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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이병철 창조하는 이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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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쪽 | A5
ISBN-10 : 8956012695
ISBN-13 : 9788956012698
도전하는 이병철 창조하는 이건희 중고
저자 윤휘종 | 출판사 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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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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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첫 페이지에서 4면까지 필기 기록과 문제 풀이를 한 기록이 있지만 그러나 공부하는 데는 문제 없어보입니다. 포장을 4중으로 좀 과도하게 꼼꼼하게 포장하여 보내셨네요! 5점 만점에 4점 inami0*** 202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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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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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이병철 창조하는 이건희』는 일제 강점기의 척박한 환경에서 삼성이라는 기업을 일으켜 6ㆍ25전쟁과 4ㆍ19혁명, 5ㆍ16 군사쿠데타 등 한민족 최대의 격변기를 거치면서 이병철과 이건희가 어떻게 우여곡절 끝에 거대한 기업을 일구고 성장시켰는지를 조명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윤휘종
저자 윤휘종은 중앙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1994년 전자신문 공채 10기로 입사해 가전산업과 컴퓨터산업 등의 분야를 취재하였다. ‘닷컴’ 열풍이 불던 2000년 초 IT분야 전문 인터넷 매체인 <아이뉴스24> 창간작업에 참여해 인터넷 언론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였다. 2008년 <파이낸셜뉴스>로 옮겨 정보미디어부, 산업1부 등의 부서에서 취재활동을 하고 있으며 기업체 산업보안에 관심이 많아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산업보안을 전공하고 있다.

저자 : 양형욱
저자 양형욱은 홍익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했다. 2002년부터 <파이낸셜뉴스> 정보과학부에서 ‘IT강국 코리아’의 눈부신 발전상을 지면에 담아냈다. 2004년부터는 산업부에서 전기전자분야 대기업을 대상으로 취재활동을 하고 있다. 오랜 기간 기업을 취재하면서 산업보안의 중요성을 깨달아 2007년부터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산업보안을 공부하고, 2009년에 보안행정학 석사를 획득했다. 저서로는 『산업기술유출 피해금액 산정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목차

PROLOGUE

1장 아버지만 한 아들 있다
1. 품격과 격조
2. 완벽과 창의
3. 인애와 자애

2장 실패는 성공의 마중물이다
4. 실패와 반전
5. 도전과 재도전
6. 선도와 제패

3장 경청하면 세상이 보인다
7. 경청과 소통
8. 인재와 천재
9. 봉사와 상생

4장 불굴의 리더십도 부전자전
10. 통찰과 초월
11. 변화와 혁신

5장 100년 삼성의 영속 신화
12. 영속과 창조
13. 뉴삼성의 주역 이재용

6장 천상에서 길을 일러주다
14. 담담여수와 미감유창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일류가 아니면 죽는다. 일류 제품을 만들어라!” 삼성을 최고의 기업으로 만들어온 이들의 자기경영노트 명확한 비전과 용기로 도전했던 이병철 VS 혁신과 창조로 새로운 삼성을 이끈 이건희 삼성이 하면 무엇인가 다르다. 그러나 세계 최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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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가 아니면 죽는다. 일류 제품을 만들어라!”
삼성을 최고의 기업으로 만들어온 이들의 자기경영노트


명확한 비전과 용기로 도전했던 이병철 VS 혁신과 창조로 새로운 삼성을 이끈 이건희
삼성이 하면 무엇인가 다르다. 그러나 세계 최고의 기업을 만들어 낸 그 무엇을 한마디로 말하라고 하면 누구나 주저할 수밖에 없다. 근면인가, 조직력인가 혹은 창조성인가. 그 중심엔 한국 경제 발전의 견인차인 삼성의 故이병철 회장과 이건희 회장이 있다. 그래서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들은 많다. 한국 경제에 커다란 족적을 남겼고, 지금도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 역시 이병철과 이건희를 소재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그들을 볼 수 있어 신선하다.
이 책은 일제 강점기의 척박한 환경에서 삼성이라는 기업을 일으켜 6·25전쟁과 4·19혁명, 5·16 군사쿠데타 등 한민족 최대의 격변기를 거치면서 두 기업인이 어떻게 우여곡절 끝에 거대한 기업을 일구고 성장시켰는지를 다음과 같은 테마를 통해 조명해봤다.
<제1장 아버지만 한 아들 있다> 편에서는 이병철과 이건희의 인간적인 측면을 조명했다.
<제2장 실패는 성공의 마중물> 편에서는 두 기업인이 어떤 실패와 위기를 이겨내며 기업을 성장시켰는지를 짚어봤다.
<제3장 경청하면 세상이 보인다> 편에서는 이들의 성공 비결이 무엇인지 그들의 철학과 인생관을 통해 찾아봤다.
<제4장 불굴의 리더십> 편에서는 수십만 명이 종사하는 거대 기업을 움직이는 그들의 독특하고도 비범한 시각을 분석해봤다.
<제5장 100년 삼성의 영속 신화> 편에서는 시대를 앞서간 두 리더가 가지고 있는 비전을, <제6장 천상에서 길을 일러주다>에서는 그들의 어록을 통해 주위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그들의 철학을 각각 제시했다.황무지였던 식민지 시대에 삼성을 창업해 오늘날 세계적인 기업으로 육성시킨 두 경제계의 ‘위인’들을 통해 기업가정신과 경영전략 그리고 비전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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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일류가 아니면 죽는다. 일류 제품을 만들어라!” 삼성의 창업자 호암 이병철 선대회장과 이건희 ...
     
     
    “일류가 아니면 죽는다. 일류 제품을 만들어라!”
    삼성의 창업자 호암 이병철 선대회장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가 강조하는 기본 중의 기본 경영철학이다.
    기자의 시각으로 삼성의 자기경영노트를 분석한 책이다.
    그동안 이병철 선대회장과 이건희 회장의 이야기를 다룬 책은 숱하게 나왔다. 한국 경제에 커다란 족적을 남겼고, 지금도 셋P 인류 기업 도약을 위해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병철 선대회장과 이건희 회장을 소재로 다루고 있으나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이들을 조명해 본다는 점이 독특하다.
    잊제 강점기의 척박한 환경에서 삼성이라는 기업을 일으켜 6·25전쟁과 4·19혁명, 5·16군사쿠데타 등 한민족 최대의 격변기를 거치면서 두 기업인이 어떻게 우여곡절 끝에 거대한 기업을 일구고 성장시켰는지를 6가지 테마 속에서 다루고 있다.
  • 이책은 호암 이병철, 이건희 회장이 삼성상회에서 부터 현재의 삼성이 되기까지의 도전과 통찰이 필요했던 주요 사건,사례들이 ...

    이책은 호암 이병철, 이건희 회장이 삼성상회에서 부터 현재의 삼성이 되기까지의

    도전과 통찰이 필요했던 주요 사건,사례들이 많이 소개되어있다.

     

    그리고 '도전과 재도전', '실패와 반전', '경청과 소통','봉사와 상생', '통찰과 초월' 등과 같은

    이병철, 이건희 회장의 기업경영 일화들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삶의 가치, 삶의 자세들로 구성되어있다.

     

    이책의 내용 중에서 호암이 삼성상회, 삼성물산에서 시작하여 반도체 사업 까지

    전쟁과 사회의 혼란속에서도 기업을 이끌고, 실패와 악조건에도 굴하지 않고 기업을 재건 및 확장하는 일화들이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다.

     

    또한 이건희의 "세계최고 맞나?"라는 질문이 와닿았는데

    우수한 것에 만족하지 않고 최고가 되고 이기는 것이 습관화 될 수 있도록

    나의 마인드도 한단계 더 도약시켜야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삼성 이야기'이지만, 그 속에서 자기발전의 tip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weceo.org 

     

     

     

  •            

     

     

     

     

     

     

    <도전하는 이병철 창조하는 이건희>

     

     

     

     

    한민국에 내노라 하는 대기업인 삼성그룹의 두 거장에 대한 단순한 예찬(?)의 책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 반으로 읽게 된 책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편견일 뿐 이 책의 저자는 두 인물을 통해 국가와 사회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이 두사람을 통해서 우리나라가 어떻게 세계 10위의 경제권을 가질 수 있었는지를 말해주고자 하였다.

    질투나 경계가 아닌 배워야 할 점은 인정하고 배울 수 있는 그릇이 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성이라는 대기업을 세우기까지 그들의 경영방식과 철학은 본받을만 하다.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일단 제품을 팔고 보자'는 장님 경영이 아니다.

    소비자에게 믿음이가고 제품의 질로 승부하겠다는 소비자에게 결정권을 쥐어주는 자신감은 왠만해선 가지기 힘들다.

    그만큼 자신있게 다가서는 기업이 과연 몇 %나 될까?

    소비자와 기업이 신뢰로 만들어지는 '약속'이 깨어지면 좋은 기업이 될 수 없다.

     

     

    삼성이라는 그룹도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지진 않았다.

    쓰러질만한 시련도 있었고 우여곡절도 수없이 겪었다.

    짐 콜린스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가야한다는 경영방식을 굳건히 지켜낸게 호암 이병철 아들 이건희 회장이다.

     

     

    한 기업이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존재한다면 나라를 위한 것도 사회를 위한 것도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위대한 기업으로 가는 길 중에서 나는 제일 먼저 '문화 사업과 복지 사업'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고 싶다.

    돈을 번만큼 내 놓으라는 걸로 받아들인다면 아주 마인드가 좁은 사람이다.

    문화 사업과 복지 사업은 그 기업의 글로벌 경영에 아주 좋은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기업이 기업의 몫을 다해 줄 때 이 사회도 더 발전적이지 않겠는가!

     

    마지막 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1등 기업의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선 끊임없는 개척정신과 변화와 혁신에 앞서나가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천재를 만드는게 단 1% 차이 뿐이라면 그 1%도 우리의 노력을 담을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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