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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불편을 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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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쪽 | A5
ISBN-10 : 8959892211
ISBN-13 : 9788959892211
이케아 불편을 팔다 중고
저자 뤼디거 융블루트 | 역자 배인섭 | 출판사 미래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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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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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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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으로 전 세계를 장악한 글로벌 가구 공룡, 이케아 이야기! 『이케아 불편을 팔다』는 불편마저 매혹적인 판매의 기술로 만들어 버리는 세계적인 조립식 가구 전문기업 '이케아(IKEA)'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불편마저 감수하게 만든 매력적인 시스템의 설계자, 캄프라드가 어떻게 이케아를 탄생시켰으며, 무슨 전략들을 활용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었는지 철저하게 파헤친다.

먼저 이케아 가구는 싼 가격으로 유명한데, 저렴한 가격을 가능하게 한 1등 공신은 ‘고객이 함께 일하게’ 만든 것이다. 세련된 북유럽 디자인 제품을 싼 값에 차지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고객들은 번거로움마저 달콤하게 받아들인다. 게다가 가구를 사서 조립하는 과정을 고객들이 흥미롭게 느끼도록 하여 이케아 매장에는 ‘스웨덴식 디즈니랜드’라는 별명까지 생겼다.

저자소개

저자 : 뤼디거 융블루트
저자 뤼디거 융블루트는 쾰른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언론인 학교를 졸업했다. 1992년부터 2000년까지 독일의 대표 주간지 『슈피겔』과 『슈테른』에서 경제부 기자로 활동했다. 캄푸스 출판사에서 BMW의 최대주주 크반트 가문을 다룬 『크반트 가』(2002), 독일 식품기업 외트거 사의 이야기인 『외트커』(2004)를 출간했다. 뤼디거 융블루트는 현재 함부르크에서 경제 관련 전문작가로 활동 중이다.

역자 : 배인섭
역자 배인섭은 중앙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박사. 독일 부퍼탈 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하인리히 뵐의 앙가주망과 미학」, 「하인리히 뵐의 풍자 ‘ES wird etwas geschenhen’ 연구」, 「사실과 현실」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역서로는 『칭기즈칸』, 『소비에 중독된 아이들』, 『레고 스토리』, 『남자의 행복을 결정하는 여자, 여자의 선택을 기다리는 남자』, 『삶의 무게를 줄이는 버리는 기술 Simple Life』 등이 있다.

감수 : 김민주
감수자 김민주는 마케팅 컨설팅 회사인 (주)리드앤리더 대표, 비즈니스사례 사이트인 이마스(www.emars.co.kr)의 대표 운영자. 서울대학교와 시카고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한국은행과 SK에너지를 거쳐 현재 대기업, 정부기관, 비영리기관을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 및 강의를 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마케팅 어드벤처』, 『성공하는 기업에는 스토리가 있다』가 있으며 『몰링의 유혹』, 『깨진 유리창의 법칙』, 『은밀한 갤러리』 등을 번역했다.

목차

1부 이케아의 탄생
1장 타고난 장사꾼 잉바르
2장 스무 살, 가구사업에 뛰어들다
3장 승승장구, 이케아
4장 조국을 떠난 이유
5장 스웨덴에서 온 상상초월 가구점
6장 이케아를 누구 손에?
7장 확장, 또 확장

2부 이케아의 성공 전략
1 가격 전략 | 싸게, 더 싸게
2 북유럽 스타일 | 스칸디나비아의 단순함
3 스웨덴을 팔다 | 이케아는 스웨덴식 디즈니랜드
4 적절한 불편 | 고객이 함께 일하게 만들어라
5 카탈로그 |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다
6 핫도그 전략 | 소비자의 지갑을 재빨리 열어라
7 독특한 기업 문화 | 우리는 진정한 이케아 가족
8 잉바르 = 이케아 | 살아 있는 신화, 그가 곧 이케아다
9 공급처 | 전 세계가 이케아의 공장
10 기업 구조 | 도대체 이 회사는 누구의 것입니까?
11 위기 관리 | 흠집 없애기의 명수, 이케아

책 속으로

도대체 이케아는 어떤 기업인가? “이케아를 찾는 것은 언제나 기대이고, 언제나 절망이다.” - 문화학자 토마스 뒬로 “특별할인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마치 핫도그처럼, 가격만 싸다면 소비자들이 재빨리 지갑을 여는, 항상 필요한 물건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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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케아는 어떤 기업인가?
“이케아를 찾는 것은 언제나 기대이고, 언제나 절망이다.” - 문화학자 토마스 뒬로

“특별할인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마치 핫도그처럼, 가격만 싸다면 소비자들이 재빨리 지갑을 여는, 항상 필요한 물건이어야 한다.” - 이케아 창업자 잉바르 캄프라드

“자신이 쓰던 가구를 자식들에게 물려주려고 해서는 안 된다. 아이들 역시 어떻게 집을 꾸밀지 스스로 결정하는 재미를 누려야 마땅하다.” - 독일 이케아 홈페이지

“각 지역의 시장마다 적응하려고 했다면 우리는 단지 그 도시의 한 가구점에 불과했을 겁니다.” - 이케아 회장 안데르스 달비그

“한번은 이케아에서 작은 책상을 사서 조립했습니다. 꼬박 이틀 낮, 이틀 밤이 걸렸습니다. 그 사이에 2킬로그램의 체중을 잃었고, 아내의 신뢰를 잃었고, 아이들의 존경심을 잃었습니다.” - 요리 전문가 볼프람 지벡

캄프라드는 스스로를 취향이 없는 사람이라고 말하곤 한다. 그런데 도대체 그가 어떤 사람이기에 그의 가구 매장들이 지구촌 수백만 사람들의 스타일 감각을 좌지우지하는 것일까? 2006년 3월 30일, 80번째 생일을 맞은 그는 여전히 이케아의 모든 새로운 제품들을 출시 전에 항상 직접 확인하고 있다. 이 정력적인 남자를 움직이는 힘은 도대체 무엇일까? 15p

사실상 이케아는 가구업계에서 떠돌이 부랑아 취급을 받았다. 게임의 규칙을 지키지 않고 저가 제품으로 가격 질서를 무너뜨리는 이단아였다. 가구판매상조합은 심지어 이케아 납품업체들에게 계속 이케아에 납품을 할 경우 기존 업체들로부터 더 이상 주문을 받지 못할 것이라는 협박성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62p

이케아의 가구는 더 가볍고, 더 자연스러우면서, 더 자유로운 생활 방식을 위한 표현이어야 한다. 형태와 색깔, 기쁨이 잘 드러나야 하고, 나이를 불문하고 젊은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취향에 맞아야 한다.” 98p

실제로 캄프라드는 직원들에게 상당히 낮은 임금을 주었다. 특히 이케아의 임원진들은 평균 이하의 보수를 받았다. 또한 이런 상황이 바뀌게 될 가능성이 전혀 없었다. 임원들이 더 나은 보수를 요구한다면, 그것은 캄프라드가 주장하고 선전하는 근검절약의 문화를 더 이상 따르지 않겠다는 의미이기도 했다. 그리고 이케아에서 쌓아 온 경력의 끝을 의미하는 것이다. 101p

카탈로그에는 이케아 고객들이 직접 수고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교육하듯 설명하고 있다.
“고객이 왕으로 대접받는 것은 상당한 비용이 드는 일입니다. 궁정 전체의 비용을 결국에는 함께 부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식의 궁전을 없애고 고객을 왕으로 떠받들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제 고객이 직접 일해야 할 때입니다.” 105p

이케아의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캄프라드는 그 문제를 더욱 피부 깊숙이 느꼈다.
“어떻게 하면 개인들의 탐욕 때문에 이 기업이 무너지는 일이 없도록 만들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지속적으로 역동성을 키워 가는 조직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캄프라드는 이케아를 어느 누구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기업으로 만들기로 결정했다. 119p

그러나 캄프라드는 그의 세 아들을 아직도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 “아이들을 보면서 나는 자주 경탄을 합니다. 아이들은 모두가 정말로 똑똑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들 중 누군가가 이케아를 이끌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렇지 않습니다.” 142p

이케아는 50퍼센트의 자기자본비율을 유지했다. 말 그대로 빚을 지지 않는 회사였다. 덴마크의 훔레백 이케아 본부는 전략적으로 매장 주변의 부동산을 예비용으로 매입하는 것을 언제든 허용했다. 후일 매장을 확장하기 위한 공간을 미리 확보해 두려는 생각이었다. 165p

“새로운 제품을 만들기 전에 가격표를 먼저 디자인한다.” 이것은 이케아 제품 전부에 적용된다. “3천 마르크짜리 책상을 디자인하는 것은 어떤 설계자라도 할 수 있는 일이다. 정말 훌륭한 디자인이란 기능적이고 멋진 모습이면서도 단 200유로의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는 책상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181p

낮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이케아는 분명 높은 수익을 올리는 기업이다. 그룹 본부도, 각 국가의 지역 본부도 수익에 관한 한 정확한 수치를 공개하거나 자금 흐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영국의 언론인 올리버 버크만은 조사를 통해 이케아의 평균적인 마진율이 17~18퍼센트에 이른다고 전망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놀랍도록 높은 수준이 아닐 수 없었다. 그런 마진율은 제약 산업에나 있음직한 수치로 소매업에서는 상상하기도 힘든 정도이다. 반면 스톡홀름의 분석가들은 이케아의 마진율을 10퍼센트로 보고 있다. 188p

이케아는 광고에서 빈번한 가구 교환의 장점을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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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케아의 스칸디나비아식 세계 점령기 그곳에선 왜 불편마저 매혹적일까? “이케아는 마법에 가까운 매력으로 방문객들을 사로잡는다. 마치 종교를 대하듯 열광하고 예찬하게 한다.” 이케아를 만든 사나이, 잉바르 캄프라드는 매순간 어떻게 고...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케아의 스칸디나비아식 세계 점령기
그곳에선 왜 불편마저 매혹적일까?

“이케아는 마법에 가까운 매력으로 방문객들을 사로잡는다.
마치 종교를 대하듯 열광하고 예찬하게 한다.”


이케아를 만든 사나이, 잉바르 캄프라드는 매순간 어떻게 고객들을 만족시키고 놀래 줄지 고민하며 어디선가 일을 벌인다. 그는 무언가를 감춘 듯한 신비주의와 활짝 열려 있는 개방적 분위기를 조화롭게 유지하며 기업에 매혹적인 이미지를 심어 놓았다. 덕분에 이케아에서는 모든 비판을 무력하게 만드는 힘이 느껴진다. 이 책은 고객들이 불편마저 감수하고 앞다퉈 매장을 찾게 만드는 비범한 시스템의 설계자, 캄프라드의 모든 것을 담았다. 전무후무한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 이케아, 그들의 숨은 전략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매장에 오셔서 직접 원하는 제품을 꺼내세요.
그런 다음 힘 약한 여자들도 쉽게 끄는 카트에 스스로 실으십시오.”


3시간 동안 매장을 돌아 직접 고른 가구를, 조립까지 하게 만드는 간 큰 기업이 있다. 세계 최대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우뚝 선, 이케아 이야기다. 고객들이 기꺼이 수고로움을 감수하게 만든 그들의 비결은 도대체 무엇일까? 먼저 이케아 가구는 싼 가격으로 유명한데, 저렴한 가격을 가능하게 한 1등 공신은 ‘고객이 함께 일하게’ 만든 것이다. 세련된 북유럽 디자인 제품을 싼 값에 차지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고객들은 번거로움마저 달콤하게 받아들인다. 게다가 가구를 사서 조립하는 과정을 고객들이 흥미롭게 느끼도록 마법을 부리는 탓에 이케아 매장에는 ‘스웨덴식 디즈니랜드’라는 별명까지 생겼다.

이케아는 어떻게 이런 시스템을 갖출 수 있었을까? 여기 그 답이 있다. 이 책은 불편마저 감수하게 만든 매력적인 시스템의 설계자, 캄프라드가 어떻게 이케아를 탄생시켰으며, 무슨 전략들을 활용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었는지 철저하게 파헤친다. “아직도 고객들이 최고의 품질, 더 친절한 서비스를 원한다고 믿는가?” 당신은 이 책 한 권으로 그들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답을 찾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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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구성기 님 2014.04.17

    의미가 있었다. “어떤 사람들은 직업을 단지 돈을 버는 수단으로만 여기며 어떤 직업이라도 관계없다는 듯이 생각 없이 일을 한다.” 직원들을 향해 이렇게 말을 시작한 그는 이어서 자기 자신이 지닌 삶의 철학을 제시했다. “직업은 생계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노동의 기쁨이 없다면 인생의 3분의 1이 사라지고 만다. 일할 시간에 책상 서랍 속에 넣어 놓고 들여다보는 연애 잡지가 이런 손실을 보충해 줄 수는 없다. 사람의 행복은 목표에 이르는 것에 있지 않다. 행복은 과정에 있다. 모든 사람들은 오늘 이룬 것을 내일 어떻게 더 좋게 만들지를 자기 자신에게 끊임없이 물어야 한다. 할 수 있는 일을 모두 다 했다고 믿는 퇴직연금 수령자는 금세 시들어 버린다. 목표에 도달했다고 믿는 기업은 순식간에 정체에 빠지고 생명력을 잃어버리게 마련이다. 다행히도 이케아는 그럴 일이 없다. 아직 해야 할 일이 많기 때문이다. 우리 앞에 놓인 놀라운 미래를 위해

  • 안미립 님 2014.03.15

    펜션의 인터넷 홈페이지 www.domainedel-navicelle.com에서 볼 수 있는 포도 농장 펜션의 모든 가구는 당연히 이케아 재고품으로 꾸며 놓았다.

회원리뷰

  • 이케아를 위하여! | an**78 | 2015.04.0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미리 하는 말이지만, 난 도서관에서 이 책을 찾는 그 순간까지 이 책이 '경영학'책일것이라고 생각치 못했다. 그건 ...
     미리 하는 말이지만, 난 도서관에서 이 책을 찾는 그 순간까지 이 책이 '경영학'책일것이라고 생각치 못했다. 그건 일단 '이케아'가 무슨 의미인지를 전혀 알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할수 있겠다. 난 이케아가 어떠한 나라 또는 도시의 이름이라고 생각했고, 그 곳에는 주민들이 자신의 물건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이 문화인...(?) 뭔가 그런 묘한 상상을 했었다. 불편을 팔다라는 말 속에서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삶을 깨고, 스스로 불편함을 찾아가는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상상했달까... 이 책이 '무례해 보이는' 가구상의 이야기일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그런 이유로 이 책이 경영학책이라는 것은 적잖은 충격이었고 뭐, 이런 이유로 내 인생의 첫 경영학 책을 접하게 되었다. 경제적인 분야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통장을 만들고 적금을 드는 등의 간단한 일조차도 익숙하지 않고 알아듣지 못하는 나로서는 사실 '도무지' 알아들을수 없는 내용들이 수두룩 하였지만..;; 이케아라는 기업이, 그 기업만을 가지고 생각하였을때는 정말 대단한 기업이라는 것만은 알 수 있었다. 어디에서도 돈을 빌리지 않는다. 투자를 받지 않는다. 스스로 번돈으로 스스로의 기업을 이끌어나간다. 기업의 지속적인 생장을 위하여 자신의 아들들에게 후계자를 물려주는 일도 하지 않겠다. 밖으로부터 공격은 피하지 않고, 솔직하게 그리고 직접적으로 마주하고, 근본적으로 해결해나가는 모습. 또한 스스로에 대한 공격까지도 솔직하게 잘못을 인정하는 모습. 작게는 직원들, 크게는 전세계적으로 평등을 지향하는 모습등에서 이케아의 창업자 '잉바르 캄프라드'는 정말 타고난 기업가인 것만은 확실하다고 생각했고, 이케아가 그 자신이라는 책의 문장을 완벽하게 이해할수 있었다. 그리고 그랫기때문에 이케아가 세계적인 가구점으로 성장할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솔직한 심정으로 이케아를 빼버리고서 잉바르 본인자체에 대한 평가를 내리자면 썩 '인간적이지는 않았을지도..'라는 느낌이 든다. 사실 그 삶의 모습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딱히 들지 않았거니와, 고집세고 제멋대로라는 느낌조차 지워지지 않았으니까. 그의 삶은 '오로지' 이케아만을 위해서였고, 그 외의 것들은 눈에도 마음에도 들지 않았던것으로 생각된다. (만약 이케아의 문제가 걸려있지 않았다면, 그는 자신의 잘못을 그렇게 쉽게 인정하지도 사과하지도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고집이 있었기에, 또 그의 일에 대한 그만큼의 열정과 애착이 있었기에 이케아는 성공할 수 있었다. 그 부분은 확실하게 배우고 싶은 부분이다. 하지만 때로는 일이 아닌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좀더 여유를 가지도 돌아볼 필요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 잡지를 보다보면 관심을 끄는 것이 잡지 창간호마다 항상 들어있는 것- 바로  여성들의 취향을 중점으로 한 부분들이 눈...
    잡지를 보다보면 관심을 끄는 것이 잡지 창간호마다 항상 들어있는 것- 바로  여성들의 취향을 중점으로 한 부분들이 눈에 뛴다는 점이다.
     
    화장품부터 옷, 그리고 집 안 가꾸기에 이르기까지 자신들 취향에 맞춰서 눈길을 끌게 마련인데, 서양과는 달리 온돌생활을 했던 우리네 생활에 서구의 양식들이 들어오면서 점차 식생활 패턴이 서구쪽으로 변하게 되면서 가구에서도 일약 각기 다른 특징들을 갖고있는 사진들이 많이 보인다.
     
     세계적인 가구회사로서 그 매출이 3위에 이를 정도를 자랑하는 북유럽의 스웨덴이 자랑하는 회사 이.케.아-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그런 취향들을 고려한 제품들의 역습이 시작됬다고 한다.
     
     일각에서는 과연 일본처럼 한 차례 실패를 하고 다시 진입을했을 만큼 서양과 동양이 지닌 가치관과 양식이 틀리기에 우리나라에서도 성공을 할 수있을지 이 보도를 접하고 궁금했었다.
     
    오늘 날의 이케아가 있기까지의 창업자인 잉바르 캄프라드를 중심으로 엮어나간 이 책은 이케아가 줄곧 고수하고 있는 패턴의 양식이 어떻게 전 세계적으로 같은 공유를 느끼고 구매를 하게끔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조부인 독일귀족 출신인 할아버지와 당시의 체코에서 살던 독일인이었던 할머니를 둔 잉바르는 스웨덴으로 이민 온 부모를 뒀지만 아버지의 자살로 생활력이 강할 수 밖에 없었던 할머니와 엄마 곁에서 장사꾼으로서의 기질을 발휘한다. (이미 다섯 살때 부터 성냥개비를 할머니에게 판 저력이 있다.)
     
    이후 군 제대를 하고 홀로 부모와 함께 통신회사를 운영하다 본격적으로 가구회사를 설립, 세계적인 회사로 키우는 과정이 그려진다.
     
    이케아라고 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스웨덴이란 나라가 위치한 북구의 기후에 적응하기 위해 생활할 수밖에 없었던 스칸디나비아 연안의 나라의 특성을 살린 심플함/ 실용위주/단순함/ 미니멀리즘/ 기능성/위주의 가구를 집중적으로 개발, 이후엔 창고와 운송비를 절약하기 위한 것으로 소비자로 하여금 직접 보고 결제, 운송까지 (cash & carry)하게 만든 전략을 꼽을 수있다.
     
    당신의 친절함이 때론 불편함을 느끼게 할 수도 있다는 전제 하에 이뤄진 이런 파격적인 전략은 어찌보면 소비자들 입장에선 내 돈 주고 편리하게 받아 볼 수도 있는 제품을 직접 소비자와 함께 같이 동참한다는  역발상의 전략이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공감을 느끼게 할 수있단 사실이 조그만 회사에서 전 세계적으로 확장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해준다.
     
     자신의 이름인 잉바르 캄프라드의 이니셜인 I.K와 부모의 농장인 엘름타리드의 이니셜 E, 농장이 위치한 행정구역 아군나리드의 이니셜 A를 합쳐서 만든 이케아란 회사는 비성장회사 이면서 실제 누가 진정한 소유주를 모를 만큼 법을 이용할대로 이용해 각기 분산이란 효과를 누리면서 여전히 세금의 절세를 하고 있는 회사이기도 하다.
     
    자신조차도 여전히 구두쇠로 보일 만큼 절약이 몸에 밴 잉바드의 생활철학은 자신의 유년시절과 청년 시절의 우익단체에 가담했다는 곤혹과 당황, 그리고 소비자의 불만사항을 있는 그대로 인정함으로써 발빠른 해결을 보이는 행동을 함에 따라서 우리가 친근하게 알고 있는 회사같기도 하면서 여전히 도통 모를 수밖에 없는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회사로도 보인다.
     
     스테디로 자리잡은 제품의 값싼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발을 뻗은 저임금 나라의 노동력 이용, 중국이란 시장을 이미 무한대의 소비시장으로 본 잉바르의 타고난 장사기질은 오늘도 여전히 이케아를 지탱하는 힘이기도 하단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기업들도 이미 이런 추세로 제조업체의 공정을 임금 노동이 값싸고 물류 유통이 쉬운 지역으로 분산해서 실시하고 잇는 바, 이케아가 실행하고 있는 소비자의 지갑을 쉽게 열게끔하는 전략도 눈여겨 보면 좋을 듯 싶다.
     
     매장에 들어서면서부터 셀프로 시작되는 핫도그의 전략서 부터 나갈 때까지의 셀프 전략이 소비자로 하여금 매력을 이끄는 것은 같이 동참을 한다는 공대감 형성 때문이 아닐까?
     
     우리나라에도 이미 이케아가 들어선 만큼 이케아가 어떻게 자신들이 고수해 온 전략을 유지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취향에 맞는 가구선정과 전략을 이어갈 지 그것 또한 지켜볼 일이다. (종류는 다르지만 카르푸나 월 마트의 실패를 본다면 말이다.)
     
    세금을 피하기 위해(본인은 이점만은 아니라고 부인하더라도 말이다.) 덴마크를 거쳐 스위스에 정착하고 있는 잉바르의 차후 이케아에 대한 계획이 어떤 청사진으로 다시 그려질 지는 모르지만 이것 하나만은 분명하다.
     
    잉바르가 추구하고자 하는 기업체 이케아이기 전에 하나의 가족같은 분위기의 이케아가 계속 항해하기 위해선 그가 꿈꾸는 이상-
     
    "아직 할 일이 많아. 우리 앞에는 놀라운 미래가 있으니까!"
  • 이케아,이케아 불편을팔다,미래의 창      http://blog.naver.com/qkrgns...
    이케아,이케아 불편을팔다,미래의 창  
     
     
     
    세계 최대 라이프 스타일 기업의 공습
     
    이케아,
    불편을 팔다
     
     
     
    뤼디거 융블루트   지음
    배인섭  옮김
    김민주  감수. 추천
     
     
    3시간동안 매장을 돌며 직접 고른 가구를,조립까지 하게 만드는 기업
    그들은 어떻게 불편함마저 눈감게 만들었을까?
     
     
     
     
     
    미래의 창
     
     
     
     
     
     
     
     
    이케아...
    너무 좋아합니다...
    ㅎㅎㅎ
     
    이케아를 알게된지 얼마 안 되었어요 ^^
     
    작은 시누께서 굉장히 알뜰하신 분 이다보니 배울점이 많았답니다 ^^
    특히나 알뜰,저렴,생활의 유용한 정보를 많이 알고 계신분 이라 저두 많이 배우려하고 있구요^^ㅎ
     
    어느날 작은 시누집에 놀러 갔다가 낯선 아이를 보았어요!
    ( 매일 같이 놀러 갔거든요 ㅋㅋㅋ )
    새 하얀 서랍장인데 왠지 특이하면서 깔끔하면서 이쁘더라구요!
    무언가 잘 구매하는 분이 아닌데 왠 녀석이지 싶어 뚫어 져라 보았던거 같네요 ㅎ
     
    유심히 서랍장을 살펴보는 저에게 시누께서 말씀하셨죠!!!
     
    " 올케~ 이거 내가 조립한거닷!!! >< ㅎㅎㅎ "
     
    어찌나 뿌뜻해 하시며~ 디자인도 맘에 들어하시며 ~ 자랑을 하시는지 ㅋㅋㅋ
    더불어 강조하시길 역시나 알뜰하셨던 시누께서
     
    " 이건 완전 저렴해 ~ 얼마로 보여?"
    라며 물음보다는 자랑을 하시더라구요! ㅋ
     
    생각지도못한 가격에 물론 진짜루 놀랬구요!
     
    크기도 크고 심플한 디자인의 어른 키 만한 서랍장이 십만원 미만이였던걸로 기억해요!
    무엇보다 가격에 놀랐고!
    그 다음엔 깔끔한 북유럽풍의 디자인에 반했던 이케아의 첫인상에 오래오래 기억하고있었는데
    어느순간 저두 이케아 직수입품을 찾아 다니고 있더라구요^^
     
    다만 한국에 이케아매장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
    ㅎㅎㅎ
     
    드디어 한국에도 생긴다네요 ^^
    물론 서울쪽이겠지만 직접 보러갈수있는게 어디예요^^ㅎㅎㅎ
     
     
    제가 이케아를 알게된 계기와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를 주절 해 보았어요^^
     
    이케아, 불편을 팔다...
    책 제목을 처음 접했을때...
    왜?
    이케아의 대한 단점이 발견된걸까?
    싶어 걱정된맘에 관심을 가지고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
     
    그 반대더라구요!!!
     
    조립하는 불편을 겪으면서도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케아제품을 구매하는 이유에대해 담아 놓았고
    이케아의 시작과 시작 이전의 사소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더라구요^^
     
    시작부분의 사소한 이야기는 소설과도 비슷한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들려주어 놀랍고 흥미로웠고
    뒤 이어 이케아의 시작과 이케아에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게되어 재밌었답니다 ^^
     
    한마디로 이케아의 역사와 앞으로 더 큰 발전 가능성에대한 미래도 담은 책인듯해요 !
    ( 최소한 한국에도 이케아 매장이 들어선다는 발전!!! )
     
    이케아의 가장 큰 매력은 아무래두 아주아주 저렴한 가격! 에 있죠!
    평생 하나의 가구에 목메달생각이 아니라면
    자식들에게 원하지도않는 내 가구를 굳이 물려줄 생각이 아니라면
    북유럽스타일의 심플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을 선호하지 않는다면
    인테리어에 관심이 없다면
     
    이케아제품에 관심가지지않아도 될듯싶어요!
     
    허나 저처럼 인테리어에 가볍게라두 관심이 있고
    이왕이면 저렴한 가격이 였으면 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한다면
     
    이케아를 꼭 알아두어야 할듯싶네요 ^^
     
     
    제가 좋아하는 이케아에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어 감사한 책이였네요 ^^
    또한 이케아 호텔이 있다는 정보도 알게되어 놀라웠어요!
    도대체 이케아 호텔의 인테리어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ㅋ
    이케아 가구는 사용되지않는다는데 ...
    완전 궁금하네요 ^^
     
     
    지금까지 소소한 아이들제품이나 구입해 보았지 가구는 만나보지 못했는데
    꼭 만나보고 조립해보고싶네요 ^^
    제 손으로 만든 가구면 그만큼 더 소중하게 여길듯싶어요^^ㅎ
     
     
     
     
     








     
     
     
     
     
     
     
     
     
     
     
     
     
     
     
     
     
     
     
     
  • 이케아 불편을 팔다 | bs**96 | 2013.08.1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 세계 최대 라이프스타인 기업의 공습 "  3시간 동안 매장을 돌아 직접 고른 가구를, 조림까지 하게 만드는 간 ...
    " 세계 최대 라이프스타인 기업의 공습 " 
    3시간 동안 매장을 돌아 직접 고른 가구를, 조림까지 하게 만드는 간 큰 기업, 이케아의 이야기다.
    이 책은 불편마저 감수하게 만든 매력적인 시스템의 설계자, 캄프라드가 어떻게 이케아를
    탄생시켯으며, 무슨 전략들을 활용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었는지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케아 가구는 값 싸기로 유명한데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고객이 함께 일하게' 만든 것이다.
    그렇게 값사게 파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이윤이 남는다고 한다.
    전 세계 평균 마진율이 17~18%에 이른다고 하니 그져 놀라울 뿐이다.
    제1부 이케아의 탄생
    1. 타고난 장사꾼 잉바르 ; 다섯 살때부터 장사를 시작하다.
    2. 스무 살, 가구사업에 뛰어들다 ;
    3. 승승장구, 이케아 ;
    4. 조국을 떠난 이유 ;
    5. 스웨덴에서 온 상상초월 가구점 ;
    6. 이케아를 누구 손에? ;
    7. 확장, 또 확장
     
    제2부  잌케아의 성공 전략
    1. 가격 전략 - 싸게, 더 싸게
    2. 북유럽 스타일 - 스칸디나비아의 단순함
    3. 스웨덴을 팔다 - 이케아는 스웨덴식 디즈니랜드
    4. 적절한 불편 - 고객이 함께 일하게 만들어라
    5. 카탈로그 -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다
    6. 핫도그 전략 - 소비자의 지갑을 재빨리 열어라
    7. 독특한 기업 문화 - 우리는 진정한 이케아 가족
    8. 잉바르 = 이케아 - 살아 있는 신화, 그가 곧 이케아다
    9. 공급처 - 전 세계가 이케아의 공장
    10. 기업 구조 - 도대체 이 회사는 누구의 것입니까?
    11. 위기 관리 - 흠집 없애기의 명수, 이케아
  • 우리나라 가구회사들이 세계적인 가구회사인 이케아 상륙 소식에 초긴장 상태에 있거나 아니면 나름대로 만반의 방어준비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 가구회사들이 세계적인 가구회사인 이케아 상륙 소식에 초긴장 상태에 있거나 아니면 나름대로 만반의 방어준비를 하고 있다.  예전에 이케아? 라는 회사를 소문으로만 듣다 독일 여행 때 처음으로 매장 구경을 하고 우리나라에도 있었으면 했었다. 주방용품부터 거실, 침실과 서재..등 실내공간을 유아부터 노년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면서 유행하는 트렌드대로 예쁘게 인테리어를 꾸미는 모습이 백화점처럼 쇼핑하는 즐거움이 지루하지 않았던 기억이 아직도 남을 정도로 인상이 깊게 남았다. 이 책은 매장을 돌아 직접 가구를 고르고, 차에 실어 가져온 다음 조립한즌 불편함으로  세계를 장악한 글로벌 가구인 이케아가 탄생부터 어떻게 스웨덴 기업이 세계 최대의 대가구 회사로 성장할 수 있었지를 창업자를 중심으로 이케아의 성공전략을 그렸다. 스웨덴의 조그만 마을에서 유년시절부터 무엇이든 팔기를 좋아하던 소년이 아버지가 주돈 용돈으로 장사를 시작하고,17세가 되던 해 조그만 잡화점을 열게 되면서 일상생활과 문화에 미치는 영향력의 크기면에서 진정한 최강자로 군림하게 될 정도로 장사의 타고난 본능이 대단했다.  창업자는 제품을 이해하는 능력도 성공적이고  사람들을 이끄는데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면서 창의적인 구매로 판매도 잘 하면서 카탈로그의 광고문안을 직접 쓰는 마케팅 전문가이자 이케아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되어준 리더였다. 창업자가 남긴  "어느 가구상인의 유언장"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찾는 점이 사업성공의 중요한 열쇠..앞으로도 이제까지와는 다르게 일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시도해야 한다. 고가거로부터 전해져 오는 것은 지속해 나가거나 반복하는 것으로  경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고 한다" 면서 이케아의 가격경쟁력은 캐시-앤-캐시 시스템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가구와 잡기의 디자인과 관련하면 사회민주주의 국가인 스웨덴에서는 기능주의가 정치적으로 올바른 미학으로 간주되어 있어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경제성과 함목적성에 있기 때문에 다양한 품질의 가구를 공급하지만 기본적으로 추구하는 궁극의 목적은 품질이 아니라 가구의 실제적인 이용가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케아의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흔들리지 않는 성으로 거듭났다. 창업자는 이케아를 어느 누구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기업으로 만들기로 작정하면서  성장하고 있는 그의 기업을  장래에 노조도, 스에덴 세무기관도, 자기 자식이나 불의의 습격에서 보호하고  싶어서 변호사들을 동원해 수많은 검토 끝에 네델란드에 재단으로 만들었다. 세금때문에 스위스로 떠났지만 그가 남긴 유언장에서 "가장 기본적인 형태로 스칸디나비아 안에서는 이케아가 되어야 할 것이고, 스칸디나비아 바깥에서는 전형적인 스웨덴이 되어야 한다." 그것은 국제시장에서 하나의 브랜드가 국가의 특징을 명확하게 드러낼 수 있다는 것은 커다란 장점이 되기 때문에 국가의 이미지 역시 기업의 얼굴이었다. 스웨덴의 한 작가는 "이케아는 교황청이 있는 바티칸이  가톨릭 전체를 위해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능을 수행한다. 시장이라는  소비의 차원에서 묵주 하나에 이르기까지  이케아라는 종교가  올바르게 유지되고 있는지 엄격하게 감시하는 것이다"..어떤 매장이 어떤 식으로든 이케아의 콘셉트에 벗어난다면 라이선스를 소유하고 있는 이케아의 시스템스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글에서 100% 잘 비유하고 맞는 말이다. 잘난 척 하지 않는 것으 이케아 문화의 일부라면서 단순함과 절약은 서로 밀접하게 결합된 기본 덕목들이자 세금절약의 세계 챔피언이고 위기관리에 타고나고, 흠집 없애기의 명수가 이케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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