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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를 키워주는 회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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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쪽 | A5
ISBN-10 : 8982736964
ISBN-13 : 9788982736964
공주를 키워주는 회사는 없다 중고
저자 박성희 | 출판사 황금가지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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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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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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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넘게 직장 생활을 해 온 여자 선배가 젊은 직장인, 특히 여성들에게 회사 조직과 경쟁의 원리를 솔직한 언어로 전해 주는 자기관리서. <공주를 키워주는 회사는 없다>는 의욕과 열정에 넘쳐 사회에 도전하는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의 직장 여성들이 아직까지 모르고 있거나 쉽게 간과하는 부분들을 74가지 체크 포인트로 정리하여 제시한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살아남은 자의 교훈', '사소한 차이가 승부를 가른다', '경쟁력을 키우는 길', '특히 여자들에게 필요한 처방'이라는 다섯 범주에 걸쳐 꼭 필요한 핵심적인 조언을 건넨다. 저자 박성희는 월간 <여원>, <전경련>을 거쳐 1980년 한국경제신문 기자로 일하기 시작하여 오늘까지 언론인으로 활발히 활동해 왔다. 현재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으로 있으면서 '천자칼럼'을 쓰는 한편 한경닷컴에 생활주변 이야기들을 소재로 한 '맛있는 인생'을 연재중이다.

저자소개

목차

저자의 말
 
제1부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라
레슨 1 월급쟁이는 소모품이다
레슨 2 나만 낙동강 오리알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레슨 3 누구나 때로 교활하다는 걸 인정하라
레슨 4 타협과 협상의 차이를 알라
레슨 5 인맥은 만들 수 있다
레슨 6 사람들은 권력을 믿는다. 예외가 돼라
레슨 7 '비 새는 집'에게 배워라
레슨 8 아부를 우습게 여기지 마라
레슨 9 기득권을 공격할 때는 조심하라
레슨 10 조직의 특성을 파악하라
레슨 11 개구리는 개구리로 대접하라
레슨 12 중개인의 공로를 인정하라
일본 신입사원들이 명심하는 7대 원칙
 
제2부 살아남은 자의 교훈
레슨 13 눙쳐라, 지나친 솔직함은 미덕이 아니다
레슨 14 아는 것도 자꾸 물어라
레슨 15 확고한 견해는 소인의 몫이다
레슨 16 선배를 대접하라
레슨 17 험담이나 불평에 동조하지 마라
레슨 18 이길 수 없으면 납작 엎드려라
레슨 19 불안 때문에 움직이면 실수한다
레슨 20 충고하지 마라, 충고는 지적이다
레슨 21 돌아서서 구시렁거리지 마라
레슨 22 남의 약점을 들추지 마라
레슨 23 자기비하는 금물이다
레슨 24 쉽게 바닥을 드러내지 마라
레슨 25 그만두겠다, 못 해 먹겠다 하지 마라
레슨 26 눈총도 총이다. 맞지 말고 피해라
레슨 27 상처를 숨겨라, 아프다고 징징거리지 마라
레슨 28 말을 아껴라, 한마디만 삼켜라
레슨 29 싸울 때는 짧고 낮고 단호하게 말하라
임어당의 수정문
 
제3부 사소한 차이가 승부를 가른다
레슨 30 습관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레슨 31 옆 사람부터 챙겨라
레슨 32 시야를 넓게 갖고 자료를 공유하라
레슨 33 이메일을 활용하라
레슨 34 덕담을 하라
레슨 35 먼저 인사하고, 소리내어 인사하라
레슨 36 답례는 빨리 하라
레슨 37 전화 예절에 신경 써라
레슨 38 반드시 메모를 남겨라
레슨 39 과민성 대장염에 걸리지 마라
레슨 40 안 되는 일은 안 된다고 알려 줘라
레슨 41 시간을 엄수하고 회식에 참석하라
레슨 42 경조사를 챙겨라
레슨 43 모임을 활용하고, 필요한 사람과 취미를 같이하라
레슨 44 애정이건 우정이건 표시하라
레슨 45 외모를 관리하라
레슨 46 자신만의 트레이드 마크를 만들어라
에스티 로더의 성공 법칙
 
제4부 경쟁력을 키우는 길
레슨 47 마음의 건강을 돌아보라
레슨 48 창업자처럼 거침없이 가라
레슨 49 동류 집단의 압력을 이겨내라
레슨 50 스트레스에 지지 마라
레슨 51 책임의 반은 내 것이라고 생각하라
레슨 52 자신을 용서하라
레슨 53 외로움은 성장의 근원이다. 겁내지 마라
레슨 54 죽어 지내지 마라. 노래하라
레슨 55 방향을 점검하고 준비하라
레슨 56 역할 모델을 정하고, 포기하지 마라
레슨 57 상황이 변할 것을 믿어라
레슨 58 자꾸 뒤돌아보면 소금 기둥이 된다
레슨 59 나이의 무게를 이겨내라
레슨 60 무엇보다 가족이 소중하다
레슨 61 실천하고 행동하라
레슨 62 책 속에 길이 있다. 독서하라
레슨 63 취미를 가져라
레슨 64 꾸준히 운동하라
레슨 65 기도하라
영국 왕 조지 5세의 행동 규범
 
제5부 특히 여자들에게 필요한 처방
레슨 66 현실을 보라. 신데렐라는 없다
레슨 67 평등과 이기를 구분하라
레슨 68 남녀의 차이를 인정하라
레슨 69 착한 여자 콤플렉스는 병이다. 늦기 전에 치료하라
레슨 70 슈퍼우먼 신드롬에서 탈출하라
레슨 71 집안일을 분담하라
레슨 72 실수에 매달리지 마라
레슨 73 질투를 내색하지 마라
레슨 74 적당히 무게를 잡아라
사회 초년생을 위한 15가지 조언
정신 건강을 위한 10대 수칙
콜린 파월의 규칙
여자들을 모르는 남자들의 7가지 룰
<햄릿>의 폴로니어스가 아들 레어티스에게 전한 삶의 규칙
우리는 무엇에 이끌려 움직이는가
임어당의 지도자를 위한 조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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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 제목에서부터 상당히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책을 읽고 나서 내 주변의 소위 공주들을 생...
    이 책 제목에서부터 상당히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책을 읽고 나서 내 주변의 소위 공주들을 생각해 봤다. 그들 중 일부는 정말 빽이 있고 본래 태어나면서 은수저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처럼 자란 사람들인데 모두들 가정에 있다. 참 다행스런 일이란 생각이 들었다. 나 또한 저자처럼 공주로 태어나지 않고 빈주먹(?)에 맏딸로 태어나 그저 평범하게 세상을 살고 평범하게 남녀공학을 졸업해 사회에 나와 직장에서 차별이란 것을 느끼며 고통스러워하며 다니고 있지 않나 잠시 생각해봤다. 저자는 집에서건 조직에서건 웃으면서 일을 분담시키고 슈퍼맘 신드롬에 시달리지 말라 했다. 모두 구석구석 옳은 말이다. 그런데 아직도 슈퍼맘 신드롬을 버려야 한다고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만 몸으로는 집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 아직 개인적으로 애들이 어려서 그럴 것이다. 여자로 살면서 직장과 집안일을 하면서 내가 바라지 않아도 남들처럼 똑같은 길을 걷고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경우도 왕왕 있다. 책을 읽고 고쳐야겠다는 부분도 있지만 고쳐지지 않는 부분도 있다. 앞으로는 현명한 판단만이 나를 지탱 시키리라 믿는다.
  • 읽으면서 너무 뜨끔하고 절실하게 와닿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1/4반세기를 넘게 조직생활을 한 선배의 따끔한 충고가 참 반가웠...
    읽으면서 너무 뜨끔하고 절실하게 와닿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1/4반세기를 넘게 조직생활을 한 선배의 따끔한 충고가 참 반가웠습니다. 저도 맨땅에 헤딩하고 있는 사람이라서 더 절감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왜 '공주'가 상식적인 나약하고 보호받아야하는 '여성'을 의미하는 건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몹시 잘났지만 독립적이지 못하고 현명하지 못한 사람일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읽어야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큰 도움이 되는 책 | an**a777 | 2005.01.2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비록 제가 나이는 어리지만 이 책을 보고 한 마디 쓰고자 합니다. 이 책은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한 젊은이들에게 가식없는 ...
    비록 제가 나이는 어리지만 이 책을 보고 한 마디 쓰고자 합니다. 이 책은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한 젊은이들에게 가식없는 충고를 해 주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요즘 우리들은(주로 젊은계층) 자신감에 가득차서 깊이 생각지 않거나 주위를 생각지 않고 하는 행동을 범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이런 행동이 부정적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가 더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가식없이 이런 우리에게 충고해 주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젊은이들의 비위를 맞춰주는 말은 별로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런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젊은이들은 대개 듣기 좋은말이 많은 책을 선호하게 됩니다. 허나 그렇게 듣기 좋은말이 우리에게 도움을 꼭 준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처럼 날카롭게 지적해 주는 말이, 기분이 비록 나쁠 순 있어도 실제로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몸에 좋은 약이 쓰다> 라는 말이 생각나게 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 2005 화두는 立身揚名 | yo**g312 | 2005.01.04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잘 풀리는 여자들은 알고있는 조직생활 인간관계- 기자생활을 시작한지 어언 5년차이다. 많이 닳고 영악해졌다고 생각함에도 불...
    -잘 풀리는 여자들은 알고있는 조직생활 인간관계- 기자생활을 시작한지 어언 5년차이다. 많이 닳고 영악해졌다고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신문사 생리를 이해하고 재바르게 움직이는게 어려웠다. 학보사 출신도, 신방과 출신도, 언론고시를 준비하지도 않은채 어떨결에 신문기자 된 나는 늘 힘들었다. 나만 뭘 모르는거 같고 도태되는거 같았다. 도대체 뭘 어떡해야 하는거야 답답한 나에게 오아시스를 주는 책이었다. 피상적으로 열심히 하고 성실하라는 수준이 아니라 나자신도 교활할수 있다는 걸 인정하면서 실전에 대처하도록 해주는 책이다. 그렇다고 요령만 말해줬다면 회의가 들었을지도 모른다 페어플레이 정신을 잃지 않으면서도 조직에서 살아남는 법을 얘기해 주고 있다. 입사하고 얼마후 여자부장이 알려준 미국방송국 여성사장이 쓴 이와 유사한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그녀는 가정주부로 있다가 방송국 사장까지 된 입지전적인 인물이긴 했지만 우리 실정에 맞지 않았고 또 추상적인 부분이 많았었다(책제목이 여자처럼 일하고 남자처럼 성공하라? 였나?) 그런 아쉬움들을 여기서 해결하는 거같다 "성공하고 싶으면 일단 살아남아라! 회사라는 조직속에 내 자리를 만들고 지켜가기 위해 20>충고하지 마라 충고는 지적이다 25>그만두겠다 못해먹겠다 하지마라 26> 눈총도 총이다 맞지말고 피해라 29> 싸울때는 짧고 낮고 단호하게 말하라 "시체에 피가 없군요 왜 그럴까요?"라고 말함으로써 왕으로 하여금 답을 찾게 했어야지. 네가 그 자리에서 답을 말하면 왕은 무조건 거부하게 돼 있어. -영화<훈족의 아틸라> 중요한건 이때 반드시 "부장님 의견도 훌륭하지만"을 붙여야 한다는 것이다. 윗사람은 어떤 경우에도 자신이 틀렸다는걸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속으론 틀렸다고 생각해도 부하 직원 앞에서 그걸 인정하는 상사는 드물다. 따라서 "부장님 의견도 좋지만"이라고 함으로써 "그래, 내 것도 맞지만 네 것이 좀더 맞는것 같다"라고 말할 여지를 줘야 한다. 상사가 아닌 주변동료가 자꾸 껄끄럽게 굴면 한판 붙어라. "도대체 왜 이러냐. 나는 너와 잘 지내고 싶다. 앞으론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계속 이러면 나도 가만히 안 있겠다" 하는 식으로 딱 부러지게 말하라. 이때도 절대 길거나 모호하게 말하면 안된다. 간결하고 확실하게 의사표시를 한뒤 태연하게 행동하라. 격앙되지 않도록 가능한 한 목소리를 낮춰라. 가능하면 작은 목소리로, 우물쭈물 하지말고,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당당하게 말해야 한다. 주위에선 눈치채지 못하도록. *임어당의 수정문 1. 수난을 당하면 퇴임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에겐 비뇨장애 때문이라고 알린다. 2. 이길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이길 수 없다면 기회를 봐 외국으로 떠나 고전을 읽는다. 그러나 패배했을 때는 "아들이 있고 모든것에 만족하며 의무는 사라져서 몸은 가볍노라" 하며 노래부른다. <3> 사소한 차이가 승부를 가른다 30>습관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습관이란 게으름과 자기기만의 결과인 수가 흔하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버릇, 어디나 조금씩 늦는 버릇, 우두커니 텔레비전 앞에 앉아있는 버릇, 난처한 일은 차일피일 미루는 버릇 등등. 31>옆사람부터 챙겨라 '인간은 산이 아니라 돌멩이에 걸려 넘어진다' 32>시야를 넓게 갖고 자료를 공유하라 자기를 지키는 것, 자기를 이겨 내는 것, 자기를 높이는건 모두 자기에게 달렸다. 얌체같고 이기적인 사람 때문에 약올라 흐는건 아까운 자신의 힘을 낭비하는 일이다 사람의 그릇은 자신이 만들고 결정한다. 뱀에게 가장 큰 병은 허물을 벗어야 할 시기에 벗지 못하는 것이다. 사람 역시 순간순간 자신을 둘러싼 낡은 허물을 벗어야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조직의 일원으로 살아가자면 설사 누가 가르쳐 주지않고 혼자 애써서 터득한 지식이라고 하더라도 되도록 많은 이들에게 가르쳐주고, 대신 모르는 건 적극적으로 배워 나가는 자세를 지녀라! 기왕 거들거나 도울 거라면 지나치게 생색 내지말고 기분좋게 도와줘라. 그게 본인의 정신건강에도 좋다. 33>이메일을 활용하라 업무상 메일을 주고 받을때 따뜻한 말 한마다, 쓸만한 세상 정보 한토막이라도 곁들이면 좀 더 정겨운 고나계를 이끌어 낼 수 있다. 업무 메일이든 안부메일이든 일단 받으면 가능한 한 빨리 답해야 한다. 그것만으로도 상대방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34>덕담을 하라 "이대리는 키도 크고 싹싹하니 누구나 좋아하지" "부당님은 꼼꼼하고 자상해서 인기예요" 자상하다는 말을 들은 상사는 최소한 그 얘기를 해준 직원에게라도 자상해지려 노력할 것이다. 싹싹하다는 칭찬을 들은 대리는 그 말을 해준 동료나 상사에게 다감하려 애쓸 것임에 틀림없다. "인간은 살기위해 격려를 받아야 하는 유일한 동물이다"-니체 덕담은 사람을 튼튼하고 건강하게 만든다. 가짜 약이라도 명약이라고 믿고 먹으면 효과가 있다는 플라세보 효과가 바로 이런것이다. 35> 먼저 인사하고, 소리내어 인사해라 가까운 사람에게는 말할 것도 없고 어렵고 불편하게 느껴지는 사람에게일수록 먼저 소리내서 인사할 필요가 있다. 혹시 뜨악한 사이라면 처음 몇번은 "아이구, 인사하면 봐줄줄 알고", 하며 외면할지 모르지만. 계속되면 "마음 고쳐먹었나 보지" "사람 돼 가네"쪽으로 평가가 바뀔 수 있다. 웃는 얼굴에 침 뱉으랴 속담은 21세기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36> 답례는 빨리 하라 서운한 마음은 큰일에서 비롯되지 않는다. 무슨일이든 시효가 있는 법이다. 누구에게 무슨 부탁을 했든, 답례는 즉각 하라! 결과가 좋으면 좋은대로, 잘 안됐으면 안된대로 결과를 알려주고 신경써 줘서 고맙다고 말하는 게 도리다. "그일 잘안됐어. 바쁜데 수고해 줘서 고마워"하고 한마디 해주면 상대방도 사정을 알고 그 일에 대한 마음의 부담을 정리할수 있다. 40> 안되는 일은 안된다고 알려줘라 부정적인 대답을 차일피일 미루면 당장은 어떻게 넘어갈지 모르지만 결국엔 사람과 신뢰를 한꺼번에 잃는다. 시간을 끌지말고 솔직하게 사정을 말하는 것이 최선이다. 41> 시간을 엄수하고 회식에 참석하라 "신은 우리를 채찍으로 길들이지 않고 시간으로 길들인다 시간과 나는 또 다른시간, 그리고 또 다른 나와 겨루고 있다"- 스페인왕 필리페2세 시간을 잘 지키면 일단 '틀림없는 사람'이라는 평이 붙는다. 사람에 대한 평판은 업무능력만으로 이뤄지지 않는다. 상대방은 내 사정따위엔 관심없다. 자신과의 약속을 얼마나 잘 이행했는가가 중요할 뿐이다. 5분전에 도착해 있는 태도는 신뢰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남자들과 경쟁하려면 그들만큼 시간을 키켜야 한다. 회식참석에 원칙 같은 건 없다. 1차까지만 가는걸 원칙으로 하되 가까운 남자 한명쯤 포섭해 2차에서 무슨 얘기가 오고갔는지 파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정보에 어두우면서 경쟁에ㅣ서 이기기는 어려우니까. 여성들 대부분이 정보수집을 소홀히하다 왕따가 된다는걸 기억하라! 73>질투를 내색하지 마라 74>적당히 무게를 잡아라 *에스터로더의 성공법칙 1. 적절한 위치를 찾아라 2. 화가 났을때 절대 글로 옮겨적지 마라. 3. 꿀로 더 많은 벌을 끌어모아라 4. 마음속에 확고한 자기이미지를 품어라 5. 경쟁에서 눈길을 떼지마라 6. 분리시켜 통치하라 7. 아니오 라고 말하는 법을 익혀라 8. 본능을 믿어라 9. 거침없이 행동하라 10. 실수를 인정하라 11.메모하는 습관을 길러라 12. 최고의 인재를 고용하라 13. 장애물은 부숴 버려라 14. 신뢰가 필요한 곳에 신용을 쌓아라 15. 훈련은 가장 강력한 판매력이다 <4> 경쟁력을 키우는 길 재미없다고 효과가 당장 나카나지 않는다고 그만두지 마라! 땀에는 반드시 보상이 따른다. 48> 창업자처럼 거침없이 가라 53>외로움은 성장의 근원이다 겁내지 마라 -모든 고통은 행위를 불러일으킨다-니체 58>자꾸 뒤돌아보면 소금기둥이 된다. 조직에서 의견을 낼때 꼭 하고 싶은 얘기라면 바로해야 한다. 거부되고 무시당한 지난 경험을 되살릴 것 없다. 오늘은 어제가 아니고, 그때는 거부됐지만 오늘은 받아들여질수도 있다. 아니면 말고에 익숙해져 보는건 고단한 세상의 강을 웃으며 건너는 방법 중 하나디 누군가 어디선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늘 말고 밝게 씩씩 싹싹하게 지내면 된다. 61> 실천하고 행동하라 해야할일을 미루고 있으면 이중으로 괴롭다. 하지 않았기에 결과가 없어 괴롭고, 했어야 했다는 후회가 계속 한숨으로 남아 괴롭다. 성공이란 재능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얼마나 잘 개발하느냐에 달려있다. 세계 굴지의 화장품회사 창업자인 에스티 로더는 "난 가능한 신속하게 본능을 따랐다"고 말했다. 행동하라! 모든 행운은 신중한 판단과 신속한 실천에서 나온다. 66>현실을 보라 신데렐라는 없다 -그저 살아남으려 했다 타협의 여지가 없었다. 내겐 배수진이라는 비밀무기가 있었다. 뜻을 세우면 그건 더이상 꿈이 아니다-골다 메이어 영화 황산벌에서 김유신이 하는 말을 가슴깊이 새겨라 "강한 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68> 남녀의 차이를 인정하라 남성은 과제지향적일때 여자는 관계지향적일때 인정받는다. 세상은 변한다. [첼리스와 블레이드]를 쓴 아이슬러의 얘기를 믿어라 "사회엔 지배자모델과 파트너십 모델이 있다. 지배자모델은 두려움을 배경으로 한 서열에 바탕을 두고, 파트너십모델은 관계에 의존한다. 지배자모델은 남성지배 사회의 전형이다 여성의 진출은 사회구조를 지배자모델에서 파트너십 모델로 바꿀수 있다" 72>실수에 매달리지 마라 앞으로 나가려면 실수에 대한 두려움을 털어내야 한다. 실패하는건 실수때문이 아니라 실수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의지에 반해 일어난 일은 더욱 그러하다. 실수를 잊지 못하면 두려움에서 벗어날수 없고, 두려움에 매여 잇으면 도전할수 없다. 이기고 싶으면 실수에 매달리지 마라. 73> 질투를 내색하지 마라 74> 적당히 무게를 잡아라 -무게가 없으면 위엄도 없다. 공자 논어- 사람은 자기가 처신하는 만큼 대접받는다. 어디서건 스스로에게 위엄을 부여하는게 필요하다. 존 F. 케네디는 "진실의 적은 때로 거짓이 아니라 신화일수 있다. 신화는 비현실적이며 그럴싸하고 좀체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세상을 보는 지혜]를 쓴 그라시안 역시 사람들의 추앙을 받으려면 모호한 구석을 지녀야 한다고 간파했다. 사람들은 자기가 이해하는 건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잘 모르는 것에 대해 경외심을 갖는다는 것이다. 그라시안은 이렇게 덧붙였다. "자신에 대해 말하지 마라. 자기를 칭찬하는 건 허영심이고 책망하는 건 소심함이다. 말하는 자의 어리석음이 드러나면 듣는 자는 괴롭다. 윗사람은 더욱 그렇다. 작은 실수로도 어리석게 여겨질 수 있다" 사람들은 부담없는 사람을 좋아하지만 좋아하지는 않는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묻는말 이외엔 대답하지 않고, 웃는듯 마는 듯한 표정으로 가만히 있으면 일단 가볍게 여겨지지 않는다. 사람들은 뚜껑이 열린 그릇보다 닫힌 그릇 속을 들여다보고 싶어한다.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으면 신화를 만들수 있다. 적당히 무게를 잡고, 말수를 줄이고, 깔끔하게 차리고, 비싼 소품을 지니고 다니면 처음에 웬폼을 그렇게 잡나하던 사람도 한가락 하나보다 생각하고 점잖게 대하는 수가 많다. 친절하되 가볍게 보이지 않도록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고, 적당히 폼을 잡아라. 여자들이 모르는 남자들의 7가지 룰 1. 유능한척 행동하라 잘 모르는 일도 아는척 행동하라. 꼭 필요할때만 도움을 청하라. 업적을 뽐내고 과시하라 실수를 광고하지 마라 2. 강한척 행동하라 언제나 남을 관리하는 입장에 있도록 하라 상사에게 지나치게 의존해선 안된다 상대편이 당신에게 영향을 주었슴을 모르게하라 4. 시합중에 감정을 개입시키지 마라 상대편이나 동료로부터 비난의 말을 듣더라도 개인적인 모욕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반드시 타당한 때에만 화를 내도록 하라. 5. 공격적이 돼라 일하고 싶은 팀을 고른뒤 그팀에 뽑히도록 노력하라 당신을 돋보이도록 만들어라 관심가는 분야의 일을 직접 요구하라 6. 필요하다면 상대편과 싸워라 정정당당하게 지나치게 수동적이거나 공격적이어선 안된다. 상대편의 약점을 찾아 그곳을 공격하라 언제 끝내야 할지를 항상 염두에 두라. 상대편의 체면을 살려주어라 품위있는 승자 멋진 패자가 되어라
  • 명쾌한 조언자.. | ja**80 | 2004.12.2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1
    사회 초년생이라 자기경영에 대한 책을 많이 읽는 편이다. 대개 자기 경영서는 외국서적인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한국 여...
    사회 초년생이라 자기경영에 대한 책을 많이 읽는 편이다. 대개 자기 경영서는 외국서적인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한국 여성이 한국 사회에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부딛치고 느끼며 쓴..책이라 그런지 명쾌하고 시원하다. 외국 서적의 경우 장황하게 이래저래..풀어쓴 책이 많은데 이 책은 짧은 글 형식으로 명쾌한 조언과함께 아주 읽기도 쉽고 공감도 빨리 간다. 사회 생활을 처음 시작하면서 눈물도 많이 흘리고, 마음 약해져서 포기할까도 많이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으며..내가 왜 그런 생각이 들었었는지..이해가 갔고..또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에 대한 길잡이가..되어준 책이다. 대학을 막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한 후배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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