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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아 고마워(네버랜드 과학 그림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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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쪽 | B5
ISBN-10 : 8952723627
ISBN-13 : 9788952723628
눈물아 고마워(네버랜드 과학 그림책 5) 중고
저자 나나오 준 | 역자 이선아 | 출판사 시공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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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6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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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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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를 위한 과학 그림책. 눈에 모래가 들어갔을 때, 양파를 썰 때, 슬플 때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온다. 눈물 알갱이와 직접 대화하면서 눈물이 나오는 이유, 눈물이 하는 일 등을 알게 된다.

저자소개



글쓴이 고바야시 마사코는 중국 톈진에서 태어나 모리오카에서 자랐다. 이와테 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다. 지은 책으로는 <등을 쭉!><두근두근 예방 주사>등이 있다.

그린이 이마이 유미코는 도쿄에서 태어났다. 다양한 직업을 거치면서 독학으로 그림을 공부했다. <으앙, 이가 아파요><게으름뱅이 하느님><오늘부터 친구><바퀴벌레의 위기><쭉쭉 할아버지>등에 그림을 그렸다.

옮긴이 이선아는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한 뒤, 좋은 그림책을 우리말로 소개하면서 번역 일을 시작했다. 현재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 나무꾼에서 일어 번역 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씩씩한 마들린느><아프리카여 안녕!><라치와 사자><토통 여우><앗, 깜짝이야><엄마처럼 될래요>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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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눈물아, 고마워-주르륵, 눈물은 꼭 필요해! 눈에 모래가 들어갔을 때, 양파를 썰 때, 슬플 때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온다. 놀이터에서 놀다가 모래가 들어가 눈물을 흘리는 소라는 눈물 알갱이와 직접 대화하면서 눈물이 나오는 이유, 눈물이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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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아, 고마워-주르륵, 눈물은 꼭 필요해!

눈에 모래가 들어갔을 때, 양파를 썰 때, 슬플 때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온다. 놀이터에서 놀다가 모래가 들어가 눈물을 흘리는 소라는 눈물 알갱이와 직접 대화하면서 눈물이 나오는 이유, 눈물이 하는 일 등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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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다 함께 즐기는 그림책 461 사랑스러운 이웃을 느끼며 ― 눈물아 고마워  이마이 유미코 그림 &nbs...

    다 함께 즐기는 그림책 461



    사랑스러운 이웃을 느끼며

    ― 눈물아 고마워

     이마이 유미코 그림

     고바야시 마사코 글

     이선아 옮김

     시공주니어 펴냄, 2002.6.10.



      아침에 일어나서 마당으로 내려설 적에, 처마 밑에서 으레 푸드득 소리가 납니다. 밤새 우리 집 처마 밑에 깃들던 딱새나 참새입니다. 가을에 바다 건너 따스한 나라로 건너간 제비는 야무지게 손질한 둥지를 석 채 남겼고, 이 가운데 두 채에 딱새 두 마리와 참새 두 마리가 사이좋게 나란히 겨울나기를 합니다. 이 아이들은 날마다 나를 보건만 날마다 아침이면 푸드덕 날아서 대문 위로 드리운 전깃줄에 앉습니다.


      옛날과 견주면 시골에 남은 새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가짓수도 옛날과 대면 아주 많이 줄었습니다. 시골에서 뜸부기나 후투티 같은 새를 보기는 몹시 어렵고, 흔하디흔하다던 종달새나 꾀꼬리를 만나기도 참으로 어렵습니다. 누렁조롱이를 어쩌다가 한 마리 스치듯이 만나지만, 매를 못 본 지 퍽 오래되었어요. 까치와 까마귀가 무리를 지어 날아다니는 모습은 으레 보지만, 왜가리는 아직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따오기나 두루미는 언제 다시 만날 수 있는지 까마득하기만 합니다.



    .. “눈에 모래가 들어가서 너무 아팠어. 그런데 눈물이 나와서 모래를 빼 줬어.” ..  (8쪽)



      겨울로 접어든 남녘 시골마을에도 찬바람이 붑니다. 아침저녁으로 퍽 쌀쌀하게 바람이 불어, 오늘 아침에는 처음으로 얼음이 업니다. 그러나 이 얼음도 해가 차츰 높이 솟으면서 살살 녹을 테지요.


      뒤꼍에서 씩씩하게 자라는 복숭아나무를 들여다봅니다. 겨울눈이 날마다 새삼스레 부풉니다. 마당에서 자라는 동백나무도 꽃망울을 단단하게 맺었는데, 겨울에도 따순 볕이 이레쯤 이어지면 곧바로 터지려고 하는지 새빨간 잎이 살짝 보입니다.


      낮에는 구름이 흐르는 하늘을 보고, 밤에는 별이 초롱거리는 하늘을 봅니다. 낮에는 파란 물결을 보고, 밤에는 까만 물살을 봅니다. 겨울로 접어들면서 시골자락도 고즈넉합니다. 가을까지 드문드문 풀벌레 노랫소리를 들었지만, 이제 풀벌레 노랫소리는 모조리 잠듭니다.


      아침에 마당을 둘러보다가 봄까지꽃이 앙증맞게 맺은 조그마한 꽃망울을 살핍니다. 어느새 꽃대까지 내놓았으니 곧 꽃송이를 터뜨릴 듯한데, 겨울에 싱싱 부는 찬바람에 어떻게 꽃잎을 열까요. 그러나, 찬바람도 내내 불지 않을 테고, 시나브로 포근한 볕살과 바람이 흐를 테니, 이 겨울에 우리 집 아이들은 이쁘장한 꽃손님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 “엄마는 울보라고 흉보는걸.” 소라가 투덜대자, 눈물이 말했어요. “그건 마음의 눈물이야.” ..  (14쪽)



      이마이 유미코 님이 그림을 그리고, 고바야시 마사코 님이 글을 쓴 《눈물아 고마워》(시공주니어,2002)를 읽습니다. 눈에 모래가 들어가서 눈물이 나고, 슬픈 일이 있어서 눈물이 나며, 가슴이 시린 책을 읽으며 눈물이 난다고 하는 이야기를 살몃살몃 들려줍니다. 날마다 눈물이 조금씩 흐르면서 눈을 뜰 수 있고, 눈을 눈물이 살포시 감싸기에 무엇이든 즐겁게 바라보면서 하루를 누릴 수 있다는 이야기를 찬찬히 들려줍니다.


      볼을 타고 흘러야 눈물이 아닙니다. 볼을 타고 흐르지 않아도 우리 눈에는 눈물이 있습니다. 차갑거나 메마른 사람은 눈물조차 없다고 말합니다만, 볼을 타고 흘리는 눈물은 없더라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쳐다본다면, 두 눈에는 눈물이 꼭 있어요.


      그리고, 볼을 타고 흘리는 눈물이 아니라지만 가슴으로 흘리는 눈물이 있습니다. 가슴으로 아끼고, 마음으로 사랑하며, 꿈으로 어깨동무를 하는 눈물이 있어요.



    .. “소라야, 우리는 하는 일이 아주 많아. 그러니까 울고 싶을 때는 참지 말고 마음껏 울어도 돼.” 눈물은 가슴을 쫙 폈어요 ..  (25쪽)



      그림책 《눈물아 고마워》는 우리 몸을 이루는 수많은 숨결 가운데 아주 조그마한 한 가지를 보여줍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몸은 수많은 숨결이 어우러집니다. 눈과 코와 입이 있습니다. 눈물이 있고 콧물이 있습니다. 손톱과 발톱이 있습니다. 눈썹과 머리카락과 나룻이 있습니다. 어느 하나 대수롭지 않은 숨결이란 없습니다. 모든 곳이 저마다 아름답고, 모든 숨결은 하나하나 새롭습니다.


      옆을 돌아보셔요. 우리 둘레에는 아름다운 이웃이 있습니다. 내가 알아보는 이웃이 있고, 내가 미처 못 알아본 이웃이 있습니다. 내가 알아보는 이웃이기에 더 살갑지 않습니다. 내가 미처 못 알아본 이웃이기에 안 살갑지 않습니다.


      눈을 감싸면서 맑은 빛을 보여주는 눈물처럼, 눈을 감싸다가도 마음을 적시는 뜨거운 기운을 밝히는 눈물처럼, 우리 둘레에는 사랑스러운 이웃이 있습니다. 새 한 마리가 살가운 이웃입니다. 나무 한 그루가 사랑스러운 이웃입니다. 풀 한 포기가 반가운 이웃입니다. 구름 한 점과 별 하나가 모두 애틋한 이웃입니다. 나는 너한테 이웃이 되고, 너는 나한테 이웃이 됩니다. 눈물은 눈물꽃으로 피어나서 온누리를 맑고 밝게 보듬습니다. 4347.12.2.불.ㅎㄲㅅㄱ


    (숲노래/최종규 . 시골 아버지 그림책 읽기)

  •   네버랜드 과학 그림책 인체편5.눈물아,고마워 눈물은 슬픈 감정일 때만 나는 걸로 착각하기 쉽지요 눈물이 고마운...

     

    네버랜드 과학 그림책 인체편5.눈물아,고마워

    눈물은 슬픈 감정일 때만 나는 걸로 착각하기 쉽지요 눈물이 고마운 이유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데요

    눈물이 나오는 이유, 눈물이 하는 일을 경험하고 또 친구들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눈물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깨닫게 해주네요

     

     

     

     

    소라가 친구들과 공원에서 모래놀이를 하고 놀다가 눈에 모래가 들어가 얼결에 눈을 비비고 눈물을 흘렸더니

    눈물캐릭터가 나왔어요 눈물이 하는 말이 비비면 안된다고 하면서

    눈물의 기능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친구들에게 눈물이 모래를 빠져 나오게 해줬다고 말하니까 너도나도 눈물을 흘린 경험담을

    털어 놓지요

    폭죽 연기에, 양파 썰 때 매워서, 샴푸가 들어가 따금꺼리서 눈물이 났대요

    이처럼 눈에 외부의 물리적 영향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눈물이 나기도 하고

    또 다른 경우로는

    울보라 놀림받았을 때, 키우던 새가 죽었을 때, 커다란 개가 쫓아왔을 때, 야단 맞았을 때등

    화나고 슬프고 무서운 감정이 생길 때도 눈물이 났던 경험을 서로 얘기하네요

    또 눈을 오래 깜박이지 않아도 눈물이 절로 흘러 내리는 실험을 해보면서

    눈물이 나는 경우를 알아 보았는데요

    눈물은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서도 나오고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나온다는 걸 알수 있지요

     

     

     

    눈물이 나오는 경우를 알아 보고

    , 눈꺼풀 깜박임, 눈물샘, 하루 동안 나오는 눈물의 양등

    눈물이 눈을 보호하는 구조와 눈물이 생성되고 처리되는 원리와 흐름 그리고 눈물이 하는 기능을 살펴봅니다

    눈물은 어떤 일을 할까요?란 코너에 다시 눈물이 하는 일을 정리해 놓았어요

    눈물샘에서 나와

    눈을 마르지 않게 해주고 눈을 깨끗하게 씻어 주고 눈에 영양분도 주고는

    눈꺼풀 아래 조그만 구멍을 지나 콧속으로 들어가는군요

    눈물이 큰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안구 구조가 곁들여 있거나 눈물 길이 표시된 지도가 있으면 해지네요

     

     

    부모님께코너에 유치원 주치의의 눈과 눈물, 시력에 관한 의학정보와 눈건강 충고의 말씀이

    있습니다 새겨 들어야 겠네요

    한해 한해 건강검진할때마다 시력이 떨어지고 있어서 걱정스러워요

    아이들이 스마트폰 사용이 늘면서 작은 화면을 오랫동안 보게 되어

    눈을 깜박이는 횟수가 현저히 줄어 시력 손실에 치명적인 원인이 된다고 하니까요

     

    바다의 '자정작용'처럼, 눈물은 안구 주변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자정 작용을 합니다

    또 눈물에는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어, 혈관이 없는 각막의 중요한 영양 공급원이기도 합니다.

    '눈은 작은 뇌'라고도 합니다. 만약 눈에 이물질이 들어오면,

    눈물샘을 관장하는 교감신경이나 안면신경 일부가 눈물을 흘려보냅니다.

    그러면 눈물은 이물질을 밖으로 내보내고 상한 각막 표면을 복원합니다.

    또 사물이 일그러져 보이거나 흐릿해 보이지 않도록 늘 세심하게 신경을 쓰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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