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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스웰 리더십 불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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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쪽 | A5
ISBN-10 : 8991204767
ISBN-13 : 9788991204768
존 맥스웰 리더십 불변의 법칙 중고
저자 존 맥스웰 |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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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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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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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의 법칙을 알려주는 리더십 연구의 고전! 리더십 분야의 고전으로 꼽히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존 맥스웰 리더십 불변의 법칙』. 500만 명이 넘는 리더들을 키워낸 리더십 전문가 존 맥스웰이 전하는 리더십의 결정판으로, 그의 평생에 걸친 리더십 노하우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리더십에 대한 핵심 지침만을 간결하게 제시하고 있으며, 주장과 원칙에서 끝나지 않고 현실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실천 매뉴얼까지 덧붙였다. 유명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나 인물들의 사례를 통해 리더십의 핵심 원리에서부터 인생의 바탕이 되는 가치, 리더십의 효율적인 실천 방법 등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이번 책은 출간 10주년 기념 개정판으로, 최신 사례와 강화된 리더십 법칙을 추가했다.

저자소개

저자 : 존 맥스웰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이다. 1947년 미국 미시건 주에서 태어나 오하이오 기독대학교(Ohio Christian University)를 졸업한 후 아주사 신학대학원(Azusa Pacific University)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리더십 컨설팅 그룹 인조이(INJOY)와 이큅(EQUIP)을 설립하여 40년 넘게 포춘 500대 기업과 웨스트포인트, 내셔널 풋볼리그(NFL), 유엔 대사들 그리고 전 세계 정부 지도자들을 상대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존 맥스웰은 미국에서만 1,3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저자이며, 아마존 닷컴 10주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25명의 작가와 예술가 중 한 명이기도 하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비즈니스위크》 등에서 최고의 저자로 뽑혔었고 리더십구루스닷넷(Leadershipgurus.net)에서 세계 최고의 리더십 지도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존 맥스웰의 위대한 영향력》, 《리더십 골드》, 《360도 리더》, 《최고의 나》, 《모든 리더들이 알아야 할 리더십 101》, 《생각의 법칙 10+1》, 《함께하는 신뢰의 법칙》, 《당신 안에 잠재된 리더십을 티워라》외 다수가 있다.

역자 : 홍성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와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숭실대학교에서 평생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대인재개발원 교수와 세계화 팀장, 현대휴먼플러스 고문, 볼더스 리더십 연구소 소장으로 일했으며 현재 중부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서로는 《Maximum Achievement 잠들어있는 성공시스템을 깨워라》, 《전략적 세일즈》, 《열망을 생각하다》 등이 있다.

목차

개정판 추천의 글 ‘이 놀랍고도 멋진 리더십 법칙들’_ 스티븐 코비
초판 추천의 글 ‘리더십의 교과서 같은 책’_ 지그 지글러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리더십은 리더십이다’

제1장 한계의 법칙(The Law of the Lid)
리더십 역량이 성공의 한계를 결정한다

제2장 영향력의 법칙(The Law of Influence)
리더십의 진정한 척도는 영향력이다

제3장 과정의 법칙(The Law of Process)
리더십은 하루아침에 계발되지 않는다

제4장 항해의 법칙(The Law of Navigation)
항로를 정하기 위해서는 리더가 필요하다

제5장 덧셈의 법칙(The Law of Addition)
리더는 봉사를 통해 구성원들에게 가치를 더한다

제6장 신뢰의 법칙(The Law of Solid Ground)
리더십의 기본 토대는 신뢰이다

제7장 존경의 법칙(The Law of Respect)
사람들의 자신보다 더 강한 사람을 따른다

제8장 직관의 법칙(The Law of Intuition)
리더는 모든 것을 리더십 직관으로 바라본다

제9장 끌어당김의 법칙(The Law of Magnetism)
리더십이 리더 주위에 모이는 사람을 결정한다

제10장 관계의 법칙(The Law of Connection)
리더는 사람들의 마음을 먼저 움직여야 한다

제11장 이너서클의 법칙(The Law of the Inner Circle)
리더의 잠재력은 리더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 의해 결정된다

제12장 권한위임의 법칙(The Law of Empowerment)
자존감이 있는 리더만이 다른 사람에게 권한을 위임할 수 있다

제13장 모범의 법칙(The Law of the Picture)
훌륭한 리더가 훌륭한 부하를 기른다

제14장 수용의 법칙(The Law of Buy-In)
구성원들은 비전보다 리더를 먼저 받아들인다

제15장 승리의 법칙(The Law of Victory)
리더는 무조건 조직을 승리로 이끈다

제16장 모멘텀의 법칙(The Law of the Big Mo)
모멘텀은 리더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분기점이다

제17장 우선순위의 법칙(The Law of Priorities)
열심히 하는 것이 꼭 좋은 성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제18장 희생의 법칙(The Law of Sacrifice)
리더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희생을 감내해야 한다

제19장 타이밍의 법칙(The Law of Timing)
리더는 어떤 일을 해야 할 ‘시기’를 알아야 한다

제20장 곱셈의 법칙(The Law of Explosive Growth)
크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리더를 이끌어야 한다

제21장 유산의 법칙(The Law of Legacy)
장기적인 관점에서 리더의 가치는 승계에 의해 측정된다

맺는 글 ‘리더십이 모든 성공과 실패를 결정한다’
옮긴이의 글
부록 ‘리더십 불변의 법칙 진단표’
주석

책 속으로

리더십 역량은 언제나 개인이나 조직의 성공 한계를 결정한다. 리더십이 강하면 조직의 성공의 한계는 높지만 그렇지 않으면 한계는 낮다. 그 때문에 조직이 어려움에 봉착하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리더십을 찾게 된다. 국가가 어려움에 처하면 새로운 대통령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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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역량은 언제나 개인이나 조직의 성공 한계를 결정한다. 리더십이 강하면 조직의 성공의 한계는 높지만 그렇지 않으면 한계는 낮다. 그 때문에 조직이 어려움에 봉착하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리더십을 찾게 된다. 국가가 어려움에 처하면 새로운 대통령을 선출하고, 기업이 이익을 내지 못하면 새로운 최고경영자를 고용한다. 교회가 혼란스러우면 새로운 목사를 영입하고, 스포츠팀이 성적이 좋지 않으면 새로운 감독을 찾는다.
― 제1장 한계의 법칙

진정한 리더십은 누군가에 의해서 주어지거나, 지명되거나, 위임받는 것이 아니다. 리더십은 오직 영향력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이고, 영향력은 강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지위가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한 가지, 시간을 벌어주는 것뿐이다. 그 시간 동안 당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영향력은 커질 수도 있고, 반대로 줄어들 수도 있다.
― 제2장 영향력의 법칙

모든 리더는 새로이 책임을 지는 위치에 오를 때 일정한 수의 동전을 주머니에 채우고 출발한다. 리더로서 그가 하는 모든 일은 주머니에 동전을 채우거나 혹은 꺼내게 한다. 만일 계속해서 잘못된 결정을 내린다면 동전을 계속 꺼내게 될 것이다. 그러다가 어느 날, 마지막으로 잘못된 결정을 하고 동전을 꺼내기 위해서 주머니에 손을 넣어보면 뜻밖에도 주머니가 텅 비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돌이킬 수 없는 막다른 지점에 와있는 것이다. 이때는 회복이 불가능하다. 잘못이 크든 작든 관계없다. 이미 늦어버린 것이다. 주머니에 동전이 떨어지는 그 순간 그는 리더로서 끝이다.
― 제6장 신뢰의 법칙

지금 당신의 조직이나 부서에 영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당신이 바라는 강하고, 유능하고, 성장 가능성이 큰 리더인가? 아니면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는 사람인가? 당신을 도와서 함께 일할 리더들의 수준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당신 자신의 ‘수준’에 달려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인가에 따라서 우리 주위에 모이는 사람들이 결정된다. 그것이 바로 ‘끌어당김의 법칙’이다.
― 제9장 끌어당김의 법칙

리 아이어코카는 “성공은 얼마나 아느냐가 아니라 누구를 알고 그들에게 자신을 어떻게 알리느냐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이 말에는 많은 진리가 담겨있다. 자신의 능력을 키우고 리더로서의 잠재력을 최대로 만들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자신의 능력이 허용하는 한 최고의 리더가 되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자신의 능력이 닿는 한 최고의 리더들로 주위를 채우는 것이다. 리더의 능력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결정된다. 그것이 ‘이너서클의 법칙’이다.
― 제11장 이너서클의 법칙

모든 리더에게 공통되는 것은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기회의 상실’이다. 그러나 사람마다 희생의 대상이 다를 수 있다. 어떤 리더는 취미 생활을 희생한다. 많은 리더들이 개인 생활의 상당 부분을 희생한다. 킹과 같은 리더들은 심지어 자신의 목숨까지도 희생했다. 사람마다 상황은 다르지만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리더십은 희생이라는 것이다.
― 제18장 희생의 법칙

리더가 비록 사소한 일이라도 반복해서 잘못 판단하면 사람들은 그를 리더로 두는 것이 큰 실수라고 생각하기 시작한다.
― 제19장 타이밍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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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우리는 진정한 리더를 가졌는가? 리더십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학습열기가 뜨거워진 지는 오래됐지만 리더의 자질과 역할은 우리 사회의 여전히 큰 논쟁거리다. 크게는 국가 지도자의 리더십에서부터 기업, 교육현장, 가정의 리더십까지 우리 사회는 전방위로 리더...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는 진정한 리더를 가졌는가?
리더십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학습열기가 뜨거워진 지는 오래됐지만 리더의 자질과 역할은 우리 사회의 여전히 큰 논쟁거리다. 크게는 국가 지도자의 리더십에서부터 기업, 교육현장, 가정의 리더십까지 우리 사회는 전방위로 리더십 부재로 시달리고 있다. 수많은 책들과 강연, 리더십 전문교육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리더십, 따르고 싶은 리더를 손에 꼽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아직도 리더십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부족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지속적 훈련이 부재하기 때문이다. 특히 리더십을 단순히 처세나 임기응변의 기교, 화려한 화술의 테크닉 정도로만 인식하는 자세는 큰 문제로 지적된다.
그렇다면 진짜 리더십은 어떻게 길러지고 또 어떻게 현실을 바꾸는가? 신간《존 맥스웰 리더십 불변의 법칙》(원제: The 21 Irrefutable Laws of Leadership)이 그 해답과 다양한 방법을 보여준다.
이 책은 리더십의 핵심 원리에서부터 인생의 바탕이 되는 가치, 리더십의 효율적인 실천 방법 등 ‘리더십의 모든 것’을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다루고 있다. 또한 그 내용을 21가지 법칙으로 체계화하여 누구라도 쉽게 리더십을 체험하고 몸에 익힐 수 있게 도와준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리더십 책, 아마존 10년 부동의 1위!
500만 명의 리더를 키워낸 존 맥스웰 리더십의 결정판!

《존 맥스웰 리더십 불변의 법칙》은 리더십 분야의 고전으로 이미 100만 부가 팔린 세계적 베스트셀러이다. 최고의 강연가로 활발히 활동하는 존 맥스웰은 영향력 면에서 세계 최고로 손꼽힌다. 그는 40년 넘게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정부 지도자를 비롯하여 5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위대한 리더로 길러낸 장본인이다. ‘리더를 키우는 리더’로 자리매김한 그의 명성은 이미 국내 독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책은 그의 평생에 걸친 리더십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이다. 이미《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비즈니스위크》등 유명 언론사의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스티븐 코비, 지그 지글러 등 유명 인사들에게 ‘가장 위대한 리더십 책’이라는 찬사를 받음으로써 이 책의 권위와 진가를 검증받았다.
《존 맥스웰 리더십 불변의 법칙》이 지난 10년간 베스트셀러 자리를 유지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우선 ‘리더십’이라는 주제를 복잡하게 다루지 않고 핵심 지침만을 간결하게 제시했다. 그리고 우리가 모르고 있던 유명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인물들의 사례가 각 장마다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고, 주장과 원칙에서 끝나지 않고 현실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실천 매뉴얼까지 함께 마련했다. 리더가 마치 신과 같이 모든 것을 다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기존 리더십 패턴을 지양하고, 현상과 경험의 나열로 그치는 한계를 극복하여 제대로 된 리더십의 인식과 실현의 전형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면 모든 것이 변한다. 출간 10주년을 맞아 새로 개정된 이 책은 변화한 시대에 맞춰 다양한 최신 사례와 더욱 강화된 리더십 법칙 등을 추가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난 10년 동안 저는 더욱 성장했고 리더십도 변했습니다. 이번 개정판은 그동안 제가 배운 것들을 독자들과 다시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라고 말한다. 그의 말처럼 법칙들은 더욱 새로워졌고, 사례들은 더욱 정교해졌으며, 기본 개념은 유지하면서도 차세대의 리더들에게도 알맞도록 내용이 보강되었다.
“모든 문제는 리더십에서 시작된다.”는 말은 리더십의 중요성을 가장 잘 보여준다. 실제로 개인, 가정, 직장, 사회, 국가에서 벌어지는 모든 문제의 핵심을 파고들면 모두 리더십의 문제와 직결돼 있다. 리더십이 부족한 정치 지도자는 늘 언론의 도마위에 오를 뿐 아니라 사회통합을 방해한다. 리더십이 부족한 경영자는 기업을 파탄으로 끌고 간다. 리더십이 없는 상사는 직원들에게 외면당한다. 리더십이 없는 직원은 승진 기회조차 갖지 못한다. 그리고 리더십이 부재한 가정은 끊임없는 불화에 시달린다. 바야흐로 리더십은 몇몇 리더들만 갖춰야 할 덕목이 아니라 현대를 사는 지식근로자들이라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인생 철학이자 성공하는 삶의 원천이 되었다.

위대한 리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인생의 판도를 바꾸는 ‘리더십 불변의 법칙’ 21가지

흔히들 ‘리더가 되는 사람은 따로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저자는 오랜 경험을 통해 이런 고정관념이 문제라고 지적한다. 평범한 사람들도 학습과 노력을 통해 누구나 강력한 리더십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리더십의 다양한 사례 및 성패의 경험담을 《존 맥스웰 리더십 불변의 법칙》속에서 오롯이 전하고 있다.
존 맥스웰은 리더십을 총 21가지 법칙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한계의 법칙, 영향력의 법칙, 과정의 법칙, 항해의 법칙, 덧셈의 법칙, 신뢰의 법칙, 존경의 법칙, 직관의 법칙, 끌어당김의 법칙, 관계의 법칙, 이너서클의 법칙, 권한위임의 법칙, 모범의 법칙, 수용의 법칙, 승리의 법칙, 모멘텀의 법칙, 우선순위의 법칙, 희생의 법칙, 타이밍의 법칙, 곱셈의 법칙, 유산의 법칙’이 그것이다. 저자는 각 법칙을 사람의 특성과 상황에 맞게 정리하여 자신에게 더욱 효과적인 리더십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예컨대 세계적인 페스트푸드 체인점인 맥도날드는 어떻게 큰 성공을 거뒀을까? 아이러니하게도 오늘의 맥도날드를 만든 것은 맥도날드 식당에 밀크셰이크 기계를 납품하던 레이 크록 사장이었다. 맥도날드 형제가 보지 못한 성공의 기회를 포착한 크록은 리더십의 한계가 어떻게 인생을 바꾸는지 잘 보여준다.(한계의 법칙).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랜스 암스트롱은 강한 정신력으로 ‘투르 드 프랑스’에서 7번이나 우승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그의 그런 기록 뒤에는 암스트롱이 항상 아꼈던 팀원들이 있었다. 리더의 잠재력은 리더뿐 아니라 그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사례이다(이너서클의 법칙). 미국의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은 태어나면서부터 몸집이 작고 매우 허약했다. 그는 “몸이 강하지 못하면 정신도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없다.”는 아버지의 말씀에 따라 평생 몸을 단련하는 데 열중했다. 대통령이 되고 죽을 때까지 계속된 그의 느리지만 꾸준한 노력은 리더십이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테크닉이 아닌 평생에 걸친 작업이라는 것을 보여준다(과정의 법칙). 자동차의 왕 헨리 포드는 왜 자동차업계의 1위 자리를 지키지 못했을까? 포드는 부하직원을 믿지 못하는 리더였다. 회사에서 누군가가 두각을 나타내면 즉시 끌어내렸고 부하에게 권한을 제대로 위임하지 못했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그를 떠나갔다. 반면 위대한 리더로 추앙받는 링컨 대통령은 자신의 힘과 권위를 다른 사람에게 기꺼이 내주는 것으로 유명했고, 그래서 더욱 더 많은 추종자들과 함께할 수 있었다(권한위임의 법칙).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미국을 강타했을 때 다른 도시와 달리 유독 뉴올리언스에만 피해가 심각했다. 이는 당시 시장이었던 레이 내긴이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려야 할 ‘시기’를 놓쳤기 때문이었다. 리더는 어떤 일을 하는 것 못지 않게 ‘정확한 타이밍’도 생각해야 한다(타이밍의 법칙). 이 책에는 이 밖에도 애플의 스티브 잡스, 미국의 전 국무장관이었던 콘돌리자 라이스, 뉴욕 시의 전 시장이었던 루돌프 줄리아니 등의 사례를 곁들이며 리더로서 갖춰야 할 자질과 덕목 등 세월이 지나도 결코 변하지 않을 자세와 기본 원칙을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존 맥스웰은 21가지의 리더십 법칙들을 모두 알고 실천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그것이 무척 힘든 일이라는 것도 인정하고 있다. 그래서 자신의 리더십 강점 영역을 더욱 향상시키되, 약점인 부분은 그것이 강점인 구성원들을 찾아 팀을 꾸리는 등으로 보완하라는 현실적인 조언도 잊지 않는다. 그러면서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리더십 중 하나만 제대로 사용하더라도 인생의 커다란 변화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 매뉴얼’과 리더십 진단표 수록!
이 책에서 소개된 각 법칙의 말미에는 이제 막 리더가 된 초보 리더, 팀원, 리더십 발휘에 서툰 여자 상사 등이 자신의 직급과 상황에 맞춰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 매뉴얼’이 정리되어 있다. 또 부록으로 ‘리더십 불변의 법칙’ 진단표를 제시하여 자신의 리더십 강점 영역과 약점 영역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의 현재 역량을 파악한 후 자신에게 맞는 리더십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작게는 가족의 소통부터 크고 작은 조직을 제대로 이끌고,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으며, 당면한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해줄 것이다.

[ 추천사 ]

리더십 책 중에 이보다 더 좋은 책을 찾기란 쉽지 않다. 아직 이 책을 읽지 않은 독자들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은 큰 축복이라고.” 이 책은 독자들의 삶의 방식과 리더십을 완전히 바꿔줄 것이다.
― 스티븐 코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저자

리더십에 관한 책을 찾는 중이라면 서점에서 ‘존 맥스웰’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그의 저서 가운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은 바로 이 책이다. 나는 지혜를 찾기 위해 책을 읽는다. 지혜를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 《존 맥스웰 리더십 불변의 법칙》을 권한다.
― 앤디 앤드루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저자

리더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만들어지는 것이다. ‘리더를 키우는 리더’로 유명한 존 맥스웰은 최고의 리더가 될 수 있는 21가지 법칙을 제시한다. 이 법칙들은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비교적 단순하고 쉬운 것들이다. 다만 이 법칙들을 몸에 익히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씨앗이 싹을 틔우고, 병아리가 껍질을 깨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듯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노력을 해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노력의 좋은 나침반이 될 것이다.
― 김경섭, 한국리더십센터 회장

리더십은 유용한 도구이자 방편이다. 존 맥스웰의 통찰력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씌여진 이 책은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우며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들로 가득하다. 이를 잘 활용하면 조직의 성과를 올리고 물론 더 존경받는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더 높은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리더들은 물론 일반 직장인, 대학생, 청소년들에게 필독을 권한다.
― 정광희, 코넬아카데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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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리더십불변의법칙 | pa**jang | 2010.10.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평소에 존 맥스웰의 글을 읽고 존경하던 저자의 새 책을 읽고 나니 나 자신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마치...

    평소에 존 맥스웰의 글을 읽고 존경하던 저자의 새 책을 읽고 나니 나 자신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마치 저자와 내가 일대일로 마주 앉아 편하게 대화하듯 글을 쓰기 때문에 한층 더 설득력이 있고 마음에 와 닿는 것 같다. 이 책은 리더십이란 무엇인지, 우리 생활에 얼마나 절실하게 필요한 것 인지, 모든 개인과 조직과 단체의 흥망성쇠를 결정짓는 주요인으로 리더십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장장 21가지 법칙으로 세분화시켜 책을 읽는 이로 하여금 리더십에 대한 A부터 Z까지 차근차근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하는 투로 글을 썼기 때문에 아주 일기 편하고 책 자체의 편집도 호감이 갈 수 있도록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나 자신이 요즘 리더십 강의를 듣고 있는데 강의보다도 이 책 한권의 영향력이 무척이나 깊고도 절절하게 와 닿는 것 같다. 군에 복무하는 아들에게도 한권을 사 주어 읽게 하였는데 이런 책들은 남녀노소 직업이나 귀천불문하고 모든 이들이 오믈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꾼다면 강력하게 일독을 권한다. 이 책은 리더십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이 망라되어 있어 늘 책상곁에 두고 참고하면서 생활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특히 리더십이란 희생하는 것이란 글귀가 자꾸 가슴에 파고 든다...

  • [존 맥스웰의 리더십 불변의 법칙] 어찌보면 참 촌스러운 제목입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주목받기 힘든 진부한 ...

    [존 맥스웰의 리더십 불변의 법칙]

    어찌보면 참 촌스러운 제목입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주목받기 힘든 진부한 제목이지요. ^^;;

     

     

    만약에 자신있게 원작자의 이름이 실리지 않았다면 더군다나 선뜻 손이 가지 않았을 것 같은 제목입니다. 왜냐고요? 아무래도 원작자 이름을 달고 나오는 책이라면 그만큼 많이 알려져 있는 사람이라는 증거니까요. ^^;; 실제로 검색을 해보니, 존 맥스웰 이름을 달고 나온 책들이 상당히 많네요.

     

    제목 뿐만이 아니라 아마 인터넷에서 목차를 찾아보시는 분들도 그닥 선호하지 않을 책 구성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The 21 Irrefutable Laws of Leadership]라는 제목처럼 각각의 법칙을 하나의 장으로 책의 구성이 되어 있거든요.

     

    나름 뻔할 것 같은 자기계발 책이라는 안좋은(?) 선입견을 가지고 시작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책을 다 읽고 나니 감히 리더십의 교과서라는 부제를 달만큼 매력적이고 가치있는 책이라는 판단을 내리게 되네요.

     

    아래의 책 내용을 한번 보시겠어요?

     


     


    조금은 오래된 자기 계발서들이 가지는 교과서적인 가르침을 보여주고 있으면서도 각각의 생생한 에피소드와 비유들은 에세이식으로 풀어쓴 요즘의 자기 계발서 트렌드에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쭉쭉 읽혀 나가는 즐거움을 줍니다.

     

    너무 뻔한 제목이나 책 구성이라는 판단에 놓치기에는 정말 아까운 책이죠.

    게다가 한번보고 던져 버릴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자신을 바꿔 나가는데 쓸 만한 훌륭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참, 리더십이 개발하고 갖춰나가 할 덕목이라는 생각이 든 것도 이 책을 보고 나서 든 생각이기도 합니다...^^;;

     

     

    기회가 되면 존 맥스웰의 책을 좀 더 찾아서 읽어볼 게획입니다.

     

    ===

    항상 그렇듯이 제 리뷰나 서평, 생각은 주관적인 생각을 담고 있고요.

    제 개인 블로그를 기본으로 해서,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 서점 혹은 카페 등에도 올라갑니다.

    이 글의 원본은 제 블로그 http://blog.naver.com/kbooyang2/50097336118 입니다.

     

  • 훌륭한 리더는 구성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존경과 부러움을 받는다. 반면에 리더라는 자격을 갖고 있더라도 그렇지 못한 ...

    훌륭한 리더는 구성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존경과 부러움을 받는다. 반면에 리더라는 자격을 갖고 있더라도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많다. 이 두 리더의 차이는 리더십이다. 리더의 리더십 역량에 따라서 구성원의 운명이 결정되기도 한다. 학창시절 리더십은 소수에게만 관심대상이었는지 모르겠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앞에 나서거나 이끌어가는 것을 꺼려하는 성향을 보였던 기억이 난다. 성인이 되어서도 이러한 성향은 크게 바뀌지는 않았을 것이다. 군대를 다녀온 사람들이라면 리더십이 부족한 사람일지라도 군대라는 환경 속에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리더를 경험하게 된다. 군대에서라도 리더십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반면에 많은 사람들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리더십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 과거의 리더십은 소수의 리더 자격이 있는 사람들만이 관심을 갖고 있었다면, 현대는 남녀노소, 학생, 직장인 등 구분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이 리더십을 공적으로나 사적으로나 성공적인 삶을 위한 요소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생각이 든다. 본인의 경우도 리더십, 스피치, 대인관계, 문제해결능력 등 상관성 있는 많은 종류의 자기계발서를 탐독했고, 지금도 관련 서적들에 관심이 많다. 조금은 늦은 감이 있지만, 덕분에 리더십의 고전이라고 불리는 이 책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도 든다.

     

     

    리더십에 관한 책들은 상당히 많다. 이론적인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잘 정리된 책과 자료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반면에 리더십 이론을 체계적으로 핵심적인 부분만을 제대로 추려내고, 이를 적절하게 사례를 들어서 충분히 이해시키고 공감하게 하는 책들은 의외로 많지는 않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주변의 모든 리더십 책들을 아우르면서도 이해하기 쉽도록 핵심을 잘 정리하였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련사례도 포함되어 있다는데서 역시나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리더십 노하우를 21가지의 핵심으로 법칙화하여 사람의 특성과 상황에 맞게 정리한 저자의 통찰력이 돋보인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간결하게 핵심화한 리더십 법칙마다 저자의 경험과 유명인들의 뒷이야기, 다양한 인물들의 사례를 들어 친절하게 안내한다. 이를 통해서 독자의 이해를 극대화하고, 다소 지루할 수 있는 리더십 이야기를 독자들이 흥미롭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개인적으로도 리더십의 성공적인 사례와 그렇지 못한 사례의 다양한 비교 일화는 흥미롭게 읽어서 기억에 남았다. 저자는 이론과 사례에서 끝나지 않고, 자신의 리더십을 체크해볼 수 있는 진단표와 현실적으로 쉽게 실천하면서 리더십을 키워갈 수 있는 실천 메뉴얼까지 제공하고 있다. 아마존 리더십 분야 10년 부동의 1위 베스트셀러라는 수식어가 공감이 갈 정도로 삼박자를 잘 갖춘 리더십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존에 읽어왔던 수많은 책에서 강조했던 핵심들을 되새겨보기도 했고, 살아오면서 놓쳐왔던 중요한 사항들도 재확인해볼 수 있었다. 한편으로는 그냥 알기만 했을 뿐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지 않은 것들이 상당히 많았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다. 역시나 그냥 아는 것은 모르는 것과 큰 차이가 없다. 제대로 아는 것이 이런 것이라는 것을 책을 읽어가면서 새삼 느꼈으며, 그동안 알고 있던 리더십에 대한 개인적인 지식과 경험이 이제는 좀 더 명확해지는 느낌도 받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제시하는 리더십 중에서 한 가지만 제대로 활용하더라도 삶에서 큰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만큼 이 책에서 제공하는 리더십이 가장 핵심이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많은 사람들이 리더십과 관련하여 공부를 하고 있지만, 반면에 리더는 따로 있다는 생각을 쉽게 하기도 한다. 저자도 강조했지만, 평범한 사람들도 학습과 노력으로 리더십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수많은 이야기들이 이를 증명하고 사람들에게 리더십도 학습해야함을 확신시킬 수 있다. 국가든, 기업이든, 가정이든 수많은 문제의 핵심을 파헤쳐본다면 리더십의 문제와 연결되어 있다. 이제 리더십은 소수의 리더들의 덕목이 아닌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숙지해야할 덕목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리더십의 핵심역량을 키우고,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했을 때 올바른 판단력과 추진력, 지도력과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인생의 리더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

  • 성공의 열쇠 | st**dy21 | 2010.09.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의 저자는 "모든 성공과 실패는 결국 리더십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말을 한다. 이 한마디가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이 책의 저자는 "모든 성공과 실패는 결국 리더십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말을 한다. 이 한마디가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지금까지 리더십에 관심이 있어 관련 서적을 나름대로 읽어왔다. 하지만 대부분의 책의 내용은 자기계발관련 서적처럼 내용이 다 거기거 거기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소한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 나는 생각이 명료해졌다. 나에게 정말 부족한 것 아니 필요한 것이 리더십이라고. 그리고 그것을 너무 쉽게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꾸준히 노력하고 훈련하지 않으면 그저 공염불에 불과할 수도 있다는 것을.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성공의 비밀은 자신에게 기회가 올때를 대비해서 미리 준비하는 것이다라고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안철수 카이스트교수가 말한 것 처럼 행운이라는 것도 결국 준비가 기회를 만났을 때 발생한다고 그 만큼 준비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뼈져리게 했다. 그렇다면 과연 나는 준비를 하고 있을까? 대답은 회피하고 싶다. 왜냐하면 뻔한 답을 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리더가 되기 원한다면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은 지니고 있다고. 정말 희망적인 말이다. 하지만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그 시간은 인내와 끈기로 가득찬 시간을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리더십은 결국 끝이 없고 평생에 걸쳐 완성해 나가는 진행형이라고 그는 말을 한다. 그리고 리더의 기본 자질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신뢰라고 그는 말한다. 당연한 말이다. 믿을 수 없는 사람을 따를 수 있겠는냐이다.  이러한 신뢰는 진실성과 진정성 그리고 자기규율이 더해져서 완성될 수 있다고 그는 말한다. 말은 쉽지만 선의의 거짓말로 자제해야하고 스스로의 진짜 모습으로 상대방을 대해야 하며 자신의 감정과 상관없이 매일 올바른 일을 하도록 노력한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저자가 좋아하는 성공의 정의는 '가까이 있는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것'이라고 말한다. 항상 함께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의 모든 것은 안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다는 것은 진정한 성공이 아닐까 생각한다. 가족이이니까 친구이니까 어느 정도까지는 이해해주겠지 하며 쉽게 생각해 넘어가는 일이 어디 한두가지 이겠는가. 모두가 성공을 멀리서 찾지 말고 항상 가까운 사람에게서 피드백을 받을 자신이 원하는 성공에 가까워지길 바라겠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통해 그저 나의 한계를 다시 확인할 수 있어 좋았고 게다가 주위 모든 사람들이 읽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책과 함께 한 시간이 너무나 고마운 시간이었다. 올 해가 가기전에 반드시 한번 더 읽고 싶다.

  • 리더십 바이블~~ | li**x00 | 2010.09.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 이렇게 좋은 책을 이제서야 만나게 되다니..보는 내내 위와 같은 생각이 들었다.리더십에 관련된 많은 책을 보았지만, 이 ...

    아~ 이렇게 좋은 책을 이제서야 만나게 되다니..
    보는 내내 위와 같은 생각이 들었다.
    리더십에 관련된 많은 책을 보았지만, 이 책처럼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된 책을 보지는 못했던 것 같다.
    저자의 말처럼 다른 책들은 이 책에서 말하는 하나의 주제에 대해 한 권으로 정리가 되었다.
    마치 추석맞이 리더십 종합선물세트라고나 할까?

     

    긴 연휴를 맞아 몇 권의 책을 들고 시골집에 갔다.
    인터넷도 안되고 얼마전까지 전화도 안되던 곳이라 책을 읽기에 딱 좋은 곳이다. ㅎㅎ..
    처음에 이 책을 벽에 등을 대고 보다가 책상에 앉았다.
    너무나 좋은 내용이 많았기에 나름 정리도 하고, 줄도 긋고...
    간만에 공부하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
    앞에 수많은 명사들의 추천사가 결코 상업용으로 포장된 것이 아님을 새삼 느꼈다.

     

    처음에는 나름대로 자기계발 분야에서는 으뜸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이런 감탄을 하는 것을 보고 '인간관계가 참으로 좋군'이라고 치부했지만,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왜 이런 추천사를 썼는지 알 수 있었다.
    리더십에 관한 내용이 저자의 말처럼 이 21가지에 전부가 있지는 않을 것이다.
    초판의 내용을 10여년만에 개정하면서 몇 가지를 추가하고, 몇 가지는 통합을 하였다.
    그만큼 리더십에 대한 저자의 식견이 넓어졌음이리라..

     

    21가지를 모두 갖춘 리더는 정말 보기 힘들 것 같다.
    저자 스스로도 이 모든 것을 갖추었다고 말하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 위대한 리더들도 상당수의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모두는 아닌 것 같다.
    각 챕터 마지막에 있는 평가를 해보니 난 아직 리더로서는 부족한 면이 많다.
    일단, 그나마 강점이라고 생각되는 부분부터 좀 더 점수를 올려놓으리라.
    그리고, 하나씩 하나씩 강점으로 추가하리라..
    그러다보면, 또다른 개정판이 나를 반기지 않을까 생각된다.

     

    조금 두껍고 부피도 크기는 하지만, 한참동안 내 책상 한 구석에서 나를 자극시킬 좋은 책이다.
    리더십에 대해 누군가 책을 추천하고자 한다면, 망설이지 않고 이 책을 추천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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