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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증보판 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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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쪽 | A5
ISBN-10 : 8991147518
ISBN-13 : 9788991147515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증보판 2판) 중고
저자 고득성 | 출판사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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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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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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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연령별 노테크 지침서『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 읽기 쉽게 소설 형식으로 꾸며져있는 이 책에서는 대기업 과장인 35세의 김민석이란 인물을 주인공으로 그가 가지고 있는 고민과 노후대책에 대한 계획, 그리고 전략을 살펴본다. 저자는 이 책을 빌어 노후준비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준비하지 않은 사람의 노후가 얼마나 비참하고 초라한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동시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노후준비를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구체적인 노후지침도 담고 있어, 자신의 입장과 처지에 맞게 스스로 노후계획을 세워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고득성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기업, 회계법인, 로펌, 은행 등 여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공인회계사, 세무사, CFP, 프라이빗 뱅커, 경제경영 저자, 강연가 등 여러 타이틀을 갖고 활발히 활동하며 현실의 돈 문제에 대해 고민하며 책 쓰기에 반영하고 있다. TV와 라디오, 방송매체에 출연했고, 주요 일간지와 여러 기업사보에 칼럼 연재를 했다.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책임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학교, 대학원, 대기업, 은행, 증권, 보험사, 정보통신부, 세무서, 군부대 등에서 투자, 노후, 상속, 재테크, 절세비법에 대한 강연을 하며 현실 세상의 돈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책으로 펴내고 있다. 저서로는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3대 자산 이야기》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가족자산 이야기》 《하룻밤에 정복하는 부자들의 세금노트》 등이 있다.

저자 정성진
공인회계사(CPA), 세무사.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회계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산동회계법인, 삼정회계법인에서 회계감사와 각종 컨설팅업무를 수행하다가 평소 좋아하는 재테크 분야를 아예 직업으로 선택해 SC제일은행 강남PB센터에서 프라이빗뱅킹 팀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는 명지전문대학 세무회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정보통신부, 삼성생명, ING생명, 금호생명, 삼성화재, 농협 등의 여러 금융기관과 다수의 일반기업을 대상으로 노후준비, 투자 그리고 절세비법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자 최병희
현재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로 활동 중인 자산관리 전문가로서, 장기신용읜행, 국민은행, HSBC 등을 거쳐 현재 SC제일은행 강남 PB센터 프라이빗뱅킹 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정보통시누, 농협, 삼성생명, 교보생명, ING 생명, 금호생명, 동양생명, 메리츠화재 등에서 VIP 고객들을 위해 금융과 투자 그리고 은퇴 관련 강연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소설로 읽는 재테크 경제학》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노후는 생각만큼 멀지 않고, 생각보다 짧지 않다

1장 30년 후로 떠난 노후 여행

내가 늙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35년 후의 내 모습
남자 65세 이상 절반이 일하게 된다
늙으면 돈이 효도한다
노후에 가장 필요한 것들
프리미어 실버타운
노후요정과의 만남 Ⅰ _ 30대의 내 모습
노후요정과의 만남 Ⅱ _ 40대의 내 모습
친구 장은우 씨의 인생설계
인생 후반전의 시작
저를 35세로 돌려주세요!

2장 나의 노후는 정말 행복할 것인가?

노후대비는 언제부터 해야 하지?
노후를 위해 얼마를 준비해야 할까?
목적자금을 체크하라
노후준비 5단계
지금 내 재산은 얼마나 될까?
지출을 줄여보자
자녀교육과 노후대비, 그 팽팽한 줄다리기
소득을 늘려보자 Ⅰ_직장 재테크
소득을 늘려보자 Ⅱ_부업 & 창업

3장 돈 걱정 없는 30년을 위한 노테크 마인드

수익률을 높이면 노후대책의 답이 보인다
복리의 마술 Ⅰ_복리의 힘을 믿어라
복리의 마술 Ⅱ_복리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가
노후대비는 빠를수록 좋다
물가는 노후대비의 가장 무서운 적
패러다임의 전환 : 저축에서 투자의 시대로
위험은 수익을 위한 도구이다
펀드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
노후대비 자금은 안전상품으로?
가족을 위해서라면
자, 이제 시작이다

4장 돈 걱정 없는 30년을 위한 세대별 실천지침

마음먹기, 그리고 실천!
스스로 세우는 노후계획
20대를 위한 노후대비 실천지침
30대를 위한 노후대비 실천지침
40대를 위한 노후대비 실천지침
50대를 위한 노후대비 실천지침

부록 돈 걱정 없는 30년을 위한 노후대비 실천 10계명

계명 1_자기의 일에서 성공하라
계명 2_당신 인생의 1/3은 ‘노후’임을 명심하라
계명 3_노후대비 최고의 적은 ‘인플레이션’이다
계명 4_미루면 미룰수록 눈덩이처럼 부담이 늘어난다
계명 5_노후대비는 자녀교육보다 우선순위여야 한다
계명 6_안전한 상품이 안전한 미래를 보장하지 않는다
계명 7_목돈을 활용하면 매월 적립하는 자금의 부담을 덜 수 있다
계명 8_항상 변화에 대한 준비를 하라
계명 9_1년에 한 번씩 재무상태표를 만들고 가계부를 생활화하라
계명 10_건강을 지키고 인생을 즐기는 법을 미리 익혀라

책 속으로

현실은 이러한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노후대비는 40대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신문기사나 각종 서적들에서도 대부분 ‘노후준비=40대’라는 공식을 적용하고 있다. 왜 그럴까?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노후대비의 가장 큰 원칙은 ‘빠르면 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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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이러한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노후대비는 40대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신문기사나 각종 서적들에서도 대부분 ‘노후준비=40대’라는 공식을 적용하고 있다. 왜 그럴까?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노후대비의 가장 큰 원칙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이다. 이를 거꾸로 해석하면 ‘늦으면 늦을수록 나쁘다’는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람직하지 못한 공식이 계속 통용되는 것은 아마 독자와 타협하기 때문일 것이다. 40대 정도는 되어야 사람들이 비로소 ‘노후’라는 단어에 관심을 갖기 때문에 거기에 맞춘 것이리라. (p. 7)

“과거 우리 부모님 세대와 지금 우리의 현실은 다릅니다. 우리 부모님 세대는 한창 산업이 발전하던 시대였고 평균수명도 그리 길지 않았습니다. 또 돈을 모으기에도 아주 좋은 고금리 ․ 고성장 시대였기 때문에 노후에 대해 걱정할 필요성이 별로 크지 않았죠. 또 지금까지는 자녀들이 부모를 부앙하는 걸 당연시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p. 19)

김민석 씨는 이제야 자신이 어디에 와 있는지, 어떻게 여기에 오게 되었는지, 대충이나마 감을 잡을 수 있었다. 그렇지만 그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여러 가지 풀리지 않는 의문들이 자리 잡고 있었다.
‘내가 그렇게 공들여 키운 우리 자식들은 도대체 어디서 무얼 하고 있는 걸까?’
‘직장 다닐 때 가입했던 국민연금은 나오지 않는 건가?’
‘그래도 집은 남아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p. 26)

“누가 그러던데, 가장 잘하는 재산관리는 평생 돈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고요. 난 모아놓은 돈을 50대 중반에 다 써버려 지금 이 모양 이 꼴이 되었답니다. 지금은 큰 욕심 없고 그저 매달 3, 40만 원만 더 벌 수 있으면 좋겠어요. 자식들 눈치 안 보게……. 나이 들고 늙어 보니 아쉬운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인생을 헛산 것 같기도 하고.” (p. 41)

실버타운 입주에 소요되는 비용도 그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이 들었다. 보증금과 월 생활비를 합산하면 노후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 계산금액과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았다. 대신 실버타운의 경우 의료지원을 비롯한 각종 노인 지원시설 및 다양한 여가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p. 93)

곰곰이 그 원인을 따져보던 그는 2년 전 아파트를 장만하면서부터 저축액이 급격히 줄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2년 전까지만 해도 지금보다 급여가 적었지만 200만 원 이상 저축을 했었다. 그러나 아파트를 장만하고 과장 승진 기념으로 자동차를 바꾸면서 주택담보 대출원리금과 자동차 할부금 부담으로 저축여력이 사라져버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p. 115)

“민석아, 니가 지금부터라도 노후대비를 시작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받느시 알고 넘어가야 할 것이 바로 이 ‘복리’야. 우리 업계에서는 그냥 복리라고 하지 않고 ‘복리의 마술’이라고들 하지.” (p.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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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후회 없는 노후 재테크의 정석! 5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2010년 증보판 - 최신 정보 업데이트로 지금의 노후 현실 반영 - ‘세대별 실천지침’에서 각 세대 대표 사례 추가로 자산설계 강화 노후는 생각만큼 멀지 않고, 생각보다 짧지...

[출판사서평 더 보기]

후회 없는 노후 재테크의 정석!
5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2010년 증보판
- 최신 정보 업데이트로 지금의 노후 현실 반영
- ‘세대별 실천지침’에서 각 세대 대표 사례 추가로 자산설계 강화

노후는 생각만큼 멀지 않고, 생각보다 짧지 않다
돈 걱정 없이 평안하고 당당한 노후 30년을 보내는 법!

대부분의 사람들이 ‘노후는 나와는 상관없는 먼 이야기’로 느끼기 쉽다. 적어도 마흔 줄에는 들어서야 ‘노후’라는 단어에 반응을 하기 시작한다. 막연하게 불안감을 느끼면서도 ‘어떻게 되겠지, 뭐’라고 안일하게 생각하거나 아무런 근거도 없이 ‘무지갯빛 황혼기’를 꿈꾸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노후는 멀리 있지 않고, 생각보다 짧지도 않다. 그리고 준비하지 않는 이상, 평온하고 행복한 노후가 찾아올 리도 없다.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고령화 속도를 보이고 있으며, 산술적으로 계산해봐도 30년 일하고 벌어서, 30년의 노후를 보내야 한다. 단순히 생각해보면 지금 소득의 절반 이상을 저축해야만 현재와 같은 수준으로 소비를 하며 노후를 보낼 수 있다는 말이다. 그것도 집 장만이나 자녀교육 등에 들어가는 비용은 따로 떼놓고, 순전히 ‘노후’ 하나만을 생각했을 때가 그러하다. 하지만 그게 가능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렇다면 당당하고 활기 넘치는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은 이러한 질문에서부터 출발했다. 누구나 돈 같은 건 걱정하지 않고 마음 편한 노후기를 상상할 것이다. 하지만 구체적인 계획과 실천이 없는 이상 ‘돈 걱정 없는 노후’가 저절로 찾아올 리 만무하다. 이 책은 김민석이라는 35세 직장인을 내세워 준비 없는 노후가 어떤 모습일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또한 노후준비의 필요성을 각성한 주인공이 하나씩 차근차근 자신의 자산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구체적으로 생애계획을 세워나가는 모습도 보여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을 위해서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35년 후, 나는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사람들의 무사안일주의에 일침을 가하는 놀라운 책!

어느 날 눈을 떠보니 팔팔한 젊음은 온데간데없이 시들었고, 손안에 쥔 돈도 없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이 책의 주인공 김민석 씨는 35세의 어느 날, 35년 후의 미래를 미리 경험한다. 머리에는 백발이 성성하고 기력도 달리는데, 양로원에 기거하며 그 나이가 되도록 ‘노동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애지중지 키워놓은 아이들도 자기 살기 바빠서 부모를 살뜰하게 모실 여력이 되지 않는다. 그제야 주인공은 안일하게만 생각했던 노후준비의 필요성을 뼛속까지 절감하고 하나씩 차근차근 노후를 위한 준비에 돌입한다.

이 책이 제시하는 35년 후 나의 미래는 가상으로 꾸며본 것이지만, 노후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준비하지 않는 대부분 사람들의 미래는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아무런 준비 없이 하루하루 직장에 나가 다람쥐 쳇바퀴 도는 것처럼 생활하고, 자식들에 대한 투자가 자신의 미래를 보장해줄 거라 생각하면서 모든 것을 바치다가는 나중에 노숙자 되기 십상이라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의 가장 큰 장점은 소설처럼 술술 읽힌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노후대책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재테크 서적이나 노테크 서적이 알맹이 없는 평범한 이야기를 정리해놓은 것에 불과하거나, 겉은 한껏 쉽고 재미있는 것처럼 포장을 해놓고 막상 들춰보면 온갖 도표와 그래프로 넘쳐나 쉽게 읽을 엄두도 나지 않기 일쑤다. 이러한 타 도서와는 달리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노후준비에 필요한 정보가 알차게 들어 있다는 것이 이 책만의 매력이다.

소설처럼 술술 읽다 보면, 막연하기만 했던 노후계획이 손에 잡힌다!
자산평가 방법부터 노후자금 마련 방법까지, 실천적 노후대책 지침 제시!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은 쉽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노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다는 것 외에도, 독자 스스로 노후계획을 세워볼 수 있도록 돕는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4장 <돈 걱정 없는 30년을 위한 세대별 실천지침>을 따라 하다 보면, 자신의 현재상황을 객관적으로 평가해볼 수 있고, 자신이 꿈꾸는 노후생활을 누리기 위해 필요한 자금의 규모를 미리 계산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체계적인 계획까지 세울 수 있다.
또한 각각 처한 상황과 노후준비 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20대, 30대, 40대, 50대, 세대별로 각각 유의할 사항이라든지, 그 시기에 꼭 준비해야 할 금융상품 등을 소개해놓은 것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 할 만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이영주 님 2011.10.22

    (41쪽) 돈이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있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가장 잘하는 재산관리.

  • 황미영 님 2009.05.20

    p.255 자기의 일에서 성공하라. 돈을 굴리는 것도 중요하고 노후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이 가장 기본적인 항목이라고 본다. 기본부터 충실히.

  • 김수미 님 2009.05.15

    노후대비 계획은 빨리 실천할수록 좋다는 것은 노후대비 실천방법의 최상위 수칙이라고 할만 하다. 노후대비의 부담은 빨리 시작할수록 현격하게 줄어든다. 20대부터 시작하면 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반면 40대에 시작하면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따라서 노후를 위한 저축을 빨리 시작하는 것보다 더 좋은 노후대책은 없다.(p.263)

회원리뷰

  • 정신이 번쩍! | sc**s | 2011.10.2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사회생활 5년차.   사실 잘 몰랐다. 내가 왜 돈을 모아야하는지, 어떻게 모아야하는지. 나중에 은퇴한 후에 ...
    사회생활 5년차.
     
    사실 잘 몰랐다.
    내가 왜 돈을 모아야하는지, 어떻게 모아야하는지.
    나중에 은퇴한 후에 많이 있으면 좋다고 하는데, 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솔직히 감도 안 왔다.
     
    회사 서고를 뒤진 끝에, '아 나도 이제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야하니까' 하는 마음으로 집어들었는데.
    아주 그냥. 정신이 번쩍!!
     
    돈을 모아놔야하는 이유와, 모을 수 있는 방법과,
    노후대비를 하지 않았을 때 이후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등등.
    현실적인 측면에서 잘 설명하고 있었다.
    저 일들이 당장 나에게 닥칠일이라고 생각하니, 정말 정신이 번쩍!
     
    그래도, 아직 늦지 않았으니까. 천천히 차근차근 준비를!
    화이팅!

    41쪽. 돈이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있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가장 잘하는 재산관리.
    69쪽. 어느 누구에게나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하는 그대로 펼쳐지게 되어 있습니다.
  •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 | wo**r72 | 2010.06.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1
    과연 우리는 미래의 모습을 어떻게 상상하고 있을까? 나이가 60, 70세가 되었을 때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정말 진...

    과연 우리는 미래의 모습을 어떻게 상상하고 있을까?

    나이가 60, 70세가 되었을 때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정말 진지하게,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아니 그런 진지한 고민을 하지 않고 살 정도로 풍요로운 생활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는 그런 고민을 하지 않고 살 정도로 풍요로운 생활을 즐길 정도의 경제적 능력이 되는가?

     

    나는 이 책을 읽어면서 현재 주위에 박스를 모으는 노인들의 모습,

    할일 없어 여기저기 기대어 시간을 보내는 노인의 모습이 결코 남의 모습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했다.

     

    내가 과연 어떤 방법으로 나의 노후에 필요한 돈을 모을 수 있을까?

    과연 현재 하는 일로 10억 정도의 돈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답은 "당연히 없다" 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현재의 나의 상태를 현실적으로 재확인하고

    미래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조금은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준비하면 불가능하지 않다는 것도 알았다.

     

    내가 이 책을 좀 더 일찍 읽고 깨달을 기회가 있었다면 훨씬 자유롭고 풍요로운 생활을 준비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된다.

     

     


    이 책을 간단히 요약하면 이렇다.


    제 1장은 주인공의 미래에 대한 모습을 꿈을 통해 환상으로 겪게 되는 이야기로 진행된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짧은 소설 또는 주변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된다.

     

    제 2장 부터 본격적인 현실적인 문제를 두드린다.

    노후대비를 위해 준비할 기본내용을 제시한다.

      1. 현재 순자산을 정확히 확인

      2. 매월 수입액과 지출액을 파악한 뒤 연간 가능한 저축액의 규모를 따진다.

      3. 일할 수 있는 노동가능한 수 측정

      4. 노후를 얼마나 풍족하게 보내고 싶은지 생각

      5. 꾸준한 투자 실행

     

    제 3장에서는 본격적인 운용을 제시한다.

    성질을 급한 분들은 여기서부터 이 장만 읽어도 무방할 것 같다.

     

      1. 수익률을 높이면 노후대책의 답이 보인다.

      2. 복리의 마술 I

          연 10%를 25년 복리를 계산하면 원금의 11배

          연 20%를 25년 복리를 계산하면 원금의 95배

      3. 복리의 마술II

          복리효과의 힘의 근원은 "수익률"과 "시간"이다.

          연 10%와 연 20%의 수익률 차이는 2배에 불과하지만 복리의 힘이 가미된 25년 후의 수익률의 차이는 11배와 95배

          복리의 효과는 기다릴 수 잘아야 한다.

      4. 노후대비는 빠를수록 좋다.

         * 5년 전부터 25년 후까지 30년동안 10% 운용시 17억 4천만원

           지금부터 25년간 10%로 운용시 10억 8천만원

     

         * A형 : 첫 해부터 10년동안 매년 1천만원씩 불입, 그 후 20년간 운용만 할 경우

           B형 : 처음 10년간 아무것도 하지 않다가 10년 후부터 20년간 매년 1천만씩 운용할 경우

           -> 5% : A형 : 3.5억  /   B형 : 3.5억

              10% : A형 : 11.8억   /   B형 : 6.3억

              15% : A형 : 38.2억   /   B형 : 11.8억

     

      5. 물가는 노후대비의 가장 무서운 적

          연 4.5% 정기예금에 가입한다면 세금공제 후 연 3.8% 수익률 -> 25년후에는 재산이 약 2.5배 정도..

          IF 물가가 매년 3.0%씩 오른다면 -> 25년 후에는 현재 물가의 2.1배

          결국 액면가의 가치는 오르나 체감가치는 변동이 없다는 말.

     

          노후 생활 자금이 25년 후에 현재 물가를 기준으로 5억이 필요하다면?

          이 경우 현재 5억을 보유하고 있는 것과 매월 저축으로 5억원을 모으는 것은 다르다.

          왜?   자세한 것은 책을 보세요.

     

       6. 현 시대는 저축의 시대가 아니라 투자하는 시대다.

       7. 위험은 수익을 위한 도구다.

           사람들은 모든 위험을 나쁘게만 보고 피하려고 한다는 게 문제....

           손실과 이익의 기회가 함께 존재하는 위험은 ......

           저금리시대에 위험부담은 선택이 아니라 .....

     


    이 후에서부터는 위험이라는 도구를 이용한 수익을 창출하는 내용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방법 등이 기술되어 있다.

    내용을 다 적어보고 싶지만, 그렇게 되면 책을 만든 사람의 성의를 무시하는 처사라 생각되어서....

     

  • 읽은지 조금 된... | hm**0 | 2009.07.18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저는 너무 뻔한 내용 같아서 별로였어요!!! 다들 평이 너무 좋은 것 같아서,,, ^^;;; 하지만 개인 성...

     

    저는 너무 뻔한 내용 같아서 별로였어요!!!

    다들 평이 너무 좋은 것 같아서,,, ^^;;;

    하지만 개인 성향이 있는 것이니깐요!!! ㅋㅋ

     

     

  • 돈 걱정없는 노후 30년 | de**8281 | 2009.06.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 표지에 “노후? 어떻게 되겠지, 뭐...” 나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내...

    책 표지에 “노후? 어떻게 되겠지, 뭐...”

    나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내 관심을 끌었다.

    이 책은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노후대책을 쉽고 실감나게 다루어 놓았다.

    노후에 대한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을 뿐, 당장 나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과, “벌써부터 노후를 걱정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나에게 왜 지금부터 노후를 준비해야만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려주었다.

     

    책을 읽는 동안 내 이야기를 하는 것 만 같았고, 지금 이 책을 만난 게 참 다행이라는 생각마저 들었다.

    책이 모든 답을 줄 수는 없겠지만, 나의 노후가 방치되지 않도록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고, 노후대비에 대한 마인드 제고와,

    나의 노후대비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20대와 30대는 지금 왜 노후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지, 40~50대 초반의 분에게는 잃어버린

    시간을 만회하기 위해서 어떠한 방법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초첨을 맞춰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적극추천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책을 읽고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책을 읽고 이해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펜을 들고 나의 노후계획을 직접 세워보아야 하겠다.

  • 나의 50대- 60대- 70대- 80대- 를 생각해 본다. 행복한 모습. 꼬부랑 할머니 모습. 멋진 모습. 우울한 모습. 이...

    나의 50대- 60대- 70대- 80대- 를 생각해 본다.

    행복한 모습. 꼬부랑 할머니 모습. 멋진 모습. 우울한 모습. 이건 뭐 그냥 생각일 뿐이고 그때의 내 노후는 지금부터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지금부터이다.

     

    2005년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10명중 4명은 노후준비를 전혀 하지 않는다는 조사가 나왔다. 그나마 노후준비를 하는 6명중 3명은 국민연금. 퇴직연금 준비였고 나머지 3명만이 노후대비를 하고 있다는 것으로 나왔다. 솔직히 말하면 나도 노후준비는 커녕 현재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빠듯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물론 누구나 다 아는 노후준비에 대해 생각을 안해 본 것은 아니나. 마뜩히 노후준비라는 제목아래 딱히 준비해오는 것이 없다. 지금 저축해오는 것도 결혼비용으로 쓰일터이고. 아마 노후준비도 결혼이후에 시작해도 되겠지. 라는 생각을 해오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정말 짝- 하고 뺨이라도 한대 쳐주는 긴장감을 주었다. 35세 대기업 과장인 김민석이라는 사람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현재 계획없이 사는 그의 노후미래를 들여다보고 다른 마음으로 노후설계를 준비하는 그의 하루를 보여주면서 너도 정신차려라!! 라는 지침을 주는 자기계발서로 정말 맞춤인 책이 아닌가.

     

    자기계발 책 답지 않게 재밌게 읽었고. 또 자기계발 책 답게 훌륭한 깨우침을. 한방의 일타를 나에게 날려준 책이 아닌가 싶다. 노후준비는 지금부터다!! 라는 것을-

     

     

    노후대비 계획은 빨리 실천할수록 좋다는 것은 노후대비 실천방법의 최상위 수칙이라고 할만 하다. 노후대비의 부담은 빨리 시작할수록 현격하게 줄어든다. 20대부터 시작하면 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반면 40대에 시작하면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따라서 노후를 위한 저축을 빨리 시작하는 것보다 더 좋은 노후대책은 없다.(p.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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