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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소중한 너라서(있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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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2555965X
ISBN-13 : 9788925559650
참 소중한 너라서(있는 그대로) 중고
저자 김지훈 |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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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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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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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운 당신을 위해 전하는 메시지 아무리 애를 써도 진정되지 않던 힘든 마음을 가라앉혀주는 진심 가득한 위로가 담긴 『참 소중한 너라서』. 10만 명이 넘게 구독 중인 작가의 페이스북 ‘진심의 꽃 한 송이’와 인스타그램에는 글이 올라올 때마다 독자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빠르게 공유된다.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혼자만의 고민을 꿰뚫어보고 진심 가득한 위로를 통해 작가가 독자에게 온힘을 다해 위로해주기 때문이다. 이제 가슴 깊숙이 파고드는 따뜻한 메시지를 책으로 만나보자.

작가는 좌절에서 벗어나 스스로가 아름답고 소중한 존재임을 알게 되길 바라고, 있는 그대로 얼마나 사랑스러운 존재인가를 깨닫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 수많은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내면의 온전함을 되찾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여러 메시지를 전달하며, 반드시 행복해질 수 있음을 깨닫도록 돕는다. 이처럼 독자의 말에 항상 귀를 기울이며 모든 연령대에게 위로를 전해줌으로써 다른 이의 상황을 통해 자신의 고민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응원을 건넨다.

저자소개

저자 : 김지훈
저자 김지훈은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글을 쓰는 작가. 기나긴 아픔의 시간 끝에 행복을 찾은 작가는 다른 이들도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쓰기 시작한 글들이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고 수많은 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위로가 간절한 사람들에게 진심의 글을 선물하는 페이스북 ‘진심의 꽃 한 송이’를 운영하고 있다.
2015년 <괜찮아 괜찮아 그래도 괜찮아>를 펴낸 후 독자들의 뜨거운 응원에 힘입어 <참 소중한 너라서>로 리뉴얼해 출간했다. 이전 작으로는 2010년 <용기를 잃지 말고 힘내요>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너에게 주는 위로


아픔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 / 지금 힘든 여정을 걷고 있는 너에게 / 어차피 이런 삶이라면 우리 웃자 / 청초함 / 지금 걷고 있는 이 길 / 거짓말쟁이의 삶 / 가끔 두려울 때 말이야 / 후회에 감사하기 / 변화의 마법 / 뒷걸음치는 너에게 / 가장 현실적인 거? / 아픔은 성장의 신호 / 두려움이라는 환상 / 아파하고 있는 너에게 힘내라는 말은 못하겠어 / 언제가 많은 것을 / 두려움으로부터 널 지켜줘 / 너의 색을 지켜줘 / 한 번 더 부탁할게 / 스스로를 위로해줘 / Don’t try / 그저 들어주고 안아줘 / 진짜 함께한다는 것 / 판단의 구름에서 이해의 빛으로 / 성장하기에 완벽한 거야 / 감성적인 사람 / 진짜 멋 / 깊어짐 / 하루의 꽃이 활짝 피어날 수 있도록 / 성장하는 일 / 부탁할게

part 2. 사랑을 말하다

사랑은 정성을 쏟는 거야 / 너의 낭만은 잘 지켜지고 있어? / 그런 사랑 / 사랑 / 행복한 연애? / 기다림의 가치 / 첫 단추 /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는 거 어려운 거 아냐 / 첫사랑 / 원망하지 마 / 이기적인 사랑의 끝 / 이별의 결정 / 이별한다는 것은 / 이별의 아픔 치유하기/ 익숙해진다는 것 / 미련 극복하기 / 진실한 사랑으로 나아가기 / 함께한다는 것 / 그리고 열두 편의 사랑의 소네트

part 3. 고민하는 당신에게

사랑이 고민될 때 / 이별, 그 후 / 열등감에 괴로울 때 / 미래가 막막할 때 / 인간관계로 지칠 때 / 마음을 추슬러야 할 때 / 힘이 필요할 때

에필로그
감사의 글
독자분들이 보내온 소중한 진심

책 속으로

힘내라는 말보다 힘들었지? 하며 꽉 안아줘. 그저 들어줘. 아픈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건 그 어떤 충고도 위로도 아니야. 그저 들어주고 따스한 온도로 안아주는 거 단지 그게 필요한 것뿐이야. --- p.87 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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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는 말보다
힘들었지? 하며 꽉 안아줘.
그저 들어줘.

아픈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건
그 어떤 충고도 위로도 아니야.
그저 들어주고
따스한 온도로 안아주는 거
단지 그게 필요한 것뿐이야.
--- p.87

이제는 너의 있는 그대로를 부정하지 말아줘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의 기준에 널 맞추지도 말아줘.
너인 채로 충분히 아름다우니까. 충분히 빛나고 있으니까.
이제는 너의 색을 지켜주는 거야. 그렇게 사랑해주는 거야.
--- p.76

하지만, 그거 알아?
넌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거
정말, 잘하고 있어.
그리고 잘해낼 수 있다는 거
분명, 잘해낼 수 있어. 정말로
--- p.36

유일하면서 간단한 행복한 연애의 방법은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
정말로 그게 다니까.
--- p.153

네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넌 좋은 사람에게 끌릴 테니까.
네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사람이 네게 끌릴 테니까.
그러니 같이의 가치를 완성하기 위해
너의 온전함을 먼저 완성해줘
--- p.159

하루를 보내는 것이 너무나 무거워 도망가고 싶지만
그럼에도 용기를 내어 이 하루를 살아가줘서 고마워요.
그런 스스로를 토닥토닥, 정말 수고 많았다고 위로해줘
그 위로의 힘으로 우리 조금 더 앞으로 걸어갈 수 있게.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는 것이 무척 설렐 수 있게
--- p.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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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늦은 밤, 지친 내 마음을 알아준 따뜻한 위로 수만 독자들이 읽고 공감한 페이지 ‘진심의 꽃 한 송이’를 만나다 ‘괜찮아요. 있는 그대로 참 소중한 당신이니까. 괜찮은 거예요.’ 작가의 글은 놀랍도록 위로가 된다. 아무리 애를 써도 진정되지...

[출판사서평 더 보기]

늦은 밤, 지친 내 마음을 알아준 따뜻한 위로
수만 독자들이 읽고 공감한 페이지 ‘진심의 꽃 한 송이’를 만나다


‘괜찮아요. 있는 그대로 참 소중한 당신이니까. 괜찮은 거예요.’ 작가의 글은 놀랍도록 위로가 된다. 아무리 애를 써도 진정되지 않던 힘든 마음이 어느새 가라앉더니 거짓말처럼 평온해진다. 글 하나에 이토록 안심이 되는 것은 그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혼자만의 고민을 정확히 꿰뚫어보고 그대로 표현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해받고 인정받았다는 생각에 마음의 문이 열리고, 정성 어린 다독임에 참았던 눈물이 쏟아지는 까닭이다. “작가님을 알고 나서 제 삶이 변했어요” 10만 명이 넘게 구독 중인 작가의 페이스북 ‘진심의 꽃 한 송이’와 인스타그램에는 글이 올라올 때마다 독자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빠르게 공유된다. 하루가 다르게 구독자 수가 늘어가고, 매일 감사를 전하는 댓글로 가득하다.
누군가 꼭 해주었으면 했던 말이 빼곡한, 진심 가득한 위로가 온몸을 따스하게 감싸는 이 책은 작가가 독자에게 온힘을 다해 건네는 선물이다. 가슴 깊숙이 파고드는 따뜻한 힘, <참 소중한 너라서>가 지금 당신의 마음을 두드린다. 따뜻한 진심으로 위로해주는 책.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운 너를 위해
지금 사랑하고 있는 너에게


이 책은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운 당신’을 위해 쓰였다. 눈앞을 가리고 있던 좌절에서 벗어나 자신이 아름답고 소중한 존재임을 알게 되길 바라고, 있는 그대로로 얼마나 사랑스러운 존재인가를 깨닫길 바란다. 그럼으로써 비로소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부디 행복해달라고 말하는 작가는 행복해질 수 있는 수많은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혼자여도 오롯이 행복하다는 온전함을 먼저 완성해줘요.’, ‘나의 있는 그대로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자존감의 태도를 연습해봐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나 자신이 스스로를 사랑해주는 일이에요.’, ‘언젠가 알게 될 거예요. 너무나 원망스런 지금의 아픔이 언젠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귀중한 삶의 선물이었다는 것을.’, ‘지금 아파도 괜찮아요. 그것으로 성장할 나니까, 행복해질 나니까. 무조건 괜찮은 거예요.’ 작가는 내면의 온전함을 되찾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반드시 행복해질 수 있음을 강조한다.
독자들이 좋아하는 글은 첫 번째 파트 ‘너에게 주는 위로’에 못지않게 두 번째 파트 ‘사랑을 말하다’에도 가득하다. 사랑을 소재로 한 글들은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어왔다. 사랑으로 고민하고 사랑 때문에 아파하는 이들이 ‘공감 100%!’를 외칠만큼 그 절절한 감정을 기막히게 표현하기 때문이다. 내 마음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내용에 공감하다가 정곡을 찌르는 조언에 고개를 끄덕인다.
이렇듯 아픈 시간을 지나보내는 방법들 이외에도, 어떤 사랑이 좋은 사랑인지에 대한 이야기, 지금 사랑하고 있는 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행복한 연애? 간단해. 있는 그대로 사랑해. 그리고 널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

책에 내 이야기가 쓰여 있는 이유
독자들의 고민에 귀 기울여 나온 글


작가가 글을 올리고 있는 4개의 인터넷 공간인 페이스북 페이지, 페이스북 개인 계정,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는 어느 하나 잠잠한 곳 없이 독자 반응이 꾸준하다. 좋은 글을 감상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인 것이지만, 페이지별로 독자의 성향과 독자층이 각기 다른데 어떻게 이런 반응이 있을 수 있을까?
작가는 독자의 말에 항상 귀 기울인다. 20대 독자들의 호응을 주로 받으면서도 고등학생부터 30~40대의 독자들까지 넓은 연령대가 모두 위로받았다고 말하는 이유는, 작가가 지나온 아픔의 시간과 통찰, 생각의 깊이 때문이기도 하지만 글 쓰는 사람으로서 항상 독자의 곁에 함께 있으려 하는 마음 덕분이다. 책에 ‘내 이야기’가 신기할 정도로 많은 이유도 이렇게 다른 이의 이야기를 같이 고민해주고 도와주려한 작가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런 정성이 독자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져 두터운 신뢰가 만들어졌다.
페이지를 운영하던 초반, 하루에도 수십 개씩 들어오는 고민 상담들에 작가는 최대한 정성스럽게 답해주려 노력했다. 그 정성에서 자신의 마음을 알아준다는 느낌을 받은 독자들은 큰 힘을 얻었다.
책에는 실제로 독자가 보내온 고민에 작가가 답해줬던 상담 내용이 ‘고민하는 당신에게’ 파트로 묵직하게 실려 있다. 사랑이 고민될 때, 이별하고 난 후, 열등감에 괴로울 때, 인간관계로 지칠 때, 힘이 필요할 때 등의 이야기들이다. 읽다보면 다른 이의 상황 속에서 나의 고민을 발견하고, 작가의 답변으로 크게 위로받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때로 감당하기가 버겁다 느껴지는 이 삶의 무게를 부들부들 떨리는 두 다리로 짊어진 채 흔들리는 나라서, 그런 나라서, 그런 그대들을 위로하고 응원합니다. 그대들의 아픈 지금을 위로할 수 있는 것은 다른 무엇도 아닌 지금 함께 아픈 자의 가슴 절절한 공감인 것을 알기에.’

◆ 추천의 글

작가님은, 어떻게 늘 내 마음을 알고 이렇게 위로해주실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요. 너무나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거기에 의미가 가득한 글들에 항상 감동하게 되네요.
─ agust16

작가님을 알고 나서 제 삶이 변했어요. 작가님의 글을 읽을 수 있고 공감하고 거기서 무언가를 느끼고 배울 수 있게 된 건 정말 행운인 거 같아요. 그런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euncute77

아니 제 속을 어떻게 매번 들여다보는 거 같죠? 정말 저에게 필요하고, 누군가 꼭 해주었으면 했던, 간절한 말들이 제 가슴을 파고 들어와 눈물이 흘러요. 정말 감사합니다.
─ gogo_ahnstar

고민이 너무 많아 마음이 아픈 하루였는데, 작가님 글이 약이 되어 스며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나를 조금 더 사랑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cindyism

글 너무 대단합니다. 한 줄 한 줄 생각하고 돌아보며 읽었어요. 내 존재의 향과 색을 조금 더 뚜렷이 키워나가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 and_good_food_daily

와, 숨소리도 내지 못하고 한숨에 쭉 읽어내려갔어요. 그러다가 잠시 멍- 해졌 다가 오늘은 꼭 나를 위로해줘야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진심이 느껴지는 작가님의 위로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muse.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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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선물용으로 참 좋은 듯 | ho**stap | 2016.08.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글이 화려하거나, 무릅을 탁치게하는 내용이 있는 건 아니지만.   정말 옆에서 친구가 조근조근 얘기해 주는 것 같...

    글이 화려하거나, 무릅을 탁치게하는 내용이 있는 건 아니지만.

     

    정말 옆에서 친구가 조근조근 얘기해 주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저 혼자 사서 읽고있는 와중에

     

    아는 여자사람동 생이 요즘 이래저래 회사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여러모로 힘들어 하길래 너도 읽어보라고 선물해 줬더니

     

    참 좋다고, 고마워 하더라고요.

     

     

    평소에 페이스북으로 가끔 작가님의 글 엿보다가 책으로 나와서

     

    참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주변사람들이랑 나누는 것도 이렇게 의미가 있네요.

     

     

    헬조선이다 뭐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지쳐있는 이 때에.

     

    잘나가는 사람들, 성공한 사람들의 멋진 말들보다

     

    이런 진심어린 위로의 말이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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