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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독일어 첫걸음(MP3 CD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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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쪽 | | 188*257*20mm
ISBN-10 : 1157685129
ISBN-13 : 9791157685127
가장 쉬운 독학 독일어 첫걸음(MP3 CD 1장) 중고
저자 김미선 | 출판사 동양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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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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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잘받았습니다.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07.14
67 포장 일부가 찢겨서 왔습니다. 배송중에 발생한 것 같은데, 책을 보는데는 지장이 없네요 5점 만점에 4점 thuba*** 2020.07.13
66 깨끗하고 상태가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07.09
65 짜증나는 10자 네요 5점 만점에 5점 hoyalov*** 2020.06.01
64 중고로 구매했지만, 책이 깨끗해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nk***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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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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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BEST 1위 저자의 가장 쉬운 독일어 학습법 제안!
혼자서도 쉽게, 재미있게, 빠르게 독일어를 시작해 보세요! ★30일 플랜으로 시작하는 독일어 첫걸음!
독일어를 전혀 몰라도 발음부터 회화, 문법까지 차근차근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30일 학습 플랜을 따라서 무료 강의와 함께 공부해 보세요.

★ 회화-문법-패턴 3단계로 완성하는 학습법!
회화문을 통해 문법과 표현, 단어를 익히고 패턴학습으로 반복합니다.
MP3를 들으며 천천히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독일어 문장 형식과 표현에 익숙해집니다.

★ 다양한 자료와 함께 어디서든 공부하자!
책 속의 책으로 분리되는 워크북을 제공합니다. 본문의 내용을 문제로 풀면서 실력을 확인해 보세요. 무료 동영상 강의와 팟캐스트 오디오 해설 강의로 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김미선
이화여자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독일 마르부르크(Marburg) 대학에서 수학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 번역서
슬픈 짐승(모니카 마론 저)
젊은 베르터의 고뇌

- 저서
가장 쉬운 독일어 첫걸음의 모든 것
버전업! 가장 쉬운 독일어 단어장
첫걸음 끝내고 보는 독일어 중고급의 모든 것
물의 요정을 찾아서(공저)
Mach mit! 1 (공저)
Mach mit! 2 (공저)

목차

머리말
차례
이 책의 구성과 학습법
학습 플랜

Lektion 1 문자와 발음
Lektion 2 Guten Tag! 안녕하세요!
Lektion 3 Wie heißen Sie? 이름이 무엇입니까?
Lektion 4 Ich bin 20 Jahre alt. 나는 스무 살입니다.
Lektion 5 Was ist das? 그것은 무엇입니까?
Lektion 6 Wer ist das? 그 사람은 누구입니까?
Lektion 7 Ich wohne in Seoul. 나는 서울에 산다.
Lektion 8 Was kostet das? 그것은 얼마입니까?
Lektion 9 Das gef?llt mir. 그것이 제 마음에 듭니다.
Lektion 10 Ich kaufe einen kleinen Tisch. 나는 작은 탁자를 산다.
Lektion 11 Es ist jetzt halb zwei. 지금은 한 시 반입니다.
Lektion 12 Was isst du gern? 너는 무엇을 즐겨 먹니?
Lektion 13 Wie komme ich zum Bahnhof? 역에 어떻게 가나요?
Lektion 14 Heute ist es k?lter als gestern.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다.
Lektion 15 Ich h?re gern Musik. 나는 음악을 즐겨 듣는다.
Lektion 16 Darf man hier parken? 여기에 주차해도 됩니까?
Lektion 17 Haben Sie ein Zimmer frei? 빈 방 있습니까?
Lektion 18 Die Z?hne tun mir weh. 저는 이가 아픕니다.
Lektion 19 Wir gehen ins Kino. 우리는 극장에 간다.
Lektion 20 Was hast du gestern gemacht? 너는 어제 뭐 했니?

부록 불규칙동사 변화표
문제 척척 정답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외국어는 들으면 너무 생소해서 다 비슷비슷한 발음으로 들린다. 독일어는 더 그런 것 같다.

    이 책은 30일을 계획으로 하여 독일어를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된 도서이다. 별책부록으로 워크북과 CD, 동영상 강의까지 들을 수 있다.

    30일 동안의 학습플랜을 짤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으니 알차게 시작해 보자!

    우선은 독일어 첫걸음으로 문자와 발음에 대해 나온다. 기본 중의 기본으로 필히 잘 익혀야 뒤 공부가 술술 풀리는 건 당연하다. 알파벳은 일반적인 영어랑은 다른 발음으로 익히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겠구나 싶었다. 모음과 자음 발음도 하나하나씩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기초를 익혔으면 이젠 문장을 배울 차례다.

    각 문장마다 우리나라 발음으로 쓰여 있어 좋았다. 외국어를 공부함에 있어 발음부터 막히면 의욕이 상실되기도 하기에 이렇게 발음이 쓰인 책을 선호하는 편이다. '단어정리'를 통해 문장 속 단어를 외울 수 있다. 각 상황에 따른 문장도 알려줌에 보다 세세한 면이 느껴져 만족스러웠다. '회화 술술'에서는 배운 문장을 복습할 수 있게 구성해 놓았는데 매일 4문장 정도 학습하면 부담 없을 듯. (사실 구성도 4문장을 끊어서 학습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구성이 학습을 재미있고 지치지 않게 이끌어 줬으며 눈으로 보기에도 편안함을 선사했다. 독일어는 외국어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은 편에 속한다고 생각하는데 우선은 많이 듣도록 노력해야겠다.

    30일 플랜으로 시작하는 왕초보 독일어 도서로 무료 동영상 강의팟캐스트 음성 강의, 그리고 체계적 반복으로 독일어 기초를 다지기에 무척 좋은 도서이다. 갈 길이 멀지만 하루하루 인내심을 갖고 열심히 학습하다 보면 어느새 눈에 띄는 성과가 있으리라 생각한다. 독일어를 독학으로 시작하는 분들께 강추한다!!!

     

     

  • 여러 언어에 능통해 어느 나라 사람을 만나던 쉽게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나의 작은 꿈이다. 요즘은 번역기 성능...


    여러 언어에 능통해 어느 나라 사람을 만나던 쉽게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나의 작은 꿈이다. 요즘은 번역기 성능이 매우 여행하는 데 걱정이 없지만 직접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과 번역기를 쓰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고 느낀다. 지금은 영어 일본어, 작지만 중국어를 배웠고 이번에는 독일어에 도전해 보았다. 



    우리나라에서 독일어는 꽤나 생소한 언어이다. 독일이 독일어를 쓰는 것은 알지만 정작 배우는 사람은 소수이다. 하지만 독일어는 인문학, 철학, 의학이나 자연과학에서 자주 등장하는 말이다. 그냥 외우고 넘어갈 수 있는 단어들이지만 그 의미를 파악하고 더 관심있게 공부하기 위해서 독일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우리나라에서 독일어는 생소하기 때문에 배울 수 있는 곳을 찾기는 힘들다. 또 원래의 일과 병행하려 하다보니 내가 결심한 것은 독학이다. 




    이 책 <가장 쉬운 독학 독일어 첫걸음>은 30일 플랜으로 한 책을 마스터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표를 따라 공부하고 있는 나로써 가장 좋았던 점은 복습날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평소 일상생활 틈틈히 공부하다 보면 하루정도는 미뤄지게 되는데 그 날의 진도를 복습날 할 수도 있고 정말 복습날 이전 진도들을 다시 보면서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어 여유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다. mp3와 인강이 무료로 제공되는 것도 큰 장점 중 하나이다. 특히 mp3의 경우는 로그인 없이 무료제공이다! 로그인 없이...! 인강은 회원가입이 필요하지만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에 인강도 듣고 싶은 사람들은 참고할 수 있다. 

    정말 기초들을 다루고- 특히 회화의 부분을 중점으로 다룬다고 생각한다- 심화적인 부분은 다루지 않기 때문에 더 공부를 하고 싶다면 다른 자료들을 찾아봐야겠지만 간단한 공부를 하고 싶다면 선택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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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전부터 독일어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유럽 배낭여행을 하면서 오스트리아 빈에 잇는 슈테판 대성당에 들러 미사를 본 적이 있었다. 비록 독일어는 모르지만 미사 형식은 전세계 어디나 똑같기에 용기내어 참석했는데, 그때 들은 사제의 나지막한 독일어 발음은 내게 멋지게 들렸었다. 
    그리고 어린시절 좋아했던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이 잘츠부르크여서 오스트리아에서 꽤 많은 일정을 할애해 머무르면서 독일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현실적으로는 꽤 오랫동안 해야할 공부에 치여 하고싶은 공부를 하지 못하는 상태였었다. 

    이번에 우연히 이 책을 보고 드디어 처음으로 독일어를 시도해보게 되었다.
    아, 베, 체, 밖에 모르던 내게 입실론 , 움라우트 등은 신선한 느낌이었다. 
    참 책은 전체 20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서두부분에 전체 학습 플랜이 짜여져 있어 이대로만 따라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안겨 주었다. 책과, 강의, 그리고 별책부분인 워크북이 있어 학습 체크를 할수 있게 되어 있다. 

    동봉된 mp3는 책의 발음들을 그대로 따라 들을 수 있어 스마트폰에 저장해 놓고 출근 길에 활용하기 좋을듯싶다. 
    개인적으로 특히 좋았던 것은 팟캐스트에서 여기 출판사 치니 나오는 이 책의 강의가 있다는 것. 
    친절한 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이런 강의가 이렇게 무료 오픈되어 있다는 점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일본어도 여기 책을 이용해 강의 듣고 시도해보고싶다는 생각도 해본다. 

     
  •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고 싶을 때 그나마 가장 빨리 접해볼 수 있는 것이 외국어배우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미 뭔가를 새롭...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고 싶을 때 그나마 가장 빨리 접해볼 수 있는 것이 외국어배우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미 뭔가를 새롭게 시도해보기에는 몸도 정신상태도 별로라 어떨까 좀 고민이 되었는데, 이미 알고 있는 외국어를 새롭게 공부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보다는 한번도 배워본 적이 없는 언어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작년엔가 이탈리아어를 배워보고 싶어 패기있게 책을 펼쳐들었던 적이 있다. 알파벳은 같지만 발음이 달라서 그것을 익히는 것도 쉽지 않았다. 하지만 프랑스를 프란체라고 발음한다는 것 등을 알고 있어서 설명에 대한 이해는 쉬웠지만 실전으로 공부를 할때는 끊임없이 헷갈렸다.그래서 며칠 되지 않아 포기했던 내가 이번에는 또 독일어 첫걸음이라니. 솔직히 나 스스로도 별 기대를 하지 않았다. 다만 이 책을 펼치면서 한달 과정이지만 1년이라는 기간을 잡더라도 날마다 빼먹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독일어는 누군가에게 배워본적이 없는 언어이다. 그래서 '독학' 독일어 첫걸음이 진정 그 의미에 맞는 책인가를 확인해보기에는 안성마춤인 책이다. 모든 언어의 기본인 문자와 발음, 자음과 모음에 대해서는 암기를 하는 수밖에 없다. 몇가지 다르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영어와 비슷해서 금새 익힐 수 있기는 했다. 독특한 발음과 우리말에는 없는 발음이 있기는 하지만 책에 부록으로 함께 제공되는 시디를 통해 들으며 공부를 할 수 있다.

     

    각 장의 구성은 문법과 회화, 패턴연습, 문제풀이로 되어 있는데 처음 시작은 그리 어렵지 않다. 한달 과정이지만 일주일넘게 문자와 발음을 익히고 이제 겨우 2과를 넘기고 있어서 정말 가볍게 1년을 기초 공부만 해야겠다고 농담처럼 말했던 것이 현실이 되어버릴 것 같다. 점점 늘어가는 단어와 복잡해지는 문법이 책을 펼쳐들기 무서워지게 하지만 그래도 독학으로 독일어를 공부하는데 이 책은 꽤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독일어를 전혀 배워본적이 없는 내가 일주일 넘게 이 책으로 공부를 하고 있으니 당연히 어렵지 않고 쉽게 쓰여졌다는 것은 말할것도 없고.

     

    이미 언급한 것처럼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시디가 부록으로 담겨있고 책속의 책처럼 워크북도 있다. 지금은 기초중의 기초를 겨우 익혀나가고 있는데 지금처럼 꾸준히 공부를 하면 1년 후 인사말을 넘어 간단한 대화를 할 수 있게 될지 나 자신도 궁금해지고 있다.

     

     

     

     

     

     

     

     

     

     

     

     

  • [가장 쉬운 독일어 첫걸음의 모든 것] 보다 좀 더 쉽게 구성하였다고 한다. 특별히 독일어가 필요해서 ...

    [가장 쉬운 독일어 첫걸음의 모든 것] 보다 좀 더 쉽게 구성하였다고 한다.

    특별히 독일어가 필요해서 배우는 것이 아닌 단순히 배워보고 싶어서 시작하는 사람들이 독학하기에 조금이라도 편할 수 있게 배려해준 거라고 생각한다.

    20과로 이루어져 있다.

    언어의 출발점인 문자와 발음으로 시작해서 필요한 문법들을 배운다.

    알파벳과 똑같이 생겼지만 발음이 다르고 또 모양이 좀 다른게 있다.

    아무래도 영어 알파벳에 익숙하다 보니깐 바로 읽어지지가 않아서 좀 답답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독일어를 배우면서는 울고 다 배우고 나면 웃는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는데 이 말의 위안을 삼아서 발음 부분을 잘라 옆에다 두고 계속 보면서 각 과를 해나가는 게 편하긴 하다.

    각 과마다 동일하게 문법과 회화를 배우고 여러 표현을 이용한 패턴으로 반복해서 연습해 볼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얼마큼 알고 있는지 문제를 풀어서 좀 더 집중해야 하는 부분이 어디인지 알 수 있다.

    또 책 뒤편에 있는 워크북을 잘 활용하면 외우는 데 도움이 된다.

    원어민처럼 발음하는 것은 당연히 안되고 또 혼자서 하는 공부에서 가장 어렵기 때문에 원어민 발음을 많이 듣는 수밖에 없다.

    이 원어민 발음은 동양북스 홈페이지에서 mp3로 다운로드해도 되고 책에 포함되어 있는 CD를 이용해서 계속 따라 해보면 된다.

    혼자서 하는 공부다 보니 한계가 있기 마련인데 그럴 때는 역시 동양북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 된다.

    가장 쉬운 첫걸음 시리즈로 다른 언어를 해보고 싶을 때 본 적이 있다.

    다른 책에 비해서 검색해야 하는 수고가 덜해서 좋아하는 책이었는데, 이번에 독일어를 이 책으로 입문할 수 있어서 다행이고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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