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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포티큘러 북 시리즈)(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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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119605777X
ISBN-13 : 9791196057770
바다(포티큘러 북 시리즈)(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댄 카이넨(제작) | 역자 장정문 | 출판사 소우주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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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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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새것과 마찬가지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oohyu*** 2020.03.22
48 중고라고해서 구매 했는데 책이 새거나 다름 없네요...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jic0*** 2020.03.20
47 상태 깨끗하고 배송 빠르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ee*** 2020.03.17
46 깨끗하고 보기에도 편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une*** 2020.03.11
45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3.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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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13mm X 210mm X 52mm, 864g
제조일자
2019/6/20
제조자 (수입자)
댄 카이넨(제작)

바다 속으로 떠나는 여행! 포티큘러 기법을 통해 경이로운 동물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바다』. 물결치듯 해초 사이를 오르내리는 해마와 결코 잊지 못할 눈빛의 샌드타이거상어, 어룽거리는 빛 사이로 꿈꾸듯 날아오르는 푸른바다거북까지, 모두 여덟 종류의 동물들이 3D 영화에서처럼 움직이며 우리를 맞이합니다.

저자는 스쿠버다이빙 장비를 착용하고 바다 속으로 직접 들어가서 본 산호초 바다의 풍경과, 도미, 농어, 프렌치엔젤 등 산호 공동체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바다 생물들의 모습, 그리고 잠수정을 타고 해저 깊숙이 내려가 관찰한 심해 생물들의 모습을 마치 눈앞에서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설명합니다. 그리고 인간이 어떻게 바다를 파괴하고 있는지, 또한 바다를 다시 살리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저자소개

저자 : 댄 카이넨(제작)
(Dan Kainen)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예술가, 디자이너이자 발명가인 댄은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포티큘러 북 시리즈를 제작하였으며, 현재 『사파리』, 『정글』, 『바다』, 『극지방』, 『야생』, 『공룡』 등 총 6권을 출간했다. 댄은 홀로그램 전문가들과의 협업 및 수년에 걸친 연구와 실험 끝에 "모션 뷰어"를 만들어 특허를 받았으며, 이를 계기로 포티큘러 북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저자 : 캐롤 카우프만
(Karol Kaufmann)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뉴욕타임즈》, 《내셔널 지오그래픽》, 《리더스 다이제스트》 등 여러 대중 매체에도 기고하고 있다.

역자 : 장정문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일상에 숨겨진 수학 이야기』, 『주기율표』, 『스티븐 호킹』, 『원자』, 『사파리』, 『정글』 등이 있다.

목차

소개의 글
에세이: 바다
어름돔 ㅣ 문어 ㅣ 해마 ㅣ 상어 ㅣ 바다거북 ㅣ 곰치 ㅣ 대양해파리 ㅣ 아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포티큘러 북(움직이는 책)" 시리즈, 『바다』! 전 세계에서 220만 부 이상 판매된 포티큘러 북 시리즈가 드디어 국내에 들어왔다. 이 책을 펼쳐 든 독자는 누구나 바닷속에 온 것과 같은 착각에 빠지며, 경이로운 동물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포티큘러 북(움직이는 책)" 시리즈, 『바다』!
전 세계에서 220만 부 이상 판매된 포티큘러 북 시리즈가 드디어 국내에 들어왔다.
이 책을 펼쳐 든 독자는 누구나 바닷속에 온 것과 같은 착각에 빠지며, 경이로운 동물의 세계로 마법의 여행을 떠나게 될 것이다.

이제껏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포티큘러 기법을 통해, 이제 우리는 바닷속 탐험을 시작한다. 물결치듯 해초 사이를 오르내리는 해마와 결코 잊지 못할 눈빛의 샌드타이거상어, 어룽거리는 빛 사이로 꿈꾸듯 날아오르는 푸른바다거북까지. 모두 여덟 종류의 동물들이 3D 영화에서처럼 움직이며 우리를 맞이할 것이다.

두 눈으로 직접 보지 않고는 믿을 수 없는 책!
아이에게 보여주다가 부모가 몰입하게 되는 책!

트레이드마크인 도톰한 입술을 가진 어름돔.
커다란 지느러미를 유령처럼 나풀거리며 심해를 유영하는 덤보문어.
몸을 똑바로 세우고 쉴 새 없이 지느러미를 흔들고 있는 해마.
무시무시한 이빨을 드러낸 채 당신을 주시하고 있는 샌드타이거상어.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살아남아 산호초 위를 헤엄치는 바다거북.
가늘고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낸 채 쉬지 않고 입을 움직이는 곰치.
수직으로 이동하며 길게 늘어진 촉수에서 독침을 발사하는 대왕해파리.
캄캄한 바닷속, 낚싯대 모양의 살점에서 빛을 내 먹이를 유인하는 심해아귀.

여덟 마리의 바닷속 동물이 눈앞에서 살아 움직인다!

광활한 바닷속, 베일에 가려진 신비의 세계!

서두의 에세이에서 캐롤 카우프만은 스쿠버다이빙 장비를 착용하고 바닷속으로 직접 들어가서 본 산호초 바다의 풍경과, 도미, 농어, 프렌치엔젤 등 산호 공동체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바다 생물들의 모습, 그리고 잠수정을 타고 해저 깊숙이 내려가 관찰한 심해 생물들의 모습을 마치 눈앞에서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설명한다.

오늘날 바다는 인간의 일상적인 활동 때문에 오염되고 변화하고 있다. 그리고 바다에 사는 수많은 포유류와 어류 종들은 이로 인해 이미 멸종되었거나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 인간은 과연 스스로 자정 능력을 발휘하여 바다를 다시 살릴 수 있을까?

작가는 얕은 바다의 아름다운 산호초 생태계뿐만 아니라, 유인 잠수정을 타고 “지옥으로 가는 구멍”이라는 이름이 붙은 심해열수구까지 내려간다. 이곳은 최초의 지구 생명체가 탄생한 곳이라 여겨지는 깊은 바닷속이다.

산호초의 형성 과정과 이들이 지구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명체의 아름다운 모습을 묘사하는 작가의 에세이를 읽고 있으면, 독자 역시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바닷속을 탐험하는 듯한 착각이 들 것이다. 반면 심해열수구 주변을 기술한 부분에서는 마치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영화 속 장면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지도 모른다. 그리고 인간이 어떻게 바다를 파괴하고 있는지, 또한 바다를 다시 살리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을 것이다.

환상적인 이미지! 간결하면서도 유용한 정보!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뿐 아니라 지구라는 공동체에서 동물들과 공존해야 하는 모든 인간들의 필독서!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도 영화의 한 장면과 같은 이미지일 것이다. 하지만 서두에 실린 에세이뿐만 아니라 여덟 마리 동물에 관한 짤막한 글을 통해 우리는 이들을 다큐멘터리나 동물원에서 보아 왔던 “구경거리”에서, 더불어 살아가야 할 동반자로 인식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몸길이, 서식 장소, 분포 지역, 먹이, 수명 등 이들의 생태를 좀 더 자세히 파악하기 위해 알아야 할 유용한 정보도 담겨 있다.

한 살배기 아이부터 팔순이 넘은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책!
소장용으로뿐만 아니라 선물용으로도 단연 돋보이는 책!
낭만과 모험, 그리고 경이로움이 가득한 바닷속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독자 서평

“이 책의 유일한 단점은 이미지가 너무나도 뛰어나기 때문에 이에 몰입한 나머지 글씨를 읽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는 점입니다.” - 독자1

“책을 선택하는 것은 독자이지만 때로는 책이 독자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포티큘러 북]에게 선택된 당신은 헤어나기 어려울지도 몰라요. 어떤 문장으로도 형용할 수 없는 느낌이에요.” - 독자2

“왜 이 책이 유아/어린이 필독 도서 목록에 없는 걸까요? 지금까지 접한, 한 살배기 딸아이를 위한 소위 [권장 도서 목록]은 그녀의 지능에 대한 모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서점의 크리스마스 선물 코너에서 이 책을 우연히 만났고, 아이는 다른 어떤 선물보다 이 책을 좋아합니다. 유아/어린이 도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책이에요. 저도 물론 너무 좋아하고요.” - 독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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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서평] 포티큘러 북 : 바다 | cc**o | 2019.07.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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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blogapp_area" style="margin-top: 40px; position: relative; z-index: 40; margin-bottom: 44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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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포티큘러 북 : 바다






    바다를 좋아해서 읽어보게 되는 포티큘러 북! 
     동영상으로만 보다가 실제로 보니 굉장히 놀랍다. 옛날에 이런 움직이는 엽서 같은 거를 본 적이 있는데, 이것은 그것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책을 빨리 들면 그림이 빨리 움직이고, 천천히 움직이면 천천히 반응한다. 동영상을 보는 것처럼 생생한 모습과 움직임에 감탄을 자아낸다. 해리포터 영화에 나오는 움직이는 신문 같은 느낌도 든다 ㅎㅎ

    지구의 4분의 3은 바다로 덮여 있다. 이 넓은 바다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물고기들이 더 많다. 이 책에서는 많은 동물들을 소개하진 못하지만, 언젠가는 모든 페이지마다 포티큘러로 되어 있는 책이 나오면 좋겠다. 

     문어편에서 문어라고 하면 흔히 요리용 생각했는데, 움직이는 그림에는 굉장히 귀여운 문어가 있다.
    이 아이의 정체는 덤보문어로 해저 3000~4000미터 깊이의 심해 바닥에 살고 있다. 수명은 1-2년으로 짧고 심해까지 다다르는 환경 오염 물질 및 화학물질 때문에 위협받고 있다고 하니 마음이 아프다.

    상어편에는 움찔했다. 상어의 날카로운 이와 턱이 딱딱 움직여서 섬뜩하기 까지 했다. 외에도 곰치, 아귀, 해마, 다양한 바다 생물이 눈앞에서 직접 움직이는 것처럼 생생함을 자아낸다. 작은 수족관을 책 속에 담은 것처럼 신기하고 재미있다. 

    포티큘러 책이 너무 신기해서 다른 버전 책도 구매하고 싶다. 아이들에게 자연의 신비로움과 상상력을 위해서는 이 책을 꼭 읽으라고 강력추천하고 싶다. 학습/놀이용으로 참으로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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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티큘러북. 집에 정글 포티큘러북이 있어서 ~ 바다 시리즈가 나왔다는 소식에 기다렸던 책이었다. 아이에게는 장난감같기도 ...

    포티큘러북. 집에 정글 포티큘러북이 있어서 ~

    바다 시리즈가 나왔다는 소식에 기다렸던 책이었다.

    아이에게는 장난감같기도 하면서도 많은 이야기를 들려다주는

    흥미롭고 재밌게 다가오는 포티큘러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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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가 된 그 이유를 만나보면 알 수 있다.

     


    두께가 꽤 두꺼워, 책장에 꽂아두면 멀리서도

    한눈에 딱 띄여, 참 손이 잘 가는 책이기도 하다.

     

     

     

    바다 책.


     

    파랑색바탕의 질감이 느껴지는 표지도 멋스럽고,

    맨 앞장의 물고기의 앞모습도 참 매력적이다. 표지를 넘기면

    넘실넘실 물고기가 나에게 정말로 다가오는 느낌이 든다.

    넘겼다가 다시 앞으로 넘겼다가

    앞으로 왔다 뒤로갔다 하는 물고기.

     


    물고기의 움직임을 보여주며 아이에게 흥미를 돋우며

    바다 이야기를 해주기 시작했다.

    지구 표면의 4분의 3을 차지하는 바다엔 도대체 어떤 생물들이 존재할까!!?

     


    아이와 함께 마법책을 열듯 첫페이지를 펼쳤다

    표지에 보이던 물고기 이름은 어름돔.

     


    어름돔은 달콤한 입술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단다.

    오므리거나 입맞춤하기에 이상적으로 보이는 두툼한 입술을 지닌 어름돔.

    책에서는 어름돔이 어디 서식하고, 어떤 먹이를 먹는지, 35종의 어름돔에 대해 설명해준다.

     


    설명도 지루하지않게 마치 우리에게 이야기해주듯 설명해주어,

    글들도 잘 읽힌다.

    그리고 설명글 마지막엔 어종에 대한 표를 간단하게 표시해두어서.

    크기, 서식장소, 분포지역, 먹이, 야생에서의 수명, 위협요인 등에 대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어 등장하는 문어, 해마, 상어, 바다거북.곰치, 대양해파리,아귀

    이제 책으로도 생생한 바닷속 생물의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다.

    마치 해리포터의 마법의 책처럼 다가오던 포티큘러북,

     


    만나보면 그 재미는 기대 이상 ^^

     


    추천합니다.

  • 포티큘러 북 시리즈 <바다> 편을 아이와 함께 읽었다. 바닷속의 생물들을 리얼리틱하게 움직임을 볼 수 있어 아이가 ...

    포티큘러 북 시리즈 <바다> 편을 아이와 함께 읽었다. 바닷속의 생물들을 리얼리틱하게 움직임을 볼 수 있어 아이가 노래를 부르며 살펴보고 만저보는 모습을 보며, 책 자체가 너무나도 신기하여
    나역시도 계속 바라보게 될 수 밖에 없었다. 또한 사진들이 진짜 바다생물들, 동물들을 그림이아닌 실사사진으로 움직이기때문에, 상상력자극이나 실제 바닷속에서의 모습들을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하고
    교육적이며, 간접적으로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핸드폰의 미디어보다 책으로 넘기고 또 움직이는 책이다 보니 부모로서 더 교육적인 느낌이 들고 아이도 정말 흥미로워하니 1석2조의 느낌이 아닌가 싶었다.
    처음에 바다에 대한 소개부터 시작하여 설명이있는데 아직 자세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자녀이지만 부모가 읽고 움직이는 동물생물들을 보면서 설명해주면 좀 더 유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뉴욕타임즈 베스트 셀러일만 하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친구들이 집에 놀러왔는데 겉표지를 보고 '우와~' 소리가 절로나는 책이다.
    아직 글을읽지도 못하고 그림으로 상상만 하는 우리 자녀에게 이만한 책은 없는 것 같다. 또한 연상되는 그림들을 보고 노래나 비슷한 동작을 따라하니 너무나도 즐거워하는 모습에 뿌듯하였다. 이 책을 읽고
    아쿠아리움을 갔는데 책에서 보고 또 현장으로 직접보니 더 흥미로워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다.
    어른인 역시 나도 정말 소장하고 싶은 책이였고, 남편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책이기에 다른 시리즈들도 사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구매할 계획이다.
    평소에 접하지 못하는 책들을 만날 수 있는 정말 '헤리포터'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책이다. 이책은 아무래도 움직이는 책이라서 그런지 서늘한 곳에 잘 보관하라고 써있기때문에 책관리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전 연령대로 이 책을 읽으면서 지구에 대한 환경유지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런 즐거운 상상을 책을 통해 맘껏 나타내면 좋은책인 것 같아 적극추천하는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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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티큘러 책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올케 덕분이었어요. 우연히 [사파리] 책을 보다가 첫째 곰돌군이 생각났다면서...

    포티큘러 책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올케 덕분이었어요. 우연히 [사파리] 책을 보다가 첫째 곰돌군이 생각났다면서 집으로 한 권 보내주었습니다. 역동적인 동물들의 모습은 무척 매력적이었지만 한 가지 단점은 원서로 된 것을 보내주었다는 점이랄까요. 하핫. 움직이는 책은 참 신기했고 신세계를 보여주었으나 어떤 설명 없이 책만 넘겼더니 4세 곰돌군, 금방 흥미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출간된 [바다]편은 원서가 아니었어요! 올레! 전 당연히 이 책도 원서일 줄 알았는데 도착한 책은 다행히도 번역본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책을 넘겨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일단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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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속 생물들이 이렇게 움직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곰돌군이 맞추기에는 생소한 동물들도 있었어요. 사실 저도 많고 많은 바다 생물 중에 하필 왜 곰치나 아귀가 실려있는 걸까 의아했습니다. 덤보문어, 해마, 샌드타이거상어, 푸른바다거북, 기하 곰치, 태평양 대양해파리, 심해아귀 등 7종류의 바다 생물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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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 표면의 4분의 3은 바다로 덮여 있습니다. 자연 앞에서 늘 그렇듯 우리는 바다 앞에서도 너무나 작은 존재이고, 수없이 많은, 이름도 다 알지 못하는 생물들이 지금도 이곳에서 살아가고 있어요. 수영을 못하는 저로서는 생물들이 바다에 떠다니고, 헤엄치며, 미끄러지듯 지나가는 모습에 일종의 경외심마저 느끼는 부분이 있습니다. 재작년 4월에 필리핀에 간 적이 있어요. 수영을 잘하고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는 남편 때문에 바다로 나갔는데, 전 구명조끼를 착용하고도 꼼짝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여기까지 와서 거북이도 구경 못하고 가는 건 너무한 것 같아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풍덩 뛰어들었죠. 둥둥 떠서 얼굴을 물속에 들이밀었더니, 영상으로만 봐왔던 세계가 거기 있었습니다. 그 때의 감동이란!

    포티큘러 북으로 그 감동을 전부 표현할 수는 없겠지만 역동적인 덤보문어의 달리기하는 것 같은 모습, 바다거북이 헤엄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4세 곰돌군도 제가 책을 보며 조금씩 설명하면서 보니 [사파리]보다 더 집중해주기도 했고요. 사실 [사파리] 책만 봤을 때는 전부 원서인 줄 알았는데 [바다]를 보니 다른 책들에 대한 호기심도 커졌습니다. 아이도 마찬가지인 듯, 이 책을 보고나더니 물고기 보러 가자고 하더라고요. [사파리] 편을 보고는 동물원에 가자고 해서 동물원도 다녀왔답니다. 이번에는 아쿠아리움을 향해 고고! 하겠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시키기에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포티큘러 북 - 바다 | lh**822 | 2019.06.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발명가이자 예술가인 저자, 댄 카이넨이 포티큘러북은 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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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발명가이자 예술가인 저자, 댄 카이넨이 포티큘러북은 홀로그램 전문가들과 함께 협업하고 연구 끝에 고안해 낸 "포티큘러 기법'을 통해 포티큘러 북시리즈를 만들었고, 그 시리즈 중 하나이다.

     

    이 포티큘러 기법을 통해 움직이는 책, 사파리, 정글, 바다, 극지방, 야생, 공룡과 함께 총 6가지의 포티큘러북을 출간했다고 한다.


    딸아이가 바다에 관심이 많아 <바다> 시리즈를 골랐다. 아니나 다를까, 책을 받고 펼치는 순간 함성이 나왔다.


    아직 4살인 딸에게 보여주니 정말 책 안에 물고기가 사는 줄 알고 부엌에서 물을 받아와서 책에 부으려고 했다. 그도 그럴것이 홀로그램이라는 기법은 2차원을 3차원처럼 착각하게 만드는 신기한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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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물고기가 바다 속에서 뻐끔거리는 것과 같다. 마치 동영상을 보듯, 아쿠아리움에서 실제 물고기를 만난 듯 너무도 생생하게 생물의 움직임이 재현되었다.

    아이에게 호기심과 관찰력, 탐구심을 키워줄 뿐 아니라 바다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책에 소개된 바다 생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다.


    포티큘러 북 바다편에는 상어, 곰치, 문어, 바다거북, 해파리, 해마 등 신비로운 생물들이 헤엄치고 있다.

    마치 아쿠아리움 속에 온듯, 바다 속 가까운 곳에서 생물들을 관찰하듯 생생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재현해 내고 있어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힐링을 줄 수 있는 책이 될 듯 히다.


    자녀가 있는 지인에게 선물을 하고 싶은데 마땅치 않을 때 흔하지 않고 탄성을 자아낼 만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 포티큘러 북을 선물한다면
    열에 열은 좋아할 만한 선물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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