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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가자(양장본 HardCover)
| 양장
ISBN-10 : 117028678X
ISBN-13 : 9791170286783
숲으로 가자(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김성범 | 출판사 한솔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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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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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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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17mm X 272mm X 9mm, 366g
제조일자
2020/7/10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김성범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주)한솔수북 / 02-2001-5822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1. 종이에 베이거나 긁히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2.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세요
품질보증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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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릇파릇 숲속에서
한바탕 뒹굴고 노래하자!
바람 부는 날, 가랑잎 초대장을 받은 아이들,
룰루랄라 신나게 숲으로 갑니다..
섬진강 도깨비마을의 작가님이 만든
‘숲으로 가자!’ 노래를 따라 부르며
다 함께 즐거운 숲 놀이를 해보아요!


숲을 닮은 동요 그림책으로 몸과 마음이 자라나요
하루 종일 숲과 들판, 강가를 쏘다니며 놀아도 모자랄 아이들에게 자연은 너무 멀리 있습니다. 지금 당장 숲으로 갈 수는 없어 심심하고 힘들다고요? ‘숲으로 가자!’ 노래를 부르며, 한 장 한 장 그림책을 넘기다 보면 갖가지 나무와 동물, 곤충들이 반갑게 인사할 거예요.(*책 속에 악보와 함께 음원이 수록된 QR코드가 있습니다.)

“길쭉길쭉 참나무님 반갑습니다.
뾰족뾰족 소나무님 반갑습니다.
파릇파릇 새싹님은 누구십니까?
튼튼하게 자라세요. 반갑습니다.
깡충깡충 산토끼님 반갑습니다”

이 책은 귀엽고 재미있는 노랫말이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잘 어우러져 펼쳐집니다. 경쾌한 노래를 들으며 예쁜 그림을 들여다보세요. 마치 숲속을 신나게 여행하듯 경쾌하고 즐거운 마음이 든답니다. 그렇게 마지막 장을 덮을 때면 숲속의 나무와 새싹, 산토끼와 다람쥐처럼 튼튼하고 신나게, 잘 자라날 힘을 얻게 될 거예요.

저자소개

저자 : 김성범
제3회 문학동네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아동문학평론〉 동시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금은 섬진강 도깨비마을에서 어린이들과 숲놀이에 푹 빠져 삽니다. 쓴 책으로는 장편동화 《숨 쉬는 책, 무익조》, 《뻔뻔한 칭찬통장》, 《도깨비살》 등과 그림책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요!》, 《도깨비가 꼼지락꼼지락》, 《우리반》, 《강맥이-가뭄을 물리친 여성 이야기》 등이 있으며, 그밖에 동시집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콧구멍으로 웃었다가 콧구멍이 기억한다》, 인문교양서적 《숲으로 읽는 그림책테라피》, 《도깨비를 찾아라!》, 《도깨비도 문화재야?》와 창작 동요 음반 《동요로 읽는 그림책》, 《김성범 창작 요들 동요집》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책이 꼼지락꼼지락》은 초등학교 국어(2-가) 교과서에 실려 있습니다.

그림 : 김혜원
그림책을 만들고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립니다. 뒷동산에 올라 나무를 타고 소꿉놀이를 하며
바쁜 다람쥐처럼 놀던 어린이였습니다. 소중했던 시간들을 떠올리며 즐겁게 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책 《아기 북극곰의 외출》, 《고양이》, 《정말 멋진 날이야》를 지었고 동화 《고양이 이름은 미영씨》, 《여름방학, 제주》와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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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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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442 《숲으로 가자!》 &nbs...

    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442


    《숲으로 가자!》

     김성범 글

     김혜원 그림

     한솔수북

     2020.7.10.



      비가 죽죽 내리면 파리가 자취를 감춥니다. 파리는 비를 못 견디거든요. 더구나 비는 뭍에 있는 지저분한 것을 씻거나 쓸어 주는 몫을 하기에 파리로서는 먹이가 없습니다. 바람이 싱싱 불면 모기가 사라집니다. 모기는 바람을 못 견뎌요. 게다가 바람이 싱싱 부는 날이 이어지면 모기는 바람에 파르르 딸려서 빙글빙글 날아가다가 넋을 잃습니다. 풀꽃나무가 비를 먹으면서 자라고 바람을 마시면서 튼튼해요. 사람도 비바람을 알맞게 누리면서 의젓하고 슬기로운 길을 갈 테지요. 《숲으로 가자!》는 아이들이 저희끼리 숲마실을 누리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차림새를 보니 서울 어린이입니다. 곱게 차려입고 척척척 한나절쯤 숲을 거닐고 누리고 놀고서 집으로 돌아가겠지요. 아이들 누구나 아침에 일어나서 숲을 한 바퀴 돌 수 있으면 좋겠어요. 학교에 가는 길에 언제나 한나절은 숲마실을 하면서 스스로 풀꽃나무를 보듬으며 푸르게 노래하면 좋겠습니다. 이러고서 이모저모 배우고, 저녁에는 어버이나 어른하고 살림짓는 길을 가꾸면 되겠지요. 해·눈비·바람·이슬이 있기에 이 별이 푸릅니다. 아이들이 배우고 물려받을 모든 길은 숲에 있습니다. ㅅㄴㄹ



    숲으로가자-한솔_tn.jpg

  • 숲으로 가자/ 한솔수북 | ha**8547 | 2020.07.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내가 어릴 땐 해가 질 때까지도 밖에서 놀다가 잡으러 나온 엄마한테 끌려서...

     

    숲으로1.jpg

    내가 어릴 땐 해가 질 때까지도 밖에서 놀다가 잡으러 나온 엄마한테 끌려서야 집에 들어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데.. 요즘 아이들은 교육문제, 환경문제, 각종 범죄 문제 때문에 밖에서 뛰어놀 시간이 참 부족한 것 같다.

    게다가 요즘 제일 큰 문제! 코로나19로 외출이 뜸해지고 집콕의 시간이 길어진 요즘 아이와 눈으로나마 여행을 떠나자 하며 꺼내든 <<숲으로 가자>> 책.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동요에 그림을 입힌 책이라는 것!

     

    숲으로2.jpg

    책의 맨 마지막 페이지에 동요 악보와 가사가 적혀있고 유튜브를 통해 동요를 들을 수 있는 큐알코드가 수록되어 있다. 경쾌한 음악이 흥을 돋게 하고 반복되고 쉬운 가사는 몇 번만 들으면 곧잘 따라 부를 수 있게 한다.

    계속 듣다 보니 어느 순간엔 나도 같이 따라 부르고 있더라는..^^

    "바람 부는 날, 가랑잎 초대장을 받았다. 숲으로 가자."

     

    숲으로3.jpg

    숲으로 향하는 아이들. 앞장서는 강아지.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배경 그림들.

    가랑잎 초대장이라고 표현한 글은 제목과 어울리게 자연친화적이면서도 귀엽게 잘 표현한 것 같다.

     

    숲으로4.jpg

    그리고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동요에 나오는 나무와 동물, 곤충들이 계속 등장하는데                    

    숲으로5.jpg

    숲에 가면 볼 수 있는 동식물과 곤충들을 신나는 동요를 따라 부르며 그림을 통해 눈으로도 익혀본다.숲으로6.jpg

    동요 노래 말속의 곤충들이 어디 있나 아이랑 그림책에서 손으로 하나하나 짚어보며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다.

    아는 곤충이 나오면 더 반가워하던 우리 아이.^^

    "길쭉길쭉 참나무님 반갑습니다.

    뾰족뾰족 소나무님 반갑습니다.

    파릇파릇 새싹님은 누구십니까?

    튼튼하게 자라세요. 반갑습니다.

    깡충깡충 산토끼님 반갑습니다."

     

    동요 가사를 보면 파릇파릇, 깡충깡충, 뒤뚱뒤뚱, 팔랑팔랑 등등 의성어와 의태어로 많이 표현되어 있는데

    아이에게 의성어, 의태어를 많이 보여주고 읽혀주려고 일부러 그러한 표현들이 많은 책을 따로 사기도 하는데

    <<숲으로 가자>> 책에선 신나는 동요음악과 함께 노래로 자연스럽고 쉽게 접하게 되니 아이 기억 속에 더 잘 남겨지게 되는 것 같다.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자라게 하는 숲을 닮은 동요 그림책 <<숲으로 가자>> 책 추천합니다.   

     

     

     

     

     

     

     

     

  • 한솔수북_숲으로 가자 | ki**l77 | 2020.07.23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

            

     

    1595491916880[1].jpg

     
                                                                표지에서 느껴지는 곳과 비슷한 곳으로 지난 주말 아이와 함께 나들이 갔습니다.
          비가 계속 내리는 요즘,
                    비가 와서 땅이 질척질척~      
       아이와 손잡고 숲길 가는 길에 꿈틀꿈틀 지렁이를 오랜만에 봤어요.      
          재빠르게 움직이는 청설모도 봤는데 너무도 빨리 도망가는 바람에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네요.
     초록으로 물든 편백나무 숲은 언제 가도 참 시원하고 좋아요.
     

     
            
     

    작은 누나의 [숲으로 가자] 책 읽기

     

     

     

    5살 막내의 [숲으로 가자] 책일기 

     
                                                                                         저 보이시나요?
     

    막내 아래에 샌드위치처럼 혼연일치가 되어 전혀 보이지 않네요.

      

    언제나 잘 때 엄마의 팔베개를 꼭 해야 자고,

     

    엄마 배 위에 저렇게 누워 읽는 걸 좋아한답니다.

     

    밖에 나와서도 집에서 똑같은 모습으로 책을 읽고 있어요.

     

    자연을 벗 삼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편백나무 숲에서 기억에 남는 책 읽기를 하고 왔어요.

     

    잠깐 책읽기를 위해 책도 보고, 누워 하늘을 보니 신선이 따로없네요.

     

    하지만 그런 기쁨도 잠시

     

    모기가 우릴 향해 달려들어요.

     

    오랜만에 나온 편백나무 숲에서 오래 있지 못해 아쉬웠어요.

     
     

     

     

     

     

     

     

     

                                       아이들이 숲을 지나가면서 참나무님, 소나무님, 새싹님께 반갑게 인사하고,

                                       산토끼님, 다람쥐님, 산새님, 풍뎅이님, 나비님, 애벌레님을 만나 반갑게 인사하고,

                                       아이들끼리 만져보고, 둘러보고, 자세히 들여다보는 숲속 체험을 해요. ~

     

                     반복적인 의태어를 써서 아이들이 쉽게 들으며 그 느낌을 이해할 수 있어요

                     동물, 식물을 의인화하여 반갑습닌다. 인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아이들의 모습이 더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책이에요. 

                     또 수채화 물감 표현인 듯 번지는 듯한 느낌으로 자연에 녹아드는 느낌이 드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들이  숲에 가서 자연과 친해지면서 숲 속 변화를 자세히 들여다보며 관찰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잠깐  시간을 내어 도시를 벗어나 자연을 벗삼아 아이들과 신나는 야호 놀이터 방문해봐야겠어요.

                   사실은 편백나무 숲에 있는 야호 놀이터를 찾으러 갔다가 결국은 못 찾고 그냥 왔어요.

                   길이 너무 헷갈려서 시에서 만든 숲속에 자연 야호 놀이터를 못 간게 아쉬워요.

                   다음엔 꼭 다시 방문해서 나무 미끄럼틀도 타보고, 나무도 두드려보고, 외나무다리 건너기도 해보는 시간 갖을려구요.

                                    

     

     

     

                 

                                    
                                      온 숲속을 헤매며 땀 흘린 막내
    아카시아 이파리를 따서 누나랑 가위, 바위,보 게임을 해서 누가 더 빨리 잎이 없어지나 게임도 해보았답니다.
       
                                    마지막으로 큰누나가 QR코드 찍으며 노래를 부르고 오카리나로 직접 연주하며
                                    엄마는 신나게 노래도 따라 부르니 아주 쉽게 노래도 부를 수 있어요.
                                    숲 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영상이 해맑고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핸드폰을 벗어나 자연을 자세히 관찰하고, 느껴보고, 즐기는 시간이 많았으면 합니다.
     
     
     
     
     
     

     

     
     
     
  • 숲으로 가자 | lo**jelly8 | 2020.07.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캠핑을 좋아하고 자연과 더불어 지내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욕심에 자연휴양림이나 국립수목원등을 자주 갑니다. 아이들은 저희와...

    캠핑을 좋아하고 자연과 더불어 지내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욕심에 자연휴양림이나 국립수목원등을 자주 갑니다.

    아이들은 저희와 함께 다양한 동물, 식물들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자연을 느끼게 되지요.

    이것과 관련된 책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저희 가족에게 딱 맞는 책을 드디어 찾았답니다.


    바로 한솔수북에서 나온 '숲으로 가자'입니다. 보기만해도 눈이 시원해지고 절로 좋아질 것 같은 초록빛깔의 색감에

    따뜻하고 정감있는 그림들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나오는 내용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져 노래를 부르는 듯한 느낌이 든다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책 뒤에 음악으로 만들어져 있네요. 뒤편에 QR코드를 찍으니 유튜브에 숲으로 가자 노래와 영상이 나와서

    아이들과 책도 즐겁게 읽고 숲으로 가자 노래도 열심히 따라 불렀답니다.


    자연과 더불어 사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분들께, 여유가 되지는 않아서 책으로나마 숲체험을 시켜주신 분들께 적극 추천 드립니다^^

     
  •   아들램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라는 중이다. 별 일 없는 이상 서울 출신의 서울 아기에서 서울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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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램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라는 중이다. 별 일 없는 이상 서울 출신의 서울 아기에서 서울 꼬마에서 서울 어린이로 쭉 자랄 예정이다. 게다가 우리 동네는 동산 하나 없는 평지인터라, 제일 가까운 산에 가려 해도 차를 타고 한참을 가야만 한다. 다행히 집 근처에는 공원이 좀 많고 "유아숲체험장"도 있긴 하지만, 이 역시 "숲"이라 부르긴 민망할 정도로 너른 잔디밭이다. 상황이 이러하다보니 숲놀이가 참 간절하다.

     

    아이에게 숲을 보여주고 싶어 주말마다 산으로 들로 나들이를 다닌다. 하지만 "이렇게 해야만" 만날 수 있는 숲, "이렇게 해아만" 할 수 있는 숲놀이는 뭔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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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그마저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코로나19 시국;;; 푸릇푸릇한 숲내음이 가득 담긴 <숲으로 가자!>를 읽으며 숲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 보았다. 하늘 높이에서 바라 본 숲! 세 아이가 머리를 마주 대고 누워 온 몸으로 숲을 받아들인다. 팔랑 팔랑 날아다니는 잠자리와 나비는 한가롭기만 하고, 연두·초록·청록의 나뭇잎은 아이들을 감싼다. 아들램은 아이가 던진 가방에 뭐가 들어있는지 궁금하단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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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으로 가자!>에는 편안하고 싱그러운 숲의 기운이 가득 담겨있다. 숲을 다각도에서 바라 본 다채로운 이미지 덕분에 옆에서, 위에서, 아래에서, 숲의 구석구석을 제대로 만날 수 있다. 각 페이지마다 이야기가 살아있는데다 한 페이지에서 봐야 할 그림이 많다보니 페이지 한 장을 넘기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그림책이기도 하다.

     

    수채화의 맑고 따뜻한 느낌 역시 페이지를 넘기기 어렵게 만든다. 작고 귀여운 동물과 생생한 숲의 느낌! 숲 속에 놀러 간 친구들 모두 물기를 머금은 수채화로 채색하여 정감있는 이미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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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으로 가자!>는 노래를 부르며 숲 속 친구들을 만나는 그림책이다. 숲과 아이들이 어우러진 상황은 노래의 가사가 되고 가사는 곧 리듬감 있는 글이 된다. 그림책 속에 악보도 함께 담겨 있어 아이와 함께 노래부르며 읽어도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책에 담긴 큐알코드를 찍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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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유튜브로 연결된다. <숲으로 가자!> 그림책의 실제 주인공과 실제 배경, 그리고 그림책의 이미지가 함께 나오는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아들램도 이 친구들처럼 숲에 가서 놀고 싶단다. 다행히도(?) 이 책을 읽은 다음날인 (오늘!) 한달에 한번 숲에서 4시간 뛰노는 날이라~ 오늘의 숲체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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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으로 가자> 덕분에 숲에 대한 그리움이 살짝 달래지긴 했지만, 그래도, 나도 언젠가는, 동산 하나 없는 이 동네 말고, 푸릇푸릇 나무와 풀이 넘쳐나는 숲세권에 살고 싶다아~!!

     

    편안하고 싱그러운 숲의 기운이 가득 담긴 그림책! 리듬감 있는 글과 수채화의 맑고 따뜻한 느낌이 살아있는 그림책!

     

    지금까지 노래부르며 신나게 [숲으로 가자] 한솔수북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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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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