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금/토/일 주말특가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삼성북드림
나만의기프트카드
  • 손글씨스타
  • 북모닝 책강 라이브
  • 손글씨풍경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24쪽 | A5
ISBN-10 : 8950945916
ISBN-13 : 9788950945916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중고
저자 이정숙 | 출판사 21세기북스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10%↓, 1,5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1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3년 2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 배송이 아주 많이 느려요 5점 만점에 4점 135*** 2020.01.12
8 1주일만에 받았는데 올려놓은 도서하고 다른 도서를 보내주셨습니다. International Edition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반품 신청합니다. 5점 만점에 1점 hg*** 2019.12.30
7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ikm00*** 2019.12.06
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sig*** 2019.08.29
5 빠른배송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ldu*** 2019.07.1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자녀가 성공하려면 지금까지 가진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는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형 좋은 엄마의 길로 안내하는 책이다. 자식 뒷바라지에 엄마의 인생을 거는 예전 방식이 아니라 새로운 입시 제도에 맞춰 새롭게 요구되는 인재로 자라도록 자율권을 주고 그 시간에 엄마 인생을 챙기는 비결을 알려주며 엄마의 삶을 즐기는 엄마로 거듭나 아이의 자립심을 길러줄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부모로서 자식에 대한 사랑을 마구 퍼주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적당한 선에서 절제하고 의도적 방치를 하는 것은 부모 노릇을 제대로 하려는 노력이 뒤따라야 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본능이 시키는 대로 마음껏 사랑을 쏟으면 자식을 무능하게 만들 수도 있다고 이야기하며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키우기를 바라고 있다. 당찬 엄마의 자녀 훈육 10계명과 함께 당당하고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엄마 습관 등을 자세하게 알려줘 행복한 엄마, 행복한 자녀로 거듭나기를 바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정숙
저자 이정숙은 유쾌한 대화연구소 대표. 대학 졸업 후 KBS 공채 3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20년간 근무하다가 공부에 대한 갈증을 느껴 당시 중학생이던 아들을 데리고 미국 유학길을 택했다. 그 후 미시간주립대학교 국제전문가 과정을 3년간 수학한 후 서강대학교에서 방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서강대 언론대학원 PIPRESIDENT IDENTITY 최고위과정을 3년간 위탁 운영했다. SMGSIGNIA MEDIA GROUP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주)에듀테이너그룹 및 그룹 산하로 남북 정상회담, 장관 청문회 커뮤니케이션 코칭 등 리더를 위한 개별 커뮤니케이션 코칭, 직장인을 위한 스피치 코칭을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 『7개 국어 하는 아이로 키우는 언어 멘토링』『자녀의 성공지수를 높여주는 부모의 대화법』『유쾌한 대화법』(1권, 2권)『유쾌하게 이기는 법』『성공하는 여자는 대화법이 다르다』『성공하는 직장인은 대화법이 다르다』『상처 주지 않는 따뜻한 말의 힘』『긍정의 말이 성공을 부른다』『하루 10분 9개월이면 대화 프로가 될 수 있다』『여행 소통법』 등 40여 권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아이를 위해 엄마의 인생을 포기하지 마라
당찬 엄마의 자녀 훈육 10계명

1장 아이 걱정에서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까?
완벽한 엄마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착한 엄마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라
엄마의 욕심이 무능력한 아이를 만든다
사랑과 간섭의 차이를 구별하라
스스로 하지 않는 공부는 쓸모없다
과도한 집착이 아이를 삐뚤어지게 한다
책상머리에서 하는 공부는 한계가 있다
반항하는 아이와 맞서지 마라
자식에게 인정받는 엄마가 되어라

2장 희생하는 엄마보다 이기적인 엄마가 낫다
때론 독한 포기가 필요하다
닦달하기보다 친구처럼 위로하라
아이에게 지갑을 쉽게 열지 마라
선택을 잘하는 아이가 성공한다
창의성은 엉뚱함에서 나온다
말대꾸하는 아이가 도전 정신이 강하다
부모 말에 딴죽 걸면서 사회성을 배운다
아이에게 질문하면 속마음이 보인다
부모의 리액션이 아이의 잠재력을 키운다

3장 유능한 엄마가 아이를 성공시킨다
엄마가 먼저 꿈을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
학원비를 아껴 자신에게 투자하라
밥을 못 지어도 멋진 엄마가 될 수 있다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것에 두려워하지 마라
실수하는 엄마가 더 멋있다
매력적이고 품위 있는 엄마가 되어라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 아이는 성장한다
가정의 경제상황을 아이에게 알려라

4장 당당하고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엄마 습관
냉정한 방목으로 독립심을 키워라
부모의 일방적인 희생을 과감히 멈춰라
호기심도 훈련이 필요하다
긍정적인 마음이 위대한 유산이다
즐겁게 공부하게 하라
참을성은 아이를 단단하게 만든다
아이에게 꾸준함을 가르쳐라
성취의 즐거움을 맛보게 하라
책 읽는 부모가 아이를 성공시킨다
시관 관리는 어릴 때부터 가르쳐라

에필로그- 아이는 착한 엄마보다 유능한 엄마를 원한다

책 속으로

자식이 엄마의 말을 잘 안 들으면 남들보다 똑똑한 자식을 두었다며 기뻐해야 한다. 예로부터 부모보다 똑똑한 자식들은 부모의 말을 지독히도 안 들었다. 자식의 능력은 아메리카노 커피잔보다 큰데, 에스프레소 잔만 한 부모의 세계관에 담으려고 하니까 자식의...

[책 속으로 더 보기]

자식이 엄마의 말을 잘 안 들으면 남들보다 똑똑한 자식을 두었다며 기뻐해야 한다. 예로부터 부모보다 똑똑한 자식들은 부모의 말을 지독히도 안 들었다. 자식의 능력은 아메리카노 커피잔보다 큰데, 에스프레소 잔만 한 부모의 세계관에 담으려고 하니까 자식의 능력이 차고 넘쳐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이다. 인류의 역사를 보면, 세상은 부모보다 능력이 월등한 천재들이 부모에게 무섭게 저항해서 새로운 삶의 방법을 고집하며 진화시켜왔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근대사의 인물들만 보아도 그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모차르트, 에디슨, 아인슈타인 등은 절대로 부모의 말을 잘 듣는 고분고분한 자식들이 아니었다.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역시 부모의 의견에 순종하며 자라지 않았다. (21p)

아들에게 엄마의 포근한 서비스를 제공해준 적이 거의 없다. 남들 눈에는 계모로 보일 정도로 냉정했다. 내 경우 우리 부모님과 비교했을 때 잘한 일에는 충분히 기뻐해 주고 상심한 일에는 충분히 위로해주는 정도의 진전을 보여주었을 뿐이다. 그러나 나 역시 아이들을 냉정하게 대하는 동안 주변 엄마들의 “애들을 그렇게 내버려두면 후회할 거예요”라는 충고에 마음이 흔들린 적이 많다.
하지만 아이들이 다 자란 지금에 와서는 내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확신한다. 우리
부모님의 냉정한 교육이 우리 형제들을 반듯하게 길렀듯 우리 아이들 역시 세계 어디에 나가도 금세 적응하는 놀라운 적응력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45p)

우리나라 엄마들은 자식을 다른 집 자식들보다 돈도 많이 벌고 더 유명한 사람으로 성공하게 하는 유태인 엄마들의 육아 방식을 선호한다. 유태인 엄마들은 프랑스 엄마들보다 실용적인 가정 교육에 중점을 둔다. 아기 때부터 어려운 고전이나 철학책을 읽어주어 고급단어에 익숙해지이나 한다. 말 배우기를 시작하면 수수께끼, 끝말잇기 등으로 언어에 대한 감각도 철저히 익혀준다. 아이들과 밥상머리 토론 등으로 아주 어릴 때부터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을 두게 하면서 자기주장을 펴는 훈련을 시킨다. 자기표현이 자기 역량을 극대화하는 첩경임을 알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웅변가나 협상가 중에 유태인의 비중이 높은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98p)

부모라면 자식을 마냥 자유롭게 방치해서는 안 된다. 일생에 걸쳐 필요한 기본 스킬과 학문 습득은 해당 시기에 맞춰 철저히 배워야 사람답게 살 수 있다. 그래서 많은 부모가 생활의 기본 스킬까지 모두 학원에서 배우도록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정도가 지나친 것이 문제다. 많은 엄마가 아이에게 선행 학습을 시키는 것을 보고 자기 자식만 방치할 수 없다며 학과 선행 학습을 위한 학원까지 보낸다. 자식들은 어린 나이부터 일찌감치 학원 인생이 된다. 부모는 자녀가 힘들어하는 것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단지 좋은 성적을 얻어오는 것에만 만족한다. (177p)

나는 비록 삼층밥을 짓는 엄마이지만 자식을 위해 특별히 희생한 것이 없어 끝까지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가장 좋은 인간관계는 피차 보상을 바라지 않는 범위 안에서 희생을 주고받는 관계라고 생각한다. 엄마가 자식의 성공을 위해 너무 많이 희생하면 자기도 모르게 일종의 보상을 기대하게 된다. 그런 마음이 생기면 부모 자식도 좋은 관계가 이어지기 어렵다. 게다가 엄마의 지나친 희생은 자식이 반드시 길러야 할 자립심 형성도 방해한다. (209p)

나는 여러 권의 육아 책을 탐독하는 엄마보다 한 권이라도 여러 번 읽으면서 실천 가능한 부분부터 조금씩 실천에 옮기는 엄마들이 자식의 뒷바라지를 더 현명하게 잘해낼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 “다른 애들은 온종일 학원에 다니는데 우리 애만 안 다니면 뒤
처지지 않을까요?”, “어린아이들은 충동적이기 쉬운데 철저히 감시하지 않으면 옆길로 새지 않을까요?”, “어린애들은 세상 물정 모르는데 시험 관련 정보를 찾아주지 않으면 항상 뒤처지는 게 아닐까요?” 이제 이런 의문은 모두 버리고 과감히 시대 코드에 맞는 육아법을 선택하자. 그래야 새로운 것을 실행에 옮길 수 있을 것이다. 틀림없이 곧 “정말 신기하네!”라고 말하게 될 것이다. (323p)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엄마의 희생적인 뒷바라지가 아이를 망친다!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언제까지 아이를 위해 희생만 하는 엄마가 될 것인가!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고 싶을 것이다. 이를 위해 많은 부모가 택하는 방법은 자녀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엄마의 희생적인 뒷바라지가
아이를 망친다!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언제까지 아이를 위해 희생만 하는 엄마가 될 것인가!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고 싶을 것이다. 이를 위해 많은 부모가 택하는 방법은 자녀의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을 곤두세우는 것이다. 아이가 사고를 치지는 않는지, 혹시 나쁜 길로 가진 않을지, 다른 아이들에 비해 뒤떨어지는 것은 아닌지 살핀다. 흔히 아이의 성공은 하나부터 열까지 엄마의 손에 달렸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렇게 아이에게 엄마의 하루를 바치다 보면 어느새 양육을 넘어 엄마의 ‘희생’이 되기 시작한다. 즉 ‘착한 엄마’ 콤플렉스다.

저자는 아이를 ‘뜨겁게’ 사랑하되 ‘냉정한’ 엄마가 되라고 말한다. 아이만을 바라보는 엄마가 좋은 엄마라고 착각하는 것이 아이와 엄마의 인생 모두에 해롭다고 말한다. 온종일 집에서 아이를 돌보는 대신 밖에서 엄마의 삶을 즐기는 엄마가 오히려 자녀의 자립심을 길러준다는 것이다. 또 엄마의 과도한 개입 없이 아이가 제멋대로 행동하다 실수할 때 스스로 배우는 것이 많다고 주장한다.
최근 영국 일간지 파이낸셜 타임스 보도 기사는 한국 부모들의 현실을 말해준다. 파이낸셜 타임스 자녀 교육비 부담이 한국경제를 위협한다고 말하면서 자녀 교육비가 가계 지출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저자는 자녀의 교육비에 모든 돈을 쏟는 대신 자신의 여가 활동에 투자했다. 또 24시간 자녀의 공부에 관심을 쏟지 않고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발전시키기 위해 자기계발에 힘썼다. ‘방목형 양육’에도 두 아들은 내로라하는 대학 입학 후 현재까지 세계 유명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로 성장했다.

엄마의 인생과 아이의 인생은 별개다! 엄마가 당당해야 아이가 행복해진다.
저자는 그동안 생각한 좋은 엄마의 기준을 깨부순다. 저자는 아이들이 한창 성장할 때에도 일과 육아를 오랫동안 병행했다. 다른 학부모가 혀를 내두를 정도로 아이에게 무관심했던 적도 있었다.
물론 엄마가 직장 생활을 하는 시간에는 아이들이 무엇을 하는지, 공부는 제대로 했는지 즉각 확인해줄 수가 없다. 그러나 저자는 엄마가 집에 있지 않은 것에 미안해하지 말라고 말한다. 당장은 아이가 뒤처지는 것 같아 불안하지만 결국 쓸데없는 걱정이다.

무엇보다 사회 활동을 하며 엄마가 행복해하는 모습, 당당해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곧 가장 큰 교육이다. 아이들이 엄마에 대해 자랑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이해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엄마의 사회생활은 미안한 것이 아니라 자랑스러운 것이 되어야 한다. 엄마가 행복해야 그것을 본 아이들 또한 건강하다. 아이에게 100퍼센트 투자하는 대신 자신의 특기, 정체성을 발전시키는 데 쓰고 아이에게 자신의 인생을 맡기는 엄마가 되지 말라고 조언한다. 아직도 자녀가 부모 품을 떠난 순간이 불안한가? 우리나라에 도입되는 새로운 입시 제도에서 우리 자녀가 성공하려면 지금까지 가진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 엄마가 당당해야 자녀가 행복하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
     
     
     
     
     
     
     
     
     
    아이를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키워라.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이정숙 지음
     
     
     
     
     
     
    어느 순간부터 나에게 주어진 또다른 이름..
     
    바로 엄마...
     
     
     
     
     
    처음에는 참 낯설고 이상했는데
     
    나도 모르게 내가 먼저
     
    내 아이에게 "엄마".."엄마"..하면서
     
    가장 많이 했던 말이 바로
     
    "엄마"
     
     
     
     
     
     
    요즘 나는 이 엄마의 자리가 얼마나 위대하고 힘든 자리인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게 하는 자리인지
     
    새삼 느끼고 있는 중이다..
     
     
     
     
     
    아이가 태어나 돌까지는 단순히 먹고 자고 싸고..
     
    이 세가지에만 거의 집중되어 있었다..
     
    그러다 돌이 지나자 아이의 교육, 문화, 생활 모든 것에 관심이 가면서
     
    서서히 내 욕심이 늘어나는 것을 느낀다.
     
     
     
     
     
     
    "엄마의 지나친 희생과 헌신이 아이를 망친다"
     
     
    
     
    책 표지에서 보였던 그리고 문장 속에서도 나타났던
     
    바로 위의 저 한마디가..
     
    내가 엄마가 된다면.. 이렇게 해야지 생각했던
     
    과거의 내 다짐들을 다시 생각나게 만들었다..
     
     
     
     
     
     
    난 아이에게 경제적인 독립을 빨리 시키려고 했다.
     
    저축하는 습관을 들여
     
    자기 용돈에서 사는 것도 알게 하고
     
    부모에게 기대지 않는 사람으로 키워야지 했는데...
     
     
     
     
     
    어느 순간 내 비상금으로 모아놨던 돈들이
     
    아이의 장난감, 책 그리고 필요한 것들을 사고 있는 것이 아닌가..
     
     
     
     
     
     
    물론 필요하다는 이유로 사들이긴 했지만
     
    가끔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은 것들도 있고
     
    또 내가 못 사주면
     
    무능한 엄마라 속상해하는 내 자신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건 내가 원하던 부모의 모습이 아니였기 때문이다..
     
     
     
     
     
     
     
     
     
     
     

     
     
     
     
    책을 읽어가면서
     
    내 꿈이 뭐였나????라는 생각도 다시 해보게 되었다.
     
     
     
     
    아이를 갖고 6개월까지 일하다 그만 뒀을 무렵
     
    참 많이 혼란스럽고 뭘해야 하나 싶었다.
     
    다시 일할 수는 있을까?
     
    아이는 잘 키울 수 있을까? 등등..
     
     
     
     
     
     
    지금은 엄마라는 자리에 잘 적응해 나가고 있지만
     
    책 표지에서도 나왔던
     
    아이를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키워라..
     
    이 한마디가 이 책을 읽는 내내
     
    정확하게 잘 요약되어 있고
     
    나에게 필요한 것은
     
    적당한 선을 그어 내 아이를 지켜보기임을
     
    알게 되었다..
     
     
     
     
     
     
     
     
     
    엄마라는 자리에 너무 충실해서
     
    내 이름이 무엇이였나 잊지 말고
     
    엄마라는 울타리를 잘 지켜주어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랄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말아야지..
     
    그리고 나도 내 인생이 있음을 잊지 말아야지!!!
     
     
     
     
     
     
     
     
     








     
     
     
     
     
     
     
  • <아이를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키워라>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이정숙 지음 /...
    <아이를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키워라>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이정숙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엄마의 지나친 희생과 헌신이 아이를 망친디"
    
    
    오늘은 새로나온 육아지침서 한권 만나볼까 한다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타이틀자체가 너무 와 닿아서.. 꼭 한번 만나고 싶었던 도서
    
    
    나는 책을 처음 만났을때 가장먼저 보는것이 차례인데~ 특히나 요런 육아지침서나, 전문서적은
    차례를 보면 어느정도 내용파악을 할수있어서 좋은것 같다, 잠시 차례부터 찬찬이 읽어보고
    
    
    
    <차례>
    
    1장. 아이걱정에서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까?
    
    완벽한 엄마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착한 엄마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라
    엄마의 욕심이 무능력한 아이를 만든다
    사랑과 간섭의 차이를 구별하라
    스스로 하지 않는 공부는 쓸모없다
    과도한 집착이 아이를 삐뚤어지게 한다
    책상머리에서 하는 공부는 한계가 있다
    반항하는 아이와 맞서지 마라
    자식에게 인정받는 엄마가 되어라
    
    2장. 희생하는 엄마보다 이기적인 엄마가 낫다
    
    때론 독한 포기가 필요하다
    닦달하기보다 친구처럼 위로하라
    아이에게 지갑을 쉽게 열지마라
    선택을 잘하는 아이가 성공한다
    창의성은 엉뚱함에서 나온다
    말대꾸하는 아이가 도전 정신이 강하다
    부모 말에 딴죽 걸면서 사회성을 배운다
    아이에게 질문하면 속마음이 보인다
    부모의 리액션이 아이의 잠재력을 키운다
    
    
    3장. 유능한 엄마가 아이를 성공시킨다
    
    엄마가 먼저 꿈을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
    학원비를 아껴 자신에게 투자하라
    밥을 못 지어도 멋진 엄마가 될 수 있다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것에 두려워하지 마라
    실수하는 엄마가 더 멋있다
    매력적이고 품위 있는 엄마가 되어라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 아이는 성공한다
    가정의 경제상황을 아이게게 알려라
    
    4장. 당당하고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엄마 습관
    
    냉정한 방목으로 독립심을 키워라
    부모의 일방적인 희생을 과감히 멈춰라
    호기심도 훈련이 필요하다
    긍정적인 마음이 위대한 유산이다
    즐겁게 공부하게 하라
    참을성은 아이를 단단하게 만든다
    아이에게 꾸준함을 가르쳐라
    성취의 즐거움을 맛보게 하라
    책 읽는 부모가 아이를 성공시킨다
    시간 관리는 어릴 때부터 가르쳐라
    
    
    에필로그 - 아이는 착한 엄마보다 유능한 엄마를 원한다
    
    
    차례를 찬찬이 읽고나서 어느정도 내용파악이 들어오면, 다음장에는 "당찬 엄마의 자녀 훈육 10계명" 이 나온다
    10가지 모두 아주 좋은 내용이라.. 어디 한쪽에 적어놓고 계속 보는것도 좋을 듯 싶다!! 
    

     
     
    나는 아들을 키우면서 10가지 중 제일 실천이 어려운 것이 9번인것 같다
    
    사랑한다는 명목으로 내아이를 나처럼 키우는것은 아닌지? 아들은 내가 아닌데 말이다~!! 요놈 참 어렵다 ^^
    
    
    
    
    
    
    너무나 좋은 내용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내용을 잠시 소개할까한다
    
    
    
    
    친정아버지는 늘 부자가 되는 것보다 멋지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이러한 아버지의 가르침에 영향을 받은 나는 두 아들을 돈만 많은 부자로 키우고 싶지 않았다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잘 써서 멋지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따
    그래서 나는 두 아들에게 여유롭고 삶의 질을 높일 줄 아는 인간이 갖추어야 할 공부에 힘쓰도록 유도했다
    
    - 책상머리에서 하는 공부는 한계가 있다 中 -
     
     
    나는 가능하면 한달에 한번은 여행을 다닐려고 계획을 한다.
    아이한테는 아주좋은 경험인것 같고.. 추억이자 학습이 된다고 해서 가능하면 그렇게 하고 있지만
    그게 참.. 쉬운것 같아도 실천하기 어려운것 같기도하다
    그래도 노력을 하는것은 아름다운 것이니.. ^^
     
     
     
     
    지지적 피드백은 "컴퓨터 게임 곧 끝낼 생각이지?" 라고 표현하지만, 부정적 피드백은 "하루 종일 게임만 하고 자알 하다"
    라고 말한다. 지지적 피드백은 "예술적 안목이 대단하네" 라고 표현하지만 부정적 피드백은
    "공부는 안 하고 쓸데없는 짓거리 또 할래?" 등을 들 수 있다
    엄마가 자식이 하는 일을 결과보다 과정 중심으로 보도록 노력하면 지지적 피드백으로 자식의 부족한 점까지
    엄청난 잠재력을 계발해서 장점으로 만들 수 있다
    
    - 부모의 리액션이 아이의 잠재력을 키운다 中 -
    
    
    갓난아이를 보면 엄마의 리액션을 보고 좋아라 하는경우가 종종있는것 같은데
    오늘 그 깊은 뜻을 새삼 느끼게 되었던것 같다~ 이제는 리액션도 제대로 해주어야 겠다 반성해본다
    
    
    
    부모가 먼저 책을 읽으면 된다. 자식들에게 책을 사다 안겨주기 전에 부모 자신이 좋은 책을 많이 사서
    읽으면 자식들은 천천히 부모를 따라 책을 읽게된다
    이미 굳어진 습관을 바꾸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하지만 이제라도 자식이 자연스럽게 인쇄물에
    중독되도록 하려면 부모가 먼저 책 읽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어 조금씩 독서에 길들여주는 것이 해결책이다
    그 한 가지 습관만 심어주어도 자식의 공부 걱정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다
    
    - 책 읽는 부모가 아이를 성공시킨다 中 -
    
    
    
    
    서평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우리집에는 많은 책들이 여기저기 놓여있다 책상에는 기본이고 이방저방~ ^^
    간혹!! 리뷰를 쓰기위해 책상에 놓은 책을 아들내미가 보고 있는경우도 종종 본적이있어서
    그 뒤로는 일부러 여기저기 책을 놓고 다니고 있던 적도 있다
    
    
    
    
    이책 표지를 보면 아이가 다섯손가락에 각각 다른색의 물감을 칠한것이 보인다
    어떤 의도로 이사진을 담았는지는 잘은 모르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아이의 창의성을 중요시하고, 서로 다른것을 이해하고 알아주었음을 바라는
    엄마에게 주는 아이의 메시지가 아닐까? ^^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를 읽은 후!!
    
    단지 아이를 냉정하게 키우라는 것이 아니고, 내아이를 믿고 자립심을 키워주는것도
    엄마의 역활인 것 같고, 너무나 많은 관심과 희생은 오히려 내아이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엄마라는 존재가 조금이나마 알고 있는건 어떨지.. 맹목적 사랑보다는 한걸음 뒤로 물러나서 격려해주고
    아이가 혼자 살아가는 법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약간의 코치만을 하는 것도
    훌륭한 엄마 일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본다
    
    내아이는 결코 내가 아니다~ 나 또한 지금까지는 그러했지만, 이젠 또하나의 인격체로 봐주어야겠다 결심해본다..
    
    
    
    
    
    
    "육아도서를 정말 많이 읽었지만 효과가 전혀 없어요" 라는 고백을 자주 들었다. 아무리 좋은 책도 단지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을 뿐이다. 실핸은 독자의 몫이다. 실행이 뒤따르지 않으면 제아무리 훌륭한 책을 많이 읽어도 변화를
    이끌 수 없다. 나는 여러권의 육아 책을 탐독하는 엄마보다 한 권이라도 여러번 읽으면서 실천가능한
    부분부터 조금씩 실천에 옮기는 엄마들이 자식의 뒷바라지를 더 현명하게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
    
     
    - 에필로그 中 - 
  • 프롤로그 " 아이를 위해 엄마의 인생을 포기하지 마라", 당찬 엄마의 자녀 훈육 10계명"를 보면 이책의 요점을 잘 모아둔...

    프롤로그 " 아이를 위해 엄마의 인생을 포기하지 마라", 당찬 엄마의 자녀 훈육 10계명"를 보면 이책의 요점을 잘 모아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는 착한 엄마보다 유능한 엄마를 원한다"로 맺는 책을 보면서..
    나름 아이 육아를 위해 세웠던 계획 "자랑스러운 일하는 엄마" " 존경하고 싶은 일하는 엄마"로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됩니다.
     
    흔히 TV와 주변에서 보는..
    " 내가 너때문에....너를 위해서..포기했는데.." 이런 얘기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아이가 어릴때는 엄마가 옆에 있어주는게 좋다는걸 알면서도 워킹맘을 고집하게 됐죠.
     물론..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적은 것은 아니에요.
    아이와 함께있는 시간에는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려고 하니까요.
    지금 아이가 자라면서 보는 엄마의 모습이 아이의 롤모델이 될텐데..
    그럼 부끄러우면 안되잖아요. 이런 생각에 대한 Support 를 받는 느낌으로 책을 읽었어요.
     
    저자는 책 속에서 사자새끼 키우는 방법처럼 자신의 형제들이 아이들을 역시 사자새끼로 길러서 성공한 예를 들어요.
    엄마들이 알면서 잘 못하는것들..
    그렇지만..아이에게 고기 잡는법을 알려주는 교육.
    .그리고 우리 사회가 열올리는 창의성 교육에 대한 비판. 진정한 창의성을 키우는 법 냉정한 방목..
     
    어릴적 맞벌이 부모 밑에서 자라 어쩔수 없이 방목되고 키워진 내 자립심..
    울 딸에게도 건강한 자립심을 키워주고 싶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듭니다
  •     엄마의 가장 큰 행복은 자식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존경과 사랑을 받는 것이다 10계명의 ...
     
     

    엄마의 가장 큰 행복은 자식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존경과 사랑을 받는 것이다
    10계명의 실천이 자식의 사랑과 존경을 만드는 원천이 될것이다
    당찬 엄마의 자녀 훈육 10계명가 제시 되어 있는데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는데  처음에는 페이지가 안 넘어가더라구요
    그럼 지금 우리 세아이가 나한테 하고 있는 내가 힘들어하고 있는 것 할말 다하는 아이 축복으로 여겨야겠어요
    제일 충격적인 말이 부모보다 똑똑한 자식들은 부모의 말을 지독히도 안들었다
    자식의 능력은 아메리카노 커피잔보다 크다 근데 에스프레소 잔만 한 부모의 세계관에 담으려고 하다니
    나또한 커피를 무시하게 좋아하는데 이말에 나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 에스프레소 잔의 크기를 아시잖아요 그잔에 아메리카노 큰 잔
    맞아 아이들의 크기는 상상도 할 수 없는데 작고 좁은 잔으로 내가 내아이를 집어 넣을려고 했으니 서로 부딪히고 싸우고 화내고 전쟁을 치루지 않았나 싶네요
    그런데 에스프레소는 진하니 뭔가를 묵직하게 하지만 아메리카노는 연하면서 쉽게 접할 수 있다고 할까
    요 나의 반론을 하자면 그래도  잔을 떠나 비록 작지만 에스프레소 뭔지 모를 힘과 강함이 있는데 아메리카노는 연하고 가볍다는 느낌,,,
    이게 어른과 아이의 차이겠죠
    책을 읽는 순간 나도 모르게 이런 반론도 나오지만 정말 신선한 충격들을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 아이와 함께 전쟁을 매일 같이 일으킴에 감사를 해야겠어요
    부모는 자식에게 크고 작은 실패에서 배울 기회를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하니 이제부터라도 마음을 비워야겠어요
    비판도 하지 말아야지 책을 읽고 생각했는데 오늘 아침에 아직도 어리고 어린 울막내에게 하지말아야할 말을 했습니다 아니 책을 읽고 고쳐야 하는데 읽은 순간 잊었는지 또 그런 실수를 하게 되는데 이렇게 반성을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엄마인 나도 변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함에 감사하네요
    우리아이걱정에서 벗어날려면 먼저  어려서부터 자기 관리 습관을 길러주어야겠고 우리 가족은 다행히 아빠 엄마 모두 독서를 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있기에 일단 독서 생활은 잘 되어 가고 있다
    미국 아이돌 가수 저스틴 비버의 엄마는 자식의 재능을 발견하고 키우되 그 재능을 출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은 부모의 모습임을 행동으로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인재가 안 나오는 이유 엄마들이 아이들을 입시에서 그냥 두지 않고 ,,,
    아마 그 엄마가 나 인듯 합니다
    어찌보면 지금도 어린 아이들에게 공부해라,숙제해라,문제지 풀어라 시험이 다가오는데,단어외워라 ,,,이모습이 누구 엄마도 아닙니다 바로 나 입니다
    우리아이들은 꿈이 있습니다
    첫째 패션디자인 ,,,옷을 많이 만들어 팔아 아빠, 엄마 다 준다
    둘째 화가,,,자기 그림을 팔아서 돈을 다 준다
    셋째 마술사,,,돈을 만들어 돈을 다준다
    내가 어떤 엄마이기에 세아이가 모두 돈을 다 준다고 하네요 얼마나 돈돈돈 했으면 ,,,
    하지만 전 아이들의 꿈을 한번도 입에 답지 않았습니다 자기들 꿈인지라 뭐대라 소리도 안하고 마냥 엄마꿈과 비젼을 해줍니다 왜 엄마도 꿈이 있고 인생을 활기차게 살고 싶은 마음이 꿀떡 갖기에 아이들과 나의 꿈이 다를 수 있기에 지금도 나의 꿈을 위해 뛰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한번씩 화를 내면 옆에서 중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이들곁에서 항상 든든한 지지자인 신랑이있습니다 엄마가 강하게 할때 아이가 상처받고 힘들어 할때 옆에서 다행히 아빠가 함께 해주면서 나또한 너무 앞서 가려고 할때 신랑이 멈춤의 신호를 보냅니다
    아이들 자신 행복이 주부이면 주부로써 살도록 해주면 되는거라고,,,아이가 행복해야한다고,,,
    하지만 한번씩 엄마는 욕심을 내지요
    영재반에도 도전해볼려는데 신랑이 절대 반대 아이들 행복을 생각하라고 엄마 행복이 아니다고,,,
    아이들 숨막히게 하지말라고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나또한 아이의 학교  성적 1,2개 틀리는 것에 예민해 주파수를 아이 성적 한,두개에 맞추고 있는 것이 아닌지 아마 영재반에 들어간들 누구의 체면이고 누구의 노력일까?
    아이를 엄청 잡을 것 같아요  이런 엄마가 좋은 엄마인줄 알고 스스로 어깨 힘들 주고 다녔지만 진작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하고 있는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제 나도 서서히 아이들 걱정을 내려놓으려 합니다
    나는 어떤 엄마일까를 읽으면서 생각을 했습니다
    나또한  이기적인 엄마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들도 나를 "계모"라고 불러요
    시험이다 하면 나도 모르게 닦달을 하게 되고 위로 보다는 억압과 순종으로 시키는 대로 하라고 소리치면서 아이들에게 화,분노의 감정들을 쌓이게 함을 느낍니다
    아이들은 학교후 마냥 집에서 뒹굴고 싶은데 집에 들어오는 순간 눕는 아이에게 뭘해야지 숙제해야지 먼저해야지,,,계속 따라다니면서 하는말
    난 아이들과 많은 전쟁을 한다 우리 아이들은 밖에선 모범생으로 통한다 하지만 집에 오면 온 집안을 날아다닌다 어떤 표현이 맞는지 모르나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이속에 나의 문제가 드러남을 깨닫게 됩니다
     
    난 유독 주위 엄마들에게 지금 배워서 뭘해,,,그거 해서 뭘해 등 다양한 말을 듣게 된다 솔직히 큰 돈을 벌지는 않지만 지금 난 나의 꿈과 비젼을 위해 매일같이 나를 위해 살고 있다
    그러면서 틈틈이 아이들을 돌와보는데 나또한 아무리해도 살림에는 빛이 안난다 신랑도 포기했다
    그렇게 나를 위해 하루하루 사용하다보니 어떨때는 식사시간도 잊고 해 아이들이 배고프다고 하는데
    저또한 육아로 나의 재능을 포기하고 아니 포기보다 잠시 쉬게 되었는데 그 쉼이 아직까지도 쉬게 되네요
    작년에는 나를 위해 세아이들을 돌보는 것에 소홀히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막내가 초등 입학을 했는데 큰애들과 다르게 많은 준비를 해주지 못한 것이 아쉬워 초등 저학년까지만 돌봐주자는 마음으로 나의 일을 위해 나의 꿈을 위해 서서히 준비하면서 내가 먼저 성공하고 싶고 내가 먼저 나의 꿈을 이루고 싶어 지금도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저는 읽는 도중에 저자가 말한 부분들을 강한 부정을 하고 싶어지는 부분들이 많아지네요 처음에는 공감이 많이 갔지만 읽으면서 꼭 저자처럼 이렇게 해야 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자기 주관을 가지고 어떻게 아이를 당당하게 키울 것인가는 엄마들도 공부를 하셔야합니다
    저또한 살림을 잘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곁에서 대보름에는 다양한 오곡밥을 보여줍니다
    동지때는 새알을 그냥 던져 주면서 만들게 합니다 아이들이 비록 장성하지는 않았지만 동지는 어떤 음식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아주고 있는데  내가 그 절기를 지킬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곁에서 못하지만 아이들에게 그런 문화의 영향도 주고 싶다는 거죠  알려주고 마냥 못해주고 독하게 해야만 아이가 성공한다고는 할 수 없으며 나는 아이가 필요할때는 엄마가 곁에 있어서 지지를 해줘야한다고 생각하는 엄마입니다 그래서일까요 글로 표현은 어렵지만 엄마의 소신도 중요한 것 같아요
    엄마가 일단 스스로 공부를 하면서 자기를 갈고 닦아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 자주 회자 되고 있는 공자말씀
    "똑똑한 사람은 열심히 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열심히 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우리아이들과 엄마의 행복을 위해서,,,
  •     아이를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키워라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
     
     
    아이를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키워라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이정숙 지음-
     
    21세기 북스
     
     
    딸 아이 셋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셋인데
    생긴것도 다르지만 성격도 다 다르네요.
    순하고 내성적이고 순종적이었던 큰딸,
    왈가닥에 애교가 많지만 사고 또한 많이 치는 둘째,
    아직 성격 파악이 잘 안되지만 순한척 장난끼 많지만 한번씩 성깔 드러내는 셋째...
     
    셋을 키우다보니
    첫째는 안그랬는데...
    둘째는 안그랬는데...
    하며 순종적이지 않고 엉뚱하게 크는 아이들에 많이 속상해
    우울해 하던 맘입니다.
     
    그러다가 반갑게 만난
    "냉정한 엄마가 아이를 당당하게 키운다."
    직장을 다니다가 아이셋을 키우려고 휴직을 하고 있기에
    제목만 봐도 반갑고, 내가 아이들을 사랑으로 끌어안고 키우지 못한 것이
    괜히 제목으로 위안이 되었어요.
     
    평소 육아서를 좋아해서
    육아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한밤에 육아서를 펼쳐보고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반성하던 일인입니다.
     
    이번에는 제 마음을 위로 받고자
    이 책을 읽었지요.
     
    차례를 먼저 살펴 보았어요.
     
    1장. 아이 걱정에서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까?
    2장. 희생하는 엄마보다 이기적인 엄마가 낫다.
    3장. 유능한 엄마가 아이를 성공시킨다.
    4장. 당당하고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엄마 습관.
     
    제목들이 참 매력적이지요?
    7살, 4살, 2살...
    한창 엄마 손이 많이 가는 아이들...
    이 아이들을 언제 다 키우나~~~~
    전 좀 원더우먼을 꿈꾸는 여자여서
    집안일, 육아, 요리, 직장일, 마누라의 모든 역할을 완벽하게 하고픈
    소망이 있었어요.
    하지만 1장을 읽고 그런 스트레스에서 확 벗어났답니다.
    "완벽한 엄마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정말 그 환상에서 깨어났어요.
    그리고 제 욕심을 내려놓고
    아이들에 대한 욕심도 내려놓고
    남편에 대한 욕심도 내려놓았습니다.
    오히려 그것이 악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죠.
    그러면서 제 맘이 얼마나 편해졌고,
    아이들이 편해졌고,
    남편이 편해졌는지......
     
    휴직을 하면서
    금전적으로는 쪼달리고
    온 신경은 아이들에게 쏠리게 되니
    아이들에게 온갖 희생을 스스로 채찍질 했었어요.
    2장의 내용은 그런 희생이 아이를 성장시키지 못한다는 내용이었어요.
    전 귀가 얇아서 이런 책을 읽으면 바로 실천해 옮긴답니다.
    2장을 읽으며
    엉뚱하고 사고 많은 둘째에게 상냥하게 대할 수 있었어요.
    그 전엔 무조건 하지마라 등 야단만 쳤는데......
    그러니 신기하게도 둘째가 짜증이 확 줄었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리액션도 많이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아이 셋을 낳으면서 일년 휴직, 복직, 휴직, 복직, 휴직......
    점점 뒤쳐지는 이 느낌은 절 더 우울하게 만들었어요.
    3장을 읽으면 이런 제 마음을 치유할 수 있게 되어요.
    이제 제 자신을 위해 투자하고 저축하고
    이런 모습들을 아이와 대화하고 있답니다.
     
    4장은 전반적인 나쁜 엄마의 습관을 바로 일러주어요.
    읽는 내내 제 스스로 다짐, 또 다짐을 하며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제 희생을 줄이고
    제 간섭을 줄이고
    아이를 위로 할 줄 알고
    아이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제 자신을 위해 투자하고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고
    또, 시작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전 특성화고(전문계, 실업계 라고도 하지요) 교사입니다.
    제가 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아보니
    복직하여 학교 아이들을 대할 때
    부모의 마음과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더 잘 알 수 있어 좋았어요.
    그러나 이 학생들을 측은하게 생각하고
    사랑을 주려 노력했지만
    참... 그것으로 뭔가 부족했답니다.
    이정숙 님의 이 책을 읽고
    제 육아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 것도 좋았지만
    이 책을 읽으니 학교의 학생들이 참 많이 생각났네요.
    선생님에게 대드는 아이, 그 아이를 무조건 힘으로 억누르려는 선생님...
    그런 아이를 포기하는 부모님...
    부모님이 포기한 아이는 학교에서도 포기하게 되고...
    163쪽 "말대꾸하는 아이가 도전 정신이 강하다"를 읽고
    생각을 많이 바꾸었답니다.
    아이가 대드는 행동은 나쁘지만
    그것을 보고 무작정 화를 내는 선생님도 바뀌어야 한다는 사실을요.
    전 이책이 육아서이지만
    많은 선생님들이 읽으셨으면 좋겠어요.
    이정숙 님의 대화법 책도 읽어봐야 겠어요.
     
    교사이자 세아이의 엄마로서 이정숙님에게 감사드려요.
    정말 좋은 책을 내주셨어요.
    무조건 이 책을 숭배하기보다는
    제 가정에 맞게 리모델링하여
    행복한 육아 할께요^^
    이 책은 제 옆에 두고 수시로 읽으면서
    제 습관도 바꾸고
    복직하여 아이들에게 좀 더 좋은 선생으로 성장하는
    기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당찬 언마의 자녀 훈육 10계명
     
     
     
    1. 희생하지 말고 동행하라
     
    2. 품 안에서 꺼내 너른 들판에 풀어주어라
     
    3. 부모 말 안 듣는 자식을 축복으로 여겨라.
     
    4. 실패에서 배우게 하라.
     
    5.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주어라.
     
    6. 비판하는 대신 위로해주어라.
     
    7. 자식을 자기 방식대로 바꾸려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8. 자식을 손님처럼 대하라.
     
    9. 두려워하는 부모가 아닌 존경받는 부모가 되어라.
     
    10. 철저히 사랑을 절재하라.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종이밥책벌레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8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