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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나쁜 엄마인가봐
208쪽 | 규격外
ISBN-10 : 1129705811
ISBN-13 : 9791129705815
나만 나쁜 엄마인가봐 중고
저자 후쿠다 도모카 | 역자 하진수 | 출판사 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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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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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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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아이에게 화를 낼까?’
‘내 성격이 문제일까?’
‘나에겐 모성애가 없는 걸까?’

“내가 너의 엄마여서 미안해”
자책하는 육아에서 벗어나는 마음 습관
여전히 우리 사회에는 모성에 대한 환상이 있다. 일단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나면 하늘에서 뚝 떨어지듯 모성이라는 것이 마음속에 생겨 아이를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키우는 게 당연하다고 모든 사람이, 엄마 자신도 은연중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내 아이지만 말을 안 듣고 떼를 쓰면 인내심은 금방 바닥나고, 아이에게 화를 내거나 모진 말을 내뱉기 일쑤다. 그러고 나서는 돌아서서 잠든 아이의 이마를 쓰다듬으며 ‘엄마가 미안해’를 되뇐다. 그리고 ‘이렇게 어린아이한테 내가 지금 뭘 한 거지?’, ‘왜 또 아이에게 화를 냈을까?’, ‘나는 육아에 맞지 않는 사람인 걸까?’, ‘이런 엄마가 되고 싶지는 않았는데… 나는 나쁜 엄마인가봐’라는 자책으로 괴로워한다.
대부분의 엄마가 아이와의 관계를 이상적으로 만들고 싶어 하면서도 참을 수 없이 감정이 격해지는 순간을 마주한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 신경 쓰여 아이를 호되게 혼내고, 자신의 단점이 아이에게 보여서 속상해하고, 도저히 마음 깊숙한 곳에서 아이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지 않아 자책하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존재인 내 아이에게 상처주고 싶지 않은데, 사랑만 주고 싶은데 왜 이런 상황이 되풀이되는지 고민한다.
이 책은 육아전문상담사인 저자가 10년 넘게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상담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엄마의 속마음을 들여다보고 그 안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생생하고 구체적인 솔루션을 담고 있다. 저자는 육아 고민의 시작점을 ‘엄마의 어린 시절에 입은 마음의 상처’로 보고, 육아를 하고 있는 지금을 ‘어린 시절의 나를 치유할 기회, 자신을 탓하는 습관에서 벗어날 기회’로 본다. 육아를 힘들게 하는 마음 습관이 있는지 함께 마음을 들여다보자. 이를 해결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세상이 뒤집어지듯 육아도 바뀔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후쿠다 도모카
‘아이를 호되게 혼내던 엄마가 아이를 진심으로 안아주는 엄마가 되다!’를 주제로 자책하는 육아, 짜증내는 육아, 스트레스받는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 강연과 상담을 하는 육아전문상담사이자, 주식회사 빅스마일 마더재팬 대표이사. 소아정신의학과 간호사로 근무하던 시절부터 심리상담사가 된 지금까지 10년 넘게 엄마들의 고민을 들어왔다. 현재 일본 각지를 돌며 육아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아이나 남편 등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고민을 해결하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엄마 상담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7일 만에 육아 짜증 해소! MAMA 마스터 강의’는 해외에서 오는 엄마,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엄마들로 인해 3개월 전부터 예약해야 할 정도로 인기다. ‘말 안 듣는 아이에게 즉시 효과가 딱! 순식간에 웃음꽃이 피는 5일 완성 강의’는 4,000명이 넘는 엄마들에게 호평을 받기도 했다.

역자 : 하진수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문예창작과 언론영상학을 복수전공했다. 졸업 후 편집과 기획 일을 하다 번역의 매력에 빠져 바른번역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한 뒤 일본 도서 기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교육은 세뇌다》 《화내지 않고 내 아들 키우기》 《자신감 있는 엄마, 자신감 있게 크는 아이》 《나는 심플하게 살기로 했다》 《운이 좋다고 말해야 운이 좋아진다》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 “내가 너의 엄마여서 미안해”라는 생각이 든다면

1장. 엄마들의 7가지 ‘미안해’_ 스스로를 책망하는 엄마의 유형
남들의 시선을 너무 신경 써서 미안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유형
- 아이의 친구 엄마와 친하게 지내야 해!
- 아이의 친구 엄마를 사귀지 못했다는 죄책감
- 너 때문에 싫은 일도 꾹 참고 하는 거야!
- 다른 엄마의 시선이 신경 쓰인다
- 아이의 평판에 상처받는 엄마, 화내는 엄마
- 지하철이나 공원에서 타인의 시선이 신경 쓰인다
- 타인의 시선 = 내 부모의 시선
이런 엄마 아빠라서 미안해: 육아 파트너십이 부족한 부부 유형
- 왜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거야!
- 남편에게는 화를 내면서 부탁한다
나의 싫은 점을 닮게 해서 미안해: 단점을 신경 쓰는 유형
- 마치 나의 싫은 부분을 보는 듯하다
- 아이의 인격 형성에는 더 이상 여유 시간이 없다!
첫째아이만 혼내서 미안해: 첫째아이를 예뻐하지 않는 유형
- 왜 첫째아이한테만 화를 낼까?
- 형제자매 싸움은 이제 그만!
항상 감시해서 미안해: 독재 유형
- 아이를 컨트롤하려는 최악의 엄마
- 아이에게 공부 스트레스를 주고 싶지 않았는데…
화만 내서 미안해: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유형
- “피곤하다니까!” 하고 아이에게 화풀이하다
- 아이가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것은 내 탓
도저히 예뻐할 수 없어서 미안해: 아이를 예뻐하지 않는 유형
- 아이와 둘만 있는 것이 고통스럽다
- 무시하는 건 애정이 있기 때문이다?


2장. 왜 죄책감을 갖는 걸까?_ 엄마의 마음 습관을 알아보자
아이가 생기고 나서 처음 만나는 ‘나’
당신이 이상한 게 아니에요
아이는 엄마를 비추는 거울이다
육아를 방해하는 마음 습관
7가지 유형의 엄마가 가지고 있는 마음 습관
-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유형
- 육아 파트너십이 부족한 부부 유형
- 단점을 신경 쓰는 유형
- 첫째아이를 예뻐하지 않는 유형
- 독재 유형
-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유형
- 아이를 예뻐하지 못하는 유형
좋은 사람이고 싶다
자신감을 높이는 방법
화가 날 때의 대처법
★ 참을 수 없는 분노나 불안을 해소하는 수업 1
분노의 감정은 보물찾기의 핵심이다
★ 참을 수 없는 분노나 불안을 해소하는 수업 2
‘속상하다’와 ‘슬프다’는 ‘똥’과 같다
마음 습관이 육아를 힘들게 한다
‘이런 엄마라서 미안해’의 시작점으로!


3장. 이런 딸이라서 미안해_ 어머니와의 관계를 재점검하다
왜 ‘이런 나라서 미안해’라고 생각했을까?
짜증도 불안도 당신 탓이 아니다
‘이런 나’를 받아들이자
★ 자신도 아이도 용서하는 수업
어린 시절의 자신을 받아들이자
당신이 스스로를 탓하는 이유
육아는 자기 책망 습관에서 벗어날 기회다


4장. 어린 시절의 상처에서 나를 해방시키기_ 오랜 상처일수록 낫는 데 시간이 든다
엄마가 바뀌면 아이도 바뀐다
짜증이 전달되는 메시지는 그만
어린 시절의 마음을 전해보자
어린 시절부터 말 못했던 감정의 고백
어째서 이상적인 엄마가 되고 싶은 걸까?
비로소 처음으로 엄마인 나를 받아들이기
어머니와의 진실된 관계가 아이에게 모범!
실수하고 실패해도 괜찮다
“도와줘!”라고 말하게 되는 마법의 주문
아이의 친구 엄마와 문제가 생겼을 때는?
사소한 일에도 상처받는 이유
엄마의 속마음은 아이에게 전해진다


5장. 아이를 소중히 하는 청개구리 육아_ 아이를 누구보다 사랑하기 때문에
육아 노하우 책에 스트레스받는 엄마들
나에게 딱 맞는 육아 방법을 찾자
필사적으로 훈육하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아이의 문제 행동과 말을 멈추게 만드는 일침!
가발을 벗듯 자신 없는 스스로를 오픈하자
내 인생의 방향키를 쥐고 생각하자
짜증을 단숨에 가라앉히는 방법
‘화내도 괜찮다’라고 말해보자
자기 책망을 멈출 수 없을 때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깨닫자
유체 이탈 흉내로 짜증을 해소한다
욕은 하면 안 된다?
아이가 따돌림당할 때 엄마는 최고의 아군


6장. 항상 행복한 엄마가 되는 길_ “미안해” 대신 “행복해”라고 말하는 엄마가 되기
호빵맨이 되려고 하지는 않나요?
‘미안해’라는 마음 습관에서 벗어나는 첫걸음
타인과 나, 누구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나요?
완벽한 엄마가 되려는 마음에서 벗어나자
엄마는 아이의 전속 상담사
엄마가 아이를 위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


부록. 엄마들과 나눈 대화_ 오랜 상처를 마주하다
사례 1. “어떻게 하면 짜증과 죄책감이 사라질까요?”
- 짜증을 내는 나와 미안해하는 나
- 어머니가 조금 더 웃길 바랐다
- 어리광부리고 싶어도 거절당할까봐 무서웠다
- 어렸을 때의 자신을 아이에게 겹쳐 봤다
- 항상 어머니에게 신경 쓰며 살아왔다
- 아이가 고분고분하면 오히려 불안하다
- 신경 쓸수록 엄격한 어머니가 떠오른다
- 이제껏 말하지 못했던 것을 말해보자
- 엄격함과 다정함 사이에서 흔들리는 마음
- 지금이 ‘반항기’를 시작할 때
- 답답할 때가 문제를 해결할 적기다
[상담사의 조언]
사례 2. “그러고 싶지 않은데 자꾸 아이를 감시해요”
- 사실은 어머니가 돌봐주길 바랐다
- 싫었던 나에 대한 약간의 외로움
- 참고 있었던 것을 몰랐다
- ‘어쩔 수 없지’라는 마음 습관
- 나를 우선시하면 어머니도 행복해진다
- 사실은 하나,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의 문제
- 나를 알아주길 바랐다
- 어렸을 때를 떠올려보자
- 마음 밑바닥에 숨겨져 있던 공포
-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보 취급해서 미안해
[상담사의 조언]

에필로그_ 육아 중인 지금이 어렸을 때의 당신을 치유할 기회입니다

책 속으로

주목할 점은 ‘나는 어떻게 하고 싶은지’, ‘내 심정은 어땠는지’는 일절 생각하지 않고, ‘타인이 어떻게 생각할지’를 기준으로 행동한다는 점입니다. 주변 사람에게 민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서 노력하는 자신, 못마땅하게 혀를 차는 사람이 무서운 자신,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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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점은 ‘나는 어떻게 하고 싶은지’, ‘내 심정은 어땠는지’는 일절 생각하지 않고, ‘타인이 어떻게 생각할지’를 기준으로 행동한다는 점입니다. 주변 사람에게 민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서 노력하는 자신, 못마땅하게 혀를 차는 사람이 무서운 자신, 타인에게 비난을 받아 슬픈 자신만 있습니다. 자신에 대한 평가가 전부 부정적이다 보니 스스로를 질책할 수밖에 없죠.
25쪽 〈지하철이나 공원에서 타인의 시선이 신경 쓰인다〉 중

일부러 큰 소리가 나도록 덜그럭거리며 설거지를 한다든지, 집 안을 쿵쿵거리며 오가면서 바쁜 모습을 내비칩니다. 그래도 남편이 알아채지 못하면 서운함이 점점 쌓입니다. “왜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거야!” 분노가 펑 하고 폭발하죠. 실망을 안겨주고 싶지 않아서 남편 앞에서는 ‘좋은 아내’의 얼굴을 하고, 대신 아이에게 짜증과 분노를 쏟아버리는 엄마도 있습니다.
29쪽 〈왜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거야!〉 중

이 유형의 엄마 중 특히 장녀인 엄마는 ‘나는 착실한 아이여야 해’, ‘제멋대로 굴면 안 돼’, ‘어차피 나는 참아야 하는 사람이야’라는 마음 습관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첫째에게 ‘나는 참으며 살았는데 너는 왜 참지 않는 거니?’라는 잣대를 들이대고 맙니다.
57쪽 〈첫째아이를 예뻐하지 않는 유형〉 중

어렸을 때 입은 오랜 상처가 계속 아물지 않는다면 만나는 사람을 바꿔도, 서 있는 장소를 바꿔도, 그 상처를 자극할 만한 사건이 반복해서 일어납니다. 그러니 괴롭더라도 마음에 입은 상처를 하나하나 짚어보고 생각해보세요.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고 자신과 어머니의 관계를 살펴봐야만 오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보물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75쪽 〈짜증도 불안도 당신 탓이 아니다〉 중

아이의 성장과 관련하여 “생후 3년까지는 엄마가 돌보는 것이 좋다”라고 하는 ‘3세 신화’와 같은 설이 많습니다. 육아에 적기 즉, 황금기가 있으니 엄마가 이를 놓치면 안 된다는 불안감을 심어주죠. 하지만 아이는 언제든 좋은 방향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아이를 위해서라도 우선 엄마인 당신이 스스로와 마주해보세요. 그러면 됩니다.
88쪽 〈엄마가 바뀌면 아이도 바뀐다〉 중

당신은 사실 어린 시절 어머니가 해주길 바랐던 것을 자신의 아이에게 해줌으로써 본인의 상처를 치유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눈앞의 아이가 상처받지 않도록, 슬퍼하지 않도록 스스로를 괴롭히면서까지 필사적으로 참는 것은 당신의 마음이 아직 낫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이를 상처 입히거나 슬프게 만들지 않으려고 온힘을 다해 참거나 무리하며 스스로를 강하게 내몰면 도대체 누가 당신의 편이 되어줄까요?
95쪽 〈어째서 이상적인 엄마가 되고 싶은 걸까?〉 중

하지만 어떠한 감정을 느끼는 나여도 괜찮다며 받아들이고, 어머니를 용서함으로서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를 용서함으로써 저도 아이의 부모로서 ‘부모 자식 관계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어!’, ‘아이들도 지금의 나처럼, 가령 나를 용서하지 못하는 일이 있어도 언젠가는 받아들이게 될 거야!’ 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97쪽 〈비로소 처음으로 엄마인 나를 받아들이기〉 중

저는 그들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아이의 자기 긍정감을 높여주기 위해서는 우선 엄마 본인이 자기 자신을 긍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을요. 역시 엄마가 먼저입니다. 그러므로 아이를 위해서 해주고 싶은 일을 부디 엄마 본인에게 먼저 해주길 바랍니다.
204쪽 〈육아 중인 지금이 어렸을 때의 당신을 치유할 기회입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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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아이에게 좋은 엄마는 자신의 진짜 모습을 받아들인 엄마 아이가 생기면 그제야 ‘지금까지 몰랐던 나’를 만난다. 그동안 막연하게 좋은 사람, 이상적인 엄마가 되기 위해 애썼던 노력에 가려져 있던 모습, 스스로가 느끼는 감정이나 원하는 것보다 다른 사...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아이에게 좋은 엄마는
자신의 진짜 모습을 받아들인 엄마
아이가 생기면 그제야 ‘지금까지 몰랐던 나’를 만난다. 그동안 막연하게 좋은 사람, 이상적인 엄마가 되기 위해 애썼던 노력에 가려져 있던 모습, 스스로가 느끼는 감정이나 원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생각과 시선에 좌우되던 모습이 아닌 ‘진짜 나’의 모습을 만나는 것이다. ‘진짜 나’는 바람처럼 이상적인 엄마,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 아닐 수 있다. 저자는 엄마들이 그 사실을 무의식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남편이나 친정 엄마,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과도하게 애쓰며, 그 과정에서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자책하고 아이에게 감정을 쏟아내는 육아를 되풀이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럼 해결책은 무엇일까? 엄마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이나 모습도 ‘괜찮다’라고 생각하면 된다. ‘나는 어떤 모습의 나여도 괜찮다’, ‘이 정도로도 나는 충분히 괜찮은 엄마야’와 같이 ‘탓하지 않아도 괜찮은 나’를 발견하고 스스로 인정해주는 것이다. 타인과 자기 자신 중 누구의 감정이 더 중요한지 자문해보자. 답은 정해져 있다. 엄마들은 모두 자신의 좋은 부분을 더욱 자세히 들여다보고, 부정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도 괜찮아’라는 마음으로 대할 필요가 있다.

‘이런 엄마여서 미안해’의 시작점,
‘이런 딸이어서 미안해’로 돌아가 감정을 풀어내자
엄마가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육아를 방해하는 마음 습관이 생긴다. 부정적인 감정을 그동안 쌓아놓기만 해서 마음 습관으로 굳어졌고, 어떤 상황이나 사람을 마주할 때마다 불쑥 마음 습관이 튀어 나와 싫은 자신의 모습으로 행동하게 된다.
부정적인 마음 습관을 만든 어린 시절의 기억으로 돌아가, 어머니와의 관계를 되돌아보자. 여러 형제 사이에서 돌봄을 제대로 받지 못한 기억으로 아이에게 과도하게 간섭하고 통제하려는 엄마, 엄격한 어머니의 가르침 때문에 아이를 매섭게 훈육하는 엄마도 흔하다. 그때의 감정을 지금이라도 인정하고 스스로를 다독여줘야 육아 문제의 근본 원인을 해결할 수 있다.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쌓아온 어머니와 관계를 개선해 마음 편한 육아, 아이와 사랑을 주고받는 관계를 맺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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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입학하지 못한 초딩~ 딸과 함께~ 힘들 시기 보내고있는 이타임.... 8춘기가 온듯한 딸과 함께.....


    KakaoTalk_20200402_181034934.jpg

     

    입학하지 못한 초딩~ 딸과 함께~ 힘들 시기 보내고있는 이타임....


    8춘기가 온듯한 딸과 함께....


    하루하루가... 힘이든다....


    또한번 나의 육아우울증 시작할무렵~~~~~


    제목부터가.. 나~~~~나~~~ 내 마음인데~ 라는 생각이 들게한책~


    나만 나쁜 엄마인가봐 


    엔트리


    후쿠다 도모카

     

     


    아침 딸보다 30분정도 먼저 일어나~


    밥을 하는게 아니라.....


    나만의 시간이!!! 30분 독서를 실천하고 있다~


    어떤땐~ 뜨아~


    어떤땐~ 믹스와 함께~~~~~

     

    제목도 내 마음이지만~


    삽화가.... 너무너무.. 나다....


    혼내고 화내고... 혼자 원맨쇼하고는 자는 아이보면....


    눈물나고... 미안하고.... 엄마 잘못만나 고생한다.. 싶은.. 자책.... 이 밀려온다...


    딱 삽화가 내마음을 대신해주는거 같아.... 공감100%

     

    짜증내는 육아에 지친 엄마를 위한 따뜻하고 명쾌한 감정코칭!!!


    나만 나쁜 엄마 인가봐~~~~~~~~~~


    왜 이렇게 소리지르나... 난모성매가 없나.... 내 성격은 왜케... 지랄맞을까... 하는 이  고민!!!


    아마~ 육아를 하시는 엄마의 90%는 공감하는 스스로 질문이 아닐까 싶다...!

     

    1장 엄마들의 7가지 미안해


    2장 왜 죄책감을 갖는 걸까?


    3장 이런 딸이라서 미안해


    4장 어린시절의 상처에서 나를 해방시키기


    5장 아이를 소중히 하는 청개구리 육아


    6장 항상 행복한 엄마가 되는길


    부록 엄마들과 나눈 대화~

     

     

    1장부터가.... 폭풍공감을 하게된다~


    죄책감으로 고민하는 엄마들의 7가지 유형이 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유형

    육아파트너십이 부족한 부부 유형

    단점을 신경쓰는 유형

    첫째아이를 예뻐하지 않는 유형

    독재유형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유형

    아이를 예뻐하지않는 유형


    7가지중.. 난.... 5가지는 포함!!!!


    헉........ 


    아는 동생과 나는 육아스타일이 비슷한데~ 제일 공통점이~~~~~


    남의 시선을 유달리~ 신경쓰는 엄마라는 사실~


    식당을 가도~ 어딜가도~~ 아이들의 감정보다~


    주변사람들을 먼저 신경쓰는 엄마.....



    평일 일하고 주말에는 쉬는 신랑에게  도와달라 말을 못해... 쌓이던 감정들...


    나도 평일 아이본다.. 지치고 힘든데... 주말을 좀 도와주지.. 싶은 마음을 


    표현하지 못해... 쌓인 감정이 분노로 한번에 표출되는데.. 그 대상이 아이가 된다는점.....



    나의 싫은 점을 꼭 닮은 모습 볼때마다~~~ 윽박지르게 되는 나....



    아이주변을 좀 내시야에 들어 오도록~ 컨트롤 하고싶은 엄마.....



    내마음이 분주하고.... 바쁠땐~ 또롱이가 헬프를 할 때  한숨을 쉬면~

    아이는 바로 괜찮아 내가 할께!!!라고 한다...


    내가 아이의 헬프를~ 단절 시켜버리고 있음을 알지만...참... 쉽지않다~~~

     

    그리고 2장에는 7가지 유형의 엄마들의~ 마음습관을 좀더 싶이 있게~


    엄마의 심리를 들여다 볼 수 있도록~~~ 공감해주신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게 되면 아이도 있는 그대로 인정할 수 있게 된다...!



    나만 나쁜 엄마 인가봐 에서는~


    그냥 이야기만 해주는게 아니라~

     

    자가 진단을 할 수 있는 설문들도 있다~


    정답이 있는건 아니다~


    다만~ 막연히 생각만 하던 생각을 글로 쓰면서 정리를 해 볼수 있는 시간들을 가질 수 있다~

     

    그리고 육아 노하우를 하나씩 풀어 준다~


    여러 육아법을 제시하고~  생각하게 한다~~~


    그중~~~ 화내도 괜찮다~라는 단락이 있는데~~


    화 내지 말자~ 화내면 안되가 아니라~


    엄마도 사람인데 화내도 괜찮다는 문구가....


    그냥 그것만으로 누군가... 잘하고 있다 괜찮다고.... 위로해주는 느낌!!!


    집안일까지 모두~ 다 완벽할 필요는 없다~~~~~는~요건.. 실제 하고 있긴하다~ㅋㅋㅋ





    여러 육아 케이스를 상담하신~~~ 상담 내용들이 담겨있다~

     

     

    나만 나쁜 엄마 인가봐는~ 


    핵심내용을 굳이 줄 치지않아도 되게~~~~ 주황색으로 표시를 해둬서~


    편하게 읽을 수 있고~


    각 장의 단락단락의 제목을~ 너무 공감나게~~~ 지어서~!!


    제목만으로도 공감하게되기도 한다~~~



    책 한권으로~ 힐링도하고 치유도 받을 수 있는~ 


    "나만 나쁜 엄마 인가봐"


    나처럼... 힘든 하루하루를 자책하며~~~ 지내는 엄마에게 추천하고 싶다~

     

  • 나만 나쁜 엄마인가봐 | sw**t100p | 2020.03.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첫째와 연년생을 쌍둥이. 세 아이들이 자랄수록 점점 어린 시절의 나를 만나게 되는 묘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

    첫째와 연년생을 쌍둥이.

    세 아이들이 자랄수록 점점 어린 시절의 나를 만나게 되는 묘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특정 상황에 아이들에게 어떠한 감정이 드는 순간, 자꾸만 나는 어린 시절에 이랬는데... 같은 형태로

    어린 시절의 나를 그 상황에 불러오는 형태로 말이죠.


    그런 형태는 나는 이랬기 때문에 내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가 하면,

    또 "이런 엄마라서 미안하단" 자책으로 흐를 때도 있습니다.



    그러한 순간에는 악순환의 연쇄고리를 만드는 게 아닐까 싶어 자책하게 되는데...

    행복해야 할 육아가 이러면 안 된다 하는 생각에 휘감기게 되어 참 좋지 않더라고요.



    그런 제 마음을 알아주듯 <나만 나쁜 엄마 인가 봐>가 제 등을 토닥거려주네요.



    프롤로그에서 저자의 본인의 경험과 10년간 수많은 엄마들이 나옵니다.

    모든 엄마가 매일 눈앞의 아이를 마주하면서 '이러고 싶지 않았는데...'하고 스스로를 탓함을.


    이러한 고민을 하는게 나만이 아님을 일러주며 육아 고민의 진짜 원인을 찾아, 이를 해결해나갈 수 있단 것을.

    또한 육아는 괴롭고 힘든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마주하고 '진짜 나'를 찾는 최고의 기회임을 일러주고 있습니다.



    먼저 <나만 나쁜 엄마 인가봐>에서는 '이런 엄마라서 미안해' 유형을 7가지로 나누었습니다.


    1. 남들의 시선을 너무 신경 써서 미안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유형]

    2. 이런 엄마 아빠라서 미안해 [육아 파트너십이 부족한 부부 유형]

    3. 나의 싫은 점을 닮게 해서 미안해 [단점을 신경 쓰는 유형]

    4. 첫째 아이만 혼내서 미안해 [첫째 아이를 예뻐하지 않는 유형]

    5. 항상 감시해서 미안해 [독재 유형]

    6. 화만 내서 미안해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유형]

    7. 도저히 예뻐할 수 없어서 미안해 [아이를 예뻐하지 않는 유형]


    단순히 아이의 행동에 이런 대응을 해야 해요.보다는 부모인 나 자신부터 돌아볼 수 있는 책인지라

    각 유형별로 나(부모)는 왜 이런 부분에 예민해 할까? 왜 이런 식으로 반응하게 될까? 하는 부분이 나와있습니다.



    나아가 엄마의 마음습관까지 살펴보면, 자신을 괴롭히게 만드는 것은

    상황보다는 자신의 판단에 있음까지도 알 수 있었네요.




    제 경우엔 7가지 유형 중에 해당되는 건 '화만 내서 미안해'였습니다.

    육아를 정~말 열심히 하려다 주객전도가 이뤄지는 경우가 꽤나 잦았거든요.


    흔히들 유머처럼 이야기하는 게 있죠.

    아이을 위한 육아 핫딜 찾다가 정작 아이는 혼자 놀고 있다거나 하는 식의 이야기.

    말 그대로 진짜 주객전도죠.


    또 육아도 집안일도 전부 혼자 해내겠다 했다가 한계선에 치였을 때

    더욱 멋지게 혼자 다 해내는 다른 엄마를 보면서

    나는 저렇게 멋지게 하는 것도 아닌데... 난 이거 하나 혼자 해내지 못하는 건가 싶어

    자신을 더욱 채찍질하기도 했고...



    더해서 한 아이들의 실수나 행동을 모두 엄마인 내가 무언가를 잘못했기에 일어난 것 같다며

    자신을 탓하는 재료로 삼기도 했거든요.


    그로 인해 아이들에게 짜증이 새어 나갈 때가 있었죠.

    이러면 안 되는 걸 알기에 더욱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기에 자책을 반복하며 

    악순환의 고리를 만나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마음 습관'이란 단어가 나오더군요. 오른손잡이는 저절로 오른손을 쓰듯, 

    마음에도 그 사람 나름의 습관이 있어서 어떤 상황을 마주하면 자동적으로 반응하는 것.


    예를 들면 아이가 울음을 그치 않을 때 "우리 @@이가 마음이 상했구나"하고 받아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이의 울음을 못 멈추는 내가 별로인 엄마야'하고 자동으로 자기 자신을 질책하는 사람도 있죠.



    육아로 괴로워하는 7가지 유형의 엄마들이 가지고 있는 마음 습관도 살펴보았습니다.

    제 유형인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유형'의 경우


    스스로를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어린애 같은 사람', '인내심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여기는 마음 습관이 있다 합니다.

    사실 맞는 것 같습니다. 누구보다 잘하고 싶은데 참 그걸 못한다... 하게 되거든요.


    이게 참 아이러니하게도 평소에 너무 꾹꾹 참기 때문에 

    자신이 컨트롤할 수 없을 정도로 감정이 솟구쳐 버리는 게 문제로


    평소에 슬픔, 외로움, 공포 같은 1차 감정을 억눌러서 

    감정을 지나치게 폭발시키는 마음습관이 생긴 경우가 많다는 부분에서 좀 놀랐습니다.



    또한 이 유형의 엄마는 부모님에게 어린 시절부터 슬플 때는 "울면 안 돼!"라는 말을 듣고, 

    외로울 때는 "어리광 부리지 마!"하고 혼나며 그런 경험이 쌓여 

    '나는 슬프고 외롭다는 감정을 감정을 비추면 안 돼'하고 감정 표현에 제동이 걸린다 하는데...


    제 어린 시절과 흡사했습니다.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저는 힘들다거나 혼자 못하겠단 표현을 잘 할 수 없었습니다.



    엄마는 일로 바쁘셨고, 그런 엄마를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았던

    저는 스스로 생각하고 혼자 해내는 것이 익숙해졌었죠.


    엄마도 그런 제게 크게 개입하지 않으셨고, 어찌 되었건 엄마가 계속 절 믿어주셨기에 크게 삐뚤어지지도 않았지만.


    딱 생각나는 게 하나 있습니다.


    어린 시절 참 힘든 순간 엄마에게 감정을 터뜨린 순간이 있었는데,

    엄마가 한숨을 쉬며 그 상황을 힘들어하시며 피하려 하신 적이 있습니다.


    저 사건이 나는 뭐든 스스로 해내야 한다는 걸 강화시킨 원인이 되었음을.


    위의 1차 감정을 억누르면 결국 폭발된다는 내용처럼..

    '화내고 싶지 않은데 화를 내버린 나'를 자책하며 1차 감정을 더더욱 참다 

    또다시 2차 감정인 분노로 터져뜨는 악순환.


    그 시작은 내가 내 할 일을 못 해냈다는. 

    이건 잘못된 거야. 하는 마음 습관에서 온 것임을 정리해 볼 수 있었네요.



    이런 흐름을 저자는 미리 알고 있었던 것인지

    3장에서는 어머니와의 관계를 재점검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많이 놀랐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어린 시절의 나를 다시금 만나

    오랜 상처를 낫게 하기 위해 어린 시절의 감정을 마주하고... 



    어린 시절의 나를 받아들인 후 다시금 내 아이들을 마주 보고

    나에게 딱 맞는 육아 방법도 찾고 내가 왜 필사적으로 이 부분을 신경 쓰는 지도

    화내도 괜찮단 것도 내 인생의 방향키를 제대로 잡아볼 수 있었습니다.


    항상 행복한 엄마가 되기 위해

    이제는 "미안해" 대신 "행복해"라고 말하는 엄마가 되어 감을 느끼며


    '내가 왜 이렇게 아이에게 소리를 지를까'

    '내 성격은 왜 이럴까'

    '나는 엄마 자격이 없을까' 등등 육아가 너무나도 힘든 엄마들에게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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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만 나쁜 엄마인가봐 | to**7530 | 2020.03.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역병으로 인해서...

    역병으로 인해서 아이들과 온전히 집이라는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더욱 많이 격돌하게 되어

    스스로를 자책하는 엄마들을 요즘 자주 보게 되더군요.


    엔트리 출판사의 신간도서 나만 나쁜 엄마인가봐 책은

    아이에게 미안해하지 않는 엄마가 되는 육아 심리 수업

    육아서 내용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이상적인 모성애를 강요하는 대한민국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무조건적인 엄마의 희생을 당연시 생각하는 분위기에 내 아이지만

    정말 너무 화가 날 때가 있어서 폭발하면 자책감이 밀려오죠.


    이렇게 어린아이한테 내가 왜 화를 냈는지를 괴로워하며

    역시 나는 육아에 맞지 않는 사람인데 무리해서 출산하고 결국

    애들에게 상처만 남기는 건 아닌지 후회하는 사람도 많아요.

    하지만 무엇이든 처음부터 갑자기 뚝딱 생기는 것도 없는 것처럼

    엄마가 되기 위해서는 오랜 준비 기간이 필요한데 무작정 나이가

    들었으니 반드시 결혼해야 한다며 떠밀려 출산한 사람들이 모성애를

    키울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을리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죠.

    심지어 엄마들 사이에서는 나쁜 엄마 후회 증후군이라는

    용어까지 유행할 정도로 육아가 결코 녹록치 않음은 잘 알고

    있지만 과연 이런 자책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분명 내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이 격돌하는 상황이 생길 때 대안이 없을지를 고민하게

    된다면 분명 개선의 여지가 있음을 저자는 응원하고 있답니다.

    이 도서는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거의 공통적으로

    걱정하는 문제에 대해서 생생히 즉시 적용이 가능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육아를 힘들게 하는 내면의 요인 제거에 적극적이더군요.


    책을 읽고 난 후 제가 느낀 것은 결국 아이에게 좋은 엄마는
    스스로의 진짜 모습을 받아들인 존재이며 스스로를 책망하는

    엄마 유형이 가장 제자리에 정체되어 있음을 ʺ달았답니다.


    나 조차고 인지 못했던 유년 시절 트라우마에서 나를 해방시키지 

    못하면 아이들에게도 똑같은 아픔을 남길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엄마가 바뀌면 아이도 변화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해주며 

    소중한 내 아이 사랑하기 때문에 힘낼 수 있도록 용기를 주더군요.

     



  • 아이에게 미안해하지 않는...

    아이에게 미안해하지 않는 엄마가 되는 육아 심리 수업

    나만 나쁜 엄마 인가봐

    -후쿠다 도모카

    KakaoTalk_20200319_085623014.jpg


     프롤로그_ “내가 너의 엄마여서 미안해”라는 생각이 든다면 


    1장. 엄마들의 7가지 ‘미안해’_ 스스로를 책망하는 엄마의 유형 

    남들의 시선을 너무 신경 써서 미안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유형 
    - 아이의 친구 엄마와 친하게 지내야 해! 
    - 아이의 친구 엄마를 사귀지 못했다는 죄책감 
    - 너 때문에 싫은 일도 꾹 참고 하는 거야! 
    - 다른 엄마의 시선이 신경 쓰인다 
    - 아이의 평판에 상처받는 엄마, 화내는 엄마 
    - 지하철이나 공원에서 타인의 시선이 신경 쓰인다 
    - 타인의 시선 = 내 부모의 시선 

    이런 엄마 아빠라서 미안해: 육아 파트너십이 부족한 부부 유형 
    - 왜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거야! 
    - 남편에게는 화를 내면서 부탁한다 

    나의 싫은 점을 닮게 해서 미안해: 단점을 신경 쓰는 유형 
    - 마치 나의 싫은 부분을 보는 듯하다 
    - 아이의 인격 형성에는 더 이상 여유 시간이 없다! 

    첫째아이만 혼내서 미안해: 첫째아이를 예뻐하지 않는 유형 
    - 왜 첫째아이한테만 화를 낼까? 
    - 형제자매 싸움은 이제 그만! 

    항상 감시해서 미안해: 독재 유형 
    - 아이를 컨트롤하려는 최악의 엄마 
    - 아이에게 공부 스트레스를 주고 싶지 않았는데… 

    화만 내서 미안해: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유형 
    - “피곤하다니까!” 하고 아이에게 화풀이하다 
    - 아이가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것은 내 탓 

    도저히 예뻐할 수 없어서 미안해: 아이를 예뻐하지 않는 유형 
    - 아이와 둘만 있는 것이 고통스럽다 
    - 무시하는 건 애정이 있기 때문이다? 

    2장. 왜 죄책감을 갖는 걸까?_ 엄마의 마음 습관을 알아보자 

    아이가 생기고 나서 처음 만나는 ‘나’ 
    당신이 이상한 게 아니에요 
    아이는 엄마를 비추는 거울이다 
    육아를 방해하는 마음 습관 
    7가지 유형의 엄마가 가지고 있는 마음 습관 
    -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유형 
    - 육아 파트너십이 부족한 부부 유형 
    - 단점을 신경 쓰는 유형 
    - 첫째아이를 예뻐하지 않는 유형 
    - 독재 유형 
    -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유형 
    - 아이를 예뻐하지 못하는 유형 
    좋은 사람이고 싶다 
    자신감을 높이는 방법 
    화가 날 때의 대처법 
    ★ 참을 수 없는 분노나 불안을 해소하는 수업 1 
    분노의 감정은 보물찾기의 핵심이다 
    ★ 참을 수 없는 분노나 불안을 해소하는 수업 2 
    ‘속상하다’와 ‘슬프다’는 ‘똥’과 같다 
    마음 습관이 육아를 힘들게 한다 
    ‘이런 엄마라서 미안해’의 시작점으로! 

    3장. 이런 딸이라서 미안해_ 어머니와의 관계를 재점검하다 

    왜 ‘이런 나라서 미안해’라고 생각했을까? 
    짜증도 불안도 당신 탓이 아니다 
    ‘이런 나’를 받아들이자 
    ★ 자신도 아이도 용서하는 수업 
    어린 시절의 자신을 받아들이자 
    당신이 스스로를 탓하는 이유 
    육아는 자기 책망 습관에서 벗어날 기회다 


     4장. 어린 시절의 상처에서 나를 해방시키기_ 오랜 상처일수록 낫는 데 시간이 든다 


    엄마가 바뀌면 아이도 바뀐다 
    짜증이 전달되는 메시지는 그만 
    어린 시절의 마음을 전해보자 
    어린 시절부터 말 못했던 감정의 고백 
    어째서 이상적인 엄마가 되고 싶은 걸까? 
    비로소 처음으로 엄마인 나를 받아들이기 
    어머니와의 진실된 관계가 아이에게 모범! 
    실수하고 실패해도 괜찮다 
    “도와줘!”라고 말하게 되는 마법의 주문 
    아이의 친구 엄마와 문제가 생겼을 때는? 
    사소한 일에도 상처받는 이유 
    엄마의 속마음은 아이에게 전해진다 


     5장. 아이를 소중히 하는 청개구리 육아_ 아이를 누구보다 사랑하기 때문에


    육아 노하우 책에 스트레스받는 엄마들 
    나에게 딱 맞는 육아 방법을 찾자 
    필사적으로 훈육하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아이의 문제 행동과 말을 멈추게 만드는 일침! 
    가발을 벗듯 자신 없는 스스로를 오픈하자 
    내 인생의 방향키를 쥐고 생각하자 
    짜증을 단숨에 가라앉히는 방법 
    ‘화내도 괜찮다’라고 말해보자 
    자기 책망을 멈출 수 없을 때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깨닫자 
    유체 이탈 흉내로 짜증을 해소한다 
    욕은 하면 안 된다? 
    아이가 따돌림당할 때 엄마는 최고의 아군 

    6장. 항상 행복한 엄마가 되는 길_ “미안해” 대신 “행복해”라고 말하는 엄마가 되기 

    호빵맨이 되려고 하지는 않나요? 
    ‘미안해’라는 마음 습관에서 벗어나는 첫걸음 
    타인과 나, 누구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나요? 
    완벽한 엄마가 되려는 마음에서 벗어나자 
    엄마는 아이의 전속 상담사 
    엄마가 아이를 위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 

    부록. 엄마들과 나눈 대화_ 오랜 상처를 마주하다 

    사례 1. “어떻게 하면 짜증과 죄책감이 사라질까요?” 
    - 짜증을 내는 나와 미안해하는 나 
    - 어머니가 조금 더 웃길 바랐다 
    - 어리광부리고 싶어도 거절당할까봐 무서웠다 
    - 어렸을 때의 자신을 아이에게 겹쳐 봤다 
    - 항상 어머니에게 신경 쓰며 살아왔다 
    - 아이가 고분고분하면 오히려 불안하다 
    - 신경 쓸수록 엄격한 어머니가 떠오른다 
    - 이제껏 말하지 못했던 것을 말해보자 
    - 엄격함과 다정함 사이에서 흔들리는 마음 
    - 지금이 ‘반항기’를 시작할 때 
    - 답답할 때가 문제를 해결할 적기다 
    [상담사의 조언] 

    사례 2. “그러고 싶지 않은데 자꾸 아이를 감시해요” 
    - 사실은 어머니가 돌봐주길 바랐다 
    - 싫었던 나에 대한 약간의 외로움 
    - 참고 있었던 것을 몰랐다 
    - ‘어쩔 수 없지’라는 마음 습관 
    - 나를 우선시하면 어머니도 행복해진다 
    - 사실은 하나,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의 문제 
    - 나를 알아주길 바랐다 
    - 어렸을 때를 떠올려보자 
    - 마음 밑바닥에 숨겨져 있던 공포 
    -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보 취급해서 미안해 
    [상담사의 조언] 

    에필로그_ 육아 중인 지금이 어렸을 때의 당신을 치유할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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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노, 죄책감 등 감정적인 자극이 많은 육아를 하고 있는 사람만이 다른 누구와도 비교할수 없는 '진짜 나'라는 바꿀수 없는 보물을 얻을수 있습니다. 현실에서 분노와 죄책감은 아주 부정적인 감정이지만 마음속에서 보물을 찾을수 있는 기회이니 육아하는 기간에 놓치지 말고 '진짜 나'를 만나보세요.


    '아이의 평판은 엄마의 성적표'라고 생각하는 엄마가 많습니다.


    적극적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저 자신에게 느끼는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아이에게 전가시키고 탓했던 것입니다.

    '내가 싫어하는 나의 모습'을 아이가 그대로 닮아버렸습니다.

    그 사실이 무섭고 짜증나고 화가 났습니다. 그때 제 머릿속은 도저히 참을수 없는 분노로 가득했습니다.


    아이의 문제 행동을 자기 책망의 재료로 삼고, 문제를 키웁니다. 


    자심감을 높이는 것은 '좋은 나','잘하는 나'의 모습이 되는게 전부가 아니라 '못하는 나'도 '싫은 나,','부끄러운 나', '부정적인 감정을 지닌 나'가 전부 나여도 괜찮다고 인정하는데에 있었습니다. 그제야 '못하는 것이 있어도 괜찮아', '단점이 있어도 괜찮아',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여도 괜찮아'하고 제 자신을 인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아이를 내 마음대로 컨트롤하거나 '잘할수 있게 만들어애돼!'하고 필사적으로 애쓰는 일도 그만둘수 있었습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인정하게 되면 아이도 '있는 그대로' 인정할 수 있게 됩니다.


    눈앞에 있는 내 아이에게 과거의 자신을 싫어도 겹쳐서 보는게 '육아하는 시기'에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육아를 하는 이 시점이야말로 어렸을 때의 당신을 받아들이고 자기 책망 습관에서 벗어날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엄마가 참지 않고 진짜 마음을 말하게되면 아이도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지 신경쓰지 않고 거리낌 없이 진심을 말하게 됩니다.


    엄마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재미있어 하는것'을 최우선으로 하면 그 모습을 본 아이도 자기 자신을 사랑 할수 있는 사람 즉,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성장할 거예요.


    엄마들은 '나 같은 사람이 되지 않으면 좋겠다. 아이는 자기 자신을 긍정하고 스스로를 좋아하는 사람이 되면 좋겠어'하고 바랍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아이의 자기 긍저감을 높여주기 위해서는 우선 엄마 본인이 자기 자신을 긍정할수 있어야 한다는 말을요. 역시 엄마가 먼저입니다. 그러므로 아이를 위해서 해주고 싶은 일을 부디 엄마 본인에게 먼저 해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이를 위해 그만두게 하고 싶던 일을 부디 엄마 본인에게 먼저 그만두게 하세요. 엄마가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고 긍정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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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는 엄마의 셀프 이미지를 비추는 거울이다.

    - 육아로 고민하는 엄마에게는 자신을 부정적으로 보는 마음 습관이 있다.

    - 자신의 나쁜 부분을 보지 못한 채 타인에게서 '좋아요'라는 말을 듣는 부분을 강화하려는 치우친 마음이 부정적인 마음 습관을 낳는다.

    - 육아를 하며 생기는 짜증이나 분노는 마음에 쌓인 속상함, 슬픔, 외로움 등의 1차 감정이 2차 감정으로 변해 용솟음치는 것이다.

    - 자신의 마음 습관을 알고 지금까지 억눌러온 부정적인 감정을 인지하자.

    - '이런 엄마라서 미안해'라며 스스로를 질책하는 것은 어린시절, 어머니에게 '이런 나라서 미안해'라고 생각했던 마음의 오랜 상처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

    - 어머니와의 관계를 뒤돌아보고 그때 느꼈던 기분을 입 밖으로 소리 내어 말해보자.

    - 어렸을때의 감정을 다독여주면 점차 마음이 치유되면서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게 된다.

    - 오랜 상처가 쑤실 때마다 자신과 마주하는 습관을 가져보자.

    - '어떠한 나여도 괜찮아'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가 자신의 든든한 아군이 되어주면 타인에게 기대하지 않을수 있다.

    - 말하고 싶은 바를 말하고, 하고 싶은 바를 하면 아이도 주변 사람도 나를 진심으로 대해준다.

    - 나를 울적하게 만들고 상처 입히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다. 이때 자신이 속한 상황에서 살짝 물러나 객관적인 시점으로 바라보면 진짜 자신을 알 수있다.

    - 엄마가 웃는 얼굴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재미있어 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면 아이도 스스로에게 애정을 쏟는 아이가 된다.

    - 스스로가 최고의 아군이 되어주면 타인의 평가를 신경쓰지 않게 된다.

    - 엄마 본인이 스스로에게 최고의 아군이 되어주면 '우리 아이의 전속 상담사'도 될수 있다.     -본문 中



    엄마가 된 내가 행복하지 않은 나에게,,

    책 메인에 나온 이 글귀가 먹먹하게 하네요..


    누구나 내 아이는 잘 키우고싶고,

    내아이에게서 보이는 단점을 크게 확대해석해서 양육자인 내자신을 책망하는 경우가 많은데,

    나만 나쁜 엄마인가봐에서,,

    내잘못이 아니라고,

    또, 그게 그렇게 확대해석할 문제가 아니라는걸 알려주네요.

    간호사, 심리상담가를 거친 작가 또한 

    비슷한 실수와 책망을 반복했다고,,,

    잘못된건, 바로 잡아, 제대로 보는게 중요하겠죠.

    아이를 혼낸뒤 뒤돌아서서

    미안해하는 엄마가 되지 않기위해

    나를 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책

    나만 나쁜 엄마 인가봐,,

    추천해요~

  • 나만 나쁜 엄마인가봐 | ki**21128 | 2020.03.2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아이에게 미안해하지 않는 엄마가 되는 육아 심리 수업!

     

    아이에게 미안해하지 않는 엄마가 되는 육아 심리 수업!

    저자 후쿠다 도모카는 '아이를 호되게 혼내던 엄마가 아이를 진심으로 안아주는 엄마가 되다!'를 주제로 자책하는 육아, 짜증 내는 육아, 스트레스받는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 강연과 상담을 하는 육아전문상담사이자, 주식회사 빅스마일 마더재팬 대표이사, 소아정신의학과 간호사로 근무하던 시절부터 심리상담사가 된 지금까지 10년 넘게 엄마들의 고민을 들어왔다. 현재 일본 각지를 돌며 육아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아이나 남편 등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고민을 해결하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엄마 상담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엄마가 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것 같다. 어린아이에게 화를 내고 무섭게 하는 것은 자신이 어린 시절부터 움켜쥐고 있는 자기 책망, 자기 부정과 같은 '마음 습관'에 있다고 한다. 육아 고민의 진짜 원인은 '마음의 오랜 상처'에서 오는 것으로 어린 시절 상처받은 나를 만나고 나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나의 상처를 위로할 때 건강한 나로 돌아가 내 아이도 소중하게 대할 수 있다.

    스스로 책망하는 엄마의 유형

    1. 남들의 시선을 너무 신경 써서 미안해 :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유형

    내 심정은 일절 생각하지 않고 타인이 어떻게 생각할지를 기준으로 행동하는 유형이다. 부모님의 가치관이 아이에게로 그대로 이어졌고 그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아이를 그렇게 대하게 된다.

    2. 이런 엄마 아빠라서 미안해 : 육아 파트너십이 부족한 부부 유형

    육아를 함께하고 싶은데 남편한테 무슨 일을 맡겨야 할지 모르겠고 남편에게 도와달라는 말을 못 하는 유형이다. 내가 힘든 걸 알아주지 않는 남편이 나쁘다는 식으로 속마음을 분출한다.

    3. 나의 싫은 점을 닮게 해서 미안해 : 단점에 신경 쓰는 유형

    내가 싫어하는 나의 모습을 아이가 그대로 닮아버려 자신에게 느끼는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아이에게 전가시키고 탓하는 것이다.

    4. 첫째 아이만 혼내서 미안해 : 첫째 아이를 예뻐하지 않는 유형

    어렸을 때 부모님이 첫째 아이에게 대했던 유형을 자신의 아이에게도 대입하는 유형이다.

    5. 항상 감시해서 미안해 : 독재 유형

    자신이 어렸을 때 이루지 못했던 꿈을 아이가 대신 이루어주길 바라는 유형이다.

    6. 화만 내서 미안해 :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유형

    육아와 집안일을 전부 혼자 하겠다고 정한 엄마가 있다. 누구에게도 도와달라고 말하지 않은 채 자신의 한계를 넘어설 때까지 참고 또 참다가 자신을 책망하다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아이에게 화를 내는 유형이다.

    7. 도저히 예뻐할 수 없어서 미안해 : 아이를 예뻐히지 않는 유형

     

    각 유형별로 자신을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책을 따라 자신의 생각을 따라 적다 보면 그동안 모르고 있던 자신의 상처를 발견하고 위로를 요청하는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그런 나를 만나 상처를 인정해 주면 상처가 치유될 것으로 생각된다. 세상에 나쁜 엄마는 없다. 상처받은 엄마가 있을 뿐이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이 책을 읽고 위로받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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