은 마음이 있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경제관련 서적을 자주 접해본 독자라면 잘 알려진 책입니다.

     

    1998년에 처음 발행했다고 하는데.....필자(서평쓰는 이)는 이런 책이 있었다는 것을 태어나서 처음 알았습니다

     

    지금 2020년까지 개정이 여러번되었으니 그만큼 팬층이 두터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제에 대해서 잘 모르니기사와 함께 독해해준다고 하니 혹했던 책이었다몇가지 주제를 심도 깊게 풀어주는 책인줄 알았는데경제 전반에 대한 지식을 넓고 얇게 지루하지 않게 잘 풀어준책입니다.

     

    책장에 꽂아두고 궁금한부분들을 꺼내볼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 경제를 잘 알지 못...

    경제를 잘 알지 못해도 경제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많다. 그 사람들이 경제를 알기 위해서 가장 많이 그리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다름 아닌 경제 기사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언론 매체를 통해서 하루에도 수많은 경제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예전에 비하면 현대인의 필수품인 스마트폰은 우리가 예전에 비해 훨씬 더 쉽고 빠르게 경제 기사를 접할 수 있게 해주었다. 아마도 이런 환경적인 변화도 우리가 경제에 관심을 더 가질 수 있게 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어쨌든 이제 우리 현대인의 삶은 경제와 정말 가까워졌다. 이제 경제는 소위 전문가라 일컬어지는 부류의 전유물이 아니게 되었다.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일반 서민들도 경제에 조금씩 눈을 떠가고 있다. 이제는 경제를 모르고서는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없을지도 모른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이 말에 공감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너도 나도 경제를 공부하려고 노력하는 게 아닐까 싶다. 그런데 우리 주변엔 생각보다 경제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일명 경알못(경제를 알지 못하는 사람)인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아니 대부분의 일반인이 그러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렇다면 일반인들이 경제를 쉽고 편하게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있다. 바로 경제 기사에 익숙해지면 된다. 처음은 누구나 어려운 용어들로 난무한 경제기사를 어렵게 생각할 것이다. 당연하다. 하지만 계속 접하다 보면 차츰 익숙한 용어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할 것이고 그러면서 경제 기사 속 내용들이 이해가 되기 시작할 것이다. 하지만 하루에도 수백, 수천 개의 경제 관련 기사가 쏟아져 나오는 와중에 어떻게 읽어야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그 해답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경제뿐만 아니라 무엇을 공부하든 가장 중요한 것은 흐름이다. 이 책은 우리가 경제 전문가가 아닐지라도 경제 기사를 통해 경제의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경제 원리와 실물경제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한마디로 실용 경제 입문서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이 처음 출간된 1998년부터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독자들에게 읽히고 있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 흔히 경제에서 금리와 환율이 가장 중요하다고들 말하지만 그것이 도대체 왜 중요한 것인지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경제 기사에서 가장 중요한 3가지 금리, 주가, 환율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될 것이며 경제 기사 독해 테크닉 14가지를 통해서 경제의 흐름을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다. 즉, 경제 비전공자인 우리들도 빠른 시간 안에 경제를 볼 수 있는 안목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책은 2년마다 새롭게 변화되는 경제 트렌드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새로운 정보와 지식으로 시대에 맞게 개정판을 내왔다. 따라서 언제 읽어도 그 시대의 경제 트렌드를 알 수 있다.


    지금까지 단 한 번이라도 '경제가 좋다'라는 말을 들어본 사람이 있을까. 아마도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 국민당 소득 지수인 GDP가 3만 달러를 넘는 시기에도 많은 사람들의 입에서는 '경제가 어렵다'라는 말 밖에 듣지 못했다. 대체 그 이유가 무엇일까.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본 적 있다면 그동안 경제를 조금 더 알고 싶지만 어려워 알려고 시도하지 않았던 사람일 것이다. 이제는 더 이상 경제 공부를 망설일 이유가 없다. 우리가 경알못을 탈출할 수 있데 도와주는 친절한 경제 입문서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에서 이 책이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경제를 배울 수 있게 해주는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한, 나름 경제 기사를 읽으며 경제 공부를 해왔던 이들에게는 지금 단계에서 조금 더 업그레이드하여 경제 기사를 심층 있게 들여 다 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여전히 의심이 된다면 이번엔 한번 믿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50만 독자의 선택을 받은 것 자체만으로도 이미 그 효과는 입증된 것이니까 말이다.

  • 2년 전쯤 재테크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그간 주변에서 많이 들었던 신문을&n...

    2년 전쯤 재테크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그간 주변에서 많이 들었던 신문을 보라는 말이 생각나 한국경제신문을 구독해서 보기 시작했다. 처음 생각에는 신문을 보기 시작하면 무언가 경제를 보는 눈이 크게 달라질 것 같았지만, 생각보다 신문을 보고 이해하는 일이 쉽지 않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신문을 보다보니 기사를 이해를 하면서 보는 것이 아니라 수박 겉 핥는 식으로 그냥 눈으로만 읽었던 것 같다.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이 책은 참 두꺼운 책이다. 페이지를 보니 거의 600쪽에 달하는데, 그런데 생각보다 읽어나가기는 어렵지 않았다. 물론 이 책 한 번만 읽으면 경제분야를 마스터할 수 있다는 그런 이야기는 아니지만, 경제 흐름과 배경지식을 쉽게 알 수 있었다.

    평소 경제라는 분야가 좀 딱딱하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는 동안에는 경제 이론만 갖고 설명하고 그런 것이 아니라 그런가 기존의 딱딱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어렵지만 최대한 쉽게 설명하려고 하는 느낌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사실 가장 관심이 가고 궁금해 하고 있었던 기사 독해 테크닉이라는 부록은 앞으로 신문을 어떻게 읽어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디자인적으로 봐도 책이 참 깔끔하게 편집되었다는 느낌이 들었고, 각 장의 내용도 경제 용어부터 전반적인 경제의 배경지식까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굳이 아쉬운 점을 꼽아보자면, 책의 내용과는 조금은 어울리지 않은 책제목과 출퇴근하면서 보기에는 책이 좀 두꺼운 정도를 겨우 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 경제기사가 읽기 어려운 분들 위해 경제기사 쉽게 읽는법에 대한 책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이 나왔습니다

     

    경제에 대해 모든 부분을 망라한 경제 사전과도 같은 책이라서

    이 책을 한번만 읽어도 경제를 보는 눈은 확실히 달라질 것입니다

     

    단편적인 경제기사를 어떻게 읽어야하는지,

    그리고 경제와 주요 주제들에 대해 쉽게 풀어 쓴 책이에요

    재테크 초보자, 주린이, 부린이 분들도 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경기, 물가, 금융, 증권, 외환, 국제수지와 무역, 경제지표

    이렇게 총 8가지 경제관련 항목들에 대해 구성되어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의 저자로 유명하신분이에요

    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은 무려 13번 개정증보판으로 나온 스테디셀러인데요

    예적금부터 부동산 주식 P2P까지

    모든 재테크에 대한 정보를 담은 사전과도 같은 책입니다

    작년에 새로 개정증보판이 나와 리뷰도 했던 책이에요

     

    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을 쓰신 작가님답게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책도

    경제에 대한 상식사전 책을 쓴 느낌이었어요

    경제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많은 항목들에 대해 자세하고 또 쉽게 풀어 설명해주셨거든요~!!

    약 6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두꺼운 책인만큼 내용이 많이 들어가있는데, 읽기는 참 쉬웠어요!

    어려울 수도 있는 주제가 경제잖아요

    그런데 저자의 쉬운 설명과, 실제 경제기사를 토대로 해석해가며 읽어가는 방법을 보여주셔서

    책을 읽어내려가기 수월했답니다 ㅎㅎ

     

    경제기사를 토대로

    이전 정권의 정책부터 내려오는 흐름들을 한눈에 알기쉽도록 통합적으로 풀어놓으신 부분도

    제가 도움을 많이 받은 부분 중 하나에요!

    사실 저는 경제나 재테크에 관심을 가진지 얼마 되지않아서 예전 정책들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부동산과 그와 연결된 경제상황에 대해

    20여년전부터 내려온 정책들과의 연계성 덕분에 큰그림을 볼수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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