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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세 가지 말(두껍아 두껍아 옛날 옛적에 30)(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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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쪽 | A3
ISBN-10 : 8901150581
ISBN-13 : 9788901150581
신통방통 세 가지 말(두껍아 두껍아 옛날 옛적에 30)(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김경희 | 출판사 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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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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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20911, 판형 225x243, 쪽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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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신통방통 세 가지 말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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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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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 신통방통한 세 가지 말은 무엇일까? 평범하지만 소중한 삶의 지혜가 담긴 옛이야기 『신통방통 세 가지 말』. 이 책은 착한 마음씨를 가지면 복을 받는다는 옛이야기 그림책으로, 노인이 알려준 신통방통 세 가지 말을 따라서 화를 면하고 복은 받게 된 숯장수 이야기다. 옛이야기의 기본 구조인 세 번의 반복적인 구성이 살아 있어 이야기가 이해하기 쉽게 전개된다. 처음에 숯장수가 도움을 주는 상황도 까치, 고양이, 거지 노인으로 세 번 반복되며, 거지 노인이 알려주는 복을 받는 세 번의 과정이 매 상황마다 극적이고 흥미롭게 그려져 이야기의 긴장감과 재미를 점점 고조시킨다. 운율감이 살아 있는 글, 특유의 밝고 경쾌한 그림 색채와 익살스러운 캐릭터 표현이 옛이야기로서의 재미를 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김경희
저자 김경희는 서울에서 태어나 산업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제3회 CJ 그림책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50인에 선정되었으며, 제1회 글뿌리 그림책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귀신 백과 사전〉 〈철부지 형제의 제사상 차리기〉 〈동시로 읽는 옛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신통방통 세 가지 말〉은 ‘점 세 괘’라는 옛이야기를 맛깔스럽고 재미있게 재화한 작가의 첫 창작그림책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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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옛날에 가난하지만 마음씨 착한 숯장수가 살았어. 숯을 팔고 돌아오는 길에 불쌍한 거지 노인을 만나 옷이며 먹을 것을 다 주었어. 그러자 거지 노인이 고맙다며 숯장수에게 꼭 기억할 세 가지를 알려 주지 뭐야. 과연 그 신통방통한 세 가지 말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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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가난하지만 마음씨 착한 숯장수가 살았어.
숯을 팔고 돌아오는 길에 불쌍한 거지 노인을 만나 옷이며 먹을 것을 다 주었어.
그러자 거지 노인이 고맙다며 숯장수에게 꼭 기억할 세 가지를 알려 주지 뭐야.
과연 그 신통방통한 세 가지 말은 무엇일까?


옛날 어느 산골에 착한 숯장수가 살았어요. 가난해서 입에 겨우 풀칠하며 살았지만, 늘 웃으며 부지런히 일했지요. 하루는 숯 팔러 산 넘고 물 건너 장에 갔어요. 그날따라 손님이 많아 금세 숯을 팔고, 숯장수는 보리쌀과 생선, 짚신을 사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한 고개 넘으니 다리 아픈 까치가 있어 옷고름을 잘라 묶어 주었어요. 두 고개 넘으니 배고픈 고양이가 있어 숯장수는 고양이에게 생선을 주었어요. 세 고개 넘으니 불쌍한 거지 노인이 있어 옷을 벗어주고 먹을 것을 몽땅 주었지요. 거지 노인은 고맙다며 신통방통한 세 가지 말을 알려 줄 테니 꼭 기억하라며 말했어요. 첫째 ‘바람 불면 타지 마라.’, 둘째 ‘무섭거든 춤을 춰라.’, 셋째 ‘반갑거든 설설 기어라.’였어요. 숯장수는 잘 기억하겠다며 길을 떠났어요.
강가에 도착했을 때, 사람들이 모두 배에 타고 있었어요. 숯장수도 타려는 순간, 바람이 휭 불었어요. 숯장수는 거지 노인이 해 준 첫 번째 말이 생각났어요. ‘바람 불면 타지 마라.’ 숯장수는 고민하다 산을 몇 개 넘어 돌아가겠다며 배를 타지 않았어요. 한참 산길을 가다 뒤돌아 본 숯장수는 깜짝 놀랐어요. 갑자기 바람이 세져 배가 뒤집혔던 거예요. 어느새 날이 저물고 숯장수는 잠잘 곳을 찾다가 동굴을 발견했어요. 그런데 하필 도깨비 굴이었지요. 숯장수를 발견한 도깨비 떼가 무섭게 달려들었어요. 그때 노인이 해 준 두 번째 말이 생각났어요. ‘무섭거든 춤을 춰라.’ 숯장수는 덩실덩실 춤을 추기 시작했어요. 그걸 본 한 도깨비가 재미난 춤이라며 따라 추더니, 다른 도깨비들도 같이 춤을 추기 시작했어요. 밤새 신나게 춤을 춘 도깨비들은 고맙다며 선물까지 가득 주었지요. 금은보화에 황소 한 마리, 돼지 일곱 마리를 주었어요. 숯장수는 신이 나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숯장수는 가족들이 반가워 집안으로 들어가려다가 노인이 해 준 마지막 말이 생각났어요. ‘반갑거든 설설 기어라.’ 숯장수는 넙죽 엎드려 설설 기었지요. 그랬더니 툇마루 아래 뭔가 있었어요. 숯장수의 금은보화를 훔쳐가려고 도둑놈이 숨어 있었던 거예요. 도둑놈은 놀라서 걸음아 나 살려라 도망갔지요. 그 뒤로 숯장수는 착한 일을 하며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아, 물론 바람 불면 타지 않고 무섭거든 춤을 추고 반갑거든 설설 기면서 말이에요.

평범하지만 소중한 삶의 지혜가 담긴 옛이야기 〈신통방통 세 가지 말〉

〈신통방통 세 가지 말〉은 옛이야기의 기본 구조인 세 번의 반복적인 구성이 살아 있어 이야기가 이해하기 쉽게 전개된다. 처음에 숯장수가 도움을 주는 상황도 까치, 고양이, 거지 노인으로 세 번 반복되며, 거지 노인이 알려주는 복을 받는 세 번의 과정이 매 상황마다 극적이고 흥미롭게 그려져 이야기의 긴장감과 재미를 점점 고조시킨다.
또한 착한 마음씨를 가지면 복을 받는다는 옛이야기 본연의 주제인 ‘권선징악’이 잘 담겨 있는 그림책이다. 그렇다고 착한 일을 한다고 무조건 복을 받는 것은 아니다. 노인은 자신을 도와준 숯장수에게 고맙다며 신통방통한 세 가지 말을 알려준다. 숯장수는 처음 두 가지 말을 따라서 화를 면하고 복을 받게 된다. 두 번째 말을 따라서 금은보화를 얻어 부자가 되었지만 자만하지 않고 마지막 세 번째 말을 믿고 따라서 큰 화를 다시 면하게 되었다. 좋은 일과 나쁜 일은 함께 올 수 있으니 늘 조심하라는 의미도 담겨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옛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한 특징인 성격이 분명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바보스러울 만큼 착한 숯장수는 남을 위해 자신의 것도 다 주는 심성을 지니고 있으며, 그 보답으로 받은 세 가지 점괘를 믿고 따라서 결국 큰 복을 받게 된다. 또한 거지 노인으로 분한 산신령은 신비롭지만 우스꽝스러운 느낌을 자아내서 이야기를 더욱 익살스럽게 만드는 감초 역할을 하고 있다. 이처럼 〈신통방통 세 가지 말〉는 옛이야기의 기본적인 특성과 매력을 가지고 있는 그림책이다.

숨겨져 있던 보석 같은 옛이야기 〈신통방통 세 가지 말〉

〈신통방통 세 가지 말〉은 지금까지 단행본 그림책으로 출간된 적 없는 새로운 옛이야기 다. 옛이야기를 집대성한 「구미문학대계」에서 ‘점(占)’과 관련된 설화 중 하나인 ‘점 세 괘’라는 이야기를 발굴해 여기에 작가가 상상력을 더해 새로운 그림책으로 출간하였다. 착한 사람이 복을 받는다는 ‘권선징악’의 주제가 잘 드러난 그림책으로, 상황 설정과 캐릭터가 익살스럽게 그려져 옛이야기 본연의 매력을 십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오랫동안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던 김경희 작가의 첫 창작그림책이다. 작가는 지금까지 수십 권의 그림 작업을 통해 갈고 닦은 그림 실력과 그림책 원고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을 만큼 빼어난 글 솜씨를 지닌 준비된 그림책 작가이다. 특히 〈신통방통 세 가지 말〉은 수년 전 그림책 교육 과정 중 시작한 작품으로 여러 차례 수정을 거쳐 완성된 작품이다. 그래서 전체적인 구성이 탄탄하며 기승전결이 분명하다. 또한 글은 운율감이 살아 있어 입으로 전해지는 옛이야기로서의 재미를 주고 있다. 특유의 밝고 경쾌한 그림 색채와 익살스러운 캐릭터 표현이 옛이야기 그림책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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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제 세 살이 된 우리 아이. 우리 아이의 태명이 신통방통 신동이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집어 들었다...
    이제 세 살이 된 우리 아이. 우리 아이의 태명이 신통방통 신동이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집어 들었다. 표지 그림만 보고 귀여운 꼬마인 줄 알았던 숯장수는 아이가 일곱이나 있는 한 가정의 아버지였다. 헌데 입에 풀칠만 겨우 하고 살 정도로 가난했음에도 불구하고 불쌍한 이들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 자신이 가진 전부를 모두 줄 정도로 착한 숯장수. 그는 자신이 도운 거지 노인으로부터 신통방통한 세 가지 말을 선물로 받았다.
     
    그리고 그 신통방통한 세 가지 말들을 숯장수에게 먹는 걱정 없이 살 수 있을 정도로 풍요로움을 안겨주었다. 하나는 바람 불면 타지 마라. 둘은 무섭거든 춤을 춰라. 셋은 반갑거든 설설 기라. 거지 노인이 알려준 이 세 가지 말은 숯장수한테 위기가 닥쳤을 때마다 신기하게도 그도 모르는 사이 그에게 큰 도움을 안겨주었다. 우리도 바람 불면 타지 않고, 무섭거든 춤을 추고, 반갑거든 설설 기면 숯장수처럼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까? 그전에 숯장수처럼 착한 마음을 먹어야 가능하겠지 싶다.
     
    착한 일을 하면 복을 받는다는 말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는 이야기. 너무나 좋은 말이고 누구나 아는 이야기지만, 내 자신이 이렇게 하기란 정말 참 쉽지 않다. 게다가 요즘 같이 팍팍한 세상에서는 누군가에게 무작정 베풀기만 하기보다는 내 것은 내가 지켜야한다는 생각이 만연하다. 또 불쌍하게 구걸하는 사람을 보고도 직업 거지로 의심하며 약간의 돈도 주기를 거부하는 요즘. 이 책 속의 숯장수처럼 자신의 것을 모두 다른 이에게 베푸는 것을 그저 착한 일이라고만 여기고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할지 조금 망설여지기는 한다.
     
    하지만 아무리 세상이 변하고 삶이 힘들다 해도, 불쌍한 이들에게 내 것을 나누며 그들의 힘겨움을 함께 나누는 것은 착한 일임이 분명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 가슴에도 착한 마음이 스며들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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