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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남자의 야망을 질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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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쪽 | A5
ISBN-10 : 8901086174
ISBN-13 : 9788901086170
여자 남자의 야망을 질투하라 중고
저자 박민희 | 출판사 리더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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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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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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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정글에서 승리할 수 있는 전략!

똑똑하고 일 잘하고 성실한 여성들이 조직의 리더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이 책은 일하는 여성들에게 필요한 프로 전략과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팁들을 제시한다. 직장생활과 박사과정을 병행하면서 10년차 가정주부이자 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집필한 책이다.

저자는 현재 비즈니스우먼들에게 가장 부족한 것으로 '야망'을 꼽았다. 많은 여성들이 주어진 일을 열심히는 하지만 성공에 대한 야망이 남성들보다 부족한 것을 안타까워한다. 주어진 일을 충실히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능력과 성실함만으로 살아남을 수 없는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야망이 필요하다.

때로는 뻔뻔하게 자기를 PR하고 야심을 드러낼 줄 알아야 한다. 본문은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관계지향적이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난 여자들이 직장생활에서 살아남지 못하는 원인들을 분석한다. 그런 다음 조직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이야기와 여성으로서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약점은 보완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아무것도 모르고 사회에 나왔을 때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여준다. 기본적인 역량에서부터 조직 내 인간관계, 보고, 회의 주재, 프레젠테이션, 피드백 등 빈번히 발생하는 상황을 효과적으로 풀어가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래서 자신들에게 미치는 다양한 환경에 적극적이고 실질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소개

박민희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연구소, GE 헬스케어를 거쳐 현재 SK텔레콤 미래경영연구원에서 기업교육과 조직문화, 리더십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바쁜 회사생활에서도 업무 분야의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고려대 교육대학원에서 산업심리교육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러너코리아, 데일카네기연구소에서 교육담당자 육성과 리더십 강의를 맡고 있는 열혈직장인이다. 동시에 10년차 가정주부이자 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를 둔 엄마로, 한때 누구보다 욕심이 많아 가정과 일 모두를 완벽하게 해내려고 발버둥치기도 했다. 하지만 열정적인 삶을 산다는 것은 마음속 뜨거움을 표출하는 것이 아닌, 사명을 발견하고 그 목적이 이끄는 대로 길을 걷는 끈기임을 깨달았다. 여전히 해야 할 일에 파묻혀 허우적댈 때도 있지만 타인과 자기 자신과의 끝없는 싸움인 직장생활을 통해 이제는 일과 가정,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길을 잃지 않는 현명함을 터득했다고 자부한다. 이 책은 자신과 같은 길을 걸어올 후배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조직과 사회, 그리고 인생에서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집필하게 되었다.

목차

프롤로그 : 여자의 성공을 완성시키는 단 하나, 야망

제1장 사무실이라는 이름의 정글 생존법
유능한 여자는 많은데 성공한 리더가 없는 이유
여자들도 미처 알아채지 못한 여자들의 약점
유능하고 똑똑한 여자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
여전히 여자들만 모르는 일터의 생존 전략
내가 이곳에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 일하는 여자의 전략 하나, 진정성
회사가 나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 일하는 여자의 전략 둘, 전문성
내가 이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일하는 여자의 전략 셋, 장기적 관점

우울증을 이겨내는 방법 / 귀인이론 - 외부 귀인과 내부 귀인 / 사명을 찾는 방법

제2장 약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극대화시키는 여자들의 프로 전략
남자처럼 일하지 말고 남자와 함께 일하라
여자들의 연대는 남자의 의리보다 강하다
전쟁놀이를 즐기던 남자 인형놀이를 즐기던 여자
워킹우먼이 불량 주부가 되는 결정적 함정
주도적으로 일하되 협력을 이끌어내라
실행력을 높여줄 구체적인 비전을 세워라
소심하게 신경 쓰지 말고 대범하게 행군하라
리더가 된다는 건 주인공이 된다는 것

남자를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여자들을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팀플레이어가 되기 위한 기술|현명하게 거절하는 기술|타인의 협력을 이끌어내는 기술|비전을 실현하는 사람들의 습관|실패에서 성공을 이끌어내는 기술|리더의 마음으로 일하는 사람들의 습관

제3장 부드럽지만 당당하게 말하는 그녀들의 커뮤니케이션 전략
보고 : 의견이 다른 상사와 감정적으로 대립하지 마라
회의 주재 : 철저히 준비하고 유쾌하게 자극하라
프레젠테이션 : 감동이 있는 드라마처럼 연출하라
거절 : 얼굴 붉히지 말고 단호하게 의견을 말하라
칭찬 : 의도적으로 칭찬하는 횟수를 늘려라
경청 : 마음을 열고 상대방 입장에서 들어라
스피크업 : 부드럽지만 당당하게 말하라
피드백 :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피드백하라
질문 : 답변이 아닌 생각을 이끌어내라

│에필로그│개근상은 우등상보다 빛난다

책 속으로

■ “왜 여자들은 리더의 자리에 오르는 것이 남자들보다 어려운가?” 모두들 한번쯤은 해봤을 질문일 것이다. 여자들이 리더의 자리에 오르기 힘든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크게 조직과 사회적 시스템에서 비롯되는 외적인 요인과 개인의 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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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여자들은 리더의 자리에 오르는 것이 남자들보다 어려운가?” 모두들 한번쯤은 해봤을 질문일 것이다. 여자들이 리더의 자리에 오르기 힘든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크게 조직과 사회적 시스템에서 비롯되는 외적인 요인과 개인의 약점과 한계에서 비롯되는 내적인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 조직과 사회적 시스템에서 비롯되는 외적인 요인은 개인이 당장 극복하기 힘든 문제다. 그래서 똑똑하고 유능한 여자들은 곧잘 ‘업무 능력’만으로 남자들과 겨뤄보겠다는 강한 의지를 갖는다. 하지만 조직은 더 입체적이고 종합적인 능력을 원한다.
내가 그동안 조직에서 특별히 주목해온 것은 여자들을 바라보는 ‘남자들의 관점’이다. 왜냐하면 여자들이 성공적인 조직생활을 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남자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여자’가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절대로 남자들에게 잘 보이자는 말이 아니다. 남자들의 지지와 협력을 이끌어내는 것이 업무 능력 못지않게 중요하다는 의미다. 이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아직까지 조직의 상위를 장악하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남자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남자들의 관점에서 여자들의 한계로 지적되는 것들은 무엇인지, 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 적극적으로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 17쪽

■ 왜 여자들은 남자들에 비해 개인주의적 성향을 더 많이 드러내는 걸까? 그것은 다른 사람들의 영역을 존중해주기 위한 배려일 수도 있다. 혹은 팀 전체의 일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일 수도 있다. 또 팀장이 직접 지시하지 않은 사안들에 대해서 “저 일을 내가 해도 될까?”라는 의문이 들어서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태도는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이고 수동적인 태도다. 더욱이 배려와 소심함은 구분되어야 한다. 이쪽에서는 배려일 수도 있지만 상대 쪽에서는 답답하게 보이거나 소극적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 41~42쪽

■ 여자들에게는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전략적 무기다. 커뮤니케이션이야말로 여자들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수단이다. 실제로 여자는 남자에 비해 훌륭한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자질을 갖추고 있다. 대화 자체를 즐기며, 어떤 상황이나 감정에 대한 묘사가 탁월하다. 조화와 화합을 중시하기 때문에 상대방을 잘 이해하며, 내 편으로 만드는 능력도 탁월하다. 커뮤니케이션이 중시되는 분야에 여성인력의 비중이 높은 것은 이러한 사실을 잘 입증해주고 있다.
그런데 막상 조직생활에서는 이러한 자질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그 이유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지만, 여자에 대한 조직 내의 선입견 때문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남자가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하면 칭찬을 받지만, 여자가 조리 있게 말을 잘하면 잘난 척한다는 둥 도도하다는 둥 오해를 받는다. 또 남자가 귀 기울여 경청을 잘하면 신중하고 합리적이라는 판단을 받는 반면에, 여자가 말을 아끼고 상대를 배려하면 주관이 없고 적극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기 일쑤다. - 156~15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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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치열한 비즈니스 정글에서 길어올린 펄떡이는 생생한 조언 “여자에게 야망은 모든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자석과도 같다” 알파걸의 좌절?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성 인력을 찾아보기 힘들었던 법률, 금융, 마케팅 등의 분야에까지 여성 진출이 활발하게 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치열한 비즈니스 정글에서 길어올린 펄떡이는 생생한 조언
“여자에게 야망은 모든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자석과도 같다”

알파걸의 좌절?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성 인력을 찾아보기 힘들었던 법률, 금융, 마케팅 등의 분야에까지 여성 진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기업도 신규 채용자 중 25~30%를 여성 인력으로 채우고 있다. 그럼에도 임원이나 고위직으로 올라가면 여성을 찾아보기 힘들다. 지난 2008년 6월 여성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종업원 100인 이상인 341개 기업체의 경우, 사원급과 대리급은 여성 인력의 10명 중 9명인데 반해 임원급은 0.4%에 불과했다. 여성의 경우 승진 대상자 중 사원에서 대리 승진이 58.4%, 차장에서 부장 승진이 4.4%를 차지한 반면, 남성의 경우 각각 39.3%, 11.2%로, 여성 승진자들이 상대적으로 하위직에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다. 본격적으로 임원이 되는 관문인 부장 승진에서 여성들이 제외되는 것이다.
또다른 조사에서는 “20대 기업 임원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단 1%에 그친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이를 통해 여성 직장인들의 승진을 막는 보이지 않는 장벽인 ‘유리천장’이 아직도 우리 사회에 존재함을 알 수 있다.
똑똑하고 일 잘하는 여자들이 조직의 리더 자리에 오르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능력과 성실함만으로 살아남을 수 없는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여성이 승승장구해나가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여자, 남자의 야망을 질투하라》는 관계지향적이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난 여자들이 직장생활에서 살아남지 못하는 원인들을 분석하고 여성으로서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약점은 보완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야망, 일하는 여자들의 필수 아이템
“내가 여자인 건 아무 문제가 안 될 거야”“여자들에 대한 편견이 있긴 하지만 나는 다른 여자들과 달라”라고 생각하며 당차게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여자들. 하지만 그로부터 3~5년이 지나면 원대한 꿈은 현실적인 벽에 부딪힌다. 여자들은 군대와 비슷한 상하, 수직관계가 뚜렷한 조직 분위기에 익숙하지 않다. 그리고 여자들의 관계지향적 특성은 감정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면 상대가 아무리 상사라 해도 업무까지 포함해 그 사람과 관련된 모든 것이 싫어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심지어 상사와 감정 대립을 하기도 한다. 모든 일을 다 잘해야 한다는 슈퍼우먼 콤플렉스에 빠져 스스로를 옥죄이기도 하고, 그러다 이도저도 아니면 순식간에 모든 걸 놔버리기도 한다. 게다가 사회는 육아와 가정에 대한 책임을 여성에게만 돌리면서 일하는 여성들을 압박한다.
이처럼 여성의 약점과 한계, 그리고 조직과 사회의 구조적 문제로 리더의 자리에 오르기 힘들어하는 여자들에게 이 책은 그에 대한 해법으로 성공에 대한 ‘야망’을 키우라고 말한다. 여기서 야망이란 높은 연봉이나 높은 직책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최선을 다해 무언가를 해냈다는 자신감, 내가 회사에 공헌했다는 자부심,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한걸음 다가갔다는 희열이 여자의 야망의 또 다른 이름이다. 남자들이 승진이든 고액연봉이든 권력이든 자신만의 목표를 향해 전진해가는 반면 여자들은 특별한 지향점 없이 “다른 사람으로 인정을 받고 싶어서”라거나 “자아실현 욕구를 위해서”라는 모호한 말로 야망 없음을 그럴싸하게 변명한다. 저자는 하이힐로 스타일을 완성시키는 여자들에게 야망으로 직장생활을 완성하라고 응원하고 격려한다.


남자처럼 일하지 말고 남자와 함께 일하라
특히 저자는 좋든 싫든 남자들이 더 많은 자리를 차지하는 조직에서 여자들을 바라보는 ‘남자들의 관점’에 주목했다. 조직은 남자들이 지배하기 때문에 남자들의 지지와 협력을 이끌어내고 ‘남자들이 함께 일하고 싶어하는 상대’가 되어야 하는 것이 여성들에게 커다란 숙제다. 여자들도 미처 알아채지 못한 여자들의 약점뿐 아니라 남자들이 당황해하는 여자들의 약점까지 세세하고 생생하게 알려준다.


선배가 알려주는 직장생활 오리엔테이션이자 기출문제집과도 같은 책
저자는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임원의 위치에 있는 것도, 대기업의 CEO가 된 것도 아니다. 단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신과 조직의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터득해나가는 일하는 여성 중의 한 명일 뿐이다. 바쁜 회사생활에서도 업무 분야의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동시에 10년차 가정주부이자 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를 둔 엄마이기도 하다. 일과 가정, 야망 모두를 포기하지 못하는 열혈 직장인으로, 자신과 똑같은 길을 걷게 될 여자후배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조직과 사회, 그리고 인생에서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집필했다.
이를 위해 제1장에서는 조직에서 여자들이 상층부로 진입하기 어려운 현실과 똑똑한 여성들이 흔히 빠지는 함정을 짚는다. 이를 극복해가기 위해 진정성(Authenticity), 장기적 관점(Long term Perspectives), 전문성(Expertise) 3가지 전략적 역량을 제시한다. 이 세 가지 무기는 일하는 여자들이 조직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한 역량이다.
제2장에서는 조직 내의 인간관계나 일하는 태도와 관련된 결정적 전략을 살펴본다. 남자들의 보조적 역할에 머무르는 수동적 아마추어 전략이 아닌, 진정한 프로가 되기 위한 전략들이다.
제3장에서는 보고, 회의 주재, 프레젠테이션, 피드백 등 조직 내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커뮤니케이션 상황을 예를 통해 알아보면서 이를 가장 효과적으로 풀어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여자들 특유의 감성과 탁월한 언어 선택으로 부드럽지만 당당하게 말하는 전략을 알아본다.
매일 일터에서 부딪히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냈기 때문에 생생하고 동시에 날카롭다. 일은 열심히 하지만 채워지지 않는 그 무엇 때문에 허전함을 느끼거나 일과 인생의 멘토로서 현명하게 일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해줄 선배를 찾고 있던 2030 직장 여성들에게 안성맞춤인 직장처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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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야망을 가지자~ | h0**0001 | 2008.08.1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여자, 남자의 야망을 질투하라' 란 제목부터 독특해서 읽어보고 싶게 만들...

      '여자, 남자의 야망을 질투하라' 란 제목부터 독특해서 읽어보고 싶게 만들었다. 직장과 사회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이다. 처음 일을 시작할 때는 정말 열심히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요즘 들어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우선 읽어본 소감을 말하자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나 자신도 모르고 있던 문제점들을 알게 되었고, 왜 그동안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인지도 알 수 있게 되었다.

      여자들도 미처 알아채지 못한 여자들의 약점은 간단한 것 같으면서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정말 알아차리지 못했다.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사실과 생각을 구분하여야 하는데, 상대와의 대화에서 드러나지 않은 사실까지도 파악하곤 한다. 또한 상사나 직장동료가 자신과 안 맞다고 생각이 들면 무척 스트레스를 받는다. 또한 지나치게 개인주의적이다 등의 이런 약점들이 어떻게 문제가 되는지, 보완법은 어떤 것인지 그리고 직장의 생존전략은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읽어본다면 자신뿐만 아니라 같은 여자 직장동료를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대부분의 회사는 남성들이 많다. 아직까지 남성중심의 조직이다. 저자는 성공하기 위해서는 남성과 같이 '야망'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야망은 가지되 남자처럼 일하지 말고 남자와 함께 일하라고 말한다. 주도적이 되어서 동료들의 협력을 이끌어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여성의 부드러운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 야망을 키우자. | na**8817 | 2008.08.1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책을 읽고 있는 내내 난 '아~ 그렇네.' '맞아.' 수긍하기만 했다.남자들의 자리를 빼앗는다는 얘기가 나올정도로 여성들은 사...

    책을 읽고 있는 내내 난 '아~ 그렇네.' '맞아.' 수긍하기만 했다.
    남자들의 자리를 빼앗는다는 얘기가 나올정도로 여성들은 사회로 진출하기 시작했다.
    남녀차별이 거의 사라지고 많이 달라졌을거라는 나의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아직 직장을 다니지 않고, 취업을 앞두고 있는 나에게 놀랍고 야비한 세계를 암시해주었다.

     

    얼마전 읽은 '여자,회사를 사로잡다'와는 비슷하면서도 달랐다.

    여자,회사를 사로잡다는 로서 남자를 이기는 방법을 알려준 반면..

    어떻게 보면 이 책은 살아남기위한 책이다. 그저.. 살아남기만.. 그 점이 아쉽다.

    책의 표지에 살아남는 법이라고 써있기에..

    미쳐 발견 못한 내잘못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이거 고쳐라, 저거 고쳐라 하라는 점에서 아쉽다.

    너무 부정적이었나.. 원래.. 장점은 책을 소개할때 다 나와있으니..

    부정적인 시각에서 살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꺼라는 생각을 한다.

     

    또 아쉬운 점은 충분하고 이해하기 쉬운 예가 없다는 것이다.

    충분한 자신의 예를 통하여 아직 정식으로 일해보진 사람들을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알바로만 일해본 나로서는 굉장히 어렵고 지루한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아마 기한내에 서평쓰는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았다면..

    고스란히 나의 책장 속에 읽다 만 책이 될 것이다.

     

    끝으로 '여자다움을 이용해서 사회에서 살아남자.'라고 하고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남자들을 따라가기 바쁜 듯한 느낌이 자주 들었다.

    또한 짜여진 각본이라고 해야할까? ...

     

    내용은 책 소개 줄거리에 다 있으니 생략하겠다;;

     

    디자인은 요즘 디자인 치고는 매우 약하다고 생각한다.

    디자인과 제목만으로 판단하고 책을 구매하는 나로서는 매우 안타깝다.

    여자, 남자의 야망을 질투하라 라는 제목역시 뭔가 새로운 것 같기도 하면서도..

    뭔가 흔한듯해서.. 좀더 독특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기분이 안좋아서 인지.. 뭐든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인다.

    기분 좋은 때에 다시 읽어서 긍정적인 시각으로 본 서평을 써야 겠다...;;

  •   그저 그런 처세서들 속에서 이 책에 눈길을 멈추게 한 것은 바로 '야망'이란 단어 때문이었다. 남자 못지 않게...

     

    그저 그런 처세서들 속에서 이 책에 눈길을 멈추게 한 것은 바로 '야망'이란 단어 때문이었다.

    남자 못지 않게 많은 여자들이 직장 생활을 하는 시대. "예전과는 달라졌다고는 하지만, 과연 무엇이 달라졌을까? 남녀차별이 줄어든 만큼, 이제 성공을 한 여성도 많아질 수 있을까?" 이 책은 이에 대한 고민이 누구보다도 진솔하게 담겨 있다.

    지나친 열정으로 오히려 일을 그르치는 사례들, 개인주의적인 경향 때문에 조직생활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누명을 써야했던 사례들, 숲보다는 나무에 집착하기에 발생하는 문제, 조급함이나 감성적인 경향이 가져다주는 문제. 이러한 사례와 문제들을 직시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책이 설득력있는 것은, '인정받지 못하는 여자들'의 문제를 단지 사회 탓으로만 돌리지 않았다는 데 있다. 그보다는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여자들의 속성에 대해 기탄없이 기술하고, 또 이에 대한 여성들의 반성을 촉구하고, 나아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조직 속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여성들을 독려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지은이는 여자들의 '야망'을 말하는 것이다. 야망을 촉구하는 방법도 매우 구체적이어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사안별 구체적인 행동양식이 들어 있다. 보고하는 법, 회의를 주재하는 법, 피드백을 받는 법, 부드럽게 말하는 법 등이 이에 해당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그저 그런 얘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이 책에서는 이에 대해 좀 더 세부적인 단계를 나누어 각 단계별 행동지침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꿈꾸기를 포기하지 않는 여자들이여, 이 책을 읽고, 자신을 철저히 돌아본 후에 남자들과 같이 '야망'을 가질 수 있었으면 한다.  

  • 조직에서의 여성 리더가 별로 없다는 것이 이 책의 시작이다. 물론, 그 이유가 여성들 자신에게 전적인 책임이 있다는...

    조직에서의 여성 리더가 별로 없다는 것이 이 책의 시작이다.

    물론, 그 이유가 여성들 자신에게 전적인 책임이 있다는 건 아니겠지만,

    이 책은 여성 스스로에게 그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고 있다.

    (남자가 썼다면... 뭇매를 맞았겠지...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제시하고 있는 원인도, 해결 방법도, 그리고 사례들도 너무 사실적이고 현실적이라

    손에 잡히는 그리고 구체적으로 뭘 해햐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리더를 꿈꾸는 여성에게만...?

    오히려 함께 리더가 되고 싶은 남성들에게 훨씬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활발해 짐에 따라  직장에서 여성들이 차지하는 비율도 점점 늘고 있는것이 요즘 &n...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활발해 짐에 따라  직장에서 여성들이 차지하는 비율도 점점 늘고 있는것이 요즘

     

    세대 이다. 그러나 늘어나는 여성 인력 만큼 그들이 직장에서 살아남는 비율도 비례 하는가에 대하여는

     

    회의적이다.

     

     직장에서 여성들이 부딪치는 장벽들은 아직도 여전한 것 같다. 보이지 않는 벽이 존재함으로써 여성이

     

    능력이 발휘할 기회가 줄어 들고 그에 따라 많은 여성들이 5,6년을 넘기지 못하고 직장을 옮기거나 그만

     

    두는 사례가 종종 있다.

     

     그러나 여성들이 직장에서 롱런하지 못하는 현상을 단순히 능력 부족으로 치부 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실제로 여성들의 학업성취도나 수학능력, 입사 성적등은 남성 들을 웃도는 사례가 다수이기 때문이다.

     

    또 한가지 여성이 갖는 감각적 능력은 회사의 분위기와 업무에 또다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요소이

     

    기도 하다.

     

     그렇다면 무엇이 요즘의 워킹우먼으로 하여금 직장을 그만두게 하고 회의를 느끼게 하는 것일까?

     

    저자는 본서를 통해서 밝히길 여성들의 야망을 화두로 꼽는다. 처음 여성들이 사회 생활을 시작할때 갖

     

    는 진취적인 마인드와 생각들이 직접적으로 사회생활을 겪으면서 희석 되는 것이다.

     

     저자는 실제로 다년간의 직장생활 노하우와 가정주부로서의 역할을 통하여 현업 여성들에게 어떤 방식

     

    으로 직장생활을 해야 할지 조언을 던지고 헌책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실제적인 사례와 경험을 통해  여성들이 직장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극복 방법

     

    과 대처방안을 제시하고 있어 오늘날의 워킹우먼에 직접적인 조언을 던지고 있어 많은 점을 시사하고

     

    있다. 특히 단순한 원론적 접근이 아닌 구체적인 전략 수립을 통하여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본서를 높이 사고 싶다.

     

     오늘날 직장생활에 몸담고 있는 워킹우먼이나 사회 초년생, 구직여성들을 위한 실용서로서 손색없는

     

    책으로 본서를 추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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