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긴급재난지원금매장사용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30대에 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16쪽 | | 141*205*24mm
ISBN-10 : 8970656928
ISBN-13 : 9788970656922
30대에 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들 중고
저자 코스기 토시야 | 역자 이정은 | 출판사 홍익출판사
정가
14,800원 신간
판매가
5,000원 [66%↓, 9,800원 할인]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6월 2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320원 [10%↓, 1,4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5 책 상태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lhc7*** 2018.04.15
14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j*** 2017.12.12
13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j*** 2017.12.12
12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j*** 2017.12.12
11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j*** 2017.12.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이번 생은 아직 망하지 않았다!
30대의 하루가 10년 후 당신의 한 달을 결정한다 사회생활이 처음이었던 20대, 모든 게 새롭다 보니 업무에 적응하느라 시키는 일만 해도 벅찼다. 그렇게 회사에 적응하기 위해 열심히 살아왔을 뿐인데, 정신 차려 보니 어느덧 30대다. 30대가 되면 꿈꾸던 성공에 한 발짝 다가가 있을 줄 알았는데, 이전과 전혀 다를 바 없이 그대로다. ‘운동 좀 할 걸’, ‘영어 공부 해둘 걸’, ‘더 열심히 놀았어야 했는데’ 하는 후회 속에 이번 생은 이미 틀린 것 같다는 생각만 든다. 정말 이번 생은 망한 것일까?

세계적인 기업 애플, 맥킨지에서 인사부장을 역임하였고, 수많은 인재들의 면접을 봐온 저자는 30대인 당신이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할 도전 습관을 명쾌하게 소개한다. 저자는 막무가내로 아무 일에나 도전할 것이 아니라 도전의 방향을 계획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이 책은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재의 당신에게 필요한 경험을 쌓아 성장하는데 필요한 마음가짐과 행동수칙을 담았다.

30대, 인생 역전인가 인생 여전인가?
일에서도 삶에서도 후회 없이 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도전 프로젝트

30대에는 새로운 직급에의 적응, 이직, 퇴사, 결혼 등 인생 전반에 대한 고민이 많다. 이 책은 30대를 하나의 세대로 묶어서 보는 것은 안일하다고 지적한다. 같은 30대라도 연령에 따라 처한 상황이나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30대를 전기, 중기, 후기라는 세 단계로 나누어서 각각의 고민을 해결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2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을 면접하며 접한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저자는 단계별로 딱 맞는 맞춤형 도전 계획을 알려준다.

무엇보다도 저자는 당신의 개인적인 삶에도 도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저자가 엄선한 ‘30대에 도전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들 15가지’는 30대를 살아가는 당신의 삶을 다채롭게 채워줄 도전 목록을 소개한다. 끊임없는 도전은 당신의 커리어뿐이 아니라 삶의 질까지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다는 것이다. 30대는 처음이라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막막하다면, 오늘 《30대에 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들》과 함께 당신의 삶의 새로운 장을 열어보면 어떨까?

저자소개

저자 : 코스기 토시야
1958년 일본 니가타현에서 출생하였고, 와세다대학 법학부를 졸업한 후 MIT공과대학 경영대학원 과정을 수료했다. 일본전기, 맥킨지(Mckinsey), 유니덴(Uniden) 인사부장, 애플(Apple) 인사본부장을 거쳐, 게이오대학 대학원 정책·미디어 연구과 준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게이오대학 SFC연구소 상임위원(고문) 및 THS경영조직연구소 대표이사로, 인사·조직 개발, 리더십, 커리어 개발 분야의 전문으로 하고 있다. 저서로는 《리더십 3.0 ?카리스마 지원자들에게(リ?ダ?シップ3.0?カリスマから支援者へ)》 등이 있다.

역자 : 이정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히토쓰바시대학(一橋大學)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한일 근대의 인쇄매체를 통해 나타난 근대 여성 연구’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일본에서 대학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책》, 《몹시 예민하지만, 내일부터 편안하게》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면서_3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일들

1. 세상이 30대에게 바라는 단 하나의 것은?
chapter 1. 당신은 얼마나 ‘좋은 얼굴’을 가지고 있는가?
30대에 도전하지 않으면 안 될 일들 1 _ 자서전을 써라
chapter 2. 도전하지 않는 30대에게 미래는 없다
30대에 도전하지 않으면 안 될 일들 2 _ 사업계획서를 만들어라
chapter 3. 나의 시장가치는 얼마나 될까?
30대에 도전하지 않으면 안 될 일들 3 _ 삶을 Level-Up하라
chapter 4. 당신은 유일무이한 인재인가
30대에 도전하지 않으면 안 될 일들 4 _ 미래에 대비한 특별한 소질을 계발하라

2. 새로운 삶으로 뛰어들 준비가 되었는가?
chapter 5. 당신이 그려온 궤적이 곧 당신이다
30대에 도전하지 않으면 안 될 일들 5 _ 롤모델을 만나보라
chapter 6. 진짜 도전은 자기 확립에서 시작된다.
30대에 도전하지 않으면 안 될 일들 6 _ 인간관계의 폭을 넓혀라
chapter 7. 33세까지는 자신에 대한 이해를 끝내라
30대에 도전하지 않으면 안 될 일들 7 _ 특별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라
chapter 8. 30대는 꿈을 이루는 시기가 아니다
30대에 도전하지 않으면 안 될 일들 8 _ 독서 습관을 길러라

3. 내 삶과 도전의 균형을 잡는 방법은?
chapter 9. 오직 나만을 위한 인생 설계도가 필요하다
30대에 도전하지 않으면 안 될 일들 9 _ 최대한 많은 나라를 여행하라
chapter 10. 이제 그만 가면을 벗어던져라
30대에 도전하지 않으면 안 될 일들 10 _ 초등학교 교과서를 다시 공부하자
chapter 11. 당신의 근거 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가?
30대에 도전하지 않으면 안 될 일들 11 _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어라
chapter 12. 인생을 즐길 기회를 최대한 늘려라
30대에 도전하지 않으면 안 될 일들 12 _ 발명가가 되어라

4. 오늘이야말로 도전하기에 딱 좋은 날이다
chapter 13. 절대 되고 싶지 않은 선배를 롤모델로 삼아라
30대에 도전하지 않으면 안 될 일들 13 _ 가끔은 하늘의 별을 보며 노래를 불러라
chapter 14. 하지 않아서 생기는 후회는 평생을 간다
30대에 도전하지 않으면 안 될 일들 14 _ 자원봉사를 하라
chapter 15.지금은 너무 이르지도, 늦지도 않은 시간이다
30대에 도전하지 않으면 안 될 일들 15 _ 10년 후의 자기 삶을 설계하라

책 속으로

40대 이후에 경험이 부족한 일을 시작하면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매우 힘들다. 그러나 30대는 정신력도 체력도 충분하기 때문에 감당하기 힘들어 보이는 업무도 아주 빨리 단련이 가능하다. 30대가 하기에 아직 이른 일 따위는 비즈니스 세계에 ...

[책 속으로 더 보기]

40대 이후에 경험이 부족한 일을 시작하면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매우 힘들다. 그러나 30대는 정신력도 체력도 충분하기 때문에 감당하기 힘들어 보이는 업무도 아주 빨리 단련이 가능하다.
30대가 하기에 아직 이른 일 따위는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도 없다. 부족한 것은 나이가 아니라 경험일 뿐이다. 경험은 행동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 그렇기에 30대에는 무조건적인 행동이 필요한 것이다.
_Chapter 2. 도전하지 않는 30대에게 미래는 없다, p.36

‘좋은 얼굴’에는 성실함, 의욕, 그리고 어떤 곤란이 닥치더라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 같은 것들이 드러난다. 그렇기에 좋은 얼굴인지 아닌지로 나누다 보면, 그 사람의 지나온 삶을 엿볼 수 있다.
20대까지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얼굴의 조형적인 요소가 표정과 인상을 좌우한다. 하지만 30대부터는 자기 얼굴에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한다. 30대부터의 얼굴에는 그의 삶과 그것을 지탱하는 마음속 철학이 감출 수 없는 낙인으로 깊이 새겨지기 때문이다.
_Chapter 1. 당신은 얼마나 ‘좋은 얼굴’을 가지고 있는가?, p.22

사회인이 되고 나서 줄곧 일에만 매달려왔던 30대 중반이라면, 이제부터는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자기 투자를 해야 한다. 자기 투자는 자격시험이나 MBA 등 일과 병행할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좋다. 이런 식으로 회사생활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생활에도 충실하면서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실천하는 것은 당신을 더욱 성장하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_Chapter 13. 절대 되고 싶지 않은 선배를 롤모델로 삼아라, p.177

조금은 힘들어 보이는 문제 앞에서 그냥 주저앉거나 물러서지 말고 자꾸만 부딪치다 보면 그런 경험이 쌓이게 되고, 생각보다 별것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면 아무리 험난한 도전이라도 예전처럼 소심하게 물러서지 않게 된다.
강한 정신력은 스스로 키울 수 있고, 자기효능감 또한 얼마든지 활발하게 작동하게 만들 수 있다. 결론은 역시 도전이다. 벽 앞에서 우왕좌왕 머뭇거리지 말고, 결과를 미리 예단하지도 말고, 일단 자기 앞에 놓인 숙제에 과감하게 도전해라. 그 순간부터 삶은 바뀌기 시작한다.
_Chapter 11. 당신의 근거 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가?, p.151

당신이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발버둥치고 있는 모습을 누군가는 반드시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라고 말이다. 당신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힘껏 손을 뻗어주는 사람은 옆에서 오랫동안 지켜보고 응원해준 인연으로 당신 앞에 나타나는 것이다. 그렇기에 30대의 도전은 틀림없이 앞으로의 당신의 삶에서 다시 없을 만남을 만들어줄 게 분명하다.
_Chapter 15. 지금은 너무 이르지도, 늦지도 않은 시간이다, p.208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30대의 후반부를 달리고 있는 나는 지금의 나의 모습이 많이 정체되어있다고 생각했다. 육아에만 전념하는 나로서는 책에서의 직...

    30대의 후반부를 달리고 있는 나는 지금의 나의 모습이 많이 정체되어있다고 생각했다.

    육아에만 전념하는 나로서는 책에서의 직장인들처럼 매일 나가야 하는 직장도

    기한에 맞춰 해내야하는 업무도 없기 때문이다.

    30대 직장인들을 기준으로 쓰여진 책이기에 나에게는 현실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이 작가가 말하는 것은 늘 도전이었다.

    새로운 일에 대한 당당한 도전과 미래에 대한 계획적인 준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도전함으로서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 한다는 것이 작가의 말이였고 조언이었다.


    상대가 누구이든 상관없다.

    도전이라는 것은 그 시도자가 직장인이든 아니든

    나는 그동안 육아라는 새로운 일에 도전해왔고, 어쩌면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 어느정도 손에 익은 듯 하다,

    매일매일의 반복되는 삶 속에서 어쩌다 한번 예상치 못한 일들이 일어나긴 하지만,

    예전과 달리 대응하는데 주저함이없다.


    그래서였을까? 육아 매너리즘에 걸린 것 같았다.

    육아를 하면서 시간이 남았고, 나를 위한 예전의 모습을 찾고 싶었고, 하지만 현실은 내가 엄마이기 전에 길을 다시 가기가 어려웠다. 도전을 안한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날로 날로 커져가는 상대를 늘 같은 무기로 상대하는 듯 한 답답함이 있었다. 그리고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늘 한가지만 생각해왔다. 지금 하고 있는 일.

    그것에만 너무 몰두한 나머지 그 일을 하고 있을 땐 전혀 다른 쪽으로의 연장선을 생각하지 못한다.

    생각과 상상을 해봄 직 하지만 우직하게도 아니 무식하게도 나는 늘 한 가지만 생각했다.

    그러다보니 갑작스럽게 그 일이 멈춰지고 다시 시작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이 되자

    난파선마냥 나는 길을 잃었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다시한번 도전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었다.

    무엇이든 상관없다. 엄청나고 대단한 결과를 바라고 도전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도전을 계속 되어야 한다.

    언젠가 그 도전들이, 도전의 성공과 실패를 떠나 나에게 값진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이 책에서 말해주는 '30대에 꼭 해야할 것들'은 사실 나이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

    인간수명이 늘어난 이 시대와 앞으로 더 늘어날 미래에 과연 30대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걸까?

    40대를 바라보는 두려움은 과거의 30대들이나 하는 걱정이 아닐까?

    지금의 30대는 아니 지금의 나는 그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 비록 하루일지라도 내일이라는 미래가 있다면 계속 도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계획대로만 살아왔던 과거의 나는 지금 몇년간 닥치는 대로 인생을 살아봤다.

    내 혼자만의 노력만으로 좌지우지 되는 싱글의 삶과 달리 아이를 키우고 가정을 꾸리는 것은,

    어쩔땐 분단위의 돌발상황을 대처해야하기도 했고, 하루에도 몇번이고 감정의 생사를 넘나들어야 했고,

    늘 나의 밑바닥을 바라보며 절망해야했었다. 하지만, 포기를 할 수는 없는 일이었다.

    아직도 그리고 앞으로도 그 일은 나의 주업이 되겠지만, 계획에 맞게 대단한 성과를 낼 수 있는 일은 아니다.

    그러나 나는 잘해왔다고 생각하고, 잘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읽고 또다시 다른 도전을 시작하려고 한다.


    그 도전 또한 실패는 있겠지만, 포기는 없길 바라며....

     
  • ...

    책을 읽기전...

    내 나이 27살이면 결코 적은 나이가 아니다. 20대 후반으로써 삶의 어느정도 윤곽과 틀이 잡혀있어야 하는 시기인데 나는 그렇게 살아왔다고 자신있게 단언할 수 없다. 이런 와중에 30대에 대한 책이 눈에 들어왔다. 조금이라도 더 빨리 30대에 해야 하는 일들을 파악하고 늦은만큼 빠르게 그 일들을 처리하고 내 미래와 비전을 수립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한다는 절박함이 있었다. 이 책에는 그처럼 30대에 꼭 해야할, 자신만의 길을 가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들이 담겨져있고, 삶을 보다 윤택하게 살아갈수있게 해주는 원동력들, 도전들을 배워보고싶었다.

    ☆ 30대의 경험은 단순히 스킬이나 지식을 익혀나가는 과정에 그쳐서는 안 된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소상히 파악하고, 여기다 자기만의 동기부여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그런 뒤에 주어진 여건에서 어떻게 자신의 능력을 활용할지, 그리고 어떤 성과나 가치를 생산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 그래야 진짜 영양가 있는 경험이 된다. 요컨대 자신에 대한 이해가 동반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과 자신이 정말로 잘해낼 수 있는 분야가 무엇인지 알아내려면 어쨋든 새로운 일에 적극적으로 도전해보는 수 밖에 방법이 없다. 한 발짝 더 빨리, 그리고 많이 행동하는 것이다.

    ★ 과연 30대는 20대때의 어리광이나, 실수 같은 것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기이다. 자기 나름의 성격과 특성을 충분히 파악하고 자신의 커리어를 향해 책임있고 능동적으로 자기의 삶을 개척할 수 있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선 우선 자기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나에 대해 먼저 자세히 파악을 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많은 경험을 해보라고 조언한다. 책 내내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문장도 수 없이 많다. 도전을 하고 경험을 하다보면 세상의 많은 것들에서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것에 힘든지, 어떤 것에 희열을 느끼고 동기부여가 되는지 행동하지 않을때보단 확실히 많은 것들을 알고 느낄수가 있다.

    ☆ 어떤 직책이 되었든, 그리고 상대방이 어느 분야의 어떤 인재인가에 상관없이, 내가 반드시 주목하는 게 하나 있다. 그것을 한 마디로 말하면 '좋은 얼굴'을 하고 있는지의 여부다. 좋은 얼굴은 그동안 열심히 살면서 자기 목표에 도전 해온 경험과 자신에 대한 이해가 깊이 새겨진 사람의 얼굴을 말한다. '좋은 얼굴'에는 성실함, 의욕, 그리고 어떤 곤란이 닥치더라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 같은 것들이 드러난다.

    30대부터는 자기 얼굴에 자기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한다. 30대부터의 얼굴에는 그의 삶과 그것을 지탱하는 마음속 철학이 감출 수 없는 낙인으로 깊이 새겨지기 때문이다.

    그는 면접을 위해 방으로 들어오는 순간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고 했다. 그 이후의 질문들은 확인 절차일 뿐이라는 것이다.

    기업은 그가 어떤 인생을 살고 있는지, 일상에서 어떤 자세로 업무에 임하며, 얼마나 건전한 목표와 올바른 방향성을 가지고 일하는지에 주목한다. 다시 말해서 기업은 '그 사람 존재 그 자체'를 본다. 어떤 태도로 안내원을 대하는지,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어떻게 의자에 앉는지, 차를 대접받을 때 어떻게 대응하는지, 메모장이나 펜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등등 일상적인 동작들을 세심하게 지켜본다. 나는 그런 사소한 동작들 속에 그 사람의 존재가 충실하게 반영되고 있다고 본다. 얼굴을 보고 그 사람에 대해 판단하는 것도 기본적으로 이런 믿음과 일맥상통한다.

    ★ "나이 마흔이면 자기 얼굴에 책임져야 한다." 라는 말이있다. 사람의 얼굴에는 그가 40살 평생 살아온 과정들이 담겨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 사람이 자주 짓는 표정을 따라 주름이 생길 것이며, 얼굴 표정이 어떤지에 대해 웃는 상이냐 아니면 심술궂은 상이냐에 따라 달라지고 얼굴에 생기가 있고 자신감에 찬 사람은 얼굴 표정부터 다르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닐 것이다. 인사 담당자로 재직한 저자의 경험상 이러한 '좋은 얼굴'이 채용에 커다란 영향을 미침을 알 수 있다. 그저 단순히 '좋은 얼굴'이 아니라 그 사람의 인생을 얼굴에서 읽을 수 있다는 뜻일 것이다. 매사 긍정적이고, 도전적이고,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사람과 매사 불평불만이고, 심술궂고 게으르고 나태한 사람의 얼굴은 확연히 다를 것이라고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경력 사원 채용의 핵심 포인트

    1. 끊임없이 학습 기회를 추구한다.

    2. 사려 깊게 생각하고, 성실하게 행동한다.

    3. 문화의 차이에 빠르게 적응한다.

    4. 변화를 일으키는 일에 적극 참여한다.

    5. 광범위한 사업 지식을 축적하기 위해 노력한다.

    6.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일관한다.

    7. 새로운 관점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통찰력이 있다,.

    8. 위험을 감수하는 용기가 있다.

    9. 피드백을 요구하고, 그것을 활용한다

    10. 실패로부터 학습한다.

    11. 비판에 귀를 기울인다.

    12. 새로운 도전에 주저함이 없다.

    13. 원만한 인간관계로 주위 사람을 이끄는 리더십이 있다.

    14. 어제보다 내일을 말하는 미래지향적인 태도를 고수한다.

    15. 부하 직원들이 능력을 최대한 드러낼 수 있도록 돕는다.

    스스로 자가 체크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을 듯하다.

    ☆ 나의 시장가치란 사회라는 공개된 시장에서 남들과 비교해보았을 때 나는 얼마짜리 인간인가에 대한 타인의 평가다. 그것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과 어떤 점에서 구별되는 성과를 올릴 수 있는지 판단하는 차별화 포인트와 그간의 경험과 학습으로부터 이끌어낸 강점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나타낸다. 그러니 이 시점에서 당신의 시장가치에 대해 냉정하게 돌아보기 바란다. 30대에 이런 식의 자기평가가 충실하게 이루어진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훨씬 앞서갈 수 있다.

    당신은 다른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얼마나 괄목할 만한 존재인가? 나아가 당신의 시장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을 차별화 포인트로 삼으면 좋겠는가?

    ★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실력이 차별화 포인트가 된다. 남과 같아서는 남들과 똑같은 성과와 보수밖에 기대할 수 가 없다. 철저히 능력위주인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시장에서의 나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 건축 현장에서 설계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 자신의 미래상을 세세하게 그려 넣은 설계도가 있어야 한다. 착실히 비전을 그리고 주변 환경에 제대로 대응해나가면 누구보다 앞장서서 달려갈 수 있다. 그러니 비전을 갖지 않으면 바로 앞의 자동차밖에 보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항상 잊지 마라.

    3년 후, 또는 5년 후의 자신의 이미지를 떠올려 보라.

    책을 읽고 나서...

    30대가 다가오는 20대 후반으로써 무엇을 하고 어떠한 태도로 살아가야 할지 알려주는 지침서 같은 책이다.

    틈틈히 책을 펼쳐보면 20대와 30대를 지나온 선배의 조언을 얻을 수 있을 것만 같다. 저자의 경험과 여러가지 지침에 따라 살아가다보면 분명히 삶에서 꼭 필요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 같다. 특히나 인생에서 비전과 설계도가 꼭 필요하단 말이 크게 와닿았다. 아직까지 20대 후반이지만 무엇을 할지 정하지도 못하고 이리저리 휩쓸리고 앞만 보고 달려가는 자동차 같았다면, 지금은 잠시 멈춰서서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미래에 내가 그리는 나의 모습은 어떤 모습인지 그리고, 좀 더 나 자신을 알아가야 할 시간이 필요함을 느낄수 있었다.

    구체적인 행동 한가지!

    내 삶의 설계도 그리기


  • 30대가 이럴줄이야 | wo**i0924 | 2019.07.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ϻ나는 2년차 30대이다.  '맙소사 내가 30대라니'라고 소리지르며 30대를 맞이...
    ϻ나는 2년차 30대이다. 
    '맙소사 내가 30대라니'라고 소리지르며 30대를 맞이한 것이 바로 어제 같은데
    정말로 한살씩 계속, 더, 먹고 있다. 하지만 30대라는 나이보다 더 슬펐던 것은
    내 현재의 모습이 내가 20대에 꿈꾸고 그리던 모습은 그다지 아니라는 점이다.


    30대가 되어보니 이 나이대는 너무 애매한 나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회사에서는
    그렇게 으른 나이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새파랗게 젊은 나이도 아니었다.
    불현듯, '이렇게 또 눈 깜짝할 새에 40대를 맞이하는 것은 아닌가'하는 두려움이
    스믈스믈 들었고, 30대를 후회없이, 아쉬움없이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고자 했다.



    '30대에 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들'의 저자, 코스기 토시야는 글로벌 기업의 HR에서
    커리어를 쌓으며 리더십, 커리어 개발 등에 전문적으로 포커싱을 해온 사람이다. 덕분에
    다양한 30대를 만나고 관찰하며 30대란 인생에서 어떤 의미인지, 어느 지점인지를
    파악해왔다.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30대에는 도대체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간추렸고,
    이 책이 탄생했다.


    "30대는 꿈을 이루는 시기가 아니다"
    나에게 가장 용기를 주었던 챕터이다. 앞에서 말했다시피 나는 지금까지 만들어온
    삼십대의 내 모습에 조금 실망한 상태로 하루하루를 보냈다.
    '고작 이렇게 평범한 직장인에 이렇게 자랑스럽지 않은 액수의 월급을 받자고
    학창시절에 그렇게 열심히 공부한 건가?'
    '내가 생각한 나의 모습은 이게 아닌데..?'
    나름 꽤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나임에도 지금의 내 모습은 그다지 만족스럽진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을, 특히 이 챕터를 읽으며 생각해보니 지금껏 내 모습은
    내 인생의 완성본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비록 지금, 30대의 나 자신이
    그럴싸해보이지 않을지라도, 지금이 내 인생의 종착역, 즉 꿈을 이루는 시기는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나 왜 이래?' 할 시간에 부단히 움직일 수 있는 시기이며,
    충분히 도전할 수 있고 도전해야만 하는 시기라는 것을 전구가 반짝이듯 깨달았다.


    "33세까지는 자신에 대한 이해를 끝내라"
    30대는 그렇다고 해서 도전만 주구장창 하며 보낼 수 있는 시기는 절대 아니다.
    꿈을 이루는 시기가 아니라는 점은 어떻게 봤을때 나에게 심심한 위로가 될 수 있는
    말이지만, 이 챕터는 그렇게 풀어진 내 마음에 긴장감을 한방울 떨어뜨려준다.

    20대가 말 그대로 이것저것 찔러보고 두드려보고 별별것을 다 해도 그것이
    경험치로 인정을 받는 시간이라면, 30대는 막연히 그럴 순 없다.
    30대가 하는 도전의 끝에는 제대로된 결과물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30대의 도전에 필요한 준비물은 '자신에 대한 이해'이며,
    작가는 이 준비물을 33세까지 완성하라고 한다. 


    이 외에도 이 책에는 30대에 무엇을 해야하며, 무엇을 더이상은, 또는
    아직은 하지 말아야 하는지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30대는 '올바른 자세로 달리기를 해야하는 때'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20대처럼 내맘대로 흐트러진 자세로 달릴 순 없다.
    그렇다고 40대처럼 자세만 꼿꼿하게 앉아있을 수만은 없다.
    당장 나는 다양한 취미와 운동/독서를 통해 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려 한다.
    마음에 좀 더 여유를 가진채, 나를 찾는 활동을 통해 내 도전의 밑바탕을 만들어야겠다.


  • [리뷰]30대에 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들 by. 코스기 토시야(小杉俊哉), 이정은 - 홍익출판사 ...

    [리뷰]30대에 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들 by. 코스기 토시야(小杉俊哉), 이정은 - 홍익출판사

    진작 운동 좀 할 걸...술 좀 줄일 걸....관리 좀 미리 할 걸...제대로 좀 놀아볼 걸...

    이번 생은 아직 망하지 않았다!

    매순간 늘 최선을 다하려 노력했고, 선택의 갈림길에 설 때면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 시간이 지나고 그 당시를 되돌아보면 늘 후회가 남는다.

    그래서 이번 도서가 기대되었던 이유다. 곧 마주하게 될, 나중에 시간이 많이 흘러 다시 되돌아보더라도 후회를 조금은 덜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다려졌던 도서, <30대에 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들>을 읽어보았다.

    부모님을 포함해 주변의 선배들이나 어른들꼐 그들의 30대는 어땠었나요? 라는 질문을 드렸을 때, 30대는 그들의 인생 전체 커리어의 핵심이자 더 성장하기 위해 발버둥을 치면서도 동시에 무척이나 힘들었던 시기, 저자의 30대와도 비슷했다.

    저자의 30대는 정신적으로나 일적으로나 엄청난 부하가 걸리기도 했지만 스스로 괜찮다고 의식적으로 삶에 더욱 총력을 가해갔다고 한다. 그 이유는 30대가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거라고 믿었기 때문이라고.

    나는 열 번째 챕터인 <이제 그만 가면을 벗어던져라> 부분이 가장 기억이 남는다.

    심리학자들은 중년의 위기를 뛰어넘을 방법으로 자신이 쓰고 있느 가면을 벗어던지라고 조언한다. 인간의 마음이 의식과 무의식으로 이루어지는데, 여기서 그림자와 같은 페르소나는 무의식 속의 열등한 인격이며 자아의 어두운 면이라고 설명했다.

    40대가 되면 체력저하로 자칫 자신감을 잃기 쉬워지는데, 주위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상실한 모습을 숨기려 의도적으로 자신의 직위나 지위를 강조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거나 자신의 실수를 절대로 인정하지 않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취하기도 한다고 한다.

    그렇게 억지스러운 가면으로 억지로 강해보이려 할수록 그 사람만의 매력은 떨어진다는 것.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고 수용할 줄도 알며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하고, 배려와 감사를 실천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주위 사람들의 의견을 수용하며 살아가는 자세를 가질 필요가 있다.

  • <div style="TEXT-ALIGN: left">  ...

    <div style="TEXT-ALIGN: left"> 

     

    서른쯔음에 라는 노래를 듣고 서른이 된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내가 30대에 어떤것을 했을까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하고, 연애을 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고 아직도 삶에 헉헉 거리면서 살고 있는 30대에게  필요한 책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삶의 방향이 올바른것인지, 아니면 낭비하고 있는지, 행복한 삶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병이 걸려서 몸이 아파서 운동을 할것에  후회를 하게되고, 돈이 없어서 절약하지 못하고 부를 관리못한 삶이 후회하게 되는지 우리가 알수 없는 다양한 삶의 후회를 생각하기 시기 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삶에서 인생을 다시 재 정비할수 있는 30대가 읽어서 좋은책 코스기 토시야 의 "30대에 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들"리뷰  포스팅합니다.

     

     

    1. 세상이 30대에게 바라는 단  하나는?

     

    2. 새로운 삶으로 뛰어들 준비가  되었는가?

     

    3. 내 삶과 도전의 균형을 잡는  방법은?

     

    4. 오늘이야말로 도전하기에 딱 좋은  날이다.

     

    책은 4가지 장으로 후회하지 않을 삶을  살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4가지로 분류된 현상 및 이야기로 우리는 내가 필요한 내용을 골라서 우선적으로 볼수 읽을수  있습니다. 책일 전체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차례대로 읽으면 좋지만, 부분별도 읽어도 문제가 없게 구성되어 있는것이 책의  장점입니다.

     

    당신은 어느장이 관심 있습니까? 저는  chapter10 이제 그만 가면을 벗어던져라에 유독 기억이 남습니다. 우리는 상황에 따라 다양한 가면을 쓰고 살아가고 있는 사회적 동물이라고  합니다. 물론 사회적으로 필요한 것이기에 어느정도 인정하지만 이것으로 인해 억눌린 상황은 우리의 자존감을 날려버리는 현상을 보여주는 것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30대에 맘껏 도전하지 못하는 사람은 좀처러 자신을 신뢰하지 못하고,  인정하지도 못한다. 따라서 40대에 찾아오는 중년의 위기를 훌쩍 뛰어넘기 위해서라도 30대의 도전은 매우 중요하다.  page143

     

    책에서 나온 말처러 30대에 할수있는  인생의 도전을 시도하는 것을 어떠 할까요? 새로운 삵과 새로운 미래가 나의 멋진 인생을 보여준다고 장담할수 없지만 한번 사는 인행 멋지게  사는것도 한 획을 그은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도 많은 후회를 하고 있는 우리들의  30대, 책을 읽고 멋진 삶을 살수 있는 기회를 찾아보는것은 어떤한지 생각됩니다.

     

     

     

    #30대에하지않으면후회할것들,  #홍익출판사, #자기계발,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서평단모집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div>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pink23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7%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