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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총을 받아라 두두두(3 4학년 창작동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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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쪽 | B5
ISBN-10 : 8983399597
ISBN-13 : 9788983399595
내 총을 받아라 두두두(3 4학년 창작동화 4) 중고
저자 원유순 | 출판사 효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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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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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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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형제의 신나는 총싸움의 결말은? 학년 별 눈높이에 맞춘 창작동화 시리즈 「3ㆍ4학년 창작 동화」 제4권 『내 총을 받아랏 두두두』. 정호와 순호의 이야기를 통해 비비탄 총의 위험을 알려주는 안전 동화이다. 부모님의 말을 잘 듣고 얌전한 순호는 말썽꾸러기인 형 정호를 만능맨이라고 생각하며, 형의 말이라면 무엇이든 고분고분하게 듣는다. 할머니가 준 용돈으로 비비탄 총을 산 정호는 순호와 함께 집 안에서 총 놀이를 하고, 얼마 후 총싸움을 하던 형제에게 큰 위험이 닥치는데……. 비비탄 총의 위험성과 불량 장난감의 위험에 대해 생각해보는 동화로 어린이들이 안전에 대해 거부감 없이 학습할 수 있게 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원유순
저자 원유순은 강원도 원주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자라서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었어요. 인천에서 29년 6개월 동안 어린이와 함께 생활하면서 「까막눈 삼디기」 「피양랭면집 명옥이」 「색깔을 먹는 나무」 「김찰턴순자를 찾아 줘유!」 등 많은 동화를 썼어요. 지금은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명지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작가를 꿈꾸는 언니 오빠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경기도 여주 산골에 사는 선생님은, 앞으로 자연 친화를 담은 글을 쓰고 싶어 해요.

그림 : 조은애
그림 조은애는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모든 것을 표현하는 자유로운 그림을 꿈꾸며, 오늘도 어린이들을 위한 따뜻한 그림을 그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나무 인형 부부」 「수돗물이 뚝!」 「이르기 대장 1학년 나최고」 「방정환」 등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모임인 구름사다리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차

머리말

무 꿈, 호박 꿈
나만 나쁜 형
레슬링 시합
비비탄 나가신다
만 원짜리
신 나는 전쟁놀이
뽀로로 안경 알
정말 나쁜 놈
아, 아빠
형이 최고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국내 최초, 학년별ㆍ수준별 창작 동화 시리즈! 수년 전부터 창작 동화의 르네상스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동화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정작 어린이들의 정서와 감성을 고루 키워 줄 수 있는 창작 동화를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국내 최초, 학년별ㆍ수준별 창작 동화 시리즈!
수년 전부터 창작 동화의 르네상스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동화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정작 어린이들의 정서와 감성을 고루 키워 줄 수 있는 창작 동화를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년의 수준에 맞춘 창작 동화를 고르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에 효리원에서는 이규희, 송재찬, 원유순, 이미애, 이지현 등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의 빼어난 작품을 가려 초등학교 1~2학년, 3~4학년, 5~6학년별 창작 동화 시리즈를 펴내고 있습니다.
1~2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책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풍부한 감성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과 정서, 사회성의 폭을 키워 줄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5~6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다양한 책 읽기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5~6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장애나 편견, 성차별, 이혼, 소외 등 여러 사회 문제를 주제로 다룬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학년별 수준에 맞춘 창작 동화를 읽으며 어린이들은 나와 친구, 가족과 학교를 이해하는 마음과 생각이 쑥쑥 자랄 것입니다. 더불어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내 총을 받아랏! 두두두!」는 원유순 선생님의 작품으로,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네 번째 작품입니다.
“얍! 나는 무적의 용사다. 내 총을 받아랏! 두두두!”
비비탄 총의 위험을 알려 주는 안전 동화

3학년 백합반 이정호, 1학년 난초반 이순호! 형을 만능맨이라고 생각하는 순호는 정호의 말을 고분고분 잘 따릅니다. 반면 정호는 동생 순호와 공통의 닌텐도 게임기도 자기 것인 양 혼자서만 갖고 놉니다. 할머니가 준 용돈 만 원으로 비비탄 총을 산 정호는 순호와 함께 집 안에서 비비탄 총 대결을 시작합니다. 뿅뿅! 뿅! 타다닥! 따닥! 퓌융! 퓌융! 다다다다! 군인 아저씨 놀이에 푹 빠진 정호는 순호를 겨냥해 총을 발사하는데……. 두 형제의 신 나는 총싸움의 결말은 과연 어떻게 날까요?
「내 총을 받아랏! 두두두!」는 비비탄 총의 위험과 불량 장난감에 노출된 요즘 어린이들의 안전을 염려하는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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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내총을 받아랏! 두두두!!! | ap**e476 | 2011.02.0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비비탄 총의 위험을 알려주는 안전동화 내 총을 받아랏! 두두두!!!이책은 책제목과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들의 장난감중 하...
    비비탄 총의 위험을 알려주는 안전동화 내 총을 받아랏! 두두두!!!

    이책은 책제목과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들의 장난감중 하나인 장난감 총주에서도 비비탄을 넣고 발사가 가능한
    총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요즘 길거리를 다니다보면 아이들이 옥상이나 집안에서 창문을 통하여 밖으로 비비탄을 마구잡이로 쏟아되는 통에
    그 비비탄에 맞아 다치는 아이를 본적이 있다. 그러한 모습들을 보면서 어떻게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위험하게 만들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는데.. 그 위험한 총에 대하여 아이들이 인식할 수 있게 동화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아이하고 함께 읽어보기 시작했다.

    책속 주인공 정호는 자신을 따라다니면서 이것저것 요구하는 동생 순호를 귀찮아 했다. 하지만 순호는 단지 형이 좋아
    쫓아다닐뿐이다. 정호는 무엇이든 잘하는 재주꾼으로 주변에서 인기도 많았다.

    그러던 정호가 할머니가 주신 용돈으로 몰래 비비탄이 들어있는 장난감 총을 사서 가지고 놀기에 이른다.
    그러다가 결국 정호는 자신을 귀찮게 하는 동생 순호에게 비비탄을 발사하여 사고를 치고야 만다. 
    비비탄이 순호 눈에 맞아  동생 순호 눈에서 피가 흐르자 당황한 순호... 정호역시 당황하기는 마찬가지였다.

    비단 이사건이 아마 이책속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닐것이다. 아이들사이에서도 비비탄을 가지고 놀다가 다친 아이들이
    있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왔던것 같다. 하지만 가지고 노는 아이들이나 그것을 방관하는 어른들 모두 안전불감증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것이 앞으로 아이들 장난감 선택에 있어서 신중히 생각해야할것이며, 만약 아이들이
    비비탄을 가지고 논다고 하며  비비탄에 대한 위험성에 대하여 정확히 인지시키고 안전하게 가지고 놀 수 있게
    유도하는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이책을 통하여 다시한번 알 수 있었으며, 이책이 아이들에게 있어서 잘못하면
    위험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는 책으로서 아이들이 꼭 읽어봐야할 책이 
    아닌가 한다.

  • 내총을 받아랏 | an**orrl | 2010.11.2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정말 형제만 있는 집에서는 형제끼리 로보트도 갖고 놀고 총도 서로 쏘지요 순호와 정호는 연년생이랍니다 순호는...
    정말 형제만 있는 집에서는 형제끼리 로보트도 갖고 놀고 총도 서로 쏘지요
    순호와 정호는 연년생이랍니다
    순호는 형 정호를 참 좋아합니다
    누군들 형을 싫어할까요? 아우의 눈에 비친 형은 영웅이상의 모습일테니까요
    그런 그형제에게 어느날 사건이 터졌답니다
    우리가 흔히 볼수 있는 장난감총..그총안에 들어가는 비비탄...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서 인체에 무해한것같은데...이비비탄이 속력을 받으면 정말.
    무서운 물건이 되지요
    저도 예전에 한번 손등에 맞아보았는데...맞는순간의 고통은 잠깜 아!~..하는 고통이면서
    그부위가 벌겋게 부어올랐습니다
     
    그런 비비탄이 들어있는 총을 정호가 할머니께서 주신돈으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지는 그총이 동생 순호에게 어마어마한 일을 만들줄을 몰랐습니다
    총은 보통 과녘을 맞추면서 사물을 겨냥하는것인데 장난감총도 그런식으로 정호는 쏘았답니다
     백발백중 맞추어질때 기분은 정말 짜릿하죠!..
    어느날 정호와 순호는 집에서 평상시처럼 놀다가 정호가 꺼낸 총에 그만 순호는 눈을 맞고 비명을 질렀습니다
    너무 놀란 정호는 아랫층으로 내려가서 어른께 알리고 순호는 응급실로 가게되었답니다
    부모님이 오시고 할머니께서 올라오셨습니다
    정호는 정말....가슴이 울렁거리고 너무 속상했습니다
    순호가 정말 잘못되면 어쩌죠?......순호야 정말 미안해....형이 잘못했어...
    책을 읽다보니 울집 형제가 떠올랐답니다
    저희집 형제는 5년터울이랍니다 그래도 둘이서 심각하게 싸우고 또 절친처럼 놀고
    끼득거리고 뒹굴고....그런 모습을 보고있자니 전 가끔은 신기할때도 있답니다
    요즘은 동생이 벌써 6살이되고 형아는 11살이 되어서 지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주제로 열변을 토합니다..물론 저는 왕따가 됩니다
    전 게임을 싫어하거든요...가끔은 형아때문에 동생이 너무 많이 커버린것 같아 속상하기도 하고 가끔은 형아가 동생때문에 자기의 감정을 많이 참아야할때도 있고...
    그런 형제도 장난감을 갖고 놀때 너무 몸싸움을 많이 할때는 걱정이 된답니다
    그러다 분명히 사고가 나거든요
    아마 정호도 이번 사고로 많은것을 느끼게 되었을거예요
    아마 많이 놀란만큼 정호도 많이 컷을것 같아요
    비비총을 갖고 논 정호를 나쁘다고 나무라고 싶지는 않아요
    그런 상품을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판매한 어른들이 밉네요
    요즘은 비비총은 볼수가 없는데...몇년전에만 해도 뉴스에 단골로 나왔었지요
    어른들도 아이들을 키울텐데 모든 아이들이 나의 자식같은 생각으로 만들어주었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램을 해보게 됩니다
     
  • 남자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비비탄 총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언젠가 뉴스에서 비비탄 총이 얼마나 위험한지 방송된적이...
    남자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비비탄 총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언젠가 뉴스에서 비비탄 총이 얼마나 위험한지 방송된적이 있었다.
    화상을 입은 아이들도 있었고 눈을 실명한 아이들도 있었다.
    그때는 우리 아이들도 조금은 겁을 내는듯 하더니~
    언젠가 비비탄 총을 가지고 놀기에 주의만 주고는 대소롭지 않게 넘겼었다.
     
    사고는 한순간에 일어나는데 내 주변에서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내 아이에게 그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기에 무심히 넘기게 되는거 같다.
     
    언젠가 아이들 시댁 가족들이 모두 모여서 이야기를 하는데
    아이들 고모가 말했던 기억이난다. 오빠들이 자신을 벽에 세워두고는
    머리에 사과를 올려두고 비비탄 총으로 사과를 명중 시킨다고 했었단다.
    그때 아무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아서 다행이였지만 ~
    그런 사고는 누구에게도 일어날수있는 일이다.
    조금만 잘못했어도 이 책속 주인공인 정호가 동생 순호에게 비비탄을 쏘았던것처럼
    눈에 맞아서 위험했던 순간과 같은 사건이 일어날수도 있었을지도 모른다.
     
    비비탄 총은 조금 가격이 비싼것을 구입하게되면 진짜 총과도 비슷하게 생긴것도 많다.
    문제는 아이들이 쉽게 들락거리는 문구점에서 그런 장난감을 판다는것이다.
    생각보다 위험한 물건인데 아이들이 혼자 가서도 쉽게 구입할수 있다는 것이고
    아무도 우리 아이들에게 비비탄 총이 얼마나 위험한 물건인지 알려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원유순 작가님의 [내 총을받아라 두두두]를 통해서 아이들이 비비탄 총이
    장난감이라고는 하지만 때론 얼마나 위험한 물건이 될수 있는지 알게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또한 가지고 놀때는 어른들과 함께 였으면 좋겠고~
    주의 사항이나 안전장비를 갖춘후 안전한 곳에서 안전하게 놀았으면 한다.
    그무멋보다 솔직한 나의 마음은 이 책을 읽은후 아이들이 되도록 비비탄 총을
    가지고 놀지 않았으면 한다.
  • 내 총을 받아랏! 두두두! | ne**moon | 2010.11.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총에 관한 책이다. 물론 실탄이 장전된 총은 아니고 아이들의 장난감 총이다. ...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총에 관한 책이다.
    물론 실탄이 장전된 총은 아니고 아이들의 장난감 총이다.
    하지만 장난감이라고 무시할 수 없고 뉴스에서도 가끔 들어본 총이다.
    이름하여 '비비탄 총'
    동그랗고 작은 총알을 넣어서 실제로 발사할 수 있는, 그래서 아이들이 많은 흥미를 갖고 소유하고 싶어하는 장난감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집은 남자 아이들만 세 명이다.
    엄마된 입장에서 총, 칼 이런 무기류의 장난감은 별로 구입해 주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끌림 때문인지 아이들은 그런 장난감들을 찾는다.
    어디선지 생겨나와서 집에 있게 된 비비탄 총.
    막내가 더 어릴 때는 너무 작은 총알을 아이가 삼킬까봐, 총알만 다 모아서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피신을 시켰다.
    이제 좀 커서 삼킬 위험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그 총에 총알을 넣어서 가지고 놀곤 한다.
    그때마다 엄마는 불안한 마음으로 지켜보아야 했다.
    혹시 누가 다치지는 않을까, 무엇이 깨지거나 부서지지는 않을까 싶어서 말이다.
    장난감이지만 빠른 속력과 단단함으로 충분히 무기가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비비탄이다.
    책 속의 정호는 동생 순호가 귀찮았다.
    자꾸 자신의 옆에 붙여서 이것저것 요구하는 순호가 말이다.
    하지만 순호는 형이 좋을 뿐이다. 
    형은 무엇이건 잘하는 재주꾼이었으니.
    하지만 할머니가 주신 돈으로 몰래 비비탄 총을 사서 가지고 놀던 정호는 결국 사고를 치고만다.
    동생 순호의 눈을 맞추고 만 것이다.
    동생의 눈에서는 피가 흐르고 당황한 순호.
    이 이야기가 꼭 책 속의 일이라고만은 말할 수 없다.
    우리 아이들에게 비비탄 총이 정말 위험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어야 할 것이다.
    물론 이 책이 그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우리 아이는 자신은 동생에게 쏘지 않았다는 말을 강조한다.
    아이는 책 속에서 자신을 닮은 모습을 많이 보았는지, 책을 읽는 내내 괜히 쑥스러워했다.
    순호와 정호의 마지막 신이 너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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