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소셜리딩 프로모션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넌 어디까지 가봤니 난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12쪽 | A5
ISBN-10 : 8988738667
ISBN-13 : 9788988738665
넌 어디까지 가봤니 난 중고
저자 나선영 | 출판사 상상미디어
정가
14,800원
판매가
13,320원 [10%↓, 1,48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2년 7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20706, 판형 152x215, 쪽수 312]

이 상품 최저가
3,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3,000원 맥주한잔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포시즌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000원 고강서관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10,000원 제임스박신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32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32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3,320원 [10%↓, 1,4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너 어디까지 가봤니 난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69 12년 지난 새책이네요. 5점 만점에 4점 k1*** 2020.04.05
368 상품 상태 좋구요, 배송도 빠릅니다. 만족. 5점 만점에 5점 mulga*** 2020.04.03
367 감사합니다.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zp1*** 2020.04.03
366 배송 굿~, 상태 굿굿~~~ 5점 만점에 5점 kyobo*** 2020.04.01
365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jstkrl*** 2020.03.3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넌, 어디까지 가봤니? 난,』은 스물여섯 살에 처음 유럽 배낭여행을 시작해 지금까지 무려 약 17년 동안 40여 나라를 다녀온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여행가 나선영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사람과 풍경에 감동하고 때론 위험에도 처해보고 낯선 이들의 배려와 인정에 눈물도 흘려본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17년 동안 다닌 40여 개국 명소의 정보와 그곳에 어린 추억, 그리고 속삭이는듯한 혼잣말과 단상이 멋진 화보와 더불어 펼쳐져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나선영
저자 나선영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여행가이다.

목차

part 1 유럽
part 2 중국
part 3 일본
part 4 미국 동부
part 5 뉴질랜드 호주
part 6 미국 서부
part 7 필리핀 어학연수 동남아시아
part 8 아일랜드
part 9 캐나다 어학연수 여행
part 10 세계여행
part 11 필리핀

책 속으로

입구에서부터 20분 정도 통나무로 만든 트레일을 타고 들어갔다. 세상의 모든 소리를 합쳐 놓은 듯한 그야말로 '악마의 목구멍'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 정도로 어둡고 거대한 규모다. 다시 보트로 갈아 타고 폭포 가까이 다가가자 이번에는 거대한 폭포소리와...

[책 속으로 더 보기]

입구에서부터 20분 정도 통나무로 만든 트레일을 타고 들어갔다. 세상의 모든 소리를 합쳐 놓은 듯한 그야말로 '악마의 목구멍'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 정도로 어둡고 거대한 규모다. 다시 보트로 갈아 타고 폭포 가까이 다가가자 이번에는 거대한 폭포소리와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쏟아지는 물줄기가 눈과 귀를 압도한다.
당연히 눈조차 뜰 수조차 없는 아찔한 상황, 배 안은 사람들의 탄성과 고함으로 가득했고, “아!”나도 소리를 질러 가슴에 맺힌 그 무엇을 내뱉고 있었다.
어느새 옷은 흠씬 젖어 비 맞은 생쥐가 되고 말았다. 우비도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나이아가라도 캐나다와 미국 쪽에서 모두 모두 감상해야 하듯이 이과수 폭포도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쪽에서 전부 봐야 제대로 볼 수 있다고 한다. 꼬박 이틀이 소요된다. 앞으로 하나의 목표가 또 생겼다.
나이아가라, 이과수를 보았으니 마지막으로 빅토리아를 보는 것이다. 기다려~~ 빅토리아!!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여행을 꿈꾸는 그대에게 건네는 혼잣말 여행이 삶의 일부가 되고 여행기가 봇물을 이루는 시대. 책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으로도 누구나 쉽게 여행정보를 찾아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여자 혼자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여행을 꿈꾸는 그대에게 건네는 혼잣말

여행이 삶의 일부가 되고 여행기가 봇물을 이루는 시대. 책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으로도 누구나 쉽게 여행정보를 찾아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여자 혼자서 사막을 누비고 히말라야 산맥을 오르고 때론 빈민가 뒷골목을 거닐며 세계 40여 개국을 여행한 이의 경험담을 본 적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사람과 풍경에 감동하고 때론 위험에도 처해보고 낯선 이들의 배려와 인정에 눈물도 흘려본, 여행가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긴, 여행가의 진솔한 고백서이다.
17년 동안 다닌 40여 개국 명소의 정보와 그 곳에 어린 추억, 그리고 속삭이듯 혼잣말과 단상이 멋진 화보와 더불어 펼쳐져 있다.
마치 그곳에 가 있는 듯한 착각 속에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다보면 어디론가 떠나야겠다는 생각이 불쑥 당신을 사로잡을 것이다.

■ 작가의 말

1994년 스물여섯 살에 처음 유럽 배낭여행을 시작해 지금까지 무려 약 17년 동안 40여 나라를 다녀왔다. 일정에 맞춰 유명 여행지를 다녀오는 일반화된 여행과는 다른 색다른 만만치 않은 여정이었다. 하루하루 예기치 않은 일들 사건 사고를 경험하고,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때론 아찔한 상황에 맞닥뜨리기도 한, 그야말로 발길 닿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의 나만의 특별한 여행이었다.

"여자 혼자서 겁도 없이 그 많은 나라를?"
"돈이 많은가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여자 혼자서도, 그리 많은 돈을 들이지도 않고서도 떠날 수 있는게 여행이란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한 번쯤 행복한 일탈을 꿈꾸고, 이걸 계기로 여행의 걸음마 단계에 계시는 분들한테는 과감히 결정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지금 당장 결심하고 여행가방을 꾸려라.
그리고 떠나라.

■ 서평
정보 위주의 보통의 여행기와는 달리 개인의 경험과 소소한 일상이 기록되어 볼거리와 읽을거리, 그리고 느낄거리를 제공하여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싱글이 늘어가는 시대에 홀로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지침서이자 용기를 북돋워주는 영양제가 되어 줄 거라 기대한다.
여행은 머릿속에 추억과 디카 칩에 사진만 남기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여행에서 틈틈이 기록한 문장들이 책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깨닫게 해주리라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