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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에 무얼 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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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쪽 | A5
ISBN-10 : 8995400005
ISBN-13 : 9788995400005
마음밭에 무얼 심지? 중고
저자 최영순 | 출판사 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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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5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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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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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무 페이지나 펼쳐 읽어도 잔잔한 미소를 머금게 한다. 작가는 일상의 사소한 말 한 마디 평범한 습관 속에서 삶의 진리와 지고의 행복을 채취하여 단순한 선과 밝은 색이 어울린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을 만들어냈다. 선화부터 컬러링까지 만화 한컷 한컷에 들인 정성은 작가의 장인정신을 여실히 보여준다


최영순의 만화는 불교의 정수가 담긴 선문답의 아름다움과 힘을 환하고도 오롯하게 보여준다. 이 말없는 깨우침의 진경들은 시공을 건너뛰어 지금 우리의 마음밭에 꽃씨처럼, 풀씨처럼 떨어진다. 벌써부터 마음밭이 환하다.
-정호승(시인)

일체의 행복이 마음에서 기인한다는 사실을 간과한다면 인생은 문자 그대로 화투판의 흑싸리 껍데기에 불과하다. 인류사 이래로 생로병사, 희로애락을 식성대로 골라먹을 수 있는 능력자는 아무도 없었다. 그런데도 대다수의 인간들이 그것들을 골라먹기 위해서 각양각색의추태들을 연출하고 있다. 하지만 최영순의 만화는 그 각양각색의 추태들마저도 연꽃으로 만들어 우리로 하여금 절로 염화시중의 미소를 떠올리게 만드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이외수(소설가)

저자소개



최영순

강릉에서 태어나 강릉고와 서울예대 문예창작과에서 소설을 공부했다.주간신문 시사만화가, 불교잡지 편집장, 아동복지시설 상담원 등 여러 직업을 거치며 다양한 사회적·불교적 경험을 하기도 했으며, 한때는 아무 직업도 없이 영화와 음악 속에 빠져 생활하기도 했다.
99년 <현대자동차> 사보에 명상만화 '가라사대'를 연재하면서 본격적으로 만화작업을 시작한 이후 <불교신문> <스포츠신문 굿데이> 등 여러 신문과 <현대모터> <프뢰벨> <대교> <컬진> 등 기업사보와 인터넷 웹진에 만화를 연재했다.2002년 명상만화집 <네칸 정원>을 펴냈으며 86년 단편소설 '자물쇠들'로 제2회 오월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목차

들어가는 말...4
추천의 글...6

첫번째 이야기 꽃을 피우지 못한 마음
두번째 이야기 이것도 그것것만큼 좋지 아니한가
세번째 이야기 빈손으로 왔는데요
네번째 이야기 아직도 업고 있느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황금만능주의의 비속한 우리 삶에 던지는 날카로운 죽비소리! 촌철살인의 깨달음과 감동이 가득한 99편의 명상만화! 이 책은 99편의 만화와 99개의 경구로 구성된 명상만화이다. 세상살이의 경험과 지혜를 단 한 컷의 만화에 담아보고픈 욕망이 이 책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황금만능주의의 비속한 우리 삶에 던지는 날카로운 죽비소리!
촌철살인의 깨달음과 감동이 가득한 99편의 명상만화!

이 책은 99편의 만화와 99개의 경구로 구성된 명상만화이다. 세상살이의 경험과 지혜를 단 한 컷의 만화에 담아보고픈 욕망이 이 책의 출발이었으며, 작은 깨달음 하나가 삶을 훨씬 풍요롭게 할 것이라는 믿음이 이 책의 완성이다. 작가 최영순은 자신도 한 사람의 독자라고 생각하여, 100에서 하나가 모자란 99편의 만화와 경구로만 이 책을 구성하였다. 나머지 한 편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둔 것이다.
페이지마다 보석처럼 빛나는 언어가 숨어 있는 이 책에서 많은 이들이 각자 자기만의 보물을 찾아 오래도록 간직하길 희망한다.

책 소개
짧은 경구와 대여섯 칸짜리 만화로 풀어낸 감동의 이야기. 어려운 마음 공부를 어떤 동화책이나 만화책보다도 더 쉽게 풀어서 보여준다.
이 책은 아무 페이지나 펼쳐 읽어도 잔잔한 미소를 머금게 한다. 작가는 일상의 사소한 말 한 마디, 평범한 습관 속에서 삶의 진리와 지고의 행복을 채취하여 단순한 선과 밝은 색이 어울린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을 만들어냈다. 선화부터 컬러링까지 만화 한 컷 한 컷에 들인 정성은 작가의 장인정신을 여실히 보여준다.
나는 어디서 와서 무엇을 하고 어디로 가는가라는 자기자신에 대한 물음(<여섯 개의 질문>)으로 시작하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비싸고 화려한 것만을 추구하며 자신을 낮추기보다는 드러내려고 애쓰는 우리 자신의 초라한 자화상을 웃음과 함께 보여줌으로써 유쾌한 깨달음을 가볍게 깨우쳐준다는 데 있다.
어려운 말보다는 일상의 쉬운 언어로, 긴 설명보다는 짧고 함축적인 메시지로, 순간적으로 머리를 치는 촌철살인의 깨달음을 안겨주는 동시에 마음 깊은 곳에서 감동의 울림을 전하는 책이다.

때로는 익살맞게, 때로는 장군죽비보다 더 거세게! 어려운 경구를 쉽고 편안하게 녹여낸 그림들이 자기도 모르게 빙그레 웃음 짓게도 하고, 때로는 호되게 내려치기도 한다.
내게 단 하나의 소원을 말하라고 한다면 나는 뭐라고 할까? 내가 진실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큰스님의 호된 꾸지람보다 때로는 더 무섭고, 동자승의 장난보다 더 재미있는 마음공부 이야기인 이 책의 따뜻하고 밝은 그림들은 삶의 어두운 부분까지도 밝게 채색해주고 있다.

거친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작은 휴식 같은 책. 편하게 하나씩 읽다보면 쉴새없이 바쁜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여유롭게 만들어주는 책.
이 책을 읽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경구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행에 빠져든다. 휴식을 위한 책이지만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 순간 눈을 감고 사색에 잠기기도 하고, 바로 이거다 하는 깨우침에 무릎을 치기도 한다. 깨달음으로써 비워가고 비움으로써 채워지는 뿌듯함이 밀려오곤 한다. 단 한 편만 읽어도 좋고, 언제든 다시 꺼내어 읽어도 좋은 책이 아닌가.
각박하다고 느껴지는 세상, 지쳐가는 일상과 마음에 어느 순간 따뜻함과 포근함이 어깨를 감싼다.

또한 이 책에서는 자연친화적인 요소를 담고 있는 만화도 여러 편 눈에 띈다. 이 만화를 보면 한편으로 숙연해지기도 하며, 더불어 산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


☞ 저자 소개

최영순

강릉에서 태어나 강릉고와 서울예대 문예창작과에서 소설을 공부했다.주간신문 시사만화가, 불교잡지 편집장, 아동복지시설 상담원 등 여러 직업을 거치며 다양한 사회적·불교적 경험을 하기도 했으며, 한때는 아무 직업도 없이 영화와 음악 속에 빠져 생활하기도 했다.
99년 <현대자동차> 사보에 명상만화 '가라사대'를 연재하면서 본격적으로 만화작업을 시작한 이후 <불교신문> <스포츠신문 굿데이> 등 여러 신문과 <현대모터> <프뢰벨> <대교> <컬진> 등 기업사보와 인터넷 웹진에 만화를 연재했다.2002년 명상만화집 <네칸 정원>을 펴냈으며 86년 단편소설 '자물쇠들'로 제2회 오월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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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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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삶에서 가장 행복한 날은 언제입니까? 오늘입니다. 내 삶에서 가장 절정의 날은 언제입니까? 오늘입니다...
     

    내 삶에서 가장 행복한 날은 언제입니까?

    오늘입니다.

    내 삶에서 가장 절정의 날은 언제입니까?

    오늘입니다.

    내 삶에서 가장 소중한 날은 언제입니까?

    오늘입니다.

    과거는 지나간 오늘이고

    미래는 다가올 오늘이기 때문입니다. -벽암록

    (p.14)


     

    해선 안 될 일은 하지 않는 게 제일.

    나쁜 일은 반드시 뒤에 가서 뉘우치는 법.

    꼭 해야만 하는 선행은 하는 게 제일.

    선행은 나중에라도 후회가 없는 법. -법구경

    (p.16)


     

    마음이 본디 밝으면 캄캄한 밤에도 푸른 하늘을 보고,

    생각이 본디 어두우면 환한 대낮에도 먹구름을 봅니다. -채근담

    (p.22)


     

    모든 선행의 근원도 마음.

    모든 악행의 근원도 마음.

    깨달음의 즐거움도 마음에서 비롯되고

    세상 온갖 고통도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므로 마음은

    세상과 통하는 문(門).

    문밖으로 나가 어느 쪽 길을 가느냐는

    온전히 우리 할 탓입니다. -달마

    (p.56)


     

    물대는 사람은 물을 끌어들이고

    활 만드는 사람은 화살을 곧게 하고

    목수는 재목을 다듬습니다.

    하지만 어진 사람은 자기 자신을 다룹니다. -법구경

    (p.74)


     

    아름다움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마음은

    늘 여행하는 것과 같은 즐거움과 행복을 줍니다.

    이 세상 모든 두려움과 걱정마저도

    잊게 하는 힘을 줍니다. -잡아함경

    (p.94)


     

    평범한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억지로 잘하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임제록

    (p.136)


     

    진실한 말은 아름답지 않고

    아름다운 말은 진실하지 않습니다.

    선한 사람은 말에 능하지 않고

    말에 능한 사람은 선하지 않습니다.

    지식 있는 사람은 떠벌이지 않고

    떠벌이는 사람은 대개 지식이 없습니다. -노자

    (p.138)


     

    바람의 모습은 볼 수 없지만

    나뭇잎의 흔들림으로 그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 또한 볼 수 없지만

    마음의 움직임은 행동으로 드러납니다. -현계론

    (p.140)


     

    말을 가려하기.

    생각을 바르게 하기.

    그리고 몸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기.

    이 세 가지만 지켜도

    이미 깨달음을 얻은 것이나 같습니다. -법구경

    (p.142)


     

    좋은 친구는 뛰어난 의사와 같습니다.

    지치고 병든 마음을 낫게 해주니까요.

    좋은 친구는 숙련된 항해사와 같습니다.

    인생이라는 이 험난한 바다를 무사히 건너게 해주니까요. -열반경

    (p.214)



    위 마지막 인용 글이 있는 214쪽 빈 여백에 내가 예전에 연필로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글을 써놓은 흔적이 있다.


    우정을 지키는 일이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일보다 소중하다.

    오랜 우정은 만족감을 줄 뿐만 아니라

    서로 살아갈 힘이 된다.


    -발타자르 그라시안-



     

    나에게 가장 오래된 친구는 유치원 시절에 처음 만난 친구로 그러니까 7살에 처음 만난 친구인데 생시만 다르고 생년월일이 똑같은 친구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같이 다녔으나 고등학교부터 갈렸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연락을 하며 마음에 위안이 되는 친구이다. 지역은 다른 곳에 있어도, 서로의 처지가 달라도, 자주 만나지 못해도, 1년에 몇 번 연락을 못해도 늘 마음에 위안이 되고 든든한 힘이 되는 그 친구에게 새삼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2003년에 처음 만난 이 만화책은 법구경, 숫타니파타, 채근담, 열반경, 아함경 등에서 발췌한 주옥같은 문구들을 뽑아 엮어 놓은 데다 뽑은 각 글귀와 엮어 지은이가 직접 관련된 내용으로 짧은 만화를 그려놓았다. 간혹 재치 있는 만화도 있어 예전에 읽으면서 웃음을 터뜨렸던 기억이 난다. 간혹 지은이가 깨달은 글귀를 써놓기도 했다. 인용책이나 지은이가 명시되지 않은 글은 아마도 지은이 최영순의 글인가보다 싶다. 품절된 것을 책표지를 달리하여 2008년에 다시 찍어내었나 보다. 다시 들춰봐도 잔잔한 미소를 머금게 하는 만화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가 말하는 대로 나 역시

    좀 더 느리게....

    좀 더 천천히....

    살고 싶다.



    2008년판 <<마음밭에 무얼심지?>> 책 둘러보기 : 클릭~



    2010. 05. 02.

    나마스떼 M.J.

     

     

  • 마음밭에 무얼심지 | ch**2580 | 2008.10.18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마음밭을 한번씩 돌아볼 필요가 있지     &...

     

     

     

     

    마음밭을 한번씩 돌아볼 필요가 있지

     

     

     

     

     

     

     

     

     

     

     

     

     

     

     

     

     

    책 속으로

     

     

     

    p82

    바닥이 얕은 개울물은 졸졸졸 시끄럽지만,

    깊고 넓은 강물은 소리 없이 흐릅니다.

    모자란 것은 늘 번잡한 소리를 내지만

    가득 찬 것은 아주 조용합니다.

    그것처럼 어리석은 사람은 바닥이 얕은 개울물처럼 시끄럽고

    지혜로운 이는 깊고 넓은 강물처럼 고요합니다

    -숫타니파타

     

     

     

    p108

    아주 현명한 사람도 잘못을 저지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명한 사람은 그 잘못 때문에 낙담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그 잘못을 고쳐가기 때문입니다.

    -민성공전서

     

     

     

     

     

    복은 검소함에서 생기고

    덕은 겸양에서 생기며

    지혜는 고요히 생각하는 데서 생긴답니다.

    근심은 애욕에서 생기고

    재앙은 물욕에서 생기며

    허물은 경망에서 생기고

    죄는 참지 못해 생깁니다

     

    -숫타니파타

     

     

     

    p170

    아무리 배운 게 많고 학식이 깊다 해도 깨끗한 몸가짐이 없는 사람.

    또 아무리 부지런히 실천하고 움직여도 지혜의 깊이가 없는 사람.

    이런 사람은 분명히 동쪽으로 걸어갔지만 결과는 서쪽을 향해 걸어가는 것과 같다

    -발심수행장

  • 정말 쉽게 읽어 버리는 내용이지만 내 좁은 마음밭에 무얼 심어야 할지 무척 고민하게   만들고 행복하게 만들어준 ...

    정말 쉽게 읽어 버리는 내용이지만 내 좁은 마음밭에 무얼 심어야 할지 무척 고민하게

     

    만들고 행복하게 만들어준 나에 마음밭의 기틀을 잡아준 책이다.

     

    정감있는 그림과 한눈에 들어오는 짧지만 강렬한 내용의 글들은 내가 익히 알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이야기 인데도 그대로 지나쳤던 마음의 기틀인지라 나를 되돌리게 했다.

     

    책꽂이에 꽂아  놓아도 번번이 손이 가는 그런 책이다.

     

    읽고 나면 잔잔한 미소를 부르는 그런 책

     

     

  •   새해 선물로 동료에게서 선물로 받은 책이었습니다. 늘 책 선물을 하는 쪽이었는데... 그래서인지 동료가 아주 ...

     

    새해 선물로 동료에게서 선물로 받은 책이었습니다.

    늘 책 선물을 하는 쪽이었는데... 그래서인지 동료가 아주 조심스럽게, 감히 책을 골랐다며

    전화로 쑥스럽게 말하길래, 둘러보니 책상 한 귀퉁이에 포장지에 잘 쌓인 책 한 권, 그림책...

     

    12월 29일, 귀가하는 전철안에서 이리저리 넘겨보다 보니 댓정거장 가는 사이에 마지막까지

    보았습니다. 집에 와서 꼬마에게 만화다 했더니 앉은 자리에서 한 달음에... 이내 다 보았다며

    책을 옆으로 밀어 놓았습니다.

     

    불교경전에서 한 말씀을 가져와 그를 그림으로 표현한, 모두 100꼭지 말씀과 그림입니다.

    읽고 보는 것 까지 30분이면 족한 책인데 마음으로 읽는다면 하루가 걸릴 수도 열흘이 걸릴

    수도 있는 책인 듯 합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것이 각자의 몫이듯 어떻게 읽는가 하는

    것도 결국 각자의 몫이겠지요.

     

    가볍게, 그렇지만 선물해준 동료에 대한 고마운 마음으로 의미있게 읽고 보았습니다.

    새삼, 책 선물이 참 쉽지 않은 선택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넥타이 선물처럼요.

  • 나의 마음에 밭 | rh**q | 2006.08.30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어느날 책장을 보니 이런책이 있었다. (마음밭에 무얼심지?) 그책은 내가 봤을때 인생에 무언가를 줄수있다는 느낌으로 한장한장 ...

    어느날 책장을 보니 이런책이 있었다. (마음밭에 무얼심지?) 그책은 내가 봤을때 인생에 무언가를 줄수있다는 느낌으로 한장한장 읽기 시작했다. 이책은 다른책과는 조금 다르다. 글.그림 내가 책을읽으면서 한편으로는 감동으로 또 한편으로 내자신의 대한 생각을 다시 갖게 되는 책이라고 생각했다.지금 우리의 삶은 너무나도 허망한 곳으로 흘려간지 모르겠다. 과연 이런삶을 살아가면 우리에게 무엇이 남을까?

    라는 의문을 던지면서 책을읽었다. 이책에 나온 글들은. 너무나도 우리가 잊엇던 말들과 행동들을 다시 생각 할수 있고 그말을 쓸수 있고 기억할수있게 그림을 삽입한것같다. 그런 측면에서는 청소년 아이들한테는 자신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알고 자신의 마음에 무얼을 심지 와 마찬가지로. 그걸 생각하면서 기억에 남을것이다. 허나 이책은 조금 아쉬운 면이 있다면. 불교에 대한 애정이 많이 나온것 같다. 이책을읽다보면 불교에 도와 행동 했던 모든것이 불교에 대한 흥미를 높이려고 만든책이라고도 생각할수있다.

     

    끝으로 이책은 허무하게 흘려가는 시간과 인간의 내면에 대한 아름다움과 내자신을 생각할수있는 좋은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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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예성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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