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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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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쪽 | A5
ISBN-10 : 8934903147
ISBN-13 : 9788934903147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중고
저자 스티븐 코비 | 역자 김경섭 | 출판사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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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8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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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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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저명 컨설턴트 3인의 시간관리 지침서. 긴요한 것보다는 중요한 것을 먼저 하는 시간관리법을 제안했다.

저자소개

목차

001. 시계와 나침반
002. 중요한 것은 중요한 것을 중요하게 관리하는 것이다
003. 상호 의존의 시너지
004. 원칙 중심의 삶이 주는 힘과 평화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김경택 님 2008.08.22

    각성의 계기가 없다면 많은 사람들은 인생의 심각한 문제들에 대해 단 한번도 제대로 생각해 볼 기회가 없을 것이다.

회원리뷰

  •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 ay**26 | 2011.05.31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내가 스티븐 코비의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를 읽기 전에 스티븐 코비의 아들인 숀 코비의 <성...
     
    내가 스티븐 코비의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를 읽기 전에 스티븐 코비의 아들인 숀 코비의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을 먼저 읽어서 인지 좀 더 관심이 갔었다. 그리고 숀 코비의 책이 내게 많은 배움을 주어서 그만큼 스티븐 코비의 책에 기대를 했던 것도 사실이다. 솔직히 이 책은 10대들을 대상으로 한 숀 코비의 책보다는 무겁고 어려운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다. 또 이 책을 접한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시리즈, 후속편 느낌이라고 많이들 말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기 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먼저 읽어 보지 못한 것이 아쉽기도 하다.
    먼 저,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읽어보면 볼수록 쉬운듯 하면서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아... 살아가면서, 일을 하면서 가끔은 지금의 일보다 더 소중한(중요한)일이 무엇인지 생각할 여유도 가지라는 말인가?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글을 읽다 보니 급박한 사회에서 더 빨리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나의 고정관념이 되어 버린 것 같았다. 코비 박사는 말한다. 속도보다는 올바른 방향이 중요하다. ‘일’보다 ‘사람’을 우선하라. 하루가 아니라 주간 단위로 계획을 세워라. 더 중요한 일이 생기면 그것부터 먼저 하라. 긴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을 우선하라. 의견 차이야말로 시너지의 시작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시간 관리를 하는 방법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과거의 사간관리는 '몇 시부터 몇 시까지 무엇을 하고', '그 이후에는 무엇을 하고' 하는 식의 일의 나열과 그 결과 측정에 지나지 않았음을 비판하면서, 이는 결국 긴급성에 따른 일 처리에 불과하며, 이러한 시간관리 방식은 개인의 가치관에 따른 '중요성' 에 따른 시간관리로 변화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나 역시도 불과 몇 달 전 까지 일의 나열과 그 결과 측정을 하는 방식으로 시간 관리를 하였는데 지금이라도 내 방법이 잘못됨을 알 수 있었고 지금부터라도 코비박사가 제시하는 방법으로 나의 시간 관리를 해 볼 생각이다. 그리고 대학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학과 동기들에게 시간 관리를 새롭게 배우고 알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 | ji**ill221 | 2010.12.0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자기 계발 추천 도서 목록중 저는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의 스티븐 코비를 선택 하였습니...
    자기 계발 추천 도서 목록중 저는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의 스티븐 코비를 선택 하였습니다. 그 책의 내용을 읽어봣다. 우리는 시간을 관리하기 위해 수첩과 항상 함께한다.수첩과 함께 하지 않는 하루면 하루 심하면 인생이 망쳐진 듯하고, 빽빽이 적은 스케줄과 함께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면 하루가 뿌듯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책에서는 지금까지 바쁘기만 하고 정작 의미 없는 시간 관리를 했던 우리의 삶에 경종을 울린다.스티븐 코비는 우리가 삶의 중요한 방향을 결정하고 그것을 향해 다가가기 위해 시도했던 시간관리가 그것을 이룰 수 없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음에 대해 우려한다.책은 기본적으로 네 가지 파트로 나뉘어 지는데 각 파트별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 본다면 첫 번째 파트에서는 사람들이 실제로 시간을 쓰고 있는 것과 자신이 진정으로 시간을 쓰고 싶은 소중한 것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느끼는 점에 대해 설명되어 있다.당신의 현재의 사명서를 평가하고 검토할 시간 계획을 잡아라.
    그리고 암기하라. 당신 자신이 사명서대로 아가는 모습을 그려 보기 위해 매일 ‘톱날을 가는’ 목표를 설정하라. 매주 시간 계획을 짜기 전에 사명서를 검토하라.당신의 경험과 당신의 결정들이 자기 사명서로부터 어떻게 영향을 받았는지를 일기에 적어 나가라.다른 사람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 작성한 사명서들을 읽어 보라.
    그 사명서들이 그들의 삶과 사회에 미친 영향을 생각해 보라. 당신과 함께 살아가는 자녀나 다른 사람들이 그들 나름의 사명서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라.자신에게 충실한 자신에게 정직한 자신에게 열정을 다하는 것이 소중한 것임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그리고 그것을 행하기 위해서 현실에서의 균형을 어떻게 이루는지에 대해서 제시한다.자신이 정말 발전하고 싶고, 현실과 어떻게 공존하고 균형을 이루는지에 알고 싶고 배우고 싶다면 읽기를 권장한다.
    이 책은 나에게 시간을 선물로 소중히 여기되 시간을 함께 하는 사람들과도 소중하게 그 시간을 나누는 방법을 가르쳐 줬다.그리고 무엇보다 성실함이 주는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줬다. 소중한 사람에게 이책을 권장해 주고싶다.
  • 당신의 시간은 안녕한가? | sr**re7 | 2009.12.1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어느덧 한 해가 저무는 시간이다.  올 한 해 많은 계획들을 세웠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나 한 해가 마무리 되는 이 ...

    어느덧 한 해가 저무는 시간이다.  올 한 해 많은 계획들을 세웠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나 한 해가 마무리 되는 이 즈음에 그 모든 계획들을 돌아보면 지켜진것보단 지켜지지 못한 것들이 더 많다.  그럼에도, 새롭게 내년의 계획을 세운다.  리드하지 못하면 끌려다니게 되는 것이 시간의 본질같다.  한 해 나는 언제나 시간 부족과 싸워야 했다.  내가 이루지 못한 모든 일의 원인은 또 시간 부족이다.  혐의는 언제나 시간이란 것에 있다.  모든 이에게 공평하고 넉넉하게 주어지는 시간같지만, 그 시간안에서 사는 일은 마치 전쟁과도 같다.  시간과의 전쟁은 언제쯤 끝날 것인가 ?  

     

    스티븐 코비의 제 4 세대 시간경영이란 부제가 붙은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FIRST THINGS FIRST>를 읽었다. 코비 박사는 시간을 4가지로 분류한다.  긴급한것, 긴급하지 않은 것, 중요한 것, 중요하지 않은 것.  이 개념은 그의 유명한 전작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 나온 시간의 분류방법이라 눈에 익다.   이 분류방법은 크게 공감간다.  먼저 크게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1차 분류한다. 다음으로 긴급한 것과 긴급하지 않은 것으로 2차 분류한다.  이를 X와 Y의 상하 그래프로 만들어보면, 사각형 박스안에 4가지 시간의 영역이 세워진다.  

     

    이 4가지 시간의 영역가운데, 이 책은 가장 중요한 시간영역을 `제2상한'이라 이름 붙였다.  즉,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것이다. 우리의 시간 가운데 중요한데, 긴급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   운동, 자기계발, 미래 계획, 영적충만의 시간, 모든 예방 활동, 인간 관계의 구축, 가족과의 교감 등이다.  운동은 당장에 긴급하지 않다.  운동은 오늘 쉬어도 크게 티가 나지 않는다.  당장의 긴급한 일, 즉 집수리나 친구와의 약속 등에 밀리기도 한다. 그러나 계속 이같이 중요한데, 긴급하지 않다는 이유로 우리가 운동을 소홀히 한다면 언젠가는 크게 후회하게 된다.  그리고 이 오류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온다.  운동은 건강의 기본 자산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긴급하지 않고, 중요하지도 않은 것들, 예를 들면 티비시청 등에 제2상한의 시간들이 침범당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함을 역설한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원칙을 정하고 사는 일이다. 시간 관리에서 원칙들에 자신의 시간을 맡기면 우리는 평화를 얻는다.  자신의 시간을 일일, 주간, 월간, 장기(3년~10년)로 세분해 관리한다.  이같이 세분하면 우리는 시간에 끌려다니지 않고, 시간를 리드하며 시간안에서 평화를 얻을 가능성이 높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목표를 성취하기 전에 목표를 그려볼 수 있게 하는 상상력의 힘, 또 모임을 가지기 전에 모임을 계획할 수 있게 하는 상상력의 힘을 이용하여, 당신은 자신이 원하는 실체를 미리 창조해 볼 수 있다."  109p

     

    때로 사람들은 계획을 세우면 자신이 계획대로 살 것이라 착각한다.  그런데 여기에 큰 오류가 있다. 사람들이 시간을 계획했다고해서 모든 것이 끝나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재충전의 시간이다.  재충전의 시간은 언제 필요한가?  바로 한 주가 정리되는 일요일의 오후가 적당하다.  이를 위해서는 시간을 주간 단위로 관리하는게 필요하다. 일일과 년간 계획의 중간에 위치한 주간 계획 수립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것은 이 책을 통해서다.

     

    이 책을 읽으며 얻은 가장 큰 소득은 주간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발견한 일이라 할 수 있겠다.  2년전 시간 관리에 대한 책을 읽은 후, 지금껏 플랭클린 플래너라는 시간 관리 수첩을 사용해오고 있다.  내가 가는 모든 곳에는 이 수첩이 따라다닌다.  직장에서도 이 수첩은 항상 내 책상 옆에 하루종일 자리한다.  집에서도 마찬가지로, 필기도구와 함께 이 수첩은 나를 수행한다.  이 수첩을 사용하면서, 나름 계획된 생활을 할 수 있었다.  지난해, 내가 이룩한 작은 성과들에 대한 공을 나는 이 수첩에 돌리곤 한다. 그 만큼 내게 이 자그마한 수첩은 시간을 관리하는데 유용한 도구로 자리잡았다.  문제는, 년간, 일일, 계획을 세우는데 유용한 반면 주간 계획을 수립하는데는 부족함을 느꼈다. 내가 처음에 주간계획 관리 속지를 아예 구입하지 않고 사용해왔기 때문이다.  내년도 일일속지를 산 후에 다시, 주간 속지를 샀다.  아내가 왜 똑같은 속지를 중복해서 구입했냐고 묻는다.  그건, 내가 이 책을 읽고, 주간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투자한  돈에 비해, 앞으로 1년간 정확하게 주간 계획이 잘 수립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은 불필요한 낭비가 아니다.  종이 한장으로 한 주가 깔끔하게 계획되고, 정리된다면 그만한 가치는 있는 것이다.  이것은 이 플레너를 사용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

     

    "사람들은 규칙적인 쇄신이나 재충전 없이는 원칙과는 다른 방향으로 떠밀려 가게 된다. 작용을 하는 대신 늘 작용을 받으며 살게 된다. "P.229

     

    주관 시간 관리는 일일과 년간의 중간에 위치하면서, 두 영역의 차이를 좁히는 징검다리의 기능을 한다. 좁게 보고, 크게 보는 것이 필요한 반면, 적당한 거리에서 끊임없이 자신의 시간, 자신의 생활을 관찰하는 일도 필요하다. 그것을 이 책에선 쇄신이라 칭한다. 주간관리는 재충전과 쇄신을 가능하게 한다.   플레너의 장점은 그것을 이용하려는 적극적인 의지만 있다면, 그 사용자가 플레너 속지의 내용물에 따라 살아가게 해준다는 것이다.

     

    "평화는 삶으로부터 물러나서 얻는 것이 아니라, 삶 복판에서 찾아 내는 것이다. " P.413

     

    시간관리와 메모의 중요성을 우리는 잊기 쉽다.  꿈을 자신의 노트에 적어놓으면 그 꿈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말보다 기록의 힘이 세다.  즉, 시간을 관리한다는 것은 시간을 기록한다는 의미다. 그런 의미에서 시간 관리를 잘 하려면 플레너와 같은 도구가 반드시 필요하다.

     

    시간과의 싸움에서 평화를 얻는 다는 것은 자신이 정한 시간표 대로 우선 살아야가 한다는 것을 전제하긴 하지만, 4세대 시간 관리를 표명한 이 책에선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시간계획대로 시간을 운영하기에 앞서, 시간을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한 철학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시간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지키는 일을 이 책의 저자는 사다리를 급히 오르는 일의 오류에 비유한다. 그러나 만약 열심히 올라 정상에 이르렀지만 사다리 자체를 잘못 놓았다면 어쩔 것인가?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는 이 책의 선언은 시간관리에 앞서 시간배정의 우열을 정하라는 메세지와 같다.   우리는 살면서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소비할 것인가를 선택해야 한다.  현명한 시간관리자는 `소중한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원칙 중심인 사람들은 분별력 있고 즐겁게 현재를 살며, 신중하게 미래의 계획을 짜고, 융통성 있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한다."  p.433

     

    2009년 바쁘게 달려왔다.  올 한 해 난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고 투덜대고 살았다.  부족하다는 것은, 책 읽고, 생각하고, 글쓰는 시간에 맞춰진 평가다.  온전한 가내 수공업이었던 책읽기와 글쓰기는 시간을 많이 잡아먹곤 한다. 그러나 나는 학생도 아니고, 이제 직업인이며 생활인이다.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의 시간을 기다려주는 사람이 항상 곁에 있다.  그것은 가족이며, 지인들이다.  욕심을 부리려 할 때마다 내 삶은 균형을 잃을 것이다.  겨우 50권의 책을 올 한 해 읽었지만, 난 그보다 몇 배는 더 책에 대한 갈망이 있었다.  겨우 몇 편의 글을 썼지만, 사실 더 많이 생각하고 쓸 시간을 원했다.  허나, 간절하지만 내 시간을 온통 거기다만 바칠 순 없었다.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평화를 얻기 위해서다. 마침 이 책은 내게 시간 관리의 정교함과 철학을 건내준다.  그것은 시간에 욕심을 부리지 말고, 오직 균형과 분배를 통해 삶의 평화로움에 이르라는 것이다.  그래서 급한 것도, 즐거운 것도, 아닌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고 넌지시 조언해준다. 

     

    읽는 내내 번역이 너무 투박하다 했다.  책의 옮긴이는 맨 뒷장에서 고백한다. " 이 책의 애벌 번역을 맡아 애써 주신 분들께 감사하며..."  애벌은 초벌번역이란 말인가?   난 애벌 번역이란 말이 도통 이해가 안간다.  이 책을 번역한 분도, 시간이 부족했나?   차라리 넉넉한 시간을 갖고 자신이 온전히 번역했다면, 지금보단 번역이 매끄럽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든다.  건, 그렇고 2010년에는 시간과 화해하고, 평화롭게 살자.  그래서 2010년 12월이 오면 노벨평화상, 아니 노벨시간평화상이나 하나 내 자신에게 수여하고 싶다.  :D

     

     

     

     

    2009. 12. 14

  •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 e3**6 | 2009.04.2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리더십 분야에서 최고의 존경을 받고 있는 스트븐 코비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이 저자는 누구나 아는 혁신적인 시...
     리더십 분야에서 최고의 존경을 받고 있는 스트븐 코비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이 저자는 누구나 아는 혁신적인 시간관리 분야의 일인자이다.

    이 저자의 책을 읽은 사람이든 읽지 않은 사람이든 이 사람의 이름을 접해 보지 못한 사람을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지 않은 사람들 조차, 어쩌면 그가 내세운 이  책의 이론을 일상 생활에서 따라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사실 이 저자의 아류 책들이 시간관리 분야에서 홍수처럼 쏟아져 나온 적이 있었다.

    이책을 내용을 아주 간단하다. 예를 들어 어떤 두 아이가 있다. 두개의 케익이 있는데 두아이 모두 케익 위의  체리를 좋아한다. 한 아이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나중에 음미하기 위해서 케익을 먼저 먹고 체리를 나중에 먹는다면, 한 하이는 좋아하는 체리를 먹저 먹고 그 후에 케익을 먹는다. 결론은 둘다 케익을 먹었지만, 누가의 만족감이 더 클까?  그건 체리를 먼저 먹은 아이다. 자신을 좋아하는걸 먼저 행동에 옮겼기에, 케익을 먹는 행동이 행복할수 있었고, 케익을 후에 먹은 아니는 혹여 내가 케익을 먹는 동안 체리를 뻇길수 있다는 위기 의식을 안고 케익을 먹어 그 만족감이 적었다고 한다.  저자는 말한다. 당신일 좋아하는 일을 우선시 두고 행동해 옮기면, 그 과정들이 즐겁게 변한다고...

    소중한 것을 먼저하는 것은 어쩌면, 가장 쉽지만, 어려운 일일수도 있다. 때론 소중한줄 알면서도, 뒤로 제쳐놓아야 할 일들이 있기 때문이다.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소중하지만 내가 돈을 벌지 않으면, 가족이 생활할 수 없다. 그러니, 돈을 버는 것을 우선시 할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문제에서 저자는 말한다. 당신이 돈을 많이 번 이후엔 아이들이 다 커서 떠나고 없을 거라고... 이 책을 보며 느낀 것 중 하나가, 사회생활과 일생생활의 갭이다. 이 책은 단순히 업무에 있어 소중한 순서... 그리고 가정에 있어 소중한 순서를 정하라 하지만, 삶에 있어 그 무엇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무엇일까? 란 생각도 해본다.

  •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는 제목인데, 내 인생의 소중한 것이 무엇일지 순간 떠오르는 단어들이 정리가 되지 않았다. 더군다나 내는 ...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는 제목인데, 내 인생의 소중한 것이 무엇일지 순간 떠오르는 단어들이 정리가 되지 않았다. 더군다나 내는 놓치고 있는데 스티븐 코비는 생각하고 있는 인생의 소중한 면들에 대한 궁금증이 이 책을 들게 하였다. 이 책은 시간관리에서 삶의 우선순위를 가슴깊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나의 삶을 총체적으로 관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 위에서 중요한 것에 대한 가치를 평가할 수 있게 해 주며, 우선순위를 정해 실천할 수 있도록 실천의지를 심어준다. 인맥에 대한 ' 감정계좌'잔고를 수시로 확인하고 채워두라는 말이 인상에 남는다. 시간이 모자르는 것은 소중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들이 마구 섞여있는 상태로, 적절히 더하고 빼고 바꿔야 하는 일상생활의 잡다한 일들이 인생의 소중한 것들과 충돌을 일으켜서 느껴지는 감정현상인 것이다. 시간을 주도하기 위해서 우리 인생의 소중한 것을 먼저 생각하고 일상을 경영해야 하지 않을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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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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