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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집 로비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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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쪽 | A5
ISBN-10 : 8925509792
ISBN-13 : 9788925509792
비밀의 집 로비하우스 중고
저자 블루 발리엣 | 출판사 주니어랜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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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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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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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하우스를 둘러싼 미스터리를 해결하라!

『비밀의 집 로비하우스』는 천재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설계한 로비하우스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그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나가는 이야기다. 저자는 호기심 강한 주인공의 모험을 통해 로비하우스에 닥쳤던 위기를 생생하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하이드 파크의 자랑이자 세계적인 건축물인 로비하우스가 해체될 위기에 처한다. 페트라, 칼더, 토미는 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위기에 처한 로비하우스를 구하려고 한다. 그런데, 집 안에서 이상한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아트글라스 창문 뒤에서 그림자가 어른거리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섬뜩한 사건들이 계속 발생한다.

작품에는 숨겨진 비밀을 풀어내는 도구로써 '펜토미노'가 등장한다. 영어 알파벳의 모양과 비슷하게 생긴 12개의 조각으로 이루어진 펜토미노는 한 조각이 다섯 개의 정사각형으로 이루어진 도형이다.

저자소개

글 블루 발리엣
뉴욕에서 자랐으며 브라운 대학에서 미술사를 공부했습니다. 미술관에 가는 것을 좋아하고, 추리 소설을 사랑하며, 일반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을 생각하고 연구하는 것을 즐깁니다. 이 책을 쓰는 데 영감을 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로비하우스는 작가의 집과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리에 있다고 합니다.

그림 브렛 헬퀴스트
<뉴욕 타임스>의 베스트셀러 시리즈인 <불행한 사건들>과 샤나 코레이가 쓴 그림책 <밀리와 메이시 가족의 행진>, 그리고 블루 발리엣의 <베르메르 미스터리>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 뉴욕 브루클린에서 살고 있으며, 이 책의 그림을 정확하게 그리기 위해서 로비하우스를 여러 차례 방문했다고 합니다.

옮김 김난령
출판 기획자 및 번역 문학가로 활동하다가, 영국으로 건너가 인터랙티브 멀티미디어를 공부했습니다. 어린이 책을 비롯해 문학과 교양서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며, 대표적인 책으로는 <크리스마스 캐럴>, <마틸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등이 있습니다. 번역 작가 일 외에도 디자인 평론가, 대학 강사, 전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차

펜토미노로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라

투명인간 9
살인 13
인생과 예술 22
뜻밖의 발견 36
철길 이야기 43
입체 펜토미노 55
두려워하라! 66
유령 같은 얼굴 77
상처 84
들어가지 마시오 93
건초더미에서 얻어 낸 생각 105
3 116
연관성 133
하나의 거대한 방식 139
골드맨은 알고 있다 151
뒤창 161
교향곡의 일부 170
신성 모독 181
붉은 청어 196
폭풍이 지난간 뒤 210
새로운 암호 220
라이트의 물고기 236
거짓말 252
공포 261
상자에서 발견한 물건 266
영롱한 목소리 272
황금 삼각형 279
일본 정원 292
밤의 어둠 속으로 299
그물에 갇힌 물고기 311
종다리 세 마리 318
잃은 것과 찾은 것 329
그를 찾았다! 340
하이드 파크의 여름 351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지은이가 로비하우스의 신비한 힘에 강하게 이끌린 것처럼, 독자들도 이 책의 첫 장을 펼치는 순간부터 비밀의 방으로 가득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것입니다. 세 주인공의 안내로 그 비밀의 방문이 하나씩 열릴 때마다, 독자들은 풍부하고 다양한 지식과 교양...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지은이가 로비하우스의 신비한 힘에 강하게 이끌린 것처럼, 독자들도 이 책의 첫 장을 펼치는 순간부터 비밀의 방으로 가득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것입니다. 세 주인공의 안내로 그 비밀의 방문이 하나씩 열릴 때마다, 독자들은 풍부하고 다양한 지식과 교양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됩니다. 12조각의 펜토미노, 라이트의 생애, 웰즈의 <투명인간>, 피보나치수열의 신비, 중국산 비취, 용이 된 잉어의 전설, 붉은 청어의 의미, 마지막으로 로비하우스에 숨어 있는 비밀까지……. -옮긴이의 말 중에서


로비하우스를 둘러싼 미스터리를 해결하라!
하이드 파크의 자랑이자 세계적인 건축물인 로비하우스가 해체될 위기에 처한다. 페트라, 칼더, 토미는 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위기에 처한 로비하우스를 구하려고 한다. 그런데, 이해할 수 없는 섬뜩한 사건들이 계속 발생한다. 집 안에서 이상한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아트글라스 창문 뒤에서 그림자가 어른거리고, 심지어는 지붕이 움직이기까지 한다. 마치 막 잠에서 깨어나는 괴물처럼 말이다! 인생과 예술, 그리고 죽음과 위험이 거미줄처럼 뒤얽힌 사건 속에서, 세 아이는 자신들의 생명마저 위협받는 급박한 상황에 몰리게 되는데…….

펜토미노로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라!
<비밀의 집 로비하우스>에는 숨겨진 비밀을 풀어내는 도구로써 펜토미노가 등장한다. 영어 알파벳의 모양과 비슷하게 생긴 12개의 조각으로 이루어진 펜토미노는 한 조각이 다섯 개의 정사각형으로 이루어진 도형이다. 이 책에서 펜토미노는 계단의 모습, 높이 치솟은 고층 빌딩의 모습 등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된다. 펜토미노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접해볼 수 있다.

베르메르의 뒤를 잇는 로비하우스의 미스터리!
천재 화가 베르메르의 도난당한 그림을 찾는 내용을 다룬 <베르메르 미스터리>를 완성할 무렵, 지은이는 로비하우스가 자기 어깨를 두드리며 “날 좀 봐. 날 좀 자세히 봐.”라고 말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지은이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아트글라스의 번쩍임이나 신비로운 광채뿐만 아니라 로비하우스가 수많은 비밀을 간직한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란다. ‘도대체 어떤 비밀이 숨어있을까? 그 비밀을 밝힐 수 있을까?’그런 생각을 한 것으로부터 2년 뒤에 탄생한 이야기가 바로, 천재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로비하우스에 얽힌 이야기를 다룬 <비밀의 집 로비하우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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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이지영 님 2007.09.25

    우린 때때로 뭔가를 잃어버리지만, 결국 그 대신 다른 것을 얻는것 같아. 하지만, 뭔가를 잃어버리기 전까지는 그 다음에 무엇이 올지는 알 수 없는 법이지.

회원리뷰

  • 로비하우스 | dd**g88 | 2007.09.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들의 소감   처음에 책이 두꺼워서 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조금 무서웠지만   굉장히 흥...

    아들의 소감

     

    처음에 책이 두꺼워서 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조금 무서웠지만

     

    굉장히 흥미진진한 전개 덕분에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팬지꽃에 대한 두려움과 투명인간이라는 책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아무리 그런것이 있다해도 이 책은 정말 재미있는 것 같다.

  • 비밀의 집 로비하우스 | je**3480 | 2007.09.2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베르베르 미스터리와 그림이 비슷한 것을 보고 비밀의 집 로비하우스가 그 책의 후속 작품이란 것을 알아냈다. 베르베르...

     베르베르 미스터리와 그림이 비슷한 것을 보고 비밀의 집 로비하우스가 그 책의 후속 작품이란 것을 알아냈다. 베르베르 미스터리만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다. 이 책과 베르베르 미스터리를 함께 읽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한 문장 한 문장이 생동감 있고 장면이 머리속에 생생히 그려진다. 정말 비밀로 둘러 쌓여진 로비하우스는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더 읽고 싶어진다. 결국 시험기간인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읽었다. 사건에 이어 사건이 있는 것이 정말 재미있다. 그림에 물고기가 숨겨져 있는 것을 찾는 맛도 있다.

     암호를 푸는 것은 정말 흥미진진하다. 기분이 약간 꿀꿀한 날에 침대에 누워서 읽으면 기분이 풀릴 것 같은 그런 소설이다.

  • 평소에 소름이 돋을만한 추리소설 읽기를 즐기지만 '-비밀의 집-로비하우스'는 추리소설이기 보다는 재미있는 상상의 세계인것...

    평소에 소름이 돋을만한 추리소설 읽기를 즐기지만

    '-비밀의 집-로비하우스'는 추리소설이기 보다는

    재미있는 상상의 세계인것 같다. 

     

    실존의 건축가가 만든 로비하우스를 보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소설화시키고,

    그 소설을 읽으면서 우리들은 자신만의 새로운 비밀의 공간을 만든다.

     

    펜토미노의 조각들로 만들어진 것 같은 건축물,

    실내와 실외가 하나로 연결된 듯한 열린공간,

    여러곳에서 흔적이 남아있는 투명인간의 형체,

    피보나치수열의 신비로 이루어진 암호들

    챕터마다 숨어있는 물고기들...

     

    이들을 세주인공과 함께 하나씩 풀어가고 있노라면

    어느덧 내앞에 로비하우스가 나타나 있는듯하다.

     

    그러나 어쩌면 그곳은 로비하우스가 아니라

    나만의 새로운 비밀의 공간의 아닐까한다.

     

  • 로비하우스 | hw**g181 | 2007.09.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비밀의집 로비하우스의 표지를 보는 순간 우리 아들이  엄마 몬스터 하우스에요? 하고 묻는다. 참으로 오랫 만...

    비밀의집 로비하우스의 표지를 보는 순간

    우리 아들이 

    엄마 몬스터 하우스에요? 하고 묻는다.

    참으로 오랫 만에 열자마자 끝까지 읽어본 책이다,

    제목에서 풍기는 으스스함이 좀 덜 했지만 내내 읽는 동안 긴장감을 늦추질 않는것이 추리소설의 묘미

    같다.

     팬토미노,

    황금 삼각형,

    건축물의 묘미  살아있는 건축물같은....

     

  • <비밀의 집 로비하우스>라는 제목부터, 웬지 모를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비밀이 가득한 로비하우스 의 실체를 밝...

    <비밀의 집 로비하우스>라는 제목부터, 웬지 모를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비밀이 가득한 로비하우스

    의 실체를 밝혀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며 책을 집어 들었다.

    사실, 책을 읽기전 깜짝 놀랐던 것은 아이들 책 치고는 상당히 두껍다는 것이었다. 개인적으로 얇은 책

    보다는 두꺼운 책을 더 선호하기에 참 좋았지만, 두께(총 359페이지)때문에 쉽게 책장을 펼치지 못할

    아이들도 은근히 있을것 같단 생각도 들었더랬다. 하지만, '비밀'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이 그러하듯,

    아이들 또한 나처럼 비밀의집 로비하우스에 대해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사실, 책을 읽으면서도 '로비하우스'가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건축물이라는 것과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라는 인물이 실제 존재했던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었다. 그저 작가의 상상속에서 만든 허구적

    건축물과 인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책을 다 읽은후, 뒷장 작가의 말에서 로비하우스의 간략한 역사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에 대한 부분을 알게 되었다. 그저 허구라고만 생각했었는데 허구가 아닌 실제건

    축물과 인물에 작가의 상상력을 결합시켰다고 생각하자, 작가의 상상력이 더 놀랍다는 생각이 든다.

    더불어,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라는 인물을 알게 되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명탐정 코난"을 좋아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코난이 생각이 났다. 원래는 고등학생이었지만, 아이

    가 된 코난이 친구들과 사건을 해결하는데 책속의 주인공 칼더, 페트라, 토미라는 어린이가 해체당할

    위기에 처한 로비하우스를 구하기 위해 그 비밀을 파헤치고, 새로운 사실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모습

    들이 웬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물론, 코난의 흥미로운 추리를 들을수는 없었지만, 로비하우스를 둘러싼 미스터리를 해결하기 위한 세

     어린이들의 모험도 흥미진진 했더랬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사건의 전개과정이 너무 느리다는 것이다. 그래서 긴장감과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요소가 부족했던 것 같다.

     

    하지만, 책속의 12조각의 펜토미노, 라이트의 생애, 웰즈의 투명인간, 피보나치수열의 신비, 아이들의

    암호등 재미있는 소재들이 책읽는 즐거움을 전해주었으며, 각 장마다 한 컷씩 나오는 그림에 물고기가

    교묘하게 숨겨져 있어 그림을 보고 '숨은그림찾기'를 해볼 수 있는 또다른 재미를 선사해 주어 참신했

    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토미의 다음문장으로 끝을 맺을까 한다.

     

    "맞아. 우린 때때로 뭔가를 잃어버리지만, 결국 그 대신 다른 것을 얻는것 같아. 하지만, 뭔가를 잃어

    버리기 전까지는 그 다음에 무엇이 올지는 알 수 없는 법이지." -p332 中

     

     

     

    조금 바라는 점] 증정용으로 펜토미노(두뇌퍼즐)가 책 뒷부분에 붙어 있더라구요. 퍼즐이 붙어 있는건

     좋았지만, 펜토미노를 떼고 나니 끈쩍끈쩍한 테이프가 책 뒷부분에 그대로 남아 있어서리... ㅠ.ㅠ

    커다란 테이프로 그 윗부분에 살포시 붙여 주었는데요. 다음에 이렇게 증정용으로 선물을 줄 경우,

    책에 붙이는 방법말고 (책뒷부분에 손상이 가서요^^;), 따로 떼어져, 함께 비닐포장을 해서 나오면 책

    손상도 없고 더 좋을것 같아요 ^ㅡ^

    하지만, 책의 내용에 맞게 펜토미노를 끼어주는것은 좋은 마케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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