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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매너 51(모르면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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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쪽 | A5
ISBN-10 : 8960860581
ISBN-13 : 9788960860582
황당매너 51(모르면 당한다) 중고
저자 조관일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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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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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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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당하는 황당매너 51가지!

『황당매너 51』은 직장인들이 지켜야 할 매너 51가지를 수록하였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특히 직장생활에서의 인간관계나 처세에서 발생하는 미묘한 상황에 부닥칠 때 가장 중요한 예절이나 매너를 알려준다. 특히 '직장인 매너'에 대해 정통적인 에티켓이나 매너론과 다른 색다른 접근을 시도하며 '황당매너'라는 표현을 썼다.

여기서 말하는 '황당매너'는 너무 하찮은 매너라서 대부분 신경쓰지 않는 매너, 언행 자체가 정말 황당해서 그런 짓을 할 사람이 없을 것 같은 매너, 어떤 언행을 하거나 하지 않음으로써 황당한 결과를 초래할 언행 등을 의미한다. 저자는 신입사원에서부터 간부까지 직장생활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51개 상황을 제시한다.

그리고 120여 개의 '황당한 사례'를 소개하며 각 상황(출퇴근, 결재, 이동과 승진, 아부, 기업문화, 행사와 소개, 방문, 악수, 조문…)마다 어떻게 처신해야 올바른지를 알려준다. 윗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등 기본적인 매너부터 술을 따를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스케일이 작은 매너까지 상세히 설명하였다.

저자소개

조관일

(사)한국강사협회가 선정한 명강사로 2007년 ‘한국HRD 대상’ 명강사부문 수상. 농협중앙회 교육개혁단장, 농협강원지역 본부장, 농협전산정보 분사장, 농협중앙회 상무, 강원대학교 겸임교수 등을 역임하고 강원도 정무부지사를 지낸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이다. 유머러스하고 탁월한 언변으로 EBS, KBS, MBC, SBS 등에서 여러 차례 TV강의를 했으며, 춘천MBC의 토크쇼 MC를 맡기도 하였다. 충실하면서도 쉽고 재미있는 강의로 국가기관, 대학교, 기업, 지자체, 주부대학 등에서 강의요청이 쇄도하는 사회교육전문가이기도 하다. 또한 ‘人테크’이론의 창안자로서 ‘사람과 관계’에 관해 많은 연구를 했다. 서비스, 세일즈와 같은 고객관계에서부터 리더십?팔로십의 상하관계, 노사관계, 부부관계, 인간관계 등이 주된 연구영역이다. 특히, 서비스?고객만족 분야에 있어서 선구자로 꼽힌다. 직장인으로서 자기성취를 하면서도 틈틈이 20여 권의 책을 집필했으며《서비스에 승부를 걸어라》는 문화관광부로부터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고,《나이가 경쟁력이 되게 하라》는 중국에서 번역 출판되기도 하였다. 그의 인생역정 자체가 치열한 자기계발의 표본이다. 현재는 ‘조관일 인테크연구소’의 대표로 연구 및 집필과 강의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주요저서로《서비스에 승부를 걸어라》, 《고객만족이 살길이다》, 《고객죽이기》, 《부하죽이기》, 《헝그리정신》, 《나이가 경쟁력이 되게 하라》, 《인테크-창조적 인간관계의 기술》, 《인간관계를 지배하는 9가지 법칙》, 《여자의 처세술은 따로 있다》, 《잘 싸우는 부부가 성공한다》, 《깔깔깔 강의유머기법》, 《깔깔깔 대화유머기법》, 《비서처럼 하라》외 다수가 있다.

홈페이지 www.jobaksa.com

목차

프롤로그 - 모르면 당하는 황당매너

황당매너 1. 상사를 알면 매너가 보인다
황당매너 2. 매너는 세심한 배려다
황당매너 3. 결재
황당매너 4. 괘씸죄
황당매너 5. 출필고 반필면
황당매너 6. 호칭
황당매너 7. 지칭과 경어
황당매너 8. 꾸중듣기
황당매너 9. 말버릇
황당매너 10. 낮말, 밤말
황당매너 11. 술
황당매너 12. “사진 찍지 마!”
황당매너 13. 전화
황당매너 14. 엘리베이터
황당매너 15. 이동과 승진
황당매너 16. 승차
황당매너 17. 출퇴근
황당매너 18. 센스
황당매너 19. 직언
황당매너 20. 위계질서
황당매너 21. 아부
황당매너 22. 비밀
황당매너 23. 유머와 농담
황당매너 24. 냄새
황당매너 25. 오해
황당매너 26. 성희롱
황당매너 27. 레이디 퍼스트
황당매너 28. “있을 때 잘해”
황당매너 29. 부탁
황당매너 30. 나이
황당매너 31. 돈
황당매너 32. “저 누군지 아세요?”
황당매너 33. 튀는 사람
황당매너 34. 흡연
황당매너 35. “책 한 권 얻자”
황당매너 36. 질책
황당매너 37. 겸손
황당매너 38. 기업문화
황당매너 39. 스피치
황당매너 40. 자리다툼
황당매너 41. 명함
황당매너 42. 접대
황당매너 43. 상석
황당매너 44. 행사
황당매너 45. 방문
황당매너 46. 친절
황당매너 47. 인사성
황당매너 48. 악수
황당매너 49. 조문
황당매너 50. 양식
황당매너 51. 한식

에필로그 -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책 속으로

결재 매너와 관련해서 하나 더 말하고 싶은 것은 시간이 촉박하게, 또는 늦은 오후에 퇴근을 앞두고 결재를 들이밀지 말라는 것이다. 너무 일찍 결재를 올리면 상사가 이리 뜯어고치고 저리 뜯어고쳐서 괜히 일거리가 늘어난다는 생각으로 마감일이 임박해질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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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 매너와 관련해서 하나 더 말하고 싶은 것은 시간이 촉박하게, 또는 늦은 오후에 퇴근을 앞두고 결재를 들이밀지 말라는 것이다. 너무 일찍 결재를 올리면 상사가 이리 뜯어고치고 저리 뜯어고쳐서 괜히 일거리가 늘어난다는 생각으로 마감일이 임박해질 때 결재를 올리는 술수를 쓰는 이가 있다. 많이 수정을 하려 해도 그것을 시행하려면 날짜가 촉박하여 그냥 넘어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렇게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결재를 하는 결재권자의 내심에 그 부하에 대한 평가는 낙제점이 되고 있음을 아는지 모르겠다. -p.32

이래저래 상사는 술을 힘겨워하게 된다. 겉으로는 두주불사의 체력을 과시하는 것 같지만 속사정은 그게 아니다. 이렇게 곤혹스런 술자리에서 가끔 ‘맘에 쏙 드는’ 사람을 발견하는 경우가 있다. 술을 많이 마셔야 하는 상사의 입장을 생각해서 식탁 밑에 빈 그릇을 슬쩍 놓아두는 것이다. 눈치껏 그곳에 술을 처리하여 덜 마시도록 배려해주는 것이다. 상사의 입장에서 볼 때 그런 부하에게 정이 더 가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p.78

가끔 K부장의 방에 J가 나타나면 K부장은 기분이 상한다. 입사동기가 나타나면 반가워야 할 텐데 그 반대인 것이다. 왜냐하면 J과장은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K부장에게 반말을 하는 것이다. 호칭도 ‘님’을 붙이지 않는 것은 물론이다. 기분이 좋으면 아예 “야, K○○!”라며 이름을 불러버린다. 자기 딴에는 격의 없음을 과시하는 것이지만 부하들 앞에서 반말을 들어야 하는 K부장의 마음은 마냥 불쾌해진다. -p.128

“저 누군지 아세요?”라고 묻는 것은 정말 황당 매너다.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다. 기억력이나 관심도를 테스트하는 질문이 될 수 있고, 만약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면 피차 입장이 난처하게 된다. 상대방을 궁지로 몰아넣어 인간관계를 썰렁하게 할 수 있다. 그보다는 “저는 어디 사는 아무개입니다. 아시죠?”라며 자신을 다시 한 번 소개하는 것이 상대방을 배려하는 재치 있는 매너다. -p.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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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사소한 차이가 황당한 결과를 낳는다! 이 책의 목차만 얼핏 보면 보통의 매너 책 같은 인상을 받는다. 그러나 그런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매너관련 책들이 에티켓 차원에서의 규격화된 예의범절을 다룬 것이라면 이 책은 직장생활의 51개 상황에서 발생...

[출판사서평 더 보기]

사소한 차이가 황당한 결과를 낳는다!

이 책의 목차만 얼핏 보면 보통의 매너 책 같은 인상을 받는다. 그러나 그런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매너관련 책들이 에티켓 차원에서의 규격화된 예의범절을 다룬 것이라면 이 책은 직장생활의 51개 상황에서 발생하는 황당한 사례 120여 가지를 통하여 어떤 몸가짐? 말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일깨워 준다.
세상살이가 복잡 미묘해지고 직장문화가 혼란스러워지면서 ‘생긴 대로’ 살아서는 제대로 대접받지 못한다. 왕따 당하거나 ‘싸가지 없다’는 평을 듣기 십상이다. 그렇게 되면 인간관계가 삐걱거리게 되고 심하면 인사상의 불이익까지 낳을 수 있다. 그런 면에서 매너는 분명히 경쟁력이다.
인기 있는 TV프로그램 중에 ‘돌발영상’이라는 게 있다. 무의식적인 말 한마디, 다듬어지지 않은 행동 하나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재미있게 보여준다. 마찬가지로 직장생활에서도 그런 돌발 상황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다. 별것 아닌 사소한 차이가 황당한 결과를 낳는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면 이 책을 통하여 자기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 ‘모르면 당하는’ 처세의 모든 것

왜 황당매너인가? 첫째는 너무나 하찮은 매너라서 ‘그런 것까지 신경 쓰며 살아야 하느냐’는 의미에서 황당한 것이고, 둘째는 언행 자체가 정말 황당해서 ‘그런 짓을 하는 사람이 정말 있느냐’는 의미에서 황당한 것이다. 그리고 셋째는 ‘어떤 언행을 하거나 또는 하지 않음으로써 황당한 결과를 초래할 매너’라는 의미에서의 황당매너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지금까지의 ‘정통적 에티켓이나 매너론’과 비교되는 새로운 접근이다.
매너를 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너쯤이야…”라고 가볍게 보거나 “나는 아직 매너 때문에 문제가 된 적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사실은 뒤에서 욕하거나 흉을 볼지 모른다. 차마 말하지 않을 뿐이다.
인간관계에서 매너의 문제는 겉으로 드러내어 따지지는 않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갈등이나 호불호(好不好)의 원천이 된다. 이 책은 “아니 이럴 수가?”싶을 정도의 사소한 것이 얼마나 황당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잘 보여주며, 또한 몰라서 당하는 일이 없도록 세심한 가이드 역할을 해준다.

■ ‘일 못한다’ 소리보다 더 무서운 말 ‘싸가지 없다’

직장생활의 성패를 좌우하는 제일의 함수는 인간관계이다. 그중에서도 상사와의 관계는 가장 중요하다. 좋든 싫든, 상사는 직장생활을 결정적으로 좌우한다. 직장에티켓이니 매너니 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상사와의 관계를 보다 더 부드럽게 하고 이왕이면 상사에게 좀 더 잘 보이자는 것에 다름 아니다. 또한 현실적으로 상사의 눈 밖에 난 사람이 조직 내에서 제대로 성장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이런 점을 인정해야 직장생활의 길이 보이고 매너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다.
상사는 성인군자가 아니다. 매너문제로 황당한 일을 당하지 않으려면 가장 먼저 상사를 파악하고 이해해야 한다. 가령 스포츠나 놀이 같은 별것 아닌 경쟁에서 부하가 연전연승해보라. 상사의 안색이 변하고 눈빛이 달라진다. 회사에서 공짜로 지급되는 하찮은 기념품을 나누어줄 때 상사를 제외시켜 보라. 통 큰 척하지만 상사는 속이 부글거린다. 직원들끼리 회식을 할 때, 상사를 소외시켜 보라. 무관심한 척하지만 외로움을 느끼고 상처 받는다. 상사도 나와 같은 인간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직장이라는 공간의 속성과 상사와 부하, 그리고 동료들의 심리를 통해 상황에 맞는 매너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사원에서부터 간부까지 꼭 알아야 할 51가지 상황, 120여 가지 사례를 읽다보면 “아하!”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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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황당매너 51 | re**a0 | 2009.05.1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책은 직장생활의 여러가지 상황에서 발생하는 황당한 사례를 통하여 직장인들이 어떤 매너와 말 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알려주고 ...

    이 책은 직장생활의 여러가지 상황에서 발생하는 황당한 사례를 통하여 직장인들이 어떤 매너와 말 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매너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신경 쓰이지 않게 하며, 그리고 배려하고 도와주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면 자연스럽게 보기 좋은 행동이 나온다. 그것이 매너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세상이 점점 복잡해지면서 인간관계의 갈등 요인도 그만큼 늘어난 탓에 인간 됨됨이를 가르는 기준인 '매너'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는 요즘이다. 별것 아닌 사소한 차이가 황당한 결과를 낳는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면 이 책을 통해 그 동안 알고 있던 상식과 일반화된 매너를 비교해 보며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됨과 동시에 상대방에게 더 멋지고 매너있는 직장인이 되어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화술에서 첫째로 중요한 매너는 '칭찬이다'.

    어떤 매너나 에티켓을 들먹이더라도 험담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

    그러므로 험담을 피하고 칭찬에 익숙해져야 하고, 칭찬하는 버릇을 들여야 한다.

    주의할 것은 상대방을 위한 좋은 말은 칭찬이지만 나 자신을 위한 달콤한 말은 아첨이라는 사실이다. 우리가 흔히 아첨과 칭찬을 혼동한다. 그래서 칭찬인 줄 알고 아첨을 해대며 때로는 아첨 같아서 정당한 칭찬을 하지 못하기도 한다.

    그러나 아첨과 칭찬은 다르다. 칭찬은 많은수록 좋지만 아첨은 많을수록 문제가 된다.

  • 서로 조심하면 좋은 | su**77 | 2007.12.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왜 저럴까..싶은 황당한 행동들을 많이 보게 된다. 대개는 그게 고의적인 것이라기보다는 평소에는 별...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왜 저럴까..싶은 황당한 행동들을 많이 보게 된다.

    대개는 그게 고의적인 것이라기보다는 평소에는 별것 아닌 것들이었기 때문에 신경을 좀더 쓰지 못해 생기는 오해들인 것 같다.

    이 책은 그런 조그만 것들이라면 조그만 것들.

    그래서 일일이 상대방에서 얘기하기에는 조심스럽고 내가 쪼잔해보이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또 그냥 참자니 울화통 터지게 만다는 소소한 황당매너들을 다루었다.

    상대방에게서 그런 것을 한 번이라도 느껴본 사람이라면,

    이 책이 크게 공감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이 평소에 느끼지 못해 그냥 했던 행동이

    상대방에게는 마찬가지고 기분 나쁘고 황당한 매너라고 생각될 수 있을 거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누구든,

    직장생활,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사람은 아주 큰 일보다는 이런 작은 행동들에서 감동을 받고 감정이 상하기도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 제목이 머 이러냐 싶어서 한번 훑어 봤는데 너무 가슴에 팍팍 와닿는 내용이라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아직 직장 1년차인지라 ...

    제목이 머 이러냐 싶어서 한번 훑어 봤는데 너무 가슴에 팍팍 와닿는 내용이라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아직 직장 1년차인지라 어리버리한데 왜 그동안 우리 과장님이 날 보면 한숨을 푹푹 쉬었나

    이해하게 되었다고나 할까요,,,ㅜ.ㅜ

    이거 좀 만 더 일찍 봤으면 좋았을 걸,,,물론 지금이라도 봐서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더 크지만요.

     

    결재는 어떻게 언제 올리는 게 좋을지, 상사가 통화중일때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엘리베이터에서는 , 그리고 잠시 외출할 때는 어떻게 할지 등등

    진짜 나같은 신입이나 2-3년차 선배들도 잘 모르는 디테일한 매너를 잘 지적해주고 있는 책이에요.

     

    흠,,,남친이 이제 곧 첫 출근을 앞두고 있는데 한권 더 사서 선물해야겠다는,,ㅎㅎ

    주위에 회사생활의 인간관계나 상사와의 관계로 고민하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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