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피렌체 미술산책(강화자 가이드와 함께하는)
416쪽 | | 153*220*25mm
ISBN-10 : 1186972556
ISBN-13 : 9791186972557
피렌체 미술산책(강화자 가이드와 함께하는) 중고
저자 강화자 | 출판사 제이앤제이제이(디지털북스)
정가
22,000원 신간
판매가
19,800원 [10%↓, 2,2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7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9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6,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9,800원 [10%↓, 2,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00 국굳굳굳굳?굳굳숟굳굳 5점 만점에 5점 rudal*** 2020.10.12
99 배송이 너무 늦습니다. 책도 겉장이 없고요. 5점 만점에 3점 leeyjm*** 2020.09.20
98 책 상태 좋구요 답변 빨라서 좋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20.09.18
97 절판되어서 여기저기 찾았는데 구입하게되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bsh7*** 2020.09.17
96 배송및 도서상태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nyss*** 2020.09.1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국가 공인 미술 전문 가이드와 함께하는
피렌체 미술 산책! 20년 이상 피렌체에 거주하며 “(미술 전문가들을 위한) 우피치 미술관 전문가 과정”을 한국인 유일로 수료한 저자는 토스카나 주와 피렌체 공인 가이드로, 특히 미술 전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 도시의 역사와 미술에 대해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을 잘 알고 있기에 저자가 책을 쓰면서 마주한 가장 큰 어려움은 무궁무진한 내용을 한 권으로 간추려 담아내는 것이었다.

이 책은 총 다섯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피렌체의 상징이라고 할만한 ‘피렌체 두오모’, 공화국과 공국을 거친 피렌체의 피비린내 나는 정치의 현장 ‘시뇨리아 광장과 베키오 궁전’, 메디치의 공간 ‘우피치 미술관’, 다비드만으로도 충분한 ‘아카데미아 미술관’, 그리고 마지막으로 피렌체에서 가장 큰 궁전인 ‘피티 궁전과 보볼리 정원’ 등의 여섯 공간을 신중하게 골랐다.

현역 가이드의 객관적인 판단과 이탈리아 미술 전공자의 시각으로 피렌체에서 가장 중요한 역사, 예술 공간들을 정말 어렵게 선택했다. 흐르는 역사가 만들어 낸 도시 자체가 살아 있는 하나의 예술 작품이기 때문에 미술관만 따로 떼어 내면 제대로 된 피렌체 미술 길라잡이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존재만으로 중요한 예술 작품인 피렌체 주요 광장, 건축물, 정원도 함께 묶어봤다. 예술 작품 탄생의 배경이 된 피렌체 역사와 작품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듯 쉽게 풀어가려고 노력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미켈란젤로, 다 빈치, 라파엘로, 메디치 등 조각으로 기억하던 이야기들이 모두 맞춰진, 하나의 피렌체를 보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강화자
1996년 처음 이탈리아로 유학을 왔고, 이듬해인 1997년 가을, 피렌체 국립 미술 대학 Accademia di belle artidi Firenze에 입학, 장식 미술과 회화를 전공했다. 졸업과 함께 이탈리아에서 순수 미술 화가로, 벽화 화가로 활동 했으며 2006년 이후부터는 다수의 이탈리아, 한국 국제 행사의 공식 통역사로 일하는 중이다.
현재는 2012년, 국가 공인 가이드 자격 취득과 2013년 토스카나 주에서 주체한 “(미술 전문가들을 위한) 우피치 미술관 전문가 과정”을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수료하고 토스카나 주와 피렌체 공인 가이드로, 특히 미술 전문 가이드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현직 가이드이다.
매년 현지에서 르네상스 미술사 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와인을 좋아하는 취미를 살려 2015년 AIS (이탈리아 소믈리에 협회) 소믈리에 과정을 이수하고 이탈리아 와인 소믈리에로 그 활동 영역을 넓히는 중이다.

목차

프롤로그

제 1장 비현실적인 공간에 서 있는 가장 아름다운 신의 공간
- 도시의 꽃, 피렌체 두오모 광장
- 단테가 부른 이름, 나의 아름다운 산 조반니 : 피렌체 세례당 - 피렌체 시민의 자랑, 카테드랄레 디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Cattedrale di Santa Maria del Fiore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쿠폴라, 브루넬레스키의 쿠폴라(1420-1434)
- 피렌체 두오모 성당의 반전, 성당 내부
- 또 다른 천재의 작품 조토 Giotto의 종탑 * 44
- 두오모 오페라 박물관

제 2장 피비린내 나는 권력과 암투, 그리고 예술이 공존하는 곳
- 피렌체 정치의 시작, 그리고 공짜 미술관 시뇨리아 광장
- 700년 피렌체 권력의 상징, 현(現) 베키오 궁전 박물관

제 3장 메디치 그들만의 공간, 유럽 최초의 미술관 우피치 갤러리
- 우피치 건물(Palazzo degli Uffizi)의 시작
- 강 위와 공기 위를 지나는 위험한 건축물 바사리의 복도
- 유럽 최초의 공공 박물관 우피치 갤러리 Galleria degli Uffizi
- 우피치 갤러리의 시작 동쪽 날개 * 141 - 우피치 중세 작품
- 인간다움의 아름다움 Umanesimo, 르네상스
- 르네상스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그린 화가 산드로 보티첼리
- 영혼이 정화되는 공간 트리브나 Tribuna
- 그들만의 리그 :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 현대 예술가의 마인드, 매너리즘
- 가장 격렬한 삶을 살았던 광기 어린 천재, 카라바조

제 4장 다비드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아카데미아 미술관’
- 아카데미아 미술관의 역사, Galleria dell’Accademia의 시작
- 거대 석상의 방 Sala del Colosso
- 미켈란젤로의 고백, 노예들 그리고 다비드

제 5장 또 다른 이유, 바르젤로 궁전
- 바르젤로 궁전 Palazzo Bargello 850년의 역사
- 미켈란젤로의 방, 또는 500의 방 Sala Cinquecento
- 도나텔로의 방 Sala di Donatello

제 6장 피렌체 가장 큰 궁전 Palazzo Pitti와 르네상스 최초의 정원 Boboli
- 피렌체에서 가장 큰 컬렉션, 피티 궁전 Palazzo Pitti의 역사
- 대공의 궁전 미술관, ‘갈레리나 팔라티나 Galleria Palatina’
- 별들의 방
- 르네상스 최초의 정원, 보볼리 Boboli
- 메디치 대공들의 보물 박물관 ‘Tesoro dei Granduchi’
- 공청회(公聽會) 홀 Sala dell’Udienza Pubblica

부록 메디치 가계도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우리에게 이탈리아는 어떤 나라일까? 전 국토가 박물관이나 마찬가지인 나라. 로마 제국의 영광과 멸망을 보여주는 현장이자 중세 유럽 가톨릭의 중심지이며, 르네상스의 나라. 도시 이름만 나열해도 수많은 명소와 볼거리가 쉽게 떠오르고 숱한 안내서와 여행기,...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에게 이탈리아는 어떤 나라일까? 전 국토가 박물관이나 마찬가지인 나라. 로마 제국의 영광과 멸망을 보여주는 현장이자 중세 유럽 가톨릭의 중심지이며, 르네상스의 나라. 도시 이름만 나열해도 수많은 명소와 볼거리가 쉽게 떠오르고 숱한 안내서와 여행기, 텔레비전의 각종 교양, 여행 프로그램에서 수없이 소개된 나라. 세계사 교과서와 미술 교과서에서 많은 페이지를 차지한 나라. 이탈리아는 익숙한 나라이다.
요 몇 년간 이탈리아를 찾는 한국 관광객이 엄청나게 급증했다. 인문학 열풍에 더해 예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며 가장 위대한 천재 예술가들이 태어난 도시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도 높아진 덕분일 것이다. 그러다 보니 그냥 관광으로 스쳐 지나가기 보다는 제대로 도시를 보고 느끼길 원하는 사람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여기 그런 분들을 위한 ‘제대로 된 안내서’가 있다.

저 유명한 조르조 바사리가 세운 피렌체 국립 미술원에서 공부하고 피렌체에서 화가로 활동했던 저자는 지금은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미술 전문가들을 위한) 우피치 미술관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토스카나 주와 피렌체의 공인 가이드, 특히 미술 전문 가이드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6시간 이상 우피치를 돌아도 지치지 않는 열정과 피렌체와 예술에 대한 진심어린 애정, 전문가다운 지식과 상세한 설명 등으로 이미 정평이 나있다.
이 책은 피렌체 미술관 전문 가이드의 오랜 경험이 담긴 생생한 구어체로 바로 눈앞에 있는 작품을 설명하듯 담았다. 책에 언급된 모든 공간, 작품, 인물들은 ‘피렌체’라는 거대한 하나의 축에 모두 연결되어 있으므로 처음부터 차례로 편하게 읽어 가시길 바란다. 20년 넘게 피렌체에 살고 있으면서도 아직도 매일 매일 피렌체가 예쁘고, 1000번 넘게 바라본 다비드 상 앞에 서는 순간이 매번 설레고 가슴 벅차다는 저자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마치 내가 피렌체 어느 골목에 서 있는 듯, 르네상스 천재들의 작품 앞에 서 있는 듯 설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피렌체 미술 산책 | js**jy | 2020.02.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탈리아는 오래 전부터 꿈꿔오던 곳이다. 로마, 베니스, 피사, 아시시, 시칠리아, 밀라노, 그리고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

    이탈리아는 오래 전부터 꿈꿔오던 곳이다.

    로마, 베니스, 피사, 아시시, 시칠리아, 밀라노, 그리고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바로 피렌체.

    메디치 가문의 후원을 등에 업고 르네상스가 발흥한 곳.

    브루넬레스키와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등 르네상스맨의 도시.

    아마 이 책은 그런 욕구에 기름을 확 끼얹는 책이 아닐까 싶다.

    특히 저자는 수십년 동안 피렌체를 주무대로 관광가이드를 한 경력의 소유자라니...

    아주 상세한 미술품에 대한 소개가 아마 이 책의 최대 강점일 것이다.

    자유여행을 할 여력이 있으면 이 책을 들고 가면 될 것이고 여건이 된다면 저자를 가이드로 모시고 싶은 생각도 들고.

    아쉬운 점은 아마 책의 배열상 그렇겠지만 뒤로 갈수록 그냥 형식적이고 관습적인 서술로 가는 듯한 것이다.

    그래도 이 책은 정말이지 피렌체의 보석 같은 미술 작품을 빼놓지 않고 설명을 하고 있다.

    이 책을 갖고 가지 않으면 피렌체는 하루 정도 일정이 허용될 것 같은데 이 책을 가지고 가면 최소 1주일은 잡아야 할 것 같다.

    피렌체에 가고싶고 가급적이면 이 책의 저자와 함께 하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한다.

    피렌체에 입성하게 될 그날을 기다리며...

    그 날이 오면 복습을 통하여 피렌체 미술을 예습하는 시간을 다시 가져야겠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1guitar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5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