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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그때 꿈이 나를 움직였다  //ㅊ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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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쪽 | A5
ISBN-10 : 899328542X
ISBN-13 : 9788993285420
14살 그때 꿈이 나를 움직였다 //ㅊ23 [반양장] 중고
저자 최정화 | 출판사 다산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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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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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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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화 교수의 세계무대에서 꿈을 이루는 법

청소년을 위한 최정화 교수의 파워 멘토링 <14살, 그때 꿈이 나를 움직였다>. 국제회의 통역사로 전세계를 다니며 세계 속에 한국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있는 '최정화' 교수. 세계무대에서 뛰어난 역량으로 자신의 꿈을 이룬 최정화 교수가 청소년들에게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조언한다.

최정화 교수는 중학교 1학년때 불어를 처음 접하게 된다. 당시에는 꼴찌였던 불어실력이었지만, 부단한 노력으로 대학에서 불어를 전공했고 국제회의 통역사에 되기 위해 프랑스로 유학을 떠났다. 그리고 꿈에도 그리던 국제회의 통역사가 되었다. 그녀는 1,900회가 넘는 국제회의를 총괄통역했으며 정상회담 통역도 12차례 맡았다.

저자는 세계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서는 외국어 실력 뿐만 아니라, 어릴 때부터 커다란 포부를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처음부터 자신의 꿈을 크게 가진다면,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멈추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최정화 교수는 그녀 자신이 꿈을 이루기 위해 겪었던 역경과 세계무대에서 몸소 체험하고 느낀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저자소개

최정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교수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회의 통역사로 세계정상들을 만나는 저자는 APEC 회의, ASEM 정상회의, UPU 총회, IPU 총회 등 무려 1900회가 넘는 국제회의를 총괄 통역했으며, 역대 대통령들의 정상회담 통역도 10여 차례 진행하였다. 2003년부터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를 설립하여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일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저자는 29년 동안 68개국을 방문했으며, 외국어 관련 서적도 20여권 출간하였다. 현재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 이사장, 한국올림픽국제위원회 위원, 국제 학술지 발행인, 국제교류재단이 발간하는 <코리아나> 불문판 편집장, BBB운동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2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교육공로훈장(Palme Academique)을, 2000년에는 아시아 최초로 통역 분야의 노벨상인 다니카 셀레스코비치상을 받았으며, 2003년에는 한국 여성 최초로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종 도뇌르를 받았다. 글로벌 리더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저자는 세계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이룬 여성으로 새로운 신화를 창조했으며, 자신의 꿈을 세계무대에서 펼치려고 하는 청소년들에게 멘토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저서로는 , <외국어 내 아이도 잘 할 수 있다>, <노트 테이킹>, <외국어를 알면 세계가 좁다>, <국제회의 통역사 되는 길>, <통역 번역 입문>, <엔젤아우라> 등이 있다.

목차

PART 1/ 세상을 다 가질 큰 꿈을 가져라
꿈은 언제나 나를 혹독하게 단련시킨다
꼴찌였던 불어 실력, 그래도 내 꿈은 세계 최고 통역사
넘어져라, 울어봐라, 실수해라
원하지 않는 것을 과감히 지워라
“행운의 여신은 앞머리가 길고 뒷머리는 없어요”
75세까지 뛰는 심장을 가져라
자신의 꿈을 놓고 미래를 계산하지 마라
너의 거울 속에서 뛰쳐나와라
부정문 3종 세트를 극복해라
꿈을 키우는 한 평의 공간을 가져라
꿈이라는 금자탑은 절대로 혼자 쌓을 수 없다
영어를 알면 세계는 좁다
세계화 시대에 맞는 에티켓을 배워라

PART 2/ 세계무대에서 꿈을 이룬 사람들
꿈꾸는 비전을 당당히 밝혀라
끝없이 노력하라 끝없이 겸손해라
영원한 지휘자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소통 능력이 없으면 기회가 줄어든다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 십계명
세잔의 콤플렉스
실패는 역동적인 명사다
가장 힘든 싸움에서 승리하는 방법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
몸에 밴 도전 정신으로 승부해라
경청의 달인
벽돌을 한 장 한 장 쌓는 것처럼
유머감각이 뛰어난 총리
넥슨을 만든 비밀
나는 처음부터 브로드웨이를 꿈꿨다
꿈도 세계화 수준에 맞춰라
왜 영어를 공부하는지 물어라
어깨동무 마인드를 길러라
꿈을 만들어 퍼뜨리는 직업에 도전해라
변화에 대응하는 올바른 인식을 갖춰라
한국을 알릴 때 내 심장은 뛰었다

PART 3/ 너의 꿈을 펼칠 세계무대를 상상하라
구글과 야후가 선택한 도시 샌프란시스코
영어 때문에 방문한 ‘영국식 민박 프로그램’
프랑스는 예술이 아니라 첨단과학의 나라다
스파게티와 레오나르도를 수출하는 이탈리아
영어가 통하지 않는 국제도시 홍콩
노벨상과 사회복지의 국가 북유럽의 스웨덴
세계에서 문화 지원을 받는 앙코르 와트
고대 이집트의 영광을 품은 룩소르

에필로그 - 별자리와 꿈의 공통점

책 속으로

내가 처음으로 불어와 만난 것은 중학교 1학년 때다. 그때 인연이 닿은 불어는 지금까지 한순간도 내 곁을 떠난 적이 없다. 내가 불어와 만나게 된 건 아주 우연한 사건 때문이었다. 방송사에 다니던 아는 언니를 만나러 갔다가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외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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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으로 불어와 만난 것은 중학교 1학년 때다. 그때 인연이 닿은 불어는 지금까지 한순간도 내 곁을 떠난 적이 없다. 내가 불어와 만나게 된 건 아주 우연한 사건 때문이었다. 방송사에 다니던 아는 언니를 만나러 갔다가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외국인 두 명이 무슨 소린지 모르겠지만 매우 아름다운 말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그때만 해도 외국인이면 모두 영어를 하는 줄로만 알고 있었던 나는 짧은 영어로 “도대체 어느 나라 말이냐”고 물었고 그들은 “프랑스어”라고 대답했다. 그때 그들의 대답이 나의 인생을 좌우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채 나는 그저 이 매혹적인 음률의 언어를 배워야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11쪽

내가 꼴찌라는 사실을, 그것도 끝에서 둘째하고는 엄청난 점수 차이가 나는 꼴찌임을 알아차렸다. 교수가 내 이름을 부르더니 수업이 끝난 뒤에 좀 봤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때의 처참한 기분이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교수는 불어 실력은 제쳐 두고 분석이 무언지도 모르는 것 같으니 수업을 제대로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고 했다. 내 얼굴은 금세 홍당무로 변했지만 체면을 따질 때가 아니었다.
-15쪽

이제 막 자신의 꿈을 꾸기 시작하고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자 하는 10대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화려함만을 따르기보다는 넓은 세상 안에서 헤엄쳐 나가는 데 필요한 매너와 지식을 겸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 주기를 부탁한다. 세계화 시대에는 그러한 지적인 미가 더욱 필요하다.
-45쪽

꿈을 이룬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강조하며 긍정적인 사람을 곁에 두라고 요구한다. ‘무엇을 경험하고 바라보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바라보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이것이 곧 사고이며 사고가 굳어 버리면 그 사람의 행동 양식을 지배하는 가치관으로 변하게 된다.
-46쪽

내가 만났던 성공한 사람들은 마음을 여는 데 인색하지 않았다. 비록 상대가 자신보다 나이가 어리고 경력이 짧을지라도, 상대를 존중하며 자신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조언 한마디라도 더 해주고 싶어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그들은 ‘사람만큼 소중한 재산은 없다’는 사실을 몇십 년 동안 직접 경험한 사람들이다.
-58쪽

프랑스의 경우 저녁 식사 초대 시간이 상당히 늦은 편이다. 보통 저녁 8시경에 초대를 하며 15분 정도 늦게 도착하는 것이 예의다.
-67쪽

한번은 전 주한 브라질대사와 저녁 식사를 할 기회가 있었다. 대사의 이름은 ‘아마도(Amado)’였다. 그가 자신의 이름을 소개하면서 “저는 한국 사람이 좋아하는 Mr. Maybe입니다”라고 해서 테이블에 앉은 사람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던 일이 있다.
-77쪽

아무리 뛰어난 능력이 있더라도 그 능력을 표현할 줄 모른다면 상대적으로 기회는 줄어들게 마련이다. 특히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자 한다면 외국어 능력은 더더욱 필수다. 나와 비슷한 재능을 갖춘 경쟁자들은 많은데 외국어 실력에서 떨어진다면, 아무리 숨은 능력을 갖추고 있다 하더라도 뒤로 밀려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91쪽

각국을 대표하는 정상들 중에는 유머 감각이 뛰어난 사람이 많다. 특히 재담가를 꼽으라고 하면 영국의 토니 블레어 총리를 들 수 있겠다. 한 나라의 총리이니 무게를 잡고 위엄 있는 목소리로 기선을 제압할 것 같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126쪽

무엇보다 세계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책을 많이 읽을 것을 권한다. 세계를 이해하는 시각을 골고루 갖추지 못하면, 세계인과 의사소통할 때 힘을 발휘할 수 없다. 국제무대에서 역량을 펼치기 위해서는 각 나라의 사람과 문화를 수용할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리고 지식을 미리 쌓아 놓지 않으면 그들이 기대하는 대화 상대가 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말이 통하지 않는 상대에게 ‘다음 기회’가 주어질 수 없다.
-15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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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계 정상들과 만나 通하는 최정화 교수가 말하는 “세계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법” 최정화 교수는 누구이며, 왜 이 책을 썼나? 최정화 교수(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회의 통역사로 28년 동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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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들과 만나 通하는 최정화 교수가 말하는
“세계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법”


최정화 교수는 누구이며, 왜 이 책을 썼나?

최정화 교수(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회의 통역사로 28년 동안 68개국을 다니며 APEC 회의, ASEM 정상회의, UPU 총회, IPU 총회 등 무려 1,900회가 넘는 국제회의를 총괄 통역했으며,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등의 정상회담 통역도 12차례 진행했다. 저자는 세계를 다니면서 ‘국가 이미지가 경쟁력’이라는 것을 깨닫고 2003년에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을 설립하여 세계 속에 한국의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6년부터는 코리아CQ 프로그램을 만들어 3개월 동안 내·외국인이 정치·경제에 관한 강의를 듣고 문화 체험 등 한국을 제대로 알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한국 이미지를 세계 속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더불어 매년 한국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한 사람에게 ‘디딤돌상’을 수여하고 있는데 반기문 총장,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가수 비가 이 상을 받으면서 ‘세계에서 받았던 그 어느 상보다 이 상이 더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2006년에는 피아니스트 김선욱, 2007년에는 박태환, 김연아 선수가 ‘한국이미지새싹상’을 받았다.

저자는 세계를 다니며 세계 각국의 정상과 유명 인사들과 소통할 기회를 가지면서, 세계무대 위에서 꿈을 이룬 리더들의 공통된 열정, 인내, 에너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지금은 본인이 깨달은 성공법칙과 꿈을 펼칠 세계무대에 대해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알리는 일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제 세계는 글로벌시대로 청소년들의 꿈을 펼칠 곳은 좁은 우리나라가 아니라 세계무대라는 것을 누구나 인식하고 있다. 세계무대를 알고,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자신의 꿈이 진짜 현실이 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최정화 교수가 말하는 세계무대에서 꿈을 현실로 만드는 법

저자는 ≪외국어 내 아이도 잘할 수 있다≫, ≪외국어를 알면 세계가 좁다≫ 등 다수의 외국어 관련 서적을 내면서 외국어를 알면 세계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펼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외국어 소통능력 외에 한 가지 더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처음부터 자신의 꿈을 크게 갖는 것이다. 꿈이 큰 사람은 꿈이 없는 사람보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또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도 더욱 열심히 한다. 저자 자신도 14살 때 품었던 막연하고 큰 꿈을 잊지 않고, 꿈이 시키는 대로 차근차근 노력하는 과정에서 오늘날의 자신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꿈은 그것을 이루기 전까지는 자신을 혹독하게 단련시키는 힘이 있다.

특히 청소년 시기에 갖는 꿈은 인생의 방향을 잃지 않고, 역경을 만나더라도 계속 노력하게 하는 힘을 준다. ‘꿈이 있고, 없고’에 따라 아이들의 미래는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 청소년들은 입시경쟁에 내몰리고 있다. 지금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공부법이나 입시전략이 아니라 이런 역경도 헤쳐 나가고 자신의 노력을 계속하게 하는 정말 가슴 뛰는 꿈이다. 이제는 누가 먼저 꿈을 세우느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날 것이다.
또 꿈이 있다면 자신의 꿈을 펼칠 세계무대를 알아야 한다. 각국의 문화, 정치, 경제 등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며, 세계시민으로 갖춰야 하는 에티켓, 외국어 실력뿐 아니라 글로벌 소통능력, 자신감, 열정 등 저자 자신의 다양한 경험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세계무대에서 꿈을 펼칠 청소년들을 위한 최정화 교수의 파워 멘토링

인생에 있어서 선배들의 이야기는 결코 무시하기 힘들다. 특히 그 사람들이 세계무대에서 꿈을 이룬 글로벌 리더라면 말이다. 인생에서 혼자서 길을 걸어가야 한다면 그만큼 포기할 확률이 높아지지만 훌륭한 멘토가 있다면 방황할 때 올바른 길을 제시해주고, 힘들 때마다 나를 다독여줄 것이다.
이 책은 최정화 교수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겪었던 역경과 국제회의 통역사와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CICI)’ 대표로 세계무대를 다니며 만난 글로벌 리더들의 공통된 에너지와 열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 세계무대에서 꿈을 이루었을까? 꼭 성공하는 방법이 아니더라도 실제로 그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을 통해 듣는 꿈의 무대,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조건, 세계화를 바라보고 대처하는 자세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어떻게 국제무대에 입성할 수 있고,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미리 알아둔다면 남들보다 유리한 출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모두 3부로 되어 있다. 1부는 최정화 교수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보여주며, 2부는 저자가 만난 글로벌 리더에게서 듣는 세계무대에서 꿈을 이루는 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3부는 세계인이 되기 위해 알아야 할 여러 나라 문화와 에티켓에 대해 다루고 있다. 1,900여 회 국제회의 통역을 하며, 28년 동안 68개국을 방문하며 몸소 체험하고 느낀 저자의 이야기는 세계무대에서 꿈을 펼치려고 하는 청소년들에게는 값진 교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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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청소년을 위한 최정화 교수의 파워맨토링'이란 부제가 딱 맞는 책이다. 청소년에 대한 저자의 애정이 듬뿍 담겨있다. 정말 제목...

    '청소년을 위한 최정화 교수의 파워맨토링'이란 부제가 딱 맞는 책이다. 청소년에 대한 저자의 애정이 듬뿍 담겨있다. 정말 제목 그대로 14살(청소년기)에 읽으면 좋을 듯하다. 물론 성인이 된 나에게도 깊은 울림이 있는 책이지만 좀 더 일찍 보게된다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를 가지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좀 더 일찍, 좀 더 분명히 알았을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쉽게 읽힌다는 것이다. 물론 청소년 도서로서 쉽게 적어내려간 것도 있겠지만 사실 글을 쉽게 쓸 수 있으려면 작가의 내공과 지식이 상당해야한다. 오랜시간 외국생활과 국제회의 통역사로서의 저자의 실력과 지식이 행간행간마다 뚝뚝 묻어난다.

    이제 나의 근사한 조카 '동현이'에게 얼른 이 책을 건네야겠다.

  •     - 최정화 교수 :   우리나라 최초 국제회의 동시통역사 .   ...

     

     

    - 최정화 교수 :

      우리나라 최초 국제회의 동시통역사 .

     

    이 책은 최정화교수가 세계 무대에서 꿈을 이루는 법을 말해주고 있다.

    어릴때의 우리는 많은 꿈을 꾸었다. 되고싶은 사람도 많았고 꼭 이루고 싶은 일들도 많았다.

    특히, 청소년기에 나는 어떤 꿈을 꾸었었는지 기억하고 있는가?

    TV에 나오는 멋진 연예인도 되고 싶었을것이고 남자 아이들의 로망이었던 소방관 아저씨도 되고싶었을 것이다.

    어렸기때문에 단순히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만 보고 그 뒤의 이면은 생각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어른이 되어가면서 부족한 내 모습에 그런 꿈들을 가슴에 접어둔 건 아닌지 ...

    최정화교수는 어릴때 일수록 큰 꿈을 가지라고 충고한다. 그리고 보다 넓은 세계 무대를 꿈꾸라고 한다.

    지금의 내 모습에 실망한채 더 넓은 세상을 보지 못한다면 나는 늘 우물안 개구리에서 벗어나지 못할것이다.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 재능이 어떤 것인지 찾아보자. 그리고 그 재능을 키우자.

    어떤 일을 하건 정말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환경에 치우치지 않고 계속할 수 있다.

    천재는 99%의 노력으로 만들어 진다.

     

    지금의 내가 꾸고 있는 꿈은 있는지,

    있다면 어떤 꿈을 펼치고 싶은지 ... 마음속에 미래의 그림을 그리자.

    그림 그리는 그대로 꿈은 이루어 질 것이다.

     

    꿈을 펼치는 인생을 사는, 내 모습을 그려보았으면 한다.

     

     

     

     

  • 행운은 꿈꾸는자의 편 | si**an96 | 2008.11.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외대  교수이시고    국제회의  통역사로   이름을...
     외대  교수이시고    국제회의  통역사로   이름을 떨치시는 최정화 교수님의

    청소년을  위한  멘토링 책이라고  책소개가 되어있어  내용에  호기심이 생겼다.

    평소  여성으로서   국제무대를  종횡무진  뛰어 다니시는   최정화 교수님의

    열정을  항상  존경하고  부러워 했기에   최정화 교수님은  어떤 이야기를 청소년들에게  하고 싶으셨을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겼다.

      맨첫 페이지에   10대에는 큰꿈으로 승부하라는 서문에 최정화 교수님이  동시 통역의 길로 들어서게 되 계기에 대해  적혀 있다

     " 내가 불어를 처음 만난 것은 중학교 1학년 때였다. 우연히 엘레베이터 안에서 불어로 대화를 나누는 외국인을 보며 매우 아름다운 언어라는 생각을 했다. ...내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내꿈은 점점 더 커져서 나를 만들어 가고 있었다. 지금의 내모습은 14살 구때 꿈에서 시작되었다."  라고 말씀하신다  10대 큰 꿈을 갖는것이 중요하며 어떤 꿈을 가지느냐 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꿈은 힘들고 지칠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게 하는 엔진과 같은 것이다. 꿈이 있는 아이들이 공부도 잘하고 꿈이 큰아이들이 꿈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말하고있다. 

      책안에는 파트 1에서는 최정화 교수가  어려움을  겪고  꿈을  이루게  되는  과정들을  자세히 소개해  주셨다. 인생에서  커다란  고비와  선택에  기로에서  어떤선택을  하셨는지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이중  이부분이  맘에 들었다.

      기회 , 성공, 행복, 긍정 등 인생을 풍족하게  만드는 가치는 곧 인생의 선물이다. 이러한 선물을 더 이상 무생물 취급하지 말자. 이들도 생면이 있고, 사람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진 생물이다.  기회도 생물이고, 행복도 생물이며, 긍정도 생물이다.성공한 사람들은  기회가 올때까지 기다리기 보다는 기회를 찾아다니며 자꾸 말을 걸려고 노력한다. 끊임없이 목표에 도전하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시도하고, 설사  한번에 목표를 이뤘다 해도'고인 물'로 멈춰 있는 것이 아니라 목표와 연계된다른 일을 벌이면서 가는성에 도전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다. 두번 시도한 사람보다 열 번 시도한 사람의 성공 확률이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다. 란  말이 참  가슴에 와 닿았다.

      파트 2에서는  최정화 교수가 알고있는  성공한 사람들에 이야기와  그동안 만나왔던   성공했던  사람들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소개함으로  성공의 요건을 소개하고 있다.

     파트 3에서는  그동안   여행했던  수많은   나라에  특징  느낌에 대해  소개하고있다.  

     정말  우물안  개구리 처럼  살고 있는 우리에게는   이책을  읽는  동안 마음만이라도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이 들게  하였다. 

     선배가  후배에게  자상하게 설명해주듯  이야기 해주듯  단호하면서  부드러운   문체가  읽기  편안했다.

     꿈에  대해  질문하는  청소년들에게 꼭  한번 읽어 보고  감동을 받으라고  권하고 싶다.

  • 파워 멘토링 | do**ijin | 2008.11.1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우리나라 최초로 국제회의 통역사인 최정화 교수의 꿈 이야기와   각계 저명한 인사들을 소개 하며 꿈을 세계 무대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국제회의 통역사인 최정화 교수의 꿈 이야기와  


    각계 저명한 인사들을 소개 하며 꿈을 세계 무대에서 펼치려고 하는 청소년들에게 멘토역활을 충실히 글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10대에 큰 꿈을 가지고 세계무대에서 꿈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노력해야 되는지,


    인생에 이루고 싶은 1순위 가치를 어떻게 올인하는지 자세히 적어있습니다.


     


    마지막 글귀인 품고싶은 꿈을 가슴에 담아 두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운 인생을 살 수 있고


     죽을 때까지 그 꿈을 가슴에서 내려 놓지 말라는 글에 두아이의 엄마로서 저를 뒤 돌아 보게 하며 한편으론 가슴 뭉클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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