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소셜리딩 프로모션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버드 스트라이크(창비청소년문학 88)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04쪽 | | 151*210*22mm
ISBN-10 : 8936456881
ISBN-13 : 9788936456887
버드 스트라이크(창비청소년문학 88) 중고
저자 구병모 | 출판사 창비
정가
13,000원 신간
판매가
10,920원 [16%↓, 2,08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3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8,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0 담박하게 소개된 책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hh*** 2020.04.06
49 새것과 마찬가지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oohyu*** 2020.03.22
48 중고라고해서 구매 했는데 책이 새거나 다름 없네요...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jic0*** 2020.03.20
47 상태 깨끗하고 배송 빠르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ee*** 2020.03.17
46 깨끗하고 보기에도 편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une*** 2020.03.1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 세계를 온전히 살아 내고 싶은 우리 모두를 위한 이야기! 2011년 구상을 시작해 초고를 완성하기까지 7년여의 시간이 걸린 구병모의 역작 『버드 스트라이크』.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저자의 이번 작품은 날개를 가진 익인(翼人)들과 도시 사람들 간의 갈등으로 시작해 작고 보잘 것 없이 태어난 주인공들이 세계에 맞서며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어덜트 소설이다. 익인과 도시인 사이의 오랜 반목의 역사와 그를 둘러싼 비밀들이 흥미진진하게 밝혀지는 가운데, 함께 걷고 함께 날고 서로를 치유하며 성장하는 작은 존재들의 모습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어느 날 고원 지대의 익인들이 도시까지 날아와 시 청사를 습격한다. 익인 가운데 작은 날개로 태어나 비행 능력이 부족한 ‘비오’는 습격 직후 도시인에게 붙잡혀 청사에 갇히고 만다. 그런 비오에게 ‘루’라는 이름의 도시 아이가 찾아오고, 비오는 루를 인질로 삼아 청사 밖으로 탈출하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루를 데리고 고원 지대로 돌아가게 되는데……. 익인들이 도시를 공격한 까닭은 무엇일까? 고원 지대에서 익인들과 함께 살게 된 루의 앞날은 어떻게 될까?

저자소개

목차

인질
사막
홀림
날개
미로
절벽
기포
상처
그림
잠입
개입
약속
비행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아주 높이, 이 책을 읽는 당신은 날아오르리라. 경계와 구분에 관한 아름다운 이야기.” - 이다혜(『씨네21』 기자, 작가) ★★★ “볼 수 없어도 선연하게 느껴지고, 닿을 수 없어도 강렬하게 만져지는, 영화보다 생생한 소설 속 세계.”...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아주 높이, 이 책을 읽는 당신은 날아오르리라. 경계와 구분에 관한 아름다운 이야기.” - 이다혜(『씨네21』 기자, 작가)

★★★ “볼 수 없어도 선연하게 느껴지고, 닿을 수 없어도 강렬하게 만져지는, 영화보다 생생한 소설 속 세계.” - 윤가은(영화 「우리들」 감독)

★★★ “이 책은 오늘의 버려진 나를 꼭 껴안아 준 따뜻하고 커다란 두 날개다.” - 추민주(뮤지컬 「빨래」, 연극 「나쁜 자석」 연출)

절벽을 날아오르는 상상력!
하늘을 나는 ‘익인’과 치유의 힘

『버드 스트라이크』는 날개를 가진 ‘익인(翼人)’들과 도시 사람들 간의 갈등으로 시작해, 작고 보잘것없이 태어난 주인공들이 세계에 맞서며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어덜트(YA) 소설이다. 작가 구병모는 탁월한 감각과 독특한 상상력, 빼어난 서사적 역량으로 한국문학의 지평을 넓혀 왔다. 등단작 『위저드 베이커리』가 영어덜트 소설의 초석을 다졌다고 평가받는다면, 『버드 스트라이크』는 ‘익인’이라는 판타지적 요소와 영화처럼 이어지는 극적인 전개로 영어덜트 소설의 진화, 그 현주소를 확인하게 한다. 책장을 펼쳐 “날개를 펼친 사람이 달빛 아래 서 있다. 익인이다.”(7면)라는 구절에 시선이 멎는 순간, 독자는 소설의 마지막 장까지 쉴 틈 없이 내달려야 끝이 나는 비행에 이미 탑승해 있을 것이다.
이야기는 주인공 비오가 청사에 붙잡혀 있는 장면을 보여 주며 본격적인 막을 연다. 어느 날 고원 지대의 익인들이 도시까지 날아와 시 청사 건물을 습격한다. 익인 가운데 작은 날개로 태어나 비행 능력이 부족한 비오는 습격 직후 도시인에게 붙잡혀 청사에 갇히고 만다. 그런 비오에게 루라는 이름의 도시 아이가 찾아오고, 비오는 루를 인질로 삼아 청사 밖으로 탈출하는 데 성공해 루와 함께 고원 지대로 돌아가게 된다. 익인들이 도시를 공격한 까닭은 무엇일까? 고원 지대로 가게 된 루의 앞날은? 익인과 도시인 사이의 오랜 반목의 역사와 그를 둘러싼 비밀들이 흥미진진하게 밝혀지는 가운데, 함께 걷고 함께 날고 서로를 치유하며 성장하는 작은 존재들의 모습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작지만 당당하게, 다르지만 특별하게
거대한 혐오를 무너뜨리는 날개의 이야기

주인공 루와 비오는 어딘가 남들과는 다르고 부족한 존재들이다. 루는 도시를 관할하는 시 청사라는 경직된 공간에서 소외된 채 외롭게 생활한다. 비오는 보통의 익인과 다른 외형으로 태어나 전통적인 익인 공동체에서 무시받고 배척당한다. 익인의 날개에는 아픈 자를 낫게 하는 치유의 능력이 있지만, 날개가 작은 비오는 그마저도 부족한 처지다. 비슷한 경험과 정서를 공유한 루와 비오는 서로의 아픈 자리를 알아보고, “우리가, 닿아도 될까? 마주해도 괜찮을까?”(188면) 물으며 조금씩 가까워진다.
특히 여성 주인공 루는 원하는 바를 말하고 앞장서서 행동하는 데 거침이 없는 당찬 10대로서, 자신이 겪은 멸시와 부당함을 타인을 향한 세심한 배려와 존중, 실천으로 승화시키며 성장하는 매력적인 인물이다. 비오와 함께하는 동안 루는 눈앞의 익인이 신비로운 꿈이나 환상이 아니라는 것을, “자신과 다른 모습을 한 인간”일(54면)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작가는 서로 배타적인 사회에서 자라났지만 점차 거리를 좁히며 마음을 여는 이들 주인공을 통해 우리 사회의 견고한 고정관념에 미세한 균열을 일으킨다. 혐오와 구별 짓기를 넘어선 새로운 가능성의 세계로 독자들을 이끌어 간다.

아이에서 어른으로 건너가는 일
그 도약을 모두 함께 축복하는 마음

자연과 조화된 삶을 살며 전통적인 규율을 중시하는 익인 공동체와 무기 제조 등 발달된 기술을 바탕으로 착취와 폭력을 일삼는 도시인의 대립은 첨예하다. 그러나 이야기의 초점은 그보다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로 더 자주, 깊이 향한다. 자신의 권력을 의심받고 자리를 위협당하는 도시 지도자가 느끼는 압박감, 기이할 정도로 익인의 존재에 집착하는 연구자, 도시에서 온 이방인을 받아들이는 익인 가족 등 다양한 인물들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고 다채롭게 한다.
비열하거나 냉혹한 수를 써서라도 자신을 증명해야만 하는 인물들의 모습은 때로 애처롭게 다가온다. 작가는 진정한 의미에서 어른이 되지 못한 채 아이에 머문 이들을 선입견 없는 눈으로 그린다. 더욱이 성장의 시기를 건너고 있는 10대 주인공들을 향한 시선은 미덥고 따뜻하다. 성인이 되는 과정에서 겪어야 하는 열병, 아직 간직하고 있는 농도 짙은 순수함과 거기서 비롯되는 용기, 풋사랑과 이루어질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안타까움 등이 공감 가게 그려진다. “흔들리지 않고 휘청거리지 않고 날 수는 없”다는(174면) 현실을 받아들이면서도 절벽 너머로 도약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이들의 용기를 보노라면, 이 소설은 치유와 성장을 향한 뜨거운 격려로도 읽힌다. 『버드 스트라이크』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 세계를 온전히 살아 내고 싶은 우리 모두를 위한 소설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왜 우리는 우리와 조금만 달라도 미워하며 배척이 습관이 된걸까? 며칠 전 호른바흐 사의 인종*성차별적인 광고가 올라왔다. 논란...
    왜 우리는 우리와 조금만 달라도 미워하며 배척이 습관이 된걸까? 며칠 전 호른바흐 사의 인종*성차별적인 광고가 올라왔다. 논란과 함께 그 아래엔 그 광고에 분노할 수 밖에 없는 개개인의
  • 버드 스트라이크_구병모 | jl**m88 | 2019.03.1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책을 읽고 난 후 조금이라도 기억으로 남기고 싶어서 시작했던 서평 그렇게 흔적을 모아 기억의 조각들이 하나씩 채워져 가고 있다...

    책을 읽고 난 후 조금이라도 기억으로 남기고 싶어서 시작했던 서평 그렇게 흔적을 모아 기억의 조각들이 하나씩 채워져 가고 있다. 모든 책을 읽고 난후 기록을 남기는 거는 아니지만, 이런 종류의 책은 솔직히 처음 읽어봤다. 다양한 책을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데, 최근 가끔 시청하고 있는 출판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드라마도 한몫이라 하겠다. 그런데 때마침 창비에서 #눈가리고책읽는당 을 신청했는데 어느 날 가제본 되어 나온 수상한 300권 중에 한 권이 내게 왔다. 표지는 물론 제목도 작가도 모르는 상황, .  오직 단서는 세 가지뿐이다. #새인간#작은날개#영어덜트소설, 영어덜트(Young Adult ) 소설과 관련된 책을 처음 읽다 보니 작가와 제목이 누구일까? 궁금해하며 첫 페이지부터 상상력을 동원하여 읽는 재미가 흥미롭다. 


    p.11 .....그냥 그대로 꼭 안아 주면 돼, 너의 두 팔로, 너의 가슴에. 


    이렇게 만난 서론, 작은 날개로 안아주는 거 같다 벽안의 세계에 들어온 익인의 이야기 마치 날개를 달고 날아가고 싶은 이카루스를 생각나게 한다. 

    드디어 책이 출간되었다. 구병모 작가의 [버드 스트라이크]이다. 알고 보니 이 책 반응이 실로 핫하다.

     제목의 버드 스트라이크( bird strike) 그 뜻을 찾아보니 조류가 비행기에 부딪히거나 엔진 속에 빨려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비오는 고원지대와 절벽에 사는 익인이다 엄밀히 말하면 비오는 익인과  벽안 사이에서 태어났기에 작고 왜소한 날개를 가졌다. 그래서 비행도 서투르다. 어느 날 익인들이 벽안을 습격하였고, 비오는 다시 돌아가지 못하고 벽안에 붙잡혀 있게 된다. 비오는 그렇게 벽안에 왔다. [버드 스트라이크] 비오 에게는 불시착이라고 해야 할까?  그리고 도시인들 살고 있는 벽안 시청사에서 사생아로 태어나 갇혀서 살고 있는 루 라는 아이를 만나게 된다. 비오는 루를 인질로 삼아 벽안을 탈출하기에 이른다. 인질이라 하지만 루는 비오를 통해 자유와 위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 그러면서 비오와  루오가 겪게 되는 다양한 사건들 속에  비오의 작은 날개가 루의 어깨를 토닥여 주는 거 같고, 루는 비오에게 내 어깨를 빌려주어 그렇게 성장하고 있다. 

    우리가 짐을 나누는 것은 서로를 향해 마음을 베푸는 일이야. p.93


    p.168 몸을 으스러뜨리거나 목덜미를 낚아채어 던져 버릴 것만 같은 바람을 향해 비오가 날개를 활짝 펼쳤을 때, 그 앞에 펼쳐진 정경을 루는 결코 해독하거나 형언할 수 없을 것이었다... 루는 제 어깨가 누군가의 뜨거운 팔 안에 들어가 있는 것 같았다. 


    “많이 아프지.” 일부러 말을 시켜서 루의 눈꺼풀에 내려앉은 잠을 방해했다. 

    “ 아무 느낌이...없는데도 , 몰라, 계속 눈물이 나와.” 



    심연으로 가라앉으려는 루의 의식을 비오의 목소리가 잡아당겼다. 

    “피가 멎을 때까지 조금만 참아, 조금만........” 


    p.218 ‘베푸는 겁니다. 무엇이든 나눠 주는 거지요. 자기가 가진 거라면, 하다못해 한 줌이 체온이라도 말입니다. 조각내서 나눠 줄 수 없으니 그 순간 눈앞에 있는 당신에게 최선을 다해서 마음의 전부를 주는 것, 그게 우리의 본성입니다. “ 


    p.291 .... 해소되지 않은 마음을 계속 안고 살아가는 것 또한 인생이잖아. 


    영 어덜트 소설 내겐 처음이었다. 판타지적인 요소로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비오와 루의 이야기를 통해 강한 울림을 주게 한 구병모 작가의 소설. 그리고 수상한 책으로 그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 창비출판사. 힘내라고! 토닥이며 위로의 손길을 조각내서 나눠 줄 수 없으니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만큼은 최선을 다해 전부를 전하려는 마음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