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재미난 집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46쪽 | A5
ISBN-10 : 8956371350
ISBN-13 : 9788956371351
재미난 집 중고
저자 앨리슨 벡델 | 역자 김인숙 | 출판사 글논그림밭
정가
11,000원
판매가
10,000원 [9%↓, 1,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8년 3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9,900원 [10%↓, 1,1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오후 4시 주문까지 당일출고(롯데택배) 2. 사서함, 군부대 배송 불가 (주소지 불분명, 연락두절, 반송 등의 이유) 3. 문의: 010-7548-6696 (참고: 직거래 및 퀵배송 불가)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98 좋은 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nta*** 2020.07.03
597 신속한 배송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en*** 2020.05.29
596 스크래치 및 깨짐 있는 것도 상세히 알려주신다면 구매 결정시에 더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simon1*** 2020.05.29
595 잘 받았습니다.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pyun*** 2020.05.10
594 잘 받았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gee*** 2020.05.0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뉴욕타임즈 1위, 전미 비평가 선정 올해 최고의 문제작

누구에게나 있는 집에 대한 기억을 그린『재미난 집』. 이 책은 소원한 아버지와 자라며 여성 동성애자 작가로 성장한 작가의 성장통을 담은 자전적 만화로 첫 장편 데뷔작이다.

《재미난 집》은 섬세하고 완고한 성격을 지닌 아버지와 보낸 시간, 장의사 집 딸로 자라난 시절의 기억, 늘 일정한 거리를 두고 생활한 가족들과의 생활, 예술적 독립성과 소원함과 무관심의 경계를 수시로 가로지르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담하지만 사실적으로 그려낸다.

또한 저자는 소소한 일상을 사회와 문화, 동성애, 죽음을 다 아우르며 깊이 있게 녹여내는 이야기로 환원시키고 가족의 비극과 자신의 내밀한 성장과정을 통해 가족과 사회에 대한 진지한 커밍 아웃을 원한다.


저자소개

지은이 | 앨리슨 벡델 Bechdel, Alison

“장난꾸러기 소년처럼 웃고 있는 작가 앨리슨 벡델은 열 살 때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 일기의 어느 한 시절을 잘라내어 책으로 만든 것 같은 그녀의 자서전『재미난 집 - 어느 가족의 기묘한 이야기』는, 가족 간의 갈등과 아버지의 돌연한 죽음 그리고 아버지와 딸 사이에 공유하고 있는 동성애에 관한 이야기를 섬세하면서도 풍부한 관찰력과 상상력으로 풀어내고 있다.

개인의 유년시절을 사회, 문화, 동성애, 죽음까지 녹여내어 깊이 있는 이야기로 환원시킨 앨리슨 벡델의 능력은 탁월하다. 작가로서 이미 만화 『주목해야 할 레즈들 Dykes to Watch out for』로 잘 알려져 있는 그녀는, 20년 동안 50여 개나 되는 신문에 동시에 개재된 그녀의 롱런 만화 『주목해야 할 레즈들』은 앨리슨 벡델이 이십대 초반일 때 그린 작품으로 1986년 처음 책으로 인쇄되어 나온 후 총 아홉 권의 책으로 출판되었다. ‘20세기 최고의 히트작’ 목록에도 올라있는 한 줄짜리 만화 『주목해야 할 레즈들』로 그녀는 미국 만화계에 확고하게 자리매김했다.

『재미난 집 - 어느 가족의 기묘한 이야기』는 앨리슨 벡델의 첫 장편 그래픽 노블로서, 짧은 만화만 그리던 작가의 첫 장편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대단히 뛰어난 문학적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재미난 집』은 자신의 개인적인 가족사를 담담하게, 그러나 끈질기게 파헤치면서 그 이면에 자리한 자신의 정체성을 밀도 높게 그려내고 있다. 고전에 버금가는 깊이 있는 자기성찰과 빈틈없이 짜인 탄탄한 구성까지, 개인의 가족사를 깊이 있는 문학작품으로 다듬어낸 솜씨는 그녀가 타고난 이야기꾼이라는 사실을 증명한다.

미국 독서계에서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을 정도로 빼어난 앨리슨 벡델의 『재미난 집 - 어느 가족의 기묘한 이야기』는, 그야말로 ‘재미난’ 집에 살고 있는 우리 현대인들에게 바치는 자화상이다. 2006년 출판되자마자 독서계에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킨 이 책은, 전 언론이 주목하는 가운데, ‘올해의 최고도서’로 선정되었고, 곧이어 전미 비평가 상 최고작, 미국 최우수 만화로 그 성가를 높이고 있다.

옮긴이 | 김인숙
숙명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인생에서 단 한번>, <세계의 나라들-미국편>, <살롱 문화의 이해>, <멋지게 거절하고 단호하게 행복해져라>, <자아계발을 위한 여행>, <굿바이 미스터 칩스>등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감사의 글
서평의 글

1 케케묵은 아버지여, 옛 시대의 장인이여!
2 행복한 죽음
3 오랜 불행
4 꽃피는 처녀들의 그늘에서
5 죽음의 황색 마차
6 이상적인 남편
7 주인공답지 않은 주인공의 여행

책 속으로

“아버지가 아테네인이라면 나는 스파르타인이었고, 아버지의 취향이 빅토리아식이라면 내 취향은 현대적인 것들이었다. 아버지가 여성스러운 남자라면 나는 선머슴 같은 여자아이였으며, 아버지가 심미주의자라면 나는 실용주의자였다. “내가 로이의 사진을 발견...

[책 속으로 더 보기]

“아버지가 아테네인이라면 나는 스파르타인이었고, 아버지의 취향이 빅토리아식이라면 내 취향은 현대적인 것들이었다. 아버지가 여성스러운 남자라면 나는 선머슴 같은 여자아이였으며, 아버지가 심미주의자라면 나는 실용주의자였다.

“내가 로이의 사진을 발견한 상자 속에는 로이와 비슷한 나이에 찍은 아버지의 사진도 들어 있었다. 아버지는 여자 수영복을 입고 있었다. 친구들끼리 장난친 것이었을까? 하지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에는 점잔을 빼는 듯한 어색함이나 우스워 보이는 구석이 전혀 없었다. 아버지는 유연하고 우아해 보였다. 또 이제 막 스물두 살이 되었을 때 기숙사 지붕 위에서 일광욕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도 있었다. 이 사진을 찍어준 남학생이 아버지의 연인이었을까? 내 스물한 번째 생일날, 비상 출구 앞에서 폴라로이드 사진기로 날 찍어주었던 여자애가 내 애인이었던 것처럼?


“아버지는 쓰레기 더미 속에서도 황금을 찾아내는 분이셨다. 아버지가 손만 대면 어떤 방이라도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 아버지는 실내장식뿐만 아니라 페인트 색 하나로도 마술을 부리셨다. 겉으로 보기에 아버지는 연금술사이자 학자였고, 다이달로스 같은 장식의 명인이었다. 아버지에게 그 집의 역사적인 복구 작업은 단순한 책임 그 이상의 것이었다. 그 일은 아버지의 열정 그 자체였다. 여기서 열정이란 모든 의미에서의 열정을 말한다. 성적욕구, 정신적 흥분, 종교적 광분.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즈 1위 올해 최고의 문제작 1.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능가하는 극명한 자기 정체성 탐구! 문학 고전에 버금가는 감동과 성찰, 진짜 자아를 찾아가는 재미난 여정! 단순히 한 개인의 이야기로만 읽기에는 너무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뉴욕타임즈 1위 올해 최고의 문제작

1.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능가하는 극명한 자기 정체성 탐구!
문학 고전에 버금가는 감동과 성찰, 진짜 자아를 찾아가는 재미난 여정!

단순히 한 개인의 이야기로만 읽기에는 너무나 훌륭한 작품인 앨리슨 벡델의『재미난 집 - 어느 가족의 기묘한 이야기』는 가족 간의 반목과 아버지의 죽음, 그 둘이 공유했던 은밀한 비밀을 다루고 있다. 장의사 집안의 딸로 자라나 죽음에 익숙했던 벡델은, 고등학교 선생님이기도 했던 아버지의 동성애적 성 정체성이 빚어낸 가족의 비극적인 일상과 자신의 내밀한 성장 과정을 엄격하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성찰한다. 특히 작품 곳곳에 녹아 있는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와 제임스 조이스의『율리시즈』등 최고의 문학 작품들에 대한 오마쥬는 세대를 관통하는 자아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잘 짜인 이야기 구성과 섬세하고도 깊이 있는 문학적 스펙트럼은 가족해체 시대, 그야말로 ‘재미난’ 집에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바치는 자화상이다.

“『재미난 집』은 독창성으로 꽉 짜인, 지금까지의 모든 자서전을 능가하는, 극도로 절제된, 개척자적인 기념비다” - 씬 윌시, <뉴욕타임즈 북 리뷰>

2. ‘제 9 예술’ 만화적 형식이 빚어낸 진정한 성취!
최고의 그래픽 노블 작가 앨리슨 벡델의 첫 번째 장편『재미난 집 - 어느 가족의 기묘한 이야기』는, 짧은 만화만 그리던 작가의 첫 장편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대단히 뛰어난 문학적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덕분에 그녀는 이미 유럽에서는 제 9예술로 당당하게 자리 잡은 만화, 그래픽 노블계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 잡았다. 그래픽 노블이라는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에게는 자칫 무겁고 폐쇄적으로 읽힐 수 있는 이야기를 생기 있기 하는 것은 앨리슨 벡델이 구사하는 능수능란한 만화언어 때문이다. 솔직한 감수성과 진정성이 느껴지는 그림체, 독자가 상상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둔 편안한 칸 전개는 왜 그녀를 통해 만화를 새롭게 볼 수 있는지를 알게 한다. 지나치게 어둡지도 않고 과하게 희화화하지도 않은 성실한 그림체와 소설이나 사전 구절을 직접 인용해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기법, 나란히 놓인 그림 도식으로 상황을 일거에 압축하는 고급 연출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 등장인물들의 행동과 대사로 유머러스한 상황을 연출해 자연스러운 웃음을 유도하는 것 역시 앨리슨 벡델의 만화가 가진 큰 매력이다. 만약 줄거리 삼켜 먹기에만 집중하는 식의 만화 독서법이 몸에 밴 독자라면, 이번 기회에 좀 다른 방식의 만화 읽기를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21세기의 위대한 작품은 만화 소설과 논픽션에서 찾아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앨리슨 벡델의 재미난 집은 새롭게 등장하는 문학 형태를 알리는 뛰어난 신호탄이다.”
-

2006년 출판되자마자 독서계에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킨 이 책은 전 언론이 주목하는 가운데, ‘올해의 최고도서’로 선정되었고, 곧이어 전미 비평가 상 최고작, 미국 최우수 만화로 그 성가를 높이고 있다.

3. 끝없는 정직성과 유머, 깊은 성찰로 녹여낸 가족 현상학
가족과 사회, 문화에 대한 진지한 ‘커밍아웃’을 꿈꾸며…
『재미난 집 - 어느 가족의 기묘한 이야기』는 자신의 개인적인 가족사를 담담하게, 그러나 끈질기게 파헤치며 그 이면에 자리한 자신의 정체성을 밀도 높게 그려내고 있다. 고전에 버금가는 성숙한 자기성찰과 빈틈없이 짜인 탄탄한 구성까지, 개인의 가족사를 문학작품으로 다듬어낸 솜씨는 그녀가 타고난 이야기꾼이라는 사실을 증명한다. 특히 소소한 일상을 사회, 문화, 동성애, 죽음을 녹여내어 깊이 있는 이야기로 환원시킨 앨리슨 벡델의 능력은 탁월하다. 가장 근원적이고 완벽한 집단이라고 믿는 ‘가족’에 대한 앨리슨 벡델의 재해석은 우리가 믿었던 기존의 가치관을 유쾌하게 전복시킨다. 한 개인의 가족사 그 이상의 깊이를 보여주는 앨리슨 벡델의 작품은 어떤 사건을 부풀리고 과대 해석하는 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서, 우리 모두가 가진 문제를 진지하게 되짚어 볼 수 있도록 한다.
독자는 책을 읽어나갈수록 새로운 정보를 얻기보다는 벡델이 풀어놓은 즐겁고도 기묘한 가족사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이 해부하게 된다. 어떤 인물이 그때 겪었던 그 일, 그 행동을 곱씹어보게 된다. 작가가 스스로의 캐릭터에 감정이입을 자제하는 만큼 오히려 독자는 더욱 이입하게 되는 것이다. 그 감동의 모양과 소재는 다르지만, 우리 모두가 겪고 성장해온 생의 패턴과 오버랩 되는 부분이 많지 않을까. 그게 바로 앨리슨 벡델의 『재미난 집 - 어느 가족의 기묘한 이야기』를 읽는 묘미인 셈이다.

“ 한 집에 살면서도 너무도 다른 세계에 사는 두 사람, 서로에게 기묘한 부채의식을 갖고 있는 두 사람에 관한 위대한 이야기 ” - <타임>, 올해의 최고도서



-『재미난 집』에 쏟아진 찬사!


“이 시대 최고의 자서전.....탁월한 구성과 놀라운 친밀함!”
-<뉴욕 매거진>, 올해의 최고의 책


“따뜻하고 섬세하게 잡아낸 세부묘사로 가득하다.
다 읽고 나서도 눈을 뗄 수 없어 처음부터 다시 보았다.”
- 마크 해돈,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저자


“작품 속에 언급된 프루스트 자신도, 세월을 두고 무너져 내리는
펜실베니아의 삶을 이보다 더 잘 그려낼 수는 없었을 것이다.”
- <글로브 앤 메일>

“굉장하다. 가족의 개성을 그대로 살려낸 앨리슨 벡델의 놀라운 재능은
미국 문학에서 왜 그렇게 자주 만화 소설이 언급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최고의 예라 할 수 있다.”
- 칩 키드, 『치즈 멍키스』저자

“용감하고 솔직하고 통찰력이 느껴지는 책
― 한 마디로 앨리슨 벡델 최고의 작품이다.”
- 도로시 앨리슨,『베스터드 아웃 오브 캘리포니아』저자

“21세기의 위대한 작품은 만화 소설과 논픽션에서 찾아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앨리슨 벡델의 『재미난 집』은 새롭게 등장하는 문학 형태를 알리는 뛰어난 신호탄이다.
-
“한 집에 살면서도 너무도 다른 세계에 사는 두 사람
서로에게 기묘한 부채의식을 갖고 있는 두 사람에 관한 위대한 이야기
- <타임>, 올해의 최고 도서
“『재미난 집』은 독창성으로 꽉 짜인, 지금까지의 모든 자서전을 능가하는,
극도로 절제된, 개척자적인 기념비다.
- 씬 윌시, <뉴욕타임즈 북 리뷰>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석세스웨이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