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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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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쪽 | A5
ISBN-10 : 8957512497
ISBN-13 : 9788957512494
기막힌 그녀들 중고
저자 정다운 | 출판사 눈과마음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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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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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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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화연의 집으로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친 불청객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한 직장에서 만나게 된 따뜻한 심성의 남자, 성진. 새로운 환경 속에서 화연은 자신을 꿋꿋하게 일으켜 나간다. 그리고 폭풍 속에 시작된 성진과의 사랑. 화연의 일과 사랑에 대한 열정으로 그녀는 또 한 번 소용돌이치기 시작하는데...정다운 드라마북.

저자소개

정다운 - 서울 출생 - 서울예대 영화과 졸업 - 몽상가 기질의 O형 - 환상문학포털사이트 ‘리얼판타’에서 집필 활동 시작 - 주요작품으로 e-book 『환상 속으로』 『고교괴물야사』 『로맨싱 스타』등이 있고, 현재 『하늘과 땅(天地人)』 『로미오의 향기』 집필 중

목차

0.어느 비 내리는 날
1.불청객들
2.스물아홉, 열아홉, 아홉
3.사상 최고의 나이트클럽
4.그 남자의 비밀
5.격정인생
6.노병은 죽지 않는다, 그리고 희망도 죽지 않는다!!
7.사랑이란?
8.폭풍 속의 밤
9.오피스 연애비사
10.첫 데이트의 날 협동 작전
11.격전의 시작, 파이팅!
12.정해져 있는 것
13.어긋나는 선
14.슬픔의 각개전투
15.마음의 가속도
16.구두의 주인공
17.마지막 선택
18.내가 있던 곳의 반대편에서
19.Rewind & Again propose
ㅇ에필로그
ㅇ작가 후기

책 속으로

그러자 교복을 입은 성숙한 몸매의 여학생이 들고 있던 젓가락을 식탁 위로 탁 소리가 나게 내려놓으며 무표정한 얼굴로 화연을 똑바로 올려다보고 말했다. “언니가 채화연 씨에요?” 날 볼 때마다 어쩜 하나같이 그 소리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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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교복을 입은 성숙한 몸매의 여학생이 들고 있던 젓가락을 식탁 위로 탁 소리가 나게 내려놓으며 무표정한 얼굴로 화연을 똑바로 올려다보고 말했다. “언니가 채화연 씨에요?” 날 볼 때마다 어쩜 하나같이 그 소리냐? “그래! 내가 채·화·연 맞다! 맞아! 그런데 너희들은 도대체 뭐냐구! 왜 남의 집에 함부로 쳐들어와 날 어지럽게 만드는 거야? 도대체 너희들 정체가 뭐야?” 교복 소녀는 그녀의 호통에 아랑곳하지 않고 딴청을 피우듯 옆에 있는 여자아이를 돌아봤다. “다 먹었니? 치울까?” 꼬마가 고개를 끄덕이자 교복 소녀는 갑자기 그릇과 반찬 등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보는 화연은 황당했다. 이것들이, 정말! 화연은 식탁 쪽으로 다가가 그릇을 치우고 있는 교복 소녀를 붙잡고는 쏘아보며 말했다. “그게 급한 게 아니잖아! 얘기부터 해야지!” “숨 좀 돌리자구요! 저 애랑 나, 오늘 이 시간까지 쫄쫄 굶었단 말예요!” 그녀가 오히려 큰소리를 치자 화연은 움찔했다. 아니, 뭐 이런 얘가 다 있어? “잠시 저쪽에 좀 조용히 앉아 계세요. 이것 좀 치우고 차분히 얘기할 테니까…….” 화연은 완전히 초반 기선을 제압당하고 말았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교복 소녀의 말대로 거실로 가서 좁은 소파에 앉았다. 어쨌든 뭔가 사정이 있는 듯싶었고, 다 큰 어른답게 침착하게 행동하자고 생각했다. 두 아이는 마치 생산 공정의 기계처럼 척척 손발을 맞추며 설거지를 재빠르게 끝내고는 거실로 걸어와 화연의 대각선 방향으로 소파에 앉았다. 그들은 멀뚱멀뚱 화연을 쳐다보고 있었고, 그녀는 팔짱을 낀 채 둘을 쏘아보고 있었다. “자, 이제 너희들 얘기 좀 해봐! 너흰 누구지? 왜 내 집에 허락도 없이 쳐들어와 이러고 있는 거야?” ♡♥♡♥ 〔아줌마는 언제 와요?〕 인경의 목소리가 들리자 화연은 가게 안을 흘끗 보고는 조용히 말했다. “어…… 저기, 나도 좀 늦을 거야. 오늘 회사에서 회식이 있거든. 야, 근데 너…….” 화연은 인상을 쓰며 전화기에 대고 신경질적으로 덧붙였다. “넌 왜 자꾸 나를 아줌마라고 부르는 거니?” 〔나랑 나이 차가 많이 나잖아요.〕 “그래도 유미한테는 언니라고 하잖아?” 〔유미 언니랑은 세대 차이가 들 나잖아요.〕 “말도 안 돼! 난 아직 결혼도 안 한 처녀란 말이야!” 갑자기 커진 목소리에 지나가던 사람들이 그녀를 보고 키득거렸다. 화연은 멋쩍은 표정을 하고는 몸을 뒤로 돌렸다. “하, 하여간 앞으로 아줌마라고 부르지 마! 알았니? 언니라고 하라고! 화연 언니! 자, 해봐!” 인경의 짧은 한숨 소리가 전화기를 통해 들려왔다. 〔화연…… 언니…….〕 “그래! 그거야! 앞으로 그렇게 부르란 말이야. 알겠니?” 〔네, 아줌마! 끊을게요.〕 화연은 손으로 이마를 덮었다. 정말 쇠귀에 경 읽기네. 화연이 전화기를 노려보고 있자 옆에서 나타난 고기 집의 나이든 남자 종업원이 불을 들고 그녀에게 소리쳤다. “어, 아줌마! 비켜요, 비켜! 데여요!” 이것들이 정말 개나 소나……. 화연은 신경질적으로 고기 집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왔다. 가게 안은 사방에서 굽고 있는 고기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로 가득 차 안개가 낀 것처럼 뿌옜다. 회사의 일행들이 있는 방으로 올라와 미정 옆에 앉은 화연은 전화기를 가방에 넣고는 고기를 한 점 집어 먹는데 맞은편에 있던 상희가 그녀를 쳐다보고 미소를 지었다. ♡♥♡♥ “도대체 여기서 뭘 하고 있었던 거야?”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대답해 줄래요?” 성진은 화연의 태도에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 “무슨 일 있었지? 어머니 만난 것 같던데 무슨 말을 들은 건가?” 성진의 얼굴로 조금씩 성난 기운이 파도처럼 몰려오고 있었다. 화연은 세차게 고개를 저었다. “아니요! 아니에요! 제발, 내 말 먼저 대답해 줘요!” “얘기해 봐.” 화연은 그를 바라보면서 간절한 눈빛으로 말했다. “나 이거…… 짝사랑 아니죠? 그렇죠? 얘기해 봐요! 짝사랑 아니었던 거죠? 그렇다고 대답해요! 대답해 줘요…… 그렇다고…….” 화연은 끝내 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가고 있었다. 성진은 그녀의 글썽거리는 모습을 보며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고는 이를 악물었다. 그리고는 그녀의 어깨에 자신의 두 손을 올려놓고 강하게 붙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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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스물아홉 노처녀인 화연은 대학 시절부터 짝사랑을 해오며 고백을 기다려 오던 한준으로부터 결혼 통보를 받는다. 나름의 충격을 받은 그녀가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재능을 살려 새로운 직장을 구하고 일로 모든 것을 잊어보자 하는 그때, 그녀에게로 불청객들이 한...

[출판사서평 더 보기]

스물아홉 노처녀인 화연은 대학 시절부터 짝사랑을 해오며 고백을 기다려 오던 한준으로부터 결혼 통보를 받는다. 나름의 충격을 받은 그녀가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재능을 살려 새로운 직장을 구하고 일로 모든 것을 잊어보자 하는 그때, 그녀에게로 불청객들이 한 명씩 찾아온다. 친한 선배의 딸인 아홉 살 인경과 사촌언니의 딸인 열아홉 살 유미. 그로인해 화연의 집은 시끄러워지기 시작하고 화연은 어쩔 수 없이 그녀들을 떠맡게 된다. 새로운 직장으로의 첫 출근. 화연은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해 필름이 끊기게 되고 이튿날 아침, 눈을 떴을 때 호텔 방에 성진과 함께 있는 자신을 보고는 기겁하게 된다. 성진에게 화연은 조금씩 묘한 느낌을 받게 되고 그의 아버지 묘소까지 동행하게 된다. 그곳에서 마주치게 된 기현과 수현. 수현은 재혼한 그의 어머니였고, 성진이 그런 어머니에게 반감을 가지고 있는 것을 화연은 보게 된다. 나이트클럽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맡게 된 성진과 화연은 일에 파묻혀 지내면서도 조금씩 서로에 대한 호감을 쌓아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화연은 성진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들을 하나씩 알아간다. 그러던 중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 화연은 성진과 차를 타고 돌아가던 중 갑작스런 사고로 차에서 내리게 되고, 그 와중에 화연이 물에 빠진 것을 성진이 구해 주게 된다. 그런 성진의 모습에 화연은 마음에 담았던 고백을 하게 되고 그로부터 두 사람의 사랑은 깊어져 간다. 그러던 중 어린 시절부터 성진을 알아오고 그를 좋아하는 하경의 귀국으로 인해 화연과 성진의 관계는 조금씩 금이 가기 시작하고, 때마침 성진의 할머니가 쓰러지자 성진의 어머니인 수현은 그것을 빌미로 성진과 하경을 결혼시키려 한다. 그 사실을 알게 된 화연은 이 불가항력적인 상황에 슬픔을 무릅쓰고 성진과의 이별을 통보한다. 성진은 그녀를 질책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어머니의 뜻을 따라 디자인 회사를 그만두게 되고, 화연은 이별에 대한 슬픔을 감내하면서 더욱 디자인 일에 파묻히게 된다. 서로를 그리워하면서도 애써 마음을 감추고 지내는 두 사람. 화연은 고생스럽게 나이트클럽의 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해 가고, 성진은 결심 끝에 화연에게 외국으로 같이 나갈 것을 제안한다. 그리고 공항에서의 약속, 그러나 짐을 챙기러 집으로 돌아온 화연은 하혈을 일으킨 유미로 인해 결국 공항으로 가지 못한다. 화연은 결국 유미를 태백의 집까지 데려가고 서울로 돌아오게 된다. 그런 그녀에게 들리는 성진의 소식들. 화연은 성진을 찾아 떠나고 결국 두 사람의 재회는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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