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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 교정, 바른 맞춤법(따라 쓰면 기적의 연습 노트 1)
160쪽 | | 189*256*13mm
ISBN-13 : 8809289202066
글씨 교정, 바른 맞춤법(따라 쓰면 기적의 연습 노트 1) 중고
저자 편집부 | 출판사 북로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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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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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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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한 글씨체와 바른 맞춤법을 동시에 잡는 일석이조 연습장『글씨 교정, 바른 맞춤법』. 글씨 교정과 맞춤법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진 이 책은 이음새 연습, 자모음 위치와 크기를 조절하는 연습을 하여 글씨 연습의 초석을 닦은 후, 바른 글씨의 기초를 닦는 정자체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전체를 순서대로 연습할 수 있다. 큰 글씨를 먼저 써서 손의 힘을 기른 후 작은 글씨를 쓰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독자를 손글씨 고수의 길로 인도한다.

저자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이 책의 사용법
교정 전 내 글씨

PART 1 준비 운동
01 글씨를 못 쓰는 원인과 해결책
02 필기구 선택 및 집필법
03 다양한 선 긋기
04 자모음 쓰는 순서 익히기
05 이음새 불량 잡기

PART 2 정자체 연습하기
01 자모음 따라 쓰기
02 된소리 따라 쓰기
03 겹받침과 쌍받침 따라 쓰기
04 단어 따라 쓰기
05 다른 뜻 단어 따라 쓰기
06 외래어 따라 쓰기

PART 3 실전체 연습하기
01 자모음 따라 쓰기
02 된소리 따라 쓰기
03 겹받침과 쌍받침 따라 쓰기
04 단어 따라 쓰기
05 다른 뜻 어구 따라 쓰기

교정 후 내 글씨
공부 후 내 맞춤법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삐뚤빼뚤 못난 글씨체 때문에 한숨이 푹! 따라 쓰면 저절로 교정되는 연습 노트로 고민 끝!!! - 자소서 쓰기도 힘든데 자필로 쓰라니, 악필 때문에 고민인 취준생 - 회의 때 필기했던 노트, 도무지 나도 못 알아먹겠다 싶은 직장인 - 연인에...

[출판사서평 더 보기]

삐뚤빼뚤 못난 글씨체 때문에 한숨이 푹!
따라 쓰면 저절로 교정되는 연습 노트로 고민 끝!!!

- 자소서 쓰기도 힘든데 자필로 쓰라니, 악필 때문에 고민인 취준생
- 회의 때 필기했던 노트, 도무지 나도 못 알아먹겠다 싶은 직장인
- 연인에게 애틋한 손편지를 전하고 싶지만 엄두가 안 나는 사랑꾼
- 중요한 메모를 남겨야 하는데 악필 때문에 머뭇거려지는 소심왕
- 경조금 봉투나 방명록에 남부끄러워서 뭘 쓰질 못하겠다는 어르신

디지털 중심의 생활 패턴에 익숙해진 우리는 소위 말하는 '엄지족'이다. 글씨를 쓰기보다는 컴퓨터 자판이나 휴대전화 키패드를 누르는 것이 일상적. 때문에 가족이나 은사, 연인에게 자필 편지 한 통 보내는 것조차 어려워 필체 교정 학원을 알아보거나 대필 서비스를 이용하는 웃지 못할 사례들도 속출하고 있다.

어디 그뿐인가! 입시와 취업을 준비하는 문턱에서 ‘변별력’을 이유로 자필 소개서를 요구하는 곳들이 늘어나면서 글씨체는 매우 민감한 사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상당수의 직장인들도 어려움을 토로한다. 상사와 동석한 자리나 중요한 회의, 프레젠테이션 등에서 꼭 기억해야 할 메시지를 메모하기 마련인데 그 내용을 정리하려 메모해둔 것을 다시 펼쳤을 때 자신이 쓴 것임에도 도무지 알아볼 수 없는 지경일 때가 많아 난감하다는 것.

자자, 삐뚤빼뚤 못난 글씨체 때문에 한숨만 내쉬며 남모르게 속앓이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없을 희소식! 따라 쓰기만 해도 저절로 교정이 되는 기적의 연습 노트 <글씨 교정, 바른 맞춤법>이 출간됐다.

인품과 교양의 바로미터
반듯한 글씨와 바른 맞춤법,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글씨 교정, 바른 맞춤법》은 무작정 따라 쓰길 권하지 않는다. 글씨를 잘 쓰기 위해서는 어떤 펜을 선택해야 하고 어떻게 펜을 잡아야 하는지, 자음과 모음은 어떤 순서로 써야 하는지부터 차례로 알려준 뒤 본격적으로 단어와 문장을 연습함으로써 글씨 쓰는 자세를 교정시켜준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바른 글씨의 기초를 닦는 ‘정자체’부터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실전체’까지 다양한 글씨체를 연습할 수 있다.

한편, 《글씨 교정, 바른 맞춤법》에서 따라 쓰게 되는 모든 단어와 문장은 실생활에서 맞닥뜨리는 바른 맞춤법 사례 39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때문에 글씨 연습을 하는 동시에 맞춤법까지 올바르게 익힐 수 있다. 지금까지 적지 않은 수의 글씨 교정 도서가 출간되었지만 이 책처럼 맞춤법까지 다룬 경우는 없었다.


모 취업 포털 사이트에서 기업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 놀랍게도 43.3퍼센트가 ‘조건이 합격 수준으로 좋아도 맞춤법 등 국어 실력이 부족하면 탈락시킨다.’고 응답했다. 글씨는 그 사람의 인품이요, 맞춤법은 그 사람의 교양이라는 말이 꼭 들어맞는 사례다. 반듯한 글씨와 바른 맞춤법, 이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바로 《글씨 교정, 바른 맞춤법》이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사 ‘필사 노트’ 증정 이벤트!
간결하고 감동적인 메시지로 글씨 교정 연습까지!!!

《글씨 교정, 바른 맞춤법》의 출간을 기념하여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바로 ‘제19대 문재인 대통령 취임사 필사 노트’(초판 3,000부 한정).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사는 우리말 연구자들이 놀랄 만큼 단문 중심의 간결한 문장과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쉽고 명확한 메시지로 많은 국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품게 했다. 바른 글, 좋은 메시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대통령 취임사를 필사하는 동안 우리는 희망의 메시지를 곱씹고, 글씨 교정 연습까지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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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어렸을 적 어머니께서 나의 일기를 보며 한숨을 쉬시던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 내용을 보시기도 전에 엉망인 글씨체를 ...

    어렸을 적 어머니께서 나의 일기를 보며 한숨을 쉬시던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

    내용을 보시기도 전에 엉망인 글씨체를 보신 후 그 답답한 마음을 지우기 힘드셨을 겁니다. 


    저 역시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특히 회의실 같은 곳... 이런 곳에서는 절대 놓고 글을 쓰지 않습니다.

    워낙 악필이니까요. 

    그래서, 제가 제일 부러운 직원은 당당하게 일어난 후, 보드판 앞으로 나가서 글을 자유롭게 쓰는 사람입니다. 





    "따라 쓰면 저절로 교정되는 기적의 연습 노트"



    우선 표지는 아주 깔끔하게 디자인 되어 있네요.
    특이하게도 글씨 교정과 맞춤법을 한 번에 연습할 수 있다는 문구가  무척 맘에 들었어요.



    그럼 자음 연습부터 시작~~


    왼쪽의 글씨가 나의 원래 글씨인데요. 정말 개판입니다 ;;

    오른쪽의 자음 연습을 하면서 "내 글씨체의 문제가 무엇을까?"생각하면서 빨간줄과 함께 메모를 해놓았어요.




    일주일 동안 자음 뿐만 아니라 모음들도 연습을 해보았네요.

    모음의 가장 큰 문제는 모든 가로,세로 선을 이어서 쓰고 있다는 점이네요.




    이상과 같이 자음과 모음을 각각 연습한 후에는 자모음이 합쳐진 정자체를 연습할 시간이에요.

    먼저 원래 나의 글씨체들을 공란에 적어봐요. 아무 생각없이 자연스럽게 써봅니다.

    그리고 책에 적힌 글씨를 따라 적으면서 비교해봅니다.

    필기체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모음의 획 간 간격이나 모음과 자음의 공간에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었어요.




    글씨체는 단 1장이라도 매일 연습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몇일 연습한다고 해서 실력이 눈에 띄게 느는 것은 아니지만,

    연습 과정에서 문제점을 알 수 있는 것은 충분히 의미가 있죠.


    '지그시'와 '지긋이'의 차이도 연습하면서 알 수 있었어요. 

    이 책의 장점은 글씨체 뿐만 아니라 맞춤법에 단어뜻까지 알려준다는 점이죠.


    역시 원래 나의 글씨를 윗 공란에 자연스레 적어봅니다. 

    조금만 정신줄을 놓으면 이런 글씨들이 막 나오네요.  그래도 연습..연습..






    다음은 실전체 연습하기 입니다.

    실전체를 쓸 때는 둥글둥글 쓰라는 가이드에 따라 천천히 써 내려갑니다.

    여전히 이전의 문제들이 완전히 사라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나아짐을 확실히 느낄 수 있어요.



    약 3주 간에 걸쳐서 글씨체 교정 훈련을 해보았습니다.

    훈련 결과에 매우 만족해요~


    몇 주간 글씨체를 연습한다고 해서 갑자기 수십년 간 써온 글씨체가 완전히 바뀌지는 않겠죠.

    하지만, 연습을 하는 과정에서 나의 문제점을 알 수 있었고,

    무엇보다 일상의 글쓰기 상황에서 보다 주의와 집중을 기울이게 되는 심리적 효과가 있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장점은 다음과 같아요.


     1. 마치 친구가 옆에서 가르쳐 주듯이  "~~~ 조절하세요.맞춰주세요." 설명해주는 따스함을 전달

     2. 정자체 뿐만 아니라 실전체도 함께 연습할 수 있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 제공

     3. 맞춤법도 배우고, 헷갈리는 우리말 뜻도 익히고, 심지어는 외래어도 배울 수 있는 다양성


    아직 글씨체가 완전히 바뀌지는 않았지만, 연습을 하는 과정에서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


    아침에 1-2페이지라도 꾸준히 쓰는 과정에서 마음이 정돈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는 것이죠.

    맨 마지막에 있는 연습장을 복사해서 앞으로도 꾸준히 연습하고 싶네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서 글씨체를 바꾸고, 마음도 가꾸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적극 추천 !!!

  • 글씨 교정, 바른 맞춤법 | ss**giee | 2017.07.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ϻ<글씨 교정, 바른 맞춤법>  벌써 4주차 된 책. 이렇게 한국어가 새롭게 보...
     
    ϻ<글씨 교정, 바른 맞춤법>
     벌써 4주차 된 책. 이렇게 한국어가 새롭게 보이게 될 줄이야!
     
    다시 한 번 더 점검해 보자.
    첫째, 펜을 올바르게 잡는가?
    둘째, 글씨를 급하게 쓰는가?
    셋째, 글씨를 많이 써본 적 있는가?
     
     
     
     
     
    이음새 잡기
    나의 문제는 글씨체 자체 보다는 맞춤법이 약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따로 연습하지 않고 PART1은 살짝 건넜다. 그러나 악필인 사람들이 연습하기에 좋을 것 같다. (ㅈ, ㅉ, ㅊ, ㅅ, ㅆ,ㅊ, ㅎ 이런 글자들의 정자체와 실전체가 다른것을 알고 조금은 놀랐다.)
     
     
     
     
     
    정자체 연습하기
    치고박다 (X) -> 치고받다 (O)
    (새삼 놀라서 아차 싶었던 부분이다. 내가 이렇게 잘못 알고 사용해온게 많다니!)
     
     
     
     
     
    칠흙 (X) -> 칠흑 (O)
    캥기다 (X) -> 켕기다 (O)
    토사광란 (X) -> 토사곽란 (O)
     
     
     
     
    결단 : 결정적인 판단을 하거나 단정을 내림
    결딴 : 아주 망가져버림. 또는 완전히 망함
    '결단'은 자주 사용해서 알고 있었는데 '결딴'은 완전히 처음 들어봤다. 단어의 뜻과 예시문이 함께 나와서 이해하기에 좋다.
     
     
     
     
     
    외래어 따라 쓰기
    어플리케이션  (X) -> 애플리케이션 (O)
    개인적으로는 '외래어' 파트가 가장 어려웠다. 왜냐하면 사실 영어발음 대로 우리에게 익숙한 단어도 있고, 실제로도 여기저기 에서 이미 모든 사람들을 통해서 입에 굳어져 버린 표현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뱃지 (X) -> 배지 (O)
    초콜렛 (X) -> 초콜릿 (O)
    컨텐츠 (X) -> 콘텐츠 (O)
     
     
     
     
    실전체 연습하기
    어름장 (X) -> 으름장 (O)
    가장 편했던 부분이 바로 '실전체' 이다. 내 평소 글씨체와 많이 비슷했기 때문에 편하게 쓸 수 있었다. 반면 앞쪽 파트였던 '정자체'는 글씨 모양이 서예체 같아서 긴장이 많이 되고 신경써야 해서 오래 걸리고 힘들었다.
     
     
     
     
     
     
    일부 (X) -> 일부 (O)
    함부  (X) -> 함부 (O)
    응? 조금 긴가민가 했던 부분이다.
     
     
     
     
     
    책이 다 끝나면 맨 뒤에 점검해 볼 수 있는 테스트 부분이 있는데 쑥스럽지만 1단계 결과만 공개. 은근히 어렵네요. 반복학습을 해야겠어요.^^
     
     
     
     
     
     
    6단계는 굉장히 더 어려운데요? 한 번 마음속으로 풀어보세요^^
     
     
     
     
     
     
    이 책을 훑어보고, 직접 써보면서 느낀 것. 다행인 것은 내 모국어 '한글' 에 대한 관심이 더욱 더 생긴 것이고, 걱정인 것은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앗, 이 글자 맞춤법이 맞았을까? 띄어쓰기는 틀렸을까? 계속 긴장이 된다는 것이다.;; 앞으로도 신경쓰면서 나의 글씨 교정과, 바른 맞춤법에 계속 의식하기를 바란다.^^
     
     
     
    ---------그동안 진행 과정들---------
    1주차
     
     
     
    2주차
     
    3주차
     
  • 글씨교정, 바른맞춤법 | pk**nga | 2017.07.19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에는 메모를 자주 했었는데 요샌 스마트폰에 메모하면서 글씨...

    1.jpg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에는 메모를 
    자주 했었는데 요샌 스마트폰에
     메모하면서 
    글씨 실력이 많이 줄어드는 거 같아요.


     

     

     


     

    2.jpg

    초등학교 다닐때나 열심히 썼을 법한 
    쓰기 연습장...오랜만에 추억이 돋네요. ㅎㅎ

    3.jpg

    글씨교정 바른 맞춤법 책에는 다양한 서체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선이 동글동글하여 정자체보다 쓰기 쉬우니 
    가벼운 마음으로 따라 쓰라네요. 
    그래서 무조건 따라 써봅니다. ㅅ

    4.jpg

    이런 글씨체는 써 본적이 없어서 

    오히려 정자체 보다 쓰기가 힘들어요. 
    그래도 최대한 따라 써보려 했지만 
    잘 안되네요. 

    5.jpg

    글씨는 그 사람의 인품이다!

    맞춤법은 그 사람의 교양이다!


  • 글씨교정, 바른 맞춤법 | je** | 2017.07.1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따라쓰면 저절로 교정되는 [글씨교정 바른 맞춤법] 연습노트이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 393선이 있고 글씨연습...

    따라쓰면 저절로 교정되는 [글씨교정 바른 맞춤법] 연습노트이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 393선이 있고 글씨연습과 맞춤법 공부를 동시에 할수 있다.


    학창시절부터 예쁜글씨를 쓰는 사람이 부러웠다.

    책의 서두에 '글씨는 그 사람의 인품'이며 '맞춤법은 그 사람의 교양'이라고 한다.

    글씨를 예쁘게 쓰고 싶다는 마음으로 펜을 들었다.

    조금씩 따라 쓰다보니 글씨가 점점 예뻐진다. *^^*


    강물이 불기전에 (X)

    강물이 붇기전에 (0)

    맞춤법 교정도 도와준다.

     


    애는 '아이'의 준말이고

    얘는 '이 아이'의 준말이다.

     


    드러내다: 가려 있거나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게 된다.

    들어내다: 물건을 들어서 밖으로 옮기다. 
         

    교정 전과 후의 내 글씨이다.

    교정전에는 선과 선이 맞닿는 지점이 선을 삐쳐나오고 글씨 크기가 일정하지 않는데

    교정후에는 선이 일정해졌다.  *^^*



    공부후 맞춤법도 많이 좋아졌다. 맞춤법을 체크하고 아래에 정답을 보고 확인할수 있게 되어 있다.

    글씨 교정과 맞춤법이 고민이 사람들이 연습노트로 쓰기 좋을 것 같다.


    무더운 날씨가 연일 이어져서 힘들지만 주말에 집에서 에어컨을 틀어 놓고 시원한 과일을 먹으면서

    반듯한 글씨와 바른 맞춤법으로 마음을 수양하는 것도 좋을것 같다.

  • 글씨 교정, 바른 맞춤법  저자 편집부 출판 북로그컴퍼니 발매&nbs...
    글씨 교정, 바른 맞춤법 

    저자 편집부

    출판 북로그컴퍼니

    발매 2017.05.18.

    악필 30년 인생, 7살 조카의 필체와 다를 바 없는 이모의 글씨.....
    캘리그라피까지는 아니더라도 바른 글씨는 쓰고 싶어서 도전했다.

    '글씨 교정, 바른 맞춤법'

    보통 펜글씨 교본으로 연습하곤 하는데,
    이 책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 393선까지 수록되어 있어
    글씨체 교정과 함께 맞춤법도 같이 교정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올바르게 펜을 쥐려면 글씨를 쓸 때 새끼손가락 밑면이 모두 지면에 붙어야 한다고 한다.
    나는 사실 그 자세부터가 어렵다....
    쓰면서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는데, 힘이 들어가면 손이 아프고 글씨 쓰는것이 어려워진다.
    자세에 주의하면서 글씨 쓰기!

    이렇게 선 따라그리기를 하면서 내 마음의 비뚤어짐도 함께 확인....
    분명 보조선이 그어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참 따라가기가 어렵다.
    그래도 왠지 재미있어서 슥슥 그어가며 연습했다.

    자음부터 시작!
    작은 이미지로 봐도 비뚠 내 글씨...흑흑
    이응의 크기가 다 다르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숙제를 컴퓨터로 해서 그런가;

    감개무량하게도 진도가 여기까지!
    여전히 예시와 똑같이 쓰는 것은 되지 않지만,
    또박또박 한 글자씩 눌러 쓰면서 설명의 내용을 몸에 익히려고 했다.

    그리고 그저께 연습한 것.
    나는 아침 수영을 가는 월, 수, 금에 출근해서 글씨 연습을 하곤 한다.
    노래 두세 곡 정도 들을 동안에 꼭꼭 눌러 쓰다 보면
    집중력도 향상되는 느낌이라 하루를 시작하기에 참 좋다.
    끝까지 꾹꾹 눌러쓰며 좋은 글자 쓰기 습관을 익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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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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