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아들이 초등학교에 갑니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 146*210*24mm
ISBN-10 : 1189125455
ISBN-13 : 9791189125455
아들이 초등학교에 갑니다 중고
저자 이진혁 | 출판사 예담프렌드
정가
13,800원 신간
판매가
12,420원 [10%↓, 1,38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8년 11월 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2,420원 [10%↓, 1,3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모든 교환/반품/환불 접수는 판매자와 협의 후 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반품 접수 없이 임의로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환불이 불가할수 있습니다 제품 수령후 7일 이내에 교환이 가능합니다 고객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교환/환불 경우 왕복배송비 5.400원 발생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5 최고입니다최고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gotsla5*** 2019.11.10
54 새책처럼 깔끔하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gnag*** 2019.11.09
53 새책 처럼 ?끗한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ug0*** 2019.11.08
52 이쁜 새책같은 중고도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of*** 2019.10.16
51 아주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kga2*** 2019.10.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천방지축 개구쟁이 우리 아들,학교에 잘 다닐 수 있을까요?”
현직 초등 교사이자 두 아들 아빠가 알려주는 입학 준비부터 학교 적응까지 아들 맞춤형 솔루션
『아들을 잘 키운다는 것』으로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아들 마음 육아법을 전한 이진혁 저자가 신작 『아들이 초등학교에 갑니다』를 예담프렌드에서 출간했다. 이번에는 입학부터 전반적인 학교생활을 아우르는 ‘아들의 초등 1학년’에 주목했다. 초등학교 입학 전후로 아들이 겪는 여러 가지 일들, 아들 부모로서 반드시 고민해야 하는 일들에 대해 저자는 현직 교사로서 1학년 담임 경험에 연년생 형제 양육 노하우를 더해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진심을 담은 조언을 건넨다. 이 책을 통해 엄마라면 누구나 아들의, 아들에 의한, 아들만을 위한 초등 1학년을 준비하고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이진혁
춘천교육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숙명여자대학교에서 TESOL을, 호주 퀸즐랜드공과대학교에서 TESOL 연수 과정을 마쳤고, 유로 에니어그램 연구소의 연구원 과정을 수료했다. 경력 16년차의 교사로, 경기 창현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아들 부모를 위한 자녀교육서로 『아들을 잘 키운다는 것』을 집필했다. 네이버 ‘부모i’ 편집자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 블로그와 오디오클립을 통해 남자아이들의 학교 이야기를 부모들에게 전하고 있다. KBS <생생 정보통: 아빠, 육아의 정석>, MBC <생방송 오늘 저녁: 슈퍼 대디가 떴다>, OBS <줌 인 핫 현장> 등에 출연했으며, ‘아들 키우기’ 및 ‘아들의 학교생활’ 등을 주제로 여러 기관에서 강연을 하며 자녀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아들 육아와 관련된 책을 쓰고 강연을 하지만 사실은 그저 아들을 잘 키우고 싶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아빠이다. 연년생 아들 형제의 입학에 맞춰 1학년을 담임하며 진심을 다해 남자아이들을 관찰했다. 두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 후 다양한 문제들을 만나며 부모에서 학부모가 되는 길은 꽃길이 아니라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았다. 남자아이들이 겪는 여러 가지 일들, 부모로서 반드시 고민해야 하는 일들에 대해 교사이자 부모인 누군가가 현실적으로 조언을 한다면 모두 마음 편히 아들의 초등 1학년을 보낼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안고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목차

Prologue 내 아들은 초등학교 1학년
일러두기1. 책을 읽기 전에
일러두기2. 민우와 승열이 이야기

1장 초등 1학년 아들, 엄마, 선생님

01 아들의 이야기 “저도 학교는 난생처음이에요.”
ㆍ진정한 1학년은 자립에서 시작된다
ㆍ아주 사소한 것도 모르는 1학년
ㆍ기억을 제멋대로 편집하는 1학년
ㆍ남자의 세계에 입문한 아들
ㆍ감정적으로 대처하는 아들

02 엄마의 이야기 “아들을 입학시키고 걱정만 늘었어요.”
ㆍ아들에게 믿고 맡기는 학교생활
ㆍ아들의 잘못에는 엄마의 사과가 필요하다
ㆍ담대한 엄마가 아들을 키운다
ㆍ슬기로운 가정통신문 대처법
ㆍ워킹맘? 전업맘? 우리는 그냥 엄마!

03 선생님의 이야기 “담임인 저를 믿어보세요.”
ㆍ상황과 감정을 분리하는 부모-교사 대화법
ㆍ도대체 사진이 뭐길래
ㆍ자녀교육서보다는 담임 선생님
ㆍ선생님이 “죄송합니다”라고 하는 이유
ㆍ선생님의 워라밸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1학년 아들 엄마를 위한 육아 TIP
1. 학교 이야기를 안 하는 아들, 어떻게 할까요?
2. 아들 흉을 보는 친구 엄마,어떻게 할까요?
3. 선생님에게 막무가내로 대하면 아이에게 더 신경을 쓴다던데요?

2장 초등 1학년 아들, 습관이 전부다

01 학교생활의 기본기가 되는 생활 습관
생활 습관 ① 식습관은 가정에서 시작해 학교에서 완성한다
생활 습관 ② 정리 정돈 습관은 조금씩 천천히 가르친다
생활 습관 ③ 실행 습관은 일상생활에서 비롯된다
생활 습관 ④ 준비 습관은 부모의 도움이 8할이다
생활 습관 ⑤ 놀이 습관은 성장의 밑거름이다

02 학교 공부가 수월해지는 공부 습관
공부 습관 ① 아들과 배우는 내용을 알면 공부가 쉬워진다
공부 습관 ② 국어는 책읽기로 시작해서 책읽기로 끝난다
공부 습관 ③ 수학은 예습보다 복습이 더 중요하다
공부 습관 ④ 통합 교과는 일상생활이 곧 공부다
공부 습관 ⑤ 영어는 노출이 전부다

03 아들의 마음을 보듬는 인성 교육
인성 교육 ① 아침이 행복해야 정서적으로 안정된다
인성 교육 ② 아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한다
인성 교육 ③ 아들의 장난을 철저하게 관리한다
인성 교육 ④ 아들이 관심을 요구할 때는 곧바로 반응한다
인성 교육 ⑤ 성교육은 어릴 때부터 시작한다

1학년 아들 엄마를 위한 육아 TIP
4. 스마트폰을 사줘야 할까요?
5. 글씨를 삐뚤빼뚤 쓰는 아들? 어떻게 할까요?
6. 속마음과는 달리 친구에게 과격한 아들? 어떻게 할까요?

3장 성숙한 부모, 성장하는 아들

01 아들은 왜 그럴까?
ㆍ이상한 나라의 아들
ㆍ아들만을 위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ㆍ아이 키우기에는 경중이 없다
ㆍ아들은 생각보다 여리다

02 엄마의 사랑을 아들의 방식으로 표현한다
ㆍ아들의 관심사를 이해하고 존중해서 코드를 맞춘다
ㆍ아들에게 기꺼이 선택권을 준다
ㆍ아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한다
ㆍ아들이 스스로 감내해야 할 몫을 인정한다

03 아들의 아빠가 된다는 것
ㆍ아들은 아빠에게 감정 표현을 배운다
ㆍ아들에게 아빠는 MOM이다
ㆍ아빠가 되는 일에도 공부가 필요하다
ㆍ아들이 몰입하는 순간을 존중한다

1학년 아들 엄마를 위한 육아 TIP
7. 혼자 노는 아들, 괜찮을까요?
8. 1학년 아들이 걱정되는 워킹맘? 어떻게 할까요?
9. 아들을 키우면서 아빠가 가장 필요한 순간은 언제일까요?

Epilogue 내 아들과 함께 성장한다는 것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책 속으로

부모가 1학년 아들을 이해하려면 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바라봐야 합니다. 어른의 눈으로 보면 아들의 답답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자기 물건을 챙기는 간단한 일조차 덜렁대는 아들, 정말 쉬운 맞춤법의 받아쓰기 문제를 틀리는 아들, 알림장을 제대로 ...

[책 속으로 더 보기]

부모가 1학년 아들을 이해하려면 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바라봐야 합니다. 어른의 눈으로 보면 아들의 답답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자기 물건을 챙기는 간단한 일조차 덜렁대는 아들, 정말 쉬운 맞춤법의 받아쓰기 문제를 틀리는 아들, 알림장을 제대로 쓰지 못해 엄마를 답답하게 만드는 아들……. 만약 아들이 그렇다면 지극히 정상입니다. 물론 이와 같은 상황이 계속 이어진다면 별로 좋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1학년 1학기 때만큼은 아들의 이런 모습을 자연스럽게 여기셔도 크게 문제 되지 않습니다. 부모는 아들의 수준을 파악해야 합니다. 그래야 아들의 행동이 그저 답답하기만 한 것인지, 아니면 자연스러운 성장의 과정인지 알 수 있기 때문이지요. 1학년 아들을 1학년의 눈으로 바라봐주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지금 아들이 보이는 답답한 모습, 어리숙한 모습 모두 다 1학년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거든요.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즉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이는 부모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p34, <1장 - 01 - 아주 사소한 것도 모르는 1학년> 중에서

보통의 학부모들에게 워킹맘과 전업맘은 서로 물과 기름 같은 관계가 아닙니다. 그보다는 아들 엄마들끼리 딸 엄마들끼리 어울린다는 것이 조금 더 맞는 말이겠지요. 그렇다고 아들 엄마들끼리만 모이지는 않더라고요. 대부분의 아들이 학교 이야기를 안 하기 때문에 딸 엄마들과 친하게 지내면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거든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구분 없이 엄마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면 혹시 나중에 학교폭력으로 비화될 수 있는 일도 함께 이해하고 교육적으로 해결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우리’라는 울타리 속에 있는 사람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이지요.
-p69, <1장 - 02 - 워킹맘? 전업맘? 우리는 그냥 엄마!> 중에서

잠자기 전은 엄마와 아들이 대화하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불이 꺼지고 시각이 통제된 상황에서 아들은 귀로 듣기에만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대화에 집중하기 안성맞춤인 시간이지요. 잠자기 전에 이야기를 나눈다면 하루 동안 아들이 즐거웠던 일, 속상했던 일 등을 더 많이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은 뭐가 제일 재미있었어?”, “오늘 속상한 일이 있었니?”
아들에게 질문해보세요. 아들이 대답하지 않는다면 엄마의 일상을 먼저 이야기해주고 그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덧붙이면 됩니다. 그러면 아들은 훨씬 쉽게 말문을 열 것입니다. 만약 아빠가 아들과 보내는 시간이 적다면 잠자기 전의 대화는 아빠와 하도록 하세요. 부자지간의 친밀감을 높이고 아들의 학교생활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p96-97, <1장 - TIP 1. 학교 이야기를 안 하는 아들? 어떻게 할까요?> 중에서

아들의 습관을 잡아주는 일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나중에 아들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게 되더라도 아들에게는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서 진득하게 무언가를 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거든요. 아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자신의 과업을 꾸준히 할 수 있으려면 1학년 때부터 자신의 일을 확실하게 해내는 실행 습관을 길러줘야 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단지 지루함의 연속이 아니라, 자신을 채워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된다는 사실을 지속적으로 알려줘야 하지요. 매일 반복되는 숙제하기, 가방 챙기기, 알림장 준비하기 등 1학년 아들에게는 해야 할 일이 정말 많습니다. 그런 일들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낼 수 있도록 부모가 옆에서 자세하고 친절하게 지도해줘야 합니다.
-p122-123, <2장 ? 01 - 실행 습관은 일상생활에서 비롯된다> 중에서

남자아이들은 수업 시간뿐만 아니라 집에서 공부를 할 때도 엄마의 바람대로 움직여주지 않습니다. 공부를 하다가 갑자기 온몸을 배배 꼬고, 가끔 멍하니 딴생각하는 모습도 보이지요. 어떤 연구에서 남자와 여자가 쉬고 있을 때 뇌의 혈류량을 측정한 적이 있습니다. 여자의 뇌는 쉬고 있을 때도 어느 정도 혈류량이 유지되는데, 남자의 뇌는 쉬고 있을 때 혈류량이 현저히 줄어드는 현상을 목격할 수 있었지요. 뇌과학자들은 이러한 혈류량의 차이가 남자아이들이 멍 때리거나 공부 중에 딴짓을 하는 이유라고 설명합니다. 뇌가 쉬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남자아이들에게는 더더욱 일정 시간 휴식이 필요합니다.
-p135, <2장 ? 02 - 공부 습관 ① 아들과 배우는 내용을 알면 공부가 쉬워진다> 중에서

아들의 문제 행동을 교정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빠와 함께 노는 것입니다. 아빠와 함께 몸으로 놀 때 아들은 굉장히 과격해집니다. 아빠를 주먹으로 때리기도 하고 발로 차기도 하지요. 아빠와 놀면 아들의 감정과 이성이 통제할 수 있는 범위 밖에 놓이거든요. 이럴 때 아빠는 아들의 행동을 받아주면서, 때때로 주먹으로 때리거나 발로 차는 등 문제 행동에 대해서는 차분하게 “그렇게 하지 마”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러면 아들은 보다 빠르게 자신의 행동을 고칠 수 있습니다. 아빠와의 놀이는 실전 상황이기 때문이지요. 아들의 과격함과 공격성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과격한 행동으로 인해 다른 아이의 엄마로부터 원성을 듣는 경우도 있고요. 아들의 행동이 하루아침에 나아진다면 좋겠지만, 그 어떤 행동도 하루아침에 나아지기는 힘듭니다. 지속적인 지도와 노력이 수반되어야 아주 서서히 좋아진다는 사실을 유념하고 끈기 있게 지도해야 하지요.
-p210-211, <2장 - TIP 6. - 속마음과는 달리 친구에게 과격한 아들? 어떻게 할까요?> 중에서

엄마가 아들과 말할 때는 아들이 좋아하거나 관심 있는 것과 연결 고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세세한 상황들이 펼쳐지겠지요. 그래서 엄마 스스로 아들의 행동에 어떻게 반응할지 고민해보는 시간도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됩니다. 엄마와 아들이라는 서로의 기질에 따라 말할 수 있는 방법은 조금씩 다르니까요. 엄마가 아들과 코드를 맞추면 좋은 결과가 따라옵니다. 바로 엄마가 원하는 바를 이루면서도 불필요한 감정 소모가 적다는 것이지요. 아들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이해하면서 엄마도 아들에게 원하는 행동을 유도하면 됩니다.
-p238~239, <3장 - 02 - 아들의 관심사를 이해하고 존중해서 코드를 맞춘다> 중에서

아들이 1학년을 보내는 1년은 아빠와 아들이 서로 알아가면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최고의 시기입니다. 아빠와 아들이 서로 가장 말이 잘 통하는 때가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이기 때문이지요. 아들이 아빠를 많이 찾기도 하고요. 이런 황금 같은 시기에 아빠가 아들에게 잘 반응해준다면 아빠와 아들은 정말 깊은 신뢰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들이 아빠와 형성하는 애착은 엄마와는 또 다른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아들에게 엄마는 주로 나를 돌보고 양육하는 사람이지만, 아빠는 멘토에 더 가깝거든요. 아빠는 아들에게 영웅입니다. 일거수일투족을 따라 하고 싶고, 또 한없이 닮고 싶은 사람이지요. 아들은 그렇게 멋진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을 정말 좋아합니다. 1학년 시기는 아빠가 아들의 관심에 충분히 반응해야 하는 때입니다. 아빠가 아들에게 관심을 보일수록 아들은 자신의 마음을 좋은 기억들로 가득 채우게 될 테니까요.
-p261, <3장 - 03 - 아들에게 아빠는 MOM이다>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천방지축 개구쟁이 우리 아들? 학교에 잘 다닐 수 있을까요?” 현직 초등 교사이자 두 아들 아빠가 알려주는 입학 준비부터 학교 적응까지 아들 맞춤형 솔루션 『아들을 잘 키운다는 것』으로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아들 마음 육아법을 전한 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천방지축 개구쟁이 우리 아들? 학교에 잘 다닐 수 있을까요?”
현직 초등 교사이자 두 아들 아빠가 알려주는
입학 준비부터 학교 적응까지 아들 맞춤형 솔루션

『아들을 잘 키운다는 것』으로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아들 마음 육아법을 전한 이진혁 저자가 신작 『아들이 초등학교에 갑니다』를 예담프렌드에서 출간했다. 이번에는 입학부터 전반적인 학교생활을 아우르는 ‘아들의 초등 1학년’에 주목했다. 지금까지 나온 초등 1학년 관련 책은 대부분 일반적인 초등학교 입학 준비 및 학교생활을 다루는 데 반해, 이 책은 남자아이들, 즉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초등 1학년 아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야기한다. 성장 과정에서 전반적으로 아들은 딸보다 발달이 늦어 엄마는 초등 1학년을 준비하고 보내는 기간 내내 더 불안을 느낀다. 초등학교 입학 전후로 아들이 겪는 여러 가지 일들, 아들 부모로서 반드시 고민해야 하는 일들에 대해 저자는 현직 교사로서 1학년 담임 경험에 연년생 형제 양육 노하우를 더해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진심을 담은 조언을 건넨다. 이 책을 통해 엄마라면 누구나 아들의, 아들에 의한, 아들만을 위한 초등 1학년을 준비하고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아들이라서 문제 되는 것은 없어요. 그게 정상이에요.
아들은 단지 조금 천천히 적응하고 있을 뿐입니다.”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보다 1년 늦게 입학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몇몇 초등 1학년 담임 교사들의 말이다. 학교생활에서 매사 여자아이들보다 느린 남자아이들의 특성 때문이다. 사실 여자아이들의 발달 단계가 학교와 더 잘 맞는 것일 뿐인데도 모두 남자아이들이 느리다고 생각한다. 물론 타고난 특성과 발달 단계를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엄마가 아들을 자세히 관찰하고 파악하는 일은 가능하다. ‘아들의 초등 1학년’에는 여러 가지 고민거리들이 걸쳐 있다. 엄마는 1학년의 전반적인 특징과 더불어 ‘아들은 왜?’라는 질문에 대해 깊이 고민해야 한다. 대부분의 아들이 공통적으로 보이는 행동에는 아들만의 본능적인 특성이 투영되기 때문이다. 사실 아들은 마음가짐도 다르다. 조금 거칠기도 하고, 도전 정신이 투철해서 말썽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 책은 지금까지 알려진 뇌과학적인 근거 및 심리학 이론들과 다양한 사람들이 관찰한 남자아이의 모습을 통해 엄마에게 아들을 헤아리고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한다. 엄마는 아들의 초등 1학년을 준비하고 겪으면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이 시기를 잘 보내기 위해 아들에게 어떤 능력을 키워줘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아들은 아들에게 맞는 방법으로 초등학교 생활을 준비하면 됩니다.”
『아들을 잘 키운다는 것』 이진혁 저자가 진심을 담아 건네는
아들의 학교 적응? 인간관계? 생활 습관? 공부 습관? 인성 교육 노하우

엄마가 아들의 초등 1학년을 준비하는 데 가장 중요한 점은 일반적인 방법 안에서 아들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 적용시키는 것이다. 엄마가 아들에게 맞는 방법을 정확히 파악하지 않으면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시키고 학교생활을 도와주면서 갈팡질팡하게 되고, 모든 것이 처음인 아들은 더 혼란스러워지게 된다. 아들의 초등 1학년을 앞두고 기대보다 걱정이 앞서는 엄마라면 이 책에서 저자가 건네는 아들 맞춤형 초등학교 생활 노하우에 주목해야 한다. 아들의 학교 적응부터 인성 교육까지 엄마가 아들에게 맞는 방법으로 아들의 초등 1학년을 현명하게 준비하고 헤쳐 나갈 수 있는 솔루션과 생생한 예시가 가득 담겨 있다.

√ 학교 적응_ 스스로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서게 하는 방법
√ 인간관계_ 아들, 선생님, 다른 학부모와 부드럽게 잘 지내는 방법
√ 생활 습관_ 식사, 정리 정돈, 실행, 준비, 놀이 습관을 길러주는 방법
√ 공부 습관_ 국어, 수학, 통합, 영어 공부 습관을 잡아주는 방법
√ 인성 교육_ 아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며 자존감을 키워주는 방법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외아들 7살 드뎌 내년되면 저도 학부모가 되네요 부모와 학부모가 느낌이 다르다고 하여 벌써부터 걱정과 복잡한 생각으로 사로잡혀...

    외아들 7살 드뎌 내년되면 저도 학부모가 되네요
    부모와 학부모가 느낌이 다르다고 하여 벌써부터 걱정과 복잡한 생각으로 사로잡혀 있어요
    그런 저에게 구원의 손길처럼 나타난 책이 한권 있었습니다.
    이책 통해 저의 궁금증을 다 해소해주어 너무나도 기쁘네요

    이책은 바로 "아들이 초등학교 갑니다"

     

    현직교사인 아빠가 두아들이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느꼈던 생각과 학부모로써의 걱정 그리고 교사입장에서 바라보았던 아이들의 모습까지 설명이 되어 있어요

     

    입학부터 공부법 아이행동등을 구분하여 자세히 설명된 책입니다.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보다 1년 늦게 입학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학교생활에 있어 매사 여자아이들보다 느린 남자아이들 특성때문이기에 단순 남자아이들이 느리다고
    판단하거나 느낄수 있다는 점 ..
    제가 아들을 보며 느리고 다그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모습을 봐주는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겠지요 ^^::

    부모가 교사와 대화하는 법도 설명해주는 책

    유치원과 달리 초등학교에서는 사진찍어 공유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원래 사진찍으면 선생님이 수업하는것도 아이하나하나 관찰하고 보는것도 쉽지 않다고 하니 맞는말같아요

     

    아이들은 자기 중심으로 이야기를 하고 보는관점마다 이야기가 다르기에 아하 이런경우도 있겠구나 느껴봅니다.

    제가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바로 여기에서 이야기를 해주시네요
    제아이는 어떤일이 벌어져도 성격상 이야기를 잘 안해요 그러다가 나중에 무심코 아무일 없던거 마냥 이야기하는 아들을 보면 서운하면서 마음이 아플때가 있어요 그래서 더 걱정되는데요
    그해결법을 알려주시네요  굿굿굿

    미리 학교가기전 아래 동화책목록에 있는 책 읽어봐야겠어요

    스마트폰도 고민했는데요 그래서 전 키즈폰으로 사줄 생각이예요
    예전 구성애 강사님이 오셔서 성관련하여 설명하다가 하시는말씀이 절대로 특히 아들은 늦게 사주라고 가장 스마트폰으로 노출된 성관련된 부분이 심각하여 성범죄도 늘고 있다고 하네요

    같은 아들가진 부모의 궁금증과 고민되는 부분을 현직교사인 저자가 하나하나 자세히 고민해결을 해주니 이보다 좋은 책은 없네요
    이책 한권이면 불안해 하는 예비초등자녀를 둔 부모가 보기에는 딱일듯 싶어요

  •             아들이 초등학교에 갑니...

     


     

    크기변환_20181104_201623.jpg


     

    크기변환_20181104_201715.jpg


     

    크기변환_20181104_201725.jpg


     

    크기변환_20181104_202114.jpg


     

    크기변환_20181104_202127.jpg


    아들이 초등학교에 갑니다.



    첫째와 4살이나 차이가 나서 그런지 
    여전히 둘째는 어리고 아기같은 느낌이예요.
    그런 둘째가 7세 예비초등이라
    내년에는 초등학교에 갑니다.

    여자라서, 엄마라서
    남자인 아들이 이해가 안될 때가 참 많아요.
    그런 이해 안되는 행동을 많이 하는
    아들이 초등학교에 가면 잘 적응할까?
    수업을 잘 따라할 수 있을까?
    사실 기대나 설렘보다는 걱정이 더 많네요.

    엄마들의 그런 걱정을 싹 풀어줄,
    현직 초등 교사이면서 두 아들 아빠인
    이진혁 작가의 아들이 초등학교에 갑니다
    만나게 되었어요.

    입학부터 전반적인 학교생활을 담은
    아들의 초등학교 1학년 내용을 담았어요.

    입학 전후로 겪는 여러가지 일들,
    아들 부모로서 고민되는 일들등을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해주면서
    똑같은 학부모 입장에서 조언을 해줘요.

    사실 지금은 어린이집, 유치원을 다니다보니
    엄마의 손을 통하는 게 많잖아요.

    니가 혼자 해봐라고 해도
    옆에서 지켜보면서 하나씩 자꾸 해주게 되고.
    남자아이들은 특히 자립이 중요하다고 하죠.
    저도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어른의 눈으로 보지말고
    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바라봐야 하죠.
    1학년 아들은 1학년의 눈으로 바라봐주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상황과 감정을 분리하는 부모-교사 대화법
    학교생활의 기본기가 되는 생활 습관
    학교 공부가 수월해지는 공부 습관
    :
    :
    직접적으로 도움되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제시해줘서 잘 보기만 하면 되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두 아들들을 초등학교에 보내본 학부모이면서
    초등교사의 입장에서도 지켜봤던 저자라서,
    현실적인 방법, 조언들이 직접적으로  
    우리 학부모에겐 큰 도움이 되네요.


    요즘 문제가 되는 스마트폰 문제도.
    스마트폰 사줄까요 말까요?
    사실 학교 선생님들께 정말 묻고 싶었거든요.
    최대한 늦게~늦게~사주는게 좋겠죠.

    4학년 첫째도 폴더폰을 갖고 다녀요.
    가끔씩 게임하고 싶다고 투덜투덜 하는데,
    그럴땐 집에서 컴퓨터로 시간을 정해 하구요. 
     둘째도 형아랑 똑같은 폴더폰을 해주려구요.
    잠자기 전에 대화가 참 좋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집도 잠자기 전에 아이들과 대화를 해요.
    보통 잠자기 전에 하루에 있었던 일들이
    머릿속에 막 떠오르잖아요.

    아이들과 함께 있었던 일,
    느꼈던 기분등을 함께 얘기해보세요.
    아들들 말 없다고 하지만,
    잠자기 전에 대화에서는
    아이들 할 얘기가 참 많더라구요~ㅎ
    초등학교 1학년때가 아빠와 아들이
    서로 알아가면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라고 하네요.
    아빠는 아들에게 있어 좋은 멘토이고,
    닮고 싶은 남자사람 아니겠어요.

    아빠와 함께 책을 읽고
    둘째가 초등학교 1학년을 잘 지낼 수 있도록,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응원해야겠어요!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인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