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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떡이는 물고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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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쪽 | A5
ISBN-10 : 8988798554
ISBN-13 : 9788988798553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중고
저자 스티븐 C. 런딘,해리 폴 | 역자 유영만 | 출판사 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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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1월 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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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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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과 인생에 생명을 불어넣는 기법, 이른바 'fish철학'을 알려주는 책. '오늘 당신은 어떤 하루를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화두로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 일상을 변화시키고 가정과 일터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했다.

저자소개

목차

1. 시애틀 - 월요일 아침 ..19
2. 세계적인 파이크 프레이스 어시장 ...37
3. 나의 하루를 선택하기 ...49
4. '놀이' 찾기 ...82
5. 그들의 날을 만들어 주기 ...86
6. 그 자리에 있기 ...90
7. 일요일 오후 ...95
8. 팀 보고회 ...115
9. 그로부터 1년 후 ...135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변형복 님 2007.10.29

    자신의 신념을 일깨우고,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은 변화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준비인 것 같아.그래, 내 주위에도 다시 태엽을 감아줘야 할 시계들이 많이 있지.하지만 무엇보다 먼저 내 시계의 태엽을 감아야 해.

  • 박정희 님 2007.03.24

    비록 당신이 어떤일을 하는가에 있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더라도 ,당신이 어떤 방법으로 그일을 할것인가에 대해서는 항상 선택의 여지가 있다

  • 우정이 님 2007.03.23

    우리의 즐거움이란 많은 고객들이 재미있게 느끼도록 그저 애들처럼 함께 노는 거예요.

회원리뷰

  •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 mo**ong | 2009.06.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먼저 책을 읽고 글을 남겼던 '총각네 야채가게'의 아버지격이 아닌가 싶다. 아니, 그 책...

    먼저 책을 읽고 글을 남겼던 '총각네 야채가게'의 아버지격이 아닌가 싶다.

    아니, 그 책이 한국판 Fish였다면 이 책이 Orginal Version이라 표현해야 맞는 건가?

    출판 자체도 근10여년이 다되어 가니 내용 자체를 아는 이 또한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굳이 책이 아니더라도 TV의 다큐멘터리를 통해서도 몇번이나 방송이 되었던 터라 비록 그곳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을 가지 않았더라도 살아있는 듯 그림이 그려진다. 

     

    나 또한 책을 읽고 난 후 실제로 어떻게 하면 그들처럼 그야말로 싱싱하게 일할수 있을까?하는 나름의 고민에 빠진 적이 있었다.

    그러나 분명하건 옆에서 지켜보는 이와,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그들로 인하여 충분히 행복해 하고 있다는 거였다.

    다른 무엇보다 그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멋져 보이던지...

     

    "이 어시장도 이윤을 남기기 위해 운영되는 사업장이며 진지한 비즈니스다. 단, 다른 회사와 완전히 다른 한가지는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에 즐거움이 있다는 것! 그런데 우리의 즐거움이란 많은 고객들이 재미있게 느끼도록, 더불어 고객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저 애들처럼 함께 노는데 있다."고 말한점은 현장에서 뛰는 나로서는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하는 구절이였다.

     

     

     

  • 펄떡이는 물고기 처럼 | be**i22 | 2009.01.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한때 붐이였고, 엄청난 인기가 있었던 책이다.     펄떡이는 물고기 처럼..... 뭐에 ...

      한때 붐이였고, 엄청난 인기가 있었던 책이다.

     

      펄떡이는 물고기 처럼..... 뭐에 이끌려 이 책을 선택했는지 모르겠지만 아주 열심히 읽었었다.

    마지막 책장을 덮었을때는 진짜 제목 그대로 심장도 펄떡펄떡 뛰었었다. 또다시 뭔가를 하고 싶어졌었고,

    한가지를 하더라도 열심히 하고 싶어 졌었다.

     지금 보니 책 표지에 "당신의 일상대 일대 '소동'이 일어난다" 라고 적혀 있는데, 진짜 그 말 그대로 내 일상에 어떤

    '소동'이 일어난 듯이 뭔가 열정을 필요로 하는 것을 찾아 눈동자를 초롱였었다.

     

      사람은 누구나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동경하며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벗어나거나

    더 높고 좋은 자리를 찾아 헤매곤 한다. 하지만 진정한 행복이란 더 좋은 일자리, 더 많은 보수가 아닌

    지금 현재에 만족 하는 '마음가짐'에서 온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사실 내가 지금 하는 직업을 바꾼다는 것은 어마어마 하게 어렵고, 마음가짐을 살짝 바꾸는 것은

    엄청나게 쉬운 일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마음가짐 바꾸는 것을 할 줄 몰라 사람들은 행복에서 조금 빗나간

    곳에 있는 것이다.

     

      이 책은 한 여인이 열정이 없는 자신의 부서를 효과적인 팀으로, 그리고 생명력을 불어 넣어 활기찬 팀으로 만들기

    까지의 과정을 보여준다.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의 생선 상인들로부터 배운 아주 단순한 교훈을

     자신의 팀 상황에 맞게 적용시켜 자신의 팀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보여준다. 

     조금더 열정적인 삶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

     

  • 새로운 열정으로 | ng**eu | 2007.10.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별생각없이 집어든 책장구석에 처박혀 있었던 책 한권! 단숨에 읽어 내리면서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었구나. 책이 아...

     별생각없이 집어든 책장구석에 처박혀 있었던 책 한권! 단숨에 읽어 내리면서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었구나. 책이 아니라 나의 멈춰 버린 열정과 에너지를 되살릴 무언가가 필요했는데 시기

    적절하게 무언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나에게 나의 삶의 선택의 의지와 용기를 살려주었다.

    한 번이 아니라 열정이 식었다고 느낄때마다 다시 꺼내여 본다면 에너지와 열정이 다시 살아날

    것만 같다. 삶을, 순간 순간을 선택하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화이팅 !!!!!!!

  • 비슷한 책을 먼저 읽으면서 내겐 이 책이 숙제처럼 함께 따라왔다. 사실 책 보다는 모 텔레비젼 프로그램에서 이들을 본 기억이...

    비슷한 책을 먼저 읽으면서 내겐 이 책이 숙제처럼 함께 따라왔다.

    사실 책 보다는 모 텔레비젼 프로그램에서 이들을 본 기억이 난다.

    어찌나 활발하고 즐거워보이던지 그저 스쳐지나가던 리모콘놀이에서 한동안 화면을 멈춘채 지켜보았던 것 같다.

    거의 묘기에 가까울 정도의 던지고 받고하는 것은 서커스 같았다.

    생선을 사러왔던 고객들도 즐거워하고, 그 덕분에 관광객들도 그 왁자지껄한 풍경에 자연스럽게 어울려있었다.

    만약 나도 그곳에 갈 수 있다면 이 눈으로 그 열기와 활력을 느껴보고 싶은 소망이 생겼다.

    아니나 다를까 그 에너지들은 개인 하나하나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내 일처럼 즐겁게 일하기 때문에 생긴듯 하다.

    주인의식을 가져라 가져라 억지로 시킨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 나도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과연 나는 주인의식을 왜 가질 수 없는가 묻는다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께 같은 질문을 드리겠다.

    내가 이 곳의 주인이고 이 곳이 내것이라는 생각.. 그것은 누가 시킨다고 가져지는 것도 아니고, 가지지 말라고 말린다고 없어지는 것은 아니리라.

    다 사장이며 전부 종업원이기도 한 독특한 가게.

    그들 모두가 생각하고있는 마음가짐이 다른 대기업에서도 적용시켜볼만하기에 벤치마킹을 많이 해가고 있고, 그들에게 강연을 부탁하고 있는 모양이다.

    그래서 그들은 참으로 바뻐보인다. 생선파랴 강연다니랴... 그럼 또 어떠한가... 즐겁기만 한데...

     

    피할 수 없다면 즐기랬다고 나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즐겁다 되뇌이며 임하고 있긴하다. 자기암시처럼 내 일은 즐겁다라고 생각을 가지면 실제로 일이 많이 힘들게 느껴지지 않는 것을 보면 효과가 있는것 같다. 그래서인가... 동료들에게 직장상사들에게 그리고 고객들에게 '친절한 00씨'로 분류되는 축에 끼인다. 늘 웃고 있다며 "항상 즐거운 것 같다. 걱정이 없어 보인다"라고 말들을 하기도 한다. 세상에 걱정이 없는 사람이 어딧다고, 누구나 한 두가지쯤은 고민거리를 가지고 있음이 당연할진데 그런 멘트를 하는 것은 대체...

     

    하지만 지금 이 책을 읽고 난 뒤,

    이들이 보여주는 즐거움을, 총각네 야채가게 총각들이 느끼는 기쁨을 부러워함을 발견하고 너무도 부러움에 몸부림치는 나는... 하아... 정말 눈물이 난다.

  • 언제부터인가 마인드트레이닝적인 서적들에 대해서는 자못 외면을 했었다. 누구나 뻔히 아는, 그러나 실천하지 못하는 것...
    언제부터인가 마인드트레이닝적인 서적들에 대해서는 자못 외면을 했었다. 누구나 뻔히 아는, 그러나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알게 되었다. 실천을 못하고 핑계를 만드는 내 자신이 스스로를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게 만든다는 것을... 이 책이 베스트셀러인지? 아닌지? 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고객만족의 차원에서가 아니라 이 책은 스스로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서 읽고 느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누구나가 자신이 처한 상황이 가장 힘들고 어렵다고 느낀다. 그렇다 누구나 그렇다고 생각한다. 이는 내가 조금 더 낳을 수도 있다는 역설이리라...... “현재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기로 마음먹었을 때, 우리는 매일매일 행복한 감정과 의미, 그리고 성취감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를 체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13P 나는 매일 매일이 행복하다. 행복하다. 그리고 나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나는 내가 가진 모든 여건들에 감사한다. 그리고 소망한다. 주변에 모든 이들이 행복해지기를... “고지식한 말처럼 들릴지 몰라도, 난 내가 지금 즐기고 있는 이 삶의 기쁨을 조금이라도 타인과 함께 나누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믿고 있어요.” 43P 절대 고지식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의 행복은 가족, 친구, 동료, 후배, 나아가 우리나라, 세계의 사람들이 행복할 때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 나는 항상 이기적이다. 이기적이기에 나는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 지기를 바란다. 그렇게 나도 그들과 같이 행복해 지고 싶다. “나는 너무 오랫동안, 스스로 패자가 되는 방향으로 너무나 많은 것을 투자해 왔기 때문에 새로운 생활 방식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비겁하게 회피하고 싶었던 거죠.” 53P 30살이 넘도록 백수로 지내던 내가 처음으로 나 자신에게 솔직해 질 수 있었던 그날! 내 인생의 모든 것이 허무로 와르르 무너져 내렸다. 그렇지만 나는 이제 조금은 더 단단하게 쌓아갈 수 있는 기반이 생겼다고 굳게 믿고 있다. 인지를 했으므로 시작해야한다. 나의 책임으로...... “사실, 바로 이곳에서 난 내 자신도 문제의 일부분이라는 것과 다른 사람들을 지도하기 전에 내 자신을 먼저 이끌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었지.” 135P 아직도 어수룩하고 미숙하기만 한 내가 누군가를 가르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일 때마다 섬찟 섬찟 놀란다. 당최 무슨 허튼짓을 하는 건지? 내 자신을 이끌어 나가는 것에 전력을 투구하고자 한다. 재미있게...... “오늘 하루는 좋은 날이 될 것인가?라고 묻고, 거기에 대해 그래! 난 오늘하루를 멋진날로 만들겠어!라고 대답하는......” 138P 이 책을 읽고난 나는 내 책상 앞에 이런 글을 붙여 놓는다. 오늘 하루는 좋은 날이 될 것인가? 그래! 난 오늘 하루를 멋진날로 만들겠어! For Happiness! 그리고 하나더! 나의 다짐을 적어 본다. 1. 항상 자리에서 일어나 대한다. 2. 먼저 인사하고 경청한다. 3. 밝은 목소리와 태도를 유지한다. 4. 겸손함을 일상으로 만든다. 5. 단정하고 바른 자세를 유지한다. ※ 나의 태도! 나를 위함이다. 사랑하는 이들과 행복 할 수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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