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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평을 그만두기로 했다
| 규격外
ISBN-10 : 1157844081
ISBN-13 : 9791157844081
나는 불평을 그만두기로 했다 중고
저자 크리스틴 르위키 | 역자 조민영 | 출판사 한빛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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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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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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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에너지를 퍼뜨리는 프로불평러는 이제 그만!
불평 대신 더 소중한 것에 집중하는 21일
삶의 즐거움을 되찾고 싶어서 나는 불평을 그만두기로 했다 힘든 시기일수록 우리는 무심코 불평부터 하게 된다. 그렇지 않아도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 출근길 차가 막힐 때나 무심코 커피를 쏟았을 때, 끊임없이 스마트폰에서 알림이 울릴 때, 쌓여만 가는 할 일로 하루에도 몇 번씩 짜증이 치밀어 오른다.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정말 거지 같은 하루야!” 한번 쏟아져나온 불평을 멈출 줄을 모르고…. 그런데 이렇게 불평을 하는 사이, 우리가 놓치고 있는 건 없을까? 이 책의 저자 역시 그랬다. 일이 생각대로 되지 않거나 짜증 날 때 혹은 피해자가 된 것 같을 때, 사정없이 불평이 튀어나왔다. 일하다 투덜대고, 컴퓨터에 짜증 내고, 차 안에서 화를 내고, 험담을 늘어놓고, 아이들에 대해 푸념하고, 한숨 쉬고, 인상 쓰고, 허구한 날 불평을 퍼부었다. 스스로를 상황의 피해자로 만들고 가해자를 찾는 데 급급하기도 했다. 평소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자부해왔는데도 말이다.

그녀는 온종일 참고 견디느라 속이 까맣게 탄 채, 밤마다 지쳐 곯아떨어지는 일이 반복되었다고 한다. 평범하기 짝이 없는 하루였음에도 오늘 하루가 전쟁 같았다고 느끼며, ‘나중에, ~하면’을 반복하다가 저자는 ‘어떻게 하면 앞으로 일상이 좀 더 가뿐하고 만족스러운 삶의 원천이 될 수 있을지’ 고민했다. 그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고 한다. ‘그냥 아주 단순하게, 내가 불평을 그만둔다면 어떨까?’ 많은 사람이 한 번뿐인 인생,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 그 방법은 멀리 있지 않다. 그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불평을 그만두고 소중한 것에 집중하는 것. 그렇게 21일간 불평을 그만두는 도전이 탄생했다. 이 책은 불평이라는 악순환에서 완전히 빠져나오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저자와 많은 도전자들이 남긴 사례, 실전 팁, 그리고 책과 펜만 있으면 독자들도 쉽게 따라 해볼 수 있는 챌린지가 있어, 불평이라는 고약한 습관을 버리고 삶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크리스틴 르위키
어느 날 불평을 그만두기로 결심하고 그 과정을 이 책에 담았다. 이후 이 책은 그녀의 인생을 극적으로 변화시켜주었고, 프랑스에서만 30만 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로 우뚝 섰으며, 현재 프랑스를 포함해 8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불평을 그만두고 자신의 인생을 주도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파리와 로스앤젤레스를 오가며 기업 코칭 전문가이자 전 세계인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다. 리더십 및 자기계발 분야 전문가로, 사람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굴하도록 돕고 있으며, 그녀가 설립한 ‘오 코칭 Inc.’는 미국, 아시아, 유럽에 걸쳐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야후 프랑스, 허핑턴 포스트 메인 화면과, 〈르몽드〉 〈엘르〉 〈마리클레르〉 표지를 장식한 바 있다. 또한 프랑스 TV 및 라디오 방송에도 다수 출연했다.
혈기왕성한 세 딸의 엄마이자 아내로서, 저자는 이제 바쁘기 그지없는 삶을 최대한 풍요롭게 살아가려고 노력한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아이들(과 배우자)에게 불평을 그만둔다J’arr?te de r?ler sur mes enfants(et mon conjoint)》(2013)와 《일어나라! 네 가지 기본 원칙Wake up! 4 principes fondamentaux pour arr?ter de vivre sa vie ? moiti? endormi》(2014)이 있다.
www.jarretederaler.com
www.christinelewicki.com

역자 : 조민영
어린이책 편집자로 책 만드는 일을 시작했고, 지금은 제주에 내려와 세 아이와 삶과 일의 소중함을 만끽하며 살고 있다.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하고 서울대학교에서 불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0.1퍼센트의 차이》 《언어의 정원》 《지도로 읽는 아시아》 《우리의 새빨간 비밀》 등이 있으며,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번역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1부 불평을 그만두는 도전을 시작하다
1장 도전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나는 불평꾼이다
불평의 부정적 파장을 느끼다
도전의 시동 걸기

2장 불평 뒤에 숨은 얼굴
누구나 행복하기를 바란다
행복을 선택하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도움을 분명하게 요청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반사적인 불평에서 벗어나라
농담 삼아 불평하기
불평하기와 체념하기
과시하기 위해 불평하기
더 많은 사람이 동조하기를 바라며 불평하기
항의하기 위해 불평하기
* 챌린지

2부 21일간의 도전 과정
3장 행복을 선택하라
불평을 그만두기 위해 복권에 당첨될 필요는 없다
행복해지는 법은 배울 수 있다
불평을 그만두는 도전으로 삶을 재구성하라
현재에 충실하라
부정적인 생각을 떨쳐버려라
모든 상황을 통제할 수는 없다
무엇이 최선인지 항상 알 수는 없다
사람들이 짜증 나게 할 때

4장 소통 방법을 바꿔라
불평은 인간관계에 골을 만든다
한 발 뒤로 물러나 생각하라
과장하지 마라
정확히 표현하라
오해를 해소하라
요구사항과 실망감을 구분해서 표현하라
불평을 감사와 축하로 바꿔라

5장 삶을 주도하라
내일로 미루지 마라
스스로를 피해자로 여기지 마라
엉뚱한 대상을 가해자로 몰지 말자
압력이 폭발하지 않게 주의하라
상황을 예상하라
불완전함을 인정하라
삶의 기쁨을 되찾아라
내면의 감시자를 침묵하게 하라
자신과 타인에게 기여하라
* 챌린지

3부 불평하기에서 감사하기로
6장 당신도 할 수 있다
원칙
왜 21일인가?
불평하지 않고 사는 것은 가능하다
팔찌를 활용해야 하는 이유
불평의 기준 세우기
내가 도전을 시작했을 때
도전의 4단계
불평을 그만두면 행복이 들어선다

7장 먼저 도전한 사람들의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
이 도전에 성공하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훈육도 불평에 속하나요?
뒷담화도 불평에 속하나요?
불평을 그만둔다고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날까요?
다른 사람이 불평을 그만두게 할 수 있을까요?
죽을 때까지 불평하면 안 되나요?
* 챌린지

도전을 마치고 나서
21일 뒤에
삶을 바꾸다


참고문헌
부록_ 비폭력 대화법

책 속으로

문득 궁금했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일상을 즐기지 못할까?’ 우울한 날들이 계속되었고, 급기야 이런 말버릇까지 생겼다. “나중에, 세 아이(특히 막내)가 다 크면, 사업이 번창하면, 나한테 더 많은 시간을 낼 수 있을 때, 휴가를 가면, 올 여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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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궁금했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일상을 즐기지 못할까?’ 우울한 날들이 계속되었고, 급기야 이런 말버릇까지 생겼다. “나중에, 세 아이(특히 막내)가 다 크면, 사업이 번창하면, 나한테 더 많은 시간을 낼 수 있을 때, 휴가를 가면, 올 여름 우리 가족이 나를 좀 도와줄 수 있을 때….” 그러니까 나중에, 오로지 지금이 아닌 나중이 되어야만 더 평화로울 수 있었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더 행복해지려고 왜 내일까지 기다려야 하지? 말도 안 돼. 일상이야말로 진짜 삶이잖아. 그렇지 않아?’
_ 24~25쪽(1장 도전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그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그냥 아주 단순하게, 내가 불평을 그만둔다면?’ 그렇다. 나는 그때 ‘그냥 아주 단순하게’라는 말을 썼다. 도전을 해보고 이 글을 쓰는 지금은 그것이 그냥 할 수 있는 일이 아님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나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이제 더는 물러설 수 없어. 나를 위해, 내 삶을 위해, 우리 가족을 위해 끝까지 이 도전을 해내야 해.’
도전을 시작할 당시에는 내가 얼마나 자주 불평을 하는지 알지 못했다(하지만 그 정도를 알고 난 뒤 나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도전을 마쳤을 때 어떤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전혀 알지 못했다.
_ 27~28쪽(1장 도전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그러던 어느 날, 친한 친구들 모임에서 나는 드디어 도전의 시동을 걸었다. 사빈이라는 친절한 친구가 우리를 집에 초대해, 함께 식사를 하던 날이었다. 부모들이 커피를 들며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아이들은 자유롭게 뛰노는 일요일의 근사한 식사 자리였다. 그 자리에서 우리는 불평꾼들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견디기 힘들 거라는 데 하나같이 동의했다. 거기서 나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입만 열면 불평인 사람들은 솔직히 무능한 거야. 그 시간이 얼마나 아깝니….” 그때 갑자기 뭔가가 번쩍했다. 불평하는 사람들에 대해 불평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런 백해무익한 습관과 악순환에서 벗어나 행동에 나서야겠다고 결심하려면 이 같은 깨달음이 필요했다. ‘나는 불평을 그만둔다’는 도전은 이렇게 탄생했다.
_ 30쪽(1장 도전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을 이렇게 요약했다. “행복은 모든 인간 활동의 목적이자 동기이다.” 누구나 행복하기를 바란다. 행복 추구는 인간 존재의 가장 위대한 과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우리가 살면서 행하는 모든 일들은 바로 행복 추구와 관련이 있다고 믿는다. 심지어 불평할 때조차도 사실은 마음속에 품고 있는 이 근원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싶은 것이다.
_ 33쪽(2장 불평 뒤에 숨은 얼굴)

예를 들어 나는 계단 아래에서 위층에 있는 아이들을 불러댔다. “내려와서 거실 테이블에 늘어놓은 너희 물건들 좀 치워.” “내려와서 식기 세척기 정리하는 것 좀 도와줘.” 하지만 그래 봤자 별 소득은 없었다! 믿을 수 없는 건, 내가 몇 년째 이런 식으로 요구해왔다는 것이다. 나와 한 공간에 있지도 않은 사람들이 내 말을 들어주길 바라면서 말이다!
말하자면 스스로 불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조성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도움을 청할 때는 상대방의 눈을 보며 요구사항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_ 42쪽(2장 불평 뒤에 숨은 얼굴)

불평을 그만두는 것은 봄맞이 대청소나 다름없다. 당신이 머무는 공간에도 같은 방법을 적용해보는 건 어떨까? 집이 깨끗하고 정돈되어 있으며 불필요한 물건들을 치우고 나면, 대체로 더 차분하고 더 평온하며 더 긍정적이 된다.
지금 집에 있다면 책을 덮고 주변을 둘러보라. 눈에 들어오는 것들을 살펴보라. 깨진 창문, 버리려고 모아둔 건전지 더미, 선반에 방치해둔 고장 난 라디오 등. 이 물건들은 죄다 망가졌거나 쓸모없거나, 너무 크거나 너무 작거나, 너무 낡았거나 이제는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이다. 하루 일과에서 10분 정도(혹은 온종일) 짬을 내어, 주변 공간에 있는 21가지 물건을 추려내라.
_ 82쪽(챌린지 6. 대청소하기)

우리가 하는 말은 우리의 삶과 주변 사람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는 말은 우리의 신념에 밑거름이 된다. 불평을 하다 보면 나중에는 그 불평을 믿게 된다. “사람들은 어리석어, 삶이 고달파, 누구도 우리를 돕지 않아, 아무리 노력해도 대가가 따르지 않을 거야, 그러다 지칠 대로 지쳐버릴 거야” 등의 불평은, 행동은 물론 삶 전체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말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좋든 싫든 말을 신중하게 해야 한다.
_ 98쪽(3장 행복을 선택하라)

Tip. 당신도 같은 이야기를 세 번 이상 반복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줄 사람을 찾아라. 그 사람 앞에서 마지막으로 한 번만 이야기하라. 그런 다음 종이에 당신이 한 불평을 적은 뒤, 촛불에 태워버려라. 아니면 잘게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려라. 종이가 사라질 때 이렇게 되뇌라. “내 삶을 누리기 위해, 나는 떨쳐냈고 자유로워졌어.”
_ 105쪽(3장 행복을 선택하라)

내 푸념은 누구의 마음도 움직일 수 없다. 내 한숨은 모든 사람에게 전염된다. 내 입에서 나온 불평은 나와 주변 사람들을 멀어지게 한다. 불평을 멈추자 다른 사람들이 내게 다가온다는 것을 확실히 느꼈다.
이런 사실은 특히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명확하게 드러났다. 내가 불평을 하지 않자 아이들이 더 쉽게 다가왔고 어리광도 부렸다. 아이들과 수시로 나누는 다정한 대화가 갑작스레 기쁨으로 느껴졌다.
_ 119쪽(4장 소통 방법을 바꿔라)

마야 안젤루Maya Angelou는 말했다. “뭔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그것을 바꿔라. 그것을 바꿀 수 없다면 태도를 바꿔라. 불평하지 마라.”
이 도전을 통해 우리는 불평 대신, 원하는 것을 결정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해 투자하게 된다. 불편함에 집중하는 대신 더 즐거운 삶을 만드는 데 관심과 에너지를 집중하게 된다.
_ 249쪽(7장 먼저 도전한 사람들의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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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불평은 나쁜 습관이다 불평이 나 스스로를 좀먹고 있다는 생각은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불평은 또 다른 불평을 낳고 삶을 피폐하게 만들지만, 이 악순환에서 벗어나기란 쉽지 않다. 먼저, 분명히 하자. 불평은 습관이다. 우리는 자기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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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은 나쁜 습관이다

불평이 나 스스로를 좀먹고 있다는 생각은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불평은 또 다른 불평을 낳고 삶을 피폐하게 만들지만, 이 악순환에서 벗어나기란 쉽지 않다.
먼저, 분명히 하자. 불평은 습관이다. 우리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불평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나는 불평을 그만두기로 했다》는 ‘21일간 불평을 그만둘 것’을 제안한다.
여러 연구 결과에서 나타나듯이, 어떤 습관을 다른 습관으로 대체하려면 약 3주 정도가 필요하다고 한다. 충분히 오랫동안 지속해야 ‘인위적으로 불평하지 않는 것’에서 ‘제2의 천성, 즉 습관을 형성하는’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과학적으로 말하면 뇌에 새로운 경로를 맺어주는 것이다. 그래야 지속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
21일은 긴 시간이다. 21일이나 불평을 안 한다니?! 어떻게 보면 무척이나 어려워 보일 수 있다. 허나 걱정하지 마라. 한 번 불평했다고 해서 모든 게 실패로 끝났다고 부담 가질 필요는 없다. 또한 이 도전에서 마음속으로만 불평했다면 불평으로 치지 않아도 된다. 이제 좀 안심이 되는가?
마크 트웨인은 이렇게 말했다. “습관이란 창문으로 내던져버리듯 없앨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한 번에 한 계단씩 내려오게 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실패했다 재도전하기를 반복했다. 그 도전 과정을 책에 생생히 담았다. 저자는 말한다. 실패하더라도 이 시간을 버텨냈다는 것이 노력이 헛되지 않다는 증거라고. 이는 당신의 삶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게 될 것임을 보증하는 것이다.

삶의 먹구름, 불평을 걷어내자!

저자에 따르면, 사람들은 하루 평균 15~30번 정도 불평한다고 한다. 그동안 당신의 귀중한 시간이 얼마나 낭비되는지 알고 있는가?
우리는 불평이 다른 사람을 벌주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본다’고 생각하고 필요 이상의 컴플레인을 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문제는 우리가 습관적으로 불평을 하고, 이것이 우리의 삶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이런 행동은 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뿐더러 삶에 엄청난 먹구름을 만든다.
저자는 먼저 불평 뒤에 숨은 얼굴을 찾을 것을 주문한다. 불평할 때 사실 우리는 마음속에 품고 있는 근원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싶은 것이다. 예컨대, 길에서 운전하다 불평한다면, 약속 시간을 지켜야 한다거나 타인이 안전 운전하기를 바라는 욕구를 표현하는 것이다. 또 자녀에 대해 불평한다면, 평온함과 자유, 정돈된 환경과 휴식을 갈망하는 것이다. 한편으로는 우리가 자녀를 제대로 키우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은 마음의 표현이기도 하다. 정치인들에 대해 불평한다면, 그들이 결정을 내릴 때 우리 의견을 반영해주길 바라는 것이다. 이렇게 언제 불평이라는 반응이 튀어나오는지 명확하게 밝혀내면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의식적으로’ 더 나은 일상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
많은 경우 우리는 불평하는 동안 자신을 그 상황의 피해자로 만든다. 나에게 이런 절망감을 안겨준 사람을 지목해 가해자로 몰고,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렇게 엉뚱한 데 신경을 곤두세우다 보니 정작 소중한 것에 집중할 겨를이 없다.

피해자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삶의 주도권 찾기

불평을 그만두기 위한 21일간의 도전은, 삶의 즐거움을 되찾는 여정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이다. 매일 일어나는 무의미하고 사소한 욕구불만의 피해자 행세를 하지 않겠다고 결정하면 모든 게 가능해진다. 삶을 변화시켜 한 발짝 더 나아가고 싶다면, 불평을 그만두고 성큼 걸어나가면 된다.
저자는 도전에 성공한 21일 뒤에 어깨 위에 놓인 불평의 무거운 짐을 벗어버린 것 같았다고 말한다. 비로소 영혼은 좀 더 가벼워졌고, 특히 진심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것 즉 자신의 삶에 에너지를 쏟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흔히 변화해야겠다고 마음먹을 때는 열정과 흥분이 가득하지만, 막상 변화를 실천하려고 할 때는 어려움을 느낀다. 그럴 때 이 책은 훌륭한 러닝메이트가 될 것이다. ‘일지 작성하기’나 ‘손목에 팔찌 차기’ 등, 이 책이 소개하는 구체적 방법들은 분명 당신을 불평에서 벗어나게 도와줄 것이다. 당신보다 먼저 도전한 사람들의 생생한 사례들도 들어 있다. 그동안 수만 번의 결심으로도 불평의 악순환을 끝내지 못했다면, 이 책과 함께 시작해보자. 그다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살펴보라. 당신도 할 수 있다!

▶ 현지 언론 서평
“이 책을 읽고 15일 뒤, 불평해야 할 수많은 이유들이 사라졌다. 21일 연속 불평을 그만두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어쨌거나 지금 나는 짜증 나는 일보다 즐거운 일을 더 많이 생각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다. 자, 당신은 언제 시작할 생각인가?”
_ 〈심리학PSYCHOLOGIES〉

“불평이라는 악습에서 영원히 그리고 완전히 빠져나오게 가르쳐주는 책.”
_ 〈팜므 악튀엘Femme Actuelle〉

“크리스틴 르위키는 분노가 가득 찬 사람이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도 높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우울한 생각을 멈추고 긍정적인 태도를 가져야 할, 이보다 더 중요한 이유가 있을까?”
_ 〈파스포르 상테Passport S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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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행복한 삶을 위한 불평러 그만두기 프로젝트! 학창시절 늦잠자서 엄마에게 짜증냈던 일, 직장인 시절 출근 시...

    행복한 삶을 위한 불평러 그만두기 프로젝트!


    학창시절 늦잠자서 엄마에게 짜증냈던 일,

    직장인 시절 출근 시간에 지하철 연착으로 속이 부글부글했던 일,

    약속시간에 늦어 택시타려는게 택시 안잡히고, 간신히 택시를 탔더니 차 막히는 일

    야근하고 녹초가 되어 집에 들어왔는데 집안 일이 산더미가 되어있던 일


    이렇게 누구에게나 불평을 쏟아낼 수 있는 일들이 다반사다.

    우리는 행복한 삶을 살고싶어하는 행복 추구하는 행복러이다.


    행복러에게 가장 불편한 상대는 불평러!

    불평은 시작되면 끝도 없는 법이고, 불평 역시 습관이다.

    이런 나쁜 습관을 버리고 행복러의 길로 들어서고 싶다면

    내 삶이 즐거워지는 21일 프로젝트! 챌린지가 담겨있는 이 책을 추천한다.


    불평,불만이 가득했던 지난 30여년을 나는 비로소 이제 하나 둘 벗겨내고있다.


    사람들 관계만 중요시했던 20대의 나, 

    불만러 불평러들이라면 관계를 끊어내는 30대의 나

    물질적인 풍요가 행복의 전부라고만 착각했던 20대의 나, 

    불평,불만을 최소화하는 것이 행복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는 30대의 나

    불평은 사람들 관계에서 친분을 쌓을 수 있는 도구가 되기도 하지만,

    사람들 관계를 끊어내는 도구로도 사용되기도한다.


    이제는 누군가의 불평,불만을 들어주는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은 그만!

    불평을 그만두고 내 삶을 주도할 수 있는 내가 되기를 바란다.


    시간과 감정, 에너지를 소모시키고 필요에 따라 비용까지 들어가는 불평!

    이젠 불평과 이별하고 행복러가 되어보자!

  • 이제는 당신이 얼마나 불평하는데 알고 있으며, 결정은 당신 손에 달려 있다. 선택은 당신이 하는 것이다.[P.137]...

    이제는 당신이 얼마나 불평하는데 알고 있으며, 결정은 당신 손에 달려 있다. 선택은 당신이 하는 것이다.[P.137]


    이유 없는 짜증이 몰려올 때마다 한편으론 이상하다 싶다. 어느새 짜증은 불평으로 커지고 주변 사람에게 고스란히 감정을 전달하지 않았던가. 무슨 일이 있었느냐는 질문에도 “아니거든”라고 입을 삐죽 내밀지만 사실 괜찮지 않았더랬다. <나는 불평을 그만두기로 했다>에서는 불평하는 동안에 자신을 피해자, 타인을 가해자로 만든다는 부분을 지적한다. 만약 불평을 일삼고 있었다면 저자가 소개하는 ‘불평을 그만두기 위한 21일간의 도전’을 시작해보면 어떨까.


    저자는 일상생활 속에서 불평을 인지하고, 주변 사람들의 불평에 민감하게 느껴왔다. 불평은 주변에서 발생한 문제들을 타인과 공유하여 안도감을 갖고 불편한 침묵을 깨뜨린다. 반대로 상대방에게 한없는 위안 및 고통에 동참해 주기를 기대하는 단점이 존재한다. 불평에 앞서 본인의 요구를 명확하게 밝히고 스스로 존중하고 감사하는 태도를 강조한다. 어떤 이유로 혼자 기분 나빠하고 원인 제공자에게 화풀이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던가. 역시 불평과 연관이 있었다.


    개인이 느끼는 행복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유전 50%, 외적 조건 10%, 개인의 노력 40%로 이뤄졌다. 불평이 지속되면 어느새 불평을 믿게 되며, 지금부터라도 불평보다 행복을 찾기 위한 연습이 필요하다. 혼자 상대방의 행동을 억측하고 불평하는 것보다 문제를 명확하게 보려는 객관적인 시선이 중요했다. 불평은 본인의 채워지지 않은 욕구를 나타낼 뿐이며, 실망과 요구를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이 우선이다. 또한 불평을 제거한 자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채우라고 조언한다.


    <나는 불평을 그만두기로 했다>에서는 21일 동안 불평을 멈추기 위해 블로그를 활용하는 저자를 발견한다. 불평은 한도 끝도 없이 생겨난다고 지적하며, 46가지 실천 방법을 소개한다. 무의식적으로 쏟아내는 불평은 주변 사람까지 전염되고, 상황 해결에 아무런 도움받지 못했다. 물론 강력 범죄와 같은 특수한 상황에서는 피해를 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대응해야 한다. 다만 일상생활 속의 욕구불만으로 피해자 선상에 두는 행동을 자제하자는 의미이다.


    며칠 전, 미용실에서 불친절을 경험하여 가족에게 이야기했다. 불쾌한 경험은 쉽게 잊히지 않았고 당일에 한 번, 며칠 지나서 한 번 정확하게 2번 말하게 되었다. 결국에는 “다음에 안 가면 되지. 또 말하는 거냐?"라는 말을 듣고 머쓱해졌다. 이렇듯 나에게는 정당하게 여기지만 상대방 입장에는 불평불만으로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도 불평에 휩싸였던 점을 반성하며, 우리의 불행을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지 말라는 조언을 기억해야 되겠다. 이제부터 불평을 조금씩 덜어내보자.

  • 불평 그만두기 | lh**r21 | 2020.05.07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나는 불평을 그만두기로 했다」는 불평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는 일들 앞에서 짜증을 내 스스로를 상황의 피해자로 만드는 습관을 ...

    「나는 불평을 그만두기로 했다」는 불평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는 일들 앞에서 짜증을 내 스스로를 상황의 피해자로 만드는 습관을 버리고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 시작이 바로 21일 동안 불평을 그만두는 도전이다.

    모든 상황을 스스로 통제할 수 없음을 받아들이고 주변 사람 또는 상황이 나를 짜증 나게 할 때, 분노가 솟구쳐 오를 때, 불평이 쏟아져 나오려고 할 때 어떤 방법을 취해야 내 기분을 망치지 않고 긍정적인 리듬을 유지할 수 있는지 46가지 챌린지와 함께 그 비법을 전수하고 있다.

    21일, 3주 동안의 챌린지로 불만의 악순환을 끊을 수 있다면 쉽지는 않지만 한 번쯤 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다.

    흥미로운 건 이 책에서 언급하는 동기부여와 팁들은 우리 모두가 이미 알고 있는 게 많다는 것이다. 좋은 것도 알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고 있으나 실천이 참 어렵다. 하지만 특정한 기한이 주어진다면 '조금만 참자..'라는 생각으로 실천해볼 만하지 않을까.

    여성들, 특히 직장인 여성이라면 100% 공감할 것 같은데 불평은 공유하면 반감된다.

    친한 친구랑 혹은 마음 맞는 직장 동료랑 회사 험담, 상사 험담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 자리가 꽤 유쾌하고 재밌어진다.

    거기에 달달구리한 디저트가 있다면 금상첨화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 중 하나가 친구들과 회사 험담하기가 아닐까 싶은데 말이지..

    이 책을 중간쯤 읽을 때까지도 나는 이런 생각에서 쉽게 헤어 나올 수 없었다. 이만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또 어디 있단 말인가.

    하지만 「나는 불평을 그만두기로 했다」을 거의 다 읽어갈 때쯤 '그래.. 이게 다 무슨 소용이야.' 싶더라.

    신나게 수다 떨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왠지 모르게 공허하고 허전하다면 아마 나 스스로도 알게 모르게 비생산적이고 일시적인 불평불만 공유가 도움이 전혀 되지 않고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일 것이다.

     

    불평과 험담으로 시간을 허비하는 대신 즐거운 일을 더 많이 생각하는 것.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 주변 온도를 변화시키는 꽤나 효과적인 방법이다. 불평이라는 악습에서 빠져나오고 싶다면 21일 챌린지에 도전해볼 것을 추천한다.  챌린지를 하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들이나 어려움을 해결하는 방법을 적어보는 빈칸도 있어 채워 넣다 보면 프로 불편러였던 일상에 큰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 말에는 에너지가 있다고 믿고있다.그래서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긍정적인 말을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하지만 ...

    말에는 에너지가 있다고 믿고있다.
    그래서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긍정적인 말을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하지만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일들이 생기거나 내가 생각했던 방향대로 일이 흘러가지 않으면 짜증과 함께 불만, 불평이 찾아온다.
    최대한 참으려 노력하지만 그것들이 입밖으로 나오는 순간들이 있는데 그 말들은 결국 나쁜 에너지로 결국 내 주위를 맴돌며 나를 갉아먹는 느낌이 들곤한다.
    불평은 어쩔 수 없는 누구나 하는 일들이라고 생각해왔고, 그것들의 빈도수를 줄이고 싶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었지만 그 방법을 정확히 찾을 수 없어 답답한 마음이 들던 차에 만나게 된 책이
    [나는 불평을 그만두기로 했다]라는 책이다.

    사람들은 보통 하루 평균 15~30번의 불평을 한다고 한다.
    생각보다 많은 횟수다.
    아마 나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뜨끔한 마음이 들었다.
    저자는 사람들이 이렇게 불평불만을 말하는 이유 중 하나를 타인의 도움을 얻고자 불평을 도구로 삼는 사람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오늘 하루를 돌아보면 집안일이 많아 나도 모르게 허리가 아프다는 말을 달고 살았는데 아마도 나는 누군가 이일을 대신해줬으면 좋겠다는 불만이 생겨 그런 말을 했던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불평 불만을 끊어낼 수 있는 쉬운 방법 46가지를 소개한다.
    생각보다 실생활에 적용하기 쉬운 것들이 많았는데 손목에 팔찌를 차고 불평을 말 할 때마다 팔찌를 다른 손에 옮겨차는 것을 자각하고 한번더 옮기지 않는 날을 기준으로 21을 습관에 도전하길 권한다.
    천천히 쉼호흡을 한다거나 날마다 감사하기, 생각의 흐름을 바꾸기등 당장 실천하고 싶은 것들도 무척 많았다.

    책의 말미에는
    “진정한 행복을 바란다면, 삶의 모든 경험에서 행복을 캐내려 하지 말고,
    그 모든 경험을 행복으로 보아야한다”
    라는 문구가 나온다.
    행복한 일이 있고 완벽하게 세팅된 인생속에서만 불평이 없을것이라는 말도 안되는 편견이 깨지는 문구여서 무척이나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불평하는 자신이 마음에 안들어 또 불평을 하고, 그렇게 하루를 낭비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고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ϻ

    불평(不平)의 사전적 의미는 마음에 들지 아니하여 못마땅하게 여김. 또는 못마땅한 것을 말이나 행동으로 드러내는 것을 뜻한다. 불평을 한다는 것은 부정적이다. 좋은 것이라면 호평(好評)을 할 테니까.

    문제는 불평을 그만둬야 하는 이유다. 불평은 부정적인 단어다. 마하트마 간디가 말한 것처럼 '당신의 믿음은 생각이 되고, 생각은 말이 되고, 말은 행동이 되며, 행동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당신의 가치가 되고, 그 가치는 당신의 운명이 된다.'는 점이다. 성공하는 삶이나 누구나 부러워 하는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부정적이거나 비관적인 부분은 찾기 어렵다. 불평을 하다보면 우리가 바라는 행복은 멀어지고 불행만이 보다 가깝게 다가온다는 것이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책 제목에서 모두 언급되었다. '말이 씨가 된다.'는 우리의 속담처럼 근본적인 부분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게 핵심이다. 저자는 습관이 되는 기간인 21일을 목표로 불평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했다. 그 과정에는 일지를 작성하고, 손목에 팔찌 차기를 하며, 천천히 심호흡을 하고,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었다. 불평의 단어를 희망과 용기의 단어로 바꾸고 좌절감과 욕구를 구분하여 표현하는 노력을 했다. 이외에도 압력이 폭발하는 것을 피하기, 뒷담화를 여과기로 거르기, 오해를 해소하기, 표면적으로 불평하지 말고 핵심으로 들어가기, 해결책에 집중하기, 내려놓기, 하루에 10분 투자하기, 날마다 감사하기, 저녁 시간에 축하할 일 이야기하기를 실천하였고 이러한 방법을 독자들에게 도전해볼 것을 권한다.

    자기계발서이기에 여느 책들과 크게 다른 점은 저자가 제안하는 실천 방법을 제시하는 부분이다. 따지고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불평은 무척이나 가까운 것이다. 어떤 이들과 친해지는 방법으로도 타인을 험담하거나 상황을 불평하는 등의 부정적인 언행들은 동감을 불러일으키면서 동질감을 주니 말이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옳지 못하다. 순간의 희열을 나눌 수 있을지는 몰라도 결국 부정적인 말과 행동은 생각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고 자신도 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불안감으로 대인관계에도 부정적일 수밖에 없다.

    누군가에게 정말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불평부터 없애는 게 좋지 않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에 15~20회 정도 불평을 쏟아낸다고 한다는 데 이것을 바꾸기 위한 노력을 이 책의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으로 고쳐보면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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