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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 역사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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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쪽 | 규격外
ISBN-10 : 1159014396
ISBN-13 : 9791159014390
라틴아메리카 역사 산책 중고
저자 전용갑 | 출판사 HUE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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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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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0831, 판형 152x223(A5신), 쪽수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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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라틴아메리카 역사 산책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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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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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는 1492년 10월 12일 콜럼버스가 첫 발을 내딛기 전까지는 다른 대륙들과 완벽하게 분리된 ‘지구 내의 다른 행성’이었다. 소나 말, 돼지, 양처럼 흔해빠진 동물들이 존재하지 않았으며 천연두, 홍역, 말라리아, 장티푸스, 디프테리아 등 구대륙에 창궐하던 질병들의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었다. 따라서 오랫동안 존재 자체를 몰랐던 라틴아메리카의 역사를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로 이어지는 서구의 문명발전단계론으로 재단하는 것은 무리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근대 이후 서구인들이 설정해 놓은 세계 인식의 독법에 의지해 라틴아메리카를 바라보고 있다. 어쩌면 ‘착시현상’일지도 모를 서구의 근대적 관점에서 하염없이 내려만 본다면 이 대륙의 올바른 모습은 이해하기 어렵다. 라틴아메리카의 ‘경이로운 현실’은 1492년 이후 갑자기 생겨난 것이 아니라 그 뿌리가 그들 역사의 시원(始原)에 닿아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식의 산물이다. 독자들이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재고해 볼 수 있다면 이 책의 일차적인 목표는 충분히 달성되었다고 믿는다. 또한 이 책은 오랫동안 대학에서 라틴아메리카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강의해 오는 필자들의 현실적 필요성에서 나왔다. 이 책이 일반 독자들뿐만 아니라 학부의 교양이나 전공과정에서 라틴아메리카 역사를 처음 접하기 시작하는 학생들에게도 유용하게 참고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전용갑
1985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에 입학하여 학·석사 과정을 마치고, 2004년 스페인 마드리드대학교(Universidad Complutense de Madrid)에서 아르헨티나 환상문학 작가인 아돌포 비오이 까사레스(Adolfo Bioy Casares)에 관한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2007년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스페인어통번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학부와 대학원에서 주로 스페인, 중남미의 문학과 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저자 : 신정환
1980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에 입학하여 학·석사 과정을 마치고, 스페인 마드리드대학교(Universidad Complutense de Madrid)에서 쿠바의 바로크 문학에 관한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2003년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스페인어통번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학부와 대학원에서 주로 스페인, 중남미의 문학과 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한국바로크학회장과 한국비교문학회장을 역임하였다.

저자 : 황순양
1982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에 입학하여 학사과정을 마치고, 동대학원에서 스페인문학으로 석사학위를, 과테말라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미겔 앙헬 아스뚜리아스(Miguel ?ngel Asturias)에 관한 연구로 2005년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사회교육원, 경찰대학교에서 스페인어와 중남미 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저자 : 박영미
1981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에 입학하여 학·석사 과정을 마치고, 1998년 멕시코 국립자치대(UNAM)에서 멕시코 현대문학 작가인 카를로스 푸엔테스(Carlos Fuentes)에 관한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통번역학과에서 시간강사로 재직하며 스페인어 및 중남미문학, 라틴아메리카 역사와 문화 등 중남미 관련 과목들의 강의를 맡고 있다.

목차

머리말 ㆍ5

제1부
유토피아의 종말 ? 콜럼버스 이전의 라틴아메리카 문명 | 황순양 ㆍ11

1. 베링을 건너 파타고니아까지 ? 아메리카 원주민의 기원과 전파과정 ㆍ16
2. 메소아메리카의 ‘바빌로니아’ ? 올메카 문명 ㆍ24
3. ‘신들의 도시’의 미스터리 ? 테오티우아칸 문명 ㆍ42
4. 메소아메리카 신화의 보고 ? 톨테카 문명 ㆍ47
5. 15세기 세계 최대의 제국 ? 아스테카 문명 ㆍ51
6. 라틴아메리카의 ‘그리스’ ? 마야문명 ㆍ67
7. 안데스의 첫 주인공들 ? 차빈, 모체, 나스카, 티아우아나코 문명 ㆍ85
8. 마추픽추의 추억 ? 잉카문명 ㆍ93
9. 카리브와 아마존 유역의 원주민들 ㆍ109

제2부
발견과 정복기 ? 전례 없는 문명의 대충돌 | 전용갑 ㆍ115

1. ‘플루스 울트라(Plus Ultra)’ ? ‘신대륙 발견’의 사회역사적 배경 ㆍ116
2. 아스테카 제국의 최후 ? 에르난 코르테스와 목테수마 ㆍ131
3. 전무후무한 잉카제국 멸망사 ? 프란시스코 피사로와 디에고 데 알마그로 ㆍ151
4. 원주민의 수호자 ? 바르톨로메 데 라스 카사스 ㆍ172

제3부
히스패닉 아메리카의 개막 ? 식민 시기의 삶과 문화 | 신정환 ㆍ185

1. 신대륙의 비극과 인권의 수호자들 ㆍ186
2. 가톨릭신앙과 라틴아메리카 ㆍ195
3. 식민지 아메리카의 수탈경제 ㆍ207
4. 아메리카 식민 통치의 제도와 기구 ㆍ217
5. 식민 시대의 인종과 사회 ㆍ225
6. 혼종 문화의 개화 ? 식민지 문학 ㆍ236
7. 혼종 문화의 개화 ? 식민지 건축 ㆍ247

제4부
긴 잠에서 깨어나다 ? 19세기의 라틴아메리카 | 전용갑 ㆍ257

1.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독립 ? 라틴아메리카 독립의 역사, 사회문화적 배경 ㆍ258
2. 누에바 그라나다 독립의 ‘슬픈 성공’ ? 서로 등을 돌린 라틴아메리카 독립의 ‘선구자(El
Precursor)’와 ‘해방자(El Libertador)’ ㆍ269
3. 사제들이 주도한 누에바 에스파냐 독립 ? 미겔 이달고와 호세 마리아 모렐로스 ㆍ287
4. 리오 데 라 플라타와 칠레 해방의 영웅들 ? 호세 데 산 마르틴과 베르나르도 오이긴스 ㆍ299
5. 라틴아메리카 독립의 지각생 ? 쿠바 ㆍ338

제5부
멕시코대혁명, 아르헨티나 페로니즘, 쿠바혁명 | 박영미, 전용갑 ㆍ343

1. 대륙의 지축을 흔들다 ? 멕시코 대혁명의 배경, 전개와 의미 ㆍ344
2. 아르헨티나 페로니즘 ? 후안 페론과 에바 페론 ㆍ361
3. 쿠바혁명 ? 카스트로와 체 게바라 ㆍ375

참고문헌 ㆍ397
사진출처 ㆍ405
색인 ㆍ412

책 속으로

대부분의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은 1810년대 초반 독립전쟁을 시작해서 불과 10여년 만인 1820년대를 전후해 실질적인 독립을 이루었다. 콜럼버스의 신대륙 도착이 1492년의 일이었으며 식민화의 제도적 장치들인 통상원(Casa de Contrata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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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은 1810년대 초반 독립전쟁을 시작해서 불과 10여년 만인 1820년대를 전후해 실질적인 독립을 이루었다. 콜럼버스의 신대륙 도착이 1492년의 일이었으며 식민화의 제도적 장치들인 통상원(Casa de Contrataci?n de Indias)과 인디아스 심의회(Consejo de Indias)가 각각 1503년과 1511년에 설립되었으니 약 3백년 만에 스페인 식민통치로부터 벗어난 것이다. 라틴아메리카의 지리적 방대함을 고려해 볼 때 이와 같은 동시다발적인 독립은 매우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어떻게 불과 10년 남짓한 짧은 기간 안에 대륙을 옥죄던 3백 년의 육중한 족쇄를 일거에 떨쳐버릴 수 있었을까? 안데스 산맥과 아마존 강 등 험준한 지형적 장벽과 오늘날처럼 교통, 통신망이 발달하지 못했던 19세기 초반의 상황을 감안하면 더욱 경이로운 일이다. 무언가 정교한 조직에 의한 치밀한 준비과정이 사전에 마련되어 있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하지만 멕시코의 저명한 소설가인 카를로스 푸엔테스(Carlos Fuentes)의 말대로 19세기가 밝아올 때만 하더라도 조만간 닥칠 라틴아메리카의 독립을 예견한 이는 거의 없었다고 보아야 한다. 그렇다면 라틴아메리카의 독립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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