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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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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쪽 | A5
ISBN-10 : 8994013407
ISBN-13 : 9788994013404
혼자 사는 즐거움 중고
저자 사라 밴 브레스낙 | 역자 신승미 | 출판사 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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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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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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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행복과 즐거움을 찾아가는 여행 모든 인생은 혼자 떠나는 여행이다. 혼자 떠날 수 있어야만 외로움과 쓸쓸함을 당당하게 견뎌나갈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며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혼자 사는 즐거움』은 이 세상에 단 한명밖에 없는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책이다. 저자는 복잡한 관계 속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갈수록 ‘혼자만의 즐거움’을 찾아야 내 인생에 나를 주인공으로 초대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나 자신과 마음을 터놓고 마주해볼 수 있는 79가지 방법을 제시하며 혼자 사는 즐거움의 묘미를 보여준다. 묘원 산책하기, 발견일지 만들기, 거울 앞에서 명상하기, 나만의 안식일 정하기, 제8요일 창조하기 등 일상에서 조금씩 실천해 볼 수 있는 방법을 통해 마음의 고요와 안정을 찾고 내 인생의 길을 창조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소개

저자 : 사라 밴 브레스낙
저자 사라 밴 브레스낙 (Sarah Ban Breathnach)은 25년간 일간지 기자로서 활발한 인생을 살았다. 〈워싱턴 포스트〉〈LA 타임스〉〈USA 투데이〉〈허핑턴 포스트〉 등 주요 일간지에 인생과 행복에 관한 통찰력 있는 칼럼을 싣기 시작하면서 탁월한 명성을 얻었다. 남부러울 것 없는 성공적 저널리스트로 살아가던 그녀는 어느 날 모든 사회적 성취를 뒤로 한 채 전업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녀의 표현에 따르면 어느 날 홀로 산책을 하다가 문득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라는 인생의 ‘부름(calling)’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영국의 한 작고 아름다운 마을에서 몇 년간 집필에 몰두한 그녀는 마침내 이 책 《혼자 사는 즐거움》을 세상에 선보였고, 출간 즉시 독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독자들 사이에서 퍼진 입소문은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의 귀에까지 도착했고, 깊은 감동을 받은 오프라 윈프리는 자신의 쇼와 북클럽에 이 책을 열한 차례나 소개했다. 그리하여 이 책은 〈뉴욕 타임스〉 120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30개국에서 출간되어 7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가는 밀리언셀러가 되었으며, 사라 밴 브레스낙은 일약 세계적인 작가로 떠올랐다. 비평가들 사이에서 명성 높은 잡지 〈조지 매거진〉은 그녀를 ‘미국에서 가장 강한 힘과 영향력을 가진 인물’로 선정한 바 있고 글로벌 패션지 〈모어 매거진〉은 그녀를 ‘세계에서 가장 특별한 50대 여성 지도자’로 선정한 바 있다. 또한 〈피플 매거진〉은 현대인들의 심리를 가장 잘 아는 작가로서 그녀를 격찬했다. 영국의 아름답고 소박한 집에서 활발한 집필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녀는 전세계 젊은 독자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매력적인 역할모델로서 멋진 자신만의 인생을 유감없이 살아가고 있다.

역자 : 신승미
역자 신승미는 대학을 졸업하고 6년 동안의 잡지기자 생활과 전공인 국문학을 바탕으로 한 안정된 번역 실력을 인정받아 다양한 분야의 책을 번역하고 있다. 현재는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세상 곳곳에 보석처럼 숨겨진 책들을 발굴해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베스트 플레이어》《오렌지주스의 비밀》《블루존》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인생의 부름에 답하라

01 묘원 산책하기
02 소중한 추억 수집하기
03 눈의 눈을 뜨기
04 정지하는 법 배우기
05 넋을 잃고 아름다움 바라보기
06 다이아몬드 발견하기
07 불평하고 잊어버리기
08 발견일지 만들기
09 거울 앞에서 명상하기
10 창조적인 유람 떠나기
11 365일 아름다운 전원 켜기
12 하루에 하나씩 모험하기
13 최고의 것만 받아들이기
14 행운 심어놓기
15 두려운 용 없애기
16 빛났던 시절 발굴하기
17 성스러운 공간 만들기
18 나만의 안식일 정하기
19 마중물 붓기
20 희망상자 만들기
21 몸에 대한 예의 갖추기
22 잠자는 숲속의 미녀 깨우기
23 달란트 얻기
24 열정적인 조언 얻기
25 좋아하는 색깔 만들기
26 적절한 몸무게 찾기
27 걸으면서 명상하기
28 머리카락과 화해하기
29 감각 깨우기
30 네 개의 방에서 살기
31 완벽하고 싶은 충동 버리기
32 살고 싶은 집 만들기
33 내 안의 뮤즈 만나기
34 무소유의 의미 깨닫기
35 벼룩시장 구경하기
36 헤스티아 만나기
37 수수함 예찬하기
38 요청하기
39 비밀기념일 간직하기
40 비밀의 화원에서 일하기
41 자족하기
42 굶주림의 실체 파악하기
43 꿈꾸고 실행하고 초연하기
44 지금 있는 곳에서 행복하기
45 소울 푸드 찾기
46 늑대 요리하기
47 떡과 물고기에 감사하기
48 진북 찾기
49 마음과 연결된 길 걷기
50 코끼리 올라타기
51 바보상자에 매달리지 않기
52 신성한 게으름의 선물 받기
53 위안을 주는 동물과 살기
54 제8요일 창조하기
55 결단의 즐거움 알기
56 무지의 가능성 발견하기
57 옛날 책 고르기
58 치료를 주는 음악 찾기
59 내 인생의 주인공 되기
60 내일을 준비하기
61 케세라세라 외치기
62 소원 이루기
63 부름에 응답하기
64 나 자신을 마음껏 축하하기
65 실패 껴안기
66 내 역할모델과 대화하기
67 직장에서 자기 돌보기
68 출장 100배 즐기기
69 완전히 소진하기 전에 피로 깨닫기
70 정신과 동행해보기
71 집에서 일해보기
72 ‘안 돼요’라고 말하기
73 카이로스로 전환하기
74 내 그림자 찾기
75 누군가를 대신해 살기
76 돈에 대해 사유하기
77 지는 해를 받아들이기
78 큰 파도 타기
79 이타카를 찾아 떠나기

책 속으로

만일 당신에게 주어진 삶이 1주일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당신은 그 시간 동안 오로지 당신만을 위해 살려고 노력할 것이다. 1분 1초도 오직 당신만을 위해 쓰려고 할 것이다. 하지만 1주일은 너무나 짧은 시간임을 뒤늦게 깨닫고 후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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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당신에게 주어진 삶이 1주일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당신은 그 시간 동안 오로지 당신만을 위해 살려고 노력할 것이다. 1분 1초도 오직 당신만을 위해 쓰려고 할 것이다. 하지만 1주일은 너무나 짧은 시간임을 뒤늦게 깨닫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이 순간부터 당신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한다. 당신이 좋아했던 것을 더욱 사랑하고 당신에게 힘을 주었던 풍경들을 더욱 눈여겨봐야 한다. 아침의 작은 햇살과 저녁의 붉은 노을을 마음껏 찬미하며 오랫동안 자신의 그림자들을 들여다볼 수 있어야 한다. 고요한 묘원을 홀로 산책하다 보면 깨닫게 된다. 사랑하는 것들에게 매일 안부를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그렇지 않으면 작별인사를 건넬 시간조차 없이 생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을. _ ‘묘원 산책하기’ 중에서

내가 뉴욕에서 처음 산 컵은 내 책상 위에 연필꽂이로 올려져 있다. 그 컵을 보고 있노라면 설레임과 약간의 두려움으로 뒷골목을 빠져나오던 그날의 추억이 느껴진다. 나는 깨달았다. 머그컵이 아니라 머그컵이 갖고 있는 추억을 사랑해야 함에도, 나는 그저 머그컵의 개수를 늘리는 데 치중했던 것이다. 해변에서 돌아온 나는 수집했던 머그컵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선물하기로 결심했다. 컵 하나하나에 깃들여 있는 추억들을 더듬어 적은 짧은 편지와 함께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머그컵들을 소포로 보냈다. 나눠주며 느끼는 즐거움이 수집할 때의 즐거움보다 훨씬 컸다. _ ‘소중한 추억 수집하기’ 중에서

점심시간에 미술관까지 걸어가 아름다운 그림을 감상하며 명상에 잠기거나 오후에 뒷마당에 나가 시인 에밀리 디킨슨의 마음을 그토록 사로잡았던 ‘비스듬히 비추는 한 줄기 햇살’을 발견해보자. 사랑하는 사람의 일하는 뒷모습을 유심히 바라보자. 손을 맞잡고 산책을 나온 커플의 둥그런 어깨를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자. 꽃잎 위를 날아가는 나비들의 날갯짓을 눈으로 따라가보자. 저녁식사를 요리하는 과정을 즐기고 정성으로 차린 식탁의 모습에서 기쁨을 느껴보자. 촛불을 밝히고 가장 예쁜 잔에 와인이나 소다수를 따라 새로 얻은 깨달음을 축하하자. 아름다움은 삶의 사소한 부분에서 드러나고 유지되며 확대된다.
_ ‘넋을 잃고 아름다움 바라보기’ 중에서

새로운 것을 경험할 때마다 영감을 수용하는 능력이 커진다. 색다른 시도를 할 때마다 당신이 귀를 기울이고 있다는 점을 우주에 알리게 된다. 본능을 신뢰하라. 갈망은 축복이라고 믿어라. 창조적인 충동을 소중히 여겨라. 믿음을 가지고 어둠 속에서 높이 도약하면 당신의 선택이 진정한 자아처럼 진짜임을 알게 될 것이다. 게다가 당신의 삶이 본연의 모습, 즉 기쁨에 찬 감사의 소네트가 됐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모험을 할 때 비로소 우리는 꿈을 펼칠 화폭을 24시간마다 새롭게 받는다. _ ‘하루에 하나씩 모험하기’ 중에서

명심하라, 많은 사람들이 간 길이라고 해도 그 길은 결코 최고의 길이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등만 보고 따라 걷다가는 이정표가 사라진 막다른 길을 덜컥 만나게 될 수도 있다. 서머싯 몸의 조언처럼 모든 걸 기꺼이 마다하라. 모든 걸 비워둬라. 철학자이자 문학가인 괴테의 말처럼 “그저 자신을 믿어라. 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게 될 것이다.” 잡동사니로 삶을 채우지 마라. 가볍고 비어 있는 삶 속에서 간결한 마음으로 최고의 삶을 기다리고, 또 걸어가라. _ ‘최고의 것만 받아들이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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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뉴욕 타임스〉120주 연속 베스트셀러이자 30개국에서 출간되어 700만 독자의 인생을 바꾼 《혼자 사는 즐거움》은 너무도 바빠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을 잊어버린 현대인들의 필독서다. 이 책은 독신이나 비혼(非婚)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겐 ‘홀로 산다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뉴욕 타임스〉120주 연속 베스트셀러이자 30개국에서 출간되어 700만 독자의 인생을 바꾼 《혼자 사는 즐거움》은 너무도 바빠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을 잊어버린 현대인들의 필독서다. 이 책은 독신이나 비혼(非婚)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겐 ‘홀로 산다는 것’의 참된 의미를, 결혼한 사람에겐 자신의 인생을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는 자유와 꿈과 용기를 준다. 사람은 누구나 다양한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부모로서, 자녀로서, 배우자로서, 직장 선후배로서, 친구로서… 살아가면서 우리는 다양한 역할모델을 부여받고, 여기에 헌신할 의무를 지니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인생은 결국 ‘혼자 떠나는 여행’이다. 누군가를 위해 살기보다는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자신의 삶’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오직 나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복잡한 관계가 불러오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다스려나갈지에 대한 지혜를 선물한다. 담백하고 깔끔한 인생, 나 자신을 위로하고 성찰하는 즐거운 인생을 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울림 깊은 메시지들을 담고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진정한 자신과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만날 수 있는 유쾌한 기회를 이 책 곳곳에서 풍성하게 찾게 될 것이다.

“문득 인생이 복잡하고 무겁게 느껴질 때
모든 걸 내려놓고 자기 자신과 만나라!”
〈뉴욕 타임스〉 120주 연속 베스트셀러
30개국 출간, 700만 독자의 삶을 바꾼 밀리언셀러


노벨 문학상을 받은 작가 토니 모리슨은 이렇게 말했다. “정말 읽고 싶지만 아직 출간되지 않은 책이 있다면, 당신이 직접 써야 한다.” 그렇다, 진정 누리고 싶은 삶이 있는데 아직 찾지 못했다면 지금 바로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그 새로운 출발점에서 당신은 깨닫게 될 것이다. 인생은 완벽하게 혼자 떠나는 여행이라는 것을.
아직 당신이 원하는 삶을 찾지 못했다는 건 지금껏 당신이 당신을 위해 살지 못했다는 뜻이다. 당신은 현재 누군가의 자녀이거나 누군가의 부모일 것이다. 누군가의 배우자이거나 누군가의 형제자매일 것이다. 이 모든 혈연관계에서 자유로운 독신이라 할지라도 당신은 여전히 사회관계 속에서 누군가의 상사이거나 부하이고 누군가의 선배이자 후배다. 그밖에도 당신의 인생에 간여하는 관계는 수없이 많다. 이 수많은 관계 속에 살아가면서도 당신은 문득문득 외롭고 쓸쓸하다. 왜일까? 오직 당신만을 위해 살아도 짧은 인생이거늘, 당신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당신 삶 앞에 주렁주렁 달려 있는 그 ‘누군가’를 위해 당신의 인생을 미뤄놓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위해 살아가는 인생을 지속하는 한 당신은 지독한 고독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당신의 노고와 헌신이 오롯이 당신에게 귀결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누군가를 위해 살아서는 안 된다.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 작가 조 E. 루이스는 이렇게 말했다. “인생은 단 한 번이다. 하지만 제대로 산다면야 한 번으로도 충분하다.”
제대로 산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당신 자신의 내면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삶이다. 당신 영혼의 속삭임을 따라가는 삶이다.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삶을 누리고 싶은지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오직 당신이다. 당신의 몸과 마음, 영혼의 부름에 답하는 삶을 산다면 당신 인생의 질서는 당신을 중심에 놓고 경이롭게 재편될 것이다. 전세계 30개국, 700만 독자가 이 책을 읽고 자기 인생의 부름에 답했던 것처럼 말이다.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인생을 찾아 떠나라!”
누구와도 함께 할 수 없는 나만의 행복 79가지


복잡한 관계 속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갈수록 당신은 ‘혼자만의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만 당신 인생에 당신을 주인공으로 초대할 수 있다. 인위적인 규칙과 질서에서 자유롭게 자신의 영혼을 풀어놓을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확보할 수 있을 때 당신은 인생이 완전히 바뀌는 유쾌한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자기 내면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사람은 관계들로부터 방해받지 않는다. 관계들로부터 ‘응원’을 받는다.
모든 인생은 혼자 떠나는 여행이다. 혼자 떠날 수 있어야만 외로움과 쓸쓸함을 당당하게 견뎌나갈 수 있다. 누구의 아내, 누구의 남편, 누구의 부모로서 살아가는 삶은 잠시 접어둔 채 이 책을 읽는 동안만이라도 오롯이 당신 자신과 마음을 터놓고 마주해보라. 당신이 당신 자신과 만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인생은 그만큼 달라질 것이다.
혼자 산다는 것은 싱글이나 독신으로 산다는 의미가 아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삶 속에서 고유한 자신만의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뜻이다. 당신 인생 안에 당신만의 시간을 가장 많이 쌓는다는 뜻이다. 이를 통해 함께 하는 삶의 풍요로움을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사라 밴 브레스낙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깊은 깨달음을 선물한다. “마음의 아득한 밑바닥에서 부름을 기다리고 있는 당신 자신을 사랑하려고 노력하십시오. 그와 함께 살아보십시오.”
이 책이 인생의 부름을 받아 혼자 떠나기로 결심한 당신에게 지혜로운 나침반이 되어주기를, 용감한 항법사가 되어주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혼자 사는 행복을 찬미한 현자들을 만나는 시간!”
전세계 독자들과 오프라 윈프리의 격찬을 받은 명품 베스트셀러


이 책에는 혼자 사는 즐거움과 행복을 예찬한 수많은 예술가, 사상가, 문학가, 철학자들의 인생철학이 풍성하게 담겨 있다. 이와 함께 혼자 사는 즐거움을 깨닫기 시작하면서 아주 놀랍고 경이로운 인생을 살게 된 저자의 유쾌한 경험들이 향기로운 문장들 속에 맛깔나게 버무려져 있다. 이들 현자들은 묻는다. “외롭고 허전하고 쓸쓸한가? 그렇다면 당신 인생에 당신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 우리는 모두 열심히 노력하고 살아가고 있지만 진짜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선뜻 그 대답이 망설여진다. 내가 원하는 것보다는 세상이 원하는 것에,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에 인생의 초점을 맞춰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코 늦지 않았다. 지금부터라도 우리 자신을 인생의 중심에 놓고 계획을 짜면 충분하다. 그 설레고 가슴 벅찬 라이프 플랜에 이 책은 아름다운 동행이 되어줄 것이다. 당신의 삶을 응원하고 위로하는 동시에 당신 삶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에너지를 공급해 줄 것이다. 한껏 심호흡을 하고 긴장을 풀고, 당신의 인생을 바꿔줄 즐거운 모험을 떠나보도록 하자!

[추천의 글]

이 책에 빠져 사는 동안 내내 행복했고 사라 밴 브레스낙의 열렬한 지지자가 되었다.
_오프라 윈프리

《혼자 사는 즐거움》에는 정녕 거부할 수 없는 인생의 매력이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다.
_USA 투데이

이 책의 저자는 수백만 독자들의 인생을 바꾼 현대인들의 소울 메이트다.
_허핑턴 포스트

사라 밴 브레스낙은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소박한 지혜와 아름다움을 총동원하고 있다.
_A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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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오혜영 님 2014.02.15

    세상에서 방향을 돌려 자기 나름의 행복을 향해 나아가야 진정한 자아의 길이 나온다. 진정한 자아의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인생의 운전대를 돌리면, 최고의

  • 오윤선 님 2014.01.15

    인위적인 규칙과 질서에서 자유롭게 자신의 영혼을 풀어놓을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확보할 수 있을 때 당신은 내가 경험한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자기 내면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사람은 관계들로부터 방해받지 않는다. 관계들로부터 응원을 받는다

  • 윤나리 님 2013.11.26

    오늘 당신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진짜 모험을 해보라. 당신이 예술가이고 당신의 삶은 작업 중인 작품이라고 생각해보라. 진행 중인 작품은 결코 완벽할 수 없다. 하지만 조금씩 바꾸면 된다. 원고라면 초안을 수정하면 된다. 그림이라면 화폭에 다른 색을 덧칠하면 된다. 영화라면 편집을 하면서 완성도를 높이면 된다. 예술은 발전한다. 삶도 그렇다. 예술은 고여 있으면 안 된다. 삶도 마찬가지다. 자신을 위해 만들어가고 있는 아름답고 진정한 삶은 당신의 예술작품이다. 이는 최상의 예술이다.

회원리뷰

  • 혼자사는 즐거움 | ma**an | 2013.11.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라 밴 브레스낙의 혼자사는 즐거움이란 책은 제목부터 딱 맘에 든 책이다. 삶의 주...
    사라 밴 브레스낙의 혼자사는 즐거움이란 책은
    제목부터 딱 맘에 든 책이다.
    삶의 주인공인 나를 되돌아보고 더 사랑하게 만들어 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할까.
    79가지의 나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
    따분하거나 지루하지 않고, 한가지 씩 읽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스스로의 삶을 사색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엄마로서, 직장에서는 팀의 일원으로서, 남편에게는 아내로서 하루하루를 아등바등 살며, 나 보다는 내 아이가 먼저, 내 일에 빠져 나 스스로를 사색하고 사랑하는 법을 잊어버리고 산건 아닐까...
    가끔 누군가와 함께 있어도 외롭다고 느낀적이 있었는데..내가 주인공이 아니었기 때문일 것이다.
    홀로 깨어 있는 시간, 홀로 산책하는 시간, 홀로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동안 당신의 인생을 한 권의 동화책처럼 읽어보라. 누가나 자기 이야기의 주인공이다..라는 말이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는다.
  • 혼자 사는 즐거움 | ha**777 | 2013.11.1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2
       결혼해서 아이들과 함께 가족을 이루고 워킹맘으로 살고 있는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제목 곧이곧대로...
       결혼해서 아이들과 함께 가족을 이루고 워킹맘으로 살고 있는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제목 곧이곧대로 혼자 사는 즐거움이라기보다는 가족과 함께 속에서도 나만의 행복찾기를 위해서였다. 그것이 진정 가족과 내가 행복하게 조화롭게 살 수 있는 길이라 믿기 때문이다. 인간관계의 갈등의 유형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가족, 연인, 친구에게 지나치게 집착하다가 발생하는 부작용인 경우가 많다. 인간은 집단생활 속에서 어울리면서도 혼자서도 잘 지낼 줄 알아야 부담없이 서로 아끼며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1장을 읽으면서 얼마 전 본 연극 나의 마지막 연인이 생각났다. 마음을 잃고 살아가는 소설가 보라와 몸은 없지만 세상에 존재하고픈 귀신 연두와의 솔직한 대화를 통해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린 스토리였다. 스티브 잡스의 유명한 스탠포드 졸업식 연설도 떠올랐다. 그런데 나는 오늘 하루가 마지막인 것처럼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구절보다는 사랑하는 것들에게 매일 안부를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에 더 초점을 두고 일상과 주변을 소중히 여겨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창조적인 유람 떠나기 편을 읽으면서 내가 주말마다 혼자 카페에 가서 커피 마시며 책 읽는 시간이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다. 그 길지않은 주말 오후 반나절은 나에겐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지적 호기심 충전과 에너지 재충전을 하는 오로지 나만을 위한 소박한 휴식시간이다.
       새로운 것을 경험할 때마다 영감을 수용하는 능력이 커지기에 하루에 하나씩 모험하라는 구절은 내가 늘 사람들에게 하는 얘기 중 하나이다. 그런데 보통의 직장인은 이 말에 그다지 공감하지 못한다. 일단 회사생활과 휴식시간 외에 여가시간을 주로 술자리, 친구만나기, 영화관람, 쇼핑, 육아, 골프 등에 투자하기 때문이다. 어떤 새로운 경험하기를 굳이 원하지 않는 것이다. 심지어 요즘엔 책 읽는 사람을 만나는 것조차 쉽지 않다. 기껏 읽어봐야 자기계발이나 경제경영서 정도. 이는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획일화된 집단주의와 실력보다는 인적네트워크를 더 중시하는 우리 사회 풍토의 씁쓸한 한 단면이 아닐까 싶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 중에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은 이미 대부분 실행하고 있는데 한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었다. 바로 휴일에 혼자 있을 때조차 몸에 대한 예의 갖추기. 보통 주말에 집에서는 대충 하고 있기 마련인데 이 책에서는 혼자 있을 때조차 외모를 돌이켜보고 최상의 모습으로 있어야 내면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그런 기쁨이 뭘지 짐작이 되고 조금만 신경쓰면 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당장 실천에 옮기려고 한다.
       내가 스스로 피곤하게 느끼고 좀 고쳤으면 하는 것이 바로 완벽주의이다. 이것이 사회생활 아니 살아가는데 있어 때에 따라서 장점이나 단점으로 작용한다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완벽주의는 최고의 자학이기에 완벽하고 싶은 충동을 버리라고 한다. 사실 완벽주의에서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은 수년 전부터 했지만 여전히 잘 안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계기로 다시 한번 자유로와져야겠다는 다짐을 해보았다.
       한때 브랜드 옷만 사고 명품 가방만 소유하기를 원한 적이 있었다. 물론 경제력 내에서. 그런데 어느 저자강연회에서 자신있는 사람은 비싼 브랜드에 잘 입으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에게 굳이 잘 보일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이 말이 100% 옳고 따라야 한다라고 생각하진 않고 여전히 사회생활에서 단정한 차림이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브랜드, 명품을 고집하던 것에서는 자유로와질 수 있었고 이 책에서도 역시 수수함의 아름다움에 관해 얘기하고 있다.
       내가 작년에 힘들었을 때 힘을 얻었던 구절을 이 책에서 다시 한번 만나게 되서 반가왔다. 결단의 즐거움에서 거론된 괴테의 할 수 있거나 꿈꿀 수 있는 게 무엇이건 당장 시작하라. 대담성에는 천재성과 힘과 마법이 들어있다
       인생은 끊임없는 시련과 도전의 연속인 것 같다. 취직만 하면 될 줄 알았더니 직장에서 버티기 위해 더 큰 시련을 극복해나가야 하고 결혼만 하면 될 줄 알았더니 새로운 고민들의 연속이다. 그래도 인생은 혼자가 아닌 함께이기에 서로 의지하며 버티어 나갈 수 있다. 그 속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 줄 아는 성숙함을 더해야 진정한 인생의 참맛과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혼자사는 즐거움 | an**hysi | 2013.07.09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혼자사는 즐거움.....혼자사는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주는 그런 실용서일꺼라는 생각으로 책을 ...
    혼자사는 즐거움.....혼자사는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주는 그런 실용서일꺼라는 생각으로
    책을 접하게 되었다. 책을 들었을때 주변 사람들의 반응도 그러하였으나. 이 책은 전혀 그러하지 못하였다.
    혼자 사는 사람이 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그런 책은 아니고 커플인 사람도 주변에 사람이 늘 많은 사람도 살아가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뭐 그런 책이다. 이 책의 70여개의 소주제로 이루어져 있으나, 어찌 보면 살아가면서
    이뤄야하는 버킷리스트와도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 그런책이다. 혼자사는 즐거움이라는 책 제목과는 다르게 일상생활에서
    쉽게 주변인들을 벗어나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봐야 한다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작은 주제들을 시작할때 늘 다른이의 말들을
    인용하면서 시작을 한다. 주변을 둘러보고 자신에 대한 강한 애정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뭐 그런 내용의 책인듯 한데
    제목과는 사실 많이 동떨어진 내용들로 이루어지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가 기대보단 그닥~~~
  • 누구라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나도 절실히 공감하는 부분이다. 현재 스스로를 돌아봤을 때 나는 혼자만의 시간이 적...
    누구라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나도 절실히 공감하는 부분이다. 현재 스스로를 돌아봤을 때 나는 혼자만의 시간이 적절히 있는 편이다. 나는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만큼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있는 시간도 좋아하기 때문에 비교적 불만은 없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남편과 아이들이 있는 주부이다.
     
    아직 그렇게 절절한 사랑을 해본적도 없고 하물며 아이까진 상상도 못해본터라 그들로 인해 나의 자유시간이 사라진다는 생각은 아득하게만 느껴진다. 그래서 나의 어머니를 대상으로 상상해보았는데 생각보다 당혹스러웠다. 나의 사랑하는 엄마는 아버지는 제외하더라도 나와 동생을 위해 얼마나 많이 자신의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것인지 셀 수도 없었다. 그 뿐 아니라 청소와 빨래 등 가사 노동으로 사용하는 시간을 봤을 때 그건 끝도 없는 일의 연속이었다.
     
     
    그런 주부들에게 (주부가 워킹맘이던 아니던) 이 책의 저자는 혼자 있는 시간과 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나도 때때로 엄마를 생각해보면 답답하게 느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곤 했었다. 물론 난 헌신하시는 엄마의 존재로 인해 나는 매우 행복하지만 가정에 묶여서 많은 것을 포기하는 엄마의 입장은 과연 어떤지 말이다. 인생은 사회에서 여러 사람과 상호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지만 세상에 홀로 태어났듯이 사람은 혼자서 뭔가를 하거나 있을 시간이 필요하다. 아직은 필요 이상으로 자유시간이 많은 나조차도 내가 필요하지 않다고 느꼈던 많은 것들이 나에게 사실 필요한 혼자만의 활동이란 것을 다시금 느끼고 깨달았다.
    혼자 사는 즐거움, 사실 이 책은 내 생일날 산 책인데 그 어떤 것보다 스스로에게 의미를 부여했다.
  • 홀로사는즐거움` | he**kmh | 2012.09.18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사라 밴 브레스낙 신승미 역. 혼자사는 즐거움: 누구와도 함께할 수 없는 나만의 행복 찾기 Sarah Ban Breath...
    사라 밴 브레스낙
    신승미 역.
    혼자사는 즐거움: 누구와도 함께할 수 없는 나만의 행복 찾기
    Sarah Ban Breathnach
    Simple Abundance
    서울: 토네이도, 2011.
     
    수많은 인용구~ 좋은 문구 많이 모아져 있고, 그것을 각각 장(챕터)에 산문글로 불려놓았다.
    시간, 공간, 색깔, 몸무게, 추억먹기, 카르페디엠, 헌책방찾기, 역할모델만나기 등등의 메시지 ..
    소비주의에서 탈피, 독창적인 삶, 의외성.
    월든 인용 많이 하네~ 그만큼 인간에겐 자연과 동물들의 도움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역설하는 것일까.
     

     
    아르투르 슈나벨. “내가 치는 음표는 다른 피아니스트와 다를 게 없다. 하지만 음표 사이의 정지, 그렇다, 바로 그곳에 예술이 존재한다.” 26.
     
    프랑스 속담. 우연이란 익명으로 남긴 신의 지문. 40.
     
    오스카 와일드. “평생 지속될 로맨스는 오직 자신과의 사랑뿐이다.” 44.
     
    새로운 것을 경험할 때마다 영감을 수용하는 능력이 커진다. 색다른 시도를 할 때마다 당신이 귀를 기울이고 있다는 점을 우주에 알리게 된다. 본능... 창조적인 충동을 소중히 여겨라. 52.
     
    안식을 취하지 않는다는 건 몹시 자만한 삶을 살 고 있는 것과 같다. 68.
     
    인간이라면 누구나 끊임없이 놀고 싶어하고, 놀거리를 계획하고, 노는 꿈을 꾼다. 거기서 창조적 에너지가 흘러나온다. 모든 예술가는 놀이의 달인이다. 77.
     
    마르틴 부버. “놀이는 가능성이 가득한 환희다.” 78재인용.
     
    대체 왜 나 자신은 나의 롤 모델이 될 수 없다는 말인가? 89.
     
    아일랜드 속담. “어제의 좋은 일 두 개나 결코 생기지 않을 내일의 좋은 일 세 개보다, 오늘의 좋은일 한 개가 낫다.” 173에서 재인용.
     
    철학자 프로스트. “작가가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독자가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작가가 놀라지 않으면 독자가 놀라지 않는다.” 236에서 재인용.
     
    지금 창조성이 고갈됐다는 느낌이 들더라도 절망하지 마라. 기분을 북돋고 힘을 아끼자. 당신은 진정성의 비약적인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 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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