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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내게 행복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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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쪽 | A5
ISBN-10 : 8935702439
ISBN-13 : 9788935702435
암이 내게 행복을 주었다 중고
저자 가와다케 후미오 | 역자 최승희 | 출판사 정신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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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8월 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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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좋은 품질, 빠른 배송!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ing1*** 2020.01.14
734 새책과 같은 품질이너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appyra*** 2019.12.28
733 배송 빠르고 상태도 좋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imdw0*** 2019.12.28
732 좀 늦게 배송됐습니다만,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hh*** 2019.12.27
731 잘받았서요 생각 보다 책이 상태가 괜찮네요 ㅎㅎ 5점 만점에 5점 wjdwo3***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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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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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부터 살아돌아온 사람들의 기적 같은 치유의 기록을 담은 책. 암과 싸워서 이겨낸 이들의 경험담을 통해 현재 암과 싸우는 많은 사람들에게 삶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또한 암으로 투병중인 이들은 물론 그들의 가족과 주위 사람들, 무엇보다 지금 이 순간 건강하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여러 지침들을 들려주고 있다.

저자소개

◆ 지은이 가와다케 후미오 1946년, 도쿠시마(德島) 출생. 일본 NHK 방송 프로듀서. NPO 암 환자학 연구소 대표. 1990년, 신장암 발병. 자신의 체험을 계기로 암의 ‘자연퇴축’과 그것으로 건강을 회복한 사람들을 취재하기 시작한다. 1993년, NHK 교육텔레비전 스페셜 프로그램 <인간은 왜 낫는 것인가>를 제작. 마음의 힘으로 절망을 극복하고 참된 건강과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는 암 환자들의 기쁨에 찬 증언을 소개하여, 많은 암 환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면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목차

- 감수의 말 : 암도 사랑으로 감싸안으면 물러납니다
- 머리말 : 그렇습니다, 암이란 건 정말 낫는 겁니다!
[ 1부 / 마음의 치유력 ]
1. 절망으로부터 살아돌아오다
2. 암의 '자연퇴축', 드디어 희망을 보다
3. 마음, 그 절대적인 힘을 느끼다
4. 말로써 치료하다
5. 신앙에 의지하다
6. 이렇게 하면 암은 낫는다
[ 2부 / 치료의 선택, 인생의 선택 ]
1. 암과의 짧고도 긴 인연
2. 나는 암이 아니다
3. 이미지 도전으로 승리하다
4. 암은 꼭 필요한 것이었다
[ 3부 / 암아, 고맙다 ]
1. 암은 내 인생에서 가장 멋진 경험
2. 암을 고마워하는 요리교실 사람들
- 작가 후기 : 생명의 빛은 반드시 당신을 비춥니다
- 역자 후기 : '마음의 힘'에 대한 믿음을 권하며
- 참고문헌

책 속으로

1부 1장 - 절망으로부터 살아돌아오다 췌장암 말기의 코야마 츠카사씨. 3주의 시한부 삶을 진단받았으나, 인간은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무작정 걷기 시작, 그것이 자연치유의 시작이 되었고, 식이요법을 병행해 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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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1장 - 절망으로부터 살아돌아오다 췌장암 말기의 코야마 츠카사씨. 3주의 시한부 삶을 진단받았으나, 인간은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무작정 걷기 시작, 그것이 자연치유의 시작이 되었고, 식이요법을 병행해 암을 극복, 암 진단 후 19년이 지난 현재까지 건강하게 살고 있다. 코야마씨의 체험에서 무언가를 얻으려고 하는가, 그렇지 않은가, 그것은 어디까지나 그 사람 자신의 ‘선택’의 문제이다. 나와는 아무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현재 암과 싸우고 있는 사람이라면, 유감스럽게도 그를 둘러싼 현실은 아마도 무엇 하나 바뀌는 일이 없을 것이다. 2장 - ‘암의 자연퇴축’, 드디어 희망의 빛을 보다 암이 자연퇴축된 사례는 현재 5백 명에서 천 명 중 한 사람이라고 한다. 자연퇴축이란 다음의 경우를 말한다. ① 조직 검사로 암에 걸렸음이 증명되었을 것 / ② 해당 암에 대해 유효한 치료를 받지 않았을 것 / ③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이 축소되어 적어도 임상적으로는 암이 아님을 인정받을 수 있는 상태일 것. 5백 명 중의 하나란 암환자에게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숫자이다. 믿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살기 위해 필요한 숫자이다. 그렇다면 궁금하지 않은가. 그들이 살아돌아온 비결이 뭔지…… 3장 - 마음, 그 절대적인 힘을 느끼다 플라시보 효과(본래는 ‘거짓약’이란 뜻의 라틴어로서, 효과가 없을 것이 뻔한 약이 인간의 약에 대한 신뢰나 기대에 따라 일정한 효과를 올린다는 의미)의 오래된 예인 미국의 라이트씨는 자신의 처방에 대한 강한 믿음으로 말기암에서 회복되었다가 언론의 과학적 주장(그 처방 효과에 대한 불신)으로 사망했다. 희망이 그를 기적적으로 회복시키고, 절망이 그를 죽였다. 이것이 마음의 힘이다. 어느 병원에서든 어느 환자에게서든, 매일 작지만 확실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기적적’인 회복의 씨앗도 키우고 있을 것임에 틀림없다. 다만, 환자 마음의 움직임에 둔감한 의사들만이 그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4장 - 말로써 치료하다 서양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고대 그리스의 의사 히포크라테스는 병을 고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말’이라고 했다. 약초, 메스(수술)가 그 다음이다. 여기, 의사의 ‘나을 거예요’라는 한마디에 유방암이 나은 사례가 있다. 사카모토씨가 증언하는 말의 위대함, 그러나 그 말에서 중요한 건 진심으로 그 사람의 병을 낫게 해주고 싶다는 사랑의 힘이다. 그것은 의사의 인격의 문제이기도 하다. 5장 - 신앙에 의지하다 병에 대한 공포감이 없다는 것, 그리고 자신이 나을 수 있다는 신념이 강하다는 것, 그것만으로는 종교에 대한 일반인의 편견을 자극할 뿐이다. 그러나 여기서 더 나아가, 병을 계기로 자신의 지난 생활습관과 마음가짐을 돌아보고 반성하면서 치유에 도움이 되는 생활로 전환했다면, 그래서 암이 나았다면 굳이 색안경을 끼고 볼 필요가 없다. 종교를 갖지 않더라도 종교적인 생활을 모방하면 되는 것이다. 6장 - 이렇게 하면 암은 낫는다 암환자는 빙산이다. 지금까지 현대의학의 3대요법(수술, 방사선, 항암제)은 암 덩어리만을 치료 대상으로 하며, 암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따라서 설령 수술로 암덩어리를 완전히 제거할 수 있다 하더라도, 어디까지나 응급조치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고 원인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 완전하게 재발을 방지할 방법이 없으므로, 재발하고 안하고는 극단적으로 말하면 거의 환자의 운에 달려 있다. 결국 재발을 방지하려면, 즉 진정 암을 퇴치하려면 지금까지의 자기 자신과 관계된 ‘무언가’, 즉 빙산의 바다 밑에 감춰진 거대한 부분을 고쳐야 하는 것이다. 2부 1장 - 암과의 짧고도 긴 인연 간암 말기에서 병원 치료를 거부하고 식이요법만으로 8년째 건강하게 살아있는 호리에씨. 의사란 두말할 나위 없이 ‘암’의 권위자이다. 그러나 암은 대다수의 경우 몇 센티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즉, 의사는 고작 그 직경 몇 센티 덩어리에 대한 권위자에 불과하다. 의사가 당신을 대신하여 살아줄 수 없는 것처럼, 당신을 대신해서 죽어줄 리 없다. 그 의사에게 모든 것을 맡겨버린다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된 것이다. 권위에 의존하지 말라. 다른 이들에게 의존하지도 말라. 그리고 자신의 힘에 의존하라. 호리에씨의 싸움은 그 사실을 무엇보다도 거침없이 호소하고 있다. 2장 - 나는 암이 아니다 일본의 오비츠 산케이 병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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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암은 곧 죽음’에서 ‘암이 곧 행복’이 된 사람들, 그들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암은 결코 불치병이 아니다. 암에 걸린 것도 따지고보면 원인이 있듯, 그 암이 낫는 데도 이유가 있다. 암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암은 곧 죽음’에서 ‘암이 곧 행복’이 된 사람들, 그들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암은 결코 불치병이 아니다. 암에 걸린 것도 따지고보면 원인이 있듯, 그 암이 낫는 데도 이유가 있다. 암을 자연치유한 사람들, 암이 자신의 인생에서 꼭 필요한 경험이었다고 말하는 사람들, 이 책은 그들의 행복한 사연을 담고 있다. 자신의 힘으로 암을 극복한 이들의 기쁨에 찬 증언! 기적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책!! - 암과 행복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은 편견이다. 이 책은 그 편견에 도전한다. - 암을 자연치유한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인터뷰한 살아 있는 기록인 이 책은,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결코 알지 못했을 삶의 진리를 알게 된 그들의 한목소리를 들려준다. ‘암이 행복을 가져다주었다’, 그리고 ‘암은 반드시 낫는다’……. 이 책을 만나는 것은 암환자에게도 일반인에게도 놀라운 행운이 될 것이다. - 이 책은 마음의 힘으로 스스로 암을 치유한 사람들의 기적적인 치유 과정을 담고 있다. 스스로 신장암을 극복한 필자는 여러 사례들을 통해 암을 낫게 하는 것은 결코 기적의 치료법이나 특효약이 아니라 마음이라는 위대한 힘에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즉,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스트레스 대처방법을 발견하고, 인생의 의미를 되새겨본다거나 혹은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등 환자 스스로 다양한 노력을 한 끝에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본래의 자연치유력을 일깨우는 데 치료의 핵심이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마음의 힘을 믿고 암과 적극적으로 싸워 이겨냈다. 또한 그들은 한결같이 암이라고 하는 끔찍한 체험을 계기로, 병을 얻기 이전보다 훨씬 기쁨으로 충만한 인생을 살고 있다. 암 투병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자신의 인생을 진정으로 빛나게 하는 방법을 터득한 것이다. 암은 곧 죽음이라는 절망적인 이미지를 기쁨과 행복으로 승화시킨 그들의 기적 같은 삶의 기록은, 지금 고통에 마음을 빼앗겨버렸을지도 모르는 환자에게 그리고 그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당신도 그 희망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용기와 확신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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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정말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암치유하면 정신적 치료도 반드시 필요한데 이 책이 그 방향을 가르쳐 주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욕심...
    정말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암치유하면 정신적 치료도 반드시 필요한데 이 책이 그 방향을 가르쳐 주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욕심 같아서는 저자가 연출한 NHK '인간은 왜 낫는 것인가' 라는 프로그램도 보고 싶군요. 최신 시설의 암센터를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암을 이겨낸 환자들의 마음자세도 병원에서 체계적으로 가르쳐 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 봅니다. 보호자가 이 책을 읽으면 소용없다고(?) 저는 감히 주장합니다. 환자 본인이 꼭 읽어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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