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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어떻게 사업화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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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10*20mm
ISBN-10 : 8978894283
ISBN-13 : 9788978894289
기술은 어떻게 사업화 되는가 중고
저자 김욱 | 출판사 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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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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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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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기반 창업, 어떻게 해야 할까?
기술이전 전문가가 알려주는 쉽고 강력한
기술사업화의 정석(定石)! 최근 일본의 수출 규제로 부품, 소재 산업에 대한 탈일본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반도체용 핵심 소재와 관련하여 한 글로벌 기업은 국내 기업에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기술이전, 기술사업화 등은 오늘날 미래 먹거리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기업들의 현실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 책은 기술이전 전담조직에서 오랫동안 일해 온 저자가 기업들이 간과하기 쉬운 기술사업화의 중요성과 필요성, 기술사업화의 일련의 과정을 실무적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기술사업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기술사업화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 무엇보다 기술사업화를 위한 지식재산권의 확보, 이제는 필수가 된 기술마케팅, 기술이전계약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기술이전 후속절차 등을 명쾌하게 제시하여 기술 기반 창업을 꿈꾸는 일반인들도 자신감을 갖고 기술사업화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김욱
과학기술 분야에 나름 오랜 기간 종사하며 기술사업화를 목숨처럼 생각해온 기술사업화 전문가이다. 어린 시절 공부를 잘해 천재 소리는 못 들었어도 수재 소리는 듣고 자랐다. 고려대학교 법학과에서 공부하였으며, 충남대학교 특허법무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이후 YTN 기자 등을 거쳐 지금은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에서 기술사업화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 기술거래, 마케팅 등 기술사업화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세상 누구보다 크다.

목차

여는 글

제1장 기술사업화란 무엇인가?
기술사업화의 출발, 그리고 기술이전 | 기술거래의 작동원리는 무엇인가? | 기술이전계약, 상호 윈-윈하는 길 | 무엇을 기술이전 할 것인가? | 기술이전, 어떤 형태로 진행되나? | 기술사업화, 누가 추진하는가?

제2장 지식재산권은 어떻게 확보하는가?
특허라는 오묘한 대상 | 기술의 권리화, 꼭 필요한가? | 지식재산권은 왜 확보해야 하는가? | 특허, 어디서 관장하는가? | 특허출원, 어떻게 하는가? | 심사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 내 특허가 등록된다고? | 특허는 들고만 있어도 돈이 든다! | 나라마다 출원해야 한다고? | 해외출원, 꼭 해야 할까? | 이 특허를 어느 국가에 출원해야 할까? | 피할 수 없는 특허기술 | 내가 만들었는데 회사 소유? | 연구노트, 왜 신경 써야 하는가?

제3장 기술마케팅은 어떻게 수행하는가?
기술마케팅, 도대체 무엇인가? | 기술마케팅은 누가 하는가? | 기술마케팅은 어떻게 하는가? | 기술판매를 위한 안내서 제작 | 기술거래에는 결국 전문가가 필요하다 | 연구성과 실용화 사업, 왜 하는가?

제4장 기술이전계약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기술이전계약에 대하여 | 기술이전, 순서대로 알아보다 | 기술료, 왜 안 내는 걸까? | 경상기술료 vs 정액기술료 | 기술실시, 어떤 방식으로 할까? | 같이 고생한 기업에 우선권을! | 기술이전 계약기간, 길수록 좋을까? | 이 기술의 가치는 얼마인가?

제5장 기술이전 완료 후 무엇을 해야 하는가?
기술이전 후에 무엇을 해야 하는가? | 기술지도, 왜 그렇게 중요한가? | 기술이전 완료, 어떻게 매듭짓나? | 기술이전, 계약만 하면 끝인가? | 경상기술료, 제대로 받을 수 있는가? | 기술료 인센티브, 어떻게 배분할까? | 기술료 과세, 이대로 괜찮은가?

제6장 창업과 연구소기업
기술사업화의 가장 바람직한 방향 | 창업과 취업, 무엇이 문제인가? | 창업을 해야 하는 이유 | 연구소기업의 출현 | 연구소기업, 어떻게 만들 것인가? | 연구소기업, 어떤 방식으로 설립하나? |
연구소기업, 왜 하려고 하는 걸까? | 해미래 연구소기업, 세상에 발을 딛다 | 연구소기업, 하다 보니 이걸 느꼈다!

맺는 글 | 기술사업화에 성공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참고문헌

책 속으로

015쪽) 기술을 보유하기만 하고 활용하지 못한다면 어떨까? 기술보유자 입장에서 그 기술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게다가 시간이 지나 더 발전된 기술이 나타난다면 그조차 쓸모가 없어진다. 이럴 바에는 차라리 본인이 보유한 기술을 활용해 기업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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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쪽) 기술을 보유하기만 하고 활용하지 못한다면 어떨까? 기술보유자 입장에서 그 기술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게다가 시간이 지나 더 발전된 기술이 나타난다면 그조차 쓸모가 없어진다. 이럴 바에는 차라리 본인이 보유한 기술을 활용해 기업을 차리면 된다(이것이 ‘창업’이다). 이것도 아니면 기술을 팔거나 빌려주면 된다(이것이 ‘기술이전’이다). 이런 방식을 통해 기술의 효용을 극대화할 필요가 있다.

023쪽) 특허는 ‘기술공개’에 대한 대가로 ‘독점권’을 갖는 것이다. 독점권은 ‘20년간 독점적으로 사용할 권리’를 취득하는 것이므로 특허와 같은 ‘기술의 권리화’는 기술의 보호나 활용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내 기술을 올바로 활용하고 보호 받기 위해서는 기술을 개발하는 동시에 특허를 출원해야 한다. 특허 성립요건에는 ‘신규성’이란 것이 있어서 기술이 외부에 공개되면 특허로 등록을 받을 수 없다. 공개 전에 신속하게 출원해야 한다.

025쪽) 전통적인 방법론에 따르면 기술이전의 형태는 크게 두 가지다. 핵심은 기술을 매각하느냐 빌려주느냐로 구분된다. 기술매각은 기술을 판다는 것이고, 이것으로 소유권 자체가 이전된다. 이후 ‘기술이 제대로 된 기술인가?’라는 하자담보책임(Defect Liability)의 문제가 있을 뿐이다. 기술을 빌려줄 때(보통 ‘실시한다’고 한다)는 소유권을 이전하지 않고 사용권(License)만을 허락한다.

037쪽) 특허와 영업비밀의 차이를 잘 나타내는 예가 바로 코카콜라 제조방법이다. 코카콜라 제조방법은 특허로 등록하지 않았다. 만약 특허로 등록했다면 이미 독점적 사용기간인 20년이 지나 코카콜라를 만드는 기술은 공지의 기술(누구나 쓸 수 있는 기술)이 되었을 것이다. 특허기간(출원일로부터 20년)이 만료된 기술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특허는 기술의 공개를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특허출원은 출원일로부터 18개월 후에 공개된다(공개 이유는 뒤에서 설명할 것이다). 영업비밀(Trade Secret)은 말 그대로 회사의 영업상 비밀이다. 코카콜라 제조방법은 영업비밀로서 회사의 일부 관계자 외에는 절대적인 불문율에 붙여져 있다. 그래서 100년 넘게 영업비밀로 유지되고 있다.

109쪽) 기관 및 기술거래 관련 누리집에 해당 기술을 게시하여 마케팅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기술거래게시가 가능한 곳이 많이 있으므로 기술거래장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게시를 하면 기술중개인들이 중개에 활용하기도 하고, 관련자료를 다른 기술거래장터나 유관기관 누리집 등에 링크하기 때문에 효과가 매우 크다.

114-115쪽) 외국기업과 기술 상담을 하며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If possible, what kind of business model could be available?(가능하다면 어떠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는가?)이었다. 이 말은 곧 기술을 활용하여 어떠한 사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가 기술도입자의 최대 관심거리라는 뜻이다. 비즈니스 모델링이 기술도입자의 구미를 당길 수만 있다면 계약은 절반 이상 성공한 것과 다름없다.

170쪽) 기술공급자는 기술이전의 내용에 명시된 대로 기술이전을 위한 서류 및 자료 등을 제공하고 권리이전 절차에 협조하여야 하며, 기술지도가 있다면 기술지도 의무도 이행해야 한다. 단순히 특허 몇 건 이전하는 정도라면 별로 문제될 것이 없다. 하지만 기술지도가 포함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기술지도의 내용, 횟수, 범위, 기술지도의 장소, 기술지도 시 소요되는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계약서에 이를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한다.

210쪽) 일반 창업과 구분하여 연구소기업이 가지는 특징은 무엇일까? 왜 연구소기업 제도란 것이 생겨났으며, 현재까지 600개가 넘는 연구소기업이 만들어졌을까? 일반기업이 아닌 연구소기업으로 창업하는 이유는? 이러한 질문의 답을 찾아보면 연구소기업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다. 연구소기업은 말 그대로 연구소의 기술을 활용해서 만든 기업이다. 곧 연구소에서 보유한 우수 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한 기업이다. 따라서 연구소 보유기술을 통한 기술사업화의 한 예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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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기술사업화, 미래 사회를 향한 의미 있는 발걸음 2015년, 한국의 대표 내비게이션 앱 ‘김기사’가 다음카카오에 626억 원에 인수될 때 이스라엘 청년들이 만든 '웨이즈'란 내비게이션 앱은 김기사보다 기능적으로 훨씬 떨어지는데도 구글에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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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업화, 미래 사회를 향한
의미 있는 발걸음

2015년, 한국의 대표 내비게이션 앱 ‘김기사’가 다음카카오에 626억 원에 인수될 때 이스라엘 청년들이 만든 '웨이즈'란 내비게이션 앱은 김기사보다 기능적으로 훨씬 떨어지는데도 구글에 1조 2천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에 매각되었다. 이 사례는 기술사업화에 상대적으로 뒤처진 우리나라의 현 상황과 왜 글로벌 시장을 상대로 우리가 기술사업화를 해야 하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기술사업화란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기술사업화란 개발된 기술을 이용하여 제품을 만들거나 판매하는 것, 또는 그 과정에서 관련 기술의 향상을 적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저자는 기술사업화를 “비즈니스 모델을 현실화하는 행위”로 규정하면서 기술사업화는 “미래 사회를 향한 가장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기술사업화의 방식은 ‘창업’이다. 물론 ‘기술이전’도 창업 못지않게 강력한 기술사업화 방식 중 하나이다. 저자가 기술이전보다 창업이 훨씬 더 기술사업화에 적합하다고 말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고용 창출을 이루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갈수록 일자리 창출이 어려워지고 청년실업이 국가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 시점에 저자의 이 같은 지적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다. 오늘 내가 만든 제품이 내일 지구 반대편에서 출시될 수 있고, 애써 새로 개발한 기술이 금세 진일보한 다른 기술의 출현으로 쓸모없는 기술로 전락하기도 한다. 이 책은 치열한 기술 전쟁이 벌어지는 작금의 상황에서 우리가 왜 기술사업화에 집중해야 하는지, 그리고 기술사업화에 성공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야기할 것이다.

실무적 관점에서 접근한
기술사업화 필독서

과학기술 분야 국책연구기관에서 기술사업화 업무를 맡아 온 저자는 평소 기술사업화와 관련하여 쉽고 재미있게 서술한 책이 없다는 점이 늘 아쉬웠다고 한다. 기술사업화 분야는 관련 자료가 다른 분야보다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그마저도 딱딱한 원론서(아니면 학술논문 몇 편을 묶어서 책으로 낸 것)나 기관에서 만든 업무 매뉴얼 정도가 대부분이어서 읽기도 힘들 뿐 아니라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바로 이런 점 때문에 저자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기술사업화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크게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술사업화가 이루어지는 일련의 과정을 독자들이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순서대로 단원을 배열하였고, 각 단원마다 실무자로서 저자의 견해를 빠짐없이 제시하여 다른 기술사업화 도서들과 차별화하였다. 먼저 제1장에서는 기술사업화의 개요와 기술이전의 다양한 유형을 기술하였다. 제2장에서는 기술사업화의 전제가 되는 지식재산권의 확보 방법을 알아보았다. 제3장에서는 기술사업화에 꼭 필요한 절차인 기술마케팅에 관해 해설하였고, 제4장에서는 기술이전계약에서 꼭 짚어야 할 부분들을 확인하였다. 제5장에서는 기술이전 후 취해야 할 후속 조치는 무엇인지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제6장에서는 실제 창업 사례(연구소기업을 중심으로)를 소개하였다.
저자는 특히 이 책이 기술 기반의 창업을 준비 중인 사람들은 물론이고 회사의 성장 동력을 무엇으로 삼아야 할지 고민하는 기업인, 불철주야 연구개발에 열심인 과학자, 기술사업화를 위해 노력하는 대학, 연구기관의 기술이전 전담조직 인력, 기술경영을 전공하는 학생, 지식재산권 관련 분야에서 일하고자 하는 청년 취업 준비생, 유관기관의 직원과 발명 관련 동아리 회원, 그리고 발명, 창업, 기술사업화, 연구소기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임을 강조한다.
향후 저자는 지식재산권 혁신, 비즈니스 모델링 등에 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사업화 시장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바가 무엇인지를 제시할 예정이다. 부디 이 책이 기술사업화를 꿈꾸고 기술사업화의 A에서 Z까지 온갖 궁금증을 풀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유의미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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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강연문의 010-3084-7934   김욱 소장

    medium.jpg강연문의 010-3084-7934   김욱 소장

  • 안녕하십니까?   <기술은 어떻게 사업화 되는가>의 저자 김욱입니다.   저는 오랜 TLO...

    안녕하십니까?

     

    <기술은 어떻게 사업화 되는가>의 저자 김욱입니다.

     

    저는 오랜 TLO 근무 경험과 제 전공을 바탕으로

    기술사업화의 A부터 Z까지 제대로 체험할 수 있는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이 책은 기술사업화의 지침서로서

    기술사업화를 시작하는 여러분께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원고 완성은 2018.6.경이고,

    출간까지 거의 1년 반이 걸렸습니다.

     

    그동안 많은 수정을 통해 원고를 읽기 쉽고 이해하기 수월하게 수십번의 수정을 거쳤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기술사업화에 관심이 있는 여러 동도제현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제 연락처는 010-3084-7934입니다.

     

    강연제안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 김욱 작가 소개 | ka**ins | 2019.12.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김욱 작가입니다.   <기술은 어떻게 사업화 되는가>를 지성사에서 2019.12.05. 출간하였습니다....

    김욱 작가입니다.

     

    <기술은 어떻게 사업화 되는가>를 지성사에서 2019.12.05. 출간하였습니다.

     

    강연 분야

     

    1. 기술사업화

    2. 비즈니스 모델링

    3. 특허

    4. 저작권

    5. 상표권

    6. 창업

     

    고려대 법과대학 법학과 졸

    충남대 특허법무대학원 특허법무학과 졸

    (전) YTN 기자

    현 과학기술 정부출연연 TLO 근무 중.

     

    연락처) 010-3084-7934 (김욱)

     

    어떤 문의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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