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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8 창조과학 A TO Z
189쪽 | B5
ISBN-10 : 8904171164
ISBN-13 : 9788904171163
1318 창조과학 A TO Z 중고
저자 김재욱 |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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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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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책이 깨끗하고 배송이 빠릅니다. 5점 만점에 5점 ytjung3***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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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며 작가인 김재욱의 『1318 창조과학 A TO Z』. 청소년들을 위한 창조과학 입문서다. 창조과학자들이 밝혀 검증한 창조과학에 대한 성경적 지식 26가지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알파벳을 키워드로 삼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인정함으로써 올바른 신앙을 가질 수 있도록 인도한다.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며, 아무 것도 자연적으로 발생하거나 진화하지 않았음을 일깨워주고 있다. 아울러 희미하고 연약한 신앙으로 흔들리는 청소년들이 영적 구원을 맞이하도록 이끈다.

저자소개

목차

All [모든 것]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Basic [기본] 세상의 기본 단위, 원자
Cell [세포] 세포와 보이지 않는 세상의 놀라움
Darwin [다윈] 다윈도 찾지 못한 진화의 중간 고리?
Evolution [진화] 돌연변이와 우연 선택으로 진화가?
Flood [홍수] 노아의 대홍수, 진짜 있었던 사건일까?
Global [전세계적인] 대홍수는 지구 전체에 내렸을까?
History [역사] 인류는 모두 한 곳에서 나왔다
Intelligent-design [지적 설계] 생물의 신비
Jesus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과 처녀 탄생의 비밀
Kind [종] 모든 생물은 종류대로, 종류대로만!
Lie [거짓말] 그동안 발견된 진화론 증거 속의 거짓들
Monkey [원숭이] 인간은 원숭이였던 적이 없다
Noah's ark [노아의 방주] 방주의 과학
Overflow [물의 넘침] 화석과 물의 넘침의 관계
Period [기간·연대] 믿을 수 없는 연대측정법
Question [의문] 왜 진화론을 믿는 걸까?
Religion [신앙] 과학은 진실, 창조는 신앙?
Short [짧다] 지구와 우주의 나이는 훨씬 더 젊다
Time [시간] 하나님은 모든 시간과 모든 공간에 계신다?
Unbalance [불균형] 과학 법칙과 진화론의 모순
Viewpoint [관점] 그릇된 관점과 그릇된 세계관
War [전쟁] 진화론과의 싸움은 영적 대 전쟁이다?
Xn. [Christian, 그리스도인] 진화론과 크리스천
Yellow-card [경고] 하나님의 마지막 경고?
Zero [0] 창조 없이 저절로 난 것은 단 하나도 없다!

책 속으로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복을 받는 세대 이후에는 반드시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세대가 뒤따릅니다. 그래서 많은 고난과 하나님의 진노를 당하기도 합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큰 복을 받은 시대지만 우리 자녀들은 생각만큼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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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복을 받는 세대 이후에는 반드시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세대가 뒤따릅니다. 그래서 많은 고난과 하나님의 진노를 당하기도 합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큰 복을 받은 시대지만 우리 자녀들은 생각만큼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영적인 구원은 대신 해 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세상에서 단 하루도 지체할 수 없는 중대한 문제일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아이들에게 매일 복음을 말하고 가르치고 훈계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창조과학 지식들은 쉬운 것도 있지만 사전지식 없이는 다소 난해한 것들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블로그와 연재하는 소식지 등을 통해 그림을 곁들이고 비유를 들어가며 설명하는 등 쉽게 전달하려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이 책은 눈높이를 최대한 낮추었기 때문에 청소년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한 주제가 끝날 때 소개되는 박스기사 <좀더 알아볼까?>는 부모님과 교사가 함께 읽으면 더욱 좋습니다. 알파벳 키워드로 각 주제를 설명하는 이 책은 긴 글을 읽는데 익숙하지 못한 청소년들의 특성을 고려해 짤막한 이야기들로 일목요연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독자가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을 등장인물들이 묻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1318(13~18세 청소년)들은 물론 초신자 등 ‘영적인 1318들’에게도 유익한 책입니다.

저는 중학교 미술교사 자격증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자격증을 가진 사람만 미술을 가르칠 수 있는 것이 아니듯이, 신학자나 과학자라는 타이틀이 없어도 하나님의 말씀과 과학 지식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어떤 의미에서는 과학의 다소 어려운 지식들을 더 쉽게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반인인 제가 이해한 것은 독자들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담긴 거의 모든 지식들은 검증된 창조과학자들이 밝혀낸 것들이므로 안심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저는 이것들을 엮어 소개하는 사람에 불과합니다. 최고 권위의 한국창조과학회에서 추천해 주시고 또 학회 회장 목사님께서 직접 감수해 주신 것으로 책의 내용을 보증합니다. (…)

자녀들에게 창조의 과학적 지식들을 소개하는 것은 독버섯을 매번 분별해 주는 일과 같으므로 과학이라는 도구를 통해 더 근본적인 복음, 즉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게 하고 또 구원받아 영적으로 무장하게 해주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바로 독버섯을 스스로 가려낼 수 있는 지혜의 모범답안을 알려주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는 과학적인 이야기들 외에도 많은 성경 지식과 영적인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런 진리의 전달을 통해 청소년들의 영이 살아나고 또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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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동물의 왕국’보다 유익하고 ‘스펀지’보다 재미있는 창조과학 이야기 목회자, 학부모, 교회학교 교사들이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꼭 읽게 해주어야 할 올 여름방학 필독서! All to Zero All…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며, Zer...

[출판사서평 더 보기]

‘동물의 왕국’보다 유익하고 ‘스펀지’보다 재미있는 창조과학 이야기
목회자, 학부모, 교회학교 교사들이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꼭 읽게 해주어야 할 올 여름방학 필독서!

All to Zero
All…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며,
Zero… 자연발생 되거나 진화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것이 과학의 A to Z이며 모든 지식의 A to Z이다.


“하나님이 흙으로 만드신 아담은 유인원인가요?”
“공룡과 사람이 같이 살았었다구요?”
“우주는 200억 년 됐다던데, 맞나요?”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과 성경이 다른데, 누구 말이 맞죠?”
키워드 따라 읽다 보면 해답이 눈에 쏙쏙~ 머리에 꼭꼭~


‘창조과학’을 다룬 책이라고 하면 우선 가벼운 마음으로 손이 가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본서는 그런 우려를 일단 접어도 된다. 다소 어렵다고 생각하는 과학 분야를 정말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았기 때문이다. 쉽게 풀었지만 결코 수박 겉핥기식으로 지나가지는 않았다.
오히려 우리가 평소에 알고 있던 과학 상식 놀라운 하나님의 창조 섭리가 담겨져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뿐만 아니라 정설로 알고 있었던 잘못된 진화론적 이론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명쾌하게 재해석 했다.
저자는 분명 과학자는 아니다. 하지만 보통 사람이기에 보통의 수준을 가진 평범한 독자들, 청소년의 눈높이에 훨씬 더 가깝게 창조 과학의 신비를 전달해주고 있다. 자신의 지식을 글로 쉽고 재밌게 설명할 뿐 아니라 삽화로도 구성해, 읽고 보는 순간 머리에 쏙쏙 들어가는 살아있는 정보들이 풍성하다.
무엇보다 본서는 권위 있는 한국창조과학회의 감수와 추천으로 공신력을 보장받았다.
알파벳 키워드로 26개의 주제어를 가지고 누구나 한번쯤 궁금증을 가져봤음직한 소재들을 다루고 있어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심을 제대로 알도록 돕는 귀중한 책이다.
무엇보다 단지 창조과학을 증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창조과학이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증거하기 위한 도구임을 철저히 밝히고 있다. 아울러 희미하고 연약한 신앙으로 흔들이는 청소년들에게 복음의 진리를 전하는 것이 본서의 가장 핵심적인 출간 목표이기도 하다.

[특징]
창조과학을 통해 복음의 진리를 전달.
창조과학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구성.
알파벳 키워드로 주제어를 선별하여 흥미롭게 접근.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이해와 공감,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
각 파트의 마지막 페이지에 박스 기사로 설명을 보완.


[추천사]
‘1318 창조과학 A to Z’의 출간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어렵고 지루하기 쉬운 과학적인 개념과 논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간 보기 드문 책으로 생각됩니다. 특별히 학교에서 진화론만 배우고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그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문제점을 명쾌하게 파헤친 귀한 책으로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_이웅상 (명지대 자연과학부 교수ㆍ교목, 한국창조과학회 회장)

제가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해부학을 가르치면서 자주 체험하게 되는 것은 성경의 창조 진리가 제가 가르치는 학문과 너무도 귀하게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과학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진화론 교육으로 인해 오늘날 십대들이 진화론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십대들에게 바른 창조론 교육이 절실히 요구되는 이 때에, 십대들의 눈높이에 맞춘 ‘1318 창조과학 A to Z’의 출간이 반가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들의 미래인 십대 청소년들이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진화론의 허울을 벗어버리고 창조주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통해 우리 교회와 사회, 가정과 학교를 새롭게 하는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_이왕재 (비타민 C 박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교수)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려 할 때 진화론이라는 거대한 벽이 아이들의 사고 체계를 가로막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나온 ‘1318 창조 과학 A to Z’는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의 확실함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참고서입니다.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주일학교 교사들과 부모님들도 함께 읽으면 성경에 대한 눈이 열리리라 확신합니다.
_정동수 (인하대학교 기계공학과 박사, 사랑침례교회 담임목사)

문화사역을 하는 저로서 ‘창조’는 매일 마셔야 하는 물과 같습니다. 창조를 믿지 않는다면 제 찬양 속의 내용들은 아무런 힘이 없는 공허한 노래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참’의 자리에 ‘거짓’이 버젓이 서있는 지금,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참되심이 이땅에 다시 한 번 울려 퍼지길 소원합니다. _장혁재 (CCM 듀엣 소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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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1318 창조과학 A to Z | on**ara | 2010.02.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창조과학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어느정도 일지 궁금하다. 아마도 학생들이라면, 창조과학의 설명에 쏙 빠져들만큼 큰 관심을 ...

    창조과학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어느정도 일지 궁금하다. 아마도 학생들이라면, 창조과학의 설명에 쏙 빠져들만큼 큰 관심을 갖겠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분야일것이기 때문이다. 대학시절 처음 창조과학에 대한 강의를 들었을때 가졌던 시원통쾌함을 잊을수가 없다. 뭔가 막힌것이 확 뚫린것 같은 느낌이었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충분히 그만한효과를 보여줄만큼 다양한 분야에대해서 창조론을 설명하고 있다. 청소년뿐 아니라 부모님이 먼저 읽으면 더 좋을책이라고 생각된다. 어려운 과학상식을 좀 더 쉽게 대화체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 부담없이 접할 수 있을것같다.

     

    성경에서 가장 궁금한것은 역시 천지창조이며, 정말 사람은 날때부터 사람이었는지, 아니면 유인원에서 진화된것인지 하는 부분일것이다. 좀 더 나아가, 창세기에 나오는 노아홍수가 사실이고, 정말 가능성있는 이야기인지 등등이다. 왜냐하면 이 모든 창세기의 내용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내용과 너무나도 상반되는 내용이기때문에 대부분은 그냥 교회에서 배운지식,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따로 알고 있기 쉽상이기 때문이다.

     

    또한, 창조과학이란것이, 성경의 모든 내용을 과학적으로 증명할수 있다고 주장하지는않는다. 과학적 기술로 설명가능한 부분을 이야기하고 있다. 좀 더 세밀하게 들어가보면, 이 역시 하나의 가설일뿐이다. 창조나 진화는 증명불가능한 영역이기 때문이다. 진화역시 하나의 가설이지만 여러세대에 걸쳐 연구되면서 학문의 큰 줄기로 성장했을 뿐이다. 다윈이 종의 기원이라는 책을 처음 출간했을당시에는 사실, 진화라는 용어도 사용하지 않았다. 과학기술역시 미약해서, 당시에 사용한 현미경은 현재 초등학교수준의 현미경이었으니, 과학적 증거랄것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상당부분 많은 추측을 통해 자신의 학설을 내세웠고, 때마침 무신론과 맞물려 성장하게된 학설이다. 진화의 연대기에 의하면 공룡과 사람은 같은 시대에 살수 없는것처럼 나오지만, 많은 기록을 통해 인류와 함께 살았던 공룡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음을 알수 있다. 또한 지층을 가지고 연대를 구분하는 중요지표로 삼는데, 상당수의 지층에서는 진화연대와 반대의 화석지층이 발견되기도 한다. 이부분은 전지구적인 급격한 변동, 노아홍수와 같은 변혁에 의해 지층과 퇴적이 이뤄졌음을 반증하는부분이기도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과학상식에도 놀라운 하나님의 창조섭리가 담겨있음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창조과학은 단지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설명하는 하나의 도구일뿐이라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복음의 진리를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현대인들에게 하나님은 어떤분이신지를 알게해주는 것이 중요함을 여러곳에서 밝히고 있다. 이제는 진화론적 사고방식에 사로잡혀있는 상태에서 벗어나 많은 사람들이 창조론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더 잘 알게 되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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